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이가 2학년여아에요.
저역시..어릴때부텀 지금까정.. 그래도 엄마표로 해왔다 생각했는데..아이가 글쎄 알파벳도 횡설수설..
너무 충격먹어서...이번주부텀 영어숲이랑 재능영어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아이도 나름 다른 환경에서 공부하게 되어 새로운 기분을 느끼며 하더라구요.
일단 학원, 학습지 병행하면서 집에서도 영어동화책 쉬운거부텀 다시 시작하려해요.
엄마표로 우왕좌왕하는 바에야 이렇게 정리하면서 해가려고 합니다.
꼭 엄마가 모든 다 해줄 수는 없다고 느꼈네요..
엄마표가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아이의 특성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을 찾는것도 좋지만...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살펴서
책을 좋아하는지 영화를 좋아하는지 노래를 좋아하는지 그림을 좋아하는지....엄마만 알 수 있는
좋아하는 것을 영어와 함께 하면 관심이 생기고 영어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요?
님~ 저도 이제 엄마표로 시작해보려구 왔습니다.
일학년 남아이구요...여기에 계시는 고수님들 말씀 잘듣고 한번 따라해보려고 맘 단단히 먹고 있어요~
중간에 포기하는일 없도록 같이 열심히 도전해보와요~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