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남아 에이든 입니다...
그 동안 엄마가 넘 땡땡이를 쳐서... 잘리는건 아니겠쥬??.
^-----^;;

이런 일을 벌이시는지 뒤늦게 알고 아이랑 해보고 있습니다.
쓰기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만 여러 달째 하고 있었거든요.
혹시 자리 나면 끼워주실 수 있나 싶어 댓글 남깁니다.^^
저희 아이는 초4 남자아이입니다.
3학년,남, 엘로이
다음 숙제는 벌써 올라와있고..
울집은 이번 숙제도 이제 올려요^^
이번은 다른 아이들처럼 울 아들도 쉬웠던건지 금방 외웠어요.
학교 갔다와서 바로 외우기 시작하고
얼마 안지나서 써보겠다더라구요...
그러기를 술술~~~
부담없이 해서 저도 가뿐했어요^^
밀린 숙제 오늘 했으니 내일은 #9번 해야겠네요^^

<초등3, 10세 박가을>
기말고사 발표에 수행평가에 정신없는 한 주입니다.
이럴 때는 정말 할 일이 많아서 심술궂은 학교라는 생각밖에는 안듭니다.
어찌어찌 짬을 내어~뒤늦은 결과 올립니다.

초 3 Sehyun(남자아이)예요.
오늘 사진은 울 세현이가 찍은건데요...지금 옆에서 하고 싶은 말 있냐고 하니깐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계속 Arthur하면 좋겠다고 하네요." ㅋㅋ

초3 harry남자 아이에요
아무래도 저희가 꼴찌겠네요..^^
하는것도 없이 바쁘다 보니....
해놓긴 어제 다 했는데 게으른 엄마가 이제야 올립니다.
이번에도 역시 쉬웠나 봐요... 아무래도 익숙한 아서라서 그런가 봐요

초6 루시입니다.
아이가 수학여행갔어요. 이건 해놓고 갔네요
이젠 체점도 스스로 사진도 스스로 찍으면서 재미있어하네요
다시한번 홍박샘님께 감사할 따름이에요 스스로표를 만들어내시는데 대가이십니다.
SQR#9,10이 나온지는 몰랐는데????
우선 이것먼저 올리고 나머지도 내일 아이가 오면 마져해서 올리겠습니다.
갑자기 추워지니 몸이 움추려들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초4여아 로라입니다.
제가 어제부터 몸이 으실으실 춥더니
오늘 아침에는 병원도 못 갈 정도로 아팠네요.
오후에 정신차려서 병원 갔다가 주사맞고 나니 움직일만합니다.
메일에 SQR#10이 벌써 와 있길래 깜짝 놀랐어요..
8도 이제 올리는데..탈퇴당하는지 알고 깜짝이야했어요.
부지런히 해야겠네요
하루에 조금씩 소리내어서 외우고 오늘 오후에 쓰기 했습니다.
오늘은 제가 아파서 같이 못하고 아이 혼자서 했어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두아이의 것입니다.
맑은 날도 있고, 흐린 날도 있고...
앞장의 결과와 달리 간혹 틀리는 것이 늘기도 합니다.
3학년...은 대문자 2개가 틀려서 아쉬워 하고,
5학년은 앞 장은 다맞아 놓고도
줄거리를 생각하며 외운다 생각지 말고, 영작을 한다고 생각하고 써보라니,
시제와,see를 meet 습니다.
그래도, 엄마표, 아니 스스로표에 대견해 하고 있는 간 큰 엄마입니다.
잠자리에서
여태껏 한4개를 남매가 합창으로 외우기도 하고,
하나씩 틀린것 찾아내기 외우기 내기도 합니다.
습관, 훈련...
잘...크고 있습니다.
모두들 추운 날ㅆ에 홧~~팅 합시다!!!

3학년 말까염입니다.
제가 요즘 몸이 좀 안 좋아 아이들을 방치 하게 됩니다. 그럴려고 그런건 아닌데.....
큰 아이는 못했고 둘재는 어젯밤 혼자 했습니다.
1. 몇 번 읽고 쓴 거 같습니다. 위에 4문장 중 띄엄띄엄 썼습니다.
2. 두번째 암기하고 썼을 때는 거의 빠짐없이 썼지만 위에 4문장만 썼습니다.
3. 밑에 대화문장을 암기하기가 어려웠나 봅니다. 마지막에 다시 보고 정리 하면 썼습니다.
3학년 angela입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마지막이지싶네요 ㅋㅋㅋ
이번에는 쉬웟던 모양입니다.
외우기 쥐약인 angela라도 쉽게 외우더라구요
마지막 장에서 r 한자때문에 틀렷다고 안타가워 하길래 별하나 서비스로 줬답니다.

3학년 Jeana 예요.
울아이도 이번은 쉽게 하더군요.
원래 암기를 잘하는 아이라 늘 신통하기는 하나
제가 암기 잘하는 아이의 문제점을 잘 파악하기 때문에 편하게 가고는 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을 늘 합니다.
암기 빨리하는 아이들은 빨리 잊어버리지요.
수학도 암기로 후다닥 해 버리는데 시간 지나면 기억에 남는 게 없다는 걸 알아
늘 아이가 생각하며 공부하는 습관을 주려 하는데 아이들은 편한 쪽을 선택하기 때문에
암기로 휘리릭~도망가 버립니다.
홍박샘님 계획대로라면 이 과정 다음은 글쓰기를 유도하신다니
거기에서 허덕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우리 홍박샘님이 그냥 이런거 하시겠습니까?
그런아이도 다 흡수하실 계획을 하고 이 프로그램 시작하셨을거라 믿고
저도 아이도 따라 가려 합니다.(ㅋㅋ 부담 드려야징~이러다 퇴출될라...)
홍박샘님, 믿고 따라갑니다요!!!
초등맘님들 힘내시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3학년 조해준
매일 매일 연습하는 습관을 키워야 할 듯 하네요.
혼자서 할 수 있도록 하였더니, 미루다가 마지막날에 몰아서 하려는...


4학년 albert
이번엔 우리 아이도 쉽게 했습니다.(총20분소요)
그러면서 우리 아이가 숙제 안하면 어떻게 되냐고 하더군요.(우리 아이에게 50명 선발한 중에 뽑혔다고 약간 과장되게 말했거든요.)그래서 제가 바로 짤린다고 했어요. 하고 싶어하는 대기자가 줄섰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또 질문- 끝까지 과정을 마치면 상도 주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준다고 했어요.(제가 만들어서 줄려고요) 순진한 우리 아들 룰루랄라 좋아하더라구요. 이렇게 얼러가면서 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쉬웠어요 다음것도 기대할게요^^

3학년 Rex
이번에 외우기는 수월했고요~역쉬 쓰는건 시간이..10분가량 걸렸어요~딴거에 비해선 줄었으니 화이팅해야죠?

이번에도 수월히 했어요..
이젠 혼자 외우고 와서 한번 체크해달라 하면 앞에서 암송해보고 합니다.

글씨가 거의 안보이네.
아서에게 상이라도 줘야할듯합니다..모두 아서의 공입니다.

초5
이번거는 좀 쉬웠나봐요^^
바로 외우고 바로 쓰네요
그전에 몇번 읽어보고 내용파악은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단어는 거의 다 알고 있었던듯 합니다.
다른아이들 올린거 궁금해하며 열심히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3학년 민정입니다.
드디어 8번째 접어 들었네요. 이제 이건 당연히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네요.
하자 했더니 응 ~~ 합니다.
오늘은 은근히 우리도 시간 한번 재 볼까? 하면서 타이머 사용 해 보았어요
생각하고 생각하고 적더니,한 시트당 5분 걸리네요. 비교하자면 많이 부족하지만
처음 시간 잰 것 치고 잘 했죵 ?~~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아서시리즈만 계속 했음 좋겠다는 아이와 저의 작은 소망~~~
모르는 단어도 이번에는 찾지 않고 그림보고 유추하며 힘들지 않게 외웠습니다.
중간에 연습 안하고 마지막 장만 쓰고 싶다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연습 안하고 쓰느라 시간은 좀 더 걸렸지만 아이 스스로가 엄청 뿌듯해 합니다.
이번 과제에서는 자시감을 엄청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하는것이 너무 어려워 오늘은
직장에 가져와 부탁해서 스캔했습니다. A to Z mysteries 보다는 쉬웠나봐요.
우리 예린이 기분이 또 쪼~~끔 좋아졌답니다.
지난번에 좌절 많이했거든요.
첫번째것만 올렸습니다.
I want you to meet my best buddy 라는 소개말 대신에 It's my best buddy 라고 소개했더군요.
아서디비디를 밥먹을때 보고있습니다.(참 교육적이지 않죠~ㅎㅎ)
사실 밥먹을때는 텔레비젼등 동영상을 보지 않는데...
도저히 비디오 볼 시간이 나지 않아, 거실에서 판펴놓고 밥먹으며 본답니다. 서로 이야기하면서...
다행히 남편이 직장에 있을 시간이라, 뭐라 안하지만, 밥먹으면서 뭘 본다고 하면 쯧쯧쯧할 것 같아요.
다른 님들은 다들 언제 다 하시나요?
SQR 과 더불어 olivia sharp 샀는데 반응이 좋아요. 챕터북 어려워하면서 힘겨워할때,
살짝 쉬우니까 맘이 아주 편하고 좋은가봐요.
딱 고정도만큼 어려운 아이가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시리즈가 짧아 너무 아쉬운 맘이랍니다.
이제 아픈것도 좀 지나고 집안 행사도 좀 지나고 열심히 해야지 싶네요.
#7때 바빴어서, #8부터 먼저 했습니다. 사실 6도 끝트머리에 냈답니다.
오늘 저녁에 7하고 올릴려구요. ㅋㅋ
나중에 시간되시면 우리 예린이 어떻게 했나 보러 와주세요.^^

오늘.. 제 컴이 이상한건지.. 지금 몇번째 시도중이네요...
그나마도 하나 사진하나 사라져버리공...
초3 joshua.. 어제 두장 해주시구요..
다른아이들처럼 쉽다고 합니다. 모처럼 모르는 단어 없이 진행되었네요^^
두번째장 2분 34초에 마쳤습니다. 본인이 체점하더니 실수라며....선생님같으면 older도 맞게 해줬을꺼라궁..
궁시렁~
오늘 아침... 참 여긴 오늘 휴일이예요.. 한달에 한번꼴로 꼭 쉬는 날이 있더라구요.. 계탄느낌이랄까^^
마저 두장 했습니다. 어제 외운거 시켜봤더니 바로 외우더라구요.. 역시 쉬운건 아이들이 먼저 아는것 같아요.
3번째 시트는 2분46초에 마쳤습니다. 역시 초도 빨리 나오네요.. 쓰는 속도도 아주 따따따 하며 쓰더군요..
저희는 하나마루(꽃동그라미-일본식)해줬습니다. 골라라 햇더니 자긴 이거해달라더군요...
쉬운만큼 아주 즐겁게 진행했구.. 본인도 스스로 너무 잘했다 칭찬하더군요.. 이거 하하버전인건가^^;;

'
지금보니 두번째장.. 자기가 채점하더니만.. 채점두 틀렸네요. i've 해야하는건데..ㅋㅋ
4학년 알렉스 입니다
어제 오후에 했는데 제가 피곤해서 일찍 자느라 이제 올립니다 ^^;;
저희도 수월하게 진행했답니다 총 20분 걸렸거든요
아서도 좋아하는데다가 빨리 끝나니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월요일에 학교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음악회가 있었어요
알렉스는 플룻 파트인데 연습할때는 내년엔 안 하고 싶다고 하더니 무대 서고 나선 혹시나 다시 기존 단원들도 내년 오디션을 봐야하는지 걱정하더군요 자신감도 생기고 꾸준히 연습하니 좋은 결과가 있다는 걸 알게 돼서 좋았네요
SQR 할 때도 계속 예로 들고 있어요 ^^
하루하루 외우는 게 힘들어도 쌓이면 큰 힘이 될 거라구요
모두들 화이팅~~

근데 스캔해서 크기 줄이는 걸 못해서요 저녁에 배워서 다시 올려볼게요
아직 순풍에 돛은 못단것 같네요..
안외워진다고 징징거리며 했는데요..
시간이 좀 많이 걸렸어요..외우는데요.
좀 더 하면 잘 할수있겠죠???


언제 해 놨는지 혼자 휘리릭 해 놨더라구요..
보고 썼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잘 했다고 했네요..
글씨가 날아가는걸 보니 굉장히 급히 한거같은 티가 팍팍나지만...
ㅎㅎㅎ
3학년 여자아이 바비입니다.
어제 저녁에 했어요.
음...바비가 생각보다 쉽다면서 했어요.
근데 다들...쉬웠군요^^
바비는 우선 모르는 단어 'convertible'를 찾으려고 하니깐 옆에 있던 진현이가
"누나 그거 오픈카잖아."하네요.
"역시 내 동생은 자동차박사야." 하면서 둘이서 만담을 하더라구요^^
한번 주욱 읽더니 제 핸드폰을 빌려가 음성메모에 녹음을 했어요.
그리고 나서 본인의 음성을 들으면서 워크시트를 보면서 읽더라구요.
그리고 자신있게 한 워크시트

한개씩만 틀렸다 하면서
"엄마, 오늘은 사진 마음껏 올리세요. 다 올리셔도 되요." 생색을 내네요.
귀여워서 꼬옥 안아주었어요.
마지막으로 외운 것을 다시 음성메모로 남겨보네요.
다시금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 보기 좋았어요.
다음 것도 잘해야지..하면서
어젯밤 일기내용은 SQR 이었답니다.
홍박샘님도 등장해요~~~^^

당췌 하는 일도 그닥 없으면서 요즘은 왜케 바쁜건쥐...
사실 이거 오늘 아침에 등교하는 아이들 붙잡아 앉혀 놓고 ^^ 했습니다.
저는 이젠 프린트만 해주고...
지들 스스로 합니다.
시간도 지들이 재고... 4학년 동생은 모르는거 5학년 오빠가 설명해주고..
다른 아이들이 다 이번건 쉬웠다고 하더니 저희 아이들도 별반 다른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그리고 전 오늘 하나를 더 추가해서...
외운 내용을 말로 해서 시간 재기를 해보았습니다..
앞으로는 미루지 않고 제때제때 해야겠다고 굳게 다짐한 아침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홍박샘님~~~
저희 Hyun이 3학년 되었을때도 이거 꼭 해주세요~~~
다들 재미있게 하시는 것 같아서 정말 보기 좋아요.
우리 아들도 빨리 3학년 되어서 하고 싶네요...^^
모두 화이팅!!!



이번엔 두번에 나눠서 하던것을 한번에 끝냈습니다
마지막 문장이 잘 안외워졌던것 같아요
시간도 길어지고 다 못외운게 좀 짜증이 났던것 같아요
그래도 늦은 시간 참고 해준 기특한 프린스였습니다~

3학년 Jason
쉬었다고 고백하면 어려워질까봐 ㅎㅎㅎ 쉬워도 쉬웠단 말 못합니다요 ㅎㅎ
어제 #6을 하고-#7은 했거든요-오늘 바로 하려니 너무 힘들려나 했는데...
역시 아서의 힘은 강했습니다
익숙한 캐릭터의 힘과 쉬운 문장덕에 아들과 웃으며 룰루랄라 했네요~
모두들 즐겁게 한거 같아 기분 좋네요~
(4학년 여아)
불성실하면 안되는데, 아이는 월,화,수,목 주 4일 꾸준히 합니다. 보고(?)가 게을러지네요. 죄송~^^
열띰히 하겠습니다.
SQR #8은 어제 반, 오늘 반 하였습니다.
각각 외우고 쓰기까지 30분은 넘지 않았고요.
그러고 보니 be동사가 없네요. 늘 'was미워' 그러면서 했는데요.ㅋㅋ

6학년sally입니다
홍박샘말씀이 왜이리찔리는지...
sally도 2분대에들어왔구요 ㅋㅋ 이번에는 외우는것도 내용파악도
쉬웠다고하네요.그래도 빠트린곳있었어요...
외우는능력을 좋게하는 비법이 있으면 얼마나좋을까요...
모두들 즐겁게하시고 화이팅!!!

그래요 이번은 금방 했네요.
하지만 완벽하게는 못하고
틀리는곳 발생.
두아이-----------------------
Alex 5남 승재


----------------------------------------------------------------------------------
harry 3 남 영재


초4 izzie 입니다.
이번이 제일 쉬웠다고 하네요..
외우는 시간도 짧았고 두번째에 하나도 안틀려서 마지막 장은 안했습니다..

이거 문제 내주는 홍박샘이 아주 유명한 분이라고 말해줬더니 깜짝 놀라더군요...ㅎㅎ..
진짜냐구요.... 이렇게 외우는 방식에 대해서 진짜 괜찮은 방법인가 다시 생각하는듯 하더군요.^^

초4ruby..사진이 옆으로 누웠네요..
두번째 쓸때 3분25초 만에 완성하셨습니다.
밑에보니 2분대에 진입한 친구들. 동생들도 있으니 더욱 분발해야겠답니다.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아이가 이 책 읽을때 재밌어 했었어요.
아서, 버스터, 브레인, 프렌신, 머피...등장 인물들이 모두들 개성있고... 사랑스럽지요.
DVD도 아직까지 잘 봐주고 계십니다. ~~~
더불에 여섯살짜리 동생도 형이 재밌게 보니까 ...
옆에서 어깨너머로 보다가 가장 좋아하는 DVD로
아서를 꼽는 답니다. ^^

깜찍하게 줄여 봤어요. 홍박샘님 ~~~^^ㅋㅋㅋ
3학년 데이지^^
오늘 아서는 dvd에서 봤던 내용이라네요.
아무래도 아서라 더 편해하는것 같아요.
아이가 부담없어하니 저도 여유롭게 지켜보게 되어 좋아요.
처음시작은 자신감을 위해서 좀 만만한게 좋은것 같아요.
오늘도 채원이가 올린다는걸 말렸어요.
할게 좀 많아서요.
낼 채원이는 학교에서 동요대회랑 악기연주대회 나갑니다.
노래부를는건 원래 좋아라했구요
바이올린은 배운지 6개월째라 실력이 뛰어나진 않아요.
지금 바이올린 연습하고 있는데
낼 연주곡이 아닌 다른곡들만 낑깡거리고 있다는..ㅋㅋ


4학년 박규민 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너무 쉬웠어요.
그래서 두번째 시트는 4분 밖에 안걸렸어요.
3학년 지니입니다.
이번 sqr이 딱 자기 수준이라고 좋아했어요,
그동안은 마지막장 1~3군데 틀려도 그냥 마무리 했는데 오늘은 간만에 다 맞아서 기분이 좋다고 해요,
of the road 에서 road대신 street 이 떠오르고,
convertible을 컨버~티블로 외우네요,그래야 스펠링 안 틀린다구ㅠ.ㅠ

초5 에릭



이틀에 걸쳐서 했어요.
요즘 월화는 드라마'계백'을 보느라 정신이 없거든요^^
틀린부분은 계속 틀려주시고....그래도 매번 다 외우니 기특하다고해야겠지요^^
초3 앤디
몇주간 고생하던 감기도 끝나갈 기미가 보이고, 오늘 앤디의 컨디션이 최상이네요 ^^
지난번에 이어 좋아하는 아서가 나와줘서 아주 베리굿~이랍니다.
전 같이 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dvd에서 나온 장면인거 같다네요.
외우는 시간도 짧았고 쓰는데도 두장다 3분대 나왔네요. sqr 시작하고 첨이네요.
이정도 문장이 딱 저희 앤디 수준인거 같아요.
그래도 여전히 문장부호는 싸악 무시해 주시는군요. ㅎㅎ


5학년 하늘이예요
박사님 말씀처럼 아직은 잘하고 있답니다
이번 미션은 convertible 이 잘 안외워진다고 하더니
정작 쓰면서는 시제일치, 대화 따옴표가 빠지고 대문자로 안쓰고 해서 틀렸다네요.
요즘 제가 교육청주관 자기주도학습 강연을 듣고 있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해요
엄마인 저부터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주었나 반성하게 되더군요.
기다려줘야 하는데 당장 내일 준비물도 챙기지 않는 아이를 보면 욱~~하게 되서 말이예요.
(확실히 여자아이들은 잘 챙기는데 저희집 남자아이는 참~~~)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어요~~~~

5학년 Roy입니다
이번건 많이 쉬웠나 봅니다 다른때보다 빨리 끝냈어요
자기꺼 매일 늦게 올린다고 저한테 한 소리 해서 이번엔 빨리 올리려고 했는데
벌써 다녀가신분들이 많네요 게으른 엄마 반성하고 갑니당
아이 성격이 워낙 느긋한지라 시간을 재도 별로 줄어들진 않네요
이번엔 쉬워서 그런지 틀린거 없이 한번에 통과했습니다

5학년 스텔라 (민재) 예요.
저희도 아서 DVD에 나왔던 내용이라고 좋아했어요.
아는 내용이라 쉽다고 겨우 3번 읽고는 다 외웠다고 Cue 작성하더니 단어 몇개 틀렸네요.
다행히 Remember 작성에서 틀리지 않고 2분 24초 나왔어요.
날씨가 참 별로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게 해 나가요~~^^

6학년 노지호
이번 껀 디따 쉽네.. ㅋㅋ 하며 좋아했어요.
쉬우면 디따 좋아하네요.

작게 올렸어요... 요만하면 되려나...
5학년 규빈
시험이 다가오니 심리적 불안감으로 어서하자는 마음에 월욜에 다 하고
딸은 빨리 오리라는데 게시판에는 올릴곳이 없고 ㅎㅎ
외우는 시간에 상관없이 외우고 다 외우면 말하라고 하니
열씸입으로 외우고 화이트보드판에 쓰면서 외우고 쓴것을 지우면서 외우고나서
잊어버리기 전에 빨리 하자하네요.
cue - 2분 11초 Big Brother 대문자만 틀렸네요. 스스로 very good이라고 적어네요.
두번째 - I want you to meet 를 this is라고 썼네요. Big Brother 에 너무 신경을 써서 그렇다고 하네요.
스스로 good라고 적고요. 2분 31초
세번째- 2분 29초 하나도 안틀리고 perpect라고 적었네요.
이번껀 어때? 하고 물으니 역시 열심히 하니 잘된다고 합니다. 점점 자신감을 붙여주는 홍박샘께 감사를 ㅎㅎ

다음주가 시험인 관계로 이번엔 미루지 말고 빨리하자 했더니 혼자서 얼른 외우고 스톱워치까지 혼자재가며 하고서 저에게 내미네요. 많이 컸습니다.
이번엔 기어코 3분안에 하겠다고 바람같이 쓰더니 리디아도 드디어 2분대 진입했어요. 항상 4-5분정도 걸렸는데요. 하기 싫다 소리 안하고 sqr 책상위에 올려 놓으면 열심히 하는 딸!! 칭찬해 주고 싶어요.
같이 가는 분들이랑 홍박샘에게도 감사드리구요.
perfect하다고 칭찬멘트 써줬더니 답글도 있네요.

3학년 Gemma입니다.
늦은밤 시작하더니 어젠 12시에 끝냈어요..
이번엔 완벽하게 하고 싶었는지
관사에서 하나씩 틀리는게 약이 올라서는 낑낑 대더니
그정도면 괜찮다고 마무리하자고 했지만
절대 안된다고 고집을 부리더니
결국 원하는대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나마 그때라도 해내서 어찌나 다행인지..^^;)
처음엔 멋지다고 저도 잘 해보라고 했지만
나중엔 내일하자고 애원까지 했습니다.
9회차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워낙 들쭉날쭉해서요..^^
다음번은 휘리릭일지도 몰라요..

4학년 Esther입니다.
ㅎㅎ 첫번째로 올리고 싶다고 아침에 열어보라 하던데,
두번째로 올리나 봅니다.
이번호는 쉽게 한 것 같아요.
받자마자 적극적으로 하기 시작 했답니다.
본인 스스로 읽고 암기 하고 써보고 답도 맟추어보고
사진도 찍어보고
제가 도와 준것이 없어요.
사진만 올립니다.
우리 Esther 화이팅~~~ 여러분도 화이팅~~~

5학년 비키.
처음으로 2분대에 들어왔다고 너무 좋아하길래 칭찬 많이 해 주었구요,
시간보다 정확하게 쓰는게 먼저라고 토달아주었네요. 걍 잘했다고만 할 걸 그랬나요?
예전에 즐겨 보던 아서 이야기라 그런지 더 수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박사님 말씀만 믿고 쭉~나아가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이방 친구들 모두 그렇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