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네요.
울 딸도 좋아하겠어요.
멀리서 울 딸 듣더니
누구예요. 잘 하네...
하는데요.
요리로 좀 와봐라... 해서리
살짝 보여주었네요.^^
엉~ 동생인데하곤
침묵하고 가는 걸 보니
지도 뭔가 느낀게 있는 모냥이네요.ㅎㅎ
한때 울 아들도 챕터북에 색칠하기를 시도해보았는데.
쭈하고는 책느낌이 또 틀리네요 ㅜㅜ;
요즘 프래니 한글번역본에 푸욱 빠져사는 아들들인데 꼭 영어책을 이참에 구입해야겠습니다
매번 다짐하면서도 잊어먹네요.
덕분에 또한번 기억`하고갑니다 ^^
꼬꼬님.. 제가 글을 쓰는 동안 들어오셨군요~반가워요
뭘 색칠하는게 다 부럽답니까?ㅋㅋㅋ좋은하루되세요
해피님..러시아워 울 조요~핑크공주? ㅎㅎ 오히려 희는 남성적인 놀이를 더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총,칼,화살~아구 작년까지 이렇게 놀았답니다. ㅋㅋㅋ
햇살님..무슨 꿈인들 이때 못꾸겟습니까 그쵸? 그림 좋아하는 수애랑 담에 만나면 좋겠어요 그쵸?
오라님..원이랑 또 색칠 들어 가는거 아닙니까? ㅎㅎㅎ
서연맘..아이들은 그림으로 모든걸 이야기 한다잖아요~뭘 부럽기까지..ㅎㅎ좋은 하루되세요~
두딸맘님...엄마가 주니비를 본다..역시~!! 배울점이 많습니다.
어제 무엇을 하다가 principal이란 말이 나와서 무슨 말인지 아냐니까 '교장선생님'이라네요
학교도 안 간 녀석이 교장선생님을 우째알어 싶어 교장선생님은 어쩐사람인데? 하니까
ㅎㅎ 유치원 원감선생님 같은 사람이라네요~ 잘 알고 있는거 맞죠?
근데 이 단어는 우떻게 알았어? 하니까.. '주니비에서 나와' 하더라구요
가오리님~방가!! 방가!! 모야요? 진짜? 희주 보라색계열 좋아하는거 보면서 예술적이 기질이 있다
어떤 분이 그러셨는데.. 맞는 말인가요? 전 보라색 하면 오데 야가 정신적으로 아푼데가 있나
걱정부텅 하는데~... '참고로 이런애들 그림잘그립니다...'아우~ 좋아요 이거 전문가 입장에서
하시는 말쌈이죠? ㅋㅋ 색칠하는거 둑어라 싫어 했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하고 있네요!!
뭐야~ 뭐야... 이 아가씨는 못하는 게 없네...ㅎ
옛날에 나를 보는 듯...ㅎ
참고로... 이런 애들 그림 잘~~그린답니다....^^
ㅋㅋㅋㅋ 칼라풀한 챕터북이 훨~ 이쁜데요^^
저도 좀 색칠해볼까나..ㅋㅋㅋ
희주는 색칠도 잘하네~~ㅋㅋㅋ
주니비책 저희집은 아직 저혼자만 읽고 있는데..
울 두딸래미도 언제간
흘려듣기하며 저렇듯 색칠하는 날 오겠죠??
신선하네요..
그리을 그리면서 영어를...
책에다 그림이나 색칠하는 거 갠적으로 싫어하는데..
이것도 좋은 방법이다 싶어요..
울 딸아이도 색칠이나 그리는 것 좋아하거든요..
영어를 시작했는데..
함께 하면 더 좋아할듯..
넘 부럽습니다..
저는 언제나 될런지...
어..제가 아까 코멘트를 달았었는데..에구구..
딸이 없어서 넘 부럽단 말 썼거덩요. 이상하네..ㅎㅎ
핑크 옷 입히구 싶어두 못입히는 신세..(아덜 둘가진 엄마랍니당)ㅠㅠ
넘 귀엽네요. 부러워요~~
컬러풀한 쳅터북..이렇게 하면 될것을..ㅎㅎ
챕터북보면서...진짜...흑백에다 빼곡한 글씨에 갠적으로 질렸거든요...
제가 책하면...약간의 경기? 가 있어서 ㅍㅎㅎ
암튼....이거 좋네요...
희주누나야.... Good!!!!
어머나..
색칠 잘하네요...
주인공들이 색감으로 인해 살아있는듯 보이고..
색칠한게 훨 나은데요?ㅎㅎㅎㅎ
은주리님 댓글을보니 희주의 꿈이 화가?
소질이 보이네요...ㅎㅎㅎㅎ
울 수앤 볼펜으로 끄적거리는걸 좋아하는데...ㅎㅎㅎ스케치북을 사면 이틀을 못가고 낙서를 하니..
졸라맨 아시죠? 그런 식으로 뼈대만 주로 그려요...ㅎㅎㅎ
그림에 색칠을 하니 생동감 있고
좋네요...ㅎㅎㅎ
밋밋해서 별루였던 것이 색감을 주니
눈에도 잘 들어오고 컬러풀한게 이쁘네요...
그림을 좋아하나봐요....
핑크 공주 잘 봤어요~~~
희서맘님.. 아직도 '이상 밤톨이였습니다.' 함서 서글서글 웃던 희서 모습이 떠오릅니다.
마음 이쁜 엄마를 닮은게 틀림없습니다. 쭈는요 아빠랑 나가면 아빠 붕어빵
엄마랑 나가면 엄마붕어빵 입니다~ 얼마나 좋으세요. 희서어머니~ㅋㅎㅎㅎ
은주리님..희주가 아직 세상 쓴맛을 못봐서 그래요. 아직도 자기가 젤로 그림 잘 그린다고 생각하는데요.
ㅎㅎ 글쎄요, 학교가면 받을 상처를 우째 달래줄까 지금부터 고민입니다. 색칭 한김에 그냥
완성해라 할 참입니다. 애정결핍증상은 아니겟져? 분홍색,보라색???? ㅋㅎㅎㅎ
홍미자님..3살~ 넘 이쁠때입니다. 당근이죠.. 몇배는 더 이쁜모습 보여줄꺼예요~
저거 부러워 하시지 마세요~금방입니다. 저희도 듣기위주로만 나가고 있어요~ㅎㅎ
고맙습니다.
솜씨가 보통이 아니어요....
우왕.. 부럽부럽~
울아들도 얼른커서.. 혼자 책도읽고..
주인공들 그림도 예쁘게 그려주고 하면좋겠다...
근데.. 저렇게 글많은 책을 혼자 읽으려면....
얼마나 긴~ 세월을 기다려야 할까... 에휴....
갈길이 멀군요...^^
우리딸이 3살인데 크면 희주처럼 엄마를
기쁘게 해줄까요 !!
아들, 딸 키우다보면 딸때문에 행복할때가
많긴 한데 ~~
우리아들은 아직 영어책은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아
듣기위주로 하고 있어 빽빽히 들어찬 영문책을
보니 엄청 부럽네요.
꼼꼼히 색칠한 책이 오히려 더 이쁜데요.
낙서의 수준이 아니라 편집이네요.
희주를 잘 아시는 엄마들의 칭찬이 쏟아지니
희주맘 행복하시겠어요
우리 희주는 화가가 되는 게 꿈이라더니, 정말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구나!
희주도 역시 핑크 공주님이네요. 머리끈, 헤어 밴드 모두 분홍색...
색칠한 그림에도 좀 넓은 부분은 다 분홍색이나 보라색인 걸 보니, 우리 희주 천상 여자구나~
챕터북도 읽고 색칠공부도 하고! 일석 이조로구나~ 희주는 욕심쟁이 우후훗!
너무 이쁜 희주예요...
생명뿐입니까....그림들이 책에서 툭툭 튀어나오는건 아닙니까...
저렇게 이쁜 딸....
쭈맘님 얼만큼 좋으세요??????????^^
잘하셨어요^^
주니비가 좋아라 했겠어요
가은맘 역시~
"니가 생명을 불어 넣어준것 같어, 그림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같네~"
칭찬의 말쌈도 멋지네요~담번에 꼭 이렇게 해 줘야 겟네요
사실 책에 점하나 찍는 아이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더 웃겼습니다.
가지미눈을 하고 쳐다 보니~" 주니비가 머리색깔 이렇게 해 주면 좋아할것 같아서~"하는게 아니겠어요
ㅋㅎㅎㅎ안그려도 귀여서 용서를 해 주었습니다....
증말 용서해 주셔야 겠네요
아니 용서가 뭐랍니까~
"희주야 정말 예쁘게도 색칠 해놨구나
니가 생명을 불어 넣어준것 같어, 그림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같네~"
하시면서 말이죠
그림들 보셔요
어디 한구석 안예쁘게 색칠된게 있는지...
와~ 전 감탄만 나오는걸요^^
색감도 뛰어난 우리 희주 정말 크면!~~
기대 만땅!입니다.
희주 동영상은 언제봐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합니다.~~
희주 정말 못하는게 뭡니까..
피아노 연주도 수준급이고... 부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