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시죠~
한단계 한단계 차근히 해 나가봐야 할 것 같은데,, 쉽지 않네요
듣기를 훈련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 주심 좋겠습니다.^^
울 아이들은.. 원어 영화를 보면서.. 자연 스럽게 대사를 외구고.. 많이 따라 하더라구요.
저는.. 10번을 들어도 뭐라는지 알아들을 수 없는.. 대사를, 아이는.. 고대로 따라하고 이해 하더라구요.
신기할 따름 이에요.
책을 먼저 보여 주기 전에.. cd부터 들려줘 볼까요?
그러면.. 뭔 소린지 몰라서.. 보지 않으려 할 것 같아요.
한번 정도 책을 읽게 해 주고.. cd만 틀어주면.. 아주 잘 듣는 답니다. ^^
아이들이.. 보고 따라 하기에 좋은.. 발음이 정확 하다거나.. 뭐 그런 영화나, 책의 cd 추천해 주실거 있을까요?
성인의 100%는 듣기 때문에 고생한다.. 완전 공감 입니다.
저도.. 울 초1 아이부터.. 다시 듣기에 중심을 두어야 겠습니다..
5살.. 동생도.. 알파벳과 음가.. 파닉스책 2권 끝냈다고.. 자랑 스러워 하고 있었는데..ㅠㅠ
반성 들어 갑니다..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또 다른 정보도 기다리겠습니다..^^;;
영어교육의 맥락을 짚어주시네요. 제가 학생때와 너무나도 다른 교육에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 늘 고민인데 좋은 도움 가져갑니다.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다르듯 교육도 그 아이에게 맞게 조금씩 변형되야 하겠죠.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영어를 거부하는 큰아이때문에 맘고생 중인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참고 하고 갑니다^^
다시 엄마표를 고민하며 검색질 중인데, 고민이 참 많네요....
그동안 넘 방치해 두었던 건 아니었나를 되돌아보며.....
이런 정성들인 글들을 올려주시는 님들, 넘 감사합니다.
큰아이가 문자를 먼저 접했어요, 학원에서 파닉스로 몇달.. 그다음 엄마표를 알고 집에서 디비디보기와 집중듣
기를 했고요, 문자를 아니까 소리보다 읽는것에 민감해 지더라구요,
문자를 먼저 접한 고학년아이 어떤식으로
듣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원어민과 일주일에 3번 1시간씩 수업하려고 하는데
원어민과 영화를 따라하는건 어떨까요? 영화대본을 원어민이 읽어주면 따라 읽고..
맞아요. 저두 요즘 엄청 오래된 Friends 강의 듣고 있는데,
무조건 따라하라고 하더군요. 뜻도 몰라도 되고 발음 틀려도 되니 무조건 따라하라고
그래도 살아있는 영어를 한다고....
눈으로 보는 건 그 다음이라고....
우리세대를 그렇다고 치고 아이들만이라도 다시 한번 듣기부터 해야겠네요.
내년에 6살 되는 딸아이때문에 슬슬 학습(알파벳 쓰기, 파닉스)등을 시켜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저도 들리지도 들을수없는데 이해하려한것같아요.
내용을 덧붙여서 올려주셔서 많이 도움되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