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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day 13 요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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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이디맘
  • |
  • 2011-11-08 20:36
답댓글

오전에 주로 모입니다.

산에도 갔다가...

텃밭에도 갔다가...

무슨 무슨 산성과 봉수대의 역사 심포지엄같은데도 갔다가...(이건 순전히 자리채워주기용도임)

학교 행사에 불려다니고...(전업주부들이다보니...)

 

정말 바쁘게 하루 하루 보내고 있네요.

 

오랜만에 친구들과 오붓한 만남..좋으셨겠어요.

아이가 어릴 때는 친구 만나도 아이때문에 정신없는데..

좀 키워놓으니 아빠한테 맡기기도 하고...

아님 또래 친구들끼리 있기도 하고..

종종 시간을 낼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반가워요 차니혀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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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1-11-07 21:39
답댓글

 

저는 요즘 산에 다니는 재미에 등산용품구매하고 열심히 동네산을 휘젖고 다닙니다...

일주일에 두세번을 가니 처음에는 죽을 맛이더니 이제 이력이 좀 나나봅니다..

그래봤자 산에다닌지 한달조금넘은정도밖에 안됐는데 점점 하체근력이 생기는것 같아요...

추워지면이제  못다니니 열심히 다닐려구요...가을산행이 은근히 멋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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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21:50
요즘 산에 가면 안갖추고 올라오는 사람은 저 밖에 없어요. ㅋㅋ
멋지신데요. 가을 산과 잘 어울리실꺼 같아요..
추워지면 무슨 운동 하실껀가요?
등산은 참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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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7 22:50
남편이 자꾸 산에 같이 가자는데 어유.. 저는 산 타는 게 너무 귀찮아요. 잠깐 동산에 올라가는 거면 몰라도 다리 후들리게는 다니기 싫더라구요.
헌데 정말 요새는 장비 없이 다니는 분 거의 없대요!!
망고맘님 산 많이 다니셔서 건강 꾸준히 관리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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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8 10:36
우와! 한달이면 이제 제법 산악인이 되셨네요.
저희집 근처에도 둘레길이 생겨
아침이면 등산복입고 산에 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근데 앞산인데 복장은 저~어기 에베레스트등반하시는 느낌 ㅋㅋ
아 그래도 부럽네요.
가을산...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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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8 19:30
저도 산은 좋아했더랬는데요
살이 붙고나니 더 가야 하는 산이 무서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아파트 근처 단풍만 구경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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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1-08 20:38
오늘 오전에도 산에 가자는데...거절했어요..
저도 산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ㅎㅎ
빨강머리앤님 말씀대로 요즘은 동네 뒷산에만 가려도 등산화, 등산복, 배낭..등등 준비물이 많아서..

근데 가을 산은 높지 않은데로 다닐만 한것 같아요.
단풍에 취해서 힘든 줄 모르게 올라가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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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07 21:27
답댓글

저 어제 남편이랑 막걸리 세 잔 (유아용 밥그릇으로)마시고

술병나서 하루종일 헤롱헤롱 헤맸어요..

이제야 살아나서 쑥쑥 왔어요..(불건전한 이야기인가요??^^)

 

젬마는 토요일엔 1박2일로 아빠모임에 따라가 신나게 놀고

일요일엔 수영장 다녀오고

밤에는 엄마 잔소리 폭탄맞고 입 내밀고 있고

하는둥마는둥 마음에 안들게 책한권 읽고선  

아빠랑 마주이야기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은 영단어강의  unit23

영어책 읽기-아이비 

한글책읽기-교과서 읽기책 읽고

백과사전 읽기에 빠져있는 젬마 한국사 파트를 읽는중..

(절대 책벌레는 아닙니다..절대 똑똑한 아이 아닙니다..)

사실 이부분 걱정이 되긴해요.. 시간낭비가 아닌가 싶어요.

얼마나 기억할지 또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요.

내용이 아닌 활자만 읽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서요..ㅠㅠ

그래도 당분간은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hme준비 -50분 ,도형박사 1장 

동시적기, 일기

 

중간고사 끝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다음주 도학력이내요.

시험이 약인지 독인지 알 수는 없지만

여하튼 치룬다니 신경이 쓰이내요..

 

이번 한 주도 다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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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21:52
아빠와 마주이야기를 하나요? 넘 멋지시다..
다른 무엇보다도 좋은 시간이었네요.
앞으로도 계속 쭉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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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8 10:39
우와! 아빠랑 마주이야기
듣기만해도 감탄사가 나오는걸요.

저희집은 아빠랑 둘이 사극이야기해요.
늦은 시간이라 보지못하는 혜원이
아빠랑 둘이 드라마랑 역사얘기하네요.
요즘 태정태세~하면서 조선시대 왕외우기에 재미붙였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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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1-08 20:39
우리집은 아빠랑 마주이야기...잘 안되는것 같아요.
아이 눈높이에서 들어주고 아이 마음 이해해주고 그러면서 뭔가 원하는대로 이끌어주는 아빠...
부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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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1-07 20:49
답댓글

지난 주일 저희 아이가  성당에서 첫영성체를 받았답니다.

저희 집에선 꽤 큰 행사를 들어가 지난주 내내 정신없이 보냇어요^^;;

덕분에 자주방 개근은 놓쳤네요~~ㅠ.ㅠ;;

그래두 포기하지않구,

뻔뻔스럼으로 무장하구 다시 돌아왔읍니다~하!하!하!..^^;;;;;;;;;;;;;;

 

오늘 아침에 동네 언니와 보온병에 커피 싸들고

현충원에 다녀왔어요..

단풍구경두 못했는데 나무냄새라두 맡구 오려구요..

그래도 좋드라구요,..^------^

 

오늘 영어도서관가서 영어책 10권 읽고왔어요~~

읽기가....

헨리앤머지루다 안 뜁니다요...

찬찬히 다지구 있다 생각하며 참고는 있는데...

쪼금 답답하여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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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07 21:42
기본기 다지고 있는 동안 아이들은 즐거워만 하는데 엄마들은 답답해하죠..
정말 아이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말이죠...^^
그래서 답답해하고 있다는거 절대 들키시면 안되요..
그럼 그때부터 아이도 같이 조급해 하는거 같더라구요..
느긋하게 하지만 촘촘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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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21:54
그러게요 읽기가 위로 뛰어야 할텐데 옆으로만 가면 왜 답답해지는걸까요?
다른아이들이 그러면 "그러다 올라가는거고 기본이 중요하고..."하면서요.
내아이에게 더욱 느긋함이 필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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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8 10:42
우와! 첫영성체 받았군요.
축하드려요.
혜원이는 지난주부터 복사하고 있어요.
아직은 소복사지만 꽤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읽기...저희집도 마찬가지에요.
근데 처음에는 좀 답답하더니
읽고싶은 책 읽는것이 낫지않나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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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1-08 20:41
첫영성체 받은거 축하드립니다.

다지기....그게 많이 다질수록 좋다는데
엄마마음은 다 똑같은것 같아요..
좀 팍팍 뛰어줬으면 좋겠는데...아이들은 안되더라구요...
다른 집도 다 그러려니.....하시고 기다려줍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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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07 16:16
답댓글

토요일은 마음것 놀고요..일요일은 편히 쉬었네요..

비가 많이 온다 하여 단풍이 다지겠다 싶었는데 좀더 볼수있을거 같습니다.

오전에 특별한일 없으면 센터가서 운동하고 옵니다....목적은 다이어트인데..살은 안빠지고..

하루정도 학교가서 오전에 봉사하고..

보통은 아이들 오기 기다리다 오면 잔소리하고 혼내고..ㅋㅋ 적고보니 좀 창피하네요

 

kevin은요..

baxcar 묵독으로 다 읽었네요..

문법책 1장 , voca unit1 , 

리터러시에 나오는 " The little red ant and the great big crumb" 읽고 서머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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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17:27
아침 운동 참 좋죠..근데 전 몸치인지 꼭 탈이나서 등록하고 안가지는 날이 더 많아요 ㅋㅋ
그래서 탈퇴했떠니 그나마도 운동을 안하네요. 세상이 넓다며 마구 옆으로 퍼지고 있어요.
개콘에 헬스걸 아시나요? 첨엔 우와 빼긴해야겠다...이젠 나보다 날씬하다ㅠㅠ입니다.
이제 추워지니 더 꼼작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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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07 21:51
정말이지 다이어트 성공해서 뱃살과 이별하고 싶어요..
하지만 그들은 저와 이별하는게 싫은가봐요
꼭 붙어서는 절대 떨어지질 않아요..^^
근데 왠지 닉네임 느낌으로 마르셨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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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7 22:49
제게 절대 필요하나 절대 안되고 있는 게 운동이에요.
숨쉬기 운동 밖에는 하는 게 없으니..
지금 관리 안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리 의지가 약한가.. 싶네요..
저는 체질상 살이 찌는 체질은 아니지만
온 몸이 삐그덕 거리고 영 개운치가 않네요.. 운동부족 확실해요..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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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8 10:45
운동 정말 하고 싶어요.
근데 정말 시간이 안되요.
남편은 집에서 매장까지 걸어서 출근을 하네요.
저도 그러고 싶은데 복장이며 걸리는 것이 너무 많아요.

그나마 생각날 때 집에서 간단한 스트레칭만 하고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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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7 14:17
답댓글

아침에  도서관  다녀왔어요

봄부터  하던 독후활동수업이있는데  다음주가 마지막이네요

 

주말엔  프린스  도서관에서 하는 과학실험수입하러 다녀오구요

늘 그렇듯  휴일전날은  아이들이 모여  늦게까지 놀아요

프린스만 남자고  다른애들은  다들 여자애들인데

잘 놀다가  이번엔  프린스가 혼자빠지네요

슬슬  남녀구분이  생길 시기인건지.....혼자 무지 심심해했더랫어요

 

일요일은  학교서 내준  도덕과목  모듬수업?  으로  역할극을  하러  프린스네 모듬이

집으로 왔었답니다

남자애  셋 여자애 둘...콘티짜고  연습하는데

쑥쓰러운건지  장난이 반이고..

결국  제 개입들어가고  마무리 짓게햇더니  다들   끝말잇기하고 놀더라구요

덩치는 커도 여전히 애들인것 같다....란 생각이 들었더랬습니다

오늘  수업시간에  진지하게 잘 하겟지요

yp보고서 만들고  조금 바쁘긴 햇네요 비가와서  나가놀지 못해 조금  서운해하긴햇어요

 

오늘은 북클럽책 마무리 들어가구요 

SQR 하고 그동안  못읽었던 책들 좀 읽으라고 시간을 좀 줘야할듯해요

 

저 역시 아이들 학교간 시간을  잘 활용못하고 있네요

그저  되는데로....

좋은  방법있으신분  따라하기라도  ㅎㅎ

 

커피가 한잔 생각나는  흐린가을 하늘입니다

썸네일

함께 드실분~~~~~~~~(오늘은 달달한  까페라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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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17:30
넘 예뻐 얼른 한잔 ㅋㅋ
아침시간 나만을 위해 이기적으로 쓰기가 힘든것 같아요. 저도 좀 노하우 얻으려 얘기를 꺼냈거든요.
책읽을 시간을 아이들과 함꼐하면 참 즐거운 저녁시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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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07 20:31
저는 오전에 오전잠한번 자주시고,, 못본 한국드라마 한편 봐주시고.. 인터넷좀하고..
그러다 점심먹고..
그러다 출발한다는 아들 전화 받으면 아침점심 설겆이..
이게 일과입니다. 저도 오전을 잘 활용해야할텐데.. 3년째 이러구 있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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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07 21:54
라테 좋아좋아요...
갑짜기 커피가 마구 먹고 싶어지는데
우유가 없으니 봉지 커피라도 마셔야겠어요..
다음엔 어떤 커피 주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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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8 10:49
전 커피믹스로 부탁드려요.
커피 전 이거 없으면 큰일나는 아줌마에요.
얼마전 집에 믹스가 떨어진적이 있어요.
애들한테 커피가 없다며 엄마가 짜증을 내면 커피를 못마셔서 그러거라고 했어요.ㅋㅋ

저희 혜원이도 영어페스티벌할 때 저희집에서 모였거든요.
연습 10분하면 50분 놀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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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07 13:49
답댓글

오늘은...아파트 아줌마 친구들이랑 산에 갔다왔습니다..춥기전에 운동좀 하려구요...모두들....먹을꺼 잔뜩 갖고와서...마치 소풍온것처럼....맛나게 먹고....내려와서는 닭갈비집에 가서...한판 더 했네요...

한참을 웃었답니다..목적은 다이어트인데...살만 더 찔것 같아요...^^

 

내 목표가 무엇일까 ...생각해봤습니다...아직... 모르겠네요...^^

 

우리수민이는 빨리 잠들고 싶답니다...내일 학교갈 생각을 하니 ...너무 행복하데요...^^

친구들하고 잘 지내고 학교생활도 즐겁게 하는 우리 수민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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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07 17:11
님글 읽으며 혼자 웃었어요. 왜냐하면 요즘 제가 산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살이 더 쪘거든요.ㅎㅎ
등산하고 집에 오면 배가 고파서 밥을 배로 먹는다는...
같이 다니는 엄마랑 가끔 점심도 하고 하면서 수다로 스트레스는 풀리는데 절대 살은 안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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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17:34
스트레스 풀리는게 먼저일듯 싶네요. 엄마 기분 좋으면 되죠.
저도 산에가는데 왜 안빠지나 했지만 산에 안가도 그리 먹고 있을 저이기에 산에 가는거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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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1-07 20:53
학교갈 생각에 행복해하는 아이가 넘 이뿌네요~^^
칭구들과 수영하던때 수영줄서서는 오늘 점심 뭐 먹을까를 위논하곤 햇었지요..^^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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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07 21:59
sqr처럼 우리도 몸무게 줄이기 프로젝트 할까요?
아이들 실력 늘어나는 만큼 우린 몸무게 줄이기로요.
아이들은 실력이 늘어나는게 확실해겠지만 엄마들은 어떨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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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8 10:52
ㅋㅋ운동하고 난 후 더 맛있을텐데요.
제가 결혼전에 퇴근후에 스쿼시를 다녔어요.
근데 7시부터 10시까지 신나게 운동하고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하고 체육관앞 치킨집에서 맥주랑 치킨이랑!
제가 그때 몸무게가 제일 많이 나갔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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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7 12:00
답댓글

2011.11.4,5,6

 

스스로..

엄마가 힌트..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일기

 

 

한글책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2

천재 소년, 중국을 놀라게 하다(최고운전)

닮은 동물을 조사하다(집요한 과학씨)

책 썸네일

WHY 나라의 시작지식쇼핑 썸네일

 

영어책

 

Ramona's World-ch 7반-9반묵독

책 썸네일

 

berenstain bear 한 권 읽고 summary하기.

 

grammar high 한 페이지 풀기.

 

수학.과학.사회

과학 문제집 풀기

최상위 수학 1쪽 품.

내공냠냠 사회 인강 하나 듣고 문제집 풀기

 

놀이

토요일 아빠랑 동생과 서울랜드 가서 신나게 놀다 옴--놀이기구 세번씩 탔다고 함.. 엄마는 자유~~

 

일요일 근처 공원으로 산책.

 

 

 

아이들 학교 가고..

월요일은 기도모임 가고

화 목은 영어회화 학원 가요(며칠 안 되었네요..ㅎㅎ)

수요일은 도서관에 아이들 책 빌리러 가고

금요일은 독서모임 가고..

점심때 가끔 근처 카페 같은 곳에 가서 빵이랑 커피 시켜 먹으며 책 읽기도 하고

혼자 서점 돌아다니기도 해요.

우아하죠???

그렇지만 오후는 늘 전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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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7 12:57
앤님...제 댓글 옮겨주셔서 감사해요^^
서울은 비가 안왔나봐요.

아빠랑 같이 신나게 놀다왔다니...아...애들이 얼마나 좋아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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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07 13:40
앤님...참 바쁘게 사시네요...^^ 보기 좋아요...저도 요즘 어떻하면 바쁘게 살까 고민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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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13:46
진짜 우아하신데요!!!
ㅋㅋ오후는 늘 전쟁 - 정답입니다.
이 전쟁을 저도 즐겨야하는데 요즘은 제가 폭탄을 투하할때가 있어요 ㅋㅋ
오늘은 기도모임다녀오셨겠당....스토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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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07 11:37
답댓글

혜원진현맘 거 요리 옮겨옵니다.

------------------

 

ㅋㅋ뉘시~~~~일까?
상상이 가는 한분이 있는데...

저 애들보내고 들어와서 이렇게 올려볼까 잠깐 생각해봤어요.
유게방 북클럽 모집글보고서요.

저희의 주말은 무척이나 바빴어요.
토요일 혜원이 학교에서 공개수업이 있었어요.
공개수업전에 자녀와의 대화에 관한 강연이 있다기에
진현이랑 얼른 챙겨입고 갔답니다.
수첩도 주시고 볼펜도 주시고 좋은 강연도 듣고 좋았어요.

공개수업후 저희집에서 학예회준비물을 만들었어요.
애들도 엄마들도 저희집이 편한가봐요.
행사때마다 저희집이 아지트가 되네요.
폭탄맞은 우리집!

그리고 어린이미사때 혜원이 첫복사했어요.
긴장된다더니 잘 하더라구요.


어제는 성당 주일학교에서 광주패밀리랜드다녀왔어요.
제가 신임교리교사다보니 유치부 초등1학년을 맡아 참 열심히 탔답니다.
멀미도 나고 머리도 아프고
에휴 이젠 놀이기구도 못타겠어요 ㅋㅋ

그래서요.

결론은 혜원이 일기만 썼어요.
책읽고요.
오늘부터 밀린것이랑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혜원이 말을 믿으려구요.ㅋㄱ


마지막으로 강연중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 소개하려구요.


엄마들은 아이들이 유아시기에 천재라고 생각한데요.
그래서 아이슈타인처럼 상위1%가 되라고 아이슈타인 우유를 먹인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서울대에 가라고 서울우유를 먹인답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연세대라도 가라면서 연세우유를 먹인답니다.
중학생이 되면 인서울이라도 하는 마음에 건국우유를 먹인답니다.
고등학생이 되면요?
매일우유를 먹인답니다.
왜?
학교라도 매일 가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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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7 11:49
홍박샘님, 앤님 감사해요.
제가 올릴때 차니여니하니님 글을 동시에 올리셨나봐요.

이넘의 급한 성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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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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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7 13:41
우리집은....서울우유에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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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7 13:45
헉...저흰 우유 못먹는데...어쩌죠?
아주가끔 서울우유먹긴하는데..ㅎㅎ
가끔씩갈수도 없구...(구경삼아....)
그러고 보니 수능이 코앞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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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07 20:28
저희는 홋카이도 우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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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07 11:37
답댓글

이번주는 차니여니하니님이 수고해 주시는군요. 반가워요.

저희는  토요일은 산에 다녀오고, 일요일엔 도서관과 마트에 다녀오는게 항상 일과입니다.

도서관에서 3시간정도를 있다보니 아이들 아빠가 좀 피곤해 해요. 그래도 항상 같이 다녀주는게 고맙답니다.

벌써 리디아 3살적부터니 특별한 일 없을땐 7-8년정도 이어진 주말 풍경이네요.ㅎㅎ

아직도 60%는 만화책 나머지가 글줄책들이라서 좀 영양가 없는 독서이긴해요.

 

어젠 리디아에게 좀 화를 냈어요. 수요일이 영어말하기 대회가 있는 날인데 아직 원고도 안 외우고 아무것도 안 하네요. 그러더니 원고가 마음에 안든다나.. 나가기 싫다나.. 이런 소리들을 해서요.

본인이 하고 싶다고 신청해 놓고 며칠 안 남으니 하기 싫었던 모양이예요.

그래도 하는 시늉이라도 내야 할텐데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니 어찌나 보기 싫던지요.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화를 냈더니 그제서야 원고 외우고 있더라구요.

이번엔 동화구연이니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자고 했지만 열심히 안 하는 모습보면 화가 납니다.

아직도 버벅거리던데 이래저래 한숨만 휴~

무대에서 다 외우고는 내려오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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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7 12:58
애들은 도서관을 참 좋아해요.
저희 애들도 도서관가면 저는 이제 갈까? 하고 애들은 조금밖에 못봤어요. 하네요^^
근데 요즘 도서관에 가면 많은 아이들이 만화책만 보고 있더라구요...
좀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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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07 13:42
애들도....필이 꽂혀야...그제서야...하더군요...미리미리 연습하면 좋으련만....그래도 발등에 불 떨어지면 잘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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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13:50
제가 할소리는 아니지만 ㅋㅋ리디아 잘 구슬려 기분좋게 함께 하세요.
도서관 나들이 꾸준히 하셨네요. 아이들도 부모님도 대단합니다.
평생갈 도서관인데 습관이 되면 참 좋겠어요.
리디아 좋은 소식 기다려볼께요..ㅋ!! 홧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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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7 14:39
저희도 도서관 자주 가지만 거진 놀러갑니다 ㅎㅎ
가면 만화책만 주로보고 dvd 빌리고
그래도 도서관 안가! 하진 않네요
리디아 에게 마법을~~~~아브라 카다브라~~~
무대에서 잘 할겁니다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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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07 11:16
답댓글

저도 주말에 별로 한게 없네요..

토요일 일요일 비가 오락가락 내려주셨구요..

토욜날은 저녁때 마트가서 삼다수 쓸어오기.. 뭐 매주 반복이예요...

언제나 처럼 첫영성체 교리 다니고 주일은 미사다녀오고..

먼 길이라 다녀오면 피곤하구...

그냥 늘어지게 푹 쉬고... 오늘을 맞앗답니다.

어제밤 뜬금없이  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 sqr왜 안와.. 올때가 지났는데...

이말이 주말에 들은 공부관련 말로는 첨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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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07 11:40
울 리디아도 sqr 참 기다려요. 저도 같이 하는데 은근히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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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7 12:59
저희집도 SQR 기다려요.
아마도 북클럽을 안하니까 그런 것같은 냄새가..ㅋㅋㅋ

오전에 라디로을 들었는데 비틀즈의 '클라우디'라는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클라우디님이 생각났어요^^

꽤 유명한 분이시던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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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07 13:44
오우....기특하네요...ㅋㅋ
울수민이는 홍박샘님 말씀대로 동기부여가 아직 안되서...아직은 저때문에....할수없이 하는편인데.... 좀 하다보면...좀더 수월하게 할거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구요...이걸 왜 외어야하는지 ...맘에 와닿지가 않나봐요...제가 옆에서 오늘 잘 설득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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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13:56
울 집은 주말은 공부 없는 날이라 아예 공부소리 기대안합니닼ㅋ
삼다수 쓸어오기 잼나네요. 일주일 양이면 진짜 쓸어오기 하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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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1-07 11:07
답댓글

좋은 한 주간의 문을 여셨네요..^^

 

저는 지금 감기몸살중입니다..ㅠㅠ

아침에 일어나니 몸살이 와 있더라구요,,ㅎ

그래도 일어나서 밥 먹고 그랬네요,,^^

 

낼모레 학교에서 학예회가 있어요..

희서는 우쿨렐레 연습해서 연주할 예정입니다..

배운지 한달밖에 안되서...그것도 일주일에 한 번..그러니까 총 4번 지도를 받았고

나머지는 혼자서 책 보고 연습....

어려운건 못하고....동요 한 곡 연습중입니다...

 

목요일은 막내동생 출산일이구요..

이번주는 마음이 들뜨는데...이렇게 몸살이라니...

 

모두 건강한 한 주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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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07 11:14
아구아구.. 어여 나셔야 할텐데요.. 약드셧으니 한숨 푹주무시구요..
학예회도 보러가시구, 동생분 출산도 보러가시구....

건강이 최고예요... 빨리 나으시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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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07 11:23
바쁜 한주가 될것 같은데 아프셔서 어떻게해요?
푹 쉬시고 빨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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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7 13:02
얼른 나으셔야할텐데...
병원에 가서 주사라도 한대 맞아보심이...

저도 오늘 온몸이 쑤시네요.
어제 놀이동산가서 24살 선생님이랑 '디스코팡팡'인가요?
탔는데 그 선생님은 멀쩡..저만 어깨랑 팔뚝이랑
역시 15살차이는 그냥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동생분 출산전까지 꼭 나아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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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13:59
엄마는 아프면 안된데요. ㅠㅠ 얼릉 쾌차하세요.
저도 올 봄에 출산외엔 전무하던 링거맞았답니다.
맛난거 드시고 얼릉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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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1-07 14:02
네...감사합니다^^

병원다녀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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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7 10:51
답댓글
아! 방금전에 아래에 글 달았는데
가져올 수 있을까요?
무지하게 길게 썼는데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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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10:54
바로위에 여기 오는 문있었는데 ㅋㅋ
홍박사님이 10여분 저보다 빨리 여셨더라구요.
안그래도 막 긴글 읽고 왔어요.
바쁜 주말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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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7 11:00
혜원진현맘님 글이어요.(not 빨강머리앤)

저희의 주말은 무척이나 바빴어요.
토요일 혜원이 학교에서 공개수업이 있었어요.
공개수업전에 자녀와의 대화에 관한 강연이 있다기에
진현이랑 얼른 챙겨입고 갔답니다.
수첩도 주시고 볼펜도 주시고 좋은 강연도 듣고 좋았어요.

공개수업후 저희집에서 학예회준비물을 만들었어요.
애들도 엄마들도 저희집이 편한가봐요.
행사때마다 저희집이 아지트가 되네요.
폭탄맞은 우리집!

그리고 어린이미사때 혜원이 첫복사했어요.
긴장된다더니 잘 하더라구요.


어제는 성당 주일학교에서 광주패밀리랜드다녀왔어요.
제가 신임교리교사다보니 유치부 초등1학년을 맡아 참 열심히 탔답니다.
멀미도 나고 머리도 아프고
에휴 이젠 놀이기구도 못타겠어요 ㅋㅋ

그래서요.

결론은 혜원이 일기만 썼어요.
책읽고요.
오늘부터 밀린것이랑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혜원이 말을 믿으려구요.ㅋㄱ


마지막으로 강연중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 소개하려구요.


엄마들은 아이들이 유아시기에 천재라고 생각한데요.
그래서 아이슈타인처럼 상위1%가 되라고 아이슈타인 우유를 먹인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서울대에 가라고 서울우유를 먹인답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연세대라도 가라면서 연세우유를 먹인답니다.
중학생이 되면 인서울이라도 하는 마음에 건국우유를 먹인답니다.
고등학생이 되면요?
매일우유를 먹인답니다.
왜?
학교라도 매일 가라구요.

참 웃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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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07 11:13
혜원진현맘님 글 빵터졌답니다. 일본두 이런게 있을라나...
첫복사라.. 내가 다 설레고 뿌듯하고 그러네요...
저희 아들은... 아마 힘들것 같아요...
저희는 첫영성체가 끝나고 나면 신부님이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부모를 많이 보신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성당이 멀다보니.. 부모가 얼마나 성당 활동을 열심히 하느냐가 가장 큰 관건이라는데..
저랑 신랑은 간신히 주일 미사만 도장찍는 형편이라.. 둘다 맘은 비웠습니다.
아들도 안하고 싶다하구요.. 너무 떨려서 못할거 같다구요..

일기 안쓴지 너무 오래되었어요... 일기가 자유라... 아이가 매일 체크를 안하니..
도통 일기장을 들고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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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7 12:05
하나 더 있어요.. 저 ~~ 지방에 있는 대학이라도 가면 좋겠다고 저지방 우유 먹인다네요..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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