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원더랜드 이사관계로 두군데를 다니다가 지금은 제가 집에서 데리고 있네요.
6세때 다른 영유를 보내는게 나을 듯 해서요.
이사온 지역의 원더랜드는 여러가지로 맘에 흡족치않아서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잃을까봐 그만두게 했어요.
아이가 흥미를 느낀다면 계속 다니게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제 생각은요.
이사오기전 아이가 넘 재밌게 다녀서 이 곳도 그럴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것 같아요.
아직도 그쪽 선생님과 원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서 아이가 가고 싶다고 한답니다.
이사를 다시 갈수도 없고....
여러가지로 잘 생각하셔서 저처럼 우왕좌왕하지 말고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우리아이도 5세구여
영유다니고있어요 오전반 1시에 오거든여
저도 첨에 금액이 크면 기대하는것도 클것이고..
엄마표로 1년간 했기에 욕심도 있을꺼라
원더랜드에 안보냈어요..
우리아기다니는 영유는 영어두시간 유치부한시간 하면서
원더랜드 절반가격이라~ 처음 아이가 그냥 친구들하고 놀고오고
영어도 자연스럽게 배우라고 보내고있어요
기냥 가정집 어린이집 가격도 요즘은 25만원이 넘으니..
그냥 집에있으면...저도 게을러져서 방치되고있고해서 보냈어요
제가 우리아이 원더랜드 보낸다면....
6세2학기정도 어떤가요? 꼭 영유를 보내려면...
저도 요즘 고민이...
내년에 .ECC정규반으로 보낼지 일반유치원을 보낼지
정규반이좀 더 비싸거든여
원더랜드보다 싸지만....
일반유치원보내고 튼튼하는것 보단 싸구여...
주위에 아이들이 일반유치원을 많이가다보니
동네친구가 없는게 사실은 저의 가장큰고민이 되여....
차를 같이 타는 친구가 ~요즘은 또 동네친구가 되더군여..
이점이 고민이고...
저라면 원더랜드 보내지않았지만...
일년만 보낼것 같은데여..주위에 딴영유가 없다면...
그가격으로...
영어책 대여도 하고 전집도 사주고
문화센터 일주일에 두번..영어수업도 많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