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헝거리님... 어머나.. 표현이 넘 멋찌십니다.
신랑님 입에서 흥얼거릴때.... 캬~
전 제 귀에 좀 친숙해지면 아~들을 만큼 들었구나 하는데... ㅋㅋㅋ조금만 크면
반복 해라고 해도 잘 안합니다... 어릴땐 반복이 생명이지요~열심히 많이 보여주세요~
어릴때는 최대한 반복할수있을만큼..
그냥 아이가 거부하는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계속~~~ 읽어주셔도 될듯합니다.
사실..
아이보다는 엄마가 새책을 구입하고 싶고, 읽고싶어서 새로운책을 찾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제가 그랬답니다 ㅜㅜ;)
좀더 크면 반복해주고 싶어도 아이가 거부해요~
반복해줄수있을때 많이 많이..
그냥 아무생각없이 많이 읽어주셔요.
그게 살이 되고 피가된답니다 ㅎㅎ
평소에 저도 궁금했었는데,,,
그런데 4살 정우가 새 책은 무조건 좋아하더라구요, 책 구입을 자제는 하고 있는편이에요.
너무 한가지를 너무 오래 보여주면 애들도 싫증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좋아하는 책만 더 자주 보려고 하고,,
헝그리맘님의 말씀처럼 해 봐야겠어요.
남편 입에서 흥얼거릴 때...
제 생각은 한 가지 책만 오래 보지 마시고 여러가지 책을 동시에 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저도 작년에 일년동안 오알티만 봤어요. 이번에 몇 개 사서 읽는데 작년에 한가지만 본게 후회되더라구요.
다양한 책을 동시에 볼 껄.... 지금은 얼마전에 2세트 샀는데 하루는 이 세트 하루는 다른 세트 하면서 교대로 보네요. 그래서 더 사줄려고 생각중입니다.
다양한 책에서 다양한 문장, 단어를 보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책으로 비유하면 10번정도 이상~
그래야 다음책사도
한두달있다 저번 읽은책봐도...읽을수있게 되더군여 좀 외워서~
푸헙.. 걸 우찌 세어보리까....ㅠ- ㅠ..
나름 생각을 해보자면요.. 음..
해당 동화를 오디오와 책으로 반복하고 있을때.. 어느날 보시면 ..
신랑님 입에서 흥얼 거릴때가 있을꺼에요.. 그때쯤 새책을 들이 민답니다..^^;;
반복.. 어느정도냐.. ? 물으신다면..
신랑 입에서 흥얼 거릴때!!! 라고 말씀드려 보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