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현재 올바른 영어교육의 초간단 점검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영서영맘
  • |
  • 2011-12-08 09:56
답댓글

듣기의 중요성은 아는데 저희 아이도 듣기보다는

눈으로 읽고 워크북 쓰는 공부만 할려고하네요

듣기공부 정말 힘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쁨이네
  • |
  • 2011-12-04 17:27
답댓글

우리아이도 그래요ㅠ.ㅠ 읽는 건 좋아하는 데 도통 들으려고 하지 않아요.

초3이 되는 우리 아니 초간단 점검하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짜 바보새
  • |
  • 2011-11-19 16:17
답댓글
저희아이도듣기를안좋아해요ㅠㅠ읽을줄아는데왜듣냐하는거지요....듣기가우선이되어야하는데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글영어
  • |
  • 2011-11-21 16:10
제가 여러해동안 영어가르쳐봤지만 거의 모든 (99%) 아이들이 그런 모습을 보입니다
그 기준이 되는 시점은 초등3학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정식으로 영어를 시작하기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알파벳 쓰고 시험보고 하는 이미 성인들이 한 과정을 그대로 밟아갑니다
그래서 소리교육을 시키려고 하면 빨리 할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enn
  • |
  • 2011-11-19 15:31
답댓글
우리아이가 미국에서 6,7세 일년 반을 보내고 와서 챕터북 듣는것을 너무 즐겨했습니다. 매직트리, 쥬니비, 잭파일등 차안에서 틀어놓으면 너무 재미있게 잘듣고, 쥬니비 경우는 그만좀 다른거 듣자 말려도 수십번 반복하며 가져다 듣더군요.(참고로 남자아이 입니다) 그런데 읽는 것은 싫어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문자 인식이 안되어 단어를 쓰려면 잘 못쓰는 경우가 많아요. 이제 3학년인데 듣기도 좋지만 읽기도 늘려야한다고 생각해서 자꾸 읽어라 잔소리를 하게 되네요. 책읽기는 고작 일주일에 한권정도고 그것도 두꺼운 책은 안읽으려해요. 이런 아이는 읽기도 독려해야하지 않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글영어
  • |
  • 2011-11-21 16:03
듣기가 된다음에는 모국어 학습과 동일합니다
국어실력이 좋으려면 많은 책을 읽어야 하는것은 저무도 당연합니다
왜냐하면 독서를 통해서 많은 어휘를 확장하고 사고를 넓힐수 있기때문입니다
이는 영어에도 100%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아이가 진짜 수준있는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 앞으로는독서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듣기가 된다음에는 책읽기가 곧 완전 집중듣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듣기가 된 아이들은 영어책을 읽으면서 눈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읽기때문입니다(소리영어)
듣기가 안 된 아이들은 눈으로 영어공부하는 모습을 보입니다(문자영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1-19 08:57
답댓글

글이 많아서 어디에 댓글을 달까 하다가 댓글수가 가장 많은 이 글에다 답니다.

 

많은 부분 공감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도 제 욕심에 아이에게 일찍 문자를 들이대고 읽어주길 바라지 않았었나.. 란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한글 역시 아이가 일찍 한글을 알아서 손해본 부분이 분명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도 철저하게 듣기부터 시작하는 것 (문자 없이) 충분히 의미가 있는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올려주신 또 다른 글에 보면.... 말하기가 맨 나중에 밀려있더군요.

만약 듣기가 슈렉 정도 수준이 아니라.. 그보다 낮은 수준으로 어느정도 되었다면(문자없이 듣기만)

동시에 말하기 연습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야 듣기의 시너지가 나오지 않나 생각하구요. 문자 없이 진행하는 것의 진정한 의미가 있겠죠.

네이티브의 모국어 습득방법은 듣기, 그리고 말하기니까요.

음성언어가 짝을 이루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저희집처럼.. 아이가 문자인지에 빠르고 관심도 많은 경우..

굳이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철저하게 못 읽게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책보고 소리를 듣는 것의 장점도 많이 있으니까요.

물론 들어서 내용을 상상하는 기쁨도 있습니다. 특히 유아기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옛이야기 많이 듣는 것이 이런 작용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은 디비디 보기 및 듣기인데, 디비디를 반복하는 것은 본 내용을 다시 떠올리는 것이지 새로운 것을 상상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해리포터 디비디를 보고 나서 해리포터 책을 읽으면 책 속의 이야기들이 자신의 상상이 아닌 영화속 장면으로 변환되어져서 나타나난 것과 비슷한 것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상상력을 동원하는 것이 아닌, 그냥 반복적인 소리의 듣기인데.. 이것이 문자와 따로 떨어뜨려서 해야지만 된다는 것에는 의문이 듭니다. 저희 아이 경우 자막을 틀어놓고 소리를 듣는 걸 좋아합니다만...(바람직하다기 보다는 아이가 그걸 선호합니다) 그것이 듣기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영어소리만 들었을 때(디비디를 소리만 재생해서 자주 듣습니다) 조금더 내용을 외우기는 편했습니다.

스크립트를 보고 읽는 것도 의미가 있었구요..

만약 우리 영화도 자막을 같이 보고 왼다면.. 대사가 더 잘 외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소리만 들을 때 연음이나 소리의 미세한 흐름을 잡아가기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문자언어로 그것을 다시 디코딩하는 과정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말을 잘해도 받아쓰기 어려운 아이가 있는 것 또한 간과하지 말아야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또 하나는..

한글영어님이 학원 등에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계신 입장이신 듯도 한데..

이 곳의 부모님들은 대부분 듣기를 매우 중시하고, 읽더라도 듣기를 훨씬 더 많이 한 후에

읽게 하는 분이 많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 경우는 소리를 많이 들려주고 또 한번씩 그 소리들을 책으로 짚어주면서

진행했습니다. 한번씩 소리내어 읽어보는 과정도 겸해서 했구요..

 

저희 아이가 스크립트를 "읽는" 걸 쑥쑥에 한번 올린 적이 있습니다.

찰리앤 롤라 스크립트인데... 자막보고 많이 반복한 것을 보고 읽는 것입니다.

듣거나 읽는 것에 큰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8011&page=1&re_sel=title&re_search=%BF%E4%C1%F2+%B1%D9%C8%B2&sel=title&search=%BF%E4%C1%F2+ 

 

========

한글영어님이 써주신 글에서 크게 공감하는 부분은 

아직도 문자 중심의 영어교육에서 자유롭지 못한 (소위 엄마표라고 하면서도) 현실에대해

날카롭게 짚어주신 다는 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글영어
  • |
  • 2011-11-19 09:16
안녕하세요^^
제가 말하는 최종적인 말하기는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의미합니다

당연히 듣기를 할때 읽기를 할때 단어공부를 할때 받아쓰기를 할때
반드시 입으로 반복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때의 말하기는 인풋을 위한 따라말하기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억지로 처음부터 학습자의 생각을 영어로 하도록 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아는게 없는데 억지로 말하다 보니 한국말로 생각해서 말도 안되는 단어를 문법이란 것에
꿰어맞추어서 발음이 아닌 문장이 원어민이 사용하지 않는 콩글리쉬가 된 다는 것입니다
충분히 인풋이 된 다음에 자연스러운 아웃풋을 기대해야합니다

정말 듣기가 된 다는 것은 귀를 막고 안들을려고 하는데도 들리는 상태가 최고입니다
바로 우리말이 그러합니다^^

그리고 초기의 언어학습 단계에 있어서는
듣기 50%, 듣고 따라 말하기 50%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읽기는 절대로, 절대로 안됩니다

왜냐하면 선천적 청각장애자는 말을 할수 없다는 의학적 전문지식을 상기하시면 됩니다
선천적 청각장애자가 읽기로 말을 배울수는 없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1-19 09:53
밑에 다른 글에 보니...
듣기라는 것이.. 의미 이해 없이 듣는 것을 말씀하시는 듯 하군요..
200시간 듣고 따라 말한다고 이해되면서 들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방식이 다를지 모르지만.. 저희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이 듣고 보고 했으니까요..
(따라말하기를 안해서 그렇다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희는 내용 이해를 하고 보거든요)
하지만.. 자유롭게 의사소통은 못합니다. 물론 어느정도는 합니다만.. 자유롭다고 하긴 힘들죠.


빠르게 영어를 익히는 일종의 방법일지는 모르겠지만..
200시간 듣고 그다음 음가를 배운다는 측면은 쉽게 동의하기 어렵군요..

저는 의미를 이해하고 보면서 듣고 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의미를 모르고 나중에 의미를 파악하는 것은... 글세요..
그만큼 메꾸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글영어
  • |
  • 2011-11-21 16:21
제가 말하는 것은 모국어 습득과정입니다
신생아에게 엄마가 말합니다
"엄마 해봐"
이 방법으로 우리는 한국어를 듣고 말할수 있데 되었습니다

또 다른 예로는
엄마가 이럽니다 "손님이 가실때는 안녕히 가세요 해야지"
그러면 아이는 그대로 따라서 합니다. 바로 100% 듣고 따라하기입니다
이때 의미를 이해했냐 안했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듣고 따라할수 있다는게 중요합니다
아인 처음에는 그게 무슨말인지 몰랐지만 계속되는 상황과 엄마의 잔소리에
그 의미를 알아가게 됩니다
의미보다는 먼저 소리를 들을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말도 대부분은 소리를 몇번들은 다음에 의미을 알아가게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이린
  • |
  • 2011-11-19 08:26
답댓글

아래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책을 읽어준다면 옆에서 그 책의 문자를 같이 볼텐데 그것도 괜찮은 건가요?

그리고 동영상을 보는것도 듣기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미 영어 문자에 익숙해진 상황에서 흔히 말하는 흘려듣기라도 많이 해주는게 좋을까요?

rkqwkrl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글영어
  • |
  • 2011-11-19 08:37
흘려듣기는 말그대로 흘려듣기입니다
제가 흔히 드리는 말씀이
"글자를 보고 듣는 것은 눈뜨고 기도하는 것과 같다고 말씀드립니다"
물론 눈뜨고 기도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직접해보시면 그게 얼마나 집중하기 힘든지 아실겁니다
그게 바로 문자하고나서의 듣기를 얼마나 어렵게 하는지 간접적으로 아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 7세라면 아직 많은 시간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글자를 가려가면서 들려주세요
문자를 보지 않도록 아이를 설득해야하고 꾸중해야하고 칭찬을 해야합니다
이미 문자를 가르친 부모들의 잘못된 학습에 비롯된 고된 일이라고 생각하시고 감내해야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티구아
  • |
  • 2011-11-19 02:21
답댓글

저희 아들도 7세인데 듣기보다 동영상보기 더 좋아하네요..이것도 듣기에 해당될까요?

노래를 좋아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글영어
  • |
  • 2011-11-19 07:45
듣기를 좋아하는 아이를 어머님들이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게 문제입니다
어느 순간 아이에게 읽기를 시키는 자신이나 주위의 부모님을 발견하시게 됩니다
그걸 경계하시면 성공할 수있습니다
그러나 쉽지는 않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이린
  • |
  • 2011-11-18 23:23
답댓글

어쩌면 좋아요

7세 아이 영어 읽는게 좋은지 듣는게 좋은지 물어보니 읽는게 좋다네요ㅠㅠ

티모시 같은 영어 dvd 보는거 좋아하지만 최근 영어책 읽기를 많이 시키고 있거든요 읽혀보면 오알티 5단계 쉽게 읽고 이해하는 수준이어요.

그럼  이제부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발 답변 부탁드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글영어
  • |
  • 2011-11-18 23:32
만약 7세인데 벌서부터 읽기를 좋아한다면 엄청 힘든 싸움의 시작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학원에서 아이들에게 남는 시간에 들으라고 하면 10번쓰고 갈게요 합니다
이런 아이들을 붙잡고 듣기의 중요성을 설명하려고 해도, 듣기를 시키려고 해도 힘듭니다

아이가 울지언정 지금 고쳐주지 않으면 평생 고칠수 엇다는 각오로 임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듣기 나 말하기시험에서는 문자나 대본없는 시험이기때문입니다
이미 문자가 익숙한 아이들은 문자 없이 영어공부할때 굉장히 불안해 합니다
불안한 상황이 시험, 특히나 앞으로 바뀌게 될 수능영어, 니트라면 어떻게 될까요

일단은 엄마가 많이 읽어주시면서 소리에 익숙하도록 하세요
동영상보다도 엄마의 소리 아니면 아이 본인의 소리가 더 중요하고 효과가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둘9764
  • |
  • 2011-11-18 19:15
답댓글

 맞는 말씀 같아요..애들꺼 영어 DVD 보면..저는 자막을 읽어요..솔직히 소리만 들어서는 무슨 소리인지.. 영어자막으로 깔리는거 보면...자막 읽으면서 화면만 보는거 같아요..

 30대 후반인데...ABC도 모르는 상태에서 중학교 입학해서...단어외우고 문장 외우고 ...듣기는 학교에서 선생님이 테잎 틀어주는거나 겨우 듣고 그랬죠..

 저도 초1아이 있는데...듣기 위주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기는 한데.. 말하기가 잘 안 되어서..영어공부가 쉽지가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글영어
  • |
  • 2011-11-18 20:11
말하기는 듣기가 되기까지 걸린 시간만큼 다시 들으면 저절로 입이 열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