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son
I'm sorry,very late...
초3 남자아이 세현이예요.
저번주 목욜날 했는데...주말에 직장에다 놓고 오는 바람에 엄마가 이제야 올리네요.
늦었지만 열심히 잘 따라주는 세현이가 기특해서 올립니다
아직 많이 틀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싫다는 소리 한번 안 하는 우리 아들 화이팅~~
쑥쑥에 있는 모든 엄마들, 아이들도 화이팅!!!

초3 남아..엘로이
저는 주말까지 글 올리면 되는줄 알았는데 다음 숙제도 벌써 다 한 친구들이 있군요..
아이와 저.. 며칠 감기로 조금 아팠다는 핑계로 만회가 되진 않겠지만
다음주부터 좀 더 빨리 숙제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급히 외우라고 해서 그런지 이번엔 정말 빨리 외웠어요.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아니겠지만 지난번 외울때보다 배로 빨라진거 같거든요..
그리고 빨리 외운 만큼 틀린 곳이 많네요.
숙제 제출하고 주말에 다시 쓰기 해볼까 해요.



이번 것은 단어가 좀 어려웠습니다.
제가 잘 못해줘서 그런지 아이가 잘 모르겠다고 해서 단어 찾고 읽었지만 4줄 정도 밖에 못 썼습니다.
늦게 올리네요.
이번 것은 좀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흐미 오늘까지 아닌가요?
혼자 게으름 떨다가 들어와보니 꼴찌네요.ㅎㅎ
오늘도 2번만에 다 해냈어요.
첫번 째는 완벽히 다 맞았는데 두번 째에 마지막에서 실수를 했네요.
그래도 칭찬합니다. 제가 채점한다하니 혼자서 손을 뚝치며 자기가 봅니다.
어릴 적부터 스스로하게끔 제가 많이 방목(?)한 아이이기에 지금도 혼자서 잘하고 있어요.
학교시험 때도 혼자 채점해서 시험 그럭저럭 잘 보는 아이입니다.
저는 잘하는 아이보다 독립해가는 아이들에 촛점을 맞추며 키웁니다.
부모교육의 목표는 독립하여 스스로의 인생 잘 찾아가며 성취해나가는 즐거움을 아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제 교육지론입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해맑게 자기일 잘 헤쳐나가고 있어보입니다.
오늘 좀 주저리주저리 제 교육관을 올렸네요.


마지막 부분 틀렸지만 오늘의 욕심은 여기서 그만~
pass~


첫번째와는 달리
어려운 단어가 있어 시간을 길게 합니다.
5학년은 두번째 장에서, 문장의 순서를 바꾸어 외어서,
내용을 잘 생각하라고 주의를~~
3학년은 섬세함이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외우는 부담은 없으나
어려운 단어를 외우고, 익숙해지기엔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다들 열심히 하시네요^~^
흐린 날씨 비오는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주에 가족행사에 말하기 대회에
제 감기까지... 주체할 수가 없네요.
출력해 두고 계속 미뤄집니다.
조금만 늦게 해도 될까요?
초5 Roy입니다
점점 외우는 속도가 나아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꼭 한 문장은 계속 틀리는게 있더라구요

늦게 올립니다...하기는 어제 했는데...제가 이제서야 컴에 접속해서..^^;;
초4 izzie 여아입니다.
평소에 외우는 연습을 많이 안해봐서 외우는데 여전히 힘들어합니다.
지난번것보다 많이 힘들어했습니다...딱히 모르는 단어가 있는것은 아닌데 안외워진다구요.
저도 같이 하는데...흑흑..저도 넘 힘들더라구요... 왜 이렇게 생각이 안나는지..=.=
이러다 흰머리 더 생길것 같아요..

초4 여.
올리는 것이 자꾸 늦어지네요, 14일, 15일 이틀에 나누어서 했습니다.
be동사가 없으니 전치사를 빼먹습니다. the도 잘 빼먹구요.ㅋㅋ
하루 하는 양이 30분을 넘기지않으려고 애씁니다. 정확도가 떨어지더라도 시간안에 하려구요.
정확성훈련이지만, 읽기 듣기가 더 많이 필요한 시기라서요.
소리내어 읽고, 문법적인 설명도 간간히 하고, 단어도 정확하게 짚고 가고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 활동입니다.
다음 7번부터는 우리도 영어공책에 합니다. 쓰기 초보라 글자 모양도 신경써야할 것 같아서요.ㅎㅎ

초3 이민재.
어제한 첫문단은 그래도 수월하게 했는데
오늘 한문단은 좀 어려웠나봅니다. 진도가 더디게 진행됐어요.
두번째문단은 두번에 걸쳐 외우고 썼네요.
가뜩이나 안외워 지는데 중간에 스테이플러에 엄지손가락까지 다쳐(울었어요..-,.-;;)
밴드붙여가며 썼어요. 부상투혼!!! ^^;;
어렵다~어렵다~
쓰면서 민재가 중얼중얼~~~
늦은시간에 하려니 더 집중이 안된듯 합니다.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 많이 힘들어 하네요.
단어 수준을 좀 낮추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초등 3, 10세 박가을>
주중에는 정말 정신이 없이 시간이 흘러 갑니다.
어제 한 것 같은데~오늘 또 하는 기분이랍니다.
오늘도 저와 함께~누가 먼저 외우나~를 했고요...
머릿속에 문장의 이미지를 그리면서 외웠습니다.
여전히 쓰는 속도는 느리지만~
글씨체가 몰라보게 좋아졌습니다.
아무리 혼내고 타일러도 그대로였는데 말이죠~
다른 친구들이 올린 글들이 자극이 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베껴쓰는 건 안했고요~
두장만 진행했습니다.


이젠 스스로 채점하고, 스스로 교정할 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막 주도적 학습도 혼자서 하고~
엄마 필요없어~이러는 거 아닐까요?
(혼자서 행복한 상상중~입니다.)
3학년 kevin입니다..
이번엔 영작하듯이 진행했습니다. 우리말로 물어보면 영작하여 말하고 쓰듯했습니다.
잘못된건 고쳐주고 말로 해보고 다시 외우고 이렇게 진행했네요.
쓰는중간중간 맞어? 물어보면 맞다 대답해주고 편하게 진행합니다..쓰는 시간이 좀 많이 걸렸네요.

초3 joshua..
보통 이틀에 나눠 진행하는데.. 2장 먼저 다음날 두장하거든요..
어젠 아이가 너무 졸려하는것 같아 붙들고 있어봐야 진도 안나가고 애만 잡겠다 싶어.. 기분좋게 몇번읽고 대충 외워보고 접어뒀어요.. 대신 한가한 오늘 다 하기로 하구요..
그래서 오늘3장한거번에 햇네요..
그래도 오늘 다시 여러번 읽어 외우기하구요. 2번째 시트 4분12초에 완성했습니다.
into인데 in 빼먹고 쓴거 말고는 완벽하게 했어요...

다시한번 틀린거 확인하고 3번째 시트 진행.. 시간은 5분 17초...
여전히 into틀려주시고 그러고도 두군데 더 틀려주셨네요^^

보통 마지막장은 본인 욕심에 초재고 다시해보는편인데.. 오늘은 아이를 보아하니 초가 아이 맘에 들지 않을것 같아 그냥 편하게 글씨만 예쁘게 써보기로 햇어요.. 물론 아이는 외운 상태로 써보았구요..
그래도 두군데 틀려주셨네요... ^^

올리고 보니 사진 오른쪽이 짤렸네요.. 사진기술이 엉망이라...
암튼.. 오늘도 이렇게 아이랑 한걸음 나아갔네요.. 하면서 저도 요령이 생깁니다. 나름 밀땅이라해야하나...^^;;
모두 열심히 꾸준히 가자구요~ 홧팅!!
3일 동안 나눠서 해야 할 것을 하루만에 했더니 넘 힘들어 하네요.
마음도 조급하고 어려운 단어도 많아 아이나 저나 힘들었어요.
ㅋ 다음엔 꼭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꾀도 부리지 말고 해야 겠습니다.

사진이 옆으로 누웠네요... 이거 방법을 몰라 그냥 올립니다...아시는분들 알려주세요..
5학년 규빈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전 빨리 외워쓰는건줄 알고 지난번에 10여분 주고 했는데 그게 아니란 것을 알고
이번엔 이틀동안 십여분씩 두번에 걸쳐 본문을 보고 했습니다.
화요일 십오분정도 읽고
수요일 십분정도 읽고
시작!
첫번째에선 at the window에서 at 빼먹고 noticed를 notices 로
opposite 를 opoppite 로 그리고 마지막 줄은 통으로 기억못했구요.시간을 4분 33초
두번째 장에서는 opposite 스펠링을 무지 고심하더니 oppsited로 그리고 마지막 문장에 drop를 down
으로 쓰고 시간은 4분 44초
세번째에서는 첫장처럼 at the window에서 at 빼먹고 a mound 를 the mound로
covered 를 cover로 drop를 down 로 쓰고 3분 49초로 마무리했네요.
외우는 것을 부담스러워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몇달전에 A to z CD만 들었었는데 기억이 나는지
봤던거라고 반가워하네요.
항상 writing 할때 전치사, 관사, 시제가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인데 QW에서도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이번주 주말에 결혼식이 있어 친정을 다녀와야해서 걱정입니다. 일욜 밤늦게 올텐데 그 전에 올릴수 있을까 하고요..



4학년 여아 로라입니다.
오늘 로라가 학교 마친 후 집에 오자마자 해열제 먹고 드러눕더니 거의 3시간 넘게 잔것 같아요.
목이 부어서 열이 나는 것 같습니다. 며칠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학교에서
남학생들과 농구팀을 만들었다고 아침 점심으로 나가 농구를 했대요...
그래서 탈이 난 것 같네요...
문화센터에서 농구를 배우더니 남학생들과도 잘 어울리네요...ㅎㅎ
오늘 SQR 못할 줄 알았는데 열이 내리자마자 들이 내밀어 반만하고
저녁에 좀전에 남은 반을 해서 지금 올립니다.
하나 적는데 거의 5분 정도가 걸리네요..혼자 지우고 쓰고 지우고 쓰고 하더니만...
그래도 이번엔 거의 안틀려서 스스로 기뻐하더군요...
쑥쑥의 힘은 꾸준히 하게 만드는 힘같습니다.
아마 혼자서 했더라면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벌써 포기 했을 것 같아요......
저는 하트를 해보았어요...ㅎㅎㅎ



초4 Ruby 입니다.
오늘은 정말 힘들었네요.. 처음에 20분주고 외우라고 했더니 4줄만 외우더니. 또20분주고 나머지 외우고 다시 쓰라하니 첨에 외운 4줄은 잊어버리더이다. ㅠㅠ
나중엔 첨부터 다시 쓰라하니 하나도 생각안난다고 하여 제가 한문장 한글로 읽어주고 영어로 문장 쓰고 했습니다. 1시간 30분 걸렸습니다.....
다음번엔 좀더 여유있게 할수있기를(일단 엄마의 마음이 여유가 있어야 할듯~)
3학년 지니,,이번것은 좀 어렵대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단어를 찾고 시작했어요,
평소에 단어 외우기를 안했더니 쉬운 단어도 스펠링이 자꾸 틀리네요,
홍박샘이 4장으로 끝내라고 하셔서,,그리고 아이도 이번에는 그렇게 하고 싶어 해서
완벽하게 쓰지는 못했는데 그냥 그걸로 끝냈어요,,
SQR 6번 하면서 제가 느낀건 단어도 쫌 외워야 겠구나,,,였어요,,
자신이 없는지 오늘은 글씨도 움츠리고 있는 것 같아요,
다음주가 기말고사인데 지금 지니는 메이플 스토리 보면서 키득키득,,,진짜 재밌나봐요~

어휴 제가 늦었나봐요.
학교갔다와서 외워두라니까 일부적고 많은 부분은 그대로 베껴 적었나봐요.
다시 용지 카피해서 하니 많이 어려워하네요.
그래서 서로 한줄씩 교대로 연상하면서 외우고 하니 훨씬 좋아졌어요.
벌써 홍박샘님은 SQR#7도 메일보내셨네요.
7은 주말에 해야겠는뎅...
사진이 순서가 바뀌었네요. 담번엔 정신차리고 바로 해야쥐..



## 안녕하세요. 3학년 김민정이에요.
이번에는 엄마가 문장를 가려주면서 꼼꼼히 외웠어요.
처음에 3개, 나중에 다 맞아서 너무 기뻤어요.^^~
외우는 방법을 알고 나니 더 쉬워 졌어요^^~ ##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제가 도서관 갔다온 사이에 외워놓으라고 했는데...
말로는 다 외워놨다고 하더니...ㅠ.ㅠ
다시 외울시간 주고 했는데...
오늘은 컨디션이 저나 아이나 안 좋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
빨리 하루 일과가 끝나고 푹 잠잤음 좋겠어요. ~~
근데 재활용 분리수거할 것들이 산더미 처럼 쌓여있네요. ㅠ.ㅠ

4학년 Esther 입니다.
이번호는 좀 오래 걸렸어요.
월요일 짚라인 체험학습을 다녀온후 피곤이 아직 안풀렸는지
집중력이 약해서리~~
문장중에 몇몇단어 잘모른다며 사전 찾아보더니"dove"를
비둘기로 해석 해보고 이상하다 했어요. ㅎㅎ
이번호도 나름 열심히 해서 쑥쑥에 또 참여합니다.





3학년 Rex입니다~
이번에도 역쉬 시간이...^^;
반씩 나누어 하니 외우는 건 잘되는데 마지막 두줄이 잘 안외워진다고..그러더군요~
쓰는데 소요시간이 이리 오래걸려도 되나요?ㅋㅋ
cue는 16분넘게 걸리고 remember write는 13분걸리네요...
도대체 그냥 쭉쓰면 얼마나 걸릴까 궁금해서 한번 보고 쭉 써보라고 했더니 (이전은 마지막을 그냥 보고 쓰기로 했어요) 그냥 보고 쓰는데도 5분이 걸리네요...^^;
허 참...이걸 어찌 해석해야할지...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지니 그것도 외워야하고 바쁜가 봅니다....
욕심안부릴려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화이팅!!
3학년 Gemma입니다.
윗부분 4줄은 잘 외워지는데 아래 5줄은 잘 안되네요..
그래도 과거형에서 헤메던 것은 많이 줄어든것 같습니다.
여전히 긴 단어는 버거운듯 같아
예전에 하던것으로 간단히 파닉스를 챙겨보자니
무지 싫어 하내요....
컨디션 봐가며 하고 말테야..전 집요한 엄마거든요..ㅋㅋ
내일이 시험인데도
SQR을 하는 시간을 아끼지 않고 많이 투자하내요..^^

3학년 남자아이 harry입니다
이번에는 지난번 보다 힘들어 하더니 빨간색도 더 많네요...
그래도 마직막엔 제대로 해내는것이 기특합니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 사전 열심히 찾아보고 중얼중얼 외우기도 해보네요.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 너무 좋아요
저두 공부되고 harry도 공부되는 일석이조.

초4 프린스 #6
6번째 받고나서 읽고 모르는 단어 체크하구요
둘째날 반, 오늘 나머지 반 해서 지금 바로 올리는 따끈따끈한 과제입니다 ㅎㅎ
이번엔 아주 편하게 갔습니다
단어도 체크하고 사전은 아니지만 전자사전으로 단어 찾아보구요
나름 해석도 혼자해보고 아주 편한 마음으로 했네요
전체 시간이 5-6분대로 떨어지고 틀린 단어도 적었다고 어찌나 좋아하는지요
자랑해주라고 들떠있습니다
너무 잘 하는 친구들사이에서 자랑거리는 못되지만 처음 힘들어하는 프린스의 모습에서
장족의 발전이라고 봅니다
하기 싫었던 마음 이겨내고 꾸준히 여기까지 온 프린스를 자랑합니다 ~




사진을 돌릴까하다가 그냥 올립니다..
급한 전화통화를 해야해서요..
한 번에 다 맞았다고..또 안 쓴다고 합니다..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나...ㅠㅠㅠ
암튼...한번이라도 썼으니 됐다했습니다..
그러는 의미에서 우리 조카사진 첨부합니다...생후 7일되었습니다..^^

못난이입니다..ㅎㅎㅎ
5학년 하늘이 여자아이랍니다
이번 두번째 참가하고 있구요
5학년쯤 되니 쓰는동안 시간체크만 해주고 틀린거 혼자 알아서 표시하니
참 좋네요.
올리는것도 아이가 하게 시켜볼까 했는데
시간상 엄마가 올리기로 했어요.
제일처음 외울때 틀리는 부분이 또 틀리게 되네요
Scratch랑 notice 단어가 금방 안외워졌다네요
3학년 가을부터 엄마표하는데 요즘들어 아이가 학원에 가볼까 하는 마음이 있어서
어찌해야할지 고민중이랍니다
엄마맘엔 초등까진 그냥 이렇게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데
아이는 또 다른가봐요
다들 부지런히 하셨네요
Correct and Rewrite는 하루 지난 다음 써보게 하려구요
저번에 보니 그렇게 하신 분이 있던데 참 좋은 아이디어같았거든요


3학년 Barbie입니다.
오늘 막 학예회를 마치고 집으로 함께 돌아왔어요.
피곤할텐데..오자마자 오늘 할 공부하고 있네요.
저녁에 신나게 쉴거라고...아마..책볼겁니다..ㅋㅋㅋ
이번 것도 살짝 어렵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선생님(홍박샘) 쉽다고 하셨으면서, 너무하셩. 킥킥킥" 하네요^^



한번 틀린 문장은 계속 틀렸다면서 속상해했어요.
첫번째 시트에 있는 단어들이 하나씩 사라진다며 조금 투덜댔어요^^
외운다는 생각보다 일단 소리내어 주욱 읽었어요.
10번 정도 읽고 혼자서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외우더라구요.
그리고 첫번째 시트를 했어요.
첫번째 시트는 시작하는 단어들이 있어서인지 생각보다 빨리했어요.
채점하고 다시 한번 읽고 생각하며 외우더니
둘째 시트를 작성했구요.
중간에 그림 밑 두번째 문장이 안외워진다고 하던데...
사실 제가 해도 잘 안외워질것 같아요.
우선 그림을 보며 잘 생각해보라고 했는데, 많이 틀려서 속상하긴 하나봐요.
ㅋㅋㅋ
그래도 다음편 기다리는 것 보면...싫지는 않나봐요^^
신입생입니다..
초5 abby 여아입니다.
처음하는거라 실수가 많아서 힘들어했어요.
먼저가는 아이들 글을 보여주며 너도 할수있다고 다독여 가며 했답니다.
잘할수 있다는 선배님들의 응원 부탁드려요


sqr 때문에 저도 영어 실력이 늘것 같아요. 저도 꼭 같이 해보는데 딸램이가 물어보면 너무 모르면 안될것 같아서요. ㅎㅎ
리디아는 여전히 스펠링이 어려운게 많다면서 외우기 전에 전문을 혼자서 써 봅니다. opposite이라는 단어를 몰라서 허걱했네요. 그정도 단어를 모를줄 몰랐거든요. 그동안 단어를 짚어주지 않고 집중듣기로 진행을 해왔는데 생각보다 구멍이 클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시간을 단축시키기보다는 정확한 writing에 중점을 두고 합니다. 빨리 쓴다고 3단계는 글씨가 엉망이네요.ㅋ



이 자료를 준비하고, 일일이 메일 보내고,
못받으신분 다시 메일 보내고,
게시글 올리고~~얼마나 고생이 많으신지 알기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학교에서 체험학습 신청 내듯이 이번주 한번은 체험학습 신청서 제출합니다.
(화욜것은 못할것 같고, 목욜것은 일욜날 할 수 있어요.)
담주 수욜까지 참가해야할 대회가 5개나 잡히는 바람에...저도 이런적 처음이네요.
바로 엊그제 월욜날 군대회 자기주장발표대회에서 1등했어요. 축하해주세요.
그래서 담주 수요일에 군대표로 도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어요.
금욜은 학교 교내영어말하기 대회 (작년 1등이라 참가는 못하지만, 간단한 스피치를 하기로 했어요..)
토욜 H*** 영어말하기대회 지역예선
일욜 S**** 영어말하기대회 학교 단체 참가
에구구.....토욜 영어말하기대회 원고가 어제 완성이 되어...
지금 한참 외우고 다듬는 중이라~~~쬐끔 바쁘게 되었답니다.
개인적인 참가가 아니라, 학교에서 참가하는 것이라 일정조정이 불가피하게 되어
한주에 몰리게 되버렸네요.......즐거운 비명 지릅니다.
응원해주세요~~
한가지 질문 : 영어말하기대회에서 심사위원 질문에 대한 대답이 20%라는데,
무슨 질문을 할까요?....원고내용?.......아님 개인적인 인터뷰?....아~~

초3 앤디
어떻게 저희집은 갈수록 외우는게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중간중간 아이한테 어려운 단어가 있나보네요.
살짝 설명해 주고 넘어가는데, 외울때마다 그 대목이 고비네요.ㅡㅡ
똑같은데 틀릴데 마다 표정관리 들어갑니~~ ^^
#7분 30초
#8분


두 아들 한것 올립니다.
정말 바쁜와중에도 열심히 해준 아들에게 고맙다.
라고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내일 영어동요대회연습을 마치고
열심히 !
5 남 Alex 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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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 Harry 영재


마직막에 바쁘니
기억 안난다고 해버리고...
(답 맞춘 빨간글씨들...)
진행하면서
힘들고 어렵다고 해서
(얼굴에 불만 가득, 또 졸린눈: 영재만)
제가 정말 공부 많이 되잖아
"도움이 많이 될텐데" 했더니
큰아들 "그렇긴 하기하지요." 하면서 엄마편 들길래
작은아들에게
어서 하자! 하고 밀어부쳤습니다.
왜 우리집은 시간이 오래 걸리죠.
영어 실력이 많이 부족한 탓이 아닐까요.
에고 힘들지만 쭉할 예정이예요.


안녕하세요. 저번보다 더 쉬웠어요.. 근데 마지막에서 두번째문장이
제일 어려웠어요... 다음에도 열심히 할게요


초4 하이디입니다.
저녁 먹고 자전거좀 타고 들어와 샤워하고 머리감고..
학교 숙제하고...그리고 늦은 시간에 시작했어요.
어제 내용파악을 좀 했구요...
오늘은 무조건 외우기했습니다.
외울 때 제대로 외우면 여러번 안써도 된다....는 사실을 알고는
어떻게든 외워보려고 애를 쓰네요. ㅎㅎ
이럴 때는 쓰기 싫어하는 것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컴터가 좀 이상해서 사진이 갑자기 수직으로 안 세워지네요. 이점 이해해 주세요.
아, 두번째 시트는 시간이 비교적 적게 걸렸어요. 3분29초



이번엔 저번것 보다 빨간 글씨가 많아졌어요.
틀리는 부분은 계속 틀린다는....
오늘은 할일도 많아서 힘들었을 텐데 스스로 찾아서 열심히 했답니다.
제가 옆에 앉아서 틀리거나 못 외우면 표정이 굳어지거나 목소리가 달라 지나봐요.
"나 할때 틀리면 짜증 낼꺼지?" 묻더라구요.
티안내려고 신경쓰는데 보이나봐요^^
그래서 피해 있으려니 굳이 옆에 있으라네요.
다음부터 거울보고 표정연습 해야 할까봐요.
6학년 소피
평소 늘어진 모습만 보다가,,
시간 재며 쓰니 열심히 하는 모습도 보고요...
다른 공부도 이런 식으로 하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 엄마 혼자 합니다.
6학년 Lucy 입니다
이번이 가장 쉽고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다행이에요 이젠 너무 재미있어하고
사진까지 찍어서 저에게 줍니다.
처음이 힘들지 시간이 지나면 자기주도가되는 좋은 학습방법이네요
음... 너무 좋아요


4학년 Albert입니다.
지난번보다는 조금 수월해졌습니다. 그래도 시간은 35분정도 걸렸습니다.(5분정도 단축)
3번을 이어서 쓰는 것을 조금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장은 쓰기를 생략하고 소리내어 외운것 말하기로
대체했습니다. 힘을 빼고 가야 아이도 저도 오래동안 꾸준히 할 것 같아서요. 누군가와 같이 가고 있다는 느낌이 혼자서 하는 것보다 힘이 됩니다. 모두들 힘내자구요.

6학년 sally랍니다....
외우기가 그렇게안될까싶을만큼 잘못외우네요...
그러니 외우는 시간을 너무써버리니 다른스케줄도 어긋나고해서 20분만보고 하자고했는데
그렇게하면 다못쓴다고 투덜거려 화참느라제가애썼네요.
시간도 별의미가없었고 진짜외워쓴것도아니라 솔직히 좀거시기하지만
다그치지않고 혼내지않고 싸우지앟은거에 만족할께요.
예전같음 엄청잔소리할엄마가 '그래...잘않되니?다음엔 다외워보자~"하니
아이표정이 뭐절못드셨어요???라는표정이네요 ㅋㅋ
다음엔 더 잘할꺼라는 즐거운 생각으로...모두들 파이팅!!!


4학년 알렉스입니다
수업이 많은 날이라 집중이 안 되는지 총 35분 정도 걸렸네요
단어 문장 조금씩 그림에서 짚어주고 외웠는데 다른 때보단 수월하지 않았어요
컨디션 조절을 잘 해야겠다 싶어요
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초5 에릭
내용이 길어지니 조금 걱정은 하면서도 안하겠다고하지않고 하고 있어요.
이번엔 내용파악도 하고 모르는 단어도 확인해보면서 했네요.
제가 모른다고 알려달라고했지용^^
이십분정도면 외우는 듯하고요. 한장쓰는데 4분까지는 안걸려요.



3학년 데이지 유채원^^
채원이는 자기이야기을 컴을 통해 보고 듣는것이 즐거운가봐요.
아무래도 이것 때문에 SQR을 기다리는 듯..
월요일과 화요일에 한장씩 했어요.
#5보다는 어려워했지만 즐겁게 따라와 주어서 대견하고 이쁩니다.
친구들의 진행도 궁금해하고 관심이 많아요.
언니,오빠들의 달팽이 보더니
자기도 담에 달팽이 그려달라고 하네요.
넘 귀여운 딸이어요.ㅋㅋ

5학년 비키
생각해 보니 저희 집도 하라는 말을 안하면 먼저 찾은 적은 없네요.^^
그래도 점점 습관처럼 잘 하는 모습이어서 계속 칭찬해 줍니다.
오늘도 평소처럼 3개 정도 틀렸네요.
늘 스스로 시간재며 하는건데 옆에서 잔소리 좀 하면 좀더 빨리 나아지려나요?ㅎㅎ
꾸준히 하면 반드시 나아지긴 하겠지만.(믿어요^^)
요즘 프린터 고장으로 스스로 모니터 보고 합니다. 새로 살지 고칠지 고민중이랍니다. ㅡ.ㅡ;
참, 달팽이 그려주고 싶다 했더니 완강히 거부..
대신 집에있는 도장세트 중 골라서 찍어달라기에 그대로 해 주었답니다.^^

6학년 노지호
하라면 하고, 하란 말을 안하면 굳이 찾지는 않는,
그래도 주면 또 하고 나오는 ...
저도 달팽이 하고 싶었어요... ㅋㅋ 지호도 좋아했어요.
틀린곳은 없었고 2분 58초 걸렸다고 아싸~! 했어요.

초5 스텔라 (민재, 여자아이) 예요.
싫다하지 않고, 프린트해놓으면 꼬박꼬박 잘 해주니 고맙네요.
제가 했으면 이리 했을까 싶어요.
저도 피곤해서, 다른 급한 일이 있어서, 어쩌구 저쩌구 하며 할 일을 미루기 쉽상인데...
이곳에서 언니 오빠들이랑 친구들, 동생들과 함께 하니 더 열심히 하겠죠.
열심히 하는 민재에게, 그리고 함께 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먼저 모르는 단어 찾고, 10분정도 소리내서 외우고, Cue 작성, Remember 작성했어요.
Cue 작성할때 단어 3개 틀렸고 3분 6초 걸렸구요.
곧장 Remember 작성하길래, 빨리 안 써도 좋으니 천천히 정확히 쓰라고 했더니 4분 15초 걸렸대요.
엄마가 천천히 쓰라고 해서 그랬다네요. ㅎㅎ
어릴적 선생님이 해 주시던 저 달팽이 동그라미, 해보고 싶었어요.^^
어제, 오늘 아침 날씨가 많이 춥더니 오후 되니 조금 풀렸나 봐요.
따뜻한 오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홍박샘님! 저의아이도 할수있게 인쇄뽑을수있게해주시면 안되나요?
전번에 처음꺼 몇번은 인쇄해서 했는데 며칠전부터 안되드라구요...
할수있으면 좋겠는데 그때그때못해서 회원도 지원못하고있네요.
직딩맘으로 정신없네요...다른분은 잘하시던데......
그래도 저의 아이 5학년인데 쑥과함께 잘크고 있거든요.
부탁드립니다. 인쇄할수있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꾸벅~~~
매번 눈팅만으로 도움얻어가는 맘입니다. 지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