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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학년 아이표 day 14

컨텐츠

댓글 10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투민맘
  • |
  • 2011-11-10 10:05
답댓글

사무엘님 덕분에 해본적 없는 할로윈 제대로 즐기는 기분이 드네요~*^^*

이따 아이들이 오면 사진보면서 할로윈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 만들어봐야겠어요~

 

어젠 둘째 유치원에서 엄마랑 함께 롯데월드로 나들이 가는 행사가 있어서 아침 8시부터 나가는 바람에  후기 이제서야 올리네요~^^

 

min은 온라인 학습과 마녀위니 집중듣기 (헨리앤머지를 타 도서관에서 공수하는데 시간이 딱딱 안맞네요~ㅠ.ㅠ) 하고 책꽂이를 바꾼게 좀 효과가 있는지. . 개념씨 수학나무 책과 사회탐구 책들 위주로 빌려오니 빌려오는대로 쭉쭉 읽는 모습이 그동안 책에 좀 굶주렸음을 느끼게 하네요~ ㅋㅋ ^^:

겨울방학을 대비하여 그동안 뜸했던 책을 좀 사줘야 할꺼 같아요~

 

어제 친구들과 함께 갔다 온 롯데월드 입니다~ 왼쪽 첫번째 아가씨가 min동생 chaenny 이고요~ 백설공주의 성도 가보고 멋진 퍼레이드도 보고 벌써 크리스마스 공연도 하던데..넘 신나게 잘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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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10 18:50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
책을 빌려오는대로 쭉쭉 읽는다니 대단한데요.
수학과 사회탐구 책도 읽는다니, 읽는 영역이 굉장히 광범위한가봐요.
저희 아이는 굉장히 한정된 책만 읽으려해서 고민이거든요.
잘따라와주는 아이들이 너무 예쁘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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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9 23:38
답댓글

와~~~~~~~~우

전  해본적도 없고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  행사지만  재미있어보이네요

아이들은  참  즐거운  행사일듯해요

오늘은  죙일 학교에서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학예회 예행연습한대서  아침부터 학교가서 애들 의상입는거 도와주고

집에왔다가   오후에 학교에서  부모대상 강의 하는거 좀 듣다가

환경정리 하시는거  도와주라셔서  갔다가...정신업는  하루를 보낸듯해요

그러다 보니  울 큐티는...

ebs 영어만햇네요

요즘은  좀 길어져서  1시간 가량 듣는듯 한데  즐거워하는것 같습니다

어젠  영어로 뭐라고  중얼중얼 하던데...아빠한테 이야길 햇더니  씩~~~~웃네요

 

저녁먹고  밤운동 좀  하고 왔더니  일기쓰고  일찍 꿈나라로 갔답니다

1학년치고  참  침착하고 차분하다고  칭찬도 듣구요

전시작품을  2인1조로 해서 만드는걸 짝이없이 혼자 시켰는데도 잘 햇다고도

칭찬 하시더라구요

( 큐티는  혼자하느라 오래걸려  남들보다 늦게 끝났다고  눈물한방울 흘렸다는데...말입니다)

좋은말  듣는건 참  좋긴한데....제 눈엔  기대치에 벅차하는 큐티가 조금은 애처롭습니다

좋은 꿈꾸고  푹 자고 일어나서  내일은  신나게 하루 시작하길  바래보네요

아이표방 친구들도  예쁜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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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10 18:48
학예회를 하는군요. 아이들도 준비하면서 신나겠어요.
1학년인데 차분하다니 정말 부러워요.
저희애들은 둘다 정신없어서, 언제나 차분해지나 싶은데요.. ^^
1학년되면서 큰애는 조금 나아지긴했는데, 그래도 아직 멀었어요.
나중에 학예회 후기도 살짝 올려주세요.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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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9 23:06
답댓글

필독도서들로~

이 중  한 권은 초등고전 1학년 목록에 있는거구

 

재미있는 마빈 8권을 끝으로 집듣 이해와 함께 ,,후속작품으로는 밋밋한 내용의 레인보우매직

요건 전집인데..70권짜리인가하는 같은데...그림책임이지만 내용이 그리 녹록치 않답니다.

고학년 교과과정 연계책이더군요. 지난 주부터해서 지금까지 35권 읽었네요.

 

 

 

절대 친숙해질 거 같지 않은 할로윈이 미국인들에게는 정말 큰 행사이군요.

10월 마직막인가? 11월 마지막인가 늘 헷갈리는데 9월부터 저리 난리굿~을 치는군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우리동네 아주 질 나쁜 도둑놈이 돌아다니나 봅니다.

지지난주에는 내 자전거랑 자물쇠 몽창 털고 가더니

어제는 당글이 자전거는 놔두고 자물쇠만 달랑 뜯어갔군요. 아주 나쁜 놈이죠.

자전거가 원래 있던 자리에 없고 1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아무렇게나 나 뒹굴어져 있는 거 보니

자전거 까지 갖고 갈려다가 아동용 자전거 보조바퀴를 뗀 거고 별로 돈 안 될 물건이라 여겼는지

튼튼해 뵈는 자물쇠만 갖고 달아났습니다.

항상 오전에 없어 진 거 보면 학생들 짓은 아니고

에라 이 결국엔 벼락맞을 놈..어디 훔쳐갈 게 없어서 아이 자전거 자물쇠를 ..

 

당글이는 한글책과 영어책 7:3의 비율로 읽을려고 노력중입니다.

한글책도 레벨업 중이구요. 어려워하지 않고 잘 읽고 있어요.

 

마빈 레드포스트 8권까지 해서 마빈은 1회 집중듣기 (컴프리핸션포함) 했어요.

재미있다면서 8권을 비롯한 몇 몇 권은 2회만에 집듣을 하기도 했어요.

 

다양성을 기하고자 후속으로 주니비할까 레인보우매직할까 물으니 레인보우매직한다길래

7권을 집듣했는데 엄마가 느끼기에도 넘 재미없고 아니나 다들까 당글이도 재미없다네요.

 

매직트리 28권과 워낙에 재미있는 마빈레드포스트를 8권까지 한 후에 레인보우를 보니

내용이며 문장이 그리 밋밋할 수가 없네요. 당글이도 너무 유치하다며 싫어하는 기색 역력합니다.

그래도 이왕 사 놓은 거 나머지 14권 끝내버리자 했답니다.

 

섀도우리딩은 마빈레드포스트 2권 (재미없는 1권은 과감히 무시하고) 1장 2장 했어요.

재미있고 꼭 알고싶은 단어나 문장 각 챕터별로 3개씩만 골라서 쓰라고 했더니 방법 좋다며 계속 하겠다네요.

 

오늘 일기는 영어로 쓰라고 하니 샌님이 한글로만 쓰라고 했다고 걱정하는 걸

괜찮다고..샌님도 어차피 일주일에 2번만 쓰라고 했으니 2번은 한글일기,,나머지는 자유롭게 영어일기 써도 된다고 했더니 쓰더라구요.

 

현재형으로 썼길래 일기는 대부분 과거형으로 써야한다는 얘기도 해주고 불변하는 사실만 현재로 쓰는 거라고

얘기해주니 알아먹대요. 동사의 과거형에 대해서는 그 때 그 때 알려주겠다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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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10 10:08
오~우 영어일기 넘 잘 쓰네요!! *^^* 대단해요!! 짝짝짝
저도 예전에 자전거를 도둑 맞은 적이 있는데..넘 속상하고 꽤씸하더라고요~ 아무리 튼튼한 자물쇠라고 해도 끊어갈수 있다고 하던데...이런 나쁜 * *
안나푸르나님도 넘 속상하셨을꺼 같아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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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10 18:45
레인보우 책..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여자아이들은 매직트리같은것도 읽고 모험책같은것도 읽고 그러는데,
남자아이들은 절대 여자아이들 책 안읽으려고 하는게.. 참.
저희애는 주니비를 빌려줬는데도 여자아이책같다고 안읽는다네요.
그런면에서 여자아이들이 더 읽는 범위가 다양한것같다는 생각을 해요.
일기 잘쓰네요. 매일 이렇게 쓰면 정말 많이 늘 것같아요.
나중에 기회봐서 저도 시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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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10 21:02
마빈레드포스트에 보면 여자애들이 남자애들보다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어서 더 좋다..부럽다는 내용이 있어요. 여자는 바지도 입고 치마도 입고,,머리모양도 맘대로 할 수 있고..이런 내용인데...책선택에 있어서도 그렇겠네요. 정말 남자애들이 레인보우나 티아라를 볼 거 같지 않구요..반대로 여자애들은 남자애가 주인공인 책도 잘 보구요.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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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1-09 22:22
답댓글

Brian이랑 할로윈 사진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 말로만 듣던 할로윈이 더 생생하고 가깝게 느껴집니다. ^^

저희집 컴퓨터 고장은.. 쉽지 않네요. 더군다나 그동안 진행했던 ort 음원이 다 거기 있어서 -외장하드로 옮긴 것도 바이러스 피해가 있는 듯 - 듣기가 어려워진 관계로 매일 쉬운 영어 단행본 듣고 읽고 간단한 quiz등으로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래 ort를 주욱 진행하면서 단행본 넣어주려했는데 말이죠. 이번주내로 음원이 해결안되면 다른 시리즈로 대체하고 ort는 읽기로 진행해야겠습니다.

허접해도.. 계속 한다는 게 중요..한 거 맞죠?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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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09 22:45
엄마가 영어 듣기를 이어가시려는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허접하지 않습니다 꼭 시리즈로 읽어나가기보다 아이가 원하는 단행본으로 즐겁게 하는것도 중요하지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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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9 22:51
계속 한다는 거 젤 중요합니다 . 맞습니다. 그거 하려고 우리도 여기 모여 힘을 서로에게 실어주고 있지요..컴이 얼른 고쳐져야 될텐데요. 안되면 무지 답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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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10 10:09
맞아요~허접하고 안허접하고는 중요치 않은거 같아요~ 꾸준히가 최고인듯...근데 넘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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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10 18:41
컴퓨터 한번 바이러스 생기면 이래저래 힘들더라구요.
컴퓨터 없던때는 어떻게 살았나몰라요.. ^^
음원으로 만드는것도 좋은아이디어같아요.
저도 매직트리 CD를 컴퓨터에서 mp3로 만든다음에 핸드폰에 넣고 다니면서 차에서 듣기도 하는데
단점은 매번 지우고 새로넣고 하기가 귀찮아서, 결국은 그냥 CD 갖고다녀요.. ㅋㅋㅋ
새로운 시리즈 하면 아이가 ******* 할수있다는 장점도 있으니까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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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09 21:53
답댓글

멋진 할로윈을 보내셨네요.

저희는 매일 비슷해요.

학교 끝나고 바둑, 합기도 가고 집에 와서 놀다가 숙제하고 저녁 먹고 놀다가....

자기 직전에서야 책 두어권 들고 보다가 잔답니다.

 

그럼에도 뭔가 쫓기는 느낌도 들고...

이제 1학년인데 싶어 아이에게 정말 미안하기만 하답니다.

근데요 5살 동생이 있으니 정말 뭘 못하겠어요.

어휴....좀 답답하기도 한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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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10 18:38
저도 5살 둘째가 있어요.
그래서 자기만 공부하는거 되게 억울해해요.
그러면서 자기가 동생 숙제를 내줍니다. 자기 숙제할동안 너는 이거해..
내가 책 읽을 동안 너도 이거이거 읽어.. 하구요.
제가 동생은 아직 어려서 안해도 된댔더니, 엄마가 차별한다 어쩐다 해서 그냥 같이 시켜요.. ㅋㅋ
덕분에 둘째는 책도 읽구요..(저는 알파벳 가르치다 말았는데 오로지 억울하다는 일념하에 형이 가르침..) 쉬운 더하기도 하구요.. (자기 math가 제일 지겹다고, 자기 math 할땐 동생도 math 해야된대요.)
어쨌든 그러다보니 둘째는 수월하게 금방금방 따라가는것같아요.
그냥 같이 시키세요.. ^^ 그러고나니 엄마는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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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09 21:22
답댓글

kelly는 요즘 책을 보긴 하는데 뭐라 딱히 적기 애매합니다..

리더스도 보고 만화책도 보고 ..코믹책도 보고 하는데..좀 애매합니다..

끝까지 다 안보는책도 있고..

도서관에서 본인이 보고싶은책  주로 그림이 마음에 드는 책 위주로 빌려 오니 일반적으로 유명한 챕터시리즈가 아니라서 이런 생각이 드는거 같기도 하고요...

뭔가 딱딱 마치고 가는 느낌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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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10 18:35
본인 마음에 드는 책 보는것도 좋은것같아요.
저도 도서관에 가면 제가 넣는 책은 한두권에 불과하고 아이가 10권 빌리는데, 다 자기 좋아하는 책들만 가득 빌려오거든요. 대신 자기가 빌린 책인만큼 열심히 읽고 좋아하구요.
어차피 앞으로는 읽어야할것들 공부할것들 태산인데,
조금이라도 어릴때 좋아하는 책들 실컷 읽게해주자는 생각이 들어서 놔두고 있어요.
중학교만 가도 학교공부에 밀려서 좋아하는 책들 읽을 시간도 많지 않잖아요.
잘하고 있는것같은데요.. 어차피 천천히 길게 가야 하는 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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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09 19:54
답댓글

와우~~~ 같은 미국 이지만 참 다른 이미지네요.

여기는 펌킨패치 뭐 축제 식으로 하는 거 없구요. 학교에 허수아비 복장 이외에는 입고 갈 수도 없고요,,, 그것도 5명 정도가 입고 왔다하더라구요,,,선생님은 부모들 학교에 오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지 킨더 때와는 달리 초대도 안하고 그저 간단히 했더라구요..

저희는 그 날 비가 와서 그 후유증인지 아들이 기침을 아적 하고 있네요

감기는 아닌데 알러지가 찬공기와 만나서 더 심해진듯....

사무엘님 사진 정말 잘 보았어요.

 

저는 낮에는 돌아다닐 시간이 없어 낮 풍경은 본 적이 없는데 그 날 찍은 사진 올리다 실패했는데

한 번 올려봅니다.

 

 

여기는 대박집이었네요. 같이 간 중국 친구는 무서워서 사탕도 못 받고 울고 있더군요 ㅜㅜ

비도 오는데 입구부터 묘지가 있더니 거기에 무서운 가면 쓴 할배가 삽을 끌며 사람들 겁주는데 제가 아주 무서워 하니 돌아가는데도 끝까지 따라와서 겁주더라구요 ㅎㅎ

여기는 마지막으로 간 친구집인데 입구에서 사탕받으러 가는데 쉽지 않은 곳이네요

친구 아들들은 입구에서 무선 복장해서 사람들 겁주고 남편은 스모그 뿝어내고 친구는 아주 크고 무서운 복장으로 사탕 옆에서 으흐흐~ 하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너무 무서워 해서 친구랑 얘기도 못하고 가벼운 포옹하고 집에 돌아왔네요

여기는 너무 유명해 차들이 한 줄로 쫙 늘어서 있더라구요 ㅎㅎㅎ

 

 

참말로 바쁘네요. 얼마나 바쁘냐면 딸래미가 옆에서 배고프다 하는데 밥도 못주는 ㅜㅜ

아들 학교 갔다오자 마자 딸래미 낮잠에서 일어나고 준비해서 가라데 갔다 불이나케 집에 와서 컵스카웃 복장으로 갈아입고 네비찍고 남편과 함께 달리기 시작 20분 후 도착하여

어제는 법원과 911 상황실 다녀왔네요. 그 밤에 ㅎㅎㅎ

컵스카웃 활동을 이 주에 한 번씩 월요일에 합니다. 기타 행사들은 주말에도 있고요. 이번주는 화요일에 했네요

한 아이의 아빠가 거기서 군무해서 이번엔 법원에 가서 판사도 만나보고 911 상황실도 조용히 보고 왔네요

 

 

음매나 맘이 급해서 그러나요

사진이 왜 절루 갔다요 ㅜㅜ

 

영어일기

매직트리하우스 #13 챕터 3~끝(이 책 너무 좋아해서 알아서 읽네요 ㅎㅎ)

기타 2~3권

 

한글책

- 홀쭉배 여우

- 미미의 동전상자

 

신랑이 옆에서 컴 기다리고 있어 나가봐야 하네요

다시 들어와 댓글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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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1-09 22:25
오.. 집 앞에서 그렇게 겁주시는 분들도 계시군요. 정말 무서울 것 같아요.
법원.. 와.. 사진 보니까 봄에 간 키자니아 법원 생각나요. ㅎㅎ
실제로 가서 보면 아이들에게 크게 남을 것 같네요. 참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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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10 18:31
사진 너무 멋져요!!!!
할로윈 사진도 멋지고,
특히 911 상황실갔다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겠어요.
저희 Samuel도 fireman이 되어서 긴급출동하는게 꿈이라 어쩌다 소방차만 봐도 신나하거든요.
부럽습니다.. 저희는 컵스카웃 아직 결정 안했는데, 정말 시켜볼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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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11 09:03
우와.. 밤에 보니까 정말 제대로겠네.. 저두 무서워서 근처에 못갈것 같아요. 저도 할로윈 장식 해 놓은 집 마당앞에서 자세히 사진 찍고 싶었지만 집 근처에 가까이 가기 왠지 그래서 멀찌감치 보기만 했는데 정말 눈 요기 잘되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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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9 16:31
답댓글

사무엘님 오늘도 감사인사부터 꾸~~벅!!!

정말 재미 있는 사진들이 많네요 ㅎㅎㅎ

사진으로나마 그 문화에 흠뻑 빠져들게 되었네요...감사~~

정말 큰 축제 분위기이네요..

 

정말 울방 맘들 다들 어디가셨을까요???

저두 이른 출석은 아니지만 꼭 출석하는데 모두들 뭐~~ 좋은데 가셨남유~~

어디에 숨어계시는지 어여 나오셔요..

 

밤톨이네는 지난주 약간의 침체기를 월요일에 여기에 공표를 하니 좀 날아간듯합니다.

공표까지 했으니 어서 기분을 일으켜 세워야지 하는 마음이 강해졌네요.

하는 것 없이 바쁜 일과는 아직 정리를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아이표만큼은 우선적으로 끌고가려고

많이 노력하고있어요...

밤톨이 역시 이제는 좀 컨디션이 좋아진듯 합니다. 한동안 코도 막히고 미열도 계속 나고 힘들어서

낮잠도 자고 그러더니 어제부터 잠을 자는 것이 편안해보였네요...

요즘 감기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듯해요... 약해지다가 다시 오는 것을 보니까요...모두 건강조심하셔요.

 

월: 당분간은 집듣듣기와 읽기만 하겠다고 하네요... 따라 읽는것은 싫은 눈치이네요.. 허락해주었음

  듣기-헨리앤머지 1권, 매직리더스 1권, 도서관 대여 3권

  읽기- 오알티 5권(1단계부터 4단계 까지 다시 읽기 도전-골고루)

화: 듣기- 헨리앤머지 and the big sleepover, 매직리더스- Blueberry pancakes

              The super smil shop,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The little red hen

     읽기- 오알티 4권, 삼성영어 1권

 

벌써 어둠이 오려하네요.... 모두 오늘 하루도 행복한 저녁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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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9 17:04
아이가 원하는데로 허락해주신 로즈님 ~~ 멋져용 ^^
오늘 멀리에서 지인이 놀러왔어요~~ 오랜만에 수다한판 제대로 떨었다죠 ㅋㅋㅋ
아~ 벌서 저녁할 시간이~~~ ^^;; 로즈님 저녁 맛나게 드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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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9 17:20
제대로 되든 안되든 도망가지 않고 여기 붙어서 자기 자신을 매일 돌아보면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는 몇 발자국이라도 앞으로 나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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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1-09 22:28
닉네임도 귀여운 밤톨이~ ^^ 음.. 밤톨이도 아팠군요. 빨리 낫기를요. 같이 침체기를 이겨내자구요. 밤톨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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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10 18:29
저도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
아이가 많이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요즘 환절기라 여기저기 환자들이 많아요.
도서관에서 책도 빌리시고.. 부지런하시네요.
매주 도서관에 가다가 게을러져서 2주간 도서관에 안갔더니 책이 많지 않네요.
주말되기 전에 도서관 가서 책도 보고 빌리고 해야겠어요.
이것저것 꼼꼼하게 체크하고 시키시려면 바쁘실텐데... 저도 좀 화이팅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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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9 16:04
답댓글

이런 축제 기간일때 그나라에 여행가보는 것도 참 좋겠어요. 이런 문화는 직접 느껴야 재미나쟎아요.

암튼 저도 흠뻑 할로윈에 빠져 잘 읽었어요. 크리스마스는 더욱 기대되네요.

 

비스킷 show and share 듣고 따라하고 한바닥 쓰기 매일하였구요.

어제는 컴 말하기 20분  / 오늘은 화상영어 (좀전에 하다가 조용하길래 봤더니 완전 졸고 있어서 cut했네요 )

 

오늘 아침 양말이 불편하다며 신경질을 내더니 버릇없이 (?)하고 울면서 학교가더군요.

집에와서 잘잘못을 이야기하며 혼냈더니 또 울고 

그기분으로 화상하더니 머리가 뒤로 젖혀져서 조네요.ㅠㅠㅠ

미술학원 빼고 그냥 제워야 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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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9 16:40
이유가 무엇이였든 울면서 학교를 보내서 차니님 마음이 아프셨겠네요..
오늘은 푹~~ 재우고 안아주세요...
우리가 사랑하고 또 우리를 사랑해 주는 아이들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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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9 17:06
애들 울고가면 엄마는 하루종일 맘이 무겁죠 ~~~
에고.. 피곤했나봐요... 아이들 피곤하면 ... 몬스터로 변하더라구요 ㅋㅋㅋ ^^;;
오늘은 푹~ 자라고 해야겠어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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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9 17:22
울고나면 졸려요~~~
그런데 아이가 조는 동안 화상영어 선생님은 뭐 하셨을까요?? ㅎㅎ
혼난 아이도 혼낸 엄마도 마음이 불편할텐데 아이 일어나고 나면 꽉 가슴으로 안아주세요..
좋은 저녁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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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1-09 22:33
푹 자고 내일은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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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10 18:26
저희 Sam도 요즘 자꾸 별일 아닌걸로 울어서 속상해요.
며칠전에는 동생 잠옷은 많은데 자기 잠옷은 별로 없다고 울더라구요.
그래서 네가 커서 입던 잠옷들을 동생 물려줬으니까 동생잠옷은 여러개고,
너는 크는 중이라 맞는게 많지 않아서 그렇다고 하고, 다음날 하나사줬네요.
가을이라 눈물이 많아지는걸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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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9 16:01
답댓글

아침부터 뭐가 그리 바쁜지 쑥에 들어와도... 글을 못 올렸어요.

아이들 수영장 간 사이에 잠깐 올리고..

글은.. 오늘은 못 읽고... 낼 읽어 봐야 할듯..

 

저희  현준 성준이는...

 

월요일, 화요일

 

집중듣기 : 잭파일 1권씩 #28,29

영어책 읽기 : 잭파일 1권씩

스토리텔링  :화요일 1회

문제집 : 기탄수학, The basic way unit 8,9

 

오늘은 다들 바쁘신가봐요..

맛있는 저녁 준비하시고.. 행복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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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9 16:05
저녁요리는 뭔가요?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이네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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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9 16:34
계속 관심은 여기로 와있는데 잠깐의 자유 시간이 없네요..
차분하게 글도 읽고 남겨야 하는데.. .저두 밤톨이 피아노 간 사이에 혼자서 조용히~~
맛있는 저녁 해 드셔요...우리집은 청국장 해먹을까 생각중~~~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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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9 17:08
오호~~ 우리 현준성준맘님...정말 바쁘신가보당 ㅋㅋ
저도 아침에 후딱 글남기고 약속이있어 점심먹고 ... 아이들 받고 이제 잠깐 짬이 나서 들어왔네요..
정말 한산한~~ 아이표방 ㅋ ^^;;;
저녁 맛나게 드시공.. 낼 놀러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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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10 18:24
11월이 되니 다들 좀 분주하신가봐요.
저도 하는일 별로 없이 마음만 바쁘답니다.
아이들은 팽팽 놀려놓고... ㅋㅋㅋ
잭파일은 재미있나요? 요즘 책을 좀 사주려고 하는데, 궁금하네요.
날잡아서 서점가서 좀 이것저것 책도 좀 둘러보고 사기도 하고 해야겠어요.
게을러지지말아야하는데...큰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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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1-09 15:14
답댓글

 할로윈데이 정말 제대로 느낄수있네요...사무엘맘님 사진과 글에서 그 정성이 느껴집니다.^^

  전 교실을 장식하고 커스튬입고 앉아있는 아이들 모습을 보니 우리 애들도 저럼

참 좋아하겠다싶어요..

 

 전 오늘 오전에 우수에 찬 눈빛 매력남 소지섭,한효주 주연영화' 오직 그대만' 보구왔습니다.

 1학년때 같은 반 엄마 셋이서 봤는데

 전 그냥 눈물을 훔쳤는데 나머지 둘 아줌씨들은

 손수건이  완전 눈물로 젖었습니다.

 오늘 바람도 스산하더만... 소지섭군..

정말~ ~~~~~~ 아시죠 다들??

 어찌나 멋진지....(생각만해도 으흐흐흐)

영화보구 나오면서 한 아이엄마가 그럽디다~

 저 소지섭 근육빵빵 팔에 함 안겨보고싵다고..ㅋㅋㅋ

 우리가 왜 울었을까? 하며 얘길 해보니

 스토리도 슬프지만 저런 남자가 내 주변에 없어서 울었다면..믿으실랑가요??ㅎㅎㅎ

 

 땡이는 나름 자주방 시작한이후로 습관이 잡혀갑니다..

 11/7 English reading-unit18&20

        seriously silly-the princess & the tree

        브레인퍼즐

 

 11/8 An I can read book- little wolf big wolf

                                     ghosts!

                                     soap soup 리딩

        브레인퍼즐.한글독서기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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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9 16:07
그영화가 그렇다던군요. 전 뻔한 스토리 아니냐했더니 영화본 제 친구왈 소지섭 멋지고 연기 넘 잘하고 ....암튼 저도 함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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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9 16:36
어~~ 우 영화도 보시고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우리 동네 엄마들도 눈요기 하러 극장 나들이 한번 가야겠네요..ㅎㅎㅎ
땡이의 아이표 습관 축하드려요... 이제 눈에 확~~띄게 변해가고 있는듯해요..아이들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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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9 17:11
와~~ 영화보셨군요..
아~~~ 갑자기 영화가 땡긴다 ㅋ~ 소지섭 뿐인가용... 근윢빵빵한 연애인들 캬~~ 걍 눈만 즐거운걸로 만족하시옵소서 ㅋㅋㅋ
크리스마스앞두고 영화들이 속속들이 개봉을 앞두고있던데... 뭘보나 ㅋㅋ 고르는 즐거움 ^^
땡이사랑님 저녁 맛나게 드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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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9 17:23
내가 한효주가 아닌 걸 어떡해요... 그러니 소지섭이 같은 넘이 안오지.. 흑흑흑..
더 늙기 전에 일을 확 질러부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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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1-09 22:41
땡이는 습관이 잡혀간다니 부럽습니다. 울 Brian도 빨리 그랬으면요.. 울 Brian은 여전히 뽀로로 친구랍니다. 노는 게 제일 좋아~~ ^^

아, 영화 재밌으셨어요? 주인공들만으로도 너무 근사할 것 같네요. ^^
우신 이유도 정말 공감이구요, ㅋㅋ 빨강머리앤님의 말씀도 참.. 주옥같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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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10 18:21
영화보셨다니 부러워요.
영화를 보러갔던게 언제인지..... 애들 만화말고 어른 영화요. ㅠㅠ
이번주 금요일날 아이가 학교를 쉬는데 오랜만에 영화보러갈까봐요.
그래봐야 고양이 나오는 애들 영화봐야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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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11-09 13:28
답댓글

멋진 사진 감사해요. 외국에서 안사니 이런것 DVD 만화에서만 봤는데..... 정말 재미있겠어요.

어제 아이가 MSN으로 미국인가 통화를 하다가 한국에서 할로인 행사를 한다니 정말 신기해 하더군요.

할로인은 미국행사잖아요. 아이가 간단하게 학교에서 사탕나누어 주고 외국인 선생님은 특별분장한다고 했어요.

 

좋겠어요.

 

Liz는 요즘 한글책에 풀빠졌어요. 네버랜드 꾸러기문고에 빠져있네요. 그림책에서 언제 글밥책으로 옮겨가나 걱정했는데... 때가 되고 기다려주면 다 하는데 말이예요. 그런 흐름에 방해하지 않을려고 하는데 영어책에 멀어질까봐 간간히 중지시키고 영어책으로 끌고 옵니다.

 

요정이야기 연속이고 매직페어리 #10 Pearl coud fairy 여러번 듣게 하고 큰소리로 낭독시켰어요.

잠깐 미국인과 대화를 하는데 그 외국인이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하네요. 제가 봐도 그전에 잠깐 대화했을 때보다도 자기 의사표현을 하더라구요. (옆에서 단어를 가르쳐줬지만요)

더 많이 영어에 노출을 시켜야 겠다고 굳은(?) 결심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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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9 14:57
한국책이든 영어책이든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빠져있다는게 중요할것같아요.
결국에는 독해능력이나 사고능력이 중요해지니까요.
미국인과 대화도 잘 한다니, 걱정안하셔도 되겠는데요?
저는 거꾸로 아이가 아직 한글책을 잘 못읽어서 고민이예요.
두 가지 언어를 한꺼번에 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절실하게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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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1-09 15:17
엄마의 결심이 굳어질수밖에 없겠네요. 미국인 말에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를듯..
Liz 한글도 영어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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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9 17:13
와~~ 한글책도 잘보공 ^^ 예뻐요~~~
글구... 외국인과 대화를?? 기특혀요~~~ 울 irene도 그런기회만들어주면 좋겠구만..쉽지않네요 ^^;
Liz 앞으로도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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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11-09 20:19
오빠가 주1회 한시간씩 수업을 해요. 그 옆에서 흘려 듣고 자극 받으라고 하는데 할때도 있고 도망갈 때도 있고 그래요. 간단한 말이지만 영어책 듣고 읽고 하니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요. 쑥쑥맘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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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9 12:01
답댓글

와~~~

저두 한번 가서 구경하고 싶어지네요

아이들이 넘 좋아할거 같아요 ^^

 

어제 현경이는 음악학원에서 연주회를

다녀왔어요  제가 경기도에 사는 관계로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저녁 8시부터 시작하는거라서

망설였는데  넘 가고 싶어도 하고

음악학원 첼로쌤과 바이올린쌤이 직접 연주회

참여도 하시길래....게다가 요즘 바이올린 켜기

싫어해서보냈는데 ...11시에 왔네요 --;;;

졸린눈을 비비며 힘들어해서 살짝 미안한

생각도 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으리라 믿을라고요..^^ 

 

북크럽은 다음주부터  다시 시작이라

이번주는 헬로우리더와 아이캔리드만

제가 읽어주고 cd듣기 했네요.(하루에 4권씩)

요즘은 내내 영어보다 학습지보다

책읽기를 더 많이 하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안읽던 만화책에 재미들려해서

살짝 걱정이긴 하지만요..

 

요즘은 날씨도 놀기에 좋고 살짝 쉬어가는 중이라서

모든것을 확~~줄여서 진행중이에요

학습지도 요즘은 연산만 두장풀고 땡이네요

이번주말에는 별다른 일정이 없으니 밀리

수학이랑 국어 학습지를 살짝 밀어볼라고 하는데

우짤란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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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09 12:55
아이들이 이것저것 할게 참 많지요 저희는 국어1장 수학1장 연산1장이 다입니다 한자도 해야하고 수학도 문장제문제집등 다른것도 하면 참 좋을텐데 그러면 넘 많을거 같아서 안시키고 있어요 내년에는 사회랑 과학과목도 생기는데 휴~~~ 엄마 마음만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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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9 14:10
바이올린 하는군요.
악기도 같이 하면 정말 좋은것같은데, 저는 제가 조금 피아노 가리키는게 전부네요.
좋은 경험이었을것같아요.
공부에만 너무 치우치지 않고 여러 경험을 함께 하는게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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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1-09 15:23
만화책도 학습만화쪽은 괜찮지 않아요??
도서관에서 와이- 책과 인쇄술을 빌려왔는데 연장신청해야할듯해요..
벌써 몇번째 보구있는지 몰라요..저보구 엄마도 꼭 보래요..
넘 재밌어 놀랠거라나 뭐라나...함 슬쩍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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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9 17:28
만화책.. 울irene도 참 좋아한다죠 ^^;;;
적당히 보라 합니다 ㅋㅋㅋ
맞아요.. 놀기딱이라는 ^^ 겨울되면 집안에서 많이 뒹구니.. 이럴때 바깥놀이 많이 하는것도 좋은것같아요.. 저희도 어제 신나게 놀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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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11-09 20:23
만화책 너무 좋아하지요. 도서관에서도 살아남기 시리즈, *문법 원정대 등만 열심히 빌려와요. W*y 시리즈 과학이나 한자 만화학습지는 좋은듯 해요. 아이들이 그런 추세다 보니 각분야에서 만화 형식으로 책을 많이 만드네요. 저도 요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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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1-09 22:49
Brian도 아프기도 하고 학교에서 독서인증제 하는 게 있어서 요즘 책 읽기 비중이 더 크답니다.
전 제가 만화 좋아하거든요. 저 어릴 적 봤던 보물섬 같은 만화 잡지 있음 저희 애도 사주고 싶은데
만화잡지는 타겟 연령대가 높은 듯 하고 단행본은 다 학습만화라 보고 같이 웃을 수 있는 만화는 없는 것 같아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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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09 11:31
답댓글

우리나라에선 아직 따라하는 수준이지만 역시 현지 사람들은 제대로이네요 어른들이 꾸미면서 더 신날것 같은데요 사진이로 봐서인지 별로 무서워보이지는 않고 귀여운걸요 밤이 되면 무서울라나?

 

honey는 여행 갔다온 후 몸이 풀렸는지 살살 꾀를 부리려고 했어요

월요일엔 엄마 좀 줄려주면 안돼? 하더니 어제는 치과에서 이를 뽑고 오느라 마취가 아직 안풀려서 읽기는 못하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젠 1시간 동안 듣기만 해라고 했더니 그것도 좋답니다

듣기만 하는게 더 지겨운거 아닌가?!!!! 하고 혼자서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1시간씩은 채웠네요

 

월요일-매직트리 24번책 5챕터 듣기, 어스본1권 읽기

화요일-매직트리 24번 뒷부분 마저 듣기, starters책 1권과 스폰지밥1권 듣기 했네요

 

월요일은 디비디 볼트를 보고, 화요일은 라이온킹을 시청했습니다

리틀팍스 30분씩 했구요

단어30개씩 반복과 쓰기 1바닥했어요

 

한글책 읽기 수준이 아직 영어책 챕터북을 즐길수준이 안되다 보니 챕터북 레벨을 올릴 생각을 못하겠네요

요즘 단행본으로 로알드달씨의 책을 한권씩 사서 보고있는중입니다

멋진 여우씨, 멍청씨 부부 이야기, 조지 마법의 약을~~~등을 읽고 있네요

역시 한글책이 뒤받침 되어야 된다는 걸 팍팍 느끼고 있어요

 

무슨 책들을 읽히면 한글책 레벨도 좀 올라갈까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한글책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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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9 12:03
저희도 어제 치과에 다녀왔는데
둘째녀석 이가 아프다고 해서요
과자먹을때 아프다고 해서 다행이
썩지는 않았다는데 이가 약해서 그런다고
하네요.....아이들 이 관리 잘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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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9 14:01
여독은 좀 풀리셨나모르겠네요. 사진 정말 잘봤어요.. ^^
저희애들도 볼트 정말 재미있게 봤구요.
라이온 킹도 그렇고...
그런데 항상 고민되는건, 그런 무비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보지만 문장 픽업이 힘들고,
좀 쉬운 무비는 지루할수있다는거...
저도 제가 아픈뒤로 요새 좀 계속 놀고 있는데, 빨리 다잡아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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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9 16:51
벌써 정상 모드로 돌아오신듯 하네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오시더니 정상 전환도 아주 빠르시네요..
책 추천은 저 멀리 앞서 가시는 지라....어찌 못하겠네요 ㅎㅎㅎㅎ
즐거운 저녁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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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9 17:31
맞아요.. 한글책 중요하죠 ^^
남자아이들은 무슨책을 좋아하는지...^^;;; 둘째넘은 넘 어린관계로 정보를 못드려 지송 ^^;;;;
지난번 현준성준맘님 대문지기한날... 금욜에 한글책 여러권 올려주셨던데..참고함해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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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9 11:08
답댓글

우아.. 정말 멋진데요. 지원이는 여행 갔었을때 할로윈 장식을 해놓은 집 근처에도 가기 싫어했었어요.. 애는 울고불고 난리 났었는데 겨우 5살이었지요.. 저정도로 해놓았으면 기절했을꺼에요.  

 

할로윈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더 심한 사진도 보고 싶은데 아쉽다.. ㅋㅋ

밤에 보면 정말 대박이겠어요. ^^

 

어제 손님이 와서 선물잔치하고 환영하고 한가득 밥상 차려나르고 이야기 보따리 풀고 하느라 지원이는 원래 취침시간보다 30분 늦게 잠들었어요.

 

어제는 뭘 했는지 제가 체크도 할 겨를이 없었지만 지금 하고 있는 북클럽 세익스피어 영어책을 미국할머니한테 보여주며 읽어주기도 하고 저에게 왠일로~ 정말 왠일로 와서 영어로 엄마 할머니가 친구처럼 넘 다정해서 좋아요. 나 앞으로 영어 많이 할거에요. 그러면서 폴짝폴짝 뛰더니 씨익 웃고 도망가더라구요..ㅎㅎ

 

저도 워낙 우리말 단어를 잊은게 많으셔서 대화할때 자꾸 영어단어를 섞어서 말을 하려니 어색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재미있기도 하구요. diabetes나 protein 같은 단어가 우리말로 모냐고 하고 마일이 몇키로인지도 모르고 등등.. 런닝머신 하니까 못알아듣고 트레드밀이라고 하니 아하~

 

갑자기 영어공부 열심히 하고 싶은 생각이 더 들게 되네요. ㅋㅋ

 

내년에는 할로윈을 정말 멋지게 해주고 싶어요. 사진 보니까 예전 추억이 되살아납니다.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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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9 13:05
정말 내년에는 더 멋진 할로인을 해주고 싶어요
기억에 남는 ...^^
올해는 뱀파이어 추파춥스로 끝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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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9 13:51
밤에 보면 무서운 집들이 있어요.
어린 아장아장 걷는 아이들은 울먹울먹하면서 안들어가려고하고,
그러면 그 집주인이 나와서 안무섭다고 불켜고 들어오라고하고... ㅋㅋ
부모들이 항상 따라가는데 부모들은 좀 멀찍이 서있고 아이들만 문 앞까지 보내곤하거든요.
더 심한 사진도 보고싶으시다니... 많이 찍을걸 그랬나봐요.
제가 별로 좋아하질 않는지라 그냥 보고 지나치다가,
갑자기 대문지기에 추첨이 되는바람에 얼른 가서 남아있는집 찍고온거거든요.. ㅋㅋㅋ
나중에 Christmas 장식사진은 좀더 생생하게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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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9 17:34
와~~~ 미쿡손님오셔서 아이들과 엄마 모두 동기부여팍팍해주셨네요 ^^
좋겠당~~~^^
선물잔치~~ 와우 지원,서진 얼마나 신났을까 ^^
저녁도 맛나게 드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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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09 10:47
답댓글

우리는 돈아까워서 장식을 저렇게 못하겠던데

미국사람들은 이런 행사에 정말 열정적인거 같아요.

크리스마스때도 저희는 집안에 트리정도 장식했는데

미국사람들은 할로윈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이어서 연말 분위기

제대로 내는거 같아요.

그래서 눈이 즐겁죠~~~

 

사무엘님은 계시는 곳이 어디세요????

 

주니는 짧은 리더스 3권 읽었어요.

오늘은 레벨테스트가 있다는데

공부 하나두 안해서...살짝 걱정이 되요.

기본 실력으로~~~잘 봤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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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9 11:17
할로윈 끝나면 추수감사절 그리고 바로 크리스마스까지 이어지는거 같더라구요. 직접 보진 못했지만 퍼레이드 하는거 방송 보니까 정말 장난 아니던데 실제로 보면 얼마나 멋질까 싶고... 보는 즐거움은 미국사람들은 아무래도 더 많이 누릴것 같아요. 저도 사무엘맘 어디 사시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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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9 13:07
레벨테스트...
저두 한번 시켜보고 싶은데
결과가 아직은 두려운지라...^^
올겨울을 잘 보내고 내년봄에 한번 시겨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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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9 13:54
저는 캘리포니아, LA 에서 좀 남쪽으로 내려온 데에 살아요.
아무래도 미국사람들은 rent로 살기보다는 집을 사는 편이고(rent나 모기지나 크게 차이 안나니까요)
그러다보니 장식하나 사면 거라지에 두고 매해 쓰는 편이라서 많이들 장식하는것같아요.

그리고 특히 심하게 하는 거리가 있어요.
크리스마스때 두드러지는데, 그 동네는 몇개 스트릿이 완전히 경쟁이 붙어서
어느집이 뭐사나.. 그것만 쳐다보고, 어떤집은 10월부터 아예 산타랑 레일 공사를 하더라는...ㅋㅋ
아마 그게 낙인것같아요. 나름대로 살아가면서 소소한 재미.. ^^
저같은 사람은 집안하고 밖에 조금 장식하고 그냥 구경다니면서 즐거워할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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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9 16:12
저도 담달 기말 끝나면 레벨테스트 두곳 정도 보고 학원 생각 중이예요.
아이방은 책읽기로 계속 할꺼지만 둘째의 특성상 경쟁자가 있어야 본인이 더 열심히하는게 있네요.
일단은 본인도 원하니 함 해보려고요. 이런것도 한참을 제고 맘먹는 엄마인 제가 좀 이상한듯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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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9 17:36
맞아요.. 크리스마스는 정말 넘 예쁘게 장식하더라구요~~
크리스마스도 얼마안남았네요 ^^
올해 아이들 어떤 선물을 소원빌려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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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9 10:38
답댓글

2011.11.7-8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복습노트

일기쓰기

한자연습

받아쓰기 연습

 

 

한글책

 

프래니 6권

책 썸네일

해적선장의 보물 지도--읽고 지도 그리기 해 봄.

 

100원의 여행책 썸네일

 

 

영어책

 

Stink#1 엄마랑 한 페이지씩 교독(61-93P)

지식쇼핑 썸네일

 

리틀팍스 30분

 

수학

큐브 놀이

레고랑 글리코 가지고 만들기.

 

 

놀이

색종이 접기.

인형놀이.

피아노 연습

 

 

저 으스스한 거미줄은 대체 무엇으로 만들었을까요??

어른이 되어서도 저런 거 장식하면서 놀면(?) 참 재미있겠어요.

우리 나라 어른들은 너무 ... 점잔 빼느라고 즐길 줄 모르잖아요.

빼빼로 데이다 뭐다 해서 상업에 놀아나며 돈 쓰지 말고

뭔가 창의적인 작업을 하면서 어른들도 놀고 즐길 줄 알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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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9 11:15
그렇죠~ 요즘은 학교에서는 아예 빼빼로를 못들고 오게 해요. 그나마 할로윈은 잘 모르니까 그냥 친한 친구 사탕 5개정도만 돌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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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9 13:08
정말 빼배로데이내요...^^
올해는 11일 몇개겹친다고 난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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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9 13:56
저 거미줄이요.. 약간 모기장 비슷한 재질이라고 해야되나.
그렇게 그물 비슷한 건데, 그걸 있는대로 휘휘감아놓더라구요.
이렇게 집안팎 꾸미는걸 재미로 사는 사람들은, 정원도 기가막히게 해놓고
꽃가꾸고, 크리스마스되면 장식에, 테이블 세팅에.... 그러고살더라구요.
좋긴 좋은데... 돈이 또 만만치 않게 든다는...
그래도 크리스마스 즈음에 벼룩시장같은데 가면 싸게 살수있기도 하구요.
나름 재미있게들 사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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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9 17:38
와~~~ 스스로학습 잘하고있네요 ^^
엄마가 힌트준건 달랑 두세개~~ 흐미 기특해라~~~^^
앤님 저녁 맛나게 드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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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09 21:10
어쩜 저희도 월화 오빠랑 나란히 앉아 프래니 끼고 내리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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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1-09 22:55
빨강머리앤님, 이거야말로 스스로 학습이네요. 저도 요 표 한 번 써볼까봐요.. 당분간은 엄마에 의해만 주구장창 표시하게 될지도 모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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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09 10:35
답댓글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

현지분위기를 팍팍 느낄 수 있는 포스팅 정말 좋아요..^^

다음주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번주는 우리 애들 별로 한게 없네요...

제가 하자고 열심히 애기안하고 어찌 하나봤더니만

 

울 둘째 현빈이는 전혀 신경 안쓰구요,,,

요넘땜에 표정관리하느라 힘들었어요^^::

현빈이는 한글책읽고 리팍하고 지 좋아하는 색종이 접기 , 뒹굴거리기 실컷 했어요..^^;;

 

오늘  시부모님 오시고 김장하고 하면 이번주는 그냥 후딱 지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울 첫째 도현이는 그래도 엄마를 배신하지 않았어요...

레고를 위해 모으는 싸인을 받기 위함이지만 그래도 해주니 고맙더군요...

 

Nate the great 한권씩 집듣하고 , Reading key K2 한unit씩하고..

영어책 음독, 리팍도 조금씩 하구요...문해길, 어휘력, 독해력도 한 단원씩 하고...

한글책도 읽고...

 

그러고 보니 도현이가 정말 열심히 했네요..

 

요번주는 저도 바쁠테고 좀 설렁설렁하고 담주부터 또 요심히 할가봐요...

 

진정한 아이주도라면 엄마 스케쥴에 상관없이 알아서 할텐데..그죠...

그래도 아직은 초등 저학년이니까..^^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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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9 10:41
도현이는 정말 많이 많이 했군요..^^
초등 저학년에 자기 주도가 웬 말이에요.
엄마의 관심과 사랑으로 쑥쑥 자라 때지요.. ㅎㅎ
김장 맛있게 잘 담그세요.. 아.. 침 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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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9 11:13
그쵸.. 저도 체크하려다가 아이표의 본질에 벗어나면 안되니까 그냥 슬쩍슬쩍 구경만 합니다. 그래도 코멘트는 해줘야 아 맞다 ~ 이러면서 하러 가네요. 아무래도 아직은 ㅎㅎ 초등 저학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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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9 13:09
두녀석이 다 열심히 하긴 힘들가봐요 ^^
저희는 12월 첫주에 김장하기로 했어요
김장 맛나게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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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9 13:58
아이주도라니... 대단하신데요.
엄마가 주도해서 끌고가도 따라올까말까인데.. ^^
정말 열심히 하네요.
Nate the great 책이 괜찮을것같아서 사볼까 하다가 망설이고 있는데, 어떤가요?
Jigsaw Jones 를 빌려왔더니 어렵다고 싫어하더라구요. 괜찮으면.. 한번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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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09 14:36
저희집은 엄마주도와 레고를 위한 엄마의 싸인 주도랍니다..^^
작년까지는 시댁에 가서 시누넦랑 네집 김장을 한번에 했는데
올해는 우리집서 작은시누네 김장과 우리집 김장을 하고
어머니는 내려 가셔서 큰형님 집 김장과 시댁 김장을 한답니다...
어머니께서 고생이시지요..

참...
사무엘맘님
네잇더그레이트 쉽고(우리집 수준에 완전 쉽지는 않아요) 재미있어서 도현이는 좋아한답니다...^^
한번 빌려서 읽혀보시고 결정하세요...
남자애들은 대부분 좋아하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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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9 14:51
감사합니다. 저도 일단 도서관에서 빌려서 시도해보고 좋아하면 사줘야겠어요.
책도 이것저것 사주려니 만만치가 않아서.. ^^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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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9 16:58
잠깐의 휴식기가 필요하지요!!
그대로 아이들이 안하게 되는 날에도 조금이라도 도와주더라구요..(댓글써야한다니~~)
그래서 아이들에게 고마워하지요..
김장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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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9 17:01
맞아요.. 자기주도 ㅋㅋ 아직 먼이야기네요 울집도..
저도 살짝 살짝 하라고 던져줍니다 ㅋㅋㅋ 군말안하고 하면 감사한거죠 ^^
좀 크면 하겠지...라는 희망을 갖고 지켜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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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9 10:22
답댓글

사무엘맘님 덕분에 미국 문화 간접경험 제대로 하는걸요 ^^

흐흐흐~~ 집분위기 좋은걸요 ㅎㅎㅎ ^^

할로윈 매년 그냥 넘겼는데...저희도 올해 쑥에서 분위기 타고~처음 즐겨보았네요 ^^

아이들 정말 너무 신나했어요 ㅋㅋ ^^ 그냥 아이들이 즐거워하니 그걸로 만족 ㅎㅎㅎ^^

오늘도 멋진 사진과 글로 눈호강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울 irene 웬일로 DVD를 보여달라네요 ㅋ

찰리앤롤라 원래 좋아했는데.. 다시 보기시작해요~  롤라..제가 봐도 넘 귀엽더라구요 ㅎㅎ

 

월: 집듣 icr1=> 1권 icr2=> 2권

     프리리딩 그림책 3권, 아서 스타터 2권

     단어낭독, DVD보기

화: 밖에서 놀기 ㅋㅋㅋ

     집듣 icr 2 => 1권 아서 스타터 2권 (이책을 참 좋아하는 irene  지금 딱 이수준인것같아요 ^^;) 

      단어낭독... 베껴쓰기 JFR 2권 , 엄생영 책 보기(이책  irene이 더 좋아하느것같어요 ^^;;)

 

아이표맘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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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9 10:43
irene이 엄생영 책을..??? ㅎㅎㅎ 쬐~~끔 책 만드는 데 동참한 사람으로서 기분 좋은 반응인걸요~~!!
찰리 앤 롤라 책도 한 번 보여주세요. 아서 스타터 비슷한 수준인 것 같은데 우리 아이 좋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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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9 11:12
서진이도 찰리앤롤라 넘 좋아해요. 서진이는 롤라 팬이고 전 찰리의 개다리 춤을 특히 사랑하거든요. 목소리도 멋있고.. 정말 좋은 남편감이라는 생각도 함께..ㅎ 저희집도 할로윈이라고 뭔가 제대로 파티해보기는 올해가 처음이었네요.. 내년에는더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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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9 13:12
작은기적님댁은 늘 즐겁고 활기차 보여요
보기 좋아요...^^ 부럽구요
이번 겨울방학때 dvd열심히 볼라고 계획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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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9 14:05
와~ 많이 하셨네요.
여기보면 다들 너무 열심히 하시는데 저만 너무 놀리는거 아닌가싶네요.
집중듣기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제가 바쁘다보니 너무 소홀한듯도싶고.
자꾸 반성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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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1-09 22:57
찰리앤롤라, Brian도 이 DVD 좋아해요. irene이랑 공통점이 있다니 괜히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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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11-09 10:09
답댓글
난 이빠 ^^ 수현이네님 일빠 축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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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9 10:23
다이얀맘님 2빠 ㅋㅋㅋ
축하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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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9 11:10
좀만 일찍 왔으면 삼빠라도 찍을수 있었는데.. ㅋㅋ 아깝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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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9 13:13
ㅎㅎㅎ
저두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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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9 14:06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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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9 16:55
ㅎㅎㅎㅎ
다이얀맘님 2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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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이네
  • |
  • 2011-11-09 09:48
답댓글

와....이런건 처음 봤어요...^^ 어줍잖게 우리나라에서 흉내내는건 봤지만....

그냥 교실장식 정도였는데... 정말 외국은 마을 전체가 할로윈분위기 가득하군요^^

새로운 세상이네요 ㅋ 구경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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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9 10:22
수현이네님 1빠 축하드려요 ^^
헌데... 다들 왜이리 조용하시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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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9 11:09
올~ 일빠.. 아무나 못하는건데.. 일빠한지 모르셨나? 암튼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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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9 14:06
1빠 축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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