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우리도 해봤습니다.
5학년 아들,
시험삼아 해본 1회도,오늘 것도 열심히 부담없이 잘해줘서 대견합니다.

3학년 딸아이의 실력입니다.
아주 완벽한 실력은 아니라도 두려움 없이 스스로르 뿌듯해 하며 하는 모습에 박수 쫙!쫙!쫙!입니다.
내일은 더 나은 모습일 겁니다.
사실..
컴맹이 사진올리기 가 영~
다른 사람 도움 받아 올려봅니다.
사진 올리는 방법 쉽게 설명해 주실 부~운~.
부탁드려 봅니다.



지각이네요^^;;
초5 남 에이든 이에요
어제 해인사 소리길 가는길에 차안에서 몇번 읽고 갔다 와서 해보자고 했더니
두어번 읽더니 할 수 있다고 큰소리 치더라구요
다녀와서 개콘보구 너무도 느긋하게 10분정도 보더니
쉽다고 해서..진짜??
웬걸;;;; 바로 쓸수 있겠다며 자신감 충만해서 연필들더니 몇번을 틀리고 다시 쓰고...를 반복했어요ㅠㅠ
글씨도 맘에 안들고..
그래도 첨인데 잘했다 했네요ㅜㅜ
홍박샘의 불호령 겁나서리;;;;
외워서 쓰는게 첨이라 생각처럼 안 되나봐요^___^
담엔 좀더 열심히 해보자 했어요^^
초5 레이첼
지각입니다.^^;
토요일에 다하긴 했는데, 못올렸네요.
분명히 사진을 컴에 옮겼는데,도저히 어디 들어갔는지
찾지를 못하겠습니다. 아..구제불능 컴맹..
지난번보다 쉽다고 하면서도 빨간 볼펜은 더 많이
그려졌더군요.
응원해가면서 열심히 할께요. ^^



초3남 JASON
아빠랑 게임한다고 PC방도 다녀오고 자전거도 타고...청소년수련관에서 하는 드럼수업도 다녀왔더니 티비에서는 쥬라기공원 하더이다~
2편 보고 3편도 보고싶어하는거 억지로 끌고 들어갔더니...하는게 설렁설렁 이더이다
하기 싫으면 하지말라 했는데...진심으로...짤리기 싫다고...스스로 ㅎㅎㅎ
억지로 했어요 ㅎㅎㅎ
야단은 안 쳤어요 정말로~
책을 부분부분 하니까 이 책을 궁금해하네요 ㅎㅎ
이것도 좋은 효과 맞지요 ^^
일주일 또 화이팅 합시다~
아공...늦었습니다.
저번엔 상당히 힘들게 했엇는데 이번엔 쉽다면서 중얼중얼 대더니 그래도 왓다갔다 30분이나 외웠답니다.
입으로만 중얼중얼대더니 다시 써보는데는 실패....~~~!!
방에 가서 다시 10분 있다 오더니 시작하자고 해서...
그래도 저번보다는 훨씬 나아졌습니다...
워크시트를 못올려서 죄송...began을 begain으로 적기도 했지만 저번보다는 시험지가 훨씬 깨끗했답니다.
홍박선생님이 애 잡지말고 꾸준히 3년 하면 달라질거라는 말...믿어 의심치 않습니다..;...할렐루야~~~~~~~
일단 한자리 차지해놓구요..
이런저런일들로.. 넘바빴답니다. 저번주 토욜날 찰고라.. 성서쓰기며 기도문 외우기가 넘 벅차서..
잠시 sqr은 뒤로 살짝 밀렸네요.. 일단 어젯밤 2장 진행햇구요.. 오늘 학교다녀오면 마저 2장해서 올릴꼐요..
결석처리 말아주세용^^
지금 마무리하고.. 올립니다.
초3 joshua
언제나처럼 읽고 그림이랑 마춰가며 해석해보구... 모르는 단어 찾아보구... 그렇게 몇번읽고..
2번제 시트진행했습니다.
4분 27초 걸렸구요. 단어도 여기저기..단어뿐 아니라 시제까지 여기저기^^

여기까진 어제진행했구요.
오늘 3번시트 시작하기전 두번읽고요, 아이가 어제 틀린부분 문제 다시 내달라해서 어제 틀린부분만 다시 짚어봤습니다.
시간 4분38초 began을 begin으로 yelled를 shouted로 ^^;;

다시한번 틀린부분 확인하고 외워서 썼어요. 이젠 마지막장도 외워쓰기로 되어버린듯합니다.
4분29초로 시간은 줄었으나 마지막 스펠링 틀렸구요. 전체적으로 저번보다 조금 어려운듯했어요.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요.. 둘이 웃긴이야기도 해가며 그림을 봤습니다. 살짝 호기심 갖는 책이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이번 스기를 하면서 훨씬 여유로와보이는 모습이었어요. 시간에 대해서두 그렇구 틀린것을 발견했을때도 그렇고... 예전처럼 스스로 조급해하거나 실망하지 않더라구요..살짝 피곤해서 그런가^^;;
암튼.. 숙제완료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른 시간에 해야겠다는 반성을 합니다.
엄마의 게으름이 아이를 좀 고달프게 했네요.
다음에는 일찍해서 제출해야겠습니다.^^
아이들 재우고 부랴부랴 사진찍어 올리려 했는데 밧데리가 깜박깜박..
지난 주말 짧은 여행으로 숙제를 할 시간이 없어 개콘 시작 전에 가까스로 한 인증샷을
올리지 못하게 되었네요..^^
오늘 아주 엉망으로 했는데 마침 잘 되었다 싶기도 하고..ㅎㅎ
개콘을 보고싶은 마음이 급했는지 5번만 소리내어 읽고 바로 썼다고
아주 많이 틀려 주셨는데 이번에는 걍 눈감아 주려고요.
금요일부터 많이 분주했거든요.
다음 화요일 미션은 성실하게 해서 제대로 올리겠습니다.
<초등 3, 10세 박가을>
벌써 5번째 SQR~
시작하기 전에는 언제 이걸 하나~싶었는데...
역시나 시간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젠 잘 알아서인지...
오늘은 얼마 틀리지도 않고 수월하게 진행했습니다.

처음엔 스펠링 실수가 좀 있었는데~
2차엔 느낌표를 안찍은 것 이외에는 모두 수정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엔~좀 더 성의껏 적어보도록 했습니다.

초4여아 로라입니다.
금요일, 토요일 하루에 10분씩 외우게 했습니다.
오늘 쓰기전에 5분정도 외우고 썼어요.
저녁 7시에 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로라가 틀린 철자를 또 틀리네요..ㅎㅎ
그래도 열씨뮈 스스로 찾아서 할려고 하는 모습이 이뻤습니다.
엄마 쑥쑥 안해?
하며 오늘도 로라가 먼저 찾았습니다.
하기 싫어하지 않고 할려고 하는 모습에 칭찬해 주었어요^^



초4 하이디입니다.
할아버지 생신이라 주말내내 할아버지 댁에 있다가 저녁에 왔습니다.
얼른 출력해서 해보라고 했더니 오히려 다른 날보다 훨씬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이름이 안외워진다나 어쨌다나...
아무래도 컨디션 문제인듯 합니다.
홍박사님...
저는 메일이 안왔어요.
숙제를 늦게 올려서일까요?

6학년 sally랍니다....
오랫만에 맑은 주말이였어요....계속비가왔었거든요.
놀러갔다가 깜박잊고있다가 오후늦게 생각나서 걱정걱정하다가 저녁까지먹고들어와서
늦게 시작했어요~~~사진은 생략할께요.
급하게하느라 완벽히못썼구요.
하기싫은기색이 있었지만 할수있는만큼만 하자고 한풀꺽어주었더니 울며겨자먹기식은 아니라 웃으며 했네요
외우는게 더딘아이라 급하게 했더니 마치고나니 자기가봐도 챙피수준이라
간절히 사진은올리지말아달라부탁하네요...
다음부턴 잊지않고 잘하도록할께요...
오늘남은시간 모두들 마무리잘하세요~~~~
3학년 세현이(남자아이)예요.
일요일 저녁에 급하게 했네요.
내일은 더 바쁠것 같아서...아마 엄마 마음만 바쁜거겠죠...
급하게 해서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여요.
저희도 다음부터는 나눠서 하는 방법도 아이랑 한번 의논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아이랑 같이 저녁에 동네 뒷산에 올라 갔더니 바람이 무척 불고 추워졌네요.
얼굴에 열이 나는게, 아마도 감기 기운이 있는듯하네요.
얼렁 올리고 일찍 자야겠어요.
갑자기 추운 날씨에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SQR#5 ..
이번부터 참여하게 된 엘로이스맘이예여. 꾸뻑^^
3학년 남자,엘로이..
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 외우고(어제반 외우고 오늘 반 외우고..)
오늘 시간 재어가며 썼는데
여기 올라온 다른 아이들 보단 쓰는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오늘 쓰기까지 다 하고
참여 해보니 어땠냐고 물어보니 재밌다고 해서
제가 생각했던것 보단 아이가 덜 부담스러워해서 다행였어요..
급하지 않게, 천천히 잘 따라 가도록 노력할게요^^



외우는 것은 3일 동안 천천히 나눠서 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여유가 있어 좋은거 같아요.
초반에 잘 모를때는 꼼꼼하게 하는 아이 붙잡고 시간에 연연 많이 했었거든요,
아무래도 꼼꼼하게 하니 시간이 많이 걸렸거든요. 이렇게 나눠서 하면 될것을
이번엔 아이가 혼자 시간 재면서 틀린 곳도 스스로 찾아 가면서 했습니다.
점점 자신감이 붙는거 같아 스스로 뿌듯해합니다.~~

초3 앤디
주말내내 감기에 걸려 꼼짝 못하고 있네요.
밤새 앓고 아침에 병원 갔더니, 의사샘이 아이 목안을 보여 주네요.
염증이 벌겋고 백태까지 낀게 전문가가 아닌 제 눈에도 아주 심각해 보이더만요. ㅠㅠ
어쩐지 아이가 식사때마다 고통을 호소하며 밥도 제대로 못먹더라구요.
약먹고 맥빠져 있길래, 오늘 하루 재낄까 했는데 아이가 해보겠다네요.
주의력이 떨어져 시간도 많이 걸리고, 틀린데도 많지만 아이가 대견합니다.


4학년 Alex입니다
모르는 단어가 있을 거 같은데도 물어보질 않길래 콕 짚으며 물어봤더니 역시나 모르데요
친절하게 ^^ 가르쳐주고 넘어갔습니다
딴데 정신이 가 있어서 처음엔 집중력이 떨어져서 말로 외워보라고 할때 계속 틀리더니 여러번 반복하니
나아졌습니다
총 걸린 시간이 30분으로 저번이랑 같은 걸 보면 좀 빨리 쓴 거 같아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건강 조심하세요~~






저는 4학년 박규민 이예요.
시간이 적어서 늦게 올렸네요.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두번재 시트는 4분 46초가 걸렸어요.



초 3 Rex 입니다,~
아이가 할수록 더 안틀릴려고 하는 욕심이 생기나 봅니다. 다른 친구들 올려놓은것 보여주며 틀려도 된다고 괜찮다고 격려했습니다. 이번엔 처음에 했던 매직트리처럼 잘 외우긴했는데 역쉬 쓰는거는 시간이 비슷하게 걸리네요~그래도
조금 단축 했습니다.11분46초~~다른 잘는 분들은 3분대인데 ..비교하면 안되겠죠?
처음엔 재밌게 써주는 것이라도 감사하며 즐겁게 나아가자고 맘먹었던것이 자꾸 변질되려하네요~
초심을 잏지않으려고 다지고 또 다집니다,.,
화이팅~!!!!
4학년 장주하입니다.^^
저희는 첫번째 것은 쓰기 싫다고 하셔서...
두번째, 세번째만 쓰기합니다.
이번엔 너무 편하게 해줬더니...
한손으로 피아노 치며 외우고 있더라구요.
결국 correct and rewrite에서는 여러군데서 틀렸네요. ㅠ.ㅠ
그뒤..
틀린거 보고 다시 외워서 썼답니다.
A to Z...
예전에 정말 재밌게 보던 책인데..
이책 안 읽어본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대박되겠습니다. ㅎㅎ

초3 민재예요
며칠전 게시판에 올라온 과제들을 민재에게 보여줬어요.
"엥? 많이들 틀렸네?"
너무 완벽하게 하려는 생각에 외우기도 오래걸리고 심적부담이 컸던 민재가
친구들, 형, 누나들도 많이 틀리기도 한다는걸 직접 눈으로 확인하더니
조금은 안심이 되나봅니다.
1차 금요일
제가 저녁준비를 하는동안 민재가 혼자 해보겠다더군요.
1-4줄 10분정도 외우더니 바로 시작해보겠답니다.
2번에 걸쳐 쓰기했어요.
Remember and write에서는 5분45초걸려 완성했어요.
틀린곳은 좀 있었지만 예전에 비해 부담은 많이 덜은듯...
2차 일요일
5-9줄 4분정도 읽고 외우더니 시작합니다(놀라운 발전!!! )
외운거 또 까먹을까봐 진도가 나가질 않았는데 확실히 맘이 편해진듯 하네요.
이번에도 두번에 걸쳐(1분26초, 1분 36초) 쓰기했습니다.
물론 지난번에 비해 확실히 틀린곳이 많더군요.
부담이 줄어든만큼 집중력은 떨어진듯? (그래도 아이가 부담감에서 많이 벗어난듯해 좋네요)
Remember and Write에서는 1분 49초만에 완성했어요.
지금까지 하면서 아이가 왜 이런거 신청했냐구, 몇번을 반복하며 얘기할만큼 크게 반기질 않았어요.
그래도 해야하니까 안한단말은 안하구 그냥 했는데
남들 실수하는거 보며 아이가 그나마 편하게 할수 있게된듯해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오늘 마지막(초재기)할때 1분 49초만에 하구선 본인자신도 놀란듯 하더이다.
그리곤 제가 올리려고 사진찍으니 아이가 "다들 깜짝 놀라겠다~"라며 흐뭇한 표정을 짓더라구요.
물론 다른때에 비해 틀린곳은 많았어요. 하지만 아이가 이제는 조금 편한 마음으로
다가갈수 있는듯해 많은 보람 느끼며 글올립니다.


3학년 angela입니다.
이번 활동을 하면서 외우기에 취약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
어찌 그리도 생각이 안나 하는지... 표정으로 말해 주더군요.
그래서 외워서 쓸때도 조금씩 힌트를 주면서 했습니다.
힌트 준다고 쇠고랑 안차고 경찰 출동 안하겠죠?!^^
짜증 안내고 열심히 하는 자세에 큰 점수 주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새로 온 3학년 지니입니다. 영어이름이 샐리였는데 이름을 자꾸 바꾸네요,,
그동안 따라쟁이로 하다가 오늘부터 정식? 시트로 하게 되니 비정규직이 정규직 된 듯 감회가 새롭습니다.
여행다녀 오면서 차안에서 몇번 보더니 그런대로 했어요,
난이도는 그전에 했던 것들과 비슷하다고 하네요,
근데 집중력이 문제인지 뒤로 갈수록 틀리는 건 무슨 조화속인지,,,
본인이 "헐,,거꾸로 가네"하길래,,"그러게"하고 말았어요,,,
총 40분 했고 마지막장은 4분20초 걸렸어요,



3학년 Gemma입니다..
내용 파악 잘 되고...
입으로 잘 외우고....
하지만
적는건 왜 이리 험난한지 스펠 한개씩 꼭 틀려,
언제나 현재형의 이야기를 만들어
확인 할때마다 괴성을 지르는 Gemma..^^
내년 봄을 기대하는 아이.
부지런을 떨어주니 그땐 네가 원하는 만큼 성장해 있을거라고
안심을 시켜주어야 겠어요..

3학년 해준이 예요.
저번엔 어려워하더니 이번건 조금 쉬운가봐요.
시간을 재지 말라고 해서 안재었답니다.
나름 모르는 단어는 검색해서 스스로 찾아서 했어요.
대견했어요.
이것도 많은 발전인거 같아요.



3학년 Barbie(혜원이가 영어로 써달래요^^)
저희도 어제 토요일 오후에 했어요.
금요일은 남편대신 제가 매장에 나가있어 못하고
토요일 오후에 했어요.
저는 시간을 재지않고 하고 있어요.
먼저 혜원이가 소리내어 읽기 5번 정도 하고 혼자 소리내어 외워보고 있어요.
그리고 첫장을 했어요.
스스로 채점한 후
다시 소리내어 읽고 외워보고 두번째 장을 했어요.
중간중간 문장이 생각나지 않는지 인상을 쓰고 있었네요^^
마지막장까지 틀린 부분을 또 틀리긴 했지만 끝까지 다 했네요.
많이 틀려서 사진 올리기 챙피하데요^^
틀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려고 했다는 것과, 꾸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잘했다고 칭찬해줬어요.
자신감...팍팍...홍박샘님의 말씀처럼 열심히 응원해주고 있어요. 저도 꾸준히...

점심 먹고 지금 막 끝냈습니다^^
제가 감기가 넘 심해서 겨우 옆에 앉아있었네요..ㅠㅠ
초등 3학년....


우리 집 녀석은 듣고 읽고는 좋아하는데 쓰기가 약한 녀석이라서 잘 못할줄 알았어요..
헌데 생각보다 암기해서 쓰는 부분에서는 단어 두어개 틀리고 잘 써 가더라구요..
그 동안 책읽기를 하면서 단어를 눈에 넣어두면 읽었었나봅니다..
그래도 기특해서 칭찬 많이 해 줬네요^^
금요일에 했습니다.
처음부터 변명으로 시작해야 하다니...^^
카메라와 컴퓨터 연결하는 선을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사진을 못올리네요.
초 4 monica는 아주 어려워하더군요.
책을 곧잘 읽는데 단어 외우는것도 질색을 하는 아이라서...
그래서 두장을 쓰는데 총 1시간이 걸렸습니다.
차차 빨라 지겟지요.
아이 반응은 좋았어요..
생각보다 힘들지 않다고...그런데 전 아이가 힘들다 할까봐 힘들엇답니다.
초3 kevin
일요일 오전에 시작했습니다..마무리까지 30분걸렸습니다..
due date까지 보고서 안올리면 자동 제명이 되는걸 알아 언제 할꺼냐며 kevin이 가져와 하자고 하네요.
이번엔 쉽게 했구요..단어 걸리는거 없었고 쉽게 외웠습니다..

초4 Albert
예전에 듣기를 한 책이라서 반가워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쉽게 할 줄 알았는데 별로 그렇지도 않았습니다.
지난번과 비슷하게 한 것 같습니다.(40분 정도). 좀 나아진것은 틀린 부분이 경미합니다.
그리고 저도 조금 덜 신경쓰고 아이가 알아서 하는 편입니다. 점점 더 아이에게 온전히 맡기려고 합니다.
꾸준히! 아이가 알아서 스스로! 저는 숙제한 부분 보고하기만 하고!!!!


4학년 프린스...5번째
금요일 학예회 ,토요일 독서골든벨 참가에 고성공룡박물관 견학...
바빳던 이틀이었는데 어제 밤에 와서 반하구요 오늘 아침에 반 햇습니다
읽지 못한 책들이라 전체적인 내용을 모르니 어려워하기했지만
혼자 외우고 쓰고 체크하고 햇어요
자꾸 소리내서 읽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젠 당연히 해야하는건줄 아니까...좀더 지나면 더 잘해보려고 할것라 믿습니당



QW #5
4학년 Esther입니다.


4호보다 좀 가볍게 넘어간 듯합니다.
혼자서 해보라 했더니 읽어 보고 모르는 단어 찾아보고 해석하고
이해하며 암기했답니다. ( rusty, boulder )
Josh started filling the holes back in so no one would step in therm.
입에 붇지 않는지 몇번이나 암기했고요. 나중에는 끊어읽기 해서 암기했답니다.
집중이 안되서 그런지 마지막장은 4분 걸렸어요.
점점 부담없이 스스로 하는 Esther 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하루 일이 바빠서 아이를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암기를 시켰네요.
그전에 이해파악은 전체적으로 한상태였구요.
장소가 자주 바뀌다보니 집중력은 제로였네요.
외우기가 쉽진 않았나 봐요
그래서 6시간동안 외출중에 짬짬히 시간을 내어 외우더니 집에와서 9시쯤 혼자 써보고
3분정도 걸렸다고 보여주더군요.
테스트는 5학년이라그런지 혼자 하는편이구요.
모르는단어는 찾아보게합니다.
단어의 뜻이원래는 이렇지만 이 단어와 만나면 이렇게도 해석을 한다고 설명까지
해주는군요.
모르는 책이라서 그런지 한번 읽고 싶다고 하네요.
그림이 재미있어보이나봐요. 여자아이인데 탐정이야기를 좋아해요.
도서관에서 빌려와봐야 겠어요.
영어책을 꾸준히 읽는편인데 writing을 통해서도 여러종류의 좋은책을 만날 수 있어서
아이에게는 더없이 좋은 선택였던거 같아요.

초4 ruby입니다.
일요일 아침시간에 여유있게 해보라고 했는데 좀 힘들어하긴 합니다. 언제쯤 즐겁해 하는 날이 올지..
빨리 올리고 저 결혼식장 가야 하거든요.
4번째 문장을 좀 힘들어 하고.. 모르는단어 3개 정도 있으시고~
그래도 끝냈으니 수고했다고 칭찬은 해줄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4학년 리디아입니다. 어제저녁에서야 부랴부랴 했어요.
이번엔 좀 어려웠나 봐요. que하기전에 무려 3번이나 연습장에 전문을 써 보더라구요.
아직 쓰기가 익숙치 않아서 스펠링을 많이 틀리다보니 완벽하게 하고 싶었나봐요.
그렇게 힘들게 안해도 된다고 틀려도 괜찮다고 하는데도 자기가 더 잘하고 싶다 하네요.ㅎㅎ
que에서 많이 생각이 안 난다고 짜증내더니 3,4단계 다 하고 나서도 한번 더 하겠다고 해서 한번더했어요. 마지막엔 그래도 거의 맞았는데 너무 잘하고 싶어해서 본인이 스스로 스트레스 받아하는것 같아 걱정이예요.
처음엔 시간도 6분넘게 걸렸는데 이번엔 3분 8초걸렸어요.
앞으로 점점 좋아질것은 확실히 보이는데 자기 욕심에 스트레스 받아해서 어떻게 풀게 해줄까가 더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저는 3학년 민정이에요.
이번에 4번째 문장이 제일 어려웠어요.~
다음번에는 그냥 문장을 외우는 것 보다 내용을 상상하면서 외우는게 더 정확하게 외울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도 잘하네요.^^~~~###
오늘은 민정이가 글을 적었어요
처음 큐 적을 때 몇 했다고 조금 읽고 하더니 조금 적다 찡찡 거렸어요.. 그리고 다시 맘잡고 열심히!!
기억해 적기는 훨 낫죠 ^^
아직은 서툴지만 점점 영문 구조가 입에 익혀 질 듯 하네요.


.
4학년 Jack입니다.
처음이라 인사올립니다. 꾸벅...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금 어렵지만 재미는 있었어요.


5학년 규빈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핸폰으로 사진 찍어 올리려니 처음이라 너무 버벅거렸습니다.
아이의 첫 반응은 이거 "A TO Z 네~~"
외우라고 했더니 "너무 힘들다" 약6분정도 읽어보고...
Write with cue 2분 39초 틀린곳이 곳곳에 발견되면서 역시 쑥쑥애들 너무 잘하는구나..ㅠㅠ
두어번 다시 읽어보고
Remember and Write 3분 39초 어째 처음보다 더 많이 틀렸네요..
본인은 약간 열받았네요 기억안난다며
Correct and Rewrite 중간에 Dink flopped down a boulder 에서 한참 생각하더니 결국 걍 통과하고 5분
다시한번 한다기에 하라고 했더니 3분 10초에 끝내고 boulder 스펠링 틀린거랑 him 빼먹은거 두개만
틀릭 다 맞았다며 아주 흡족해합니다.

초3, 초5 아들둘과 엄마
아~~모두들 바쁘셨겠지만, 특히 이번주, 담주는 많이 바쁘네요.
그래서 드뎌 오늘(토욜) 밤 9시50분에 드뎌 했습니다..ㅋㅋ...오늘도 여전히 셋이 모여서
총 소요시간 40분 걸리네요.
Quick Writing에서 Quick의 의미를 빨리 쓰는것이 아니라
빨리 의미파악을 하는것에 두었었는데~~...제가 좀 다르게 진행을 한것 같습니다.
주어진 시간에 빨리 내용 캐취해서 암기하는데, 시간을 정해놓고 하고....
쓰는데는 충분한 시간을 주고 하였씁니다.
(윽...사진이 잘안보이네....다담주나 되야 핸드폰 바꿀수 있을것 같아요...그때되면 화질짱 올릴게요..)
3학년 Angela
이번에 신입입니다.
홍박샘이 담주부터 신입한다고 해서 담주할려고 했는데 메일이 와서 주말이라 한번 시도해보았습니다.
이런 형식이 첨이라 그런지 너무 긴장하고 5-10분정도 시간주고 외우고 write with cue를 하는데 시간을 재면 더 긴장할 것 같아 몰래 재어서 사진 찍을때 적었더니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걱정하네요.
평소 제가 칭찬이 약한데 잘했다고 격려많이 해줬어요.
첨이라 사진이 옆으로 갔네요.
담번엔 바로 올릴께요.


5학년 Roy
이번주는 외우기가 좀 쉽지 않았나봅니다
외우는데 다른때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
여전히 틀리긴 하지만 그래도 아무 불평없이 하는거라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text를 보고 책 내용을 넘 궁금해 해서 도서실에서 빌려와서 동생과 같이 봤습니다
마침 지금 읽고 있던 책을 거의 다 봐서 다음책을 a-z로 빌려 보기로 했네요^^

방금전에 끝내고 올려요
먼저 그림에 대해 저랑 얘기하고 모르는 단어 찾아보고
10분의 시간을 주고 외우게 했습니다.
쉽지 않다고 하네요
여기에 올려 친구들과 같이 공유한다고 했더니 틀릴까봐 많이 신경쓰더라구요
처음인데 잘했다고 엄마는 생각하는데 본인은 아니라네요



3학년 여자아이.. 데이지 채원이예요.
시간재지 않고 처음이라 일단 저도 같이 했어요.
단어는 제가 찾아서 프린트후 눈으로 먼저 숙지 시켰구요.
저희는 금요일에 read and cue는 두번에 나누어 했는데
데이지가 의외로 흥미있어하고 힘들어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remember and write는 한번에 끝냈습니다.

correct and rewrite는 하루지나면 얼마나 기억할 수 있는지 보려고
토요일 저녁에 해보았구요..
in을 빼먹었더라구요^^
1
일단 아이가 다음 과제를 기다려주니 고맙네요.
자기 글에는 어떤 댓글이 달릴까 무지 궁금해하구요.
내일은 놀이공원 가려구요.
쑥쑥맘님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이제 익숙 할 만도 한데..
왜 생각이 안나다고 한는지
Dink 부분은 정말 생각이 안나나봐요.
금요일 잠 자기전 두아이가 열심히 했네요.
5학년 남 Alex 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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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남자 Harry 영재


두아이다.
특히 Alex가 유독 쓰는 데도 시간이 많이 걸려
아직 시간 재는 것이
의미가 덜 하네요.
하는것에 의미를 두고..
3학년 남자아이 harry 입니다.
harry와 엄마가 같이 지치고 있는 시점에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겨 너무 기뻐요^^
처음이라 한동안 harry와 같이 맞춰가야 할것 같아요~
홍박샘 말씀처럼 다그치지 않고 즐겁게~
harry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진행해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새로운 거라 그런지 해리는 다른친구들 했는걸 보더니 재미있겠다 하며 기대합니다.~
요즘 정체기라 너무 힘들었었는데 다른친구들이 했는걸 보면서 자극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ㅋㅋ
1.30분 시간줘서 외우게 했구요~~
모른는 단어는 사전 찾아보게 했습니다.
중얼중얼 방문까지 꼭 닫아걸고는 열심히 하더라구요~
2. 첫번째와 두번째는 시간을 쟀더니 3분 살짝 넘겨서 하긴 했지만 온통 빨간색이구요~
3. 방법을 바꿔서 마지막에는 시간을 안재고 그냥 했더니 비록 10분42초 걸리기는 했지만 훨씬 정리가 되는듯 합니다.
한동안은 시간을 재지 않고 진행해야 겠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초4 izzie입니다..
살짝 사춘기가 오신 아이하고 지난번에 실랑이하면서 힘들게 해서 이번엔 전략을 바꿨습니다..
2장씩 뽑아서 저도 같이 했습니다.=.=;;; 암기력이 심히 나쁜 저한테 이거 아주 힘든일인데...
애 비위맞춰주느라고 같이 외우고 같이 했습니다.
아주 화기애애하게 했구요..옆에 앉아서 같이 외우는데 같은 문장이 나오면 깔깔거리기도 하고
재밌어하면서 했어요...같이 하길 잘한거 같아요..담에도 이렇게 하자고 하네요..
아주 의기양양합니다. 엄마가 틀리는거 보니까 자기가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아냐며 큰소리 땅땅치고..
깔깔거리고 웃으면서 하느라고 1시간이나 걸렸습니다..=.=

따님이 살짝 사춘기가 온것 같아요...전하고 느낌이 다르네요..
애도 감정이 왔다갔다해서 힘든것 같더라구요. 별일 아닌것에도 훌쩍거리고..
흐미....애 키우기 힘든거 같아요...^^;
휘윤이가 (초4) 어디선가 읽은 책중 한장면이라하네요,
그러고 보니 A TO Z 에서 발췌하셨네요.
수학여행 다녀온 휘호(초6,여)는 곤히 자고
휘윤이 혼자서 합니다.
시간도 안 재주고 그냥 혼자읽고 외워서 쓰고
알아서 했는데 너무 무심한것 같아
실감나게 읽고 우리말로 해석해달라고 했어요^^
엄마는 듣기만 하니 참 편하네요~
SQR 친구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6 루시


음 추가로 행운을 갖게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좋은기회를 갖게되었으니 열심히 해보자!!
네가 해주어야 엄마가 여기 올린다하니 열심히 외우고 써주더라구요
안외워지는부분을 본인이 체크하며 외우는 모습이 이뻤습니다.
3분 19초 걸렸습니다...
초5 에릭



아휴~ 메일에 파일이 없는 줄도 모르고 저 지난번에 아이는 숙제를 했는데
바쁜 엄마가 숙제를 못올렸거든요. 그래서 그새 탈락인가싶어서 얼마나 맘졸였던지요^^
아들한테도 면목이 없구요. 지딴엔 다음에 넘 힘들때 한번 빠질려고했는데 엄마때문에
그 기회를 잃었다고 어찌나 궁시렁거리는지....^^에궁 제탓이니 뭐라 할말없지요......
캠으로 찍어서 잘 안보여요.
암튼 저희는 그냥 외우기합니다.
오늘은 20여분 걸린 듯해요. 그닥 어려운 단어없어서 몇개안 틀렸어요.
정확한 뜻은 잘 모르겠다고하네요. 이 시리즈책은 본 적이 없어서 저도 잘 모르겠네요.~
저희는 오늘 제주도가서 일요일날 오는데..
일요일날 늦게라도 해서 제출하겠습니다.
쪼~끔 늦어도 이해해주셔요~
대기했다 첨 들어온지라 의욕만 앞서네요~~~ㅋㅋ
5학년 스텔라 (민재)예요.
민재는 여자아이예요. 이름이 중성적이라 간혹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계셔서...ㅎㅎ.
지난번 SQR #4 에 달린 댓글 보다가,
홍박사님이 "언제까지 아들로 오해받아야 하나 ㅎㅎ"라고 써놓으신 글 보고는,
민재가 "(우는 시늉하며) 흑흑흑~그래도 내 맘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구나" 하면서 박사님이 아주 맘에 든다고
하더군요.
박사님의 어린이 팬이 한명 더 추가되나 봐요...^^
지난 4차에서 외우는 방법을 한번 익히더니, 이제 훨씬 수월하게 하네요.
자신감도 생긴 것 같구요.
모르는 단어 사전 찾아보고, 소리내어 외우고, Cue 작성(1차), Remember 작성(2차) 순으로 하고 있어요.
시간은 3분 23초 걸렸습니다.

* 밤시간에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더니 화질이 영~그러네요. 지송~~
6학년 노지호


원래 글씨를 이렇게까지 못쓰지는 않은데, 초 재려니까 날라가네요.
2분 55초에 마쳤습니다.
begin,start + ing, or to부정사.. 요래가며 외우기도 했구요,
친절한 홍박샘님 boulder표시해주시고, rusty nail 그림도 확대해주시고.. 그래서 좋아했습니다.
뒷 부분은 상황묘사와 행동까지 보여주고, 연극하듯 재미있게 했어요.
SQR 화이팅~!
여러번 메일 발송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희는 이번 처음 시작하는데 박사님 말씀 가슴에 꼬~옥 새기고
그냥 아이가 하는걸 지켜봐주는 엄마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한테 상처주지 말라는 말씀 깊이 새겨듣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상 홍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주도 아이와 같이 열심히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