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창피한 얘기지만... 여기 6세 릴레이 그림을 보니.. 저보다 다들 잘그리는군요.
뜨악~ 과연 이게 6세 아이들의? 저희 아들도 6세인데.. 음...
어제 이그림을 보기만 하고 기냥 나갔잖아요
남자아이가 색감이 이리 이뻐도 된답니까?
전 저 계곡그림이 최고로 인상적입니다.. 왠지 파라다이스같은 느낌
어딘가 우주인이 살고 있을것 같은 그런 느낌이야요~ 좋은 하루되세요
욕심쟁이 우후훗!ㅎㅎㅎㅎㅎㅎㅎㅎ
은주리님의 이말에 정말 배꼽잡습니다...
유세윤에게 직접 듣는듯..
그림을 보고 아이의 심리를 파악이라도 해주듯이 댓글들 달아주셔서
엄마로써 소중히 느껴집니다..
그림을 함 올려보길 잘했네요...
괜히 올렸나 싶었는데..^^
저도 그렇지만
보통 아이들이 수없이 그려내는 그림들을
일일히, 자세히, 구석구석, 살펴보게 되지 않잖아요..
오히려 맘들께서 더 자세히 보시고
짚어주신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기차를 너무 리얼하게 표현했네요...^^
"관찰력을 높이려면 그림을 그리게 하라"는 말이 있듯이..
정말 예리하네요^^
혼자서 저렇게 정교한 그림을 그리다니 놀랍네요.
부러워요.
저희 아들 6살인데 저 그림과 비교하면 정말 뜨악~입니다.
어머... 정말 꼼꼼하게 잘 그리네요.
나 음악분수 보고 또 놀라버렸네... 분수를 그릴 생각을 또 어찌 했을꾸..
그리고 또 고래 분수처럼 그린 게 아니라 정말 움직이는 모양을 포착하고 싶었나봐요.
준서 영어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욕심쟁이 우후훗!
계곡에 작은 나뭇가지는 부러진건가요??
ㅎㅎ 표현이 너무 재밌습니다..
참 잘그렸어요.
개인적으로는 '계곡'을 그린 모습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공룡들이 애완공룡(?)같아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