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위씽 중에서도 seesing children's songs and fingerplays를 추천해요..
그 이외에 마더구즈를 추천해드려요~~물론 위의 것들과 겹치는 부분도 많지만...
그 밖에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간단한 동요들을 많이 들려주고..
그 무엇보다 엄마의 육성으로 직접 불러주는 것이 최고인 것 같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제가 직접 10번 이상을 불러준 이후에 오디오를 접하게 해 주거든요..불러주기 전에
오디오를 혼자 듣고서 발음 체크 후에 불러주는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