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네용 아들하나 있는데 뭐 물어봐도 대답이 없네요.
클수록 아빠닮아가는 것 같아요.
이쁘게 행동할땐 이쁜데 밉게 행동할땐 자식도 밉네용
그래도 힘내서 잘키워야 겠죠
으미~~^^
좋으시겠다^^
이런게 딸 키우는 맛*^^*
우리 딸들은 언제 클라나^^
ㅋㅋㅋ맞아요 맞아!!
저희 친정엄마 혜원이 보면서 제게 하신 말씀
"내딸보다 니딸이 훨씬 낫다."
ㅋㅋㅋ
제 흉인데..기분좋은것은 왜일까요^^
저는 딸이 셋.... 큰 딸은 이제 슬슬 엄마 생각좀 해주긴 하더라구요^^ 도와주기도 많이 도와주고....
딸이 낫다고들 하시지만, 저는 셋이나 되니, 하나쯤은 아들이었어도 괜찮았을때 슬쩍 아쉽기도 하고 한답니다.ㅋㅋ
이제 괜찮아 지셨죠??
저도 이번 방학 매직트리에 도전해볼까봐요.
이젠 아이들이 가뿐히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건강히 가장 중요!! 딸이 당연히 최고죠!!
공감하며 갑니다.
맨날 꼴찌로 댓글 올려 간만에 SQR 댓글 달러 왔다가 보고 갑니다.
저 스마트 해지려고 요즘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시나요??
감기 걸렸군요..
빨랑 나아야하는데...
내일부터 추워진다하니 옷 두둑히 입고 다니세요..
역시 딸은 틀리지요..?..ㅋ..ㅋ..
저도 아직 어리지만, 그래도 마음을 이해하는 면에서는 딸이 아들보다 우월하더라구요..
그렇게 이쁜 우리딸이 올여름부터 저를 천당과 지옥으로 왔다갔다하게 하더니 ,
이번주에도 감기기운으로 제마음을 심란하게 만드네요..
내년에 학교에 입학하는데..에구... 걱정이네요..(참.. 우리딸 오빠랑 같은 학교에 합격되었어요..)
종채맘님.. 감기 빨리 나으시구요..
저희도 열심히 매직트리 집듣했으니까, 이제 열심히 읽을려구요..
저도 수다에 끼워주세요^^
이거 원, 딸 없는 사람은? 씩씩...
딸 있는 울 엄마는 소용없다든디? 염장 질르야지.
따님의 정성에 몸살은 확~ 떨쳐버리고 기운차렸길 바랍니다.^^
마흔되기 쉽지않아요.~
많이 아프고, 많이 넘어졌다 일어나고 해야 마흔을 맞이할 수 있답니다.ㅋㅋ
(이젠 예전의 나를 잊고 새출발하는 시기죠.ㅎㅎ)
매직트리 수다 기대하고 있어도 괜찮은지....
우리도 43권까지 다 읽었어요. 그것도 소리내어 읽기 라죠.ㅎㅎ
이제 고아먹을 라고요.
얼른 돌아오셔요.*^________^*
흥... 딸 없는 사람 서러워서 살것나...
얼른 낫고...
왜 이리 감기를 자주 한당가.. 너무 무리하는 거 아녀?
근디.. 울 아들은 나 배아프다면.... 배 문질러 준다 ~~~ ========3333
딸이라고 다 같은 딸은 아니라지요.....ㅋ
우리 집 딸에게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지라 말이에요.
푹 쉬시고,
감기 확 떼어버리고,
다시 들어오셔서 매직트리 얘기 들려주세요 ^^
저도 겨울방학에 매직트리 한 번 도전해볼까.... 하고 살짝 고민 중에 있습니다.
종채맘님 글보고 반가워 들어왔더니...
이궁.. 감기몸살이시군요 ㅜㅜ
정말 따님 넘 예뻐라~~~~~~ ^^ 종채맘님 완전 행복만땅 이시겠어요 ^^
아마 내일아침이면 툭 털고 일어나실것같다는~ ^^
흐흐흐~~~ 맞아요 딸 있어야해염~ ㅋ (아들맘님들 돌던지실라~~ ㅋ^^;;)
어서 기운차리시고~ 매직트리 수다한판 기다릴께용 ^^~
(겨울방학 무슨책읽을까?? 했더니.. 매직트리읽자네요 헐~ 아서스타터, WWR 읽는 녀석이 겁도 없죠잉 ㅋ
아마도 한글책으로 착각하는것같어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