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대단들 하시다. 쫙 다 읽어보고 댓글 다시는 데 넘 무서버...살살 들 하세요.
한글영어님의 문제는 이것이다~ 하는 확신이 강제로 들리는 듯이 느껴집니다. 마치 지시하듯...저의 작은 숙모가 초등교감이신데..삼촌한테 맨날 아이들 한테 말하듯 하시여..(지시형) 맨날 아직까지도 싸우고 사십니다.
한글영어님의 혹 강한..확신에...이것만이..라는 말투 때문만은 아닌지...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전 요즘 아기들 보면 너무 이뻐요.
특히 우는 아기, 떼쓰는 아기요.^^
주울님 정 많으시고, 따뜻하셔요. 굳이 댓글 안쓰고 모른척 해도 되잖아요.
그래도 쑥에 애정이 남다르니 쓰시는거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시고.
어딘가 댓글에서 심드렁하시단 얘기 읽었어요.
저도 흐흑.. 뭐 좋은 약 없을까요? ^^
이단 맞으시네....전 이단만 만나면 왜 화가 나는 걸까요~~~ 말려들지 말아야지^.^
제 글을 읽고 많은 분들이 모순되는 점이 있다고 하시는데 정확히 설명이 안되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말씀드린대로 과기부 통계를 볼때 초등학생때 16% 가 영어를 포기합니다
그러면 중학교때는 더 많은, 예상할때 30~40% 포기한다고 할 수잇습니다
영어를 포기하게 되는 직접적인 원인 한가지는 단어를 읽을줄 몰라서입니다
그러면 이런 상황을 잘 아는 제가 영어읽기를 위해서 발음기호나 파닉스를 가르쳐야 한다고 해야할꺄요?
아니요. 단어 읽기전에 무조건 듣기를 먼저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면이 많습니다
저는 영어읽기보다도 듣기를 1,000배는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영어읽기는 방법만 안다면 단시간안에 해결될수 있는 부분이기때문에 걱정을 안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똑같은 파닉스를 가르치는데 누구는 잘읽고 누구는 잘 못읽는 아이는
파닉스교육의 문제라기보다는 아이의 능력을 모르는 교육자의 잘못이 더 큽니다
어떤 아이는 교육자가 설명안해도 단어를 낱글자로 인식하는 터득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에
어떤 아이는 파닉스과정이 끝날때까지 글자를 그림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파닉스로 성공하는 아이와 실패하는 아이로 구분되게 됩니다
단어를 외우는게 어렵다면 녹음해서 외우기를 권합니다
문법이 어렵다면 마인드맵식으로 일단 정리를 한후에 보도록 권합니다
해석이 안된다면 문장 5형식으로 문장의 골격을 생각해서 하도록 합니다
영작이 막연하다면 문장5형식을 생각해서 역으로 생각해보기를 권합니다
듣기는 듣고 따라하는 식으로 하면 됩니다. 다만 그 방법이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서 언급되지 않은 것때문에 숨기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듣기를 어떻게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지 않기때문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까지만 해도 도움되는 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듣기는 함부로 발설하기 어렵습니다
돌 맞을수 있다는 걸 너무도 잘 아니까요
그러나 돈 1원도 들지는 않으니
돈벌려고 현혹한다고 하지는 마세요^^
이렇게 설명드리면 저의 설명의 애매모호한 점이 이해될수 있을까요?
한글영어님
제가 그리 시간이 녹록치 않아서 아침에 님글을 빠르게 휙 모두 읽어보고 위글 쓴것입니다
선생님은 제 글을 읽어보지 않으셨겠지요? 평소 제글은 선동적이기보단 장황합니다..이리 쓰면 상대가 이렇게 반응할것이고 저리쓰면 이런태클이 들어올것이고..뻔한예상이라 다 피해가고자 하니 딱 간결한 선동적인 단어대신 빙빙 돌려 쓰곤합니다...
그래서 읽는사람이 무척 힘들어해요...저두 알지요...
선생님께 이가치가 좀 충격이신듯한데 '후안무치' 애한테도 저는 그리 가르칩니다. 남을 앞에 두고 속이는것은 자신에게조차 떳떳치 못한 후안무치한행동이다 절때 그런짓을 하지 말아라..그것은 저도 부모님한테 배운것입니다 ..그대상자는 많지 않습니까 밥먹듯 말바꾸는 정치인들처럼 앞과 뒤가 다른모든사람이 다 대상자가 될수있지요..그리고 선동적인말..모든글은 선동적일수있습니다..제글도 마찬가지지요..
.선생님이 화나신 구절, 그것은 그런상황을 만든 누구든 다 그대상이 될수잇는 일반적인대상을 지칭한것이라고 이미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이미 화를 내고 계시는게 게시판에 떡하게 올랐습니다..
사람이 누구나 자기를 폄하하는듯하면 화가 날것입니다 그렇지요? 지금 선생님이 느끼시는감정처럼요..
게시판에 처음 등장하실떄, 제가 선생님꼐 한것처럼 선생님이 바로 어떤분들한테는똑같이 하신것입니다..
절대 이방법은 안돼 하는 선동적인 글귀에 그방식을 했던 엄마들이 느끼는 화가 바로 지금 선생님맘과 같은것이지요...
사람은 역지사지해봐야 합니다..내가 그러면 남도 그럴수 있는것이지요..
그러나 요번글은 좀 제방식이 아닙니다...선생님기분을 상하게 해드린것은 사과드립니다...
암튼 한글영어님글을 아침에 읽어보고 이글을썼습니다..
다시 읽어보세요 ..쓰신방법에 반대하는게 아닙니다...영어방법이야 결국은 성공하믄 다 방법아니겠습니까...
5년넘게 저도 게시판글을 모조리 읽고 아이영어정보수집하고 생활하다 보니말이죠
진짜 중요한것은 인간의 의지라 이겁니다...배우는 아이와 가르치는 사람의 의지
워킹맘이라 시간이 없죠 선택해야하고 포기할것이 생깁니다.. 또 어떤이들은 먹고 살기 진짜 힘들어서 아이교육돌아볼 여유조차 없죠
그러나 환경이 척박하다고 실패하는 핑계가 될수는 없습니다
제가 보고 아휴 이아이는 이방식은 안돼겠다고 점친 아이가 있죠..그런데 그 아이가 그것을 해냅디다..
가까운미래를 점치는데 틀려본적이 별로 없는데 사람의 의지가 그것을 바꿉디다
사람의 능력은 얼마나 경의롭습니까..조금 잘난척했던 제가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방법의 차이는 저한테는 이제 그리 큰 의미로 다가오지는 않습디다...
그래서 그런지 영어건 수학이건 애 공부는 혼자 하라고 들여다 보지도 않고 행둥수정이니 하는 정신력 강화훈련만 냅다 하는중입니다 ..
좋은 방법 내아이에게딱맞는 방법 찾으라고 저도 말 많이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지름길의 의미 정도이지 성공의 열쇠는 아닙니다..
가장중요한것은 환경과 방식의 차이보단 아이와 교육자의 의지같습니다..
그래서 딱 꼬집어 내방식이 절대 안되다는 선생님의 글이 상당히 선동적이었지만 저는 지금 선생님입장처럼 그리 기분나쁘지 않더이다..
그러나 꼭 간곡히 말씀드리는것이 오래 소통하시자고 붙잡는겁니다..
그동안 다른목적으로 게시판에 오시면 첨엔 정보를 많이 주시다가 원하던 인원모집이 어려울것같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가십디다..그리고 엄마들과 다르게 다시는 안와요...이유는 댓글이 기분나쁘다는 이유를 달고요..
한글영어님은 글을 보면 맘넓은데가 있는 남자선생님이신듯하고 사교육하신지 얼마 안되신듯보이는 단순할만큼 순진한 열정을 가지신거 같아요..(내타입이야~)
그리고 쑥에는요 사교육샘이지만 여기서 주고받고 많이 게십니다..
단 여기 원칙..사교육홍보불가 요거를 정직하게 하시면서요.
단순히 사람만 모집하려 하셨다면 곧 여기를 떠나실걸로 예상이 되지만..
그러지 않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선생님글이 저는 좋더라고요..신선하기도 하고 단점을 돌아보기도 하고..저런것은 좀 위험한데 하는생각이 들기도 하고 많은생각을 불러일으키는 글이라 저는 참 좋습디다..
물론 나만 된다 요런 것만 좀 뺴면요.. 호호
자꾸자꾸 쓰시면서 교류를 하시다보면 선생님의 특징도 엄마들이 감안하고 선새인ㅁ자체를 이해하게 됩니다....그러니 여기서 실망하시지 말고...계속 하셔요...단 소통을 하셔요...
그리고 여기는 대한민국 대표 영어사이트 아닙니껴...
선생님들도 여기서 엄마들하고 소통하시면요 ...도움이 분명이 될거라는 생각입니다..
교육의 방향도 알수있고 아이들의 취약점도 알수있고 또 고급정보도 얻어갈수있고...
마지막으로 노파심에 한번더..
종종 제 글이 오해를 많이 받으니 제가 그리 글쓰는 능력이 없는가 하는생각이 듭니다...
선생님방식을 반대하는 글 아닙니다..좀더 여러방식을 수용하시면서 자신의 방식을 소개하시면 좋겠다는것이구요...처음시작하시는분 아니라 오래된 저같은 회원에게도 분명 도움이 되는글입니다..
만약 홍보하려오셨다면 그것불가는 여기 방침이니 당연히 따라주실걸로 생각하구요..
게시판에서 계속 소통하시면 선생님도 우리도 모두 배워가며 느끼는것이 클걸로 생각이 됩니다..
간만에 남자 학부모 또 능력있고 열정있는 선생님글 만나서 아주 좋습니다...
글구 말이지요..댓글에 좀 까칠하게 구는 여자들도 말이지요 직접대면하면 얼매나 사람들이 좋다구요...
그거 알라믄 오래 오래 계셔야 합니다..
글구 화나셨으면 화푸세요...^^
그러나 여기서 그만두고 가시면 뒤에서 저 욕할겁니다~ 진짜여요..
아참..글구 샘님글 읽어보니요.선생님만의 영어방식을 뒷받침하시고자 그밑에 분야별로 나눠서 글을 쓰셨더군요 그런데 각각의 글이 뭔가가 모자라는듯하고 또 무엇인가를 숨기는 느낌도 받고 암튼 전체적인 주장이 명확하지 않다보니 마치 어떤주장들은 서로 모순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한게시글씩 님이 여기와서 직접 작성하기보단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만들어논 브로셔를 그래도 옮긴느낌이에요...이렇게 되면 일종의 홍보를 위한 노이즈마케팅 아니냐는 생각이 충분이 들만합니다..
일부러 그러시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안그러시면 좋겠어요
이리되면 읽는사람들이 혼동이 되요..모순처럼 보이기때문에 혼동스럽고 질문이 오가다보면 불필요하게 감정이 격해질수있습니다....
그리고 뭔가미쳐 소개하지 않은부분이 있는듯한데요...이미 여기 분위기 파악하신후라 후폭풍이 무서우신듯합니다
그러나 어떤 방식도 여긴 수용가능한 유일한 곳이라해도 과언아닙니다...
그것을 써서 사람들과 잘소통하는것은 선생님의 능력에 달렸습니다..
사람들이 받아 들이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이론이 아니라 글쓴이가 서툴러서입니다...
말하고자 하는 게 있으시면 진심을 담아 쓰시면 엄마들도 반드시 그것을 알아봅니다...^^
한글영어님..
자기 의견을 피력하고 본인이 믿고 있는 최고의 학습법을 전달 하고자 하는 열의는 알겠으나
내 의견을 다른 사람이 귀 기울여 들어주길 기다린다면 다른 분들 의견에도 역시 귀를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게시판의 대다수 분들이 넓게 포용하면서 배우려고 하였던 보편적이면서도 조금씩은 다른 진행방식에 대한 열린 자세가 한글영어님께는 전혀 보이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도 나에겐 맞지 않을 수가 있듯이 절대적인 학습방법이란것은 아이들의 성향과 개인적 학업 능력이 모두 다르기에 있을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한글영어님께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님께선 영어를 배우실 때 모든 단어를 소리부터 접하셨는지요?.
저는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알파벳을 시작했으며 저희 세대의 대부분이 그러하듯이 문자학습을 먼저 하였습니다. 물론 듣기는 나중에 제가 개인적인 노력을 기울여서 어느정도 보완을 하였지만 제가 영어로 원어민과 의사소통을 하고 영어로 제 의사를 표현하는데는 무리는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님께서 생각하신 교육과학기술부에까지 제안하셨다는 그 방법이
대한 민국 모든 이가 반대하는 것이라면..
이건 분명.. 잘못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글선생님 화가 나셨군요..
지금 제가 일하느라..
좀잇다가 글을 쓸께요
원론적인 얘기에요.
근데, 그렇게 실컷 듣기로 귀를 활짝 열어놓고...
에이, 쥐, 엨스,.. 이렇게 발음을 익힌다니.. 전 깜짝놀랬습니다.^^
주울님.. 힘빼지 마십시오..
민이맘님도.. 마찬가지이고...
앤님도 그렇습니다.
쑥쑥에 회원가입한지 일주일 된 분이..
어찌 그 많은 글들 다 읽어볼 수 있었겠습니까..
어디에 어떤 글이 있는지 파악도 어려울 것입니다.
다짜고짜.. 글먼저 풀어놓으신 것이 우리로서는 뜨악스럽지만..
그래도 또 그런 글에 반기며 반응하는 분들이 계시니 않습니까....
그냥 내버려두세요..
아마도.. 다른 분들과 견주어볼때.. 길어야 한달이면.. 그만나오실 것입니다.
더 오래 나오신다면.. 좋겠지만요..
무언가 대단한 것처럼..
그저.. 몇백시간 들으면서 따라하면 된다..는 것..
저는 솔직히 콧방퀴 뀌어집니다..
그간 제가 오랜 시간 듣기에 공을 들였지만... 정말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에게도 그 길이 그리 간단하고 쉽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의 지금 상태가 그리 화려한 결과물이 아니어서 어디에 내어 놓을만하지 않음에도..
아이 스크립트 읽는 것 링크했는데.. 보신 것인지 못보신 것인지...
반응도 없으시네요.. 그럼 우리 아이는 지금 어떤 상태인지도 궁금하군요..
듣기가 다 된 상태?? 다 되긴 개뿔.. 입니다...
아직도 멀었습니다.. 듣기..
쉽고 간단하다고 하는 것.. 저는 절대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수고하는 다른 분들의 글 모두.. 그 시간과 정성이 아까워보입니다.
댓글을 안달 수 없네요.^^
특히 주울님의 바라는 선생님상 100% 공감합니다.
저는 어떤 선생님이든 피교육자와 인격적인 나눔이 있는 교사를 원합니다.
일방적인 가르침만이 있는 권위주의는 정말 싫습니다..
어떤 열정을 가지고 타인을 설득할때 자신의 주장만이 길이라고
말하지 않고 건설적인 토론과 의문을 받아들여 더 나은 가르침을 향한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진정 훌륭한 멘토로서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인생에 누구를 멘토로 삼느냐는 순전히 개인의 몫이지만
분별하는 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주울님 말씀대로 어느 한가지 말에 우왕좌왕 하기보다는
다양한 글과 강의로 나와 내 아이에게 최적의 교훈을 줄 수 있는
나만의 소신을 세워야 한다고 믿습니다.
선동적인 단 몇줄의 글에 휩쓸리면 아이 망칩니다????
글을 읽는 분들이 제가 쓴글에 대해서 냉정하게 판단하시겠지요
주울님처럼요
따라서 그정도까지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후안무치는 좀 지나친 표현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선동이 아니라 모르는 사실을 말씀을 드립니다
한 예로 아이들이 단어를 못읽는 다는 사실을 부모나 학교선생님이나 학원선생님도 전혀 모릅니다
진짜로 자기 자녀가 고등학생이나 아니면 주변에 고등학생이 있다면 영어교과서를 읽어보라고 해보세요
그러면 제가 말하는 게 선동인지 아니면 사실인지 금방 알수 있습니다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의 성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은 고등학생용 우선순위영단어 나오는 단어입니다
의미는 둘째치고 소리내어서 자신있게 읽을수 있나요?
1. anticipate 기대하다
2. foremost 으뜸가는
3. abandon 포기하다
4. arrogant 거만한
5. interfere 방해하다
6. dialect 사투리, 방언
7. diameter 지름
8. grieve 몹시 슬퍼하다
9. grace 우하함
10. prescribe 규정하다, 약을 처방하다
11. ascribe 원인 등을 ~에게 돌리다
12. prosper 번영하다
13. despair 절망하다
14. detect 발견하다
15. temperate 온건한, 기후가 온화한
16. evaluate 평가하다
17. avoid 피하다
18. modify 변경하다
19. accommodate 사람을 수용하다
20. mold 형성하다
21. biography 전기
22. deserve 받을 만하다
23. perfume 향수
24. abate 적어지다
25. conspicuous 두드러진
26. outlook 전망
27. province 영역
28. shallow 얕은
29. offender 위반자
30. embrace 기꺼이 받아들이다
31. inference 추론
32. rebellion 반란
33. aspect 국면 양상
34. handicraft 수공
35. flee 달아나다
36. decrepit 노후한
37. deter 막다
38. tablecloth 식탁보
39. ponder 고려하다
40. discourse 강연, 논설
41. anthology 인류학
42. mournful 슬픔에 빠진
43. entice 유혹하다
44. implicate 관련시키다
45. admonish 훈계하다
46. heavenly 천국 같은
47. sequence 순서
48. latitude 위도
49. overcast 잔뜩흐린
50. hail 우박
그리고 제가 드리고 싶은 영어는 돈이 1원도 안들어갈수 있습니다
에이비씨 하나도 모르는 엄마도 1원 하나 안들이고
믿음만 있다면 2년안에 아이 듣기 말하기영어 끝낼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반대하는 방법이기때문에 선뜻말할수 없습니다
사교육을 홍보하거나 하는게 전혀 아닙니다
방법을 달리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조심스러울뿐입니다
저는 교육과학기술부에도 제안을 했지나 채택은 안됐습니다
그러나 제가 바라는 대로 된다면
지금의 교육시스템에서 추가적인 원어민의 투입이나 시수변경없이
초등영어교육만으로 100% 누구나 듣기 말하기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그것을 말하기에는 어려운 상황 같아서
가장 일반적으로 부모들이 할수 있는 부분을 말할 뿐입니다
더욱이 시간이 없고 영어를 모르는 부모님들을 위해서요
그리고 앞으로의 영어시험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기존의 사고방식으로는 어렵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중등게시판에 올린 EBS에서 소개한 동영상입니다
참조해보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3&number=5685&page=1
장문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그러나 아셔야 할것은 글쓰신분만큼 시간을 들일수 없는 부모님들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님이 5~6년을 산전수전 겪은 일을 풀어내실때 다른 보통의 부모님들 할 여력이 없습니다
오히려 영어을 전혀 모르는 보통의 엄마들이 따라갈 방법을 찾는게 더 나은 방법이지
산전수전 다 겪은 경험담은 다른 어머니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안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올린 발음기호를 이용한 단어읽기, 녹음을 이용한 단어외우기, 내가 만드는 영문법,
해석,영작, 문법을 위한 5형식, 품사를 외우는 그림등은 어느 부모도 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저의 생각은 영어를 전혀 모르는 부모도 아이에게 듣기 말하기를 가르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뿐입니다
제가 겪은 산전수전을 알리고자 함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