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헉헉...늦었어요.
주말내내 정신이 몽롱.
어제까지 하루종일 이리저리 바빴어요.
토요일은 아침에 진현이 유치원에서 공이랑 한마당, 일명 축구를 했어요.
진현이는 결석한 아이들이 있어 두경기나 뛰었어요. 10분씩.
혜원이는 졸업생 경기에 뛰었구요.
저요...참...엄마들 경기 뛰었네요.
엄마들 나오라는데, 아무도 안나오고...
근데 왜! 왜! 왜! 아무도 안나오면 제가 불안한거죠?
제 발이 저절로 앞으로 나가네요.
네...그래서 뛰었어요.
10분이 어찌나 긴지...
그래도 저희 팀이 2:1로 이겼어요^^
공이랑 한마당 끝나고 점심먹고 바로 앞 성당으로 고고씽!
저녁엔 직원 일찍 보낸다고 바로 매장으로...휴...
일요일 아침에 못일어나겠더라구요.
몸은 하나도 안아픈데, 머리가 아파서요. ㅋㅋㅋ
오후엔 애들 데리고 쇼핑했어요.
머리까지 지퍼가 올라가는 패딩조끼.
둘이서 하나씩 사줬어요^^
적은 돈으로 행복해 하는 아이들...ㅋㅋㅋ
사진이라도 찍어줄껄...싶네요.
이상...혜원진현이네 주말이야기였구요.
흑..벌써 기말고사가 다가오네요.
혜원이 학교는 이번주가 학예회 기간이라 정신이 없어요.
하루에 한학년씩 하다보니 혜원이는 내일이에요.
아침부터 가서 선생님 손좀 덜어드려야할 것 같아요.
혜원이는 반에서 하는 체조랑 방과후 수업인 바이올린 연주, 그리고 지난번에 영어페스티벌 축하공연까지
세개를 해야해서..좀 정신이 없을 것 같아요.
매일마다 학예회연습, 바이올린 연습까지...일찍 오는 날이 없네요.
그래도
1. 우등생학습 스케쥴대로 풀기
2. 일기쓰기
3. 독서록쓰기 - 어제 독서록 사진 찍으려고 했더니 학교에 두고 왔데요. 오늘 가져온다네요^^
4. 북클럽 프래니 4권 #1~#4 읽고 워크시트풀기
5. 독서 - 다람쥐와 만나요. 숲속에서.
혜원이는 성당에 가서 늘 기도해요.
오늘은 학예회 잘 끝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할 거래요.
ㅋㅋㅋ
여기다 아이의 하루 일과를 적는 거였죠?
아침에 들어와서 딴소리만 잔뜩했군요..
저희는 1+1+1 을 하고 있어요.
수영이나 야구가 없는 월금은 그나마 좀 수월한데..
운동 있는 날은 잘 안지켜지는 날도 많아요.
퍼시잭슨 한시간씩 집듣하다.. 중간에 제가 클래식 스타트 시리즈를 몇권 사는 바람에..
그거 지금 읽고 있어요.. 두께가 적당한 것 같아요. 120페이지 정도에 글자크기도 맘에 들구요.
종이질도 좋고.. 가격도 쑥몰에서 할인폭이 크더군요..
일단 왕자와 거지 보고 있는데.. 다른 챕터북보다 찬찬히 보네요..
한시간 묵독하는데 50페이지 정도 봅니다
렉사일은 520L 입니다. 저희 아이에게 적정한 것 같습니다.
축약본이고 좀 쉽게 쓰여져서 아이가 쉽다고 하면서 봅니다만..
고전이라 그런지 읽는 속도가 그리 나진 않습니다. 아이 말로 찬찬히 보고 있다고 하더군요.
전체 페이지는 150페이지 정도 됩니다.
아마존에 속지 보기가 없네요..ㅜㅜ 글자도 큼직하고.. 내용도 축약본이지만...
괜찮아보입니다. 이번 겨울 글자 작은 책과 함께 봐보려고 계획중입니다.
쑥몰에서 할인행사 중이더군요.. 45권 세트 지르고 싶지만.. 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고전도 있으니...
보고싶어 하는 것만 좀 사서 보고 대여도 해서 보려고 합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88361&jc=10030007&sc=01-07-02

2학기 과학이 좀 어렵다길래.. 지구과학에 관한 것 두권 샀는데..
후반부가니 좀 어렵다고 하네요....
암튼.. 오늘은 영어책 1시간, 한글책 1시간.. 그리고 수학 한시간.. 다 채운 날입니다.
아더 디비디 40분 정도 보았구요. 화상영어 25분 했습니다.
저희는 중간과 기말과 없어지구 수시평가가 생겼어요~
시험보기 전날 한과목만 공부해도 되어서 좋은데
매주 시험이 있는 느낌..^^;;
저희도 수학 ,국어는 걍 하는편이예요.
과학이랑 사회가...
이번에 문제집도 안사서 칭구꺼중에 단원평가만 풀려 보냈더니
과학은 좀 틀려왔네요..
이번주 목욜 사회시험이라는데....
이공....
중3도 아니고, 고3 도 아니고
초3인데 뭘~~~~~~~~~~~~....하면서도..
은근 또 신경이 쓰이기도 합니다~~^^;;
ㅎㅎㅎㅎ
영어는..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이라도 6권 읽고 왔어요~~
선생님께 인정받고 싶어하는 심리는 분명 큰 동기가 되겠지요.
좋은 선생님을 만나 아이가 학교 생활을 참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제 아이 수민이 나이 때 기도가 한 10개 쯤 되었는데
그 중 하나는 할아버지, 할머니(외가, 친가 모두)들이 백살까지 살게 해달라는 거였어요.
아이의 기도 얘기를 꺼내셔서 추억에 젖어봤습니다.
진짜 시험기간이 너무 붙어있네요??
체계적으로 잘 교육하시는것 같아요.
3,4학년이 또래 친구들 사이에 단짝친구가 되는 과정인것 같아요.
특히 여자아이들은 더 그런것 같고요.
아이다운 기도 참 예뻐요.^^
저는 어스본영리딩1권 듣고 읽기를 하루에 한번씩하는 정도입니다.
방학때 좀 더 신경써야지요^^
중간과 기말 사이에 배운것이 넘 없지 않나요? 대기만성님?ㅋㅋ
저도 슬슬 준비해야겠네요. 벼락치기가 절대 안되시고 이해하시고 연결지으셔야 하시는 분이시라
미리 역사책도 읽고 자기것으로 만드셔야할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그래머큐 두단원과 씨디게임 - 아주 신나게 하고 있음
명작동화 씨디 집듣 흘듣 쉐도잉 까지하고 세문장 외워 쓰기
매일 하는 영어공부입니다. 넘 작지요. 집듣 책을 좀 높여야 되는데 싫어합니다 꾀부리는 거지요.ㅋㅋ
그래도 안하는 거 보다 낫다 싶어 합니다.
저희도 12월 1일날 기말고사를 보는데 이번주에 시험범위를 알림장에 써왔더군요.
리디아는 요즘 공부 욕심이 생긴것 같습니다. 4학년이 되면서 달라진 점이예요.
선생님이 마련해 주신 과목별 정리 노트가 있는데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사회와 과학을 정리하고서 주말에 저에게 보여주더군요.
아직 시험범위가 많이 남아 있어서 조금밖에 못했지만 서서히 공부방법을 알아가는 것 같아 기특합니다.
국어와 사회는 그동안의 독서가 쌓여서인지 1개 실수로 틀리거나 항상 다 맞습니다. 그런데 과학이 항상 발목을 잡네요. 자신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과학에 시간투자를 더해야겠다고 합니다.
수학은 진도만큼 셀파문제집을 푸는데 6단원까지 시험범위인데 이제 겨우 5단원 들어갔다고 해서 한숨입니다.
본격적인 시험준비는 2주전부터 하는데 공부하고 문제 풀어보고 채점은 아직까지 제가 해주고 있어요.
님들 글 읽어보니 채점도 넘겨야 하는데 꼭 저더러 해달라 하네요. 그런데 채점하면서 아이파악도 되기에 4학년까지는 해주고 5학년부터는 생각해 봐야겠습니다.ㅎㅎ
얼마전에 선생님이 사교육조사를 해본적이 있었는데 학과공부학원을 다니지 않는 학생이 리디아를 포함해 겨우 3명이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한반이 34명정도 되는걸로 아는데 거의 모든 학생들이 다 다닌다는 얘기겠지요. 학원에서 대부분 선행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항상 리디아가 잘 모르면 가르쳐 준다고 하네요.ㅎㅎ
그래도 시험은 리디아가 더 잘보는걸 보면 아리송(?)합니다.
전 아이가 시험끝나면 시험범위가 아닌 뒷부분은 공부를 거의 안 하는것 같아 그게 더 속상합니다. 시험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모르겠어요.
아! 리디아가 왔네요. 댓글은 이따가 할께요
벌써 기말고사준비 하시나요? 저희도 12월초에 볼거 같아요..
저희도 한2주 정도는 준비 하는거 같습니다..남자 아이다 보니 아직까지는 같이 계획은 작성합니다.
얼마나 걸리는지 하는 감이 아직 약해서 거의 제가 의견을 내고 kevin이 동의하는 방식입니다.
저희는 문제집은 나중에 풀고 우선 국어 사회 과학의 시험범위 전과를 다 읽어 봅니다...
이때 국어가 가장 많은 시간이 걸려요..1학기에는 처음이라 함께 전과를 읽어 갔는데 2학기부터는
혼자서 읽어 봅니다..휠씬 수월해졌어요..이과정을 평상시에 해야 하는데 이게 힘드네요.
그후에 문제집을 풀어봅니다..
주말에 voca 1unit , 문법 1장 , hugo 계속해서 보고있어요..조금 더 봐야 하는데 속도가 좀 떨어지고 있는듯합니다.
magic school bus, horrid henry dvd 봤네요
날이 많이 추워요 ~
저도 아침에 여러겹 껴입혀서 보냈네요
요기 남쪽나라도 추운데 윗쪽은 더 춥겟죠....
프린스의 시험공부는요
4학년때부터 혼자 하라고 했어요
3학년때까진 시험기간에 총정리 두권사서 풀고 제가 채점하고 부족한부분 다시보게 했는데요
4학년이 되니 학교서 시행한 복습노트를 담임 선생님이 꽤 꼼꼼하게 검사를 하시더라구요
매일 수업시간에 수업한 내용을 다시한번 반복해서 써보니 기억에 좀 오래 남는것 같구요
우등생학습지 매일 분량 하면서 선행? 되니까 수업이 조금 덜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시험 한주전에 스스로 계획을 짜요
하루 한과목씩....다시 요점정리 하고 문제풀고 총정리용 문제집 한권더 사주면 1-2회정도
풀어서 확인하고 교과서 자주 읽히구요
학교 시험문제를 본적이 없어서 아이말만 듣고 판단하기엔 문제가 많이 쉬운편이라 잘봐주는 편이구요
(그래서 인지 난이도가 높아졌을대 좀 걱정이 되긴해요. )
프린스도 국어는 아직까진 쉬워합니다
(독서의 힘이라고 보는데...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덯게 하는게 좋을지 고민중이구요)
수학은 3학년까지 참 싫어했어요 의외로 4학년되더니 더 좋아하네요
(아마도 반복적인 연산이 줄어서인듯해요.. 매일하는 학습지말곤 푸는게 없는데 요것도 심화쪽으로다
해줘야 할지...고민중임다..수학동화를 들이밀고 있는데 그닥 반응이.....)
사회 쪽은 시험공부할때 용어에 대해서 꼼꼼히 익히라고 조언만 합니다
(요부분도 독서의 힘으로 아직은 가는듯합니다)
과학은요 남자아이답게 실험하고 만든는건 좋아하는데요
식물파트는 좀 별로..( 요건 배경지식의 부족같아 보입니다 저 역시 이 분야는 잘 모르고 관심가는영역이 아니라 소홀햇던 탓같아요.. 자유탐구보고서 이후 조금 관심도를 보이고는 있습니다만 역시 들이밀어주는 책 반응은 그닥 없습니다. 시험 기간에 꿀맛보면서 이해를 좀더 시키곤 있습니다)
아무래도 독서가 가장 큰 힘인것 같네요 저희집은...
여러방면으로 책을 읽어주길 바래보는데...앞으로 더 관심분야족으로 기울어지는건 아닐지...
공부를 즐기면서 해주면 좋겟단 바램을 가져봅니다
4학년 되면서 선생님이 학기말에 한번 자체 평가 보시는 것 외에 전체적인 시험이 없어지니,
맘이 아주 편안해졌어요. 그래도 수학이나 국어는 단원평가를 보셔서 공부를 좀 하던데..
사회 과학은 좀 소홀하게 되더군요..
저희도 꿀맛을 좀 보았는데.. 요즘엔 그것도 보질 않네요.
다행히 선생님이 재밌게 잘 가르쳐주셔서 학교에서 배운 것들은 잘 기억하고 이야기 하더군요..
과학이 요새 암석, 지층에대해서 배우나본데 좀 부족해보였거든요.
어젯밤 초등과학 뒤집기 좀 사달라고해서.. 지구의 변화?와 지층에대한 부분 두권 주문했어요.
그래도 학교에서 무얼 배우는데 어렵다고 아이가 미리 귀띔을 해줘서 다행이더군요.
사회는 4-2학기에 경제를 배우나보더군요. 선택의 문제.. 한정된 돈.. 만날 그런 이야기를 녀석이 해요.
시험 안보니 널널하지만.. 살짝 찝찝한 기분도 좀 있네요. 하지만.. 매일 하는 학습이 잘 진행된다는 점에서는
시험 없는 것이 좋기도 하구요.
국어 문제집은 단원 평가 맞추어서 혼자서 풀어보구요.. 수학은 매일 1시간 정도씩 하려고 노력하고..
과학도 선생님이 공부하라고 하는 날 집에서 좀 보는 것 같아요.
벌써 4학년이 마무리 되어 가네요.
여자 아이들은 베프에대한 개념이 좀 빨리 생기는 것 같아요.
그게 학교 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것 같구요.
저희 아이는 이제사 좀 친한 친구에대한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전에는 잘 놀다 헤어지면 그뿐이었는데..
이젠 좀 챙겨주고 싶고, 그 친구들과 놀면 신나고 .. 그런 걸 느끼나봅니다.
그런데 그게 좀 똘똘하다 싶은 녀석들끼리만 자꾸 놀려는 것 같아서..
선생님이나 저나 좀 예의주시하고 있어요.
싫은 친구를 좋아하라고는 할수 없지만.. 친구를 대하는데 있어서 차이나게 다르게 하지 않도록 말이에요.
대기만성님댁은 3학년인데 요즘도 정리해보고, 스스로 채점도 하고.. 잘 하고 있네요..
저희도 채점은 3학년부터 국어,과학은 스스로 했어요. 그러다보니, 제가 뭘 배우는지 잘 모르게 되더군요..
저번주는 첫영성체 준비로 완전 피크였어요.. 아직 sqr도 못 끝내고 있네요..
자주방 빠지지 않고 출설할려햇는데 아쉽게 결석했어용^^;;
시험이라.. 저희 오늘 수학2학기 2단원 보는데.... 어제 문제집 단원평가 부분만 풀려보냈네요..
그래도 수학은 꾸준히 문제집 풀린다했는데.. 세상에 체가 첫영성체땜에 많이 쉬었나봐요.. 중간 건너뛰고 단원평가만 풀었답니다.
사회랑 과학은 완전... 문제집도 없구요. 그냥 전과만 있어요^^;;
꿀%닷% 들가서 강의 듣는게 전부입니다. 것두 가끔씩..
이러다 한국 들어가게 되면 정말 사화, 과학은 개인교습이라도 하고 들어가야할판이예요..
수민이는 학교시험준비를 꽤 알차게, 무엇보다 스스로 하네요.
3학년이 사회, 과학 요점정리까지 스스로 한단말이죠? 딴나라 야그...-,.-;;
저희는 시험이 단원평가만 있어서리 낄자리는 아닌거 같지만서도,
국어, 수학은 2단원씩, 사회, 과학은 매단원 평가가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수학과 영어만 매일 하구요, 학과공부는 평가10일전부터 조금씩 들어갑니다.
담임쌤께서 학습적인면에 무지 관심이 많으셔서 애들반이 매시험마다 다른반에 비해 평점 10점이상이
높을정도로 매번 1등을 한다네요. 어느정돈지 아시겠죠?
지난주엔 국어(수), 수학(금) 두과목 시험이 있었는데 금욜 저녁에 문자를 보내셨더라구요.
둥이둘다 수학, 국어 둘다 백점이라구...채점하면서도 기분이 좋으셨었나봐요.
저에게 문자까지 보내신거 보면...ㅋㅋ
수학은 문제를 많이 푸는편인데요 그때그때 오답풀이를 해야하지만 바빠 못할경우에는
몰았다가 시험 1-2일전에 쭈~욱 다시 풀어 확인한답니다.
국어, 사회는 교과서읽고 교과서 문제들 다시확인하고 문제집 풀며 정리
과학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편이라 부담이 없는편이긴 하지만 그것도 암기라면 암기라...
마지막에 사회, 과학은 저랑 함께 정리하곤 해요.
아직도 갈길이 멀죠?
스스로 정리하고 공부할수 있도록 해야되는데 아직 거기까진 못하네요.
요즘, 둥이들은 반친구들과 레고놀이, 자전거타기로 아주 신이 났답니다.
게임보단 훨씬 나은듯해 많이 칭찬해주고 있어요.
반아이 몇명(둘째포함)이 블로그를 만들어 블로그활동도 하구있구요.
아이들이 뭘위해 기도할까요?
아마도...단순히 크리스마스때 레고선물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기도할듯...(안봐도 뻔~~~ㅋㅋ)
토-일
Let's go 3 2/1단원, 워크북
Listening Cue Unit 7 반+워크북 반
집듣 호리드헨리
SQR
2011.11.12-13
스스로..
엄마가 힌트..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독서록
한자시험 연습
한글책
김치는 영어로 해도 김치
서양미술사 명화읽기
영어책
Geronmino Stiloton (red pizzas for a blue count(--92)
눈의 여왕 dvd 봄
The Berenstain bears and Too much pressure음독
수학.과학.사회
내공냠냠 과학 EBS 강의 하나 들음.
최상위 수학 4쪽
사회 문제집
과학 문제집 각각 세 장 정도씩 품.
놀이
남산 가족산행


동생과 닭싸움

피아노 연습
시험이라고 따로 공부하게 되는 것 같지는 않고..
국어는 1학년 때부터 문제집 거의 안 풀어봤던 것 같구요. (아직까지는 독서로 버틸만 합니다만 이제 곧 국어도 기술적인 부분을 공부해야 겠지요?)
수학은 날마다 하는 거라 딱히..
사회 과학도 그냥 평소에 ebs 강의 듣고 문제집 풀기 때문에 시험에 앞서서 문제집에 있는 단원평가나 중간고사 대비 문제 정도 풀어보는 것 같네요.
가끔은 공부하는 방법에 있어서까지 제가 너무 관여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저희 어릴때는 누가 어떻게 공부하라.. 가르쳐 주지 않고 그냥 스스로 깨쳤잖아요.
머리가 커가니 이제 스스로에게 맞는 방법을 슬슬 생각해 내는 것 같더라구요.
믿고 기다려 주는 게 엄마에게 참 많이 필요한 덕인 것 같아요.
1빠 축하.. 뭐 이런 거 안 하셨으면..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