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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시빌] 좌담회팀 모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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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글쎄맘
  • |
  • 2011-11-23 23:52
답댓글

제가 제일 늦게 글을 올리는 건 아닌지..ㅠ,ㅠ

좌담회 끝나고 하루 이틀 방문했는데 계속 글이 없어  실망만 머금고 한동안 안 들렸답니다..ㅠ.ㅠ

제가 먼저 문을 두드려도 됐는데 이놈의 소심한 성격탓에...

암튼 새로운 방이 열렸으니 열심히 방문하고 댓글 남기고 해보렵니다..이거 쓰는 동안에도 연애편지 쓰는양 계속 가슴이 떨리네요..(제가 사실 이런 글 남기고 이런거 잘 못하거든요..해보지도 않았구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그날 홍박사님의 말씀에 따라 영어학원을 옮기려 하였으나, 영어학원에서 거절당했답니다. 12명정원에 그만두는 인원이 없어 계속 대기하랍니다. 다니는 학원을 그만둘 수 없어 숙제를 최소한으로 해서 일단은 다니고 있답니다.

   연말까지 우리 아이랑 계획하기로는 일단 쉬운책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 길게 보란 박사님의 말씀과 선배맘님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아직 1학년이라 여유를 가지고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해보렵니다)  엘로이즈 리더스(1단계) 로 시작해보려구요. 책내용도 어렵지 않은거 같고 글밥수도 많지 않고,  그 나이 또래의 여자아이들의 이야기라서 이 책으로 시작해서 비슷한 수준의 1단계책으로 진행해보려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과 박사님의 충고를 바탕으로 다시 기운차게 시작하려 합니당...글구 이런 새로운 도전을 하게 만들어 주신 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손발이 오그라드는 아부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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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4 09:37
반가워요ㅡ 반가워.
여기 말고 이번 주 열린 곳에 가봐요.
거기서도 얘기 꽃이 피었어요.
손발도 자꾸 오그리면 잘 돼요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3951&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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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1-11-18 19:57
답댓글

게으른 Jenn 인사드립니다.

좌담회 당첨되고 박사님과 여러분들 만나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이제야 글 올리네요.

지난 여름방학부터 12기 14기 북클럽하면서 박사님과 다른맘들을 만나뵙고 싶다는 욕망이 마구마구 일어서 기회가 있을때마다 박사님 강의도 듣고 좌담회도 신청하고 했답니다.

좌담회때 박사님 너무 솔직하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셔서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릅니다.

전 교수님 되신거 보다 지금 쑥쑥의 지도자가 되신게 더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계획을 세우는것도 잘 못하거니와 세워놓고 지켜본적이 별로 없는 참 게으른 아짐입니다.

그나마 지금 북클럽 이렇게 일주일에 한번 하고 있는게 저한테는 참 대단한 일이지요.

3~4학년 자주방에 한번 눈팅해보니 1,1,1(한글책, 영어책, 수학공부 1시간씩) 인가 하는 프로그램을 하시던데

저도 시도해 보려고합니다.

종종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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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과희망
  • |
  • 2011-11-18 01:21
답댓글

애미가 살짝 맛이 간 관계로다 지금 들어왔네요...

우선 저희 아이는 이번에 말 하기 훈련하는 프로그램 샀는데 그거 꾸준히 하는 거랑

1주에 1권의 영어책 외우기를 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딱히 그런 것을 한 게 없어서 글밥 한두줄짜리로 하려구요. little princess요.

그래도 이것들은 자기가 해준다고 하네요.

영어는 그것부터 시작하려구요.

그나마 엄마가 안쓰러워서 그런지(가끔 속상하면 울고 별 소리 다 했네요..-_-;;;엄마도 사람이라고..)

요근래는 엄마가 시키는 것은 다 한다고 하는데...(물론 실질적인 기대는 안 하지만요...)

이걸 기뻐해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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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18 18:03
아이에게 동정심을 유발하셨군요..^^
육아에 정답이 있겠어요?
저는 친구같은 엄마보다는 그래도 권위있는 엄마가 좋긴 하더군요.
하지만.. 아이가 제 권위를 인정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다만.. 엄마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많은 거 같아요.

기쁨님댁 큰 아이는 엄마와 경쟁심이 있는 것도 같네요.
인정받는 것보다는 엄마를 이기고픈 그런 아이 같아요.
그럼 엄마가 져줘야겠죠..^^ 그러면서 구워삶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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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환정환맘
  • |
  • 2011-11-17 22:36
답댓글

계획변동이 생겼어요...

활동적이기는 하지만 적극적이지는 않았던 큰아이가 갑자기 거점센터(영어)를 다니고 싶다고 했드랬어요...

사실... 내심...그동안 뭘 해보겠단 얘길 도통 안해서 그건 반가웠는데...

그곳이 탐탁치 않아서...그냥 레벨테스트만 보라고 했는데...

자긴 꼭 다닐거라고 아주 적극적으로 나서네요

(사실 엄마들 반응이 좋지않아 지금 아이들이 빠지는 중이거든요... 근데 울 아이가 갑자기  꽂혔어요 ㅜ.ㅜ)

넘 적극적으로 나서니까 엄마로서 고민많이 했습니다.

과연 보내야하나...

그러다 아이랑 얘기하고 일단은 다니기로 했어요(오늘 결정했어요)

본인이 원해서 시작한거면 열심히 할것 같아서...

교재는 family and friends 6 한다고 해요...

과연 잘 결정한것인지.... 그래도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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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1-11-17 14:22
답댓글

이래저래 바빠서 근래 일주일 정도 집듣을 제대로 못했네요....

아이는 틈틈이 얇은 책으로 한 두 권 묵독하는 것 같았구요.

 

다시 집듣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어스본 영리딩 2레벨 25권 + 티아라클럽 12권

요렇게 하루 한 권 씩 집듣하면 얼추 방학이겠네요.

 

저희는 방학엔 항상 빈둥빈둥 놀아 왔습니다.

유일하게 다니는 피아노 학원도 중단시키고 정말 아무 것도 안시키고 놀렸어요.

요번 방학에도 그러려고 합니다.

 

단, 하루 1권 집듣 + 디비디 1편은 계속 합니다.

 

아! 화상영어를 시작해보면 어떨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영어로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려 죽을라고 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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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17 15:56
그렇다면 화상 영어 시도해봐요.
말하고 싶어한다면 기회를 줘야지.
몇 개월 해보고 효과를 확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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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17 17:59
화상영어 저도 추천합니다.
많이 미룰 이유가 없죠..

말을 해봐야 늘 것이고.. 여자 아이라면 더 많이 얻을 것 같아요.
일단 필리핀 선생님도 괜찮을 거 같아요. 가격면에서 유리하니까요.
엄청난걸 배운다기보다... 그냥 말하는 상대를 찾는 다는 것이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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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1-18 10:42
행복씨님~ :)
쪽지 좀 확인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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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18 18:01
ㅎㅎ 저도 쪽지 보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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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1-11-19 00:26
브죵님께는 답장 드렸어요.
제가 주저리주저리 쓰는 타입이라.... 줄여서 한 번에 쓰느라 힘들었네요....ㅋㅋ

zeze님께는 어찌된 일인지 받은 쪽지가 없어요.....
zeze님께 쪽지드리기 하려고 해도 수신거부된 상태라.......

혹시 zeze님게서 운영자세요?
운영자한테는 답장보내기 버튼이 없어서 제 핸펀 번호를 알려드릴 길이 없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게시판에 떡~하니 공개하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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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환정환맘
  • |
  • 2011-11-16 23:37
답댓글

어머 이름이 넘 쏙쏙 귀에 들어오네요^^

넵... 열심히 고민하고 계획세울게요^^

활동적인 큰아이에게 어떤게 좋은지...

가장적합한것은 무엇인지 고민고민 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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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17 08:51
가장 적합한 것은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것과
조금 싫어해서 발전 시킬 수 있는 것을 적절히 같이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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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1-11-16 22:01
답댓글

정말 기발하신분입니다. 어쩜 이렇게 재미있는 방이름을 지으셨어요

아이와 함께 연말까지 두달동안 무엇을할까 고민시작합니다.

중학교를 앞둔데다가 요즘 사춘기가 시작되어 제가 머리가 좀 아파요

중학문법을 시작하려다가 박사님이 혹 중학예비반 문법팀열어주실까?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단생각해보고 찔끔찔끔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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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17 08:45
나도 가끔 내 머리가 신기해요. 방이름이 좀 원색적으로 들리죠?
그런데 시빌시빌이 맞잖여.
기둘려요. 12월에 예비 중등 문법팀 열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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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1-17 11:07
저도 이번 겨울방학때는 문법 한번 둘러볼까 하고 있었는데 ...
예비초6도 해당될까요..?
지난 방학때 박사님이 문법반 열어주셔서 아주 얇고 쉬운책이지만 휘리릭 한번 보았거든요
여전히 글쓰기에서는 적용을 못해 문법적 오류가 많지만 방학이니 맘잡고 지난번보다는 조금 문법책다운 책으로 진행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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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찬맘
  • |
  • 2011-11-16 21:11
답댓글

전 아직 특별한 계획이 없었거든요. 매일 집중듣기 10-20분 듣게 하는거 외에는....

홍박사님 글을 보고 아이랑 계획을 짜볼려구요. 일단은... 담달초에 있는 펠트 쥬니어보는거구용.    

아이가 영어과외를 하기땜에 다른맘님들처럼 많이는 못하구요. 아이와싸우지 안는 범위에서 계획을 짜볼랍니다. 목요일까지 계획짜는게 숙제라 생각하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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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17 08:44
펠트 주니어 대비는 뭘로 하셔요?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고 혹시 점수 덜 나와도
6개월 후 목표 점수대를 설정하고 다시 책읽기하는 게 좋아요.
아시죠? 지금 실력 보자고 하기 보다 이를 기반으로 다음 목표 세우자.
시험은 그래서 보는 거유. 뭐, 막사 애 키울 때 그런 생각 안듭디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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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1-16 19:13
답댓글

시빌시빌팀은 아닌데 팀 이름이 자꾸 눈길을 끌어서 들어와 봤어요,,

왜 자꾸 웃음이 나오는지요,,팀 이름처럼 재미난 일 많으시길,,,시빌시빌,,,

자꾸 되뇌이니 무슨 주문같기도 하네요,,,오픈 축하해요,,시빌시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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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17 08:43
시빌시빌 소리 듣고 히죽히죽 웃음나요?
시빌시빌 자꾸 하면 새록새록 욕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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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둘맘
  • |
  • 2011-11-16 17:19
답댓글

안녕하세요 ^6^  박사님.

한번은 글을 남겨야지 했는데 이제 들어오네요

뭐가 그리 바쁜지 컴을 킬수가 없어서리.....

티타임이 저에게는 큰 의미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진작에 박사님 의견을 들어 볼 걸....하고  후회도했었습니다.

이렇게 방을 열어 주시니 또 감사하네요.

시간 억지로라도 내어 들어오겠습니다.

그럼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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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16 17:44
시간은 없는 게 아니라 만들어 내지 않는 거라던디요?
어렵게 맺은 인연이니 서로 보듬으며 자식 같이 키웁시다.
요즘도 따님은 영어로 신나게 떠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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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둘맘
  • |
  • 2011-11-16 22:43
호호호~ 네 화장실에 앉아 조용하면 책읽고 있고 떠들면 영어로 꼬부랑꼬부랑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거울에선 자기와 대화를하지요 그리고 단어 외우기는 안하고 해리포터를 읽기 시작했어요
지난 금요일날 집에 도착 했는데요 저렴해서 사는데 아이에게 부담 안주고 중학교때 읽으면 기뻐게
생각하리라하며 마음속 다짐을 했건만 택배 상자 뚜껑 열면서 앉아 읽기 시작하더니 매일
한권씩 읽더니 이제 4권에 읽고 있습니디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있는 것 같아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책상안에 넣어 둔 책이 너무 궁금해서 수업이 집중이 안된다나요~ 나 원 참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박사님께서 그러셨잖아요 초등학교 6학년전에 해리포터 읽으면
가문의 영광인줄 알라고.... 그래서 수업시간에 집중이 걱정되지만 7권까지 읽기를 기다리며
입다물고 있습니다.
근데 박사님 저는 아직도 단어가 숙제네요
스트레스없이 안하는 것처럼 할수 있는 방법을 찾고있습니다.
있음 살짝 지혜를 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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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17 08:42
엄마가 맘 편하자고 아이에게 시키는 공부가 있어요.
혹시 단어 외기에 몰입하고픈 생각이 그대 마음 편코자하는 건 아닌지?
지금 해리포터 읽기에 푹 빠지게 두셨으면 좋겠는데....
정 불안하면 하루 5개만 쉬운 책에서 골라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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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1-16 13:53
답댓글

시빌시빌....발음이.... 웃다가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당.^^

시빌시빌팀....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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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16 13:59
빼빼로는 특정 상표라...
욕 활성화 팀으로 보이진 않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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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1-16 13:23
답댓글

안녕하세요 좌담회 오후반에 참석했던 민규예린맘입니다

울 아이는 현재 5학년입니다

지난번 좌담회때 울 집의 문제는 단어 스펠을 잘 외우지 못하고, 영어가 앞으로 잘 나아가고 있지 않다는 고민을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아이의 영어 진행은 북클럽 (2기와 12기)과 하루 한권의 집중듣기만을 하고 있습니다

집중듣기는 주로 12기에서 진행하고 있는 세익스피어 스토리를 2-3일 정도는 듣고, 나머지는 듣고자 하는것을 선택해서 듣고 있습니다.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초게에서 박사님이 진행하시는 QW 도 외우고, 쓰고는 있는데 시간이 부족하면 밀리기가 일쑤이네요 ^ ^

방학전까지는 아마도 시간상 현재 그대로 유지가 될꺼 같습니다.

 

겨울방학이 시작되면 듣기를 좀 올려볼까 합니다. 현재는 아이가 긴글은 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꼬셔서 시도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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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16 14:00
스펠링 외우기는 그리 오래지 않아 할 거라 봐요.
북클럽과 SQR이 큰 힘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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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1-16 14:49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아! 히히~
셰익스피어 작품을 집중듣기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멋지욤!! +_+
꼭 잘 꼬실 수 있을 거입니당!!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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