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number four.
이거랑
power of six.
아이 엠 넘버 포는, 외계인인데 우리랑 모습은 같아요. 근데 나쁜 외계인이 이 지구인과 비슷한 외계인을 잡으러 오는건데, 내용은 무지 쉽고 영화가지 만들어져서 엄청 재밌다네요. 파워 오브 식스는 후속작으로 최신간이에요. 둘 다 남자애들 취향이구요
둘 다 공상과학이에요. 그리고 무지 쉬워요. 완전 읽으면서 내가 써도 이 정도는 쓰겠다 싶을 정도로 대사 작렬. 별로 묘사도 어렵지도 않고 쫓고쫓기는 설정이라, 무슨 영화 보는 그런 느낌으로 쫙쫙 읽어내려가요/
우리 애도 뉴베리는 홀스 읽고 윙클 인 타임도 겨우겨우 읽거든요. 재미없다고. 이건 재미왕짱...
아이디 링링 으로 검색하시면 링링님께서 상세히 올려주신 환타지류 소설이 있어요.
아드님께 퍼시잭슨 (해리포터나 워리어스 보다 쉬운 수준) 권해드리고 싶고요.
나니아는 수준이 상당히 높은 책입니다.
같은 작가가 쓴 39clues(1권)도 아이들이 좋아해요.
따님은 레인보우 매직, 티아라 클럽, 케이티 카쥬.
2점대 이면 위 아래로 같이 함께 넣어주심 좋겠네요.
그 이상(2점 후반 대) 되면 비버리 클리어리의 라모나 시리즈를 살짝 넣어보세요.
재클린 윌슨의 저학년 책도 좋아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