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님 덕분에 해본적 없는 할로윈 제대로 즐기는 기분이 드네요~*^^*
이따 아이들이 오면 사진보면서 할로윈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 만들어봐야겠어요~
어젠 둘째 유치원에서 엄마랑 함께 롯데월드로 나들이 가는 행사가 있어서 아침 8시부터 나가는 바람에 후기 이제서야 올리네요~^^
min은 온라인 학습과 마녀위니 집중듣기 (헨리앤머지를 타 도서관에서 공수하는데 시간이 딱딱 안맞네요~ㅠ.ㅠ) 하고 책꽂이를 바꾼게 좀 효과가 있는지. . 개념씨 수학나무 책과 사회탐구 책들 위주로 빌려오니 빌려오는대로 쭉쭉 읽는 모습이 그동안 책에 좀 굶주렸음을 느끼게 하네요~ ㅋㅋ ^^:
겨울방학을 대비하여 그동안 뜸했던 책을 좀 사줘야 할꺼 같아요~


어제 친구들과 함께 갔다 온 롯데월드 입니다~ 왼쪽 첫번째 아가씨가 min동생 chaenny 이고요~ 백설공주의 성도 가보고 멋진 퍼레이드도 보고 벌써 크리스마스 공연도 하던데..넘 신나게 잘 보고 왔습니다~*^^*
와~~~~~~~~우
전 해본적도 없고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 행사지만 재미있어보이네요
아이들은 참 즐거운 행사일듯해요
오늘은 죙일 학교에서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학예회 예행연습한대서 아침부터 학교가서 애들 의상입는거 도와주고
집에왔다가 오후에 학교에서 부모대상 강의 하는거 좀 듣다가
환경정리 하시는거 도와주라셔서 갔다가...정신업는 하루를 보낸듯해요
그러다 보니 울 큐티는...
ebs 영어만햇네요
요즘은 좀 길어져서 1시간 가량 듣는듯 한데 즐거워하는것 같습니다
어젠 영어로 뭐라고 중얼중얼 하던데...아빠한테 이야길 햇더니 씩~~~~웃네요
저녁먹고 밤운동 좀 하고 왔더니 일기쓰고 일찍 꿈나라로 갔답니다
1학년치고 참 침착하고 차분하다고 칭찬도 듣구요
전시작품을 2인1조로 해서 만드는걸 짝이없이 혼자 시켰는데도 잘 햇다고도
칭찬 하시더라구요
( 큐티는 혼자하느라 오래걸려 남들보다 늦게 끝났다고 눈물한방울 흘렸다는데...말입니다)
좋은말 듣는건 참 좋긴한데....제 눈엔 기대치에 벅차하는 큐티가 조금은 애처롭습니다
좋은 꿈꾸고 푹 자고 일어나서 내일은 신나게 하루 시작하길 바래보네요
아이표방 친구들도 예쁜 꿈 꾸세요~~~~~~

필독도서들로~
이 중 한 권은 초등고전 1학년 목록에 있는거구
재미있는 마빈 8권을 끝으로 집듣 이해와 함께 ,,후속작품으로는 밋밋한 내용의 레인보우매직


요건 전집인데..70권짜리인가하는 같은데...그림책임이지만 내용이 그리 녹록치 않답니다.
고학년 교과과정 연계책이더군요. 지난 주부터해서 지금까지 35권 읽었네요.
절대 친숙해질 거 같지 않은 할로윈이 미국인들에게는 정말 큰 행사이군요.
10월 마직막인가? 11월 마지막인가 늘 헷갈리는데 9월부터 저리 난리굿~을 치는군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우리동네 아주 질 나쁜 도둑놈이 돌아다니나 봅니다.
지지난주에는 내 자전거랑 자물쇠 몽창 털고 가더니
어제는 당글이 자전거는 놔두고 자물쇠만 달랑 뜯어갔군요. 아주 나쁜 놈이죠.
자전거가 원래 있던 자리에 없고 1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아무렇게나 나 뒹굴어져 있는 거 보니
자전거 까지 갖고 갈려다가 아동용 자전거 보조바퀴를 뗀 거고 별로 돈 안 될 물건이라 여겼는지
튼튼해 뵈는 자물쇠만 갖고 달아났습니다.
항상 오전에 없어 진 거 보면 학생들 짓은 아니고
에라 이 결국엔 벼락맞을 놈..어디 훔쳐갈 게 없어서 아이 자전거 자물쇠를 ..
당글이는 한글책과 영어책 7:3의 비율로 읽을려고 노력중입니다.
한글책도 레벨업 중이구요. 어려워하지 않고 잘 읽고 있어요.
마빈 레드포스트 8권까지 해서 마빈은 1회 집중듣기 (컴프리핸션포함) 했어요.
재미있다면서 8권을 비롯한 몇 몇 권은 2회만에 집듣을 하기도 했어요.
다양성을 기하고자 후속으로 주니비할까 레인보우매직할까 물으니 레인보우매직한다길래
7권을 집듣했는데 엄마가 느끼기에도 넘 재미없고 아니나 다들까 당글이도 재미없다네요.
매직트리 28권과 워낙에 재미있는 마빈레드포스트를 8권까지 한 후에 레인보우를 보니
내용이며 문장이 그리 밋밋할 수가 없네요. 당글이도 너무 유치하다며 싫어하는 기색 역력합니다.
그래도 이왕 사 놓은 거 나머지 14권 끝내버리자 했답니다.
섀도우리딩은 마빈레드포스트 2권 (재미없는 1권은 과감히 무시하고) 1장 2장 했어요.
재미있고 꼭 알고싶은 단어나 문장 각 챕터별로 3개씩만 골라서 쓰라고 했더니 방법 좋다며 계속 하겠다네요.
오늘 일기는 영어로 쓰라고 하니 샌님이 한글로만 쓰라고 했다고 걱정하는 걸
괜찮다고..샌님도 어차피 일주일에 2번만 쓰라고 했으니 2번은 한글일기,,나머지는 자유롭게 영어일기 써도 된다고 했더니 쓰더라구요.
현재형으로 썼길래 일기는 대부분 과거형으로 써야한다는 얘기도 해주고 불변하는 사실만 현재로 쓰는 거라고
얘기해주니 알아먹대요. 동사의 과거형에 대해서는 그 때 그 때 알려주겠다 했지요.

Brian이랑 할로윈 사진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 말로만 듣던 할로윈이 더 생생하고 가깝게 느껴집니다. ^^
저희집 컴퓨터 고장은.. 쉽지 않네요. 더군다나 그동안 진행했던 ort 음원이 다 거기 있어서 -외장하드로 옮긴 것도 바이러스 피해가 있는 듯 - 듣기가 어려워진 관계로 매일 쉬운 영어 단행본 듣고 읽고 간단한 quiz등으로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래 ort를 주욱 진행하면서 단행본 넣어주려했는데 말이죠. 이번주내로 음원이 해결안되면 다른 시리즈로 대체하고 ort는 읽기로 진행해야겠습니다.
허접해도.. 계속 한다는 게 중요..한 거 맞죠? 응원해주세요. ^^
멋진 할로윈을 보내셨네요.
저희는 매일 비슷해요.
학교 끝나고 바둑, 합기도 가고 집에 와서 놀다가 숙제하고 저녁 먹고 놀다가....
자기 직전에서야 책 두어권 들고 보다가 잔답니다.
그럼에도 뭔가 쫓기는 느낌도 들고...
이제 1학년인데 싶어 아이에게 정말 미안하기만 하답니다.
근데요 5살 동생이 있으니 정말 뭘 못하겠어요.
어휴....좀 답답하기도 한 하루네요.
kelly는 요즘 책을 보긴 하는데 뭐라 딱히 적기 애매합니다..
리더스도 보고 만화책도 보고 ..코믹책도 보고 하는데..좀 애매합니다..
끝까지 다 안보는책도 있고..
도서관에서 본인이 보고싶은책 주로 그림이 마음에 드는 책 위주로 빌려 오니 일반적으로 유명한 챕터시리즈가 아니라서 이런 생각이 드는거 같기도 하고요...
뭔가 딱딱 마치고 가는 느낌이 부족합니다..


와우~~~ 같은 미국 이지만 참 다른 이미지네요.
여기는 펌킨패치 뭐 축제 식으로 하는 거 없구요. 학교에 허수아비 복장 이외에는 입고 갈 수도 없고요,,, 그것도 5명 정도가 입고 왔다하더라구요,,,선생님은 부모들 학교에 오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지 킨더 때와는 달리 초대도 안하고 그저 간단히 했더라구요..
저희는 그 날 비가 와서 그 후유증인지 아들이 기침을 아적 하고 있네요
감기는 아닌데 알러지가 찬공기와 만나서 더 심해진듯....
사무엘님 사진 정말 잘 보았어요.
저는 낮에는 돌아다닐 시간이 없어 낮 풍경은 본 적이 없는데 그 날 찍은 사진 올리다 실패했는데
한 번 올려봅니다.

여기는 대박집이었네요. 같이 간 중국 친구는 무서워서 사탕도 못 받고 울고 있더군요 ㅜㅜ
비도 오는데 입구부터 묘지가 있더니 거기에 무서운 가면 쓴 할배가 삽을 끌며 사람들 겁주는데 제가 아주 무서워 하니 돌아가는데도 끝까지 따라와서 겁주더라구요 ㅎㅎ

여기는 마지막으로 간 친구집인데 입구에서 사탕받으러 가는데 쉽지 않은 곳이네요
친구 아들들은 입구에서 무선 복장해서 사람들 겁주고 남편은 스모그 뿝어내고 친구는 아주 크고 무서운 복장으로 사탕 옆에서 으흐흐~ 하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너무 무서워 해서 친구랑 얘기도 못하고 가벼운 포옹하고 집에 돌아왔네요
여기는 너무 유명해 차들이 한 줄로 쫙 늘어서 있더라구요 ㅎㅎㅎ
참말로 바쁘네요. 얼마나 바쁘냐면 딸래미가 옆에서 배고프다 하는데 밥도 못주는 ㅜㅜ
아들 학교 갔다오자 마자 딸래미 낮잠에서 일어나고 준비해서 가라데 갔다 불이나케 집에 와서 컵스카웃 복장으로 갈아입고 네비찍고 남편과 함께 달리기 시작 20분 후 도착하여
어제는 법원과 911 상황실 다녀왔네요. 그 밤에 ㅎㅎㅎ
컵스카웃 활동을 이 주에 한 번씩 월요일에 합니다. 기타 행사들은 주말에도 있고요. 이번주는 화요일에 했네요
한 아이의 아빠가 거기서 군무해서 이번엔 법원에 가서 판사도 만나보고 911 상황실도 조용히 보고 왔네요
음매나 맘이 급해서 그러나요
사진이 왜 절루 갔다요 ㅜㅜ
영어일기
매직트리하우스 #13 챕터 3~끝(이 책 너무 좋아해서 알아서 읽네요 ㅎㅎ)
기타 2~3권
한글책
- 홀쭉배 여우
- 미미의 동전상자
신랑이 옆에서 컴 기다리고 있어 나가봐야 하네요
다시 들어와 댓글 남길께요^^
사무엘님 오늘도 감사인사부터 꾸~~벅!!!
정말 재미 있는 사진들이 많네요 ㅎㅎㅎ
사진으로나마 그 문화에 흠뻑 빠져들게 되었네요...감사~~
정말 큰 축제 분위기이네요..
정말 울방 맘들 다들 어디가셨을까요???
저두 이른 출석은 아니지만 꼭 출석하는데 모두들 뭐~~ 좋은데 가셨남유~~
어디에 숨어계시는지 어여 나오셔요..
밤톨이네는 지난주 약간의 침체기를 월요일에 여기에 공표를 하니 좀 날아간듯합니다.
공표까지 했으니 어서 기분을 일으켜 세워야지 하는 마음이 강해졌네요.
하는 것 없이 바쁜 일과는 아직 정리를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아이표만큼은 우선적으로 끌고가려고
많이 노력하고있어요...
밤톨이 역시 이제는 좀 컨디션이 좋아진듯 합니다. 한동안 코도 막히고 미열도 계속 나고 힘들어서
낮잠도 자고 그러더니 어제부터 잠을 자는 것이 편안해보였네요...
요즘 감기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듯해요... 약해지다가 다시 오는 것을 보니까요...모두 건강조심하셔요.
월: 당분간은 집듣듣기와 읽기만 하겠다고 하네요... 따라 읽는것은 싫은 눈치이네요.. 허락해주었음
듣기-헨리앤머지 1권, 매직리더스 1권, 도서관 대여 3권
읽기- 오알티 5권(1단계부터 4단계 까지 다시 읽기 도전-골고루)
화: 듣기- 헨리앤머지 and the big sleepover, 매직리더스- Blueberry pancakes
The super smil shop,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The little red hen
읽기- 오알티 4권, 삼성영어 1권
벌써 어둠이 오려하네요.... 모두 오늘 하루도 행복한 저녁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축제 기간일때 그나라에 여행가보는 것도 참 좋겠어요. 이런 문화는 직접 느껴야 재미나쟎아요.
암튼 저도 흠뻑 할로윈에 빠져 잘 읽었어요. 크리스마스는 더욱 기대되네요.
비스킷 show and share 듣고 따라하고 한바닥 쓰기 매일하였구요.
어제는 컴 말하기 20분 / 오늘은 화상영어 (좀전에 하다가 조용하길래 봤더니 완전 졸고 있어서 cut했네요 )
오늘 아침 양말이 불편하다며 신경질을 내더니 버릇없이 (?)하고 울면서 학교가더군요.
집에와서 잘잘못을 이야기하며 혼냈더니 또 울고
그기분으로 화상하더니 머리가 뒤로 젖혀져서 조네요.ㅠㅠㅠ
미술학원 빼고 그냥 제워야 겠어요. ㅋㅋ
아침부터 뭐가 그리 바쁜지 쑥에 들어와도... 글을 못 올렸어요.
아이들 수영장 간 사이에 잠깐 올리고..
글은.. 오늘은 못 읽고... 낼 읽어 봐야 할듯..
저희 현준 성준이는...
월요일, 화요일
집중듣기 : 잭파일 1권씩 #28,29
영어책 읽기 : 잭파일 1권씩
스토리텔링 :화요일 1회
문제집 : 기탄수학, The basic way unit 8,9
오늘은 다들 바쁘신가봐요..
맛있는 저녁 준비하시고.. 행복한 오후 되세요...
할로윈데이 정말 제대로 느낄수있네요...사무엘맘님 사진과 글에서 그 정성이 느껴집니다.^^
전 교실을 장식하고 커스튬입고 앉아있는 아이들 모습을 보니 우리 애들도 저럼
참 좋아하겠다싶어요..
전 오늘 오전에 우수에 찬 눈빛 매력남 소지섭,한효주 주연영화' 오직 그대만' 보구왔습니다.
1학년때 같은 반 엄마 셋이서 봤는데
전 그냥 눈물을 훔쳤는데 나머지 둘 아줌씨들은
손수건이 완전 눈물로 젖었습니다.
오늘 바람도 스산하더만... 소지섭군..
정말~ ~~~~~~ 아시죠 다들??
어찌나 멋진지....(생각만해도 으흐흐흐)
영화보구 나오면서 한 아이엄마가 그럽디다~
저 소지섭 근육빵빵 팔에 함 안겨보고싵다고..ㅋㅋㅋ
우리가 왜 울었을까? 하며 얘길 해보니
스토리도 슬프지만 저런 남자가 내 주변에 없어서 울었다면..믿으실랑가요??ㅎㅎㅎ
땡이는 나름 자주방 시작한이후로 습관이 잡혀갑니다..
11/7 English reading-unit18&20
seriously silly-the princess & the tree
브레인퍼즐
11/8 An I can read book- little wolf big wolf
ghosts!
soap soup 리딩
브레인퍼즐.한글독서기록 2권
멋진 사진 감사해요. 외국에서 안사니 이런것 DVD 만화에서만 봤는데..... 정말 재미있겠어요.
어제 아이가 MSN으로 미국인가 통화를 하다가 한국에서 할로인 행사를 한다니 정말 신기해 하더군요.
할로인은 미국행사잖아요. 아이가 간단하게 학교에서 사탕나누어 주고 외국인 선생님은 특별분장한다고 했어요.
좋겠어요.
Liz는 요즘 한글책에 풀빠졌어요. 네버랜드 꾸러기문고에 빠져있네요. 그림책에서 언제 글밥책으로 옮겨가나 걱정했는데... 때가 되고 기다려주면 다 하는데 말이예요. 그런 흐름에 방해하지 않을려고 하는데 영어책에 멀어질까봐 간간히 중지시키고 영어책으로 끌고 옵니다.
요정이야기 연속이고 매직페어리 #10 Pearl coud fairy 여러번 듣게 하고 큰소리로 낭독시켰어요.
잠깐 미국인과 대화를 하는데 그 외국인이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하네요. 제가 봐도 그전에 잠깐 대화했을 때보다도 자기 의사표현을 하더라구요. (옆에서 단어를 가르쳐줬지만요)
더 많이 영어에 노출을 시켜야 겠다고 굳은(?) 결심을 했어요.
와~~~
저두 한번 가서 구경하고 싶어지네요
아이들이 넘 좋아할거 같아요 ^^
어제 현경이는 음악학원에서 연주회를
다녀왔어요 제가 경기도에 사는 관계로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저녁 8시부터 시작하는거라서
망설였는데 넘 가고 싶어도 하고
음악학원 첼로쌤과 바이올린쌤이 직접 연주회
참여도 하시길래....게다가 요즘 바이올린 켜기
싫어해서보냈는데 ...11시에 왔네요 --;;;
졸린눈을 비비며 힘들어해서 살짝 미안한
생각도 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으리라 믿을라고요..^^
북크럽은 다음주부터 다시 시작이라
이번주는 헬로우리더와 아이캔리드만
제가 읽어주고 cd듣기 했네요.(하루에 4권씩)
요즘은 내내 영어보다 학습지보다
책읽기를 더 많이 하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안읽던 만화책에 재미들려해서
살짝 걱정이긴 하지만요..
요즘은 날씨도 놀기에 좋고 살짝 쉬어가는 중이라서
모든것을 확~~줄여서 진행중이에요
학습지도 요즘은 연산만 두장풀고 땡이네요
이번주말에는 별다른 일정이 없으니 밀리
수학이랑 국어 학습지를 살짝 밀어볼라고 하는데
우짤란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에선 아직 따라하는 수준이지만 역시 현지 사람들은 제대로이네요 어른들이 꾸미면서 더 신날것 같은데요 사진이로 봐서인지 별로 무서워보이지는 않고 귀여운걸요 밤이 되면 무서울라나?
honey는 여행 갔다온 후 몸이 풀렸는지 살살 꾀를 부리려고 했어요
월요일엔 엄마 좀 줄려주면 안돼? 하더니 어제는 치과에서 이를 뽑고 오느라 마취가 아직 안풀려서 읽기는 못하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젠 1시간 동안 듣기만 해라고 했더니 그것도 좋답니다
듣기만 하는게 더 지겨운거 아닌가?!!!! 하고 혼자서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1시간씩은 채웠네요
월요일-매직트리 24번책 5챕터 듣기, 어스본1권 읽기
화요일-매직트리 24번 뒷부분 마저 듣기, starters책 1권과 스폰지밥1권 듣기 했네요
월요일은 디비디 볼트를 보고, 화요일은 라이온킹을 시청했습니다
리틀팍스 30분씩 했구요
단어30개씩 반복과 쓰기 1바닥했어요
한글책 읽기 수준이 아직 영어책 챕터북을 즐길수준이 안되다 보니 챕터북 레벨을 올릴 생각을 못하겠네요
요즘 단행본으로 로알드달씨의 책을 한권씩 사서 보고있는중입니다
멋진 여우씨, 멍청씨 부부 이야기, 조지 마법의 약을~~~등을 읽고 있네요
역시 한글책이 뒤받침 되어야 된다는 걸 팍팍 느끼고 있어요
무슨 책들을 읽히면 한글책 레벨도 좀 올라갈까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한글책 추천 부탁드려요
우아.. 정말 멋진데요. 지원이는 여행 갔었을때 할로윈 장식을 해놓은 집 근처에도 가기 싫어했었어요.. 애는 울고불고 난리 났었는데 겨우 5살이었지요.. 저정도로 해놓았으면 기절했을꺼에요.
할로윈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더 심한 사진도 보고 싶은데 아쉽다.. ㅋㅋ
밤에 보면 정말 대박이겠어요. ^^
어제 손님이 와서 선물잔치하고 환영하고 한가득 밥상 차려나르고 이야기 보따리 풀고 하느라 지원이는 원래 취침시간보다 30분 늦게 잠들었어요.
어제는 뭘 했는지 제가 체크도 할 겨를이 없었지만 지금 하고 있는 북클럽 세익스피어 영어책을 미국할머니한테 보여주며 읽어주기도 하고 저에게 왠일로~ 정말 왠일로 와서 영어로 엄마 할머니가 친구처럼 넘 다정해서 좋아요. 나 앞으로 영어 많이 할거에요. 그러면서 폴짝폴짝 뛰더니 씨익 웃고 도망가더라구요..ㅎㅎ
저도 워낙 우리말 단어를 잊은게 많으셔서 대화할때 자꾸 영어단어를 섞어서 말을 하려니 어색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재미있기도 하구요. diabetes나 protein 같은 단어가 우리말로 모냐고 하고 마일이 몇키로인지도 모르고 등등.. 런닝머신 하니까 못알아듣고 트레드밀이라고 하니 아하~
갑자기 영어공부 열심히 하고 싶은 생각이 더 들게 되네요. ㅋㅋ
내년에는 할로윈을 정말 멋지게 해주고 싶어요. 사진 보니까 예전 추억이 되살아납니다. 잘 봤어요~~^^
우리는 돈아까워서 장식을 저렇게 못하겠던데
미국사람들은 이런 행사에 정말 열정적인거 같아요.
크리스마스때도 저희는 집안에 트리정도 장식했는데
미국사람들은 할로윈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이어서 연말 분위기
제대로 내는거 같아요.
그래서 눈이 즐겁죠~~~
사무엘님은 계시는 곳이 어디세요????
주니는 짧은 리더스 3권 읽었어요.
오늘은 레벨테스트가 있다는데
공부 하나두 안해서...살짝 걱정이 되요.
기본 실력으로~~~잘 봤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
2011.11.7-8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복습노트
일기쓰기
한자연습
받아쓰기 연습
한글책
프래니 6권
영어책
Stink#1 엄마랑 한 페이지씩 교독(61-93P)
리틀팍스 30분
수학
큐브 놀이
레고랑 글리코 가지고 만들기.
놀이
색종이 접기.
인형놀이.
피아노 연습
저 으스스한 거미줄은 대체 무엇으로 만들었을까요??
어른이 되어서도 저런 거 장식하면서 놀면(?) 참 재미있겠어요.
우리 나라 어른들은 너무 ... 점잔 빼느라고 즐길 줄 모르잖아요.
빼빼로 데이다 뭐다 해서 상업에 놀아나며 돈 쓰지 말고
뭔가 창의적인 작업을 하면서 어른들도 놀고 즐길 줄 알았으면 좋겠어요. ^^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
현지분위기를 팍팍 느낄 수 있는 포스팅 정말 좋아요..^^
다음주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번주는 우리 애들 별로 한게 없네요...
제가 하자고 열심히 애기안하고 어찌 하나봤더니만
울 둘째 현빈이는 전혀 신경 안쓰구요,,,
요넘땜에 표정관리하느라 힘들었어요^^::
현빈이는 한글책읽고 리팍하고 지 좋아하는 색종이 접기 , 뒹굴거리기 실컷 했어요..^^;;
오늘 시부모님 오시고 김장하고 하면 이번주는 그냥 후딱 지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울 첫째 도현이는 그래도 엄마를 배신하지 않았어요...
레고를 위해 모으는 싸인을 받기 위함이지만 그래도 해주니 고맙더군요...
Nate the great 한권씩 집듣하고 , Reading key K2 한unit씩하고..
영어책 음독, 리팍도 조금씩 하구요...문해길, 어휘력, 독해력도 한 단원씩 하고...
한글책도 읽고...
그러고 보니 도현이가 정말 열심히 했네요..
요번주는 저도 바쁠테고 좀 설렁설렁하고 담주부터 또 요심히 할가봐요...
진정한 아이주도라면 엄마 스케쥴에 상관없이 알아서 할텐데..그죠...
그래도 아직은 초등 저학년이니까..^^
감기조심하세요^^
사무엘맘님 덕분에 미국 문화 간접경험 제대로 하는걸요 ^^
흐흐흐~~ 집분위기 좋은걸요 ㅎㅎㅎ ^^
할로윈 매년 그냥 넘겼는데...저희도 올해 쑥에서 분위기 타고~처음 즐겨보았네요 ^^
아이들 정말 너무 신나했어요 ㅋㅋ ^^ 그냥 아이들이 즐거워하니 그걸로 만족 ㅎㅎㅎ^^
오늘도 멋진 사진과 글로 눈호강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울 irene 웬일로 DVD를 보여달라네요 ㅋ
찰리앤롤라 원래 좋아했는데.. 다시 보기시작해요~ 롤라..제가 봐도 넘 귀엽더라구요 ㅎㅎ
월: 집듣 icr1=> 1권 icr2=> 2권
프리리딩 그림책 3권, 아서 스타터 2권
단어낭독, DVD보기
화: 밖에서 놀기 ㅋㅋㅋ
집듣 icr 2 => 1권 아서 스타터 2권 (이책을 참 좋아하는 irene 지금 딱 이수준인것같아요 ^^;)
단어낭독... 베껴쓰기 JFR 2권 , 엄생영 책 보기(이책 irene이 더 좋아하느것같어요 ^^;;)
아이표맘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용 ~^^
와....이런건 처음 봤어요...^^ 어줍잖게 우리나라에서 흉내내는건 봤지만....
그냥 교실장식 정도였는데... 정말 외국은 마을 전체가 할로윈분위기 가득하군요^^
새로운 세상이네요 ㅋ 구경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