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출석합니다..
오늘 내일 김장 한답니다...
아이들은 며칠동안 그냥 잘 놀고 있어요...
다음주부터 다시 열심히 시작해야지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아침에 준비해놓고 외출했다가 이제서야 들어와서 저장해 둔 댓글을 남기네요...
ㅎㅎㅎ 이제서야 집에 들어와서~~~ "
안녕들 하셔요!!!
약간의 가을비가 내렸네요.. 오늘은 햇님 쨍을 기대해보았는데~~
수요일은 학교 연수가 있어 참석하고 도서관에서 많은 책이 들어왔길래 라벨작업도 도와주고
바쁜 하루를 보냈고 목요일은 수능으로 아이가 한시간 늦게 등교를 하여 하루가 짧았네요..
밤톨이가 오늘 학교 쉰다고 학원을 한번 더 갔다와주었네요..(말은 오늘 어디 안가면 또 간다고합니다.)
기특하게 씽씽카 타고 고고씽~~~
수- 학교 받아쓰기 과제물
집중듣기 매직리더스 smart Alec, 헨리앤머지 And the wild goose chase,The little red hen
Do not open this book!, One stormy night
읽기: 오알티 5권
목- 독서록 1권
집중듣기: 매직리더스 Blueberry pancakes, 헨리앤머지 And the big sleepover, I am growing,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The super smile shop
읽기: 오알티 5권
피아노 체르니 연습
수, 목요일은 밤톨이가 목록을 적어 놓아 그대로 옮겨 적어주었네요.(지금도 옆에서 코치중~~)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은 만들어 가시기를~~
to. 사뮤엘맘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미국이야기 넘~~좋았어요..자주 또 들려주세요..
미국은 정말 주마다 참 다른 거 같아요.
여기는 파자마 데이도 하고 크리스마스 파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집 장식 저희 동네도 슬슬 시작이 되었어요
땡스기빙 때 친구 집에 갈건데... 작년에 가보니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을 다 해뒀더라구요...
그런데 저 카드들 그리고 컵케잌 정말 진짜루 만드신 거예요?
넘 넘 예쁘네요
재료도 잘도 구하셨어요 ㅎㅎㅎㅎ 저는 그런 게 어디 파는지도 아직도 헤매고 있는데
우와 저리 예쁜 걸 어찌 먹는다요~
아~ 교재가 좋네요.
함 시도해보면 좋은데 저희는 책 읽기만으로도 빠듯하네요..
읽기
-an i can read book 4권
한글책
- 수학의 비밀 나머지
- 인권운동의 개척자 마틴 루터 킹
- 경제동화 몇권
집듣- magic shcool bus 'gets programmed'
제가 학교다닐때만 해도 길거리에 레코드가게가 있어 12월에 가까이 오면 캐롤송이 흘러나와
아~ 크리스마스네 하는 느낌이 들곤했는데..언제부터인가 레코드가게는 다 사라져가고 캐롤송도 안나오고
부어라 마셔라 하는 송년회도 없어지고 ..조금은 쓸쓸하고 조용해진거 같습니다.
미쿡은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입니다..직접 보고파요...
kelly는요 jake drake 몇챕터 읽고요.. smile이라는 책을 2번정도 본거 같아요..

만화책입니다. reading level은 2점대입니다..내용은 제가 안봐서...
일주일동안 넘 재미난 미쿡 소식 알려주셔서 마치 제가 거기 다녀온 듯 해요.
수고 많으셨어요. 자주방 나들이도 감사하구요.
빨강머리 앤님 처럼 엄마에 의해 칸을 만들었더니 자존심 쎈 둘째 스스로 잘 하네요 .ㅋㅋ
비스켓 마지막 책 끝나면 어스본 리딩류를 할까해요.
비스켓 마지막책 집듣 , 따라읽기, 한바닥 쓰기
컴 말하기 30분 했어요.
한글책 하루에 과학1 위인 1권 읽고요.
친구랑 수업땐 the sense책들 읽으며 book makine 하고 있어요.
날이 조금 추워졌지만 아직은 나들이 가능하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1.11.9-10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요것 좀 다음 주부터 고쳐볼까 합니다.)
학교숙제
복습노트

일기쓰기
한자연습
한글책
학교는 왜 가야 돼?
영어책
Winnie in winter--반 음독 반 묵독
수학
완자 2-1 세 페이지
놀이
인형놀이.
언니랑 스펠링 맞추기 놀이.
태권도
종이접기. 그리기


저 교재 마음에 드는데요?
꼭 교재 없더라도 보던 책에서 조금씩 바꾸어 문제 내면 되겠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일주일 고생하셨어요. 현지 생생 소식도 감사하구요~~꾸벅!!
우리 방을 글로벌하게 레벨 업 시켜주신 것도 역시 감사드려요~~~
제가 회사 다닐 때, (96년? 97년?그때만 해도 많~~이 촌스러울 때였죠.), 생전 처음 미국에 출장을 가게 되었어요. 처음 도착한 뉴욕의 밤거리에서 본 크리스마스 트리는 충격!!! 그 자체였어요. 마침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시내 중심가인 록펠러 센터 앞, 5번가 근처, 뭐 암튼 가는 곳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에 내가 미국에 왔다는 걸 실감하면서 쩍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돌아다녔답니다.(사실 제 직업이 그런 걸 보러 다니는 거 였어요.^^)
지금은 우리나라도 많이 화려하고 볼거리도 많지만요. 겨울에 시청이나 청계천 주변이 화려하게 바뀌잖아요.^^
오늘은 학교에 청소하러 갔다 왔습니다.
청소도 하고, 다른 엄마들도 만나고, 선생님과 얘기도 나누고...
선생님이 젊고 좋은 분이셔서 아이들도 애정을 갖고 관심있게 봐주시고, 수업이외의 것도 많이 가르쳐 주세요.
선생님이 좋게 이야기 해주시는 것도 있겠지만 주디가 학교에서 잘 해나간다고 하니 많이 안심이 됬습니다.
주디는 요즘 영어책 읽는 것은 좀 시들하지만, 그래도 1학년 때보다 많이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아이가 그만큼 자란 것도 있구요, 그래서 받아들이는 게 훨씬 빨라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니비를 완전 몰입해서(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반복 또 반복해서 5번 이상 들었던게 계기가 됬어요.
그리고 세일하는 로알드 달을 덥썩 사다가 읽은 것이 작은 글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풀하우스'라는 시트콤을 보면서 듣기가 한 단계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이제껏 만화로만 접하던 dvd를 인물이 나와서 말하고 행동하는 걸 반복해 보면서 더 귀가 트이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나 앞으로 레벨이 높은 책을 볼수록 점점 더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고, 단순히 책을 읽고 디비디를 보는 것 만으로는 따라가기 힘들 것 같다는 걱정이 됩니다.
1. 주디가 읽은 책은 케이티 카쥬 #19, #20 권 입니다.
드디어 케이티 카쥬를 전부 다 읽었네요.^^ 다음은 무슨 책을 읽을까 생각 중입니다.
2. 풀하우스 디비디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3. 수학 연산 문제집 2장 , 진도 문제집 2~3장씩 매일 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 직독 직해로 읽는 소공녀입니다.

실력이 높은 분들은 별로 ...라고 하실 것 같지만, 저같은 초급자는 공부하기 넘~~~ 좋습니다.
한페이지당 모르는 단어가 5개 미만으로 내용도 쉽고, 독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됩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단어찾다가 시간 걸리고 독해의 맥이 끊기는데 바로 밑에 단어, 숙어가 나와있고 독해도 나와있어 학습용으로 좋습니다. 주디가 읽기엔 별로인 거 같구요.
울랄라~ 이건 제가 공부해야 겠는데요. ㅋㅋㅋ 안그래도 말하기좀 어찌 잘해주고 싶어도 안되고 쓰기는 일기로 겨우겨우 명맥유지 하는데 이거 재미있겠네요. 눈여겨 봤다가 적당한 시기에 꽂아주고 싶어요. 근데 우리나라에서도 구할수 있는걸까요?
내일은 학교 안가는 날이고 주말엔 욜심히 놀아야겠어요~
안나푸르나님 당.첨. 되셨구나.. 애기가 참 예쁘고 또리또리하던데 어떤 이야기 풀어주실지 기대 됩니다.
사뮤엘맘님 미국 사진 참 잘 구경했어요. 오늘의 사진은 더욱 더욱 멋졌답니다.
드퐁이로 이정도면 실제로는 얼매나 퐌따스틱 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녜녜~~ ㅋ
그런데 궁금해요. 이민가신건가요? 일단 영어 걱정은 안해도 되서 부럽습니다. ㅜㅜ
아니면 잠시 다녀가 있는중인지? 어쨌든 앞으로 초게에서도 아이표에서 자주자주 뵈어요~!!!
우와 사진들이 꼭 영화속 마을 같아요 정말 우리랑 다르구나 그렇게 다른 문화속에서 다른 모습으로 커가는 우리 아이들이지만 똑같이 영어책을 즐겨 읽을수 있다는게 같네요
^^
오늘 학교 공개수업 갔다왔는데 즐겁게 보고 왔어요
정말 예전 우리와는 수업 분위기가 완전 다르다는..... 떠들고 정신없고 웃고 .... 스피드 퀴즈와 말 덧붙이기놀이를 하면서 수업을 진행하셨는데 지켜보는 엄마들이 넘 재미있어서 깔깔 넘어갔네요
즐거워보여서 만족하고왔어요
honey는
목요일엔 매직트리25번책 반 집중듣기,ort8단계 읽기, 스펀지밥 쉐도우리딩하기
금요일-오늘 아침에 5시30분에 알람소리가 나서 자다가 어찌나 놀랬는지
끄고 잘줄 알았는데 혼자 일어나서 화장실 한번 갔다가 책상에 앉더라구요
고3이 따로 없네요 ㅋㅋ 자랑입니다^^;
앉아서 쓰기 1바닥하고 엄마 깨우러 오네요
6시부터 7시까지 horrible harry 처음으로 읽고 듣고를 시도해봤어요
반응보려고 한권만 샀는데 어제 제가 읽어보니 시시할줄 알았는데 저에게는 넘 재미있었어요
쥬니비를 셋트로 사서 진행하다가 재미없다고 자꾸 그래서 팔아버렸거든요 ^^
호러블 해리는 그림이 거의 한장에 하나씩은 조그맣게라도 있구요 글도 길지않고 챕터별로 내용도 조그씩 달라서 지겹지 않더라구요
제가 산 이 책만 그렇는지는 모르겠지만 ^^:
한권 다 진행해보고 괜찮다고 하면 한질 지르고 싶은 마음이 또 들어서 걱정이네요
돈도 없는데 쩝쩝
모두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저희는 주말에 울산대공원에 놀러갑니다
남편이 토요일 울산에서 결혼식이 있는데 잠깐 얼굴만 비추고 나올거라고 놀러가자고 하네요 앗싸~~~
요즘 갯벌체험 , 제주도에 이어 바람이 들었는지 제가 더 어디 가고싶어지는거 있죠
얘들은 밖에서 좀 풀어놓고 놀려야 안에서 책도 좀 읽는 법이지요 ㅋㅋㅋ
미국의 문화를 사진과 함께 설명까지 자세히 말씀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아이가 돌아오면, 같이 다시 볼께요. 머나먼 미국에서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신 사뮤엘님께 진심 감사드려요.
제가 좌담회다녀왔잖아요. 위게시글에 사진도 떴는데.. 대략 난감한 고민가득한 얼굴이네요.
솔직히 여과없이 말씀드리면, 이 곳 아이표방 어무이들께.. 그닥 공감할 만한 고민들은 없는 듯 해요.
학년도 고학년이 (1~2학년는 거의 없었던 듯) 더 많았구요,
아이표방 아이들처럼 책을 많이 읽는 친구들은 사실 별 문제가 없으니까요.
간단한 팁 정도 말씀드리면, 홍박샘님께서 하신 말씀중, 책만 읽어서 모든 영역이 다 고루발달할 수만은 없다는 불편한 진실정도.... 하지만, 그 방법적인 면은 많은 분들이 이미 하고 계신듯
speaking영역은, 듣고 따라하기가 참 좋은 방법이라는 말씀을 해 주셨어요.
쉐도우리딩이던, 듣고 따라하기던, cd에서 나오는 억양을 따라하는 것이 말하기에 도움이 된다는 것.
writing은 지금 박사님이 진행중이신, SQR의 방식, 즉 읽고 그 단락을 외워서 써 보는 것이 좋다고...
실제로 jessie는 오빠 시트를 같이 다 진행중인데, 영어표현익히기와, 집중해서 외우기, 어순에 익숙해지는 방법으로는 아주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아직 몇 번 진행하지 않았으니, 더 해봐야죠!!!)
그리고 우리가 흔히 거론하는 매직트리하우스 같은 종류의 책에 대한 집착을 버리라는 말씀.
그 수준에 너무나 다양한 책들이 많은데, 그림책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데에 더할 나위없이 좋은 책이라는 말씀, 학습서를 중심으로 하기보다 리더스류를 읽히면 단계별로 읽는 재미,성취감이 크다는 말씀도 주셨어요.
SQR을 jessie와 오빠가 함께 진행해보는데, 책을 많이 읽는 편인 제시가 오히려 오빠보다 더 빠른 시간에 외우고 쓰기도 오류 없이 되더라구요. 책을 먼저 많이 읽고 다음 세세히 부족한 부분은 필요에 의해 넣어주면 될 것 같습니다. 화상영어도 말하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말씀도 하셨구요.
이상 좌담회 후기 끝!~
jessie는 어제 영시 하나를 썼어요.
잘 쓴 건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올려보아요. PENGUIN CHICK 이란 단어로 만든 영시입니다.

멋져요...~~ 덕분에 멋진 사진 잘 보고가요!
저두 트리 꺼내서 아이랑 함께 꾸며봐야 겠어요^^
비가 오는 금요일이네요~
낼 시어머니 칠순잔치땜에 괜히 맘이 바쁠꺼 같아 일찍 들어왔어요~*^^*
미국에선 크리스마스를 홀리데이라고 부른다는거 첨 알았네요~사무엘님 덕분에 여러 미국의 문화를 많이 접하게 된거 감사드려요~*^^*
min은 학교가는 평일은 항상 비슷해요~
온라인학습과 집중듣기, dvd보기 그리고 가끔 동생이 하는 영어유치원 단계 맞는 워크지 풀어보기 등등..해여
요즘 민이 태권도 품띠 다는 거 땜에 집에서도 연습도 자주 하고 온 신경이 다 거기에 있는거 같아요~
나름 처음 치루는 규모가 큰~시험이라 그런지 걱정도 좀 하지만 관장님의 특별훈련(?)덕에 자신감이 많이 생긴거 같아 다행이다 싶어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날씨가.. 꾸리꾸리하네요... 사뮤엘님 일주일동안.. 대문 멋지게 열어주셨는데..
제가 이번주는.. 바쁜척 하면서 잘 못들어왔어요... (죄송해요)
이번주는... 학교 도서도우미에. 엄마들과 점심약속에..
집에서는 컴에 앉아서.. 묵혀 두었던 사진 파일 dvd 로 굽고...
올해 사진 정리도 하고.
겨울방학동안 볼.. 영화며. dvd 찾고 다운 받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훌쩍 가버리네요..
수요일,목요일 현준성준이는
집중듣기 : 잭파일 30번 요게... 100페이지 정도로 cd가 50분 넘는 걸로 2개나 있는 줄 몰랐어요.
이틀에 나눠 듣기 뭐해서.. 하루에 아침에 조금 학교 갔다와서 듣고 해서 하루에 한번씩
이틀간 2번 들었습니다.. 이로써... 잭파일.... 집중듣기는 끝났어요...
시원섭섭.... 책 읽기까지 하면.. 2번 듣고 1번 읽고 3번씩 하는데...
방학동안 시간 날때마다 한번씩 더 돌려야지요..
리팍 : 수,목 하루에 30분씩
문제집 : 기탄수학 하루에 2장씩 , The basic way unit 10,11
스토리텔링 : 잭파일 30번 어제 했는데... 긴책을 2번 듣고 하는게.. 조금은 어려워 보이네요.
잭파일 중간부터 하기 시작했는데.... 어제까지 11번 했더군요.
그냥... 꾸준히 가려고 해요..
이번달 기말고사 끝나고 나면 12월초에 바로 학교에서 한자 경시대회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자 공부 전혀 하지 않고 있었는데... 한자 공부까지 준비하느라.
제가.. 한자카드도 만들고.. 이것 저것 준비한다고 마음만 바쁘네요..
울 아그들은.. 오늘 매립지 견학간다고 했는데...
잘 댕겨오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오늘 빼빼로 데이인데.. 울 아들 학교에서는 상업성에 놀아나지 말라고..
쌀을 조금씩 걷어 떡을 해서.. 가래떡 데이를 한답니다.
왠지.. 더 의미 있고.. 엄마가.. 따라 빼빼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니..
마음이 한결 가볍고 좋네요..ㅋㅋㅋㅋ
행복한 하루되시고..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셔요.
사뮤엘님 덕분에 미쿡영화에서만 보던 풍경을 제대로 느낀 한 주 였습니다.
남녀노소 국적불문 매년 따뜻함과 설레임을 느끼게 하는 매직의 크리스마스네요.
1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크리스마스와 이스터가 가 왜 차별의 이유가 되나요 ? 금시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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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글이는 레인보우 매직 들었다가 너무 재미없다고 마빈레드포스트 2권부터 다시 듣고 있어요.
이야기 흐름도 재미있지만 마빈이라는 남자아이 인성이 괜찮아서 끌리나봅니다.
흘려듣기도 귀에 쏙 쏙 들어오는 게 그야말로 뒤늦게 빛을 보는 우리집 대박책이 되었네요.
2권 집듣하고..새도우리딩하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My weird school을 좋아해서 대여해서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마이위어드 스쿨도 씨디가 있음 좋겠는데 아직 씨디출시는 안 된 책인가보더라구요.
아쉬운대로 정독책으로 읽고 있습니다.
위어드스쿨에서 모르는 단어를 찾는데 엄마가 보는 코빌드 영영사전들고 찾더라구요.
그냥 프라임 한영사전으로 찾으라고 하니 싫다면서 거들떠도 안 보네요.
단어 하나 찾고 찾았다! 소리치면서 엄마에게 보여주고...신기한가 봅니다.
이외에 레디, 프레디도 괜찮던데 이 책 역시 시디 출시가 안되었나봐요.
혹시 마이위어드 스쿨과 레디프레디 소리 갖고 있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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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교 후에 앞머리 뱅스탈로 자르고
필리핀 선교사 수업..인성좋은 친구들과 1시간 하고...1시간 반 놀고^^
저녁에는 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있어서 2시간 정도 당글이 혼자 보냈는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피아노/문해길/집듣/새도우리딩까지 다 했다고 하더라구요.
아우~엉덩이 톡톡톡
사무엘맘님 ^^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동네 꾸며놓은거보니..와~ 멋집니다. ^^
일주일 눈호강 제대로 시켜주셨쎄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저브래드맨 하우스보니.. 옛생각이 나서 사진 가지고왔어요 ㅋㅋ
irene 5살때 문센에서 만들어본 과자집이네요^^
수...목 올립니다
수 : soap soup 집듣& 리딩
단어 낭독, 프리리딩=> 역쉬~ 아서 스타터 3권
(앤님 추천해주신 찰리앤롤라 책 검색해봐야겠어요~)
찰리앤롤라 DVD 봄.
목 :soap soup 집듣&리딩 , 단어낭독, JIR 집듣 3권 ㅋ
프리리딩 => 아서스타터3권, JIR 3권, 그림책 2권
베껴쓰기 JFR 1권 ^^; ,
참 수, 목 수학연산 한쪽씩~~~ ^^; 대충 이정도인것같아요~ 이놈의 건씨 ㅠㅠ
오늘은 좀 춥더라구요~ 낮엔 따뜻할려나? ^^a
즐건주말 보내시구요~~ 동생이 차를 샀네요 ㅋ 주말에 고사지내러 친정가요 ^^
녀석 서울에서 새차 끌고 집에내려간다고 아주 신났어요. 버스타고다니기 무지 힘들어했었는데^^;
빳빳한 신권 두둑히 넣어서 친정다녀오겠슴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