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배워 갑니다.
둘째를 낳고 일년 반, 거의 넋을 놓고 살았더니 그냥 흘려보낸 시간이 아까워 가슴이 답답하고 조급해집니다.
첫때 영어에 신경써준 기간은 달랑 일 년밖에 안되더라구요.
지원서준맘님을 비롯 열성어머니들을 참고하여 다시 매진해 보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팁 부탁드려요.
엄마나 아이나 정말 대단하세요..
꾸준히 하는 모습 배우고 갑니다.
감사해요~
아이도 잘 하지만 엄마가 정성을 들이고
늘 노력하시면서 진행해 오신 것 같아요.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
어떤 방법이든 실천이 중요한것 같아요.열과 성의를 다해 아이와 함께 조금씩 끌어주시는 님의 방법이 효과적인가봐요.
죄송하지만 북클럽은 어디서 어떻게 이용하는 것인가요?
옛날에 저도 글 한참 썼다가 날라간 적이 있었는데요.
쑥쑥은 놀랍게도 그런 일 없습니다. 이 똑똑한 쑥은 글을 쓰다가 날라가도 다시 접속하면 그 글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사진도 링크도 그대로 남아있었어요.
안심하고 자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이 대단하네요. 여기 쑥에는 워낙 대단한 아이들이 많기는 하지만, 겸손하시기에는 아주 잘 하는 편입니다.
엄마가 책 읽을때 성대모사도 해주시고 엄마의 열정이 느껴져서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ebs 레벨테스트가 궁금하네요.
링크 좀 걸어주시면 좋겠는데.^^
글 쓰시고 맛있는 거 드셨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_^잘 지내시죠? 지원이야 뭐...
그때 키즈 카페 갔을때 눈이 커다란 다섯살 지원이가 울먹이는 목소리로 "She doesn't want to play with me."
도라 였던가 다희 였던가 아무튼 원하는데로 안놀아준다고 제게 영어로 말했던것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정말 쉴새 없이 영어로 종알대던.....^_^
스위티 아가들 중 읽기도 젤 먼저 읽었다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아이는 쓰기는 한참 더 기다려 볼참이에요. 지가 하고 싶으면 뭐든 금방 할수 있다는 엄마의 착각과 함께...
전 언제쯤 영어편지 받아볼수 있을까요???
아유, 이쁜 것들....
이렇게 정성스레 같이 발전했으니 이젠 좀 자신감이 생기죠?
뭐랄까, 영어짱은 아니라도 앞으로 자기 일은 조금만 도와주면 스스로 하겠지, 하는..
난 그런 자신감이 아주 최근에 생겼으니 애가 늦된 거죠.
늦되도 제 할일 해야할 때 하면 되니까.
지원이와 지원맘 장해요.
노심초사하고 쓸 거 뭐 있슈?
워드에 작업해서 갖다 붙이면 되지.
토대님의 이어 지원서진맘님까지..
진행기를 읽다보면 제 배가 불러요.
내가 마치 뭔가 해낸듯한 기분에(대리만족^^)..마냥 행복해요.
무언가를 시작하면 막연히 잘해야지 생각해요.
아무런 틀이 없죠.
그래서 지원서진맘님의 원칙이 와닿네요.
낼은 딸아이 교내 독서퀴즈가 있어요.
어제 같이 앉아 책을 얽었어요..각자 책으로..
평소엔 퇴근하면 청소에 저녁준비, 설거지 하느라 아이혼자 읽게하는데..
중간중간 쫑알쫑알 뭔 할말이 그리 많은지..대꾸해주기도 힘들거든요.
근데 어제는 제가 같이 읽고 있으니 집중해서 휘리릭 읽어내더라구요.
함께의 힘이 아닌가 생각했어요.
님글 보면서 또 한번 느끼게 되네요.
지원서진맘님 정말 야무지신 분인듯^^
저도 아이와 함께 발전해가고 싶은 일인이나 힘드네요..ㅎ
아이보다 한발 앞서있어야할거 같은데...
원칙중에 제생각이랑 비슷한 게 몇개 되서 넘 반갑네요..
진행기 올리시느라 애쓰셨어요..
밥은 드셨나요?..
호소문도 참 좋은 밥업인거 같어요..
읽고나니 왜이리 개운한지요..
감사합니다^^
엄마의 정성 가득한 진행기를 보고는 감탄 먼저 했어요.
게다가 잘 따라준 지원이도 정말 대견하고요.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박수 많이 보내요.^^
지원이 진행기 빼셨네요.
아이표에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 드렸고...ㅋㅋ
이런 과정들, 진행기, 앞으로도 계속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전, 진심으로 같이 가면서도 또 다 같이 잘 갈 수 있다는 것을 믿는 사람입니다.
소통.. 이게 정말 중요해요~
추천 백만번 꾸욱~
엄마 스스로 세운 원칙이 아주 돋보이는 글이어요.
똑소리 나는 엄마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특히 엄마를 칭찬하고 싶어요.^^
그리고, 저학년들이 너무 잘하면 평범한 고학년들 괜한 구박받을 수 있으니
이젠 좀 천천히 갑시다요~~ㅎㅎ
제가 진행기를 좋아하는 이유는요..
오랜시간 공들인 과정들이 들어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냥 결과만 달랑... 우리 아이가 이런 레벨이에요.. 어떤 책을 읽는데...책 추천해주세요..
란 글을 보면.. 가끔은 어린 나이에 그 높은 레벨의 책들을 보는 아이는.. 도대체 어떤 아이일까... 많이 궁금하기도하고... 때론 절망감이 들기도 하거든요.
과정없이 그냥 결과만 나오면 말이에요..
또 가끔은.. 몇몇 타고난 아이들만이 되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우리 아이에겐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 일들이.. 다른 아이들에겐 너무도 쉽게 짧은 시간에 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는 것에 속상하기도 했던 것 같구요.
아이가 이제 조금씩 커나가니.. 잘하는 저학년 아이들 보기가 살짝 민망한 것도 사실이에요.
고학년이 좀 더 쭉쭉 달려줘야하는데.. 그렇질 못하니 ^^
하나하나 과정들과 또 나름대로 느끼신 것들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솔직히 저는 북클럽을 하지 않아서 지원이가 누구인지... 어떤 아이인지 잘 몰랐는데..
지난번 자주방에서.. 눈망울이 아주 큰 야무진 아이 봤던 기억이 나네요.(동영상 찾아봤거든요)
저는 아이에게 영어책은 거의 읽어주지 않았어요. 그냥 씨디를 같이 듣곤했구요.
지금도 종종 아이가 들을때 옆에서 책보다 전 낮잠자요.. 허락 받고..
한잠 자고 일어나면.. 아이는 여전히 듣고 있는 때가 많아요..
애공.. 그래서 좀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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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집듣할 때 발음을 잡아주는 게 뭔가요?
아이가 들으면서 따라하나요?
앞으론 글도 더 많이 올려주시고, 책 소개도 부탁드려요..
이렇게 잘 하는 이쁜 따님 두셨으니... 많이 베풀어주심 더 좋을 것 같아요.
먼저 박수 짝짝~ 쳐드리고 싶어요.
전 진행기 올리시는 분들 보면 일단 존경스러워요.^^
내 이야기 공개적으로 쓰기도 쉽지 않을 것 같고, 또 다들 꾸준히 아이와 더불어 노력하신 분들이잖아요.
진행기 읽을 때면 전 언제나 반성모드에요.^^;;
"호소문 발표" 는 어떻게 하시는지??? ^^
저는 일단 "버럭"이거든요...
요즘은 너무 잔소리한다 싶어서 메모해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두기도 하는데, 큰 효과는 없네요.
전 이번 겨울을 큰소리 내지않고 아들과 재미있게 지내는 게 목표에요.^^
영어보다 엄마의 마음수양이 관건이에요.^^;;;
넘 잘하고 계시네요.
아이에게도 고마워하셔야 할 듯요^^
무엇보다 엄마의 흔들리지 않는 원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중심이 확실하시니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마음으론 이미 추천 100번 꾸욱 눌렀슈~~~^^
따로 글을 빼셨네요.. 잘하셨어요..~~
이런글들은 쑥에 널리 알려 엄마표, 아이표 가정을 널리 이롭게 하는게
쑥의 방침일 듯 해요..
저는 추천만 쎄게 누르고 이만 물러갑니다.^^
와 ~~ 너무 멋있는 엄마네요 ^^;;
엄생영에서 뵈던 지원서진맘님.. 반가워요
엄마의 생각을 엿보니 이런 바른 마음으로 아이를 대하시니.. 아이가 이쁘고 똑똑하게 자라고 있군요 ~~
우리집은 엄마표 한지가 정말 3달도 채 안 되지만 이런 진행기들은 정말 소중한 것 같아요 ~~
이 글 보면서 우리집도 엄마표의 보다 더 장기적인 목표를 정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해요 ^^;;
엄마의 중심잡기 노력이 돋보입니다!!
말씀해주신 원칙들이 참 귀하고 마음에 와닿아요. ^^
지원이가 영어만 잘 하는 아이가 아니라
영어도 잘 하면서 두루두루 사람 챙길줄 아는 성숙한 아이로 키우시려는 님의 노력이 느껴져서 감동이구요.
소중한 진행기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2학년이 4A 라면 퍽 잘 하는거에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진행기를 읽으면서 행간에 숨어있는 엄마의 엄청난 노력이 보여서 가볍게 읽혀지지가 않네요.
정말 많이 고생하셨고 그래서 지원이가 그렇게 영어를 잘하는 가 봅니다.
특히 이번 북클럽 미션 정말 감동이었어요.
저는 북클럽 미션할때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수 없는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런 엄마를 가진 지원이는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한 줄 한 줄 저와 비교하면서 반성하고 갑니다.
저도 더 노력해야겠어요.
가끔 길 잃을려고 할때쯤..이런 글 들이 등대처럼 방향을 잡아주는 것 같아요..
소중한 글 감사하고..저도 언젠가는 이런 진행기 한번 올려보고 싶어요..
그래서..오늘도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좋은 하루 보내세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반이라도 해냈으면 좋겠어요.ㅠㅠ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엄마표 정말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라고 하지만 그러지 못할 적이 더 많죠??
그런데 이렇게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저도 한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럽네요....
와 조목조목 자세희 써주셔서 마치 그상황을 보는듯 해요
시시콜콜일지 몰라도 엄마들 입장에서는 수다떠는듯이 자세한글이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
여그 엄마들이 전부 이력을 숨기시고 누구 엄마로만 알고 있어서 그렇지 지원서진맘님은 왠만한 사교육샘님보다 더 능력있는거 아님니껴? 북클럽 미션내신거 보구 깜짝 놀랐구랴..
진짜 엄마표 진행기 실감나게 잘읽었어요
그래서 지원이가 영어를 그리 잘하는구나 요즘은 쓰기도 물올라서 말이지요..너무 귀여우워요 지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