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2학년 아이표 day 16

컨텐츠

댓글 1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원서진맘
  • |
  • 2011-11-15 11:37
답댓글

일빠찍고 너무 기쁜 나머지 딴일하느라 어제는 종일 인터넷을 할 겨를이 없었네요. 홍홍

저희는 주말에 파주 영어마을 다녀왔어요. 사진을 카메라에서 안 빼와서 수욜에 풀어볼께요.

네버랜드 북아울렛 가서 시공사책을 몇개 사왔는데 공부의 왕도를 만화책으로 만든거를 지원이가 집어왔거든요.

그걸 오더니 다 본 다음 바로 시간표 만들더니 어제부터 스스로 실천을 한다고 합니다. ㅋㅋ

어젠 제가 아이들 저녁 상 차리고 장보러 한 20분 정도 혼자 애들만 두고 나갔었어요. 요즘 앞으로 혼자 있는 연습좀 시켜보려고 일부러 몇분씩 가끔 나가는데 지원이가 엄마 밥 먹으라고 밥을 차려놨는데~

 

밥이 붕 떠서 이쁘게 담느라고 오목하게 꾹꾹 눌러담고 ㅎㅎ 자기가 먹던 밥그릇과 수저를 설거지를 깨끗이 해서 재활용했다는데 밥알이 동동 붙어있고 수저와 젓가락을 냅킨을 세모로 접어서 턱 올려놓고 엄마 드세요~ 그러는데 암튼 기분은 와따였네요.. 좀 있으면 곳간열쇠 넘겨줘야겠어요..ㅎㅎ

 

안나푸르나님도 영어일기 쓰시는구나~ 영어친구가 있군요 좋겠다 ㅜㅜ

지원이는 도서관에 있는 책 사달라고 해서 막상 사주면 그 길로 책장행인 경우가 종종 있어서

정말정말 좋아하는 책인지 꼭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그래도 책 사달라고 하는거는 정말 이쁘죠~

저 어릴땐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15 13:47
어머나~ 지원이 넘 사랑스럽당 ^^
책보고 바로 실천표를 ~ 그리고 엄마 밥상도 봐드리공~
넘 예뻐용 ^^
울 irene 입만 동동뜨공.. 녀석 실천이 안되니 에효~~~ ;;;

내일 공개될 사진들 넘 기대됩니다 ^^
낼봐용 ㅋ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2:26
저는 어제 하루종일 인터넷 못했네요. 시간은 많았는데 컴터가 고장이라...
오우 지원이........애들 하는 짓이 하나하나 다 귀엽네요. 밥 안 먹어도 배 부르시겠습니다.
사 달라고 한 책 사주면 책장행인 경우가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지요.

영어공부 같이 하는 친구나 엄마들이 다들 요즘 드물게 인성이 좋아서 ^^
딱히 영어공부보다는 친목에 중점두고 같이하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땡이사랑
  • |
  • 2011-11-15 09:51
답댓글

  벌써 화요일이네요~~

 안나푸르나님~ 엄마가 몸상태가 안좋을떄

 아이가 이렇게 알아서 하니 넘 걱정안하셔도 될 것같아요~!

  일기도 이렇게 쓰고... 진짜 별 5개 이상 줘야겠어요~

 이번주 수고많이 부탁드려요~~^^

 

 저희가족은 주말에 에버랜드 댕겨왔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깔려죽는줄 알았어요..ㅠㅠ

 저 밑에 현준성준맘 등축제 가서도 사람이 넘 많았다고 하셨는데...

  왠 사람이 일케 많은지...기본 1시간~ 1시간 반기다렸네요..

 그래도 땡이가 초롱초롱한 눈으로 이곳 저곳 둘러보고 흐뭇해하니

 보는 엄마 아빠 마음도 따뜻했답니다.~~^^

 

 주말~ 월욜: 헨리 앤 머지- 3권 읽기,듣기.

                   언 아이캔리드- 3권읽기

                  찰리 앤롤라 대본 낭독(2편)

                   한글독서-WHY음악,미술, 고대문명 등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1-15 11:41
주말에 에버랜드.. 크헉 안봐도 비됴에요. 저희는 놀이공원 주말에 가본 기억이 없는데도 항상 갈때마다 사람이 워째 많은지.. why 보는군요.. 음악미술은 안빌려봤는데 과학말고도 있는지는 몰랐네요. 한번 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15 13:56
10월쯤이었나???
애버랜드 아이들이랑 갔다가 완전 죽다 살았다죠 ㅋㅋㅋㅋㅋ
다시는 애버랜드 안간다 했네요 ㅋㅋㅋ 아이들은 신나서 잘도 뛰어다니던데...
아~~ 이젠 못쫓아다니겠더라구요 ㅋㅋ이젠 놀이동산 무서버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2:30
어제 당글이보고 우리 놀이동산 안 간지 오래됬다 이랬는데..주말 날씨가 좋아서 놀이동산 인구밀도..상상이 갑니다. 에버랜드는 공짜표 있으면 가고 설랜드는 1년 연간회원권으로 놀았더니 물리더라구요. 에버랜드 공짜표 2장 남았는데 언제 써 먹어야죠. 정확히는 공짜표가 아니고 거주 아파트 건설사에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1-15 09:48
답댓글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min하고 chaenny가 열이 나고 아픈 바람에 어제 잠시 들어오고 글은 이제야 남기네요~ㅠ.ㅠ

할머니 칠순한다고 업되서 놀더니 병이 났나...하여튼 가족 모두 컨디션 회복이 안되다 이제 조금 괜찮네요~

 

안나푸르나님~대문 아주 일찍 열어놓으셨네요.. 이번주 잘 부탁드리고 이가 시리면 넘 아프던데..좀 괜찮아 지셨나 모르겠네요..ㅜ.ㅜ

 

min은 어제도 헨리앤머지 집중듣기, dvd (동생과 까이유 같이 봤네요~ㅋㅋ), 온라인학습 했어요~

어제부터 수요일까지 3일동안 영어회화평가 시간인데...제대로 준비를 못해가서 어려웠다고 하네요~ㅠ.ㅠ

min도 이름뿐인 사립에 다니는데..우째 이리 시험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칠순잔치 사진이예여~손님들 다 가시고 다 치운 다음 식구들끼리

                                                       오붓하게 찍은 사진이예여~*^^*

 

 

 

min이 주말에 만든 학교숙제랍니다~

허접하긴 하지만 학교숙제 중 조사하라는 숙제가 있으면 이렇게 다 책만드는 방법 비스꾸리 하게 만들어 간답니다~^^

젤 좋아하는 음식이 닭안심커틀릿, 좋아하는 동물은 사자 랍니다~ㅎㅎㅎ

 

이번주 ,다음주 내내 학교시험에 토요일 태권도 품띠 심사에..담주 min과 min아빠 생일 등 11월은 넘 바쁜거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고 낼 또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amuelmom
  • |
  • 2011-11-15 10:15
요리비법 너무 귀여워요.
실제로 저렇게 요리까지 한다는건 아니겠죠????
저희애들은 김밥 마는게 다예요.
제가 재료 다 해서 늘어놓으면 김펴고 하나하나얹고..
중간에 제가 말면 마지막 마무리. ㅋㅋㅋ
조물조물 거리는게 재밌는지, 김밥 형태는 좀 못봐줄만하지만서도.. ㅋㅋㅋ
칠순 잘치르셨다니 긴장 많이 풀리셨겠어요. 푹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1-15 11:43
ㅋㅋ 오붓한데 넘 쪼끄매서 얼굴이 안보여요~ 이런 만들기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구나.. 귀엽네요. 저는 아버님 칠순때 한복입고 다니느라 치마 밟고 고름 풀리고 머리 내려오고 아주 정신이 없었던 기억이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15 13:50
사진넘 보기 좋아요... 비록 얼굴은 안보이지만... 손님 다 치루고 오붓이 사진찍을때 얼마나 행복하셨을까~~~ 상상되어집니다. ^^
민이 숙제도 아기자기 한걸요 ㅎㅎㅎ ^^
까이유~~ ㅋㅋ 울 둘째가 참 좋아라하는 DVD irene도 어릴적 무지 좋아하더니.. 지금은 머리카락없다고 싫데요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2:33
애들이 은근 요리하는 거 좋아하더라구요. 4분기 요리강좌 신청했다가 제가 귀찮아서 취소했는데..더 늦기전에 요리강좌 신청해줘야겠어요. 이 얘기는 너무 무서워서요. 오늘 마지막 스케일링 하러갑니다. 마취를 하고 스케일링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3번에 나눠서해요. 무지하게 무섭답니다. 하느님이라도 믿으면서 미라클을 기대해야하나 생각할 정도로 심각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weini97
  • |
  • 2011-11-15 09:35
답댓글
아이가 동화를 읽고 일기를 쓰고, 너무 멋져요~저희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2:34
자주 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amuelmom
  • |
  • 2011-11-15 08:54
답댓글
지각으로 막차 합류합니다.. ^^
일요일날은 하루종일 너무 바빠서 밤 늦게야 들어왔구요.
지금 월요일이라 애들 다 보내고 차분하게 글쓰는데, 한국은 이미 화요일이죠?

지난주까지 좀 룰루랄라 놀다가,
오늘 학교에서 선생님 면담하고(1년에 한번씩 한명씩 하는 면담..)
좀 계획을 세워서 아이를 푸쉬해야할것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학년레벨에 처지지는 않고, 리딩은 한학년 위지만,
그렇더라도 부족한 부분을 꼼꼼히 짚어주시고 나니, 좀 어떻게 해야할지가 보이는 느낌이네요.
저도 빨강머리앤님처럼 오늘 저녁에 스터티 표 좀 만들어볼까봐요.

지난 이틀간,
영어는 구몬영어 숙제 끝내구요.
grammar minutes, word ladder(vocabulary) 1학년거 했고,
코스코에서 세일하길래 지른 로알드 달 10권을 줘봤는데,
너무 글자가 작은지 아직은 그리 반응이 없네요.
수학은 기탄수학했구요.
그이외에 매직스쿨버스 리딩했습니다. 벌써 2~3주째 잡고 있는데 질리지 않나봐요.
동생까지 물을 들여서, 아직 리딩 잘 안되는 둘째까지 매직스쿨버스(픽쳐북)을 잡고 각종 질문을 해대네요.
수요일날은 좀 일찍 들어올께요.

안나푸르나님~ 잘부탁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1-15 11:45
매직스쿨버스를 질리지 않다니 우아~ 저는 바로 질리던데요.. ㅜㅜ 아무리 친해지려해도 가까이할 수없는 리더스들이 몇개 있어요 예를 들면 아서,매직스쿨,매직트리,쥬니비 등등..ㅜㅜ 이과가 아니라 그런거야 그냥 위로하고 말았어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15 13:54
매직스쿨버스... 한글책으로 울 둘째가 넘 좋아해서...읽어달라고 들고오면 윽!! 합니다 ㅋㅋ
영어책이나 DVD 행사하면 바로 지르려고 벼르고있네요 ㅋㅋㅋㅋㅋㅋ
남자아이들이 이런류의 책을 좋아하는듯해요 ^^
irene보다 더 푹 빠져 보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2:37
저도 친해지지 않는 분야가 딱 꼬집어서 과학..매직스쿨 리더스도 볼때마다 힘들고..3번 시도했던 거 같아요. 매직스쿨은 확실히 남자애들이 좋아할 거 같아요. 언젠가 봐야하는데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14 19:48
답댓글

헉!! 길게 글을 썼는데 ㅜㅜ 다 날렸네요.

여기 인터넷 상황 정말이지 으앙~이예요.

 

안나푸르나님 이 번 한 주 잘 부탁드려요

아이가 참 일기 잘 쓴ㅔ요. 별 다섯개 갖고는 모자라네요^^ 짝짝짝!!!

 

저희는 다음주 일요일에 이사를 해서 주말내내 책 싸다 시간 다 보냈네요

다들 흥분하고 있는데 할 일이 참 많네요

청소도구와 세제 사는 것만으로도 저희에게는 일이며 시간 참 많이 잡아먹네요 ㅎㅎ

 

읽기

- 5권정도(짬짬히 읽었어요)

 

한글책

- 3권정도 ....

 

저널 '

- 2회 (몇 번 안써봐서 그런가요. 참말로 단어도 다 틀리고 전개도 ㅎㅎㅎ그래도 재미가 있는지 가끔 해주네요. 꾸준히 해주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기타

- 수학, 국어, writing 문제집 두 쪽씩 한 거 같아요.

 

모두들 이번 한 주도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14 19:53
앗 잊었네욯ㅎ 매직트리하우스 14권째 한 권 읽었네요. 보통 시간나는 주말에 한 권씩 읽네요.
수정하기 귀찮아서 여기쓰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amuelmom
  • |
  • 2011-11-15 10:17
ㅋㅋㅋ 저는 지난주에 대문지기 한다고 사진이랑 잔뜩 글 써서 올려놓고 한번에 날렸어요.
ㅠㅠ 그래서 그뒤에 다시쓸땐 좀 간단히썼다는...
그래서 제가 그 기분 알지요. ^^
이사하시는군요.. 힘드시겠어요. 저도 이사 많이 해서 이제는 이사의 달인이 된것같아요.
좀 쉬엄쉬엄하시고 병나지 마시구요... 먼데로 가시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2:38
더 추워지기 이사하시네요. 이사 잘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14 17:12
답댓글

고전을 좋아하나보네요. 영어일기 쓰기도 시도하시고 멋지십니당.

이번주 수고 많으세요.

 

토욜 결혼 기념일로 패밀리레스토랑 가서 먹은게 잘못 되엇는데 어제 아침 미열과 함께 먹은거 다시 뱉어내셨네요. 죽을 끓여줘서 하루 먹였더니 오늘 새벽 6시 절 깨워요.

"엄마 배가 너무 고파요, 밥 주세요" ㅋㅋ 배고프면 다 나은거 맞죠?

얼른 일어나 밥 줬어요. 배고프면 큰일나는 아가씨거든요.

먹더니 또 한잠을 잘 자고 일어나 학교 잘 다녀왔어요.ㅋㅋ

 

오늘은 친구랑 "If you give a moose a muffin" 책 수업후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

chiken liken (어스본리딩) 음독하시고

비스켓 마지막책 집듣과 흘듣 하시고

한쪽 쓰셨네요.

 

날이 원래 이랬어야 하지만 갑자기 이러니 정신 없네요. 꼼짝하기도 싫고 ㅋㅋ

다들 맛난 저녁 드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11-14 19:20
배고프면 다 나은거 맞아요...ㅎㅎㅎ
날씨가 추워지니 감기도 오고 급체나 몸살 오는 아이들도 많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건간 유의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1-14 19:40
늦었지만..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맛난 저녁 먹고... 따님... 체해서.. 뒷바라지 하시느라
고생하셨지만, 다행히 빨리 나았으니.. 다행이네요..

저도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 밖에 나가는게 귀찮아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14 19:52
에고 아이가 토하면 참 당황되죠
배고프다니 정말 다 나았나봐요. 다행이예요
저희는 결혼기념일도 잊고 지나가는데 ㅎㅎㅎㅎ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1-15 09:49
차니여니하니님~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2:41
맞아요. 원래 이럤어야 하는 날씨인데 요즘은 날씨도 topsy-turby 그야말로 chaos네요.
하하 레인보우 매직 8권에 있는 날씨에 관한 내용인데 재미있어서 외워뒀습니다.

1년 중 가장 좋아하는 달이 10월 11월인데 올해는 이 좋은 계절을 만끽하지 못하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1-14 14:43
답댓글

날씨가 쌀쌀하다고 일기 예보에서 그런거 같은데 오후에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따듯하기 그지 없네요.

kelly가 미술 학원에 같이 가자고 하는걸 추워서 싫다고 하고 컴 앞에 있습니다.

주말에요..

 

everybody brings noodles

dragon boy  이렇게 읽었구요..오래간만에 제러니모 1권 집듣 했습니다..

다 듣기는 하는데 (멍 때리고 앉아있는건 아니거 같아요) 단어 하나하나 물어 보면 음... 이럽니다..잘 모른다는 얘기죠..이런 부분이 참 고민스럽습니다. 단어하나하나 찾아 가면서 보라 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넘어가도 되는건지 이게 나중에 구멍이 되서 나타날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11-14 19:21
저도 집듣에 있어서 그런 부분이 걱정인데 문제는 듣는 양 인것 같아요. 꾸준히 오랫동안 들어야 한다는거...정 모르면 사전 찾아보라고 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1-14 19:43
멍 때려도 알건 알고 있을거예요.. 아이들 확인하는건 그렇지만.. 책 세트로 있는것 중에
단어장이 함께 있는 책은... 듣기 후에.. 단어만.. 한번 훑어보라고 해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몰랐던거.. 다시 알게 되기도 하고... 세트중에 10권 이상만 이렇게 해주시면
효과 있답니다.. (저희집이.. 가끔.. 요즘은 게을러서 이것도 못해주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14 19:58
저는 처음에 단어를 찾아줬는데 아휴~ 이젠 시간도 안나고 하기야 아이가 집듣도 안하네요 ㅜㅜ
저도 꾸준히 오랫동안 듣는 것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좀 저도 자주 건드려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1-11-14 23:30
저도 단어때문에 고민하고 있어요 듣긴 듣는데 과연 얼만큼 소화하고 있을까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현준셩준맘 댓글처럼 단어집 있는 셋트로 다가 질러서 함 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즐겁게 진행하려면 단어찾기는 시키지 않아야되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1-15 09:51
저도 집듣하면서 그런 부분 참 고민스러운데...일일이 단어 찾고 하면서는 안들을꺼 같아요~그냥 집듣하면서 내용으로 대충 파악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2:44
그냥 들어도 된다네요. 모르는 단어 일일이 다 찾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여기 나왔던 단어나 문구가 저기도 나오고..
정 맘이 불편하면 책에다 밑줄긋고 다 듣고나서 엄마가 훌훌 넘기면서
쉽게 정리해줘도 괜찮을 듯 한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11-11-14 13:17
답댓글

안나푸르나님 새벽에 문을 열었네요 ^^ 흐미 전  정신없이 꿈속을 헤메고 있었는디 ~~

토요일 공룡전시박물관에 가서 실제크기 모양의 공룡뼈도 보고 화석발굴체험도 하고

딜로포사우러스 관련된 짭은 3D 영상도 보았네요 ~~

점심대충먹고 두류공원에 인라인 타러 갔네요^^아거들이 졸라서 갔는디 울다이얀 헐 정작 발도 못때고

달랑달랑 거리길래 냅다 제가 한번 인라인 빌려서 타봤네요 ㅎㅎ 어~어~함써 처음으로 시도해 봤는데

한두번 넘어지고는 계속 쭉쭉 탔다는 ㅋㅋ 울다이얀 왈 엄마는 연습안해도 잘타네 ^^

 

일요일 교회에 갔다온 다이얀 친구랑 또 인라인타러 갔다는 후문 ㅋㅋ~~~잼나긴 햇는데~~허벅지가 땡겨 미텨요 ~

주말에 넘 열심히 논다고 읽은책은 몇권 안되네요 ㅠㅠ

Take two books 중 House에 관련된 4권 딸랑 읽었네요 ~~~

당글이가 본 안데르센 눈도장 팍팍 찍었슴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11-14 19:22
인라인 재미있었겠어요~ 저희 아이는 인라인에 별 관심이 없네요...ㅎㅎㅎ
인라인 오랜만에 타면 다리 많이 아픈데 지금은 좀 괜찮아지셨어요??
반신욕이 제일 좋다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1-14 19:44
저희집도... 일요일엔 인라인 탔는데..
어디 안가고 날씨 좋으면... 주말엔... 꼭 한번쯤은 인라인 타게 되네요..
지금 안타면.... 언제 탈까 싶어요... 갑자기 추워지면.... 이것도.. 내년 봄이나 되야 가능할테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14 20:01
신랑이랑 연예 때 인라인 타러 같이 한강 갔었는데 어찌 저는 뒤로만 가는지,,,
지금 창고에 있어요 ㅎㅎ 언제 한 번 꺼내서 타보고 싶네요
저는 신랑이랑 테니스 쳤더니 팔이 다 아프네요. 열심히 쳐서 신랑이랑 멋지고 싶네요 ㅎㅎ

저도 반신욕 추천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1-11-14 23:27
저도 인라인 얘엄마되고난뒤 얘들이랑 처음 타봤었어요 사놓은거 아직 몇번타진 않았지만 넘어지지 않고 엄거주춤 탑니다 탈땐 신나는데 그 후에 급피곤, 급체력저하현상이 와서 얘들 돌볼 에너지가 남아나질 않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1-15 09:54
와~다이얀맘님 인라인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으신거 아닌가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2:47
당글이 지난 번 발목부상으로 인라인은 못 타고 있어요. 가뜩이나 못 타는 인라인...내년 봄에나 타겠군요. ㅎㅎ 그린북 안데르센 좋은 거 같습니다.~어제는 도서관에서 같은 출판사 시리즈 크리스마스 캐럴이 있는 찰스디킨슨 대여해왔는데 같이 대여한 세종대왕(겨레를 빛낸 위인들..고전목록 중 한 권) 읽느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1-14 12:22
답댓글

아이표방 여~~러분 안녕하세요..

날씨가 화창한 월요일이네요... 햇살은 따뜻하지만 바람은 차갑네요.

월요일 아침부터 학교 녹색 도우미 하고 차한잔 마시고 오니 이시간이 되었네요..

점심들 드셔야죵???

 

안나푸르나님 새벽에 문을 여셨네요.. 오늘 바쁘신가봐요.

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려요..

 

밤톨이네은 금요일 자유휴업일이라 아침일찍 친정집 나들이 해서 밤톨이는 신나게 겜을 해주시고

저는 귀여운 조카랑 놀고 친정부모님, 동생을 만나고 왔네요...

오랜만에 만나는 조카라 어느새 이렇게 많이 컸는지.. 넘~~ 귀여왔어요...

밤톨이를 이렇게 여유롭게 키우지 못했던 지난날도 떠올려 보았네요.

금요일 저녁 동생네까지 나들이 후 주말에는 집에 있었네요.

덕분에 밤톨이 책을 많이 보고 일기도 쓰고 독서록도 썼네요..

햇살좋은 일요일에 방콕한것이 밤톨이에게 미안해지더군요..

 

토,일 진행기

집중듣기  Magic reader- The tuouble with samson,    Ricardo swaps his lunch

             헨리앤머지 And the big sleepover,   And the wild goose chase

             Robin hill- The first day of school,   First grade bunny

읽기 오알티 5권

      (토요일에 금요일 늦게 와서 못한 책까지 모두 해서 많이 읽었네요.)

 

일- 집중듣기 헨리앤머지 1권반복학습, Robin hill- The counting race, 어스본- The little red hen

      The super smile shop,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오늘도 햇살만큼 따뜻한 하루 보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11-14 19:24
가족들과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주말동안 책도 열심히 읽고...알차고 기특한 밤톨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1-14 19:46
친정에서 친정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그런데. 금요일에 그냥 특별한거 없는데도.. 재량휴업을 하나봐요.. (그냥 궁금해서요)
밤톨군 얘기 들으면.. 전 자꾸.. 저희집 아그가 생각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1-14 21:31
성준맘님 학교 전체가 자율휴업일 해서 쉬었어요..
자율휴업일은 학교마다 다른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 학교는 올 가을에 연속으로 있었네요.
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2:50
자율휴업일 너무 많아도 애들은 너무 좋지만 엄마는 그닥 ㅎㅎ
햇살좋은 날 방콕하면 애들한테 왠 지 미안하죠? 저는 그래서 바람불고 비오면 반갑답니다.

월요일에 애들 영어해주는 필리핀 선교사님 오전에 친구네 집에 초대해서 밥먹고 시간보내느라...좀 바빴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1-11-14 12:05
답댓글

안나푸르나님~~~ 당글이가 써 놓은 영어 일기를 보고 부러워서 침을 꼴깍 했습니다 도서관에서 스스로 책 읽기를 즐길줄도 알고 정말 1학년 맞나요?

 

저희는 토요일 오전에 울산으로 출발하여 결혼식 잠깐 들렸다가 울산대공원에서 놀았습니다

처음 가보았는데 문이 여러군데 있을만큼 넓더라구요

정문에 차를 주차시키고 들어가니 자전거를 빌려탈수 있게되어있어서 아이들 하나씩 빌려주구요

아기 시트있는 어른 자전거라 없어서 그냥 어른 자전거를 하나 더 빌렸어요

남편이 탔냐구요?

ㅋㅋㅋ 제가 셋째를 아기띠로 업고 자전거를 탔습니다

남편이 니 자전거 잘타나? 넘어지면 죽는다(부산사투리의 근엄한 목소리로)

 

넓은 장소이고 평지라서 아이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며 누리고 싶은 욕망을 누를수 없더구요

너~~무 즐거웠어요

가을 경치 물씬나는 공원에 넓은 잔디밭과 낙엽길과 저수지 그리고 아이들 웃음소리....

등 뒤에 붙은 셋째도 덩달아 신나합니다 우와 우와 하면서요

 

실컷 타다가 정문 앞에 손자장면 한그릇씩 뚝딱 에너지 충전해서

이번엔 남문으로 차를 몰고 갔어요

남문에는 넓은 놀이터 시설과 아이들용 암벽등반, 퐁퐁이 처럼 생긴 동산에서는 신발벗고 들어가서 뛰어놀수있구요 어린이 동물원과 장미정원 나비원과 곤충관이 있었어요

정문과 다른 분위기였죠

그렇게 실컷 돌아다니다 집에올려니 그제서야 피곤해서 쓰러질것 같더라구요

뒤늦게 셋째 업고 너무 오버했나 싶었어요 발바닥에 불이나서...

 

집에와서 저녁먹이고 영어공부를 시작했어요 1시간 하는 내내 제가 피곤해서 자꾸 시계가 봐지더이다

들키지 않고 하려고 무진장 애썼지요

토요일 , 일요일은 horrible harry 1권 샀던거 다했네요 먼저 읽고 , 엄마랑 이야기나누고, 듣고를 했어요

처음 샀는데 듣기부터하니까 좀 더 어렵나봐요

천천히 자기 속도로 읽어보고 생각정리를 나름대로 해놓고 오디오 속도로 들었더니 좀 낫다고 하네요

아직 2점대를 소화하기엔 즐길수준이 못되는구나 싶어요

이번주 일주일동안 이 책으로 듣고 읽고 쉐도리딩까지 해보기로 했어요

 

모두들 이번주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1-14 19:48
주말.. 세 아이와 즐겁게 보내셨군요.
외출 했다가 돌아오면.. 아이도 힘들지만 엄마도 힘들긴 정말 힘들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따라와주는 아이가.. 기특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1-15 09:57
^^ 세아이와님이 세째를 업고 자전거 타시는 모습이 갑자기 상상돼요~ 남편분 말씀도 더불어..ㅎㅎ
그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영어공부를 시키셨다니...대단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2:54
아이생각하는 아빠마음..니 자전가 잘타냐? ^^ 제주여행 사진보니 키도 훌쩍크시고 인상도 좋아보이고..말 그래도 비둘기처럼 다정한 가족이더군요. 자연과 같이크는게 아이들 인성에 그리 좋답니다. 저도 왠만하면 자연과 벗삼게 해주려고..멀리는 못가고 근처에 있는 산이래도..~자주 갑니다. 참 저도 자전거 잘 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1-14 10:29
답댓글

안나푸르나님.. 당글이 이야기로 풀어주셨네요.

정말.. 똑똑해서... 너무 예쁜.. 당글이.

자기주도적으로 1학년부터 하는것 보면 당글이의 10년후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저희집은... 토요일  서울에서 하는 등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밤이라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 하고 갔는데.. 주말이라.. 깔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들어 가는 입구를 줄서서 들어가는데.... 줄서는 데만.. 1시간은 족히 걸린듯 싶네요.

 

이런것도 산 경험이려니 하고... 밤공기 실컷 마시고 왔습니다.

 

어제 일요일은 오젠엔 집에서 이것저것 할일하고.... 오후엔

아이들은 아빠랑 나가서 .. 인라인도 타고, 복지관 탁구장에 가서.. 구경도 하고

라켓 가지고 공도 몇번씩 치고 온듯 해요.

 

금토일 진행은..

 

 영어책 듣기 :  A to Z mysteries  시작했어요.  금,토,일 - 한권씩

    -  a to z 금요일 부터 시작하고 일요일 오전에 시간이 나서,  오디오 파일 안에 있는 워크시트

       뽑아서  Listening Comprehension 과 Dictation 문제를 풀렸는데요...

       리스닝 문제는 현준이는 딱 한문제 틀렸고,  쓰기도 스펠링 간간이 틀린거 빼고는. 거의

       맞췄어요..   에궁.. 신기해라..  언제 단어를 외우게 해본적도 없는데... 그냥..

       쉬운것들은 얼마나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알고 있는듯 싶어서..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런데... 현준이는.. 다 맞지 못했다고... 얼마나 슬퍼하던지.. ㅋㅋ

         1학년이 이정도면... 굉장히 잘하는 거라고.. 칭찬.. 백만번은 해주고 싶었네요.

   

 영어책 읽기 :  금,일 - 미스터맨 시리즈 5권씩 10권, 토 - 잭파일 1권

 리팍 :  금- 30분씩

 문제집 :  금 - 기탄수학, The basic way 1  unit 12

              한자 숙제,  그림 그리기 숙제등

 스토리텔링 : 토- a to z mysteries  각 1권

 

 

토요일에 찍은 사진 올립니다.  

울 아그들 등축제 본건 기억을 못해도.. 아빠가 사줘서.. 시청광장에서 날렸던..

불빛 낙하산은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듯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14 11:34
와~~ 아이들 좋은추억 만들었네요 ^^

쌍둥이들...비위맞추시느라...바쁘실~현준성준맘님 ^^ 홧팅!!
저야... 나이가 다르니..핑계대기 쉽다지만... 정말 쌍둥이들.. 서로 비교하기 쉽겠어요 .....
현명하고 지혜롭게 쌍둥이 키우시는 현준성준맘님~~ 쭈욱~~~ 응원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14 11:49
저도 등축제 갔다가.. 깔려죽는중 알았다는...
그래도 내려가셔서 보셨나봐요.. 저희는 긴 줄에 허걱하고 위에서만 대~충
아빠 회사가 을지로라 가끔 가는데, 그렇게 사람많은 건 첨 봤어요.
사진도 찍고.. 아이들 낙하산도 가지고 놀고.. 재미있으셨겠어요.

쌍둥이들, 영어는 꼼꼼히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전 웍시트같은 건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지라,
읽고난 후에도 제대로 읽었나.. 모르겠더라구요. 내용이 반말인것을 보니, 혹 블로그에서 업어오셨나요 ㅋㅋ...
저도 응원하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1-14 12:12
토대님.. 죄송해요...
어찌 쓰다보니.. 그렇게 됐네요... 수정했어요..... 블로그에 그냥.. 내글 올리듯이 쓰는 습관인
듯 싶네요...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1-14 12:32
아이들 재미있었겠네요..
가봐야지 하는데도 매일 매일 지내다 보면 훌쩍 날들이 스쳐지나가고 있네요.
꼭 가봐야 할텐데..사람이 굉장히 많은가봐요.
리스닝과 쓰기 책레벨 1학년 이정도면 엄청 잘하는 것입니다..
저에 칭찬도 보태어봅니다.ㅎㅎㅎ 즐건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1-14 14:45
쌍둥이들 다음책이 뭘까 궁금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1-15 10:00
저희도 작년에 등축제인지 모르고 청계천 갔다가 깔려 죽을뻔하고 앞으로 뒤로 가지도 못하고 사람들 틈에 낑껴서 큰일날뻔 했어요~ 아이들은 숨을 못쉴꺼 같더라고요~ㅠ.ㅠ
오~불빛 낙하산 정말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2:59
플라자 호텔 앞 시청광장이네요. 저 동네 10년 넘게 다닌 동네라 서울에서 유일하게 고향같은 동네랍니다. 당글이 저기 갈때마다 프라자호텔에서 자고 가자 그러는데...설 등축제도 있군요. 저는 11월 초에 했다던 정동축제를 놓쳐서 아쉬워했답니다. 내년에 안 놓쳐보려구요.

잭파일과 에이투지미스테리~도서관 갈때마다 손에 잡았다 아쉽게 놓는 책이여요~
언젠간 울애도 재밌다며 하겠지요?~
아..참..어제 학교도서관에서 잭파일 두권 빌려왔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11-14 09:59
답댓글

이번주는 안나푸르나님이시군요.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저희는 민이네 같은 반 친구들 몇 가족이랑 여행을 함께 다녀왔어요..

친구랑 같이 잔다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아주 좋아했습니다.

맨날 9시면 잘 준비 시작인데 이날은 아무도 그런말은 하는 사람이 없었거든요..

뭐 아이들도 좋아했지만 오랜만에 맑은 공기 쐬며 엄마아빠들도 수다로 재미있는 시간 가졌어요.

민이는 직소존스를 정말 좋아했어요.. 챕터북은 왠만하면 반복은 안하던데.

이건 반복도 해서 보더만요... 아쉽게도 기간이 다 되어 반납하고.

인사이클로피디아 브라운 대여했는데 이것도 좋아하네요...

이책은 챕터별로 사건을 해결하는 것으로 나오고 맨 뒤에 fact and answer 라고

브라운이 어떻게 사건을 풀었는지 알려주어 생각을 알려줍니다.

아이가 미스테리 탐정책들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14 10:02
인사이클로피디아를.. 민이가.. 본다구요.....헉....
많이 어렵던데... 민이가 탐정물을 좋아해서 잘 읽히나봐요.
다시금.. 놀라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11-14 10:03
그러게요.. 어려울수도 있다고 어려우면 읽지 마라고 했는데.. 끝까지 붙잡고 듣고 있어요..이책은 살려구요.. 두고두고 읽게..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1-14 10:33
인사이클로피디아가 어떤책인지 모르지만.. 어려운 책을 척척 재미있게 본다니..
기특해요.. 재미있게 즐겁게 할때.. 실력도 팍팍 오르는데 말입니다.

주말에.... 친구 가족들과 어울려 여행가면.. 정말정말 재미있을듯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14 17:06
탐정책을 좋아하다니 멋진데요. 그 묘미를 알고있다는 것이겠죠.
친구네랑 여행도 정말 색다르고 좋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1-15 10:02
친구들하고 여행을 간다는거...정말 넘 멋진 일일꺼 같아요~*^^*
민이가 아주 신나했을꺼 같아요~어려운 책도 벌써 척척 읽고 민이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3:05
친구들과 가족나들이..부럽네요. 부러우니 그냥 지나칩니다.~

저도 직소존스 좋더라구요.
도서관에 앉아 한 권 읽는데 문장도 내 스탈일이고 내용까지 흥미진진해서 다 읽었어요.
당글이 친구에게 권해주기도하고 올해 초에 당글이에게 보여줬었는데
별로 내키지 않아해서 넘겼습니다만..꼭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인사이클로피디어 브라운..와우...레벨높은 책인데요.
나중 리스트에 들어가 있는 책이에요.
중학교 3학년인가? 2학년인가 교과서보니까 이 책 내용 있더라구요. 두산동아 김..출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1-14 09:49
답댓글

2011.11.11,12,13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금요일 자율휴업일..

학교숙제

 

복습노트

일기쓰기

놀토체험보고서

한자연습(테스트 연습)-수요일에 6급 시험 본다네요..

 

 

한글책

 

내 이름은 이순덕

우리 수학놀이 하자(길이와 몸무게)

책 썸네일

탈, 전통문화에서 창의력을 찾다

지식쇼핑 썸네일--강추합니다.

 

영어책

 

 

 

DVD- 눈의 여왕

Happy Ever After cinderella and the mean queen(1-20p) 엄마랑 한 페이지씩 교독

 

수학

팩토 3쪽

 

 

놀이

태권도

색칠공부 책 만들어 사촌동생 선물함.

레고 놀이

토요일에 가족산행 남산으로..

피아노 연습

안나푸르나님 일주일 고생하셔야겠네요. 감사드려요.

책 좋아하는 아이.. 책 속에서 마음껏 행복했으면 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11-14 10:01
오히려 서울이 단풍이 예쁘게 들었더라구요.. 아래쪽은 벌써 낙엽이 다 떨어져 산이 아주 아름답지는 않았어요..낙엽들고 있는 모습이 이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1-14 10:35
가까운 산에서.... 가을을 느끼며 아이들은 즐거워하죠..
단풍잎 들고.. 예쁜 포즈 취하는... 가은.....귀엽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14 11:36
와~~즐거운 산행모습에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
오늘 날씨 넘 좋네요.. 이사진보니 산에 가고싶다~~~ㅋ

강추해주신 책 검색해봐야겟네요 ^^ 감사합니다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14 11:52
제가 표에 강한편인데.(ㅋㅋ) 이상하게 앤님글은 잘 눈에 안 들어와요.. 왜그럴까요..흠흠..
요렇게 표로 만들어 쓸 내용이 많으면 좋겠는데, 뭐 하루하루 별 한 것이 없기도 하고.. 잘 모르기도 해서.. 따라쟁이해보려다가도 잘 안되네요.
수학좋아하는 똘똘이 둘째는 수학동화도 잘 읽네요. 아이의 하루를 다 보는 것 같아 좋습니다.
산에 낙엽이 예쁘고 즐거운 남산여행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1-14 12:40
스스로 와 엄마의 힌트 정말 늘 부럽습니다.
우리집은 아직 자기 주도적이 부족하지만 마음은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스스로 조금만 실천하는것을 목표로 부지런히 ~~ㅎㅎㅎ.
앤님댁은 학습량 또한 많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3:09
표는 어캐 만드나..재주도 좋으셔..항상 궁금합니다~
남산에 가봐야 하는데..당글이 아직도 못 가봤네용. 음..놀토 체험보고서 숙제도 있군요.
학교가 참 체계적입니다.
복습노트에 놀토체험보고서까지...엄마는 힘들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에게는 좋겠네요.
소개하신 책들 한 번 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1-14 09:34
답댓글

우리집은 지난주에 이른 김장을 했어요...

시부모님 올라오신 수요일부터 올스톱해서ㅠ.ㅠ

시누이와 조카들까지 온 주말엔 거의...^^

아이주도가 아니라보니 제가 바빠서 챙기지를 못하니

잘 놀더군요..

그냥 잘 놀아라고 놔 뒀답니다..^^

친척들이 왔는데 놀아야죠..그쵸..^^

 

참..도현이는 어제 다들 돌아가고 나니

Nate the great 집듣과, ORT9단계 음독하고 "싸인 주세요."하더라구요..^^

 

이번주 수학시험은 그냥 알아서 보라고 했어요..

그냥 지금까지한대로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렵니다...

수요일엔 좀 적을 게 많아졌음 좋겠어요^^

 

활기찬 한주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11-14 10:02
저도 어제 시댁가서 김장했지요.. 힘은 들었는데.. 가득찬 김치를 보니 부자 된듯 했어요.. 같은 마음이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1-14 10:36
다들...김장을 하시는군요... 저흰... 11월 마지막주에 김장하러 친정에 갑니다.
김장해서.. 가득가득 담아 놓으면.. 그뿌듯함이란...

그래도 1년 먹을 김치 준비했으니..... 마음은 부자... 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14 11:53
저도 11월 말에 김장하러 친정에 가야하는데..

집안에 손님이 오시면.. 암요.. 놀아야지요.
그래도 책읽기도 하고, 검사도 받은 걸 보니 기특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14 12:28
실컷놀고 ~ 조용해지니.. 책집듣하공 ^^ 이뻐요 이뻐~~~
김장 벌써 하셨군요 ^^ 수고많으셨쎄용~~~ ㅋ
저희 11월 말쯤 하신다네요.. 시댁이 가까워 차타고 10분거리 ^^;;;
아침일찍가야함돠~ 흐미.. .. 김장하고나면 12월이겠어요 ㅜㅜ
2011년... 난....뭘했지? ^^;;
도현빈서맘님도 활기찬 한주 되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1-14 12:37
많은 김장을 하셨네요..힘드셨겠에요..
맛있는 김장 저두 해야 하는데... 걱정만 앞서네요.
도현이 기특하네요.. 스스로 읽기도 해주고 칭찬 전달이요.ㅎㅎㅎ
몇일간의 휴식기를 보냈으니 다시금 마음 잡고 출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3:11
저도 이젠 시험..알아서 봐라 그렇게 되네요. 12월에 기말고사 .. 알아서 봐 줬음 좋겠어요.
잘 봐 줬음 좋겠어요. 친척들 오면 신나게 놀아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14 09:10
답댓글

새 쥔이시군요. 한 주일 잘 부탁합니다.

딸내미 얘기는 늘 신통방통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3:14
어제 컴터가 고장이라 도서관 컴터실가서 대타 뛰어 줄 사람 구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대타 부탁할 사람이 박사님뿐이 없대요 ^^ 감히 박사님께 대타 부탁할 수는 없구..걱정 많았는데 새벽에 고치고 이러고 댓글달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14 08:46
답댓글

당글이의 일기도 그렇고, 책이야기도 그렇고, 당글이는 요즘 책읽기 재미에 한참 푹 빠졌나봐요...

 

jessie는 금요일 학교파한 후 저와 면담의 시간을 좀 가졌습니다.

책을 붙잡고 있는 시간이 요 며칠 많이 줄어서이죠.

펼쳐놓은 책들은 많은데, 글밥이 있는책들은 정독하여 읽지않고, 자기가 보기쉬운 그림책 위주로만 들썩이고 말기 때문이죠. 책 많이 보라고 학원도 안 다니고 있는데, 이렇게 읽어서는 좀 곤란하다는 말을 하니, 책이 싫어서가 아니라 할 게 너무 많대요... 그림그리느라 몇 시간을 끄적이고, 실바니안이랑 한 참 놀고, 놀이터에서 놀다보니, 책은 우선순위에서 밀려나서이지요. 앞으로 책을 더 많이 읽겠다고 다짐을 하고 자기 책장에서 고른 책이 로알달 책입니다.

 

그래서,

토요일엔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일요일엔 the twits와 esio trot

를 읽었습니다. 대충 4.5 정도 레벨의 책들인데, 챨리는 축약본으로 읽었었고, 영화도 봤었던 책이고,

나머지 책들은 처음 읽는 책들인데, 워낙 내용들이 기발하고 재미있다 보니 금방 읽었어요.

 

사실 jessie는 이곳 쑥 아이들처럼 단계별로 책을 많이 읽지않고 넘어간 케이스라...

리더스류는 50권도 안 보고, 챕터로 넘어갔고, 2점대 책들고 쥬니비랑 매직트리 몇권.. 3점대는 잭클린윌슨이랑..라모나 몇권,잘 기억은 나지 않으나 아무튼 양이 적어서.. 제대로 다지기가 된 건지 늘 의심스럽습니다.

한동안 그림책을 많이 봤었는데, 이젠 좀 글밥있는 책을 읽히고 싶어요..

그리고, 어젠 오랜만에 홍대거리를 다녀왔어요. 벽화그림이 있는 거리도 보고, 놀이터에서 예쁜 물통주머니도 사고..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네요.근데, 사진은 아이스크림 먹은 것 밖에 없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11-14 08:57
아이고~ 제시 넘 예뻐요~~~~
책도 잘 보고 있네요. 저희 아들은 아직 리더스 열심히 읽고 있어요.
제시처럼 단계를 확 뛰어넘어 읽는 경우도 있네요...
눈에 총기가 그득한 것이...정말 똑 부러지게 보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14 09:11
아공~~~~~~~~~~~~~~^^
제시 넘 에뻐용 ^^ 저와 친한언니딸아이와 넘 닮아서... 더 정이가요~~~^^
사랑스러운 제시~ ♥

저도 책읽을시간 많이 주려고 학원안보네는건데 ㅋ ~
이것저것 놀다보면...책읽기가 밀리곤하죠 ^^;
얼마나 많은 시간을 줘야~~ 할것없어 책을 읽을까요 ㅋㅋㅋㅋㅋ
토대님~ 힘찬 한주 시작하시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11-14 10:06
제시가 이제 3학년 되어가지요.. 저도 민이가 이제 1학년이지만 마음은 벌써 2학년 된듯하게 분주해집니다. 그림책은 수준높은 걸로 골라 읽히시고.. 다른 소설이나 챕터 마음껏 읽히셔도 되요.. 그림책에 대한 부담 덜으셔도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1-14 10:38
이것저것 놀다보면 시간이 없는것 맞아요.. 제시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니..더더욱..
그래도.... 2학년이 이렇게... 잘하는 아이도.. 드물죠..
똘망똘망한 눈을 보면..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아이스크림.. 맛있겠다...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1-14 12:53
할게 너무 많아 시간이 없다는 제시 귀엽네요..
그래도 요즘은 날이라도 일찍 어두워져서 전 다행인듯 하네욯ㅎㅎ
밤톨이는 스스로 독서가 안되네요-엄마의 압력/언제쯤 될지~~
야구 만화책은 외우는듯 하지만요 ㅎㅎㅎ
오늘도 행복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1-15 09:09
토대님 제 표가 눈에 안 들어오는 건 아마도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아서 일꺼예요. 토대님네 저희보다 수준도 높고 방법도 달라서 그런 거 같네요.^^ 길게 쓰는 게 더 힘들어서 그리 올리는 것이니 기냥 대충 보셔요.. ㅎㅎ
홍대거리는 이상하게도 한 번도 가 본적이 없네요. 드라마 보면서 한 번 가보고 싶다 했었는데 거길 다녀오셨군요. 아이스크림.. 제시 좋았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1-15 10:05
와~제시 정말 이뻐요~*^^*
단계별 책을 많이 안읽고 넘어갔다고 해도 넘 잘하는데요?? ^^ 부럽부럽 사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3:22
아..제시도 그런케이스군요. 우리애도 단계별 책을 많이 못 읽고 넘어간 케이스라..요즘은 리더스를 하나 더 사야하나 생각했었답니다. 제시가 그렇다니 한결 위안이 되네요.

이런저런 거 하다가 독서가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할 거 다하고 남는 시간에 하는 것이 독서라는 인식을 주면 안되고 차라리 독서를 우선하고 나머지 시간에 공부를 하던지 놀던지 하라는군요. 적어도 중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그리하는게 좋다는군요.
저도 책에서 보고 하는 얘기라...
암튼 그런 글을 접한 이후로는 공부는 다 못해도 좋으니
독서를 우선시하는 분위기로 해주고 있답니다.
Reader is Leader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11-14 08:39
답댓글

안나푸르나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라고 하려고 했는데...

저도 잇몸치료받고 사랑니 뽑느라 한달째 치과 다니고 있답니다.

푹 쉬고 좀 좋아지셨나요?

 

당글이는 정말 혼자서도 잘 하네요.

저희 아들은 요새 팽이놀이 하느라고 책도 뒷전이에요.

불과 한달 전까지만 해도 책을 너무 많이 읽어서 걱정이었는데 말이죠...ㅎㅎㅎㅎ

그래, 어디 한번 실컷 놀아봐라 마음 먹어봐도 한편으로 좀 괘씸하기도 하고 그래요.

이 와중에 하루 영어책 다섯권의 약속을 지키려고 나름대로 노력은 하네요.

한권은 집듣하고 네권은 저랑 교독하거나 하는데 아직까지 자발적이진 않아도 거부하지 않는게 어디냐...

싶기도 하답니다.

 

요새같으면 시간이 넘 없어서 차라리 빨리 방학이 왔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아직도 한달도 훨씬 더 남았네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14 08:53
저도 잘 읽을땐.. 그래, 잘 하고있구나..하다가도, 며칠 뜸하면.. 왜이러나..하고 마음이 안좋아요.
지난 방학땐 학원 방학특강보냈었는데, 제대로 다 가지도 못하고,시간만 쪼개져서 이번 방학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맘껏 놀면서 책 읽을 시간 많이 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루 다섯권의 책이면, 잘 읽고 있는 거 아닌감요? 늘 우리집은 집듣을 안해서 걱정인데, 집듣도 꼬박꼬박하고 있네요.. 아직 어려서인지 목표를 갖고 하는 책읽기가 아니라 기복이 심합니다.
원래 이가 아프면 으실으실한데 오늘 날까지 추우니 더욱 더 따뜻하게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11-14 09:00
토대님~ 영어책 짧은 리더스 다섯권이라 맘 먹으면 금방인데 이마저도 잘 안되는 날이 많아요...ㅎㅎ하루에 세권만이라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여유롭게 생각하려고 해요. 집듣도 정말 안됐는데 그래도 헨리앤머지 한권씩 꾸준히 하다 보니 그래도 이제 잘 앉아 있네요. 쑥쑥에 자주 들러서 꾸준히만 하자고 마음 먹고 가고 있어요... 자꾸 욕심이 스물스물 올라와서 문제에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14 09:09
드림포에버님..ㅎㅎ 저희는 헬로리더2단계랑, 아서어드벤쳐(이것도 다 보진 않았어요.)네이트..요것도 앞에 몇권..만 하고 바로 쥬니비들어갔었어요.아마,그래서 처음 챕터북읽을때 고생했었을 거에요.(거부감이 있었지요.)그래도 글밥많은 거 외엔 그리 어려운 문장들이아니여서..(오히려 리더스나 그림책이 더 어려울수도 있거든요) 그냥 진행을 했었네요..그렇게 한권 한권 하다보니,글밥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어졌고, 미국 같은 학년아이들이 읽는 책을 읽게되어 공감대가 형성된 케이스라 할까...그래봤자,1~2학년들이 보는 책들은 두께도 내용도 별로 어렵지 않아서요. 그러면서,리딩이 비교적 빠른 시간에 올라갔네요.리팍을 하면서 짧은 리더스정도의 레벨을 놀면서 했던 것도 같고.. 욕심이 혹 흐물흐물 올라오시면 초기챕터북부터 하시면서 본격적인 챕터로 넣어주셔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데.. 아이 반응살피면서 욕심을 내 보세요.한글책 다지기 된 친구들은 금방 읽어재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14 09:18
토대님말씀에...저도 욕심은나는데~~~
제가 자꾸 미루고있네요 ^^;;; 좀더... 기다려보고~~~
한글책 다지기가 어느정도 된것같으니.. 함 믿어보고싶네요 ^^;;
내년엔 함 시도를 ?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14 09:21
작.기님.. jessie에 비하면 아이린은 한참 앞서읽고 있죠. 저흰 일학년 겨울방학때부터 챕터북 2점대 시작했는데..한 번 마구마구 칭찬과함께 시작해보시길 권해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1-14 10:39
잘 보던 아이는.. 다른것에 빠졌다가도.. 다시 제자리 찾아오는것 같아요.
저도.. 시간이 늘 부족해서...
방학 빨리 왔으면 하는 마음 가지고 있는데...저랑 똑같네요..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3:27
실컷 놀면서 재충전하고 또 읽기에 푹 빠지겠지요~ 그래도 영어책 다섯권 약속을 지킨다는게 기특합니다. 당글이 동네 엄마들 얘기 듣다보면 책 좋아하면서 읽는 애들 그리 많지 않은 가 보던데요.
당글이 영어 어찌하냐고 묻는 엄마들에게 그냥 제일 쉬운 방법..듣고 읽어요하면 도대체가 우리아이들은 책을 전혀 안 읽어요 이러더라구요. 집에서 책 한 권 안 드니 어쩔 수 없어서 학원보낸다구요.

쑥쑥과 동네는 별개의 세상인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14 01:59
답댓글

안나푸르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당글이는 이미 자기주도가 된아이같아요~~ 정말 걱정 없으실듯 ~ ^^

울 irene 좋아하는 것만 자기주도  ^^;;

자기주도.... 아주 멀고먼.... 이야기네요..ㅋ

 

주말에 친청다녀왔네요~

부모님 농장에 강아지한마리를 데려왔더라구요 ㅋ  어찌나 귀엽던지 ~~

울 아이들 주말내내~ 강아지랑 노느라... 아마 그 강아지 몸살났을지도 ^^;;;

정말 키우고 싶었지만... ㅠㅠ

이강아지땜시롱...개인주택으로 이사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ㅋ

 

주말 내내 친정에서  놀아서 한건없고...

오늘 집에와서

 ORT 5단계 집듣 5권, soap soup 집듣&리딩, 단어낭독

이번주 진행도서 HERE COMES THE STRIKEOUT ^^

 

참 yes**에서  내책 한권 주문하면서...배송비문제로 책한권을 더 사야했네요 ^^;

그래서 골라보니...특이한책이있데요 ~~ㅋ

제목이 맘에 들어서 심심풀이로 읽어라하고 주문서에 넣어 결재했다죠~

[대한민국 초등학생 말하기 교과서] 표지에 이문구가 맘에 쏙~들데요 ㅋㅋㅋㅋ

 

이책 초등학생이 읽는 책이어요 ㅋㅋㅋ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5441818

미리보기 링크걸었어요 ^^  내용이 쉽고 잼있긴해요..

헌데.... 고학년친구들이 읽으면 바로 적용하기 좋겠더라구요 ㅋ ^^;;

 

근데..irene 잼있다고 푹~ 빠져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네요 ~

얼마나 이해하고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인사법도 얘기해주공 ㅋㅋㅋ


주말 친정에서 실컷놀았더니... 한주 활기차게 시작할수있겠어요 ^^

모두들 힘찬 한주 시작하시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11-14 08:48
저도 아파트에서 사는데 강아지 키운지 이제 5개월 정도 되었답니다.
다 제 일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예쁜 강아지 보면 저도 기분 좋고요...핑계김에 산책 시키면서 저도 같이 산책하고...^^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올려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나중에 아이린 만날 일이 있을때 우리 이쁜 강아지 데리고 가야겠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14 08:55
작은기적님의 정성에 아이린이 부쩍부쩍 자라나봐요... 똘망똘망한 아이린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아이린은 어른책도 재미있게 잘 읽나봐요. 지난 번 엄생영책도 필요한 부분 쏙쏙 꺼내어 활용하더니..ㅋㅋ
이제 스피치까지.. 하긴, 조런 종류의 책을 아이가 읽어서 자기에게 적용하면 금상첨화지요.
친정에서 원기 충전하셨으니,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14 09:04
ㅋㅋ 토대님~ ^^
이거 초딩책이랍니다 ㅋㅋ
표지가 꼭 어른책같죠 ^^ 미리보기 해뒀네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14 09:13
친절하신 작.기님.. 전 초등생 스피치 향상시키는 부모님용인줄 알았어용...
상황별로 잘 나와있는 책이네용.. 5학년이 주인공으로 된 에피소드도.. 있고, 부모님과 대화가 잘 안되다는 내용도 있공.. 아무튼, 저학년 아이린이 읽을 책은 아닌데, 기특하게 잘 읽는 거 맞잖아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14 09:14
드림포애버님 강아지 키우시는군요.. ^^ 좋겠당 ~~
아이들 간절히 원하지만... 뒷처리... ^^;; 엄두가 안나네요 ^^;;
이미지삽입클릭하시공.. 사진 추가하심되는디~~ 함 담에 시도해보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1-14 10:41
주말에 농장에서 강아지와 함께... 아이린.... 참 행복했겠다.

울 아그들도.. 강아지 키우고 싶어하지만... 이 엄마.. 너무너무 싫어하기 때문에..
개인주택 살기 전에는 안된다고 했어요... (전.. 늙어서도.. 개인주택에... 안살아야지 하면서..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1-14 13:01
농장에서 강아지와 재미있는 시간이였겠네요..
배송비 절감 차원에서 늘 한권의 책을 더 사게 되는것 같아요.
많은 책을 모두 습득하는 것 같아요..
푹 빠져 책을 보는 아이린의 모습을 울 집에서도 기대해 보아야 할텐데 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6 03:30
당글이 강아지 노래를 부르는데..키우게 해달라고...아이린 좋겠습니다. 강아지도 안아보고~
지난 번에도 들었지만,,soap soup란 책이 뭔지 궁금하네요.
아이린도 남부럽지 않은 자기주도더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1-14 01:28
답댓글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군요. 일빠 찍고 일단 자러 갑니다. ㅎㅎㅎ

맑은 정신으로 내일봐요~^^V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1-14 01:28
아싸~축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14 01:38
ㅎㅎ 축하축하드려용 ^^
드뎌 찍으셨군요 1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14 08:56
흑.. 이런 빠른 시간에 대문글과, 일빠라니.. 감탄하고 갑니다.
일빠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1-14 10:42
새벽에.. 1빠.. 찍으시고...
추카추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