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맘님 출연하신 방송 캡쳐를 해서 올리려고 하는데
아직 안올라 온 것 같아요~ 아님 제가 못찾는 건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말씀좀 부탁드려요~^^;;
아그들을 버려두고 가지 못해서 못 가겠네요.
쑥쑥맘님들 얼굴 보고픈 흑심을 품고 가보고자 했으나..
차라리 오전이면 시도라도 해볼 것인데요. ^^
아이~
부끄러버서 아직은 요런거 못하겠네요.
가시는 분들은 영원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8월 27일, 28일 맘스타에 두딸맘님이 출연하신거 다들 모르셨죠?
ebse.co.kr에 클릭하시면 한나 엄마가 출연하셨답니다.
좋은 일은 알리라는 말이 있기에 널리 알리고 싶어서...
쑥쑥맘님들 보시고 좋은 정보가 되셨으면 합니다.
인터넷으로 자주 맘스타임을 보는데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예요..
엄마들이 보면서 자극을 많이 받을수있는...
시간이 되면 꼭 가보고싶은데 가게가 뭔지..
늘 인터넷으로만 모든걸 해결해야하니 맘이 ...
가시는분들 넘 좋으시겠어요...
말씀처럼 가보고 싶긴 합니다만...
다음 기회가 또 있겠지요.....^^
저는 지난 광복절 때 가보았는데, 이현석 샘.. 잘생겼더이다...
뭐랄까... 군계일학이라고나 할까... 그분 주변에서만 광채가 나는 것이..
아직 엄마들 분위기에 눌려 편하게 방송을 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피부가 그냥 모기가 미끌어지겠더군요.
잘생겼어~ 음...
아니! 참 이게 아니라~ 이말을 하려고 한 건 아닌데.. 쿨럭쿨럭!
지난번에 가보았을 때 손유희랑 노래, 생활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놀이법도 배우고
가장 좋았던 것이 생활회화를 익힐 수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물론, 왜 꼭 굳이 저 표현을 쓸까..
예를 들어 Are you ready to go to school? 이 아니라 Are you ready to head to school?
과 같이 왜 굳이 더 입에 편한 말을 쓰면 좋을 텐데.. 하고 궁시렁 거리기도 했지만
Did you sleep well? 보다 Did you sleep tight? 라는 좋은 표현을 알게 된 것도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시간 되시면 꼭 한번 가보셨으면 하는데...
두딸맘님..
저는 서울에 있는 사람인데도 못갑니다...ㅜㅜ...
증~말 가고싶은뎅~~!!
넘~~~~멀어요..흑흑!!
KTX요금이 좀...내려주면..엄두를 내볼텐뎅~!!
참가하시는 맘님들 좋은추억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