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주로 모입니다.
산에도 갔다가...
텃밭에도 갔다가...
무슨 무슨 산성과 봉수대의 역사 심포지엄같은데도 갔다가...(이건 순전히 자리채워주기용도임)
학교 행사에 불려다니고...(전업주부들이다보니...)
정말 바쁘게 하루 하루 보내고 있네요.
오랜만에 친구들과 오붓한 만남..좋으셨겠어요.
아이가 어릴 때는 친구 만나도 아이때문에 정신없는데..
좀 키워놓으니 아빠한테 맡기기도 하고...
아님 또래 친구들끼리 있기도 하고..
종종 시간을 낼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반가워요 차니혀니님
저는 요즘 산에 다니는 재미에 등산용품구매하고 열심히 동네산을 휘젖고 다닙니다...
일주일에 두세번을 가니 처음에는 죽을 맛이더니 이제 이력이 좀 나나봅니다..
그래봤자 산에다닌지 한달조금넘은정도밖에 안됐는데 점점 하체근력이 생기는것 같아요...
추워지면이제 못다니니 열심히 다닐려구요...가을산행이 은근히 멋지더군요..
저 어제 남편이랑 막걸리 세 잔 (유아용 밥그릇으로)마시고
술병나서 하루종일 헤롱헤롱 헤맸어요..
이제야 살아나서 쑥쑥 왔어요..(불건전한 이야기인가요??^^)
젬마는 토요일엔 1박2일로 아빠모임에 따라가 신나게 놀고
일요일엔 수영장 다녀오고
밤에는 엄마 잔소리 폭탄맞고 입 내밀고 있고
하는둥마는둥 마음에 안들게 책한권 읽고선
아빠랑 마주이야기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은 영단어강의 unit23
영어책 읽기-아이비
한글책읽기-교과서 읽기책 읽고
백과사전 읽기에 빠져있는 젬마 한국사 파트를 읽는중..
(절대 책벌레는 아닙니다..절대 똑똑한 아이 아닙니다..)
사실 이부분 걱정이 되긴해요.. 시간낭비가 아닌가 싶어요.
얼마나 기억할지 또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요.
내용이 아닌 활자만 읽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서요..ㅠㅠ
그래도 당분간은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hme준비 -50분 ,도형박사 1장
동시적기, 일기
중간고사 끝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다음주 도학력이내요.
시험이 약인지 독인지 알 수는 없지만
여하튼 치룬다니 신경이 쓰이내요..
이번 한 주도 다들 홧팅입니다..
지난 주일 저희 아이가 성당에서 첫영성체를 받았답니다.
저희 집에선 꽤 큰 행사를 들어가 지난주 내내 정신없이 보냇어요^^;;
덕분에 자주방 개근은 놓쳤네요~~ㅠ.ㅠ;;
그래두 포기하지않구,
뻔뻔스럼으로 무장하구 다시 돌아왔읍니다~하!하!하!..^^;;;;;;;;;;;;;;
오늘 아침에 동네 언니와 보온병에 커피 싸들고
현충원에 다녀왔어요..
단풍구경두 못했는데 나무냄새라두 맡구 오려구요..
그래도 좋드라구요,..^------^
오늘 영어도서관가서 영어책 10권 읽고왔어요~~
읽기가....
헨리앤머지루다 안 뜁니다요...
찬찬히 다지구 있다 생각하며 참고는 있는데...
쪼금 답답하여요...
ㅎㅎㅎㅎㅎㅎ
토요일은 마음것 놀고요..일요일은 편히 쉬었네요..
비가 많이 온다 하여 단풍이 다지겠다 싶었는데 좀더 볼수있을거 같습니다.
오전에 특별한일 없으면 센터가서 운동하고 옵니다....목적은 다이어트인데..살은 안빠지고..
하루정도 학교가서 오전에 봉사하고..
보통은 아이들 오기 기다리다 오면 잔소리하고 혼내고..ㅋㅋ 적고보니 좀 창피하네요
kevin은요..
baxcar 묵독으로 다 읽었네요..
문법책 1장 , voca unit1 ,
리터러시에 나오는 " The little red ant and the great big crumb" 읽고 서머리 했습니다.
아침에 도서관 다녀왔어요
봄부터 하던 독후활동수업이있는데 다음주가 마지막이네요
주말엔 프린스 도서관에서 하는 과학실험수입하러 다녀오구요
늘 그렇듯 휴일전날은 아이들이 모여 늦게까지 놀아요
프린스만 남자고 다른애들은 다들 여자애들인데
잘 놀다가 이번엔 프린스가 혼자빠지네요
슬슬 남녀구분이 생길 시기인건지.....혼자 무지 심심해했더랫어요
일요일은 학교서 내준 도덕과목 모듬수업? 으로 역할극을 하러 프린스네 모듬이
집으로 왔었답니다
남자애 셋 여자애 둘...콘티짜고 연습하는데
쑥쓰러운건지 장난이 반이고..
결국 제 개입들어가고 마무리 짓게햇더니 다들 끝말잇기하고 놀더라구요
덩치는 커도 여전히 애들인것 같다....란 생각이 들었더랬습니다
오늘 수업시간에 진지하게 잘 하겟지요
yp보고서 만들고 조금 바쁘긴 햇네요 비가와서 나가놀지 못해 조금 서운해하긴햇어요
오늘은 북클럽책 마무리 들어가구요
SQR 하고 그동안 못읽었던 책들 좀 읽으라고 시간을 좀 줘야할듯해요
저 역시 아이들 학교간 시간을 잘 활용못하고 있네요
그저 되는데로....
좋은 방법있으신분 따라하기라도 ㅎㅎ
커피가 한잔 생각나는 흐린가을 하늘입니다

함께 드실분~~~~~~~~(오늘은 달달한 까페라떼로...)
오늘은...아파트 아줌마 친구들이랑 산에 갔다왔습니다..춥기전에 운동좀 하려구요...모두들....먹을꺼 잔뜩 갖고와서...마치 소풍온것처럼....맛나게 먹고....내려와서는 닭갈비집에 가서...한판 더 했네요...
한참을 웃었답니다..목적은 다이어트인데...살만 더 찔것 같아요...^^
내 목표가 무엇일까 ...생각해봤습니다...아직... 모르겠네요...^^
우리수민이는 빨리 잠들고 싶답니다...내일 학교갈 생각을 하니 ...너무 행복하데요...^^
친구들하고 잘 지내고 학교생활도 즐겁게 하는 우리 수민이....너무 감사합니다...!!!
2011.11.4,5,6
스스로..
엄마가 힌트..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일기
한글책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2
천재 소년, 중국을 놀라게 하다(최고운전)
닮은 동물을 조사하다(집요한 과학씨)
영어책
Ramona's World-ch 7반-9반묵독
berenstain bear 한 권 읽고 summary하기.
grammar high 한 페이지 풀기.
수학.과학.사회
과학 문제집 풀기
최상위 수학 1쪽 품.
내공냠냠 사회 인강 하나 듣고 문제집 풀기
놀이
토요일 아빠랑 동생과 서울랜드 가서 신나게 놀다 옴--놀이기구 세번씩 탔다고 함.. 엄마는 자유~~
일요일 근처 공원으로 산책.
아이들 학교 가고..
월요일은 기도모임 가고
화 목은 영어회화 학원 가요(며칠 안 되었네요..ㅎㅎ)
수요일은 도서관에 아이들 책 빌리러 가고
금요일은 독서모임 가고..
점심때 가끔 근처 카페 같은 곳에 가서 빵이랑 커피 시켜 먹으며 책 읽기도 하고
혼자 서점 돌아다니기도 해요.
우아하죠???
그렇지만 오후는 늘 전쟁입니다.
혜원진현맘 거 요리 옮겨옵니다.
------------------
ㅋㅋ뉘시~~~~일까?
상상이 가는 한분이 있는데...
저 애들보내고 들어와서 이렇게 올려볼까 잠깐 생각해봤어요.
유게방 북클럽 모집글보고서요.
저희의 주말은 무척이나 바빴어요.
토요일 혜원이 학교에서 공개수업이 있었어요.
공개수업전에 자녀와의 대화에 관한 강연이 있다기에
진현이랑 얼른 챙겨입고 갔답니다.
수첩도 주시고 볼펜도 주시고 좋은 강연도 듣고 좋았어요.
공개수업후 저희집에서 학예회준비물을 만들었어요.
애들도 엄마들도 저희집이 편한가봐요.
행사때마다 저희집이 아지트가 되네요.
폭탄맞은 우리집!
그리고 어린이미사때 혜원이 첫복사했어요.
긴장된다더니 잘 하더라구요.
어제는 성당 주일학교에서 광주패밀리랜드다녀왔어요.
제가 신임교리교사다보니 유치부 초등1학년을 맡아 참 열심히 탔답니다.
멀미도 나고 머리도 아프고
에휴 이젠 놀이기구도 못타겠어요 ㅋㅋ
그래서요.
결론은 혜원이 일기만 썼어요.
책읽고요.
오늘부터 밀린것이랑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혜원이 말을 믿으려구요.ㅋㄱ
마지막으로 강연중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 소개하려구요.
엄마들은 아이들이 유아시기에 천재라고 생각한데요.
그래서 아이슈타인처럼 상위1%가 되라고 아이슈타인 우유를 먹인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서울대에 가라고 서울우유를 먹인답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연세대라도 가라면서 연세우유를 먹인답니다.
중학생이 되면 인서울이라도 하는 마음에 건국우유를 먹인답니다.
고등학생이 되면요?
매일우유를 먹인답니다.
왜?
학교라도 매일 가라구요.
이번주는 차니여니하니님이 수고해 주시는군요. 반가워요.
저희는 토요일은 산에 다녀오고, 일요일엔 도서관과 마트에 다녀오는게 항상 일과입니다.
도서관에서 3시간정도를 있다보니 아이들 아빠가 좀 피곤해 해요. 그래도 항상 같이 다녀주는게 고맙답니다.
벌써 리디아 3살적부터니 특별한 일 없을땐 7-8년정도 이어진 주말 풍경이네요.ㅎㅎ
아직도 60%는 만화책 나머지가 글줄책들이라서 좀 영양가 없는 독서이긴해요.
어젠 리디아에게 좀 화를 냈어요. 수요일이 영어말하기 대회가 있는 날인데 아직 원고도 안 외우고 아무것도 안 하네요. 그러더니 원고가 마음에 안든다나.. 나가기 싫다나.. 이런 소리들을 해서요.
본인이 하고 싶다고 신청해 놓고 며칠 안 남으니 하기 싫었던 모양이예요.
그래도 하는 시늉이라도 내야 할텐데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니 어찌나 보기 싫던지요.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화를 냈더니 그제서야 원고 외우고 있더라구요.
이번엔 동화구연이니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자고 했지만 열심히 안 하는 모습보면 화가 납니다.
아직도 버벅거리던데 이래저래 한숨만 휴~
무대에서 다 외우고는 내려오겠죠?ㅋㅋ
저도 주말에 별로 한게 없네요..
토요일 일요일 비가 오락가락 내려주셨구요..
토욜날은 저녁때 마트가서 삼다수 쓸어오기.. 뭐 매주 반복이예요...
언제나 처럼 첫영성체 교리 다니고 주일은 미사다녀오고..
먼 길이라 다녀오면 피곤하구...
그냥 늘어지게 푹 쉬고... 오늘을 맞앗답니다.
어제밤 뜬금없이 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 sqr왜 안와.. 올때가 지났는데...
이말이 주말에 들은 공부관련 말로는 첨이었답니다^^;;
좋은 한 주간의 문을 여셨네요..^^
저는 지금 감기몸살중입니다..ㅠㅠ
아침에 일어나니 몸살이 와 있더라구요,,ㅎ
그래도 일어나서 밥 먹고 그랬네요,,^^
낼모레 학교에서 학예회가 있어요..
희서는 우쿨렐레 연습해서 연주할 예정입니다..
배운지 한달밖에 안되서...그것도 일주일에 한 번..그러니까 총 4번 지도를 받았고
나머지는 혼자서 책 보고 연습....
어려운건 못하고....동요 한 곡 연습중입니다...
목요일은 막내동생 출산일이구요..
이번주는 마음이 들뜨는데...이렇게 몸살이라니...
모두 건강한 한 주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