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1~10까지)패턴 칼라 알파벳 인삿말..그정도 알려주면 되지않을까요? 위씽노랫말도 자주 들려주시고요..저희아인 메이플베어주말반다니는데 5세여서 그런지 주말반이라 그런지 그정도 배우는것같아요^^
유혁마더~~~
너무 감사합니다.
역시 고수 냄새가 나는 분인것 같군요.
차근차근 해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짱님 넘 감사합니다.
이 싸이트는 아이가 영유에 가기전 부터 알고 있던 곳인데
이번 기회에 한번 활용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디즈니 애니도 늘 비디오로 봐오는걸 소리만 따서
들려주고도 있는데 효과가 있다하니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영유를 보낸 근본적인 이유(영어만 잘하기 보다는
넓은 세상을 알아가는 한 수단으로 영어를 배우기를 )를
늘 가슴에 새기고 아이의 '즐거운 앎'에 먹칠하는 욕심쟁이 엄마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게 제가 제일 열심히 해야하는 일인듯 합니다.
홧팅!!!!
5세에 알파벳 쓰기와 음가를 안다니... 아무래도 거기에 보조를 맞추는것이 아이가 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될겁니다.
유혁이의 경우 책을 통해서 알파벳을 쉽게 떼었던 기억이 납니다. 일단 알파벳을 알게 되면 음가를 배우는것이 훨씬 쉬워지는것 같아요.
많이들 영유를 보내면서 엄마표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는데 집에서 영어그림책 읽어주기등을 꾸준히 해주지 않으면 실력이 바로 늘거나 하지는 않을겁니다.
아이가 공주비디오를 좋아한다면 좋아하는 비디오를 이용해서 알파벳 음가등을 배워보는 것도 좋답니다.
나오는 단어나 캐릭터를 이용해서 말이지요.
5세라면 애니메이션류보다는 까이유라든가 그림책 비디오를 먼저 보여주셨으면 더 좋았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경우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면 좀더 교육적이고 잔잔한 비디오가 시시하게 보여질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보내고 나니..마음이 참 바빠지셨을텐데...아이가 잘 적응해나가는지 보시고 선생님과 잘 상담해서 엄마가 집에서 특별히 봐줘야 하는 부분이 있는지 체크를 하셔서 도와주시는것도 늦지 않는답니다.
그동안에는 꾸준히 책도 읽어주시고 평소에 하시는것처럼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반유치원도 아이들 첫날 보내놓으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영어유치원은 그런걱정이 더욱 많을것 같아요.
우선은 모두 영어를 사용하니까요..
잘 다녀왔다고 하니 괜히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
알파벳 알면 음가도 어느정도 알아가더군요.
오히려 한글보다 쉽게 읽어버리는것이 영어인것 같습니다.
사이트를 들어가시면 무료로 알파벳을 알기위한 여러 좋은 액티비티를 보실수있답니다.
한번 들어가보세요.
알파벳 노래같이 불러주시면서 자연스레 알파벳 알아가기를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더늦게 알아도 되겠지만 알아야 엄마가 안심할것 같아요~
알파벳 노래를 통해 떼는것이 가장 재미있고 쉬운방법인것 같네요 ^^)
그리고 영어책읽어주기와 영어테잎들려주기는 기본일테구요..
듣기는 디즈니 공주 애니매이션을 즐겨보는듯하니 그걸로 비디오를 보여주는것도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영어유치원을 보내고난후 우리아이 입에서 영어가 솰라솰라 나올거야..
읽기도 금방 할수있을거야. .
뭐 그런 학습적인 욕심을 갖는것보다
우리아이가 영어를 좀더 친근하게 느끼길 바란다는 작은 욕심을 가지고 보내면 훨씬 즐거워질거라 확신합니다.
영어유치원이 워낙 고가이다보니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엄마의 스트레스 지수도 같이 올라가는것을 많이 보았거든요.
그렇다고 영어유치원보낸후 몇달후에 정말 아이가 영어로 집에서 이야기하는경우는 별로 없더라구요..
(제 주위를 보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
하지만 엄마표와 함께 영어유치원을 보내는 아이들은 확실히 잘한다는 말 많이 듣고 다니더군요.
무엇보다 원어민 선생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즐겁게 다닌다고 하니 역시 엄마표의 힘이 대단한것 같아요~
님께서도 그런 위대한 엄마표와 함께 즐거운 유치원생활 홧팅외쳐드립니다.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