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아침타임때가 더 여유가 있었던 것 같네요...
저녁타임은 시간 제한때문에 정말 아쉬웠던 점이 있었었거든요.
훈훈하고 좋은 분위기였던 것 같아요...
후기가 있어 참 좋네요~~
아래 운영자님글이랑 채은맘님글까지 읽어보면서
더 자세한 후기아니어도, 박사님께서 말씀하신거 하나하나 다 듣지는 못해도
써주신 글만으로도 한줄한줄 마음에 새겨집니다.
(제가 요새 고민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말씀에 너무 부럽네요~^^
채은예은맘 아이 얘기 종종 써주세요.
지켜보면서 함께 키웁시다.
저랑 그렇게 손잡고 가는 고학년이 몇 명있어요.
잘 하실 거 같아 걱정 않습니다.
우선 토대님 있는 북클럽 15기에 가입하세요.
5, 6학년 자기주도학습방이에요.
인사말 남기면 모두 환영할 겁니다.
우왕!!! 저도 있었는뎅.... 제 이름이 빠졌어용...ㅋㅋㅋ
언제쯤 후기가 올라 올까 기달리고 있었는데 드뎌 올라 왔네요. 정말 토대님이랑 채은예은맘님 대단하시네요.
전 엄마표보다는 학원표(?) 지금은 과외표(?)로 하고 있는데... 물론 영어 실력도 딸리궁... 정말 요즘 들어서
절실하게 느끼는 거지만 영어공부좀 열씸히 할걸 하는 후회가 많네요. 그래서 그런가? 아이들한테는 네가 후회
하듯이 그런 후회를 않게 할려는 보상심리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제 자신이 참 마음의 여유가 없이 사는 구나 하
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아무리 노력을 해도 토대맘이나 채은예음맘 처럼은 못할것 같구 그냥 마음의 여유 좀
가지고 아이들한테 다가 갈려고 노력하는 중이네요.
정말 홍박사님말씀 처럼 엄마가 변해야 할것 같네요. 잘은 될지 모르겠지만서도 저도 제가 좀 변할려고 2틀째
노력중입니다. 반성! 또 반성! 네 자신이 바꾸자 하는 맘을 주문을 걸고 있네염... 비록 속이 까맣게 탈지는 모
르지만서도....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였어여. 담에 또 만날 기회가 있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