그보다 먼저 교사자격이 문제이겠지요. 교사자격증 꼭 확인해 보셔야 해요.
많은시행착오끝에 지금은 열심히 하고 있지만 내가원하는교재로 수업을 할수 없는곳이나 교사라이센스 스캔해서 받아볼수 없는곳은 피하시는게 좋아요.
전화영어는 한번 업체를 선정하면 보통 3개월 이상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여러가지를 고려해 봐야 합니다.
저도 아이의 영어를 위해 정말 많이 알아봤는데요...
제가 알아보면서 생각했던 점을 간단히 말씀 드릴께요..
1. 원어민 강사를 직접 고를 수 있느냐?
2. 내가 고른 강사가 막상 수업을 해보니..맘에 안들면 강사변경이 자유롭냐?
강사 변경은 업체 부담입니다...
변경이 자유롭다는 것은 그만큼 변경을 하지 않아도 될만큼 자신이 있다는 얘기지요..
3. 그래도 맘에 안들면 환불이 잘되느냐?
어떤 업체는 일정 기간 안에는 100% 환불해 주는 곳도 있습니다.
4. 내게 원하는 교육과정이 있느냐?
5. 영어캠프 등 연계되면 더욱 좋지요..
자신이 가르치던 선생님과 정이 많이 들어서 보고 싶은데.. 영어캠프에서 연계학습을 하면 아이의 흥미도가 더욱 높아집니다.
6. 무료 체험 수업을 주느냐???? (레벨테스트 포함)
보통 1일~3일정도 무료수업을 주는 곳이 많습니다.
저도 정말 많이 알아보고, 아이에게 시켰는데요...
다행히도 지금은 적응해서 잘 하고 있네요..
처음 시작할 때 다른 곳보다 무료체험 기회를 더 길게 주길래~
시켜보고 괜찮아서 시켰던 기억이나서... 지금도 그렇게 무료체험을 주는지 찾아봤는데요...
http://talk.mint05.com/pubhtml/lecture/event.php?code=018
여기 말고도 2~3군데 꼭 체험을 해보시고..
아이에게 가장 말 맞는 곳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성공하세요...
전화영어영업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그거 제대로 효과보려면.. 2-3년은 꾸준히 해야한다던데요
물론 한 주 에 얼마나 하냐에 따라 다르지만..
하루에 2-30분 대화좀 해본다고 해서 실력이 금방 늘지는 않겠죠...
무엇보다 사전에 토킹할 거리 준비해놓는거..제일 중요하다고 하네요..
미리 대사연습하는거.. 아니면.. 맨날 했던말만..하고 책만 따라읽고 끝- 일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