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맘님 잼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별것도 아닌내용으로 구구절절이 길게도 써놨다고 흉보시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힘주셔서 감사해요^^
우~~와 ~규원맘님 박수소리에 아침부터 힘이납니다.
격려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혜원진현맘님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일년째 자신감 하나만 월등합니다,, 오로지 자신감 하나만 ㅠ.ㅠ
헝그리맘님 맞아요.. 그것도 어딥니까?? 하지만 저도 그날밤 아쉬운맘에 제대로 잠도 못 이뤘네요,,, 이러이러한 말을 내가 했었더라면,, 기성이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수도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에..
감사합니다..^^
심장이 벌렁 거렸다는 표현 ㅎㅎㅎㅎ 저도 마트에서 외국인과 함 붙은(?) 상황이 있던지라 ..공감합니다ㅎ
몇마디 더 나눠줬으면 했는 아쉬움으로 그날 밤잠을 설쳤던 경험이 ㅎㅎㅎ
아들 녀석 외국인 한테 가더니 헬로우~ 한마디 던지고 .. 지 볼일 보러...-0-;;;
그래도 것도 어디냐~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우리라면 어디 시선이라도 마주치겠어요? 떨려서 ㅎㅎㅎ
대략의 3초-5초 동안의 무안함이란 .. 기성맘님 글 읽으니 그날 일이 다시금 높이 도다샤~~~~ㅎㅎㅎㅎ
기성이 너무 귀엽네요...
자신감 하나만으로 충분히 칭찬받을 만 한걸요.
짝짝짝 저도 박수쳐 드립니다^^
짝짝짝!!!
일단 기립박수로 시작하렵니다^^
모자의 행보에 박수를 안드릴 수가 없네요.
제가 다 바짝 긴장해서리 읽었네요.
결국은 유쾌한 시트콤 한마당이었군요.
기성이에게 격려의 한마디 하고 싶네요.
자알 ~ 했다!!!ㅎㅎ
할할할.. 넘 잼나요..
기성이 정말 대단한걸요..
나도 영어 잘한다는 자신감.. 정말 멋져요...
그정도 자신이라면 정말 잘해낼수 있을거여요..
아자~~!!
에구~~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쭈맘님도 식사 맛있게 드셨나요??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ㅎ 점심은 맛나게 드셨어요
기성이 넘 이뻐요~
"나도 영어 잘하는데~"
언젠가 희주가 영어하는 아이들 보고 자기도 텔레비젼 나오고 싶다고 그런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영어 잘해야 나오지 했더니... "나도 영어 잘 하거든요" 하던 기억이 납니다.
이궁~
기성맘.. 심장이 벌렁벌렁~ 그 마음 이해합니다.
기성이가 영어를 즐거워하고 님께서 이렇게 관심 쏟고 계시는데요~ 멋진 출발과 함께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암요~화이팅하면서 추천 날려요!!!
ㅎㅎㅎ
제가 오늘 아침부터 아주 필받습니다..
수다떨다 하루 다가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기성이 정말 귀엽네요...
기성맘님글을 유아게시판에서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그래도 어디인가요....영어 잘한다고...스스로 자부심을 갖는 모습...
정말 대견합니다....너무 귀엽습니다....^^
기성맘님...이제는 심기일전만 남았네요...
기성이가 영어를 적어도 무서워하진 않잖아요...그쵸???
그런 의미에서 박수와 함께....추천 날려드립니다...^^
잘 했어...기성아~~~~~~~~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