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빈사랑님도 테솔수업 들으셨군요..
저도 지금 테솔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너무 좋아요..짬내서 소통하는 것도 좋구요..
줄리가 수학법정을 끝내지 못했어요..
(고집이 생겨서..좋은 쪽으로 유도하려다보니..기다려야되서요..)
1~8권까지 읽었는데...독후활동도 다 했는데.. 제가 못 올렸네요..
이번에는 짦으니까..완주할게요..
다음책도 기대되요..
아~~ 철학통조림 줄리도 읽겠습니다..
도서관에서 하는 그림책 수업 재미나겠어요.
저도 투빈사랑님 따라가고 싶어라~~~
여기도 지금 눈발 날리네요. 엄청 추워요.
겨울내의 꺼내입혀야 하는데 그냥 뭉개고 있는 불량엄마입니다.
첨에 책과 친해지라고 도서관에 들락거렸고, 담엔 자주 이사 가서 갈 곳이 마땅치 않아
도서관으로 나들이 갔고, 그러다 보니 도서관에 가는 날이 안 가는 날보다 많았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도서관에 가는 것도 꼭 일처럼 느껴지네요.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에 하나가 책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즈음 제가 책의 무거움에 빠지는 것은 아닌지, 지식을 강요하는 것은 아닌지......
몇년간 일기도 안쓰던 사람이 여기다 반성문 쓰네요.^^;
철학통조림 꼭 읽어보고 싶어요. -요 한마디 쓰기가 애매하여 길게 늘여서 썼네요.ㅎㅎ
완주하신 친구들 정말 축하합니다~~~!!!!!
앞으로 큰 일을 할 인재들입니다 친구들은 !
축하해요 *^^*
오늘 깜짝 놀랄 첫 눈이 내렸네요~
비록 달콤하고 보송보송한 아이들은 아니었고 눈보라로 보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지만요.
첫눈을 보며 남편과 데이트해야지~ 했는데 놀라움을 남기고 싹 사라져 버려 조금 아쉽게 되었어요.
투빈사랑님
일신우일신 하고 계시는군요.
새로움을 받아 들이는 그 마음이 참으로 멋지시네요 정말.
또 재미있는 책을 소개해 주시니 엄마인 저는 가슴이 콩콩 뜁니다만....
오늘 전화통화속의 DK는;
어..... 생각해 보고 오늘 드릴께요 9권~
아들은 어찌 생각하실지 궁금해 집니다.
엄마 욕심으로 북클럽 2곳을 오가시는게 좀 바쁘신가 봅니다.
DK와 의논하고 다시 들르겠습니다 투빈사랑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