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여자아이 엄마입니다.
언제나 지켜보면서 같이 나가겠습니다.
화이팅이구.. 저도언젠가 도움이 되는 날이 있길.
저 100빠 하려구요~!!! ㅎㅎㅎㅎ
아들래미 듣기는? 했는데 열심히 팽이 놀이중이네요.
아휴 잔소리 하고 싶어서 입이 근지러워요...ㅎㅎㅎ
모두 즐거운 밤 되세요~
지원서진맘님~ 반가워요...^^
지원이가 정말 기특하네요. 80% 목표 달성을 저도 응원할게요~~!!! ^^
저희집은 주말동안 마냥 즐겁게 놀았는데 놀다 지쳐 어제 제가 은근 듣기? 이랬더니 두권 했습니다.
그것도 무려!!! 제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매직트리하우스 1권을!!! ㅎㅎㅎ
아주 그 긴시간을 들으면서 어찌나 몸을 꼼지락 대던지...ㅎㅎㅎ
그래도 끝까지 하고 다했다!!! 하더군요.
이제 헨리앤머지도 거의 다 끝나고 아서 어드벤쳐와 스타터 ICR 2단계로 서서히 옮겨 가는 중입니다.
그냥 그날그날 하고 싶은 책 골라봐라~ 해서 듣기 두권 정도 하고
자기 전에 제가 열심히 읽어주거나 같이 읽으면서 꾸준히 해 나가려고 해요.
매일은 힘들어서 일주일에 5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참, 아침에 집에서 썩고 있는 런투리드 2단계 하루에 한권씩 하자고 했더니
말로는 알았다고 하는데 막상 하자고 하면 잘 할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한자나 수학은...억지로 하는게 안되더라구요.
그나마 영어는 책이라는 매개체가 있으니 비교적 수월한데 한자는 써야 하고
수학은 풀어야 하니 썩 흥미가 없나봐요.
그래서 수학은 창의영재수학퍼즐이란 책으로 같이 생각날때마다 몇장씩 풀어보는 식으로 해보려고 해요.
한자는 학교에서 8급 시험봤답니다.
7급은 2학년때 시험본다고 하니 아이가 스스로 하기 원할때까지 그냥 두려고 해요.
요새는 지식탐험대라는 시리즈 책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땡땡의 모험과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정말 3년째 줄기차게...질리지도 않게 보고 있네요.
앗시리즈와 고고 지식박물관도 즐겨 보는 책이고 그 외에 도서관에서 빌리는 단행본 위주로 보고 있답니다.
전 언제나 영어공부~ ㅎㅎㅎ 소피의 세계 영어 원서에 도전하려고 해요.
10년 전에 사 두고 못본 책인데 몇달 걸릴것 같긴 한데 암튼 열심히 읽어보려고요. ㅎㅎㅎ
또 리딩으로 리드하라 라는 책을 보니 저도 급!!! 인문고전에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 평범한 두뇌의 소유자라 어렵겠지만 한권을 1000번까지는 아니더라고 10번까지는 도전해 보려구요.
지난 주 댓글에 영어책 그만 사야지~ 해놓고 공구에 뜬 베렌을 살까말까 엄청 고민이네요...ㅎㅎ
누가 저랑 같이 고민 좀 나눠 주세요~~~~
2011.11.18.19.20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가방싸기 연습.)
학교숙제
복습노트
일기쓰기
한글책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1-75p)
색깔 없는 세상은 너무 심심해
일년에 한 번 찾아오는 손님
영어책
AI DVD
Bad Kitty Gets a Bath(1-45p)묵독--물어보니 엉터리로 이해하는 것 많음.T.T 그래도 혼자 읽겠다니 할 수 없음.
Lucy and th Sea Monster(어스본 영 퍼즐)--엄마랑 교독
수학
팩토 11 장(헉! 한 단원을 다 끝냈더라구요.) 쌓기나무 가져다 놓고 직접 옮겨가며...
놀이
블럭
빨강 파랑 뒤집어서 땅 따먹는 거 있는데 이거 저랑 두 판 했습니다.
태권도
푸른하늘 은하수도 짝꿍 해주었다지요.. (에구 이 나이에 내가...) 언니랑도 함께..

책 읽고 독서모임 가고
기도모임 가서 아이들 위한 기도하고
쑥쑥 와서 수다도 떨고
요새는 주 2회 영어회화 학원 가서 젊디 젊은 아그들과 이바구를 나눈답니다.
아이들 가르치는 것도 사실 업으로 삼은 것은 아니니 취미생활 이라면 취미생활일테고..
아이들 피아노 레슨 끝나면 아이들이 배운 것 제가 다시 쳐보기도 합니다. 손꾸락이 녹슬지 않도록..
그나저나 표가 우와~~!!!
잘 채워지면 정말정말 뿌듯하겠는걸요!!!
주말내내 정신 쏘옥 빼놓고 지내다 이제야 정신차려서 들어왔네요..
주말 잘 보내셨지요? ^^
지원이 계획표가 대단한데요?? ^^
저도 작심삼일파라서..ㅎㅎ 항상 이런저런 계획으로 머리만 복잡하답니다~^^
주말내내 min은 태권도시합에 시제에 ..정신없이 따라다니면서 사촌형들하고 간만에 잠도 같이 자고 게임도 같이 하면서 보냈어요~
커가면서 사촌형들이지만 형들과 함께 지내는게 나름 멋지고 뭔가 통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ㅎㅎ
나만의 취미생활이라....
결혼 두달만에 가진 min과 더불어 저의 취미생활은 끝(?)이 난거 같아요..ㅋ
아직도 진행형이지만 아이들 키우면서 뭔가 저만의 취미를 가질 여유가 없었던거 같아요~
어쩔땐 책읽는 시간도 거의 없으니깐...
그냥 아이들과 뒹굴며 놀고 같이 이야기하고..일할땐 열심히 일한게 저의 취미생활이자 일상이었던거 같아요~
이제 둘째도 6살이 되어가니 이젠 좀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희망을 갖고 있어요~^^
지원서진맘님 덕분에 오랜만에 바쁘게 보낸 제 지난 결혼생활을 뒤돌아보게 되는거 같아 좋네요~ㅎㅎ
아이들이 여기 쑥의 뛰어난 아이들처럼 팍팍 알아서 해주길 원한적도 있었고...
결혼에 대한 원망도 있었고...
내맘대로 일이 잘 되지않아 우울할때도 있었고..
엄마로써,아내로써, 딸로써, 며느리로써 제대로 해내고 있지 못한거 같아 극도로 혼란스럽고 미치고 싶을때도 있었지만..
아이들,신랑,친정부모님,시부모님이 행복하게 잘 계셔 나름 잘살고 있구나 .. 할때가 더 많고
내 아이들이 뛰어나진 않지만 건강하고 꾸준히 발전하고 있구나..느낄때가 더 많고
아직 주위에 내손길을 원하는 곳이 있구나 ..느낄때가 더 많아서
9년동안의 결혼생활이 비록 취미생활은 잘 못했어도 행복하게 잘 하고 있구나 느껴지네요~*^^*
이번주도 바쁘게 시작되네요.. 다들 행복한 하루, 일주일 맞이하시고 수요일날 뵈요~
옴마야..추위에 잔뜩 움츠러 든 어깨가 지원이의 가공할만한 계획표에 놀라서 잠깐 올라왔다 다시 축 늘어졌습니다. 똑 부러진 인상만큼이나 똑소리나는 계획표네요.
당글이 이 녀석은 요즘 노는재미에 푹 빠졌어요.
토욜도 친구전화 빌려서 전화오더니 친구집에서 놀다 오후 늦게 들어오고
오늘은 방과 후 바로 피아노 있으니 놀지말고 오랬는데 피아노샌님 시간에 겨우 맞춰서 들어오더군요.
추운날씨에 얼굴 시뻘개갖고는...놀지말고 그냥 오라고 얘기했는데 놀다왔지? 추궁하니 안 놀았대요.
사실대로 말하면 혼나지 않는다..하는 찰나에 피아노 샌님 들어오셨어요.
전혀 몰랐는데 어제 교회에서 친구초대 버블쇼를 보여주는 날이었나보더라구요.
아침에 엄마 핸폰에서 친구 전화번호 찾아달래서 찾아줬더니
오늘 교회 친구초대날이라고 전화로 섭외해서 같이 가더군요.
놀라운 섭외능력~
너 인기좋냐? 물으니 반에서 자기 인기가 제일 좋다길래
그리 생각하는 이유를 대봐라..몇가지 이유를 대는데 특이한게 친구들이 싸우면 화해를 시켜준다네요.
재미있네~케이스를 얘기해봐라했더니
여자친구 두명이서 싸우고나면 (반에서 똑똑하단 소리 듣는 여자아이들)
화해시켜달라며 당글이에게 부탁했답니다.
누가 더 잘못했는지 알아야겠기에 두명에게 똑같이 변론의 기회를 줬고 들어보니
에이라는 아이가 더 잘못했으니 먼저 사과해라하니 못하겠다했답니다.
그러니 당글이가 상대방이 받았을 마음의 상처라든지 등등을 두명에게 얘기를 다 한 후,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했더니 두 명 다 손들고 사과했답니다 . ^^
남자애들도 몇명이서 싸우면 당글이가 화해시켜준다는데 남자애들 화해시키기는 넘 힘들고
소문난 장난꾸러기들이 싸울때는 자기 몸 다칠까봐 화해시켜주지 않는다네요.
요즘 플랫스탠리 듣고 있구요.
새도우리딩과 흘려듣기 음독으로는 마빈레드포스트하고 있어요.
어제 영어일기 썼구요.
아이들이 읽는 명심보감은 빌리고
아이들이 읽는 사자소학은 구입했어요.
명심보감은 대박 재미있다며 읽고
사자소학은 대박 재미없다네요.
오늘 바쁘네요. 댓글은 내일이나 되야~
지원서진맘님 날도 추워졌는데~
일주일 수고해주세요~
아침부터 아이들 학교 보내고... 바쁘게 보내다 보니 이제야 들어옵니다.
책장 옮기고 6개월 정도만 되면 도지는 병으로... 책꽂이를 몇일전부터 옮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오늘 아침에 저 혼자 낑낑대고.. 옮겼어요.
혼자하는 거라.. 크게 옮길 수는 없고... 1200 짜리 책장 두개 옮겼어요..
거실 놓았던 책장을.... 치우고.. 그 자리에 책상을 놓았습니다.
저희집이 워낙 추워서 그런지 책상에 앉아서 안하게 되길래.. 책상을... 거실로 옮기고...
책장의 책 순서도 다시 배열하고 하다보니.. 오전이 후딱이네요..
금,토,일 현준성준이는...
집중듣기 : 에이투지 매일 한권씩 집중듣기
영어책읽기 : 금- 미스터맨 3권, 토,일 -에이투지 2권
문제집 : 금-기탄수학 2장 , 일- 해법수학 5단원, 해법국어 5단원
스토리 텔링 : 일 - 에이투지 하나씩
한자공부 : 12월초 한자경시대회 준비하면서... 한자 36자에 대해서... 자신 있게 쓸때까지.
연습해서... 받아쓰기 100점 맞을때 까지 진행함..
지난주 금요일은 아이들 친구집에서 놀고 오느라 시간이 없어서 진행한게 없었고,
토요일은 학교 갔다와서. 엄마 아빠 쫓아 마트 다녀오고, 아빠랑 자유수영 가서... 2시간 놀다 왔어요.
일요일은... 날씨도 춥고 아이들 감기도 안 낫고 있어서.. 집에 콕 박혀서..영어책도 듣고, 읽고,
한자 공부까지.... 이것저것 진행했네요..
지원이의 계획표를 보니 정말 알차네요.
목표를 80% 이상으로 뒀으니 실천 가능할듯... 열심히 노력하는 지원맘님의 생활이 그려지네요.
이번주...... 문열어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이표 방 님들... 한주일.. 활기차게... 그리고... 해피하게 보내세요..
울 셋째님이 이제야 주무시네요 얼릉 들어왔어요
지원서진맘님의 계획표를 보고 깜~~짝 놀랐다는.....
이렇게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시고 아이와 함께 진행해나가시다니 놀랍습니다
덕분에 우리집 계획표를 어떻게 짜면 좋을지 대충 감을 잡았네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렇게 정보를 공유하고 경험을 나눌수 있는 쑥쑥이 전 제 취미생활의 전부이네요
첫째가 어렸을때부터 품앗이를 오랫동안 해왔었어요
10개월때부터 중간에 임신기간 등등의 휴식은 있었지만 5살 때까지 이어온것 같아요
6살때는 품앗이 같이 한 친구와 서로 전화영어를 했구요 제가 친구아이에게 전화를 해서 영어로 대화를 하고 계획해놓은 책 읽고 체크하고 간단한 회화정도 하는 거였어요 제 짧은 영어 때문에 그야말로 간단한 회화였지만
친구아이에게도 제아이에게도 특별한 경험 이었던것 같아요
그전에 품앗이 하는 긴 시간 동안은 아이 낮잠시간이나 밤마다 수업준비하는게 제일 큰 즐거움이었답니다
아이를 데리고 있으면서 제 자신을 위해 뭔가 투자할 시간이나 금전적 여유도 없었구요
런투리드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프린트물을 수업도구로 만들고 책만들기가 좋아서 나름대로 여러권의 책을 만들었어요 지금은 좋은 추억으로 책장 한곳에 쌓여있네요
하나씩 꺼내어 셋째한테 쓸려구요
그때의 열정은 모두 어디로 가고 쌓여있는 거중에 쓸만한거 없나~~~~ 뒤적여서 다시 쓴답니다 셋째야 미안~~
뒤돌아 보면 제게는 아이를 낳고 부터 나 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잊고 산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간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아이를 내 최선을 다해 소신껏 키우는 제 생활에 만족합니다
제 개인의 취미생활은 셋째가 어린이집을 가는날부터 하려구요^^
honey는 주말동안 좀 쉬었어요
토요일은 큐리어스조지3권읽고 스펀지밥 3권 듣기했구요
일요일은 하루종일 밖에 나가 쭈욱 놀다가 저녁에 큐리어스조지 읽다가 피곤해서 잠들었네요 ^^
한주의 시작입니다
쑥쑥에 와서 여러분들의 계획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레는 월요일이네요
아이구, 지원아 저 계획표 무시무시한 거 아니냐?
그 협조가 분명 협박 아래 이뤄진 건 아니겄지?
느금마 눈꼬리 올라가고 목소리 높아지면 여기에 신고해라.
지원맘 저 계획표 파일 첨부해주면 쓸 사람 혹시 있지 않을까나?
계획표 너무 좋아요.
저희도 한번 따라해보고 싶네요.
저는 그냥 다이어리에 오늘 한 것 정리하는 수준입니다.
영어책 읽은 것, 수학 문제집 푼 것, 간단히 정리 합니다.
주디를 낳고 직장을 그만 둔 다음 첨에는 요리에 취미를 가졌어요.
주디가 순하고 잠이 많은 아이라 시간이 많았거든요.
요리 블로그도 만들고 열심히 하다가....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서 그런지 아이 낳고 운동을 안해서인지 몸이 점점 아파서
주디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5세부터 매일 산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건강에 나름 우월한 유전자다 라고 자신했는데 (부모님도 모두 건강하시고 형제들도....)
허리며 다리며 소화불량에 두통에 끊임없이 증상이 있어서 일주일에 최소 3번 은 산에 다녀옵니다.
오전에는 산에 다녀오는 것으로 보내고
비슷하시겠지만 영어책이나 영어관련 책을 읽거나 쑥쑥을 들어오거나 하는 것이 취미라면 취미입니다.
도서관을 4군데 다니는 것도 중요한 일 중의 하나이구요.
쓰다보니 이것도 역시 아이와 관련된 일이네요.^^
문화센타에서 도자기를 만들기도 했는데...주디가 학교 입학하면서 학교에서 너무 빨리 돌아와 시간이 안되서 그만 두었어요.
시간이 나면 다시 만들고 싶은 마음입니다.
주디가 읽은 영어책은 주디 블룸의 책 Super fudge 입니다.
3일 동안 읽었는데 아직도 다 못읽었어요.

그리고 요즘 한글책으로는 역사책과 위인전 사회탐구 책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저도 재미있게 같이 잘 보고 있어요.
오늘 한주일 시작하는 월요일인데 모두 화이팅 입니다.^^
처음엔 무슨 계획표인가 했네요...
자세히 보고 알았다는..요새 왜이리 반응이 느려지는지///ㅠ.ㅠ
힘들수도 있겠지만 당근이 워낙 좋아서 지원이 성공할 것 같아요...
엄마랑 단둘이 라는거에 더 끌리겟어요...
저는 요즘 작심삼일 계획도 못 세워요..
하루하루가 왜 이리 정신없는지...
내년에 셋째 어린이집 보내고 운전연수도 하고 취미생활도 좀 하고 하려했는데
딱 1년만 더 미뤘어요...
내년까지만 데리고 잇으려구요...
그냥 지금처럼 집에서 가끔...책보고 바느질하고 할랍니다.
좀 아쉽긴 한데 그렇게 결정했어요^^
울집은요 주말에는 자유입니다.
그래도 숙제있고 그러면 바쁘기도 하더라구요..
도현이는
금요일에는
Nate the great 잡듣, serious silly serious 읽기
리팍, 문해길, 국어
토, 일요일에는
Nate the great 집듣, 영어그림책 읽기, 리팍했어요...
주말에는 세가지만 해도 싸인을 준다햇더니 도현이는 열심입니다..^^
현빈이는 아직까지도 그냥 놀아요...
간간히 한글책 읽구요...
두녀석 성격이 워낙 다르니 참 힘들어요...
그래도 살살 달래가면서 해야겠죠...
참...둘이서 주말 내내 열심히 한 놀이가 있어요..
자동차 축구...^^
자석블럭으로 축구장 펜스만들고 관중석 어설프게나마 만들고 구슬을 축구공 삼아
자동차들로 재미있게 했답니다..
가끔은 투닥거리기도 하는데 왠만하면 그냥 놔두려구요...
지들기리 알아서 하게...
요게 제가 옆에서 봐도 꽤 재미있더라구요..
현서는 옆에서 침만 질질 흘리고 있었다는^^
날씨가 정말 추워요,,,,감기 조심하세요^^
어제 또 집중듣기로 제시와 상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요사이 이런 시간들이 좀 많아요.)
본인은 책을 읽으면서 듣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 일인가.. 를 엄마가 모른다는 게 안타깝다고 합니다.
게다가 자기 수준보다 어려운 책을 듣는 건 시간 낭비이다.. 왜냐면, 다 모르고 듣는 게 참 힘든일이고 도움도 되지 않는다. 자기가 아는 책을, 너무 재미있는 책을, 오디오로 들으면 재미있지만, 그렇지 않는 책을 이해도 못 하고 넘어가는 문장들이 쌓이면 머리가 어질어질 하답니다. 디비디를 보면,장면이 이해를 돕지만, 책의 경우는 다르다고.. 물론, 전체적인 흐름을 따라가며 읽을 수는 있지만, 책을 왜 그렇게 봐야하는지.. 집중듣기 잘 하는 친구와 얘기를 한 번 해 보고 싶다고 하네요.정말 재미있게 책을 읽고 있는건지... 여기까지 하다가 제가 졌습니다.
소리는 소리로 듣고, 책은 읽어라.. 어쩔 수 없네요. 책 읽는 재미를 뺏으면서까지 집중듣기를 시킬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저희는 일주일단위로 본인이 요일별로 해야할 과제를 적고 세부사항을 기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주일이 끝나면, 아쉬웠던 점, 무리가 되었던 부분을 이야기하고, 다음주는 또 반영하여 진행합니다.
잘 될 때도 있고, 전혀 안 될때도 있습니다. 아이칼리는 너무 많이 보려해서 횟수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에는 김장하러 친정에 다녀왔고,미로게임,함정에 빠진 수학,피타고라스 구출작전이라는 수학동화만 엄청 보고 왔어요. 오빠보라고 예전에 사 놓았던 책인데, 재미있어해서 신기해했습니다.
영어책은 로알달 책 이제 두꺼운 것들 보기시작했구요.(단어에서 많이 걸리는 듯 하지만, 그냥 보네요.)
수학은 자기 풀고 싶은 단원 아무거나 펴고 풉니다. 모르면 물어보고, 제가 설명해주고.. 그러면서 진도 나가고 있네요.
저도 아이들 영어책 읽으면서 같이 읽어나가는 게 습관이 되어
하루도 빼먹은 날은 없는 것 같아요. 미드 보는 게 재미있어서 계속 보고있고, 쑥 보고, 네이버카페 들락거리고..
그러는 게 하루 일과가 되어버렸어요. 그림 배우고 싶어서 기웃거리기는 하는데, 수강료도 그렇고 쉽지 않네요.
오늘 많이 추워요.
다들 따뜻한 하루 보내시기 바랄꼐요.
p.s.수요일 지원이 진행기 기대되요. 아주 내실있게 진행하고 있는 게 보이거든요. 잘 봤다가 따라해야지.
지원마미님.. 감사드려요. 일주일 잘 부탁할께요.^^
계획표가 정말 알차네요 .. 지원이와 함께 만들었다니 더 알차보이네요
작심 삼일을 반복이 특기... 자꾸 반복하면 자리 잡히시겠네요.
저두 계획세우고는 잘 하는데 실천이 아직은 부족한게 많은 집이네요.
요즘 많은 분들이 아이들 학습뿐만 아니라 자신의 취미생활도 열심히 하시죠..
저는 아직 취미까지는 없고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실천이 잘 안되네요.
밤톨이 학습 전에 미리 공부도 하고 개인 영어 실력 향상에 노력하려 했는데..늘 생활에 밀리는것 같아요.
열공 모드 도입을 해야 하는데 ㅠㅠㅠ.
밤톨이네 주말 이야기
늘 주말에는 약간의 여유를 가지게 되네요.
토요일에는 학교에서 간식으로 꼬마 김밥을 만들어 먹는다고 모둠별 재료 준비해가서 친구들과
김밥을 싸먹었네요.. 다른 친구들 안 먹는다고 한것까지 먹었다고 하네요..무지 재미있었다고 ㅎㅎ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김밥도 만든 추억을 하나 만들었네요.
일요일에는 날씨가 추운데도 인라인을 타겠다고 해서 나갔는데 30분정도 탔는데 넘~~추워 들어와
방콕했네요...
토 Magic reader - The card thief, Robin- Happy thanksgiving,
Singsing- Don't worry i can do it
수학 학습지
일 Magic reader- Max's mystery box, Usbone- The queen makes a scene
독서록, 국어 학습지
날씨가 쌀쌀하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저랑 비슷하신데요 작심삼일 반복하기....^^
키자니아 첨 갔을때 현경이보다 제가 더 좋아했다는...
그후 방학때마다 키자니아는 마리에게 당근이었어요
방학계획을 잘 실천하면 키자니아 가겠다고 했거든요 ^^
이번 겨울방학때 조카들이랑 같이 가기로 했어요
한가짐 흠이라면 넘 비싸다는거........
그리고 참고로..전 절대 신랑이랑 함께가지 않습니다.
도움은 커녕 방해만 될뿐이라서...--;;;
주말엔 북크럽미션 진행했고
헬로우리더 3권 소리내어서 읽었고
그동안 밀렸던 수학문제집을 몰아서 풀었네요
분수가 첨 등장했는데 개념설명 위주라서 그런가
매우 재미있다면 마구 풀어대던구요...
다른 단원도 이렇게만 해준다면 울매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만땅 들었네요
그리고 담달부터는 dvd보기를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살짝 고민이 되네요
아서를 할까 아님 안젤리나 발레리나를 할까
금전적으로 두개다 지르기엔 살짝 부담이라서
현경이가 지금도 발레를 배우고 있고
넘 좋아하거든요...아직까지는 프리마돈나가
꿈인 녀석이라서...^^
책이랑 같이 사서 집중듣기하고 dvd보고할까
갠적으로 아서가 더 좋을거 같고...
마구 헷갈리고 있어요...--;;;
아까 둘째 유치원에 데려다줄려고 나갔는데
깜짝 놀랐다는...넘 추워져서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새로운 한주 문 열어주신 지원서진맘님 감사합니다
계획표에 깜짝 놀랐다는.....당근이 정말 멋지네요
저라면....100% 완성해도 학교를 쉬고 놀러갈 계획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잠시해봤습니다 ㅎㅎ
(멋진 엄마셔요...계획이 꼭 이뤄지는데 한표~~)
전 애들만 주간 계획표 짜라고 하고 (계획표틀만 만들어줍니다 ㅎㅎ) 전 무계획 ㅠㅠ
계획표를 같이 짯는데 저만 못지키니 애들 보기가 민망해서요 ㅎㅎ
(엄마도 못하는데 우리도 못하면 어때....라고 반항할까봐 무서버서요 )
저희 투빈이는 작년까지 놀다가 올해부터 자기주도랑 아이표 시작하면서
계획표를 짜고 실천하고... 그랫던것 같아요
그전까진 그냥 놀았네요 ㅎㅎ
장단점은 있는것 같아요
계획표를 짜다보니 아직 초기라 그런지 할일들을 죄다 적어서 좀 많아보인다는것
(실제 시간은 얼마 안걸립니다 )
그래서 미리 좀 지쳐하는것 같구요 (좀 더 크면 줄인건 줄이겟쬬..)
영어에 비중을 좀더 두다보니 한글책에 좀더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네요
둘다 조절을 잘 해야할텐데...요것이 제가 이끌어가야할 계획이네요 ㅎ
저 역시 애들 영어비중이 늚과 동시에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네요
북클럽 가입해서 영어책 같이 읽구요
(영어를 포기햇던 터라 무지힘들고 어렵네요 ㅠㅠ)
도서관 성인 프로그램 있으면 들으러 다니구요 (주로 독서쪽이 많네요)
한가지 밖에 못하는 능력이라 제껄 하면 애들한테 소홀해지고
애들 공부에 신경쓰면 제 공부에 소홀해지고...
애들 재우고 1시간이라도 할라치면 왜 그리 잠오는지요 ㅎㅎ
이른 아침에 들렸더니 조금은 한산한 아이방이네요
아이표방엔 엄친아 뿐아니라 아친모까지 넘 많으셔서 엄청 자극도 되고 도움도 많이 되네요
자주방이랑 두방을 왔다갔다해야해서 자주 글은 못올리지만
늘 열심히 글 읽고 있답니다
한주간 수고하시구요
지원서진맘님도 즐건 월요일 되세요~~~~~~~
주말 잘 보내셨는지용~~~
키자니아 잘 다녀오셨네요 ~~ 서진이는 좀 무리긴해요 ^^;
지원이한텐 완전딱이지요? ^^ 제한되는 체험도 없공~~ 아~ 우리도 함 가고싶당~~^^
계획표~ 지원이라면 80%이상채울것같아요 ~
와~~ 이계획표 맘에든당 ㅎㅎㅎ 글구..당근이 아주 매력적이네요~~~~ 멋져멋져!!!
우린....주말에 한자& 수학 시험대비 복습했네요..ㅋ
오늘 한자 어찌볼지...음뜻정도는 다 알고...쓰는건 70%밖에 못외웠느디~~^^;
학교시험한자는 급수가 12급부터 있어요.. 오늘은 11급보는겁니다.. 흔히 7급에 해당되는 급수죠...
ICR2진행도서 집듣&리딩 단어낭독
찰리앤롤라 DVD 한편
그림책들 프리리딩~~~, 베껴쓰기 JFR1권~
이번주 진행 도서
단어짚어보기했는데...오호~ 이책은 없네요 ^^ 내용이 쉽긴해요ㅋㅋ
엄마의 공부나 취미~~
예전엔 봉틀이랑 오븐이라 놀기였는데...
요즘은 필요에 의해서 할때만 빼곤 거의 안하구요^^;
영어공부합니다. 문법공부와 회화공부(엄생영외우기 ㅋ), 단어외우기등등~~
굳어진 뇌로 공부하려니 고생이네요 ㅋㅋㅋ
소개해주신 책 지원서진맘님 말씀대로 아이들 자고 세시간을 잘 실천해야하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면 그냥 허무하게 세시간이 훌쩍 가버릴때가 많네요 ㅠㅠ
이젠 정신차리고 저도 실천해봐야겠어요 이책 도서관에서 찾아봐야징 ^^ 고마워용 ^^
참참참... 지원서진맘님 저랑 비슷하시당 ㅋㅋ
저도 메모장난아이랍니다 ㅋㅋ 울신랑 저보고 계획녀래요 ^^;; 맨날 계획만 짠다구 ;;;
건씨땜시롱 메모가 습관화되어있어서...
글구..님 말씀대로 수시로 계획짜야해요.. 저역시 작심삼일이기에 ^^;;;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아이들 든든히 입혀야겠네요 ~~
오늘하루도 행복만땅한 하루 되셔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