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니영어프로그램을 권장해드립니다.
미국에서 10년동안 검증된 프로그램이고 영어를 영어로 학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삼남매 영재를 만든 유은정씨도 영어는 위트니영어로 학습을 시키고 있습니다. 학원을 보내지 않고도 프로그램과 학습시스템이 아이들이 접근하는데도 용이하고요.
사이트 주소가 www.ivyedu.kr이고 연간회원으로 저렴하게 학습할 수 있네요.
초등게시판에 선배맘님들 중에...
아이가 7세이상부터 엄마표를 시작한 맘님들도...계시죠?
그런 선배맘님들께서..
유아영어게시판처럼..
"선무따"를 해주심 좋을것 같은데요...
벌써...하셨었나요?? 저만모르나??
저는..큰아이가 아직 .여섯살이라..
도움이 못되 안타까워서...
대신 화이팅 해드려요~~!!
힘내세요!!
아이엄마님 화이팅~~~!!
영어를 하는 주변의 아이들을 볼떄는 심란한 마음이 들수도 있겠지만 주변에 초등학교를 보내는 엄마들을 보면.. 학교에서의 영어의 비율은 낮습니다. 오히려 그외에 해야할일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저역시 내년이면 유혁이가 학교에 가는데요. 그래서 마음이 부산합니다.
영어는 지금까지 하던것처럼 책읽기, 오디오 듣기, 비디오 보기등을 병행하면서 천천히 할거구요.
맘께서도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7세에 시작하는것이 전혀 늦지 않구요. 늦게 시작하면 오히려 이해력도 빠르고 빨리 학습적인 부분을 받아들인다고 하더라구요.
주변의 같은 또래 잘하는 아이들과 비교하기 보다는 내아이의 수준을 파악하고 맞는 방법이 어떤것인지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만일 영어학원을 보내더라도 알파벳만 뗀 수준이라면 처음부터 시작을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집에서 엄마가 학습지류를 사서 뗄수 있는 부분까지 해서 나중에 보내면 쉽게 따라가기도 하고 시간을 절약할수도 있습니다.
이제 처음 시작하는 영어라면 더더욱 학원에 맡기기 보다는 엄마가 집에서 차근차근 해주시길 권합니다.
영어를 차칫 어렵고 학습적인것으로 받아들이면 곤란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