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는 독해하다가 떠오르는 고사성어, 주로 독해문제. 문제지가 16페이지네요. 뒤에 독해문제는 비슷한데, 저 틀리게하기위해서 만든 보기 1234를 읽어보면, 1-라였다가 1-나였다가 집중하기 힘들었어요.
정답은 5번 맞아요. 다시 보니, 보기5에도 소통이 있네요. 그런데, 보기 1234 보니 참 헷갈리게 만들었네요
답은 읽자마자 5번이네요
수능 다음날 하니비님 칼럼에서 수능영어 풀어보라는 글을 읽고
살펴보다가 언어영역도 보게되었어요.
얼핏 보기에 쉬워 보여서 듣기 다음 문제부터 열 문제가량 풀어 보았죠.
열 문제중 아홉문제 맞았고 위의 문제 또한 맞았답니다.^^
우리 딸과 함께 이렇게 쉬워서 어쩌라는 거냐고 투덜거렸는데...
제가 아마 물수능이라는 말을 듣고 부담없이 풀어서 맞았나 봐요.^^
글쎄.. 소통이라는 단어때문에 답을 찾기 어려워하려나요?
수능의 패턴이 이렇군요.
글의 목적과 구조에 맞는 분석이 안 되는 친구들은 어려울 수 있겠네요.
모든 문제가 이런 식이면 시간싸움이라는 게 말이 되겠어요.^^
수스님 덕분에 문제 구경했네요.
저도 5번이라고 읽자마자 생각되던데요.
댓글 안 읽고 문제 풀었는데 보고나니
홍박샘님이 잘 적어주셨네요.
-사회적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 마련-은
거짓말이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에 들어가진 않잖아요.
해결방안에 들어가야겠죠.^^
5번 아닐까요?
언제나 꼭 나오는 개요표 작성하는 문제...
첫 부분의 연재 계획을 읽고
문제 푸는 이는 대충의 일반적인 내용을 생각해 보고
다음 단락으로 가는 것이 좋아요...
의외로 아이들은 정답율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