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남아 에이든이어요..
셤공부 하느라 시간없다며 담에 하면 안되냐는걸... 잘~ 꼬셔서(?) 부랴부랴 했네요^^;

3학년 남자아이 세현이.
어제 외우기 싫었는지.. 몰래 보고 적다가 저랑 한바탕 했네요.
피곤해서 그런걸...괜히 뭐라고 했나 싶으면서도 제가 다 맞아야 한다고 강요한적도 없어서
적잖이 실망하고 맘 다스리기 힘들었네요.
오늘은 언제 그랬냐 싶게 어제 외워서 더 잘 외워진다고 좋아하면서
했네요. 본인이 포기하긴 싫다고 해서 계속 가요~~

3학년.남..엘로이..
숙제 바꿔서 외운거 어제 다 외워 오늘 올려요..
다음에는 실수 없이 확인하고 올릴게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3학년은 하나를 틀렸다고 아쉬워 하고,
5학년은 큰 무리 없이 해내고 있습니다.
기말고사 준비로 참~~바쁜 아이들입니다.
내일부터 추워진대요.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용^~^
수학여행을 다녀온지라 #10번올리면서 이제야 올려요...
이젠 수월하게 외워지는 모양인데 실력이 느는거겠지요???

아직 못했습니다. 오늘 중에 올리겠습니다.
둘째 초3
1. 몇 번 읽고 했습니다. 3~4문장 정도 썼습니다.
2. 잘 못 외워서 한문장씩 외워서 썼습니다.
3. 다시 읽고 수정해서 썼습니다.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합니다. 제가 아이에게 맞지 않는 것을 요구 한것 같습니다. 중간에 그만두기 싫지만 그만 하기로 했습니다. 올리는 것도 잘 못 올리고 다른 공부에도 영향을 주고 있어서요. 대신 큰 아이는 얼마전부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큰 아이가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3학년 harry에요
한번 늦어지니 계속 늦어지네요...
저희 학교는 도학력평가를 끝으로 기말고사가 없어요
그래서 인지 아이랑... 저도 살짝 늘어지네요...
다시 한번 화이팅이 필요한가 봅니다.^^
늦어도 올려봅니다.

늦게라도 숙제 올려야징.....ㅎㅎ
틀리는게 있으면 본인이 많이 속상한가 보더라구요.
마지막 단계에 다 맞았다면서 많이 좋아하는 걸 보면요.
단어 스펠링 보다는 전치사나 시제 부분에서 많이 틀립니다. 이번엔 조건절도 있었구요.
그래도 그냥 잘 외웠습니다.

제가 막차를 타나봐요...
집에 일이 겹쳐서 어제 늦게 했어요...
그래도 수월하게 외워서 시간이 많이 단축 되었어요

<초등3, 10세 박가을>
벌써 11월도 끝나가고 있네요.
가을이가 태어나고 부터 저의 시간은 화살같은 속도로 지나고 있습니다.
가을이에겐 이 시간들이 어떤 느낌일까요?
저의 초등학교 시절의 시간은 느리기 그지없이 지나갔는데 말이죠.
오늘은 외삼촌네집에 가야할 일이 있어서, 그곳에 가지고 가서 진행했습니다.
외숙모와 인형만들기를 하기로 되어있어서 얼마나 마음이 급했는지~
정신의 반은 이미 다른 곳에 가 있는 듯 했답니다.
첫번째 것을 그런대로 해내고 나서, 두번째 것을 후다닥~쓰고는
야홋~다했다~외친 것까지는 좋았는데...
마지막 문장을 홀라당 다 빼먹었답니다. 으그그~

그리고 나서~요즘 한참 빠져있는 펠트로 좋아하는 캐릭터 만들기 시작~
완성된 키티인형입니다.

한시간전쯤 아이가 외우고 쓰기를 마쳤는데
지금 들어와 보니 #10번을 해버렸네요..ㅠ ㅠ
제 성격이 이렇답니다^^
정신을 못차리고 이리 엉성하게 숙제를 하는지.......
이번 #9는 외우는대로 이곳에 올릴게요.
그리고 #10은 외우고 써서 사진까지 찍은 상태니까
#10올리는 화요일날에 파일첨부할게요^^
3학년 Rex입니다.
이번에는 첫줄빼고 쉽게 외우는거 같았어요~ 주말동안 강원도 속초가서 놀다가 토요저녁에 콘도방에서 한번썼어요~매번 10분 거의 넘은거 같은데 이번엔 7분가량에서 끝나서 엄청 기뻐하네요~사진은 집에가서 올리겠습니다~~~
다 하고나더니 다른 사람 한것 처럼 달팽이 모양 그리고 싶다고 직접 달팽이도 그렸넣었답니다.^^

기말고사가 눈 앞에 닥쳐서 바쁘네요.
짬짬이 Quick Wright 외우기를 하는데, 이젠 조금 적응하는 듯 하네요.

어제 병문안 갔다오느라 차에서 외웠습니다. 가락동에 있는 경찰 병원까지 가는데 2시간이 넘게 걸리더라구요
늦게 출발한 탓에 집에 오니 11시가 넘었습니다. 차에서 자다 외우다 자다 외우다 고생이 많았네여 다행히 전날 3줄 정도는 외워두어서 괜찮았다 합니다.
쓰기 전에 다시 한번 다져보아야 하는 아이라 이제야 올립니다.~~


4학년 규민이예요.
외우기는 어제 외웠는데, 오늘 써서 올리네요.
바쁘진 않았는데.......
초3 민재예요.
일주일동안 아이들 휴가를 줬더랬어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맘껏 놀수있도록...
SQR#8 이제사 올립니다,
늦은만큼 하루에 끝냈네요.

느즈막히 멜을 확인하니 #9가 안오구 #10만 와있네요.
넘 늦게 올려 Pass된게 아닌가 찔리기도 했구요..^^
지금 아이에게 #10을 건네줬는데 암만 생각해도 제가 넘 서둘렀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외워지지 않는다구 시간을 너무 끌기만 하는데...
아직은 아닌 아이에게 내가 너무 욕심부린게 아닌가~
그래서 좀 편하게 두고 싶어요.
제욕심에는 끝까지 계속 하고 싶지만, 여기서 끝내는게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소중한 아이를 생각해서 아직까진 영어가 재밌고 좋다는 생각을 하고 즐기며 할수 있도록
지금 멈추는게 나을듯 하네요.
홍박샘님, 그동안 정말 감사드리구요, SQR맘님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저 자주방엔 계속 갑니다. ^^

초4 Ruby 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제대로 다 썼다고 해주라는군요.
밑에 친구들 숙제한거보고도 별로 자극받지 않는 녀석입니다.
다른친구들 숙제보고 자극도 받고 욕심도 좀 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초5
어제가 놀토여서 외우기 수월했네요^^
다른 아이들이 읽으면서 녹음도 하고 녹음시간도 따로 잰다는 SQR8 올린 글들을 보고
자기도 그렇게 하고 싶다해서 해보라고 했더니
더 잘외워지고 자신감도 up이라고 하네요.
방에서 외우는데 아무소리없이 외우는것 보다는 더 열심히 외우는
느낌을 받아서 인지 저도 기분이 더 좋아지더군요.
제가 옆에서 도움줄 수 있는건 한정되어 있는데 여러아이들과 함께 하니 아이들에게
새로운것을 배워가며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과 하나하나 발전해가는 모습에
딸아이가 대견스럽습니다~~
헉...전 제가 올린 줄 알았어요.
근데..아니었어요.
지금은 친정이에요.
어제 사촌동생 결혼식이 있어 올라왔는데,
저희 친정 참 재밌어요.
결혼식이 끝나고 사촌오빠가 하는 식당을 아예 걸어잠그고 난리가 났지요.
ㅋㅋㅋ
늘 흥에 겨운 우리 친정식구들.
혜원이 노래랑 춤춰서 거금 7만원을 상금으로 받았어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서울로 오기전에 다 했는데...제가 깜박 잊고 지금 올려요.

이번에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며 즐겁게 했어요.
여전히 본인 목소리로 녹음해서 들으면서 외웠어요.
SQR워크시트와 함께 녹음기록도 함께 남겨야겠어요^^



오늘까지야.
샤워한 후 졸린 아이에게 오늘까지 해야 탈락아니라며
꼬셔서 시켰어요.
진지하게 잘해서 칭찬해주며
아이가 한 것 내일 올려야지 하며 침대로 향하는데 아이 왈 "탈락이라면서요."
바로 컴퓨터에 앉아 이렇게 올립니다.
늘 제가 문제예요.
중등방에 홍박샘님 지금 전나팔,전나구 하시는데
우리집 애들은 저 때문에 전나팔 같아요.ㅋㅋ
제가 늘 느슨해져서....
사실 이것도 꼼수예요. 제가 느슨해야 아이들이 독립하기 쉬우니까요.
아이들이 부모에게 독립하는 그날까지(이거 어디서 들은~)저는 바보인 척 하려구요.
오늘도 바짝 긴장하며 올립니다.
마지막 사진에 최선을 다해 아자아자 라고 써가며 하는 동안
아이궁~이거 언제까지 해야하나....
애가 엄마보다 낫네요.ㅋㅋ
3학년 angela입니다,
항상 외우기 버거워하더니 드디어 자기만의 방법을 터득했어요.
다른 아이들 글 올린것을 보더니 자기도 영어공책에 써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한줄 외우고 써보고 한줄외우고 써보고 하더니 금방 외워진다며 바로 써내려 갔답니다.
이제 자기도 잘 외울 수 있겠다며 어찌나 좋아하던지...
Arthur이름에서 두개 틀리는 바람에 아까워 했지만 잘 했다고 하트뿅뿅 날려 주었어요

안녕하세요 4학년 Jack 입니다 이번에도 열심히 했어요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도 있고 점점 더 수월해져요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이렇게 같이 갈수 있어서요~~
홍박샘님 감사합니다^^

3학년 민정이예요
좀 신기한 생각이 들어요.
민정이 외우는 걸 아주 싫어하고 잘 못 외웠어요. 이것 시작 하면서도 그 점이 내내 걸렸는데,,
생각 보다 너무 잘 하고 있어서 기쁘고 신기해요 ..
그동안 뭘 암기 하던지 외우는 방법이 틀렸나 ? 아님 이것 하면서 암기력도 늘었나 싶어요..
툴툴거리지도 않고 너무 잘 해줘서 상으로 특별히 지금 이 스토리있는 아서 dvd봅니다.
보면서 하는 말 ,,홍박샘이 수정 했네요 엄마,, 이러네요 ^^ ㅎㅎ

초3 데이지~~^^
어제 퇴근하고 올케언니네로 김장담그러 고고씽~
새벽1시까지 60포기 담궜더니 아침에 온몸이 뻐근..
오늘은 채원이가 모르는 단어찾고 시간재고 틀린곳 체크하고 사진찍고 혼자서 알아서 했습니다.
전 계속 이불속에서 뒹굴뒹굴..몸이 말을 안들어서요.ㅠㅠ
cue는 안 틀리고 잘 썼더라구요.
두번째는 1학년때 이사간 절친이 전화와서 수다를 1시간 떨더니 좀 틀려주셨네요.
여자애라 그런지 아줌마 수다 저리가랍니다.
평소 편지도 주고받고하는데 주말마다 수다 삼매경이네요.
그래놓곤 cue는 다 맞았다고 본인이 큰 달팽이에 별 다섯개 그려놨더라구요.
채원이는 처음으로 시간재고 해봤는데 오히려 집중력있게 하더라구요.
오늘은 어제 넘 늦어서 못먹은 돼지고기 삶아서 김장김치에 먹으려고요.
막 한 뜨거운 밥에..음~생각만해도 군침 도네요.^^
다들 맛난 저녁드세요~~~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어제 이사를 해서... 제 맘이 어수선하네요. ~~
그래서 아이에게 해보자란 말도 못햇어요.
아마 이번과 다음것은 못할거 같아요. ㅠ.ㅠ
열한번째 미션부터 다시 참여하겠습니다. ^^
초 5 Roy입니다
벌써 이렇게 많은분들이 다녀가셨네요
엄마와 아이들의 부지런함에 열심히 박수 칩니다^^
지난번것보단 조금 외울께 있었지만 그래도 Arthur라 그런지 수월하게 넘어갔네요
여전히 한 두개씩 틀리는건 여전하지만 점점 외우는 시간이 짧아지는 듯 합니다
사진이 옆으로 돌아갔네요 ㅠㅠ




받으면서 하는말...10줄이나 되는데...
그래서 다시 반반으로 갔습니다
오늘 학교서 정한 미디어 프리데이 인데 쑥만 열기로 했네요 (엄마는 제외대상이라고 우기면서 ㅎㅎ)
프린스는 많이 편해진듯해요 잘하는것보다 한다는게 중요한걸 알았나봐요
동생에게 오빠 이거 두번못올리면 짤려~ 그러네요 ㅋㅋ
말하기와 쓰기를 위해서 하는거라고 열심히 소리내서 읽으랬더니 요즘 조금 말이 먹힌답니다
이정도면 순항이겟죠...조금더 욕심내면 관련된 책을 조금씩 관심가져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초5 규빈
어제 밤에 쑥쑥와서 다들 올리신것 같아 깜짝 놀랬어요. 날짜를 다시 봤다니까요..
규빈왈 "어..어려워졌네" 가 첫마디였습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보드판에 써가며 지워가며 어제 밤, 오늘 아침에 걸쳐 외우고
모르는 단어는 찾아보래도 잘 안찾아보는 관계로 아는지 모르는지 몇개 물어보고
실시~!
너무 빨리만 쓰려고 하는것 같아서 천천히 해도 되니까 글씨도 좀 차분히 쓰고 정확하게 쓰라고 하니
하는 대답이 "quick write 잖아"라네요. ㅠㅠ
첫번째 장에서는 custumes necessary rehearsal 스펠링 틀렸네요.
틀린단어 다시 한번 써보고 두번째장은 잘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두장으로 마치기로 했습니다.
외울 시간을 충분히 주고 잘 모르는 단어들도 체크해가면서 하면 훨씬 나아질것 같습니다.


여기 지각 또 있어요.ㅎㅎ
초4 리디아입니다.
리디아는 sqr에 재미가 붙었나봐요. 시간에 목숨 겁니다.ㅎㅎ
혼자서 3분안에 한다고 그만하라고 해도 5번이나 했어요.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요즘 2분대 나오는거 보면 글씨는 날라가도 기특합니다.
이번에도 'good job'이란 제 평가에 덧글이 보이네요.
누가 보면 짜고 하는 줄 알겠다.ㅋㅋ


sally 6학년입니다...
젤 지각일듯하네요...
어제 올려야지하고 쇼파에누웠다가 밤새쿨~쿨~했네요 ㅋㅋㅋ
별거부반응없이 했어요."또 아서다" 했더니" 오예~~~! "하더니 저번것보다는 외우기가쉽지않다네요
어쨌던 잘했다고해줬어요.
샐리가' 울엄마왜저리착해졌어???....'라고 생각할겁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초3 Angela
어제 늦게 시작해서인지 많이 짜증을 내며 힘들어했어요.
항상 외울때 아이한줄 나한줄 외워서 한 세번 외우고, 바꿔서 3번외웠더니 혼자서는 못하겠다네요. 다시 교대로 한줄한줄외워서 마무리했습니다. 즐겁게 하려고 했는데 저의 게으름으로 밤늦게 시작하는 바람에 아이 잡았네요, 반성--
Angela는 지문의 단어나 뜻을 외우기보다는 흐름으로 이해하고, 외울때는 비슷한 다른 단어로 대체해서 외우기가 쉽지않네요. 학원을 안다녀서 그런지 글을 읽고 바로 외우기가 참 힘드네요. 자꾸 따라 하다 보면 늘겠죠.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공부는 왕도가 없다는걸 되새깁니다.
오늘도 쌀쌀합니다. 쑥맘님과 아가들 감기조심하세요.

초3 joshua
어젠 시간이 쫌 있어서.. 가 아니라 제 몸이 감기기운이 심해서 다른 숙제 다 관두고 이것만 하자 했습니다. 아무래도 10도 벌써 프린트해서인지.. 제 맘이 살짝 급해지는듯하더라구요...
일단 한번읽고 모르는 단어 찾아보구요, 줄거리 이해해보구 여러번 읽어보구..
그간 이틀에 나눠 진행하다보니 총 소요시간을 재보지 않앗는데.. 어제 얼핏보니 40분정도는 걸린듯 하더라구요.. 근데 뭐 40분이면 어떻고 1시간이면 어떨까요.. 아이가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한다면 그걸로 된거죠^^
2번 시트 2분58에 진행되었고 어처구니 없이 surprised에서 앞에 r빼먹어 주셨어요.
3번째 시트에선 have를 hake로 쓰는 신기를 발휘하셧답니다. 아마 have와 take를 합쳐서 만든 신조어^^;;

kevin입니다..오늘은 제가 여러일로 바빠 kevin혼자 했어요..
체크도 못해주고 했는데 혼자 하고 체크하고 했네요..
나름 시간도 재고 100점도 쓰고 스마일도 그리고..

아이고,,힘들게 사진 줄여놨더니, 날아갔네요.
다시..
초 5레이첼입니다.
환타지 소설속에 들어가서 안나오는 딸 꼬셔서 끄집어내 가지고
완성했습니다. 32분 걸렸다면서 다시 책속으로 들어갔어요.
오른 쪽에 별들이 보이시나요?
저도 민재마미처럼 곰돌이 그려줄까? 했더니,
자기가 그린다면서 저렇게 해놨어요.
딸은 이미 제 생각보다 많이 자랐나 봅니다.
엄마 손길 거부하는 딸이 서운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

앗, 박사님께 경고먹은 숙튀(숙제만 올리고 튀어) 중에 제가 있는듯..
눈치보며 반성 중..^^;;

초3남 Jason
아직도 시간은 많이 걸립니다만...그래도 괜찮습니다^^
저희가 영어 출발이 조금 늦었거든요
지금 이만큼 하는 것도 저한테는 굉장한거라 ㅎㅎ(꿈이 소박한건지도...ㅎㅎ)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가자가 제 모토입니다
오늘 아이는 아빠와 같이 잔다며 둘이 누워 영어로 끝말잊기를 하네요~
오랜만에 사랑스러운 큰아들과 작은 아들입니다요~
덕분에 저는 쑥질을~ㅎㅎ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4 여아, 로라입니다.
예전에 강미선선생님 강의 들으러 갔다가
강의실을 잘못 찾아서 불쑥 하구 들어간 곳이 드림미즈 사무실 같아요..
제 기억이 맞는지 가물가물해서리...
한 직원분이 강의실을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더라구요 ^^
오늘은 매일 매일 조금씩 소리내서 외우지 않고 기냥 바로 했어여..
외우는데 한 15분, 세번씩 쓰고 다듬고 하니까 거의 한시간이
걸린 것 같네요..
아이가 어찌나 글씨를 꾹꾹 눌러쓰는지. 인터넷에 올린다니까
신경이 졈 쓰이나봐요..
오늘도 숙제 검사 도장 꽉~~찍고 갑니다.

QW #9
초4학년 Esther 입니다.
왠지 꽁찌 일 것 같은 마음으로 들어왔습니다.
꽁찌..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
이번주는 Esther 가 학교에서 바쁘네요.
계속시험에 29일 스키체험 학습간다는 것에 들뜨기도하고
QW #9를 하지도 못한 사이 QW #10 이 도착하고~ ㅎㅎ
밀린 것이 많아
어떤 걸 먼저 해야 하는지 고민하다 QW 시작했어요.
balance, childish 사전 찾은 흔적이 보입니다.
원글 밑에 Esther가 쓴 것도 보이고, 나름 열심히하고
사진도 찍어 놓아 올립니다. {^^ 이제는 사진도 잘 찍습니다.}
오늘도 시간은 넘기고 퍽펙트하게 맞지는 않았지만
성공적으로 QW #9 를 끝냈습니다.
다음도 잘하리라 믿으며~~ 여러분 화이팅~~

초4 알렉스 입니다
피아노 수업후에 하려니 지문이 길다고 드러눕더군요 피곤해서 그런가 데굴데굴 굴러도 주시고 ㅋㅋ
모른 척 하고 다 외우면 불러라 했더니 여기저기 장소 옮겨가며 뒹굴뒹굴하며 외웠어요
자세가 쪼매 덜 성실했지만 너그러운 맘으로 받아줬습니다 ^^
전체시간은 재지않고 마지막장할때 살짝 아이 모르게 쟀더니 3분대 나왔어요
쓸때는 집중해서 적어서 칭찬 많이 해줬어요 ^^

오늘 드뎌 김장을 마쳤습니다
네식구먹는거 해봐야 얼마되지도 않지만 워낙에 김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배추20포기,
열무5단에 깍두기조금 했는데 허리가 끊어질듯 아프네요.
그래도 냉장고가득 찬 김치통보니 맘은 뿌듯하구요
5학년 딸래미는 오늘도 묵묵히 혼자서 시간재고 틀린거 고치고 '엄마가 올리시면 되요' 하네요
살짝 '저 지각이죠'라고 확인도 하구요
그래서 허리는 아프지만 이러구 컴앞에 앉았어요
생각외로 surprised를 틀려서 확실히 단어가 약하다는걸 다시 한번 알게되었어요

4학년 Albert
퇴근하고 와보니 혼자서 해놓았더라구요.
원래 혼자서 잘 하는 아이는 아니고 어제 저에게 아주 심하게 혼났거든요(자기할 일을 스스로 못해서).
그래서인지 눈치보이는지 미리 해놓았습니다. 지금 제 옆에서 자기 욕한다고 싫어합니다.
자기혼난 일은 쓰지 말라고 합니다. 일기에도 자기 혼 난일은 쓰지도 않습니다.
이제 서서히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숙제중에 하나 더 !다른 사람글에 댓글다는 건데(홍박샘이 협박하셨잖아요. 무댓글자 공개한다고)
근제 제가 댓글 달려고 하는 데는 이미 너무 많은 댓글이 달려있더라고요.
그리고 댓글다는 것이 무척 쑥스럽더라고요.
그래도 시도해보겠습니다.

직장맘에 오늘 일정이 바쁜데다
김장하러 오늘 떠나요.(충남 당진 다녀와요.)
지금 출력해서
애들하라고 해도
못 올리고 담에 올릴게요.
죄송
3학년 Gemma입니다.
지난번이 쉬워서 어제 저녁에 가벼운 마음으로 후다닥 끝내려 했는데
잘 안 되는것 같아 오늘 마무리 했어요.
도서관에서 늦게 오는 바람에 수영가기전 30분 더 투자 했어요.
모르는 단어는 없는데 8회차보다는 힘들어 했습니다.
매번 주어진 qr지 잘 해는것도 중요하지만
지나간 qr도 챙겨가면서 하자는 의미로
한번씩 읽어보자고 아이에게 부탁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비록 지금은 부족하더라도
거듭 챙기면서 가면 언제가는 비어 있는 부분도
메워져 있지 않을까싶어요.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초3,초5남...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번의 체험학습신청 냈는데,
본의 아니게 3번 빠지고 다시 복귀 했습니다.
받아주세요.
전에 몇가지 대회가 있어 바빴다고 했는데, 몇개성적 안좋고 몇개는 좋은결과 받았어요.
성적 안좋았던 대회에서는 너무도 많은 것을 배웠기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장 말하기 대회서 1등한 바람에 도대회 까지 나가게 되었는데, 도대회에서는 아쉽게 장려상에 그쳤구요.
일요일 모기관에서 주최했던 영어말하기대회에서는 학년별 심사가 있어서,
두녀석다 대상을 받았구요.
금욜 교내말하기대회에선 둘째녀석이 금상(2등)을 받았네요.
바쁜 한주였지만, 아주 많은 경험을 하게되었어요.
익숙한 Arthur이야기여서, 조금 쉽게 했어요.
사진은 있다 올릴께요~
이번 미션은 저는 사알짝 빠지고 두아들만 시켜서 하였습니다.
두 아들이 은근 경쟁을 하고 있어서 재미있어요.
두아들의 레벨차이는 많이 나지만, 진행에 있어서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초5 에릭
처음 cue할때 다 쓰질 못했어요. 30분을 붙들고앉아서 딴 생각을 했는쥐.....
rewrite할때 여러번 다시 읽고해서 5분안에 들어왔네요.
몇번읽고 쓴다는 친구들보면 울 아들은 아직 먼나라 이야기인 듯 들리네요.
내년이면 6학년! 갑자기 친구따라 영어학원가겠다고해서 제가 요즘 많이 싱숭생숭합니다.
별반 봐주지도 못하고...에잉 그래서 첨으로 학원마다 테스트볼려고 신청했어요.
일단 아이의 수준을 파악하고 결정하려구요.
갈길은 멀고 늘 아이는 제자리인 듯 불안함..아아한테는 보이고싶지 않은데 쉽지않네용^^;;


초3 앤디
숙제 다하고 시작하다 보니, 늦게 마무리 됬어요.
내일 시작할까하다 재량휴업일이라 어디 놀러가려고 무리해서 끝냈네요.
점점 눈꺼풀은 내려오고 정신도 혼미한 듯...ㅎㅎ
쓰는 속도가 느린 편이라 두번다 7분대 나왔어요.

저는 오늘 출력해서 갖다주고 주말에 하려고 했는데 벌써 문을 열어주셨어요...
그럼 앞으로는 화욜까지 올리고, 목욜까지 올리는게 맞나요?
벌써 부지런하게 하는 친구들 보니 마음이 조급해지는것 같아서요..
4학년 Izzie입니다.
오늘 낮에 했는데 글이 올라와 있네요..
지난번 두번은 제가 바빠서 혼자 했었는데 오늘은 같이 했어요..
저도 외우고...재미로 녹음도 해주고...
그냥 분위기 좋게 한것만으로도 만족입니다..
오늘도 물어보네요...이게 효과가 있긴 있는거야?? 하구요..^^

오늘은 한꺼번에 피아노레슨비, 스키캠프비, 급식비, 방학특강비(2개)를 입금했더니 후덜덜입니다..
이렇게 많이 나올리가 없는데...하면서 계산기로 몇번을 계산해보았다니까요...^^;;
작은애는 피아노레슨비 하나 나가는데 큰애가 항상 지출이 크네요.
방학하면 어찌 할지 벌써 고민 들어가고 있습니다..^^
3학년 지니입니다.
지니는 오늘 국수사과 기말고사 봤어요,
친구 여섯명 데리고 와서 먼지 풀풀 날리면서 실~컷 놀았어요,
뭐하고 노나 봤더니, 각자 좋아하는 만화책보기 --> 인생게임 --> 숨바꼭질^^
지니는 SQR 9번 정도 되니까 외우는 속도가 쪼~금 탄력이 붙는것 같아요,
간만에 시간 체크해 봤더니 4분30초 정도 걸리네요.
balancing에서 l을 r로 적었네요~

6학년 노지호
아까 올리려고 오전 내내 쑥에 있었는데,
홍박샘님이 오후 늦게 올리실거라구.. 박사님 맘 대로 하실 꺼라구..흑흑.. 그래서,
한~ 잠 잤는데..... 비키랑.. 민재가.. 먼저....으흑흑...
지호는 어제 받자마자 했는데... 다 엄마 잠뽀..때문이라고.. 비난을 하면서,, 저녁 컵라면 먹는다구
가게에 사러갔어요.일빠 못한거랑 지 컵라면 먹는거랑 무신 상관.
P.S.왜 축하하나.. 그러믄서..
저 이제 본문글보고, 깜짝 놀라서 뒤로 넘어졌다 일어났습니다.
화, 목, 화 성실하게 문 열겠습니다.

5학년 스텔라 (민재)예요.
사무실에서 일하는 모습, 보기좋고 부럽습니다.
열정적으로 일하던 그때도 생각나구요. 지금은 쉽지가 않네요.
이제 월, 수는 SQR하는 날로 자동인식되었나 봅니다. 프린트만 해주면 되네요.
이번 것도 아서 DVD에서 본 내용이래요.
처음으로 Cue write랑 Remenber write 모두에서 오류가 없었어요.
그동안 Cue write에선 단어 몇개씩 꼭 틀리더니...
시간은 Cue wirte가 2분 25초인데 반해 Remember Write가 4분 42초가 걸렸어요.
물어봤더니 중간에 잠깐 생각이 안났대요.
근데, 달팽이 동그라미가 이제 싫다고 곰돌이를 그려달래요.
네이버에서 '곰돌이' 검색해놓고 이미지 사진 보면서 몇번씩 연습하고 그렸어요. ㅠㅠ
제가 음악, 미술 이런거에 정말 재능없는데 딸내미 때문에 이런 것까지....쩝.

또 일빠인가요?^^
비키 동생 친구집에 간 사이 재빨리 들어왔는데, 타이밍이 절묘하네요.
ㅋㅋ토대님, 제대로 걸리셨구먼요..
비키는 어제 오랜만에 시간이 남을 듯 해서
숙제와 공부 다 8시 안에 끝내면 미드를 보여주겠다 했더니(요즘 들어 미드 시간 줄이고 있는중임다..)
부리나케 하느라 그런지 마지막장은 3번 과정 정확하게 확인도 안했는지 그대로 똑같이 틀려 주셨네요.
글씨도 날라가 주시고~
아.. 참, 동생들도 많은데 창피해서 이거 그대로 올려도 될런지..ㅠ.ㅜ
내심 실망스러웠는지 도장찍어 주는 것도 깜빡했네요.ㅎㅎ

여러분~ 잔소리 한번 해야 할까요? 어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