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짓 좀 하게 해주세요
엄마도 그렇게 살지 않았잖아요.
아이가 생각할 숨통을 가지도록 여백의 시간을 주는 것도 아주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전 한달 동안 아무것도 시키지 않았어요!!
그냥 놀아라... 그랬더니..한달 후 엄마 나 혼자 바보 되겠어 하며 다시 책상 앞에 앉더라고요!!!
무엇보다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할것 같아요!!!
가끔 친구집에 놀러가 친구는 뭘 하는지도 좀 보고 ...그랬더니.. 맘이 변하더라고요!!!
슬럼프...잘 넘어가길.....바랍니다....
엄마랑 같이요 ^^
시간을 살짝 줄이시면서 엄마가 옆에서 같이해 주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