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댓글 답니다.
요즘 새벽에 이런 저런 글을 읽고 있습니다.
토대님 진솔한 글 발견하고 정말 기쁘네요.
3학년에 시작해서 이 정도면 너무 잘하는 아드님입니다.
올 해 5학년 되는 우리 아이도 이 정도만 해준다면 걱정이 없겠어요.
작년에는 시시하다던 매직트리를 이제사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그 때는 시시했던 것이 아니고 어려웠던 모양입니다.
언젠가는 위의 책들도 재미있게 듣고 읽을 날이 있겠지요.
그냥 마음 비우고 한발한발 가고 있습니다.
아드님 진행기 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좌담회때 뵈었던 토대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 기억하시나요?
조용하시면서도 이런 저런 정보 원하는 사람들에게 차분히 성의껏 답해주시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까이 사시면 가끔씩 차라도 하시자고 청해보고 싶은데 서울의 끝과 끝이니 너무 머네요.ㅠㅠ
그래도 시간내 주시다면 달려갈 자신 있는데....
작년에 책읽기 시작했는데 저렇게 북레벨이 높은 책들을 읽고 있다니 정말 놀랍네요.
우리 큰아이도 이제 기말고사 끝나면 책읽기 돌입할 계획입니다.
좋은 정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빌시빌 좌담회방에도 자주 오실거죠?
울 큰 아들과 (초5) 비슷한 경우네요. 영어도 성격도..
힘도 얻고 정보도 얻고 갑니다.
6개월 후 토대님 형아도 우리 아들도 모두 발전하며 즐기고 있길...
울 아들 지금 4살인데 좀 반성하고 갑니다. 너무 사들인 영어책 활용도 안되고.. 좀 느긋하게 가야겠어요.
우아~~~~정말 대단합니다...
지금 6세 ... 시작은 하고있지만 (영어노출정도) 나중에 어떻게 가야하는지 참 고민이 많이 되었거든요...
네..맞습니다. 어릴땐 엄마가 끼고라도 책읽지만, 커서는 .... 학원으로 돌려지는..ㅠ.ㅠ
직장맘으로써 많이 동감하고...
저도 그런 우를 범하지 않게 님의 글 새겨봅니다.~
멋집니다.
저희 조카는 초등 4학년 때인가 5학년때인가 영어 시작해서 지금은 중학생인데 항상 1등입니다.
빨리 시작하는 게 최고는 아니더군요.
중학교 가서 더 빛을 발하기를 바랍니다.^^
반가워요 토대님 저희아이도 6학년 엄마표로 하고 있지요
아이가 고학년 되면서 큰학원을 두리번거리기를 반복 아직도
두리번 거리고 있지만 마음에 딱 드는 학원도 없고
아이도 계속 이렇게 하고 싶다고해서 책으로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책읽기를 즐겨하는것으로 아주 만족입니다.
그런데 쓰기와 말하기가 항상 걱정입니다.
덕분에 좋은책 담아갑니다.
저도 읽어보겠냐고 물어보려구요... 고마워요..
제목에 끌려서 들어왔어요.
저희 큰 아이 이제 7살인데 뭐가 그리 조급한지 저 혼자서만.... 아이의 맘만 다치게 하고 있는것 같네여.
이 글 읽고 나니 보약 한재 먹은 기분이예요.
두 주먹 불끈!
심장은 후끈!
이젠 흔들리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두 눈은 질끈!
글을 읽는 내내 이만큼의 영어책을 소화할 정도라면
한글책 수준 또한 만만치 않겠구나 싶은게
토대님과 아드님(지호군 맞나요??^^) 정말 멋진 같아요..
토대님 글을 이전에 봤는데 이제야 찬찬히 댓글 다네요..
많이 바빴어요.. 달랑 1학년 키우면서도 고민이 많은데... 고학년 키우시면 고민이 더 많으실것 같아요..
그래도 소신있게 나가시는 모습에 정말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제가 생각하기에 초등때 이정도 하는 영어면요 나중에 동기가 있어 어덴가 큰물로 나가고 싶을때...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거라 생각해요... 아직 나이가 어리고 또 발전할 시간이 많을테니.. 계속 상승곡선 그리겠지요.. 시험이 필요하면 그때 시험보면 되고요.. 그저 언어로서의 감만 유지하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요즘 들거든요...그렇게 생각하니 저도 훨씬 여유가 생겼어요...
중학생되니 방학 계획을 열심히 짜시고 계실것 같은데요... 영어도 영어지만..
한글책을 수준을 확 올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비문학쪽은 관심분야로 깊게... 한국문학 우리 문학도 깊게 말이죠..
동네 한글 독서 클리닉도 있더라구요.. 관심분야 넓혀주고.. 위로 아래도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말이죠...
민이도 함 가볼려구요..ㅎㅎ
감사히 읽었습니다...항상 부족하다 생각해서 댓글 잘 못올리지만... 진심어린 진행기읽고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너무 부럽네요...저도 늘 시도는 하고있는데 왜 이렇게 꾸준히 되질 않을까요?
다시 한번 자극 받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 마음 다잡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런 책들도 있었구나 하는 감탄을 하며 정보를 주신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와~~~토대님 ^^
저 200빠 찍어볼까요 ㅋㅋㅋㅋㅋ
글은 며칠전에 읽었는데... 이제야 응원글 올립니다. ^^
저도 늦게 시작하여 책으로 성장했다는 글을 예전에 남겼었는데...
토대님과 지호의 책과 함께의 성장이 너무나 기쁘네요.
늦게 시작했지만... 천천히가 아니라 엄청 빠르게 가고 있네요. ~
책과 함께 학습서로 다지기 하면서 가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
소개해주신 리딩 익스퍼트는 5, 6학년쯤 배경지식 쌓은후 아이에게 풀어보라고 하려 찜
해놓은 독해집이어서... 반가워요. ^^
혹시 지호가 Goose bumps읽어보았는지요?
책읽기 그리 즐기지 않는 저희 아이도 아주 아주 재밌어한 책이랍니다.
앞으로 안정적인 5. 대 책 읽을 지호와 토대님께도 홧팅^^
토대님 글 보고, 일등 댓글이 부담스러워 기다렸더니,
댓글 수도 만만치 않지만, 댓글 내용들도 도움되는 알찬 글들입니다.
전 올해 4학년 여름방학끝무렵부터 심하게 고민했어요. 금방 5학년 되는데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계속 소용돌이 쳤었거든요.
3학년에 리더스 2단계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4학년엔 2점대 챕터북 하고 있으니 얼마나 조바심이 나던지요.
몇달을 고민하고, 5학년에 2~3점대 책들 더 다지고, 6학년에 4~5점대 책들 보면 성공한거다 라고 혼자 정하고, 조바심은 버렸어요. 듣기와 읽기를 중심으로 그렇게 가되 고학년이므로 문법이나 단어 등을 조금씩 챙겨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요즘도 듣기 30분, 쓰기(SQR) 30분, 문법 30분, 읽기 1시간 정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요 2시간 반 내는것이 쉬운 일은 아니더라구요. 문법은 종종 건너 뛰기도 하구요.
시간관리가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이런 와중에 토대님 글이 희망이 되어 다가오는 군요. 감솨~^^
잘 따라와 주는 아드님도 대견하고, 항상 고민하고 잘 이끌어 주시는 토대님도 훌륭하셔요.
게다가 훌륭한 미모까지~ㅎㅎ
진행기 감사드립니다.^^
이럴수가...
분명 스크랩하면서 댓글을 장문으로 적었는데,
김희진 잘 담아갑니다 만 달랑 나왔네요^^
늦게 시작해서 이렇게 꾸준히 해오신 것을 보면
저같은 사람 정말 힘이 팍팍납니다.
토대님 글 저장해서 자주자주 보려구요.
엄마표...항상 도움만 받아가는 제가
언제가 토대님처럼 멋진 진행기를 남길 수 있길 바래봅니다^^
감사 감사 또 감사해요. 진행기 올려주셔서요
와 너무 훌륭하네요.. 마치 가뭄에 단비온듯한 글입니다
책소개도 멋지구요
3학년에 시작해서 이정도의 몰입이라는거 안봐도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짐작이 가요..고학년이 얼마나 시간뺴기 어려운데 말이죠..
어뜨케 작년에 네이트에서 요즘 독서가 이리 되었능교? 참으로 엄청나네요...
엄마표 성공기 맞아요 자주 진행기좀 써주시구랴...
처음 시작하는분들 너무나 헤메잖아요..그거 길잡이도 되고 참고도 되고 그럴거유...
늘 같은 패턴이라 1년전이나 3년전이나 비슷하지만 다들 지난거는 안읽어요..처음 시작하는분들이 읽으면 좋으련만 ...
같은사람이 같은야그 되풀이할수는 없으니 새로운분들이 계속 진행기를 써가면 서로서로 도움이 될듯요..
꼭 뭔가릉 이루고 쓸라고 하시는데 중간진행기도 얼마나 좋아요...
퇴근해야는데 요거 다느라 못가고 있음요..
암튼 토대님댁 ㅗ핫팅....완죤 추천합니다 ~
토대님~
일년사이에 엄청난 레벨 향상..
그동안의 노력과 성실함을 가늠케 하네요.
요즘들어 드는 생각인데 중요핵심(영어,수학,독서등등)을 뭐로 잡고 갈건지가 관건인듯 합니다.
아이가 두루 관심이 많다보니
두루 잘하고 싶어하고
거기에 따라 움직이다 보면 가끔은 이도저도 아닌
뭐하나 딱히 두드러진 성과는 없는듯 해요.
이달만해도 학력평가에 동요대회 ,악기연주대회, 독서퀴즈, 줄넘기인증, 영어인증등..
거기다 친구들까지 좋아라하는 아이라..
토대님 진행기 보면서
저희도 몰입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 들어요.
열심히 해준 아드님 넘 대견하구,
흔들림없이 이끌어준 토대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엄마와 아이의 호흡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어요.
날이 많이 춥네요..감기조심하세요~~~^^
저는 이 글 읽으니 왜이리 감동적일까요...
잘은 모르겠는데 괜시리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토대님의 사랑도 아드님의 노력도 다는 알수 없지만 느껴집니다.
우리집도 진행기 올릴날을 기댈하며 열심히 하렵니다...
^^
차근차근 열심히 쌓아왔네요.
저희 여섯살 아들을 위해 큰 희망과 격려를 얻고 갑니다.
이게 왠일입니까.^^
한숨 돌리려고 쑥에 들어오니 이렇게 뜨거운 글이 .
드물게 보는 고학년 진행기에다가
일년만에 리딩타운 레벨이 2점대에서 5점대까지 올라갈 정도면
이건 단순 진행기가 아니라 분명 엄마표 성공기인데요.
앤쓰로포님 말씀대로 이 제목 반대예요^^
저희아이와 성격은 정반대이지만 비슷한 관심사(미술등)의 둘째따님때문에
토대님 글은 열심히 보고 있어요. 둘째 따님 그림 보러 자주방도 일부러 가구요.
저희는 어제 알림장에 적어온 수학경시 공고때문에 심란합니다.
정말로 수학에 재능이 있는 아이를 발굴하려면 공고없이 불시에 쳐서 평소 실력을 가리던지
경시 스펙을 쌓기를 원하는 자원자들만 받아 경시를 치던지,
겨우 2학년인 아이들에게 일괄적으로 경시 준비까지 하라니
독서시간 잘라내어 경시 준비를 시켜야 할지, 다른집은 어떻든 걍 초연해야할지..
스스로 하는게 진짜 공부인데, 목적의식을 가질만큼 머리가 영글때까지 공교육조차 기다려주질 않네요.
좋은 글에다가 삼천포 댓글을 달았네요.
아드님의 진행기와 함께 올려주신 책소개도 감사합니다.
고학년과 저학년은 언어능력과 별개로
세상을 보는 시야의 폭부터가 틀림을 아이의 독서를 통해 느낍니다.
뒷부분의 책은 잘 담아두었다가 좀 더 크면 보여줘야겠습니다.
토대님.진행기와 책소개 잘 보고 갑니다~~~
헉! 그새 수많은 댓글들이..^^
고학년 방에 지금 막 댓글 달고 왔어요
지호 너무 훌륭해요~~
안녕하세요... 토대님 글 잘 읽었읍니다.
늘~~ 토대님의 글로 힘을 얻고 길을 찾아 따라가려 노력하는 맘이네요.
우선은 이렇게 큰 아이가 있다는 것을 이제야 접수했네요..
이전에도 봤느데 ..갈수록 머리속에 접수가 늦어지네요..(아이표방에서 만나 그 기준이 자꾸 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너무 놓고 느리게 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즘 부쩍 드네요.
미로 찾기란 말씀의 댓글에 마음이 아파오는것은 항상 헤매이고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저의 마음때문인듯합니다.
책에 힘으로 천천히 이렇게 오셨다는 글!! 감사합니다.
이미 경험자로써 멀리가 아닌 가까운 경험자로써 말씀해 주시니 한번더 확고한 믿음으로 갈수있을듯하네요.
방법은 토대님에 비할수 없이 약하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제 마음이 잘 전달되었을지 아리쏭하게 하는 댓글이 되었네요.ㅎㅎㅎㅎ ㅎ
이렇게 열심히 함께 하신 토대님과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책의 목록은 잘 정리해 두겠습니다. 설명을 넘 잘해주셔서 잼있을것 같아요.ㅎㅎ
오늘도 행복하셔요...
SQR에서 훌륭히 잘 해내고 있는 아드님꺼 잘 보구 있는데
진행기까지 이리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책들은 아직 단계가 높아 읽을순 없지만 잘 기억해 두고 있을께요.
저희아이 3학년인데 요즘 좀 시들~~해져서 고민이였어요.
토대맘님 아드님 초3때 시작하셔서 이리 멋지게 성장한걸 보니
희망을 버리지말고 화이팅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꾸준히~~ 서두르지않고 끝까지 달려보겠습니다,. ^^
토대님의 차분한 진행기 잘 보았어요
울 집도 고학년 (5학년)이라 늘 마음 한구석이 불편했는데 토대님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는것도 같고 새삼 참 빨리 성장했다는 부러움도 마구 마구 올라오네요
토대님이 진행하셨던 교재들도 마음에 드네요
천천히 살펴보고 울 집도 참고해봐야겠어요
6개월후 진행기 기달려도 되지요..?
나도 이 제목 반댈세 ! 당췌 어디가 천천히?? 2 (종채맘님 copyright 같은 거 없쥬? ㅎㅎ)
작년에 네이트로 시작해서, 지금 The Giver 읽는다니. 아이가 그만큼 인지력이 성숙한 상태에서 시작하여 그럴 수 있었겠지만, 고학년들 아무리 학원 짤라낸다 해도 할 일도 마음 쓸 일도 많은데, 꾸준히 독서한 거 진짜 멋집니다.
뭣보다, 책의 힘을 믿습니다는 말, 늦게 시작한 고학년 어무이에게서 나온 말씀이라 더 기분좋고, 귀하고 감사합니다. 수능에서 한두문제 더 맞고 덜 맞고의 문제가 아니고, 평생 영어를 어떻게 갖고 놀건지의 관건이 되는 첫번째 기반을 너무나 잘 쌓으신 겁니다. 평이 좋은 책도 좋지만, 고학년에는 더더욱 아드님 기질이나, 상황에 맞는 책들 골라주셔요. 영어책 속에서 내 고민이나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으면 진심으로 더 즐기게 되잖아요^^
글고 말이죵, 누구보다 낮은 레벨의 책을 읽는다고 형편없는 진행기니, 그런 말씀은 제발 하지 마셔요 ^^ 레벨 상승 레이스같은 분위긴 좀 없어져야 해요 ^^;; 스스로 잘하려고 고민한 아드님, 어찌하면 아이가 더 자기에 맞게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해오신 토대님 마구 박수드리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오래 걸어가며 즐거운 영어가 되길 응원합니다 !
그런데... 늦게 시작했는데 이렇게 진행이 될 수 있나요? ^^*
정말 멋진 아드님이셔요.. ^^
제가 바라는 너무도 이상적인 학습 과정인데...
막상 저는 제 아이에게 이렇게 시도하질 못하고 있어요.
직장 핑계로 큰애를 영어학원에 보내고 있는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조금씩 커지네요.
7살 둘째는 이제서야 영어 동화책 읽어주기를 아주 조금씩 시작했어요.
아~~ 너무도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용기를 내고 싶은데... 모든 것이 두렵네요..
루이스 사커. 앤드류 클레멘츠, 로얄드 달...재미있다는 작가의 책들이 다 있네요.
Big Fat Cat시리즈의 작가가 6권 말미에서 성인들에게 우선 추천하는 영어책으로 3작가가 있는데
딱 저 세사람이랍니다.
우선 이 세 작가의 작품을 읽으면서 영어읽기의 재미를 만끽한 후 여러 작품으로 확장해가라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루이스 사커의 웨이사이트 스쿨, 마빈레드포스트, 홀스, 그외 다른 작품들
앤드류 클레맨츠의 프린들을 비롯한 다른 작품들
로얄드 달의 여러 작품들...
그중에서도 요즘들어 우리집 대박책인 마빈레드포스트에 대한 칭찬의 글도 있더라구요.
나름대로 보물같은 책을 만나 (빅팩캣시리즈) 보물같은 책들을 곁들여서 알게되었는데
토대님께서도 이리 설명해주시네요.
어제 도서관에서 루이스사커의 호올스 대여했고...제가 읽으려고
웨이사이드 스쿨은 쑥쑥에서 세일하길래 다른 책들 몇권 묶어서 구입했어요.
루이스사커의 문체가 마빈레드포스트처럼 어렵거나 꼬이지 않고 간단명료해서
두께와 작은 글씨체에만 거부감이 없다면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
앤드류 클레맨츠 작가의 작품은 묶어서 판매하길래 눈여겨 보다가 세일기간있음 구입할 생각이에요.~
로얄드 달 작품은 여름방학 때 전집 구입했구요~
재미있고 좋은 책들 많아서 따분한 세상 그나마 견딜 수 있네요.~
좋은 책 소개 잘 봤습니다.
토대님은 알파맘도 베타맘도 아니신 함께 가주시는 맘이십니다.
홍박샘님 이런 엄마들은 뭔 맘이여유?
우리 토대님의 진솔한 진행기에 댓글이 와우~~~
드물게 올라오는 고학년 진행기인데다, 진정함 엄마표로 마음을 울리는 진행기이기에 쑥맘들이 더 열광하는 것 같아요. 저는 이제 왠지 점점 글을 올리기가 쑥스러워져요. ㅠㅠ
걱정하시던 우리 첫째 아드님! 이렇게 잘하고 있구만, 그동안 엄살 씨~게 부리셨구만요!! ㅋㅋ
겉모습은 천상 여린 여자같지만 뚝심있게 소신껏 아이를 잘 이끌어 내고 있는 토대님의 역량이란!
아니, 토대님 남편분은 무슨 복으로 이런 현명한 부인을 얻으셨데요! ^^
모쪼록 앞으로도 종종 진행기 올려주세요.
조금 다른 길을 가고 있는 우리 린이지만 저희도 언제 잽싸게 일루 올지 모르니께, 눈 똥그랗게 뜨고 지켜볼랍니다~
원더풀입니다. 사진으로 토대님 봤어요. 그 여린 아가씨 같은 분이 중학교 올라가는 아이가 있다니 ㅜㅜ
저도 아이표에 진행기 올려볼까 했는데 음.. 갑자기 위축? 수축? 됩니다. ㅋㅋ 어떡해용
리딩타운레벨테스트란 말이 종종 들리는데 도대체 그게 뭔가요. 학원가서 하는거 같진 않고 좀 찾아봐야될듯..
토플 주니어도 있다는 말도 금시초문이네요. 지금 토셀을 보게 할까 말까 그냥 생각만 있거든요. 제가 토익 공부하는걸 보더니 지원이도 토자로 시작하는 공부를 뭔가 하려고 하는것도 같고 지금은 그런 인증 시험에 매이지 않으려고 마음 비우는 중인데 또 궁금해집니다. ㅜㅜ
책을 읽을때 그냥 혼자서 주로 집듣한다는 말씀이지요? 지원이도 혼자도 한글책 척척 읽듯이 영어책도 좀 봐줬으면 하지만 북클럽이랑 집듣용 말고 조금씩 보는게 있긴 하지만 항상 엄마 성에 안차고 그렇다고 뭐라고 말도 못하고 ㅜㅜ 맘같아선 같이 자리잡고 둘이 영어책 읽고 싶지만 둘째가 항상 출동하는 통에 안되고..
이 진행기 제가 입양해갑니다. 가서 좀더 자세히 두고 볼께요 ^^ 넘 감사해요
지난 여름
아드님 캠프 보낸 내용의 글에 댓글 달면서 울컥했던 제가
그 때 심정으로 다시 울컥해지네요.^^
따님이 넘 잘 하셔서 아드님도 영어를 일찍 시작한줄로만 알았지 뭐예여^^
아드님!! 멋지게 성장한거 맞죠? 맞아요!!!^^
아직은 울 아들이 3학년이고 올리신 높은 레벨의 책은 볼수 없으나
요즘 아이 영어에 관여를 많이 하지 않다보니
학원 생각이 더 나던 차에 좋은글 읽게 되어 영광입니다^^
늦게 시작해도 하기나름 이란 생각이 드네요..
제가 보기엔 많은 발전이 눈에 보이거든요^^
지금처럼 옆에서 거들어 주시면서(제가 봤을땐 누구나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부족한 부분 잘 채워가는
멋진 엄마 되길 바래요^^
아드님이 성실하네요.
지금도 훌륭하지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정말 멋지게 성장했네요. 서두르지 않고 진행한 모습에 저까지도 안정감을 느끼게 됩니다.
게다가 흔들림없이 아이 옆에서 든든히 지원하고 계신 토대님의 모습도 훌륭하고요.
제 모습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토대님 덕분에 다른 분들의 좋은 말씀도 덤으로 읽게 됐어요. 이렇게 진행기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아드님,,,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됩니다.^^
반갑습니다.. 내년 중학교가는 딸을 둔 엄마랍니다.
요즘은 3학년부터 영어시작해도 늦게 시작하는거네요. 알토란 같은 댓글들이요^^;;
저희아이도 3학년 겨울방학부터 본격적으로 영어시작했는데 전 늦다고 생각 안했어거든요.
영어도 수학도 성실히, 꾸준히를 못 따르는 것 같아요.
아드님이 성실히 꾸준히 하니 더 많은 발전 있을거랍니다. 방학때 문법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 지금 학원 다니고 있지만 저희 아이는 방학때 문법 다지고 갈려고 생각 중이라 반가움에 인사드립니다.
함께 화이팅해요~~
바로 이런 글을 쑥의 엄마들이 기다려셨을 같애요..~~
너무 호흡이 빠르고 높은 리딩 레벨의 책들 소개를 보면 가끔 너무 다른 얘기인 듯 하고 느끼실수도 있는데.
토대님의 진행기는 정말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을거에요..
영어가 가장 필요한 시기에 적절하게 시작을 잘 하셨고
또 가장 도약했음 하는 시기에 적절한 도약을 이룬 듯 해서 읽는 사람도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앞으로도 토대님 두 아드님의 영어가 쑥쑥~~ 성장하길 바랍니다.^^
토대님 반가운 진행기네요~^^*
훌쩍 높이뛰기한 착실한 아드님께 박수를~짝짝짝짝~!!!!
잘 이끌어주신 토대님께도 박수를~짝짝짝짝~!!!!
1학년의 5점대와 6학년의 5점대는 정말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늦게 시작하셨어도 이렇게 알차게 진행해 오신것이 다른분들께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될꺼에요.
토대님 다음번 약속은 또다시 6개월 후 인가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시조심하셔요~~~~
토대님 ^^
글올리신건 봤는데...급히 나가느라 ...이제 찬찬히 읽어보았습니다 ^^
항상 제시얘기만 듣다가 이렇게 듬직한 아드님 이야기는 오늘 첨 접하네요 ^^
지난번 북클럽에서 멋진모습은 한번 보았습니다. ~~~
영어 늦게시작해도 꾸준히만 가면 빛을 본다고하더라구요~ 토대님도 잘 아시죠? ^^
작년에 시작해서 6개월만에 폭풍성장했네요~~ 역시 고학년이니 이해가 더 빠른가봅니다.
리딩타운... 한번 해보고는 싶은데.....뻔~한 실력인걸알기에...^^;
흔들림없이 이렇게 꾸준히 가시는 토대님 본받아 저도 힘내겠습니다.
울 irene 꾸준히 가다보면 한계단 올라가있겠지요?! ^^
소개해주신책을은 언제쯤이면 접해보려나 ~~~~~ ^^;;
토대님글 잘 보았습니다.. 홧팅임돠 !!!
참 휴고책 저도 주문했는데 품절이라네요;;;그림이 넘 맘에 들어 제가 함 볼까하고 주문했는디..
언제 입고될런지.. ^^;
안녕하세요? 토대님.
아드님이 6학년이셨군요.
유명하신 분의 자녀분이 같은 학년이기만 해도 왜 이리 기대고 싶은지
속물 엄마 맞지요?
위글에서 토대님의 여유로운 진행기 엿볼수 있었습니다.
제가 여유롭다는 말씀은 대부분의 자녀의 글쓰기가 안되면 상당히 고민하시는데
아직 생각이 여물지 않아 그렇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에 제가 배웁니다.
3,4학년만 되도 멋지게 쓰는 아이들이 꽤 있잖아요.
사실 아직은 ..그 나이 생각이 많이 여물지 않는 나이 맞죠. 그렇죠?
자꾸만 동의를 얻고 싶은 제맘 눈치 채셨죠?
1.저희 아이는 단어를 고등학교 단어집을 사서 고 3것 까지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잘 관리를 못 해주는데 단어는 더이상 미루면 안되겠더라구요.
2.듣기는 잘합니다. 그러나 시험의 듣기는 좀 다르더라구요.
드라마, 뉴스등을 들어도 시트콤의 빠른 말들도 많이 잡아냅니다.
3.리딩익스퍼트와 리딩튜터.저희도 풀고 있습니다.
토대님처럼 체크해주어야 하는데 체점도 안해줍니다.
영어책! 안 읽습니다. 그냥 방법을 우회했습니다.
그냥 아이와 맞는 방법으로 선택하고 방향을 틀었습니다.
주변에 정석 3학년거 하는 애들 꽤 많습니다.
수능 만점 받는 애들도 있구요.
그 가운데 우리 아이 한글 독서 실력도 부족하고 말 표현도 부족합니다.
수학은 지금도 제 학년것 합니다. 선행 약간 했구요.
올겨울 눈, 귀 막고 진행해야 하는데 공부 별로 관심 없는 아이와
실천 할 수 있는 계획 세워야 하겠습니다.
갑자기 6학년 엄마들 알고 싶어용. 갈길이 험난하네요.
저희 아이와 같은 학년에 같은 시기에 시작해~~ 끌리네요
중학입학을 앞두고 문법이며 어휘가 걱정됩니다.
무작정 집중듣기만 하고 있거든요...그것도 설렁 설렁
환타지 중독이 심해서 얼마전에 뉴베리 좀 보다가 다시 환타지 보고있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얼마전 보았던 Red pyramid가 제일 재밌다고하던데....
늦게시작한 고학년 무척 반갑습니다^^
좋은책, 꼭 봤으면 하는 책은 거의 다 읽었네요..
착하고 성실한 아들입니다..거기다 한 인물에 까지. (완전 부러움)
6개월사이에 많은 발전이 있음을 토대님도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3학년 kevin이 열심히 따라 갈려구요..헥헥거리며
토대님~
지난 진행기도 검색해서 보니
5월에 하신 고민이 무색하게
눈부시게 아드님 영어가 성장했네요!
많이 축하드려요!!
1년만에 2에서 5로 뛰다니..
와우~ 축하파티라도 열으셔야 할듯 싶어요.
무엇보다 아드님이 순하고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강해서 이뤄낸 성과인듯 싶어요.
순한 아들 두신 분들 참 부럽습니다요~~ ^^
어렸을때 시작하지 않았어도 이리 잘하고 있는거 보면... 토대님의 얼마나 애쓰시고 공을 들였는지
보여집니다. 아드님도..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알고 있겠죠.
역시 고학년 형아라서 늦게 시작해도... 스피드가 붙으면 먼저 시작한 아이들 금방 따라
잡을 수 있네요..
열심히 노력한 아드님도... 수고하셨고..
옆에서 도와주느라.. 토대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토대님. 멋지네요.
웨이사이드스쿨도 재밌어요 시리즈 몇개안되는데 비슷한 레벨이에요
지금처럼 집에서 해도 잘되는 이런 경험담, 많은 분들에게 도움될거에요
감사해요 좋은 글
저희 아들이랑 동갑이네요...저흰 에이프릴 seed하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관두고
2년 즐겁게? 책 읽었더니 이제 브릿지 나오네요...학원 다녔으면 절대 못나오는거 알아요,,,
워낙 바닥이어서...이제 묵독해서 다양하게 읽으려고 합니다..
어제 청담 레벨시험 봤는데..이제 좀 보내볼까요...아님 계속 책읽힐까요...
너무 고민입니다..
토대님은 둘째에비해 늦게 시작한 첫째가 맘에 늘 걸리시나본데..
좀 늦게 시작했어도 차분하게 잘 해나가는 것이 어쩌면 더 안정적이란 생각도 듭니다.
유아기때 일찍 시작했다고 해서 꼭 멀리 가는 것은 아닌 것도 같거든요.
외려 초기에 너무 기운빼는 경우도 있는 거 같구요.
다만.. 좀 늦게 시작한 경우, 아무래도 문법이나 독해를 조금 더 챙겨가야하니까..
듣기 부분이나 발음 부분에서 조금 부족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사실 홀스나 손도끼.. 이런 것들이 초등 고학년이 읽기에도 버거운 거 같아요.
중학교 정도 되야 정서상 받아들이지 않나 싶어요.. 물론 개인차 있겠지만요..
그래서 저는 아직 이런 류를 못들이밀겠더군요.
예전엔 쑥에서 4-5학년되면 본다길래 쉬운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진행기 오랫만에 보니 너무 반갑구요.
또 귀한 고학년 진행기라 더더욱 반갑습니다.
학원 다닐땐 학원서 몇개월에 한번씩 평가를 해주니, 제가 개인적으로 평가할 일이 없었는데..
진행기 본 길에.. 아이보고.. 리딩타운 테스트 해보라고 했더니..
문제 어렵다고.. 많이 찍었다고 낑낑대더니.. 그 동안 나오지 않던 숫자가 (5붙은..^^)나왔네요..
뭐 잘 찍어서 그럴수 있겠죠. 오르락 내리락 하는 편이거든요..
그래도.. 오늘은 저도 기뻐하렵니다.
3학년남아 1년 앞두고 있습니다.
요즈음 엄마의 열의가 떨어져 가고 있었는데,
님께로부터 힘을 얻습니다.
느리게가는 엄마표 아자자...
너무 너무 힘이 되는 진행기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고, 그 저력이 폭발적으로 터져나오리라 믿습니다~
희망이 되는 아이가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