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생각에는 아무래도 그학원을 보내도 집중듣기나 책읽기를 집에서 병행하시면 좋을것같아요..
끊어읽기하고 확실하게 다지고 넘어가는것도 중요하지만 다독을 많이해서 모르는단어가 나와도 자연스럽게
해석해나가는 감을 잡는것도 중요한것같아요
우선 결정하셨다면 집에서 아이의 수준보다 조금 높게 집중듣기꾸준히 그리고 아이의 수준이나 그이하의 책을
매일읽기하면서 다독과 정독을 함께 하시면 좀더 좋은 효과각 나오지않을까 생각되네요
수능 영어에 초점을 둔다면
독해 끊어 읽기 자연스럽게된다면 대박 직독직해 도움많이 됩니다
단어도 고학년이면 확실하게다져나야 중등가서 시간이절약됩니다
듣기를 많이해서 영어로 바로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가 잘 적응하고 재미있어 하는지도 봐야하구요
끊어서 해석하는거 좋죠.
전혀 문제될 거 없다고 봅니다. 그게 필수죠.
국어 독해도 끊어서 하는데요.
그리고 발음기호 가르쳐주는 학원이면 좋죠.
당연히 필수적으로 배워야 합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하는데 학교에서는 안가르쳐줍니다.
학원에서 가르쳐주면 고맙죠. 고민하지 마세요.
초5학년인데 실력 그닥이면 원어민 100% 학원이 뜬구름 잡는거 맞죠.
원어민 주1회정도 하고 나머지는 한국어 샘이랑 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5학년이고
목표가 교대나, 국내방향이면 끊어서 확실하게 다져서 나쁠게 없는데
애가 말하기를 잘하게하고싶으면
우리가 뉴스 볼때 한국어를 영어로 해석해서 듣지않잖아요
그게 되려면,
나이적으로 지금 만으로 11세인데
아직 늦제 않았는데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일수 있는 아직 뇌가 그렇게 받아들일텐데
그 기회를 놓치는 거에요
한 번 바뀌면 그건 끝인거 같애요
글쎄요...저도 학창시절엔 그닥 영어를 잘하진 못했지만, 그랬죠..우리땐 다들 그렇게 배웠죠...울 애들보니깐 요즘은 우리때처럼 발음기호로 안배우고 파닉스를 익혀 읽기시작하더군요..그래서 영어유치원을 원어민 100%수업으로 보냈습니다. 초등가서도 원어민 100%로 수업해왔구요...오히려 원어민 수업은 스타일이 다르지않나요? 아무튼 그러다보니 우리때처럼 문법을 따로 배우진 않았는데, 책에서 자연스레 구문을 익혀서 그런지 문법적으로 설명은 못하지만, 그냥 이게 맞는거라며 답을 찾아내던데요..4학년 큰 아인 안그래도 문법이 약하다 싶었는데,작년부터 문법책을 학원서 따로 시작해선지 좀 나아졌습니다...그 전까진 미국교과서랑 독해책을 가지고 했습니다..미국교과서는 제학년대로 2학년때 2.1&2.2 떼고 독해집은 계속 시리즈로 레벨 올리네요..챕터북은 본인이 재밌어하는걸 빌려다봅니다..도움이 되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