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가 엄마를 닮아서 발음도 거의 네이티븐데..
공주방에서 예쁜 잠옷입고 말도 잘 하네요.
지원맘이 겸손해서 그렇지..정말..지원맘이 열심히 본인 영어회화 늘리며 아이에게 종일 영어로 말해준답니다.
꼭 훌륭한 자료, 비싼 책을 사지 않아도 엄마가 회화를 연습해서 아이와 대화해줌으로서 아이영여를 짦은 시간에 성장시킨 산 증인이지요.
저도 지원맘 만나고 나면..꼭 밤에 dvd 돌리며 따라 외우는데 제가 새로 배워 외워 쓴 말은 아이도 어느날 꼭 하고 있더라구요.
네.. 정말 멋지셔요~~~
저도 쑥쑥 멤버가 된지는 꽤 된 것 같은데, 항상 제자리인 것 같은.....
제가 그동안 얼마나 게을리 했던 것인지......
또 한 번 반성하게 되네요...
전 막히거나 떠오르지 않으면 무조건 우리말로 했던지라....흑흑...
이제부턴 정말 긴장 좀 해야할까 봐요...
지원이도 넘 이쁘고 똘똘하고 영어도 너무 잘하네요.. 다들 넘 행복하시겠어요.
4명 멤버들은 서로 시너지 효과가 있겠어요.
영어 잘하는 이쁜 지원이 홧팅!!..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딸래미들을 둔 엄마표 도치맘들의 모임도 홧팅입니다.
에고.. 칭찬 감사합니다. ㅋㅋ 작년겨울만 하더라도 아이는 영어로 말을 전혀 하지 않았어요.
일단 생활영어를 조금씩 써주면서 우리말이랑 같이 붙여서 이말이 영어로 이뜻이다라는거 알려주는데 한달정도 양을 조금씩 늘리면서 영어를 알아들어도 항상 대답은 다 우리말로 하는기간이 3개월정도 걸렸고 영어랑 우리말 섞어서 대답하는데 3개월정도 그리고 지난 3개월정도 많이 늘어서 어느새 우리말이랑 영어랑 표현하는 수준이 같아졌어요.
지원이는 오전에는 일반어린이집에 다닌답니다.
저도 정말 산만하고 뭐 시작하면 끝장을 못보고 금새 질리는 스탈이에요.. 그리고 말도 어눌하고 느리고 말수도 없고 암튼 그래요. 우리애도 저를 똑 닮아서 ㅋㅋ
그래서 영어읽기랑 쓰기도 본인이 하고 싶어할때만 반짝 시키고 절대 길게 안시켜요.. 그럴려면 재밌는 activity도 많이 해줘야 되는데 그게 안되네요..
아무리 영어로 why라고 물어봐도 왜냐면요.. 라고만 대답하고 because 소리 한번만 듣는게 소원이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저도 애가 많이 늘어서 기쁘구요.. 정말 순식같에 팝콘처럼 팍팍 터지는것 같아요. 아이들 실력이라는것은..
이젠 다음이 문젠데 더 이상은 제가 받쳐줄수가 없어서 이걸 더 어찌 이끌어갈지가 난제입니다.
엄마의 노력이 더 필요하겠죵? ^^
절대 8개월만에 저 수준에 이르지 않을 것 같아요.. 한 8년은 외국에서 살다 온 것 같은...부러워서 침만 질질 흘리고 갑니다.
어떻게 8개월만에 경지에 도달시키셨는지 풀어주세요~~플리즈
헉~ 8개월 공부한게 이정도면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을까요?
저 오늘 첨 가입했는데 충격먹고 갑니다.
제가 진득하니 한 우물파긴 힘든 성격인데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절로 드네요.
아니,,,
도치어무이 아니시네용.
넘 똘똘하고 이쁜데요.
한 과묵이 저 정도로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면
쪼매 수다스러워지면 완전 끝내주겠는데요.
아유, 부럽습니다.
역쉬 엄마의 정성이...
콩심기도 안하고 콩나기를 바라는 제 자신에게
한 대 쥐어박고 갑니다.^^
지원맘이라고해서 혹시나 들어와봤더니 역시 지원이었네요.
어제 잘 들어가셨는지요? 소현이 촬영하는데 도움 주셔서 감사해요.
와 ~앨리스는 쑥스러워하지도 않고 잘하네요. 앨리스의 다른 모습...넘 이쁘다.
지원맘 본인은 게으르다고 하지만 모르는 단어 그때 그때 찾아서 써주는거 보면 게으른게 아니죠...
진짜 영어 단어를 무지 많이 알고 영어도 잘 한답니다.
노력의 결과겠지만...부러워용~
낼 소현이 일어나면 보여줘야겠어요. 좋아하겠다.^^
금요일 모임에 꼭 오셔야해요....
너무 이쁘네요.....
도치 엄마가 아니시고 정말로
이쁘네요....
요즈음 저도 수애 저희 딸 7살이거든요
수애랑 조금씩 하면서 재미를 붙이는데....
역쉬... 전 멀었나 봅니다...
ㅋㅋㅋ 노력하는데.....
꺄~~ 앨리스당!!!!!!!!!! 어제 모임하고 귀가길 힘들진 않으셨어요?
어제도 넘 즐거운 모임이었어요. 다희가 동영상보고 넘 방가워하네요.
울 모임 공주님들은 영어도 잘하는데 얼굴까지 이쁜게 특징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딸래미들을 둔 엄마표 도치맘들의 모임으로 이름 바꿔야 할까봐요..
(이름때문에 안티생길지경이군요.. -_-)
넘~이뿌네요!!
넘 대단하시구요^^
목소리가 제가 넘 좋아하는 목소리..
귀에 쏘옥~ 들어옵니다..
지원맘님도 화이팅!!!
모임도 영원하시길 빌어요~~!!
스피커의 이상으로 들을수는 없지만...
미루어 짐작컨대 안 들어도 오디오입니다...^^
입모양을 보니 아주 야무지네요....^^
직장에 나가서 들어야 할듯....
일단 칭찬 먼저 해 드리고....모임도 계속 지속되시길 기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