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찔리네요.ㅋ
울 아들 이달 마지막 토셀 처음으로 응시했거든요.
결과는 아직 안나와서 뭐라 말하기 힘들지만
모의고사 3회분짜리 한권 사서 풀어보라하고
omr카드 작성법만 알려주고 봤어요.
아무래도 학원 다니는 애들이 많더군요.
아들도 재밌었다하고 저도 처음경험이라 좋더라고요.
내년 말정도에 한번더 도전해볼 생각이에요.
저도 예전에 학원에서는 일할 때 보게했었어요.
이유는 일단 학부모들이 좋아하니까, 경험이 되니까, 동기부여가 되어서...
특히 저학년의 경우는 그냥 시험이 이런거다~ 분위기라서 애들도 신기해하고요^^
뭐~자랑거리도 쫌 되기도 하고요^^
울 큰애도 딱 한번 봤었는데 누가 시험 얘기할 때마다 그 얘기하면서 기죽지 않는 정도?
둘째는 뭐 볼 기운도 없고 관심도 없고...하하...
just so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