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중 동영상 시청!! 밥풀 다다다다다.. 배아파 죽겠다는..설정도 저렇겐 못할 듯..
sqr이 궁금해서 한번 들어와봤다가 혼자 미친듯이 침흘려가며 웃었어요 ㅎㅎ 아저씨 넘 불쌍하다 ㅋㅋ
그나저나 요것도 떙기네요. 회원에선 빠졌지만 한번 훑어봐야겠어요. 아우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걱정~
초3 남자아이 세현이예요.
오늘은 미술학원을 갔다 와서 기분이 좋은지...열심히 하더라구요.
"소리 내서 읽어 보면 어떻겠니? 그러면 더 잘 외워질거야." 해도
항상 그냥 몇번 속으로 읽고 대충 창작을 하더니,
오늘은 자기가 스스로 막 소리내면서 열심히 하더라구요.
세현이는 항상 "엄마 저는 기분이 좋으면 공부도 잘 돼고, 시험도 잘 봐요"하는데, 정말 그런가 보네요.
미술학원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틀린 부분은 몇 군데 있지만....즐거운 맘으로 신이나서 하니깐 엄마도 좋네요.
편안한 저녁시간들 되세요^^

초4하이디...어제 숙제했어요.
사진은 잠시 후에 올릴게요.
역시 두번만에 성공했습니다.
처음 외울 때 꼼꼼하게....가 하이디의 방법입니다.
여러번 쓰기 귀찮다...뭐 이런건가봐요..
이게 번번히 못마땅하지만...일단 했으니 넘어갑니다.
5학년 레이첼입니다.
늦을까바 허겁지겁 들어왔어요.
저번에도 숙제를 못올려서 혹시 짤릴까바..^^
레이첼이 이번에는 첫장 밖에 못했어요.
감기기운이 있는지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요.
푹 자고 낼 아침에는 괜찮아졌으면 좋겠네요.
역시 건강 제일!!
감기 조심하세요~~~~(판** 버전)

뭐가 그리 바쁜지 마감직전이내요..
쉬워보였는데 막상해보니 아닌가봐요..^^

8회차..
아이를 위해 저를 위해 호흡 한번 고르고 마음의 평정을 찾아야겠어요.. ^^
체크를 아이에게 맡기니 이것 또한 오류가 있내요..
Jeana 예요.
지문보더니 와 내가 좋아하는" r~ thㅓ" 라더군요.ㅋㅋ
저도 좋아해요. 요즘은 신문이나 뉴스보다 어린이 방송용 만화가 더 재미있어요.
오늘도 두 번에 완성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가 완성입니다.
다음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수고 많으세요.
쑥쑥맘들요.^^
4학년 장주하입니다.^^
제가 어제, 오늘 친정에서 김장을 해서 이제야 올립니다.
이번 김장도 맛있게 잘 된거 같아요. ^^
제가 한 요리 한답니다. 일명 장금이~~^^
아이가 한번 써보고(많이 틀렸어요. ) 다시 틀린거 보고 외운후 썼답니다. ^^


초 5
지금 막 김장을 끝내고 엄청나게 막히는 고속도로를 달려 도착해서 30분 정도
시간을 준뒤 저는 김치냉장고 정리를 하고 딸은 열심히 외워서 겨우 겨우 날짜를 마추어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영어마을에 김장에 바쁜 일주일을 보냈어요
홍박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우리 모녀 부단히도 노력했답니다.
어려운거 없이 잘 소화를 했구여. 틀린단어 없이 혼자 시간재고 열심히
썼네요.

초4ruby 입니다.
오늘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인지 기침감기에 오후 내내 지쳐있다가 저녁시간에 시작하였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인지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생각보다 완벽한 단어인지가 안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앞으로 새로운 단어들을 짚고 넘어가도록 해야 할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셔요
아들과 같이 동영상 보면서 한참 웃었어요..
우린 처음부터 웃기던데요....ㅎㅎㅎㅎ
초3.남아..엘로이..
저녁먹고 노곤해질때 외우라고 했더니
잘 안외워 진다고 해서 생각보단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write with cue에 쓸때는 너무 안외워진다고 해서 비운부분이 좀 있었구요..
다시 틀린부분 외우고 쓰기 하니 그땐 잘 쓰더라구요.
마지막은 틀린부분없이 잘 써서 칭찬 해줬어요..



지금 개콘 할 시간인데 숙제 올렸으니 이제 나머지 부분 보려구요...
내일은 기온이 뚝 떨어져 넘 춥겠네요..
모두들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좋아하는 아서라 처음부터 자신만만 했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사전 찾아보며 했습니다.
이제는 외우는거 타이머 누르고 체크하는거 확인 하는거 까지 혼자 합니다.
꼼꼼한 성격땜에 처음에 힘들어 하더니 이제는 좀 익숙해 졌나봅니다.

3학년 angela입니다.
오늘이 첫 영성체날 이어서 이번 한 주는 무척 바빴답니다.
항상 이틀씩 나눠서 하다가 오늘 하루에 다하려니 무척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장은 많이 틀리지않고 잘 했더라구요.
하나도 안 틀렸으면 좋겠다고 하는 중간에 무지 애쓰더라구요.
칭찬 많이 해주었답니다^^

늦었지만 올립니다
5학년 Roy입니다
계속 틀린곳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5학년 규빈
금요일 한것인데 이제 올리네요.
금요일 학교갔다와서 삼십분동안 외우고 쓰고 하고 바로 5살 동생 유치원 발표회갔다와서
자고 토욜 새벽 다섯시에 부평으로 여섯시간 달려 사촌 결혼식 참석하고 친정에서 하루 자고
오늘 열한시에 출발해서 다섯시에 집에 들어왔네요...헉헉..
저녁 해먹고 설거지하고 이제 올려요~
쉬울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틀린곳이 곳곳에서...ㅠㅠ
저희는 그냥 세번다 시간재고 외워쓰길 하는데 마지막장에 다 맞아다며 무지 좋아하네요..



4학년 박규민입니다.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오늘 올렸네요.
이번 과제는 평소 보다 무지 쉬웠어요.
그래도 시간 재면서 생각할때 시간이 너무 많이 소모 됐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5분 54초나 걸렸어요.
3학년 Rex입니다~언제까진인지 몰라 일욜 올립니다.~
이번꺼는 같이 외오보니 쉽게 외우는데 급하게 하루만에 하려니 힘이들고 많이 틀리네요
3일에 걸쳐 조금씩 나눠외우던 것을 하루만에 할려니...^^:

시간은 좀 줄은 것 같네요~화이팅~
헥헥~~늦었네요.
사실 어제, 그제했는데 올리는것조차 넘 피곤해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어제 학교 축제가 있어 아침부터 바자회준비로 부침개부치고, 간식넣구 하며
정신없이 다니다 보니 피곤해서...죄송! ^^;;

내용은 어려워하지 않았으나 단어암기가 안돼 쪼금 힘들어했네요. ^^;;

담부턴 늦지않게 댓글도 많~~이 달을께요.
오늘은...제가 몸이 피곤해 글쓰는것조차..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늦어서 죄송해요 날씨가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다음에도 열심히 할게요....................


날씨가 쾌 쌀쌀합니다..진정 겨울이 시작인가 봅니다. 그 차가움이 싫지는 않네요..겨울 제 모습을 이제 볼수있을거 같아서 겠죠..겨울이 추워야 동치미국물이 제맛이 나죠..
3학년 kevin입니다. 아침식사 준비하는동안 혼자하라 했습니다..
같이하는거 보다 시간도 덜 걸리고 정확하게 했네요..처음으로 3분안에 끝냈어요..
외우고 와서 한번 앞에서 체크해달라 해서 해준거 밖에 없네요..채점도 해보라 해서 혼자 했습니다..틀이 잡혀 가는거 같아요..계속 잘 해주길 바랍니다..

초3 해준이예요.
이번엔 정말 열심히 단어 찾고 문장을 외웠습니다.
제가 감기 몸살 심하게 앓아서 혼자 하도록 내버려 두었답니다.
혼자서 1시간이 넘도록 붙들고 외우더니 짜증도 좀 부리네요...
어제부터 계속 올리라고 짤린다고 걱정하네요.
어제까진 제가 너무 아파 컴터 킬 생각도 못했는데......
오늘에야 올립니다.
늦었지만 .... 용서를....



이런 이런...제가 정말 요즘 왜이럴까요?
#6에 들어가서 버젓이 글을 올리고 꼴찌니 뭐니...댓글도 다시 달았네요.
한참 내려보니 제 댓글들이 있는거에요?
엥..이건 뭥미?
다시 올라가보니...이럴 수가 6에 들어가있네요.
이런 바보바보...지난번에 밥물도 안넣고 밥을 하더니만...ㅋㅋㅋ
삭제하고 다시 제방으로 들어왔어요^^
초3 여아 바비입니다.
바비...이번에도 살짝꿍 어려워했어요.
이 책을 미리 읽어보면 더 쉬울래나...혼잣말로 중얼거리듯 말하는 것을 살짝 들었네요.
기회가 되면 빌려읽혀볼까 합니다.
(저희 도서관에서는 아서 책들이 없네요. 이번 기회에 구입요청해볼까 해요.)

위크시트 보자마자 주욱 훑어보더니 어려운 단어가 있다면서
제 핸드폰 사전기능에 들어가 단어 찾고 소리들어보고 시작했어요.
아직은 시간을 재지 않고 있어요.
스스로 끝까지 해보려고 하는 마음이 더 강해서요.
많이 틀려서 올리지 않았음 하더니만, 나중에 슬쩍 말하네요.
"꼭 올려야하는 거죠? 그럼 올리세요. 다음에 더 잘하면 되니깐." 하네요.
기특해서 꼭 안아주었어요.
그리고 홍박샘님...
바비가 홍박샘님께 여쭤봐달라고 해서요.
바비는 워크시트를 직접 녹음해서, 녹음한 것을 들으면서 외우고 싶다고 하네요.
그렇게 해도 되는지 여쭤봐달래요.^^


초4 여아 로라입니다.
어제 밤 9시 30분 넘어서 외우기 시작했어요
요번에는 틈틈히 외울 시간이 없었네요.. 보통 때 아이 잠자기 시작하는 시간에
시작해서인지 비몽사몽 집중을 못하는게 보였어요.
보통은 외우는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는데 어제는 한참 걸리더라구요..
저는 빨리해서 어제 꼭 올릴려구 했는데 아이가 잠이 와서 힘들어 하길래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하고 지금 올립니다.
미리미리 해야하는데 왜케 미리가 안되는지....ㅎㅎ
8회는 꼭 미리 아이가 컨디션 좋을 때 해야겠어요~~^^
3학년 민정이예요
어제 해놓고 아이, 일 저지런것 치우고 보다 보니 그냥 잠이 들어 버렸네요.
아무리 주의를 줘도 그때 뿐,, 뒷처리는 제몫 이라 힘들어요ㅠ
( 이 일??이란게 솔직히 말하면 너무 웃으 실 일인지라 ㅠㅠ;;)
마그넷 철자를 모르네요 힣,,
메탈(영자 입력이 안되네요 ?), magnet, material 매씨 들이 연달아 나와서 헷갈리던 모양 -- 다른데 왤까??


뒤 늦게 올리네요 . 위의 동영상 보고 웃느라 시간이 더 갔네요.ㅋㅋ
Authur 목요일에 했는데요..
아들둘 열심히 시켜 놓고
엄마는 피곤이라는
게으름을..
어제 사진 찍고 이제 올리네요.
제가 좀 바빴네요.
Harry 3학년 남 영재


정말 잘 한다!. 틀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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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5학년 남 승재
점점 더 안되는 승재
결국 승재만 좀 잡았다. 될때 까지~~~


열심히 좀 하라고,
그래서 내가 더 피곤 했나보다.
학교 체험 올리는것이 좀 남아 부담이 많다가
이제 다 끝내고
쑥에 숙제 올립니다.
<초등 3, 10세 박가을>
이번 주는 아서입니다.
아서는 가을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중 하나입니다.
그래서인지 꽤 반가와하면서 진행했답니다.
처음에 비하면 스펠링 실수도 적어지고~시간도 많이 짧아졌습니다.
베껴쓰기도 진행했는데, 제가 깜박 잊고 스캔을 안했네요~


그리고~이거 말씀드리면 재미가 덜할 것 같지만~
저 쇼를 실제로 봤는데요~
저 사람이 쇼 하는 사람과 같은 단원이란 것~알고 계신가요?
ㅋㅋ~너무 재밌어서, 그 날 두번이나 보러 갔더니~
아니 아까랑 똑같은 사람이 나오더라구요.
처음엔 완전히 속았었는데...생각해보니...위험천만한 장면들이 많았더라구요.
그래도 다시 보니~첫번째 보았을 때의 그 즐거움이 살아납니다.
초3 말까염
1. 단어 확인하며 내용이해하고 5번 정도 읽어 본다.
2. 그리고 잘 기억이 안나서 한 문장씩 외워서 써보았습니다.
3. 한문장씩 다 쓴 후 다시 2번 정도 읽고 기억해서 써보았습니다.
4. 거의 기억헤서 쓰지 못했습니다. 두번째 문장 쓰고 나머지는 두세 단어 띄엄띄엄 썼습니다.
5. 아이가 외워서 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좀 더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다시 보고 한번 베껴썼습니다.
초4 큰 아이
이번이 2번째였는데 처음쓸때는 3분의 2 정도 쓰고 두 번째는 몇 단어 빼고 거의 썼습니다.
많이 읽어서 그런지 수월하네요. 연습과 집중력이 필요한 작업인거 같습니다.
초3 Angela
아는 책이라 반갑네요. 이래저래 시간빼기어려워 이제 했어요.
혼자서 여러번 읽으면서 외우고 쓰면서 ****l과 magnet의 철자가 헷갈리나봐요.
그래도 대견하게 끝까지 잘했어요.



초4 프린스 #7



어제 반 햇구요 오늘 아침 교통도우미 있어서 일찍 나갔는데
집에오니 나머지 반해서 책상에 올려놨더라구요
자꾸 읽고 입에 익혀줬으면 좋겟는데 빨리 하자는 데 더 욕심을 내는것 같아요
조금 익숙해진듯해서 한번에 해볼까? 했는데 바로 퇴짜놓더군요 ㅎㅎ
아직은 더 기다릴때 인가봅니다 ^ ^
초5 abby입니다.
두본째 해서인지 첫번째보다 덜 힘들어 했어요.
응원에 힘이 났나봐요.
사진이 저두 별루라서 아쉽네요
많이 틀렸어도 스스로 자랑스러워 하는것 같아 보는 저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4학년 Esther
늦은 밤에 QW 하고 잔다고 얘씁니다.
#7는 쉽게 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모른는 단어 없다고 혼자서 읽고 써보고 해서
완성했답니다.
처음으로 사진도 찍어보고, 연필이 흐려서
잘 보이지 않아요.
담에 좀 진한 연필로 하라 했습니다.ㅎㅎ


#7 초3 데이지 채원*^^*
오늘은 채원이가 직접 올린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데이지입니다.
제가 좋아하고, 디비디로 봐서 좋아하는 아서가 나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흥미가 더 있고 더 잘된것 같아요..
근데 맨 마지막에 was를 빼먹어서 아쉬워 했는데,
엄마께서 달팽이를 그려주셨어요
기분이 참 좋았어요*^^*
담에도 아서가 나와서 더 재밌게 공부해 완벽한 달팽이를 받아보고 싶어요..
안녕히계세요..^^

아서로 SQR하더니 채원이는 지금 아서DVD 시청중네요.
날이 추워진다죠?
쑥쑥 친구들 감기조심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 3남 Jason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죠~
너무 생각을 깊이합니다 내용한번 생각하고~스펠링 한번 생각하고~문장 한번 맞춰보고~
지칠까봐서리~ 대충 하라 그러는데 ㅎㅎㅎ
아이가 더 잘하고 싶어해요~
집안에 좀 안좋은 일이 있어서 이것저것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았는데...이렇게라도 마음을 잡지않으면
정말 아무것도 안될거 같아서 오늘 다른건 아무것도 안하고 SQR만 했어요~
여러분 정말 다 알고 계시죠
하루하루 아무탈없이 건강한 것만도 큰 축복이라는 거~
영어는 정말 그중 한점일뿐입니다
우리 행복하고 즐거운 영어 합시데이~
PS:홍박사님 우리아이가 6번시트 못해서 지금 불안해하고 있어요 ㅎㅎ
짤리는 거 아닌가 하고...제가 그렇게 괜찮다 했건만...
전 홍박사님이 아니니까요 ㅎㅎㅎ
주말에 6번하고 6번으로 댓글올릴께요~
한번만 봐주시와요 ㅎㅎㅎ

6학년 sally입니다...
동영상넘넘 재미있어서 웃다가 쓰러질번했어요...ㅋㅋㅋ
넘 속상한데 동영상보고 한참웃었어요.글서 기분이 좀 나아졌네요...
울sally는 오늘컨디션이 많이안좋은가봐요...
외우기 힘들어서인지 안외워저서인지 힘들어했어요.
외우는 시간을 많이줄수가없어서 한 20분정도보고했는데 못쓴곳도많고 시간도 3분 후반대입니다...
다음꺼잘할수있게 기다리며 마음좀 다스릴수있게 약좀쳐야겠어요 ㅋㅋㅋ
모두들 남은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화이팅!!!!
완전 초대박 영상물..
오전 학교 도우미 가기전 보구서 급하게 신랑에게 멜로 보냈어요.. 아침에 함께 웃어보자궁..
저녁 먹기전 아들에게도 보여줬는데.. 울집은 완전 대박 웃었어요~~~
초3 joshua
벌써 7번째네요..
아서라구 프린트하자마자 넘 좋아라하더니.. 그 좋아라하는것과 외워야하는건 별개라는^^;;
디비디도 많이 보구 책도 몇권 읽어봤던지라 수월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그렇지 못했어요..
그래도 자꾸외울려 애쓰는 아이의 모습이 제 맘을 뿌듯하게 했답니다.
언제나처럼 이틀에 나눠 진행했구요.
모르는 단어 찾아 뜻 이해해보구요.여러번 읽고....조금 외워보는것 까지만 첫날 진행했어요..
그리도 오늘 나머지 3장 다 나갔네요..
다시 외워보구요.. 스펠링 테스트도 한번(그냥 불러주면 대답하는 형식으로)하구요..
그러구 나서 쓰기진행..
2분 48초 걸렸답니다.
desk급한나머지 dest라고 써버렸어요.ㅎㅎ

참 희안하게요.. 2번시트에 몇글짜 써있다고 훨씬 잘써지고 잘 외워지구요.
아무것도 없는 3번시트는 같은 그림임에도 잘 안써진다네요.. 첫머리가 생각 안난다나 뭐라나 ㅋㅋ
그래서 3번시트 4분2초랍니다.
through를 throagh라고 썼네요.. 평소 u와 a의 글씨를 비슷하게 쓰는지라 뭐라했었는데... 아마 이상하게 썼다가 지우면서 암생각없이 자기가 쓴 u를 a로 고쳐쓴듯합니다. 이거 틀렸다하니.. 자기 머리 한대때리대요.. ^^;;

마지막 시트는 이번엔 그냥 읽으면서 썼습니다. 평소때처럼 외우며 쓰고싶지 않다하길래..
바로 ok..의견 존중해줬어요..
홍박샘.. 10번째 시트 올리는날...
1-10번까지 완주아이들...
대대적으로 칭찬 함 날려주세요~ 아이들 응원차^^
홍박샘 칭찬 한마디면 기운이 불끈 솟지 않을까요^^
게다가 게시판에 자기 이름 있음.. 무지 좋아라할것 같은데... 넘 번거로우실까용~
지난번, 지지난번에 같이 외웠었는데 어제는 손님이 오시는바람에 아이 혼자 하라고 했습니다.^^
혼자 중얼중얼 외우고 썼어요... 가끔 힌트를 요구하기는 했지만
지난번보다 훨씬 수월하게 했어요..이번게 아서라 쉬웠나봐요..
학교에서 벌써 스키캠프 간다고 가정통신문이 왔더라구요.. 12월 들어서자마자 가네요.
요즘 애들 좋겠습니다...ㅎㅎ.. 학교에서 단체로 스키타러 가고..
스키복이 작아서 검색 들어가야겠습니다..^^;;



초5
영어마을 4박 5일 동안 갔다오느라 6번째 워크싯을 지금에야 올립니다.
1시간가량의 시간을 주고 외울수 있도록 했구요.
물론 모르는 단어6개 정도 찾아봤습니다.
3분 조금 넘었습니다. covered 에서 e를 빼먹은거 빼고는 다 맞게 썼네요.
열심히 달달달 외우더니 짧은시간안에 외우려는 의지가 강했던거 같습니다.
워크싯 7도 빨리 해야하는데 주말엔 학교끝나고 바로 김장하러 시골을 내려가야함으로
일요일 느즈막히 올려야 할것 같아요.
저번처럼 차에서 이동하며 짬짬히 외울계획이예요.
안하려고 하면 어쩌나 했더니 잘따라와줘서 딸에게 고맙네요.
박사님 덕분에 크게 웃을수있었네요
감솨~~
5학년 하늘이예요
아서는 비디오로 많이 봐서 익숙했는데도 잘 외워지지는 않았다네요
아무래도 첨부터 끝까지 그냥 외우려고해서 그런거 같아요
연상을 하면 도움이 될텐데...
30분이상 외웠어요


4학년 Albert입니다.
갈수록 좀 나아지는 것도 같고, 그렇지 않은 것도 같고..
그래도 이번에는 쉽게 했습니다. 좀 쉬웠나...(총25분소요)
지난번부터 마지막장을 생략하고 외워 말하기로 대체했습니다.
아이와 좋은 관계 유지하며 완주하기가 제 목표입니다. 조금은 맘에 안들더라도...




초5 에릭
아서는 디비디로 많이 봤었는데....
내용이 어렵지도 않았는데 그냥 외울려고해서 그런지 제 생각보다 빨리 하진 못했어요.
쉬운 단어도 한번 틀려주시고......집중이 잘 안되긴해도 한다고해서 다행이에요~
3학년 harry입니다
어제 도학력평가 시험을 보고 뒷풀이를 하다 보니 늦었습니다.
아무래도 시험본날 시킬려니 아이에게도 미안하구요
이번에는 아주 쉽다고 자신만만해 하더니 틀린게 거의 없네요
어찌하든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열심히 해주니 말이에요
전체 30분정도 걸린것 같아요.


홍박사님~이거이 날짜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처음엔 화요일, 목요일 하려고 했다가...
중간에...어케 어케..수요일과 일요일로 바뀐 것 아니었나요?
전 그제 받은 것 같은데...오늘 글 보니..다들 늦어서 미안하시다면서 글을 올리셨길래~
올려야 하는 날이 먼저 글부터 제시가 안되어 있어서...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하지만~올려야 하는 날짜도 명시해주심 안될까요?
Pleeeeeeeeeeeeeeeeeeeeeeeeeease~~~~~~~~~~~~~~~~
3학년 지니입니다.
제가 요일을 착각해서 늦었어요,
화,목인거죠?
어제 희서꺼 보면서도 참 부지런하다 했었는데 전 일요일로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건 그렇고,
지니는 SQR에 대해서 재밌지도 않지만 싫은건 아니니까 하는데 까진 해보겠다고 하네요,
조금 틀리면 뿌듯하다고 하는걸 보면 그래도 뭔가 나름대로 생각이 있는거 겠죠?
여전히 단어쓸때 스펠링을 한두개씩 빼먹고 써서 이번에는 모르는 단어를 몇번씩 써봤어요,
시간은 안 쟀고요, 지난번 처럼 완벽하지 않은채로 끝냈어요,


초5 비키
어젯밤 졸린눈 비비며 한 것을 오늘 볼일 보느라 늦게 올립니다.
다른 친구들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일일이 댓글은 못달아도 다들 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 주고 싶네요.
비키는 여전히 틀린부분이 많지만 잔소리 꾹 참겠습니다.^^
도장은 '사랑해'로 찍어주었답니다.
3과정 사진이 이상하게 되돌려지지 않아 짤렸네요. 그냥 올려요.. 3분1초 걸렸답니다.


4학년 알렉스
어제 오후에 했는데 제가 지각이네요^^;;
어제는 시작하기전에 저번 워크시트때 여러 맘들께서 해주신 칭찬을 먼저 보여줬답니다
씨~익 웃더니 기분 좋게 했어요
완벽하게 하고 싶은데 틀린 게 나오니 속상해 하면서도 하려고 해서 기특했어요 ^^
글씨도 쪼매 더 눌러서 쓰고요 ^^
총 시간은 30분 정도로 비슷한데 분위기가 좋아서 제가 한시름 덜었답니다
댓글의 힘이 무지 크다는 걸 한번 더 느꼈어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비 그치면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참 , 박사님!!
울 아들이 아서로 해주셔서 넘 감사하대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라 더 잘 한 거 같아요
저도 감사드려요~~
6학년 노지호.

오늘 아침에 하고 갔어요.
"아...오늘 금요일인데, SQR안했다..짤리겠다.." 그래서, "지금 해..." 그랬더니, "네" 하고 다 하고 갔어요.
2분안에 할 수 있었는데.. 아까비.. 했었어요.(2분 15초 걸렸네요)
지저분한건 대충 지워올리세요.. 해서, 지워서 올려요~ ㅎㅎ
초3 앤디
앤디는 그간에 했던 것중 이번에 제일 좋아하면서 했어요.
요즘 아서아드벤쳐 집듣중 이거든요.
역시 자기가 익숙한 케릭터에 겁내지 않고 달겨드네요.
외우는 거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는데, 역시 글씨 쓰는 속도가 느리다 보니 두번 다 5분대 나왔네요.
그래도 쓰면서 콧노래까지 불러서 제가 다 신이 나더라구요.



큰소리로 웃으며 울딸들과 함께 웃으며 재미있게 봤습니다.
우리집은 이제 엄마표가 아닌 아이표인것같습니다.
둘째 한글 가르치고 있는데 옆에서 외워쓰고 사진까지 찍어
저에게 줍니다. 이럴땐 이쁜 딸인데 요즘 사춘기라고 가끔
제마음속을 뒤집어놓을땐...음...넘 미워...
바로어제 잠자기전그랬는데... 오늘은 넘 이뻐보이네요
변덕이 죽끓듯하는 엄마가 문제인것같습니다.
이젠 제법외우기도 쉽다하고 잘 틀리지도 않네요.. 다행입니다.


학예회로 하루쯤은 학습 해방을 줬는데도,
아서라고 하겠답니다.
mother을 mom이라고 쓰는 바람에~~
열심히 하는 아이에게,
사랑해~~

ㅎㅎㅎㅎ놀러왔다가 ㅎㅎㅎ저거 보고 웃겨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어요
처음엔 에버랜드 직원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너무 순수하고 재미있는 분 같아요
짜고는 저리 웃길 수가 없을 거 같아요 ㅎㅎㅎㅎ
sqr팀 화이팅입니다.
초등5 스텔라 (민재, 여자아이)예요.
여자아이 할 때만 해도 귀엽더만, 빨간모자 아저씨...아유~어째야 할지 ㅋㅋ.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거푸 그러니 정신이 혼미했을 듯...
중간에 내려가지 않고 끝까지 하는 걸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오랜만에 깔깔~거리며 웃었어요. 감사요^&^
어젯밤에 할일이 많은지 다음날 할까 하더니, 아서인걸 보고는 좋다며 그냥 하더라구요.
단어찾고, 5분정도 외우고, Cue와 Remember 했어요.
글이 짧고 문장수가 많지 않아서 외우기도 수월해하고, 쓰는 시간도 3분내로 들어왔네요.

아웅.. 저 아저씨 일부러 그렇게 짜고 한 것 같이 너무 웃겨요..
오늘 책은 아더네요..
울 아들녀석 좋아하는 캐릭터요.. ^^
SQR팀 화이팅..
혼자서 큭큭큭...웃었어요.
예전에 봤던 건데 또 봐도 웃기네요.
끝까지 웃겨주는 저 아저씨..참 감사하네요^^


올려주신 동영상...박장대소하면서 봤습니다^^
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당...^^
어제 저녁에 문장을 써 봤어요..
희서는 외우는거보다 받아쓰기 형태로 해 보고 싶다고 해서 제가 문장을 불러주면
받아쓰기로 해 보았습니다..
희서가 문장을 서너번 반복해서 읽고,제가 한번 불러주면서 스스로 써 보고..
틀린 단어 체크하고...
뭐 이런 식으로 진행하니까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일단...희서가 선택한 방식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와하하하하하~~~
저 지금 울고 있어요...ㅜ.ㅜ
정말 웃겨요~~~
저 아저씨 끝까지 개그본능이 살아 계신데요~ㅎㅎㅎ
박사님 늘,, 많이 감사합니다,
휘자매도 성실하게 하고있어요^^
오늘 날씨는 꿀꿀하지만
기분은 좋은 날 되시길~
오늘 날씨따라 살짝 꿀꿀했는데...요즘 말로 "빵" 터졌습니다.
ㅎㅎㅎ
정말 재밌네요..
여러가지로 감사해요..^^ 홍박샘님..
ㅎㅎㅎ ~~~
넘 재밌게 봤습니다.
아이들 오면 보여줘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