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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da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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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포도팡팡
  • |
  • 2011-11-24 05:27
답댓글

여유 있는 생활 부럽네요~ 아이들이 모두 유치원을 다녀야 가능할 삶.. 언제쯤 내게~

회화 학원이라곤 대학 다닐때 잠깐 다녔었는데... 꾸준히 했어야 실력이 늘었을텐데.

가뭄에 콩 나듯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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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24 15:06
제 경험에 의하면 회화학원을 꾸준히 다녀야 회화가 느는 것이 아니라 책을 꾸준히 읽어야 회화가 늘더라구요.. 전 책을 꾸준히 읽고 가끔씩 확인차원에서 학원을 다닌답니다.
그리고 아이들 금방 커요. 지금 이 순간을 누리세요.. 품 안에 있는 자식. 금방 벗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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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23 23:17
답댓글

기억에 남는 영화를  끄집어 내려니

갑짜기 슬퍼지는데요.. 뭐가 있더라???ㅋㅋ

음~ 음~ 아!!

음악과 배경이 너무 멋졌던  아웃오브 아프리카~

보는 내내 환상적인 장면들에 충격받은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이 영화 보고는 앤드류 가필드앓이를 했었죠..ㅋㅋ

 

지난주 이틀간의 도학력이 끝나고 주말에 캠핑에 한참 헤매다가

그나마 오늘은 좀 안정을 찾은것 같아요.

 

한글책 1시간 -앤서니 브라운이 그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조금씩만 읽기로 했는데 재미있다고 쏙 빠져버렸어요.

제가봐도 내용과 그림이 아이들을 사로잡을 것 같았어요.) 

동시 필사, 독해력 문제집 한장.

수학은 여전이 3-1 3-2 각 30분씩.

집듣 40분, 읽기 30분..

로** 30분 이요~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 소리가 쌩~쌩~

아! 늦은 밤이지만 오늘 고생한 절 위해서 커피한잔 마셔야겠어요.

낮엔 요즘 한참 가구잡고 일어서는 재미를 알게된 꼬맹이

따라다녀야 해서 덕분에 커피한잔 여유도 잘 안 생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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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1-23 20:29
답댓글

날이 엄청춥네요..

다들 감기조심들 하고 계시죠??

요즘 교정치료를 아이들이 받고있어 몸도 마음도 더 바빠집니다.

쉽게 피로해하고 일찍자고 늦게 일어나고^^

기말고사고 영어고 다 아주조금 하거나 못하거나...

방학때부터 시작할걸 하는 때늦은 후회를 해봅니다.

방학이되면 교정도 영어도 일상생활도 다시 제자리를 찾으리라는 기대로 오늘하루도 조바심내지 않고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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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23 23:23
교정치료라면 치아교정인가요?
요즘 한참 외모에 눈을 뜬 Gemma도 이 교정을 해달라고 아우성이예요.^^
전 튼튼하면 제일이라고 하곤 있지만
좀 지켜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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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23 19:37
답댓글

pretty woman 이라..며칠전에 운동하러 갔다 러닝러신 위에서 케이블 티브로 밨네요..

기억이 새록새록.. 아마도 대학 다닐때인거 같은데요..거의 20년전..

다시 다니는 영어학원 멋져요. 20대와 말해본지가 언제인지 몰라요..세대간의 소통이겠어요..

 

kevin은  kazoo 1권 , DVD 카 1편 ,  hugo는 계속 진도 안나가고 잠시 멈춤이고요.

            문법 1장, voca unit 1 , book report 1 편

            SQR 하고 , 하루에 연산 3장 풀고 , 수학문제집 2-3장정도 입니다.

            "풀빵엄마"를 다시 한번 보고요..

 

곧 기말고사의 시즌입니다..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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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1-23 20:31
저도 풀빵엄마 다큐멘터리로도 보고 얼마전에 책으로 구입해서 읽었어요.
우리아이들에게 진짜 있어던것을 동화처럼 쓴책이라고 했더니 잘보네요.
저혼자 밤에 보다가 눈물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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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23 23:26
풀빵엄마.. 저흰 아직인데 꼭 챙겨봐야겠어요.
자주방엔 보물에 그득그득 한것 같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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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3 19:18
답댓글

에구...정말 춥네요. 바람이 어찌나 쌩쌩 불던지...

우리 셋 날아갈 뻔 했어요.^^

저녁미사에 가야한다고 가기전에 공부한다고 혜원이는 공부중이구요.

저는 잠깐 컴퓨터앞에 앉았네요.

진현이는 뒤에서 야구연습(?)하구요.

 

앤님..멋져요. 영어학원에서 공부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저도 대학때부터 배운 일본어를 꾸준히 배웠어요.

7년정도...

중간에 영어도 함께 했는데

수업시간에 일본어가 자꾸 튀어나와 결국 영어는 포기, 일본어만 꾸준히 했네요.

오늘 앤님 글 읽으니깐 그때 생각이 나다~~~~가

에구...영감탱이 안만났을텐데...하고 잠깐 생각했어요...ㅋㅋㅋ

 

영화라..요즘엔 통 애들영화만 봐서 한참 생각했어요.

얼마전 이비에스에서 한 '마이페어레이디'요.

제가 오드리햅번을 참 좋아하거든요.

근데 혜원이 저와 함께 영화보더니 오드리햅번 팬이 되었어요.

기회되면 로마의 휴일도 같이 볼까 해요.

 

그리고 감동이 오래 갔던 것은 '인생은 아름다워'

지금 봐도 또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다운 영화죠.

 

그리고 요즘 자주 보는 영화는 '맘마미아'

온가족이 좋아해서

여름에는 디비디플레이어에 소리만 나오게 틀어놓고 거실에서 온가족이 누워 잔적도 있네요.

 

마당을 나온 암탉, 혜원이도 저도 책으로만 본지라 꼭 보고 싶은데 영화관에서는 끝났고 디비디로 나올때까지 기다리려구요.

 

혜원양의 자주학~~~

1. 우등생학습 (국어, 수학, 사회. 과학) - 스케쥴대로

2. 독서록 - The SandCastle Contest, 책먹는 여우 영어판 

3. 한글독서 -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4. 영어책 - 프래니 #4 챕터 11~14 읽고 워크북 풀기, SQR하기

5. 수요미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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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23 23:29
언제나 한결같이 잘 해내는 혜원이 ..^^
혜원이의 독서록 너무 궁금해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저희도 우등생 학습을 하고 있는데 1년이 지나 내년엔
어찌 해야하나 전 요즘 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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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4 10:38
Olivewoo님, 날씨가 정말 춥죠?
전 지금 매장에서 무릎담요 덮고 있어요.ㅋㅋ

독서록, 그냥 혜원이가 쓰고 싶은대로 쓰고있어요.
담임선생님께서 일주일에 최소 3권을 읽고 독서록을 쓰도록 하세요.
형식은 없어요.
그래서 혜원이는 방과후수업이 있는 수,금요일만 빼고 학교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고 오네요.
혜원이의 독서록은 줄거리보다 느낀점이 더많아요.
만약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아니면 주인공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들,
참 다양한 것 같아요.

그리고 우등생, 저희도 올해 처음 해봤어요.
혜원이는 미리 계획을 세워놓고 그대로 지키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지금 방식이 좋다고 하네요.
내년도 것 신청하겠냐는 전화가 왔길래, 선택은 아이가 하는 것이니까 아이의 의견을 들어보고 전화를 하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혜원이에게 물었어요.
혜원이는 내년 일년 더해보고 싶다네요.
그래서 내년도 주욱 우등생으로 갈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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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23 14:38
답댓글

예전에 저도 미스때... 새벽바람 맞으며 파고다 학원 들락거리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그때 뭔 수업 들었는지도

가물가물~

얼마전 제가 공부할려고 grammer in use를 들였는데, 그거 꾸준히 하는것도 힘들더라구요.

항상 행동하는 엄마....앤님 대단합니당!

 

재미있게 본 영화는 무수히 많지만, 그 중 하나 the blind side 추천합니다.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환데, 가족이 같이 보기도 아주 훌륭합니다. 자신있게 강추하네요. ^^

 

저희 앤디는 감기에 걸려 한 2주 푹 쉬었네요.

편도가 많이 부어서 먹는것도 아주 애를 먹고, 매일 학교에 빠지지 않고 가주는것만도 대견할 정도였슴다.

그래서 뭘 하라고 디밀지 못하겠더라구요.

이제 슬슬 나을 기미가 보이기에...ㅎ

 

수학- 문해길 2장

국어- 우공비 2장

집듣- 아서어드벤쳐 5권/ 흘듣- 티모시4/dvd 티모시4

독서- 마지막왕자, 우리겨레 좋은고전(유충렬전),눈높이책꽂이 시리즈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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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23 16:22
편도 부으면 오래가죠..
몸도 많이 힘들고.. 좀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저흰 요새 또 며칠 독서 실종입니다..
선생님이 과목 공부하랬다고.. 독서시간에 공부하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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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3 16:25
이제 나아 간다니 다행이에요
날이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목아프면 정말 힘든데...
빨리 다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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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23 19:39
저도 파고다학원 들락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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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1-23 20:33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에요.
건강할땐 모르고 있다가 아프면 뼈저리게 다가오는말 건강!!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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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3 20:53
히히..저도 파고다학원에 다녔어요.
종로랑 강남 두군데요.
울남편은 종로에서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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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23 14:20
답댓글

요즘은..통..옛날처럼 집중해서 영화를 보기도 힘들고요...

나이 들어서 그런가...? ㅋㅋ

그냥...코미디 영화가 부담없고 좋더라구요...

근데...생각나는게 없네용...

 

옛날...타이타닉도...정말 감동깊게 봤답니다..^^

탑건...(탐크루즈..나온거 아시죠?) 이것도 재미있었구...

중학교때인가? 진짜로 첨으봤던...야한영화...원초적본능...ㅋㅋ

죽은시인의 사회...요것도 참 감동적이였죠...^^

최근에는...무료로 다운받은...쌍화점...조인성..정말 멋있더라구요...ㅋ

다들...쌍화점 받다고 하면...야한이야기만 해서....ㅋㅋ

근데...무지 감동적이고 가슴아픈 사랑이야기라...마음이 너무 아팠어요...ㅠㅜ

 

얼마전 울둘째랑본...플란더즈의 개....

요거...너무 슬프더라구요..

울애기는 파트라슈때문에..

저는...돈도 없이 부모도 없이...힘겹게 사는 네로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요즘...마음이 약해졌나봐용..

자꾸...울컥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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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3 16:27
플란더즈의 개 정말 슬프죠...전 책 읽어주면서도 눈시울이 빨개져요
나이 들면서 느는건 눈물이랑 뱃살뿐인가봐요 ㅋㅋㅋ
마음이 더 따뜻해져서 그러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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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23 17:44
말씀하신 영화가 낯설지가 않은게...비슷한 시대를 지나온 느낌이 ^^
저도 아이들 책 읽어주다 울컥한 적 많아요.
남푠이 엄마나 애들이나 똑같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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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1-23 20:34
우와~~
말씀하신 영화들 저도 다좋았어요!!
다시한번 찾아서 봐야겠어요.
따뜻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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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3 20:55
쌍화점...저도 얼마전 누가 얘기해줘서 집에서 보려했더니
19금이라고 인증받아야한다네요.
귀찮아서 패쓰...
근데 대기만성아자님 글보니 다시금 보고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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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23 13:00
답댓글

2011.11.21-22

 

스스로..

엄마가 힌트..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독서록

프로젝트 완성본 정리(책으로 만들거래요. 학교에서.. )

 

한글책

 

양반도 깨어라! 상놈도 깨어라!(1_127p)

뉴스 썸네일

 

영어책

 

 

dvd-bug's life

grammar high 1쪽

berenstain bear in the dark

 

 

수학.과학.사회

시험대비 총정리 시험공부.(문제집 틀린 것들과 요약정리 위주로 공부함) 수학 2쪽 품.

 

놀이

피아노 연습

태권도

시험 끝났다고 뒹굴~~ 어제는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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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3 16:30
슬슬 기말시험이 다가오고 있긴 하네요
저흰 좀 늦게보는 편이라 아직 진도나가기 바쁘네요
오늘은 엄마의 힌트가 몇개 늘었는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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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3 20:56
다들 기말고사 준비하시는군요.
저희는 아직이요.
알림장에 알려주셔야 슬슬 준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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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23 12:49
답댓글

20대와의 대화!

영어건 우리말인건 20대와 얘기좀 해보고 싶습니다. ㅠ.ㅠ

 

저도 2년정도 도서관에서 하는 영어회화반에 다녔던 적이 있는데 전부 아줌마들이라서 수준이 별로겠구나 했다가 너무 잘하셔서 놀랬습니다. 참 재미있게 다녔는데 없어져서 안타까워요.

빨간머리 앤님 즐겁게,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기억에 남는 영화는

'아마데우스' -고등학교 시절 봤다가 소름끼치게 좋았던 영화예요. OST 테잎을 사서 종일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죽은 시인의 사회'-  키팅 선생님에 반해 항상 카르페 디엠이란 글자를 마음속에 새기며 한동안 보냈어요.

전 이 두영화가 제 인생에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리디아가 조금 더 크면 꼭 같이 보고 싶어요. 아이들과 예전에 제가 좋아했던 영화들 구해서 같이 보곤하는데요 오래된 것인데도 아이들 참 좋아합니다. E.T나 BACK TO THE FUTURE 같은 영화가 최근에 본거예요.

주말이면 가끔 아이들과 영화관에 가서 영화보곤하는데 거의 아이들 애니매이션이라서 이젠 어른영화 보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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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23 13:03
저 고등학교 때 죽은시인의 사회 봤었는데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그들도 상위권 학생들은 힘들구나. 그들의 부모들도 마찬가지구나. 했었네요. 그리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키팅 선생님 같은 존재가 학생에겐 필요하구요.. 얼마전 책으로도 다시 봤었는데..
아마데우스... 도저히 흉내낼 수 없을거라 웃음소리는 더빙없이 가자 했는데 배한성씨가 기어이 연습에 연습을 해서 완벽 재현했다더군요. 웃음소리.. 정말 흉내내기 힘들죠..
그리고 천재는... 참... 언제나 기구한 것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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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3 16:33
죽은 시인의 사회 저도 책읽고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우리 아이들에겐 이 책이 현실로 다가오지 않았으면 했는데....
여전한 교육현실...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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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23 17:49
저흰 죽은시인의 사회...학교에서 단체로 관람했던거 같네요.
살아가면서 훌륭한 멘토가 될 수 있는 선생님을 만난다는건 축복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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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3 20:58
참..전 중학교때 시험끝나고 학교에서 단체로 관람한 '그리스' 참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요.
노래와 춤...그러고보니...
기억에 남는 영화가 참 많네요.
고등학교때는 학교가 중곡동이었는데 단성사였던가? '마지막황제'단체 관람 갔던 기억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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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3 10:46
답댓글

하늘은 푸른데  비는 오고  학교 청소는 가야하고....

으....심란합니다

요런날은 그냥 집에서  뭉기적 거리는게 제일인데....말이죠

 

영어 이야기에서 벗어나면  전 감사합니다 ㅎㅎ

요즘 또 제가 흔들려서  좀 자제 해야할때가 왔구나...햇거든요

 

영화라....

(프리티 우먼은 정말 너무 오래됐음다...ㅎㅎ 그래도 잼나요)

저 역시나  기억이 가물가물

브죵님말씀따나   봐도 가물가물.....

최근에 보는거는  애들꺼요

요즘 매일 보거든요

삐삐..  퍼시잭슨...  노다메 칸다빌레 (애니)  애들것도 재밌어요 ㅎㅎ

앤님이  추천해주신 AI 도 봤어요(프린스만  울더군요 ..두여자는 강심장이라..)

 

지금 딱 생각나는건요  

맘마미아...  하모니  ...어거스트러쉬  (죄다 음악 관련이네요...가사도 하나도 못외우는데..ㅋㅋ)

맘마미아와 더불어  우리나라 주부밴드  맘마미아  인간극장보면서

나도 나이들어서  (지금도 적진않지만..)  내가 하고싶은 거 하면서  멋지게 즐기고 싶단 생각을 했었네요

그러면서  .....도 대 체....내가 하고픈건  뭘까????   란 고민에 쌓여있습니다

뭘 배우는건 재미있는데  그걸로  누군가에게  풀어질만큼  나를  잡아끄는게  아직은 없다는...

의욕부족과 능력부족을 요렇게 합리화 시키고 있음다...

 

영어회화를 하신다구요  부럽습니다

영어란 넘은 제게 늘  숙제같은 존재네요

참 하기싫은  ㅎㅎㅎ....그런데  꼭 해야하는  ...

 

방금전화한통 받았음다...

도서관에서  저희한테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는 책읽는 가족에 추천해준답니다..

ㅋㅋㅋ

좋은거 맞죠?  뭐 준다면 좋아해서...

이넘들 요즘 책 안볼려고 하는데  요거 받으면  다시 자극좀 받을라나요...

삼천포로 빠졌네요 

 

날이 꾸무리해서 주저리주저리 떠들다가만 갑니다

반모임하고 청소하고 와서 북클럽 책 봐야겟습니다

오늘까지  마감인데...에고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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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23 12:53
추카!추카!
당근 좋은거죠. ^.^ 도서관 자주 다니시나봐요.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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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23 13:05
맘마미아랑 어거스트러쉬.. 봤어요. 우리 딸들이 맘마미아 노래 참 좋아해요. 영화는 보여주지도 않았는데.. ㅎㅎ
어거스트러쉬는 아이들과 같이 봤는데 배우 연기도 좋고 감동도 있고 좋더라구요.
책읽는 가족에 추천 받으신 것 축하드려요.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길래~~~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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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23 16:21
보통 가족이름으로.. 아이들책을 많이 빌려가던데..
온 가족이 책을 많이 보시나봐요..
전 집에 있는 책들 가끔 산 책들 보기도 버거워요..ㅜㅜ
집에 남편이 이리저리 가져온 책들이 있고, 또 제가 좀 봐야할 책들이 있어서보다보니..
이것저것 보긴 보는데 집중이 안되네요.
그 와중에 아이가 읽는 영어책도 틈틈히 뭔 내용인지 살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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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3 16:36
책을 많이 읽는다기보다...ㅎㅎ 도서관을 너무 잘 드나들어서 주는걸까요?
도서관 프로그램 활용을 너무 잘해서? (질도 좋고 공짜니깐...ㅋㅋ)
사실 도서관도 자주 가다보면 늘 보던사람만 보이더라구요
저도 전화받고 의외였어요...울집이 받을 자격이 되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좋긴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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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23 17:55
책읽는 가족이라...타이틀도 멋지네요 ^^
보신 영화들...저도 재밌게 본 영화들이네요.
맘마미아는 아들하고 같이 봤는데 cd사서 들으면서 이 노랜...이 장면이지...서로 맞춰보고 흥얼거렸던 기억이~~ 지금도 가끔 틀어놓으면 어깨가 저절로 들썩이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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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3 20:59
맘마미아...저희집에서도 인기가 많은 디비디중 하나에요.
하이스쿨뮤지컬도 노래가 정말 좋아 인기가 있어요.

요즘엔 아이들과 함께 보는 것이 더 재밌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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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1-23 10:35
답댓글

남의 방 들어왔다가 앤님 던진 화두에 추억의 영화 생각나 몇개 적어봅니당.. 

 

코믹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분위기  '아웃 오브 아프리카' 

음악 '미션' '아웃 오브 아프리카' 

감동 '스텔라' '인생은 아름다워'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우리 모임도 뭐가 되든지간에 free talking으로 한번 해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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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3 10:40
이거이거.. 주인들보다 객들이 더 많은데요^^
전요... 일본영화 지금 만나러갑니다....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주걸륜이 나오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랑.. 아. 감동이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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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3 10:48
아,,,저 영화들도 다 잼나요...
제목보니 생각나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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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23 13:07
인생은 아름다워... 슬프면서도 웃긴 영화 만들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참 재능있는 감독 배우에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그 당시 맥 라이언 진짜 미모가 예술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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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23 17:57
인생은 아름다워....너무 울고 본 영화라 나올때 조금 창피하더라구요.
언젠가 아들이랑 남푠한테 꼭 보여주고 싶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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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23 19:42
전 터미네이터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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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3 21:01
저도 인생은 아름다워...보고 어찌나 울었던지...

하기사 전 '해운대'보고도 엉엉 울었어요.
하도 사실적이라..바다를 끼고 사는 저로써는 정말 무서워서 엉엉 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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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1-23 09:49
답댓글

걍 앤님도 20대라고 속여요...

별차이도 안날꺼예요.. ^^

난 늘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진짜 생긴건 완존 귀요미인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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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3 10:48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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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23 13:07
안 그래도 첨에 애 둘 있다니 깜짝. 큰 애가 열 살이라니 깜짝! 했었다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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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3 21:02
앤님..얼굴..보여주세요.
예전에 머~~~얼리 찍은 사진만 봤어요.
앤님은 얼굴을 보여줘라 보여줘라...!!!

나도 어려보인단 소리 듣는데,,,,ㅋㅋㅋ(무슨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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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23 09:41
답댓글

일빠.. 쑥스러운데..

곧 수영장 가야해서.. .걍 씁니다.

그 사이 다른 분이 올리시길 바라면서..

 

근데.. 앤님.. 영화 프리티 우먼은 너무 오래된 거 아녀라?

20대가 그때 태어는 났나요? ㅋㅋ

 

근데.. 참 이상한거이..

요즘엔 영화를 봐도 줄거리도 가물가물이에요..

디비디나 컴으로 본 것들은.. 한번 봤는데도 남편에게 안봣다고 빡빡 우기다가..

한번은 남편이 이래도 안봤냐고.. 다시 보여주는데...ㅜㅜ

세상에.. 한참봐도 완전 첨본 거 같더라는..ㅜㅜ

심지어 극장에서 집중하고 본 것도 가물거리는디..

 

확실히 뭔가 감성이 가득찼을때.. 그때 본 것들이 더 감동적인 것 같아요..

 

울 아이가 화상영어 다시 시작한게 1달되었어요.

월수금.. 25분씩 하는데...지난주에 하루 빼먹어서..

이번주에 주4일해요.. 근데.. 정말 어떨땐 너무 답답하답니다.

그냥 아무렇게나 이야기해도 되는데.. 질문에 너무 신중하거나.. 쓸데 없는 단어에 너무 집착하거나..ㅜㅜ

어제는 제가 막 던지라고.. 괜찮다고 했더니.. 훨씬 낫더라구요..

선생님이 말이 많으세요. 아주 명랑하고..

어제는 아이가 디스피커플 미(슈퍼 배드- 난 우리 말로만 듣고 이게 큰 침대인 줄 알았다는..) 를 봤다고..

그랬더니.. 선생님이 10 개의 rate로 준다면.. 몇개냐고 했더니..

애가 못알아들어요. 다시 물어보면 되는데.. 뜸만들이고... 애고 답답해라...

선생님이 다시 설명해주니..  라이크 스타즈.. 합니다.. 우리 보통 별 몇개 하잖아용..ㅋㅋ

재밌대놓고.. 달랑 별은 3.5 주더만요.. 야박스러워라...

요거 요새 무자막으로 돌아가구요....

 

그리고

수학은 5-1학기 개념원리 제일 쉬운 걸로 예습나가고 있어요.

복습은 만족할만큼은 아니지만.. 좀 진빠지는 거 같아서요..

혼자 풀고 제가 공약수 , 공배수 구하는 것은 연습장에 꼼꼼히 시키는데..

내용이 쉬우니. (기초과정이라..) 5학년 거 별거 아니네..하면서 부담없이 하고 있어요..

이렇게 계속 나가면 좋으련만..

 

어제 아이가 수학 넓이 부분 단원평가를 다섯문제 봣는데..

서술형 또는 단답형이더군요..

넓이를 세가지 방법으로 푸는 것이 있었데.. 식도 중괄호도 넣고 제대로 썼더군요.

비록 5문제지만.. 차분하게 잘 풀어서 쿠폰 받았더군요.

시험보고 쿠폰 잘 안주시는데.. 서술형이라 다 맞은 아이들 주신 것 같아요.. 

근데. 선생님이 왜 주시는지 말씀을 안하시고 넌지시 주셔서.. 왜 주셨나.. 혼자 고민하더라구요.

울 선생님 100점 맞았다고 아이들 앞에 공표하거나 하지 않는 분이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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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1-23 09:53
5-1 학기 수학이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것 같아요.
개념원리 기본원리편은 앞에 쬐끄맣게 붙어 있는 별책이 더 쓸모있어요.
특히 1,2단원은 복사해놓고 시간 정해주고 그 안에 풀 수 있을때까지 반복해요.
5학년 1학기랑 중학교 1상이랑 단원이 겹치고 내용도 비슷한게 많아요..
성님 중학교 개념원리 1상도 참고하시면 좋아요 흐흐흐~~~
저희도 이제 슬슬 내년꺼 준비해야겠네요....
근디 공약수, 공배수 구하는 내용을 쉬워라해요???????
전 꼬박 3주를 수업하는 부분인디.......역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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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23 10:06
개념원리은 2학년때 한번 보고 첨인데..
예습 교재로는 그만인 거 같으네..
말한 별책도 유용할 거 같고...

귀찮지만.. 처음에 공통인수 분해하는 것 정성스레 하도록 하나씩 인수를 쓰는 거..
공통 인수 색연필로 마킹하는 거... 해서.. 공들여 할 생각이네..
팁 고마우이...

근디.. 몸은 좀 나아졌응가 씩씩할 거 같은디..
요즘 만날 골골하네..
40 되려니.. 힘들거라 누가 하더만..ㅋ
아직 더 남았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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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1-23 10:23
저 내년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전통을 살려서~~~
"만 나이'로 할거예요..
아직 40은 내겐 너~~~무 멀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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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3 10:51
전 우등생학습지...잠깐 멈췄다가 3월에나 다시 할려고 했는데..
5학년 수학이 어렵군요...
어쩌까나....다시 고민모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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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1-23 11:53
벌써 5학년꺼 나가는군요...우리는 기말고사나 끝나고 시작할것 같아요..
기말고사 끝나고 몇일 놀고나면 겨울방학이네요...ㅎㅎ.
요즘 방학때 애들 스케쥴을 어찌 짜야하나 항참 고민중이여요..
큰애가 학원을 가고 싶어해요...한번도 다녀본적이 없어서 넘 다니고 싶은가봐요.
지난주에 정상레벨테스트 쿠폰이 생겨서 함 봤다지요..ㅎㅎ..
4학년 들어 계속 정체된 느낌이었는데 예상보다 잘 나와서 꾸준히 가고는 있구나 생각했답니다.
그 레벨 교재를 보니 로알달 책들, 웨이사이드스쿨, andrew clements책들 등이더라구요.
방학때만 보내볼까 사실 고민중입니다...
앗! 점심 먹을 시간이네요...맛있는 점심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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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23 13:04
벌써 예습 들어가셨군요. 저는 겨울방학이나 시작되어야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습을 해본 적이 없어서 개념원리책은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ㅠ.ㅠ
서점에 가서 한번 찬찬히 둘러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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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23 13:11
안 그래도 느그들은 이 영화 모를 것이다.. 하며 서두를 열었는데 의외로 아는 아그들이 있더라구요.
저희집은 거꾸로 제가 본 거라고 우기면 저희 남편이 아니라고 우기고 그럽니다. 제가 디테일 한 건 더 잘 기억하는 편이에요.

브죵님 아들은 수학을 차분하게 꼼꼼하게 꾸준히 잘 해나가는 것 같아요. 강약 조절도 잘 하고(물론 엄마가 아이 컨디션을 가장 잘 알아서 조절할 수 있게 도와주신 공이 큰 것 같구요)
저희는 학교 진도보다 자기가 빨리 나간다고 하길래 요새 몇일은 좀 굼뜨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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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23 14:27
기말도 담임샘 평가체제로 바뀌니 시험기간의 느낌도 덜들고..
단원평가 때마다 공부하는 정도로 가볍게 하니, 좋네요.. 저희는..

4-2학기 완벽하달순 없지만.. 안되는 부분은 그냥 넘기고..(심화부분에서)
새로운 맘으로 5학년 것 나가려구요..
완벽하진 않지만.. 너무 지루한 감도 있어서요..

첫 출발은 좋아보입니다..
겨울 방학이 기다려지네요. 이번 방학엔 맘잡고 공부 좀 하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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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1-23 09:34
답댓글

와 ~~ 빨강머리 앤님 멋져버려~~

 

영어회화 아주 즐겁게 잘 해낼실 듯 해요..

함께 하는 20대들이 아마 앤님의 파워에 매일매일 기가 눌리는건 아닌지.. 좀 걱정도 되네요..ㅋㅋ

영화 중에 프리티 우먼 얘기를 하셔쓴ㄴ데..

전.. 음.. 뭐가 재밌었더라..

왜 아무것도 뇌리에 남아 있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나도 수애가 되고 싶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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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1-23 09:55
와~~~리터러시님 일빠 멋져버려~~
흐흐흐
그쵸??? 앤님한티 20대들 기 팍팍 눌린다에 한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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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23 13:13
너무 아줌마스럽지 않게 말하고 싶은데 언어라는 게 원래 사고를 반영하는 거라 역시 외국어라도 고상해지진 않는 것 같아요.. ㅎㅎㅎ
그치만 즐겁게 하고 있어요. 몇 달이나 할런지 모르겠지만..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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