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star 리딩 시리즈 추천요..한권 한권 사다가 결국 단계별로 몇 단계 구입했네요...four corners..역시 이름대로 최고!!! .타임 포 키즈같은 잡지도 좋은것 같아요..
브레인 뱅크는 한 페이지 한페이지가 따로 녹음 되어 있어 아이가 넘 불편해했어요.. 책의 흐름이 끊어져서 cd는 거의 활용이 안되더라구요. 2페이지 정도 내용뒤에 워크북이 2페이지 이런구성이에요.. 책이라기 보다 지문 읽고 문제푸는 느낌이더라구요..참고 하세요
전 헬로리더스 I am 시리즈, 인포액티브 잘 보았어요.
인포액티브는 글이 별로 없고 그림 위주라 활용할 때 신경 좀 써야하구요.
헬로 리더스는 특별한 설명없이 저렴하게 사서 잘 읽어줬어요.
씨디는 한장에 10권인가? 한꺼번에 들어있는데 재미있거나 하진 않고
그래도 애들이랑 읽기에 약간 쉬운 듯 하지만 내용이 잘 풀어져있어서 좋았어요.
애들이 좋아해서 심심할 때마다 뽑아보는 책이었구요.
그 외에는 아예 오스본에서 나온 단행본 my first science encyclopedia였나? 얇지만 괜찮았어요.
한가지 주제로 논픽션과 픽션 두가지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번건 "치아"에 대한 내용이네요

넌픽션 책 내용
같은 주제의 픽션 책 내용

TAKE TWOS 요즘 1,2단계 과학분야만 책+워크북+씨디 까지해서 50%나 쎄일해서 제 마음을 아프게 해요.
전 예전에 유교전까지 가서도 책만으로도 이가격에 못샀는데...ㅜ.ㅜ
거기다 두말이 필요없는 FOUR CORNERS 까지
그런데 좀 더 말캉말캉 ㅋㅋㅋ(당췌 책 소개에 말캉말캉이 뭐여...귀신도 못알아듣겄당ㅇㅇㅇ)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재미있는 책을 원하시면 TAKE TWOS 한번 살펴보세요..
http://eshopmall.suksuk.co.kr/event_suk/main.php?list=111108_bestreader.htm
Let's read and find out 추천합니다.
주제도 다양하고 무엇보다 과학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넌픽션스럽지 않게
접할수 있답니다. ^^
time to discovery 우리집도 저번 여름방학때 구입해서 집듣했어요.
한페이지당 거의 사진 한 장 글 한 줄이에요.
내용이 많지 않아서 3번을 돌려가며 반복해서 집듣했어요.
이번 겨울방학때는 four corners 집듣을 진행해볼까 생각중인데...
four corners가 단계별로 잘 정리되어 있지만 가격이 사악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요.
책은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