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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Day 9

컨텐츠

댓글 29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니짱아
  • |
  • 2011-12-01 11:21
답댓글

5학년 남아 에이든이어요..

셤공부 하느라 시간없다며 담에 하면 안되냐는걸... 잘~ 꼬셔서(?) 부랴부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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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1-11-30 20:15
답댓글

3학년 남자아이 세현이.

어제 외우기 싫었는지.. 몰래 보고 적다가 저랑 한바탕 했네요.

피곤해서 그런걸...괜히 뭐라고 했나 싶으면서도 제가 다 맞아야 한다고 강요한적도 없어서

적잖이 실망하고 맘 다스리기 힘들었네요.

오늘은 언제 그랬냐 싶게 어제 외워서 더 잘 외워진다고 좋아하면서

했네요. 본인이 포기하긴 싫다고 해서 계속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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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1-30 11:01
답댓글

3학년.남..엘로이..

숙제 바꿔서 외운거 어제 다 외워 오늘 올려요..

다음에는 실수 없이 확인하고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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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1-11-30 20:17
저 빨간 동그라미...저도 쳐 보고 싶어요..ㅋㅋ
엘로이 아주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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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1-11-29 23:17
답댓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3학년은 하나를 틀렸다고 아쉬워 하고,

5학년은 큰 무리 없이 해내고 있습니다.

기말고사 준비로 참~~바쁜 아이들입니다.

내일부터 추워진대요.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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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1-30 11:03
아침에 추운줄도 모르고 아이들 학교,유치원 보내면서
내복이라도 입혀 보낼껄~~ 하고 후회했네요.
정말 춥더라구요^^

꿀뽕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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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1-11-30 20:18
저희 학교는 기말고사가 없는데...시험이 있는 학교들은 그 준비로 바쁘겠네요
그 바쁜 와중에도 다 해내고 둘 다 너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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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1-11-29 21:49
답댓글

수학여행을 다녀온지라 #10번올리면서 이제야 올려요...

이젠 수월하게 외워지는 모양인데 실력이 느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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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1-30 11:03
수학여행은 재밌었겠지요??
역시 고학년은 뭘해도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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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11-29 08:19
답댓글

아직 못했습니다. 오늘 중에 올리겠습니다.

둘째 초3

1. 몇 번 읽고 했습니다. 3~4문장 정도 썼습니다.

2. 잘 못 외워서 한문장씩 외워서 썼습니다.

3. 다시 읽고 수정해서 썼습니다.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합니다. 제가 아이에게 맞지 않는 것을 요구 한것 같습니다. 중간에 그만두기 싫지만 그만 하기로 했습니다. 올리는 것도 잘 못 올리고 다른 공부에도 영향을 주고 있어서요. 대신 큰 아이는 얼마전부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큰 아이가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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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1-30 11:06
다현이가 많이 힘들었군요..
엄마의 다그침없이 진행하다보니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도 몰라요.(사실은 더 바람직한건데..)
지금은 아이편에서 아이의 의견을 존중한것은 잘하신건 같아요..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진행해보세요^^
수다맘님,다현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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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1-11-28 18:17
답댓글

3학년 harry에요

한번 늦어지니 계속 늦어지네요...

저희 학교는 도학력평가를 끝으로 기말고사가 없어요

그래서 인지 아이랑... 저도 살짝 늘어지네요...

다시 한번 화이팅이 필요한가 봅니다.^^

늦어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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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1-11-28 19:26
시험 끝나면 시간 많아서 더 잘 할것 같지만 막상 늘어져서 열심히 않하게 되죠?
harry 다시한번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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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1-30 11:14
도학년 평가를 쳐서 좀 여유롭겠어요.^^
늘어짐을 살짝 잡으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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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1-30 11:14
도학년 평가를 쳐서 좀 여유롭겠어요.^^
늘어짐을 살짝 잡으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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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1-28 12:37
답댓글

늦게라도 숙제 올려야징.....ㅎㅎ

틀리는게 있으면 본인이 많이 속상한가 보더라구요.

마지막 단계에 다 맞았다면서 많이 좋아하는 걸 보면요.

단어 스펠링 보다는 전치사나 시제 부분에서 많이 틀립니다. 이번엔 조건절도 있었구요.

그래도 그냥 잘 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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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1-11-28 18:25
속상한게 있음 아이도 욕심이 있단 얘기니... 좋은 거네요...
늦더라도 잊지않고 하는거에 의의를 두고....
6개월후에는 변화되어 있는 모습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화이팅~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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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1-30 11:12
저번에 만권독파님 글읽고 "우리도 노트에 써보자"라고 아이에게 말만해놓고
막상 실천이 안됐어요..
이리 보니 또 욕심이 스믈스믈 올라오네요.ㅎㅎㅎㅎ

울 딸 서하도 잘 있어요..
서아는 기탄으로 한글 한다구요?
울 서하는 해법으로 해요..^^
엘로이는 학습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는데 울 딸은 제가 하려니
들쑥날쑥하긴한데
서하는 읽으면서 써보려고 해요...(엘로이는 그맘 때 쓰는 자체를 싫어했어요)
역시 여자 아이가 쓰는걸 좋아한다더니 그래서 그런가~~~`^^
빠지는 날이 많아도 둘째한테는 느긋한 여유가 자꾸 생겨요..
뭘해도 예쁜...^^

날씨가 많이 추워 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승아,서아 ,만권독파님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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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1-11-28 09:52
답댓글

제가 막차를 타나봐요...

집에 일이 겹쳐서 어제 늦게 했어요...

그래도 수월하게 외워서 시간이 많이 단축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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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1-28 12:40
제가 더 늦게 탔네요.ㅎㅎ
정말 Good Jo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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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1-11-28 13:23
아직 막차 못타고 있는 사람입니다,
주말엔 집안 행사로...
오늘 잠자기 전까진 꼭 막차를 타야 할 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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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1-11-28 18:19
아무래도 제가 마지막인것 같네요^^
늦더라도 잊지말고 꼭꼭 하는걸로 위안삼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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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1-28 03:10
답댓글

 

<초등3, 10세 박가을>

 

벌써 11월도 끝나가고 있네요.

가을이가 태어나고 부터 저의 시간은 화살같은 속도로 지나고 있습니다.

가을이에겐 이 시간들이 어떤 느낌일까요?

저의 초등학교 시절의 시간은 느리기 그지없이 지나갔는데 말이죠.

 

오늘은 외삼촌네집에 가야할 일이 있어서, 그곳에 가지고 가서 진행했습니다.

외숙모와 인형만들기를 하기로 되어있어서 얼마나 마음이 급했는지~

정신의 반은 이미 다른 곳에 가 있는 듯 했답니다.

첫번째 것을 그런대로 해내고 나서, 두번째 것을 후다닥~쓰고는

야홋~다했다~외친 것까지는 좋았는데...

마지막 문장을 홀라당 다 빼먹었답니다. 으그그~

그리고 나서~요즘 한참 빠져있는 펠트로 좋아하는 캐릭터 만들기 시작~

완성된 키티인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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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잎따기
  • |
  • 2011-11-28 09:19
얼마나 인형만들기를 먼저 하고싶었을까~~~ㅎㅎ 아이의 마음이 느껴지네요..그래도 열심히 한 아이에게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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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1-11-28 09:54
모두 열심히 하는것 같아요..
너무 예쁜 인형에 글씨까지,,,,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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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1-28 09:58
정말 잘 만들었네요^^
참..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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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1-28 12:42
정말 빠질만한 만들기네요.
키티인형 넘 예뻐요. ^^
글씨도 꼼꼼히, 바느질도 꼼꼼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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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1-28 14:05
와~ 키티 정말 잘 만들었네요,
콩밭(인형밭)으로 가려는 마음 붙잡아 두느라 힘들었겠어요,
글씨가 시원시원하니 보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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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1-11-28 16:40
QW용지를 스프링 노트 만드 셨나요?
보기에 좋아요.
키티도 너무 예쁘게 잘 만드셨어요.
다음에도 또 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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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1-30 11:15
아이의 솜씨 같지 않아요..
넘 예뻐요^^
제가 해도 저렇게 예쁘게 못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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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1-27 22:12
답댓글

한시간전쯤 아이가 외우고 쓰기를 마쳤는데

지금 들어와 보니 #10번을 해버렸네요..ㅠ ㅠ

제 성격이 이렇답니다^^

정신을 못차리고 이리 엉성하게 숙제를 하는지.......

 

이번 #9는 외우는대로 이곳에 올릴게요.

그리고  #10은 외우고 써서 사진까지 찍은 상태니까

#10올리는 화요일날에 파일첨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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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1-27 22:58
ㅎㅎ 전 올리고 보니 #10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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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1-28 03:13
ㅎㅎ~그럴 수 있지요. 저도 사실은 기말고사가 발표되어서~아이가 할 일이 많아지니...밀리기 시작~
#8,#9,#10을 뽑아놓고 진행했답니다. 절대로 밀리지 않겠다는 처음 의지와는 달리...마감날 마지막에 올리는 일~반복중입니다. 그래도 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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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1-28 09:58
저도 10번까지 했답니다..
한꺼번에 조그마하게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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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1-28 12:44
ㅍㅎㅎㅎ 엘로이스맘님 성격이 그러셨나...?ㅎㅎ
서하는 잘 지내고 있나요?
우리는 기적의 한글학습하고 있는데, 잘 하다가 5권에서 멈칫하네요.
요 5권 다 끝나면 천권읽기(?)하려고 있는데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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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잎따기
  • |
  • 2011-11-27 20:10
답댓글

3학년 Rex입니다.

이번에는 첫줄빼고 쉽게 외우는거 같았어요~ 주말동안 강원도 속초가서 놀다가 토요저녁에 콘도방에서 한번썼어요~매번 10분 거의 넘은거 같은데 이번엔 7분가량에서 끝나서 엄청 기뻐하네요~사진은 집에가서 올리겠습니다~~~

다 하고나더니 다른 사람 한것 처럼 달팽이 모양 그리고 싶다고 직접 달팽이도 그렸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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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1-27 22:15
여행가서도 sqr을 했다니 Rex 정말 대단하네요.
시간까지 많이 줄였으니 얼마나 기쁠까~~~
내일은 학교 가는날이니 푹~~ 쉬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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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1-28 03:14
오~그러고보니 우리 아이도 달팽이 받고 싶다고 했는데~
또 잊어버렸네요.
달팽이 그려진 걸 보니~정말 더 잘한 것 같습니다.
노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놓치지 않는 Rex~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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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의여왕
  • |
  • 2011-11-27 17:23
답댓글

기말고사가 눈 앞에 닥쳐서 바쁘네요.

짬짬이 Quick Wright 외우기를 하는데, 이젠 조금 적응하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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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1-27 22:16
울 아들 학교도 곧 기말고사라 좀 바쁘네요...
그와중에도 그렇게 숙제를 꼬박꼬박 해내는 아이들이 참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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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1-28 03:16
정말 우리 아이들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처음엔 좀 어려웠지만...지금은 모두들 적응을 잘 한 것 같네요.
시간도 줄고 있고, 나름 요령도 터득한 것 같습니다.
참 잘했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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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nda맘00
  • |
  • 2011-11-27 16:29
답댓글

어제 병문안 갔다오느라 차에서 외웠습니다. 가락동에 있는 경찰 병원까지 가는데 2시간이 넘게 걸리더라구요

늦게 출발한 탓에 집에 오니 11시가 넘었습니다. 차에서 자다 외우다 자다 외우다 고생이 많았네여 다행히 전날 3줄 정도는 외워두어서 괜찮았다 합니다.

쓰기 전에 다시 한번 다져보아야 하는 아이라 이제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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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잎따기
  • |
  • 2011-11-27 19:41
차에서 집중하기 힘들었을텐데..ㅎㅎ 고생많았네 유정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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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1-28 03:16
그러게요~차안에서 진행한 SQR은 처음인 것 같네요.
많이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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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1-28 09:59
그러게요...칭찬 많이 해 주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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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1-11-27 14:15
답댓글

 

 4학년 규민이예요.

 외우기는 어제 외웠는데, 오늘 써서 올리네요.

 바쁘진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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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1-27 22:18
어제 외우고 오늘 쓰면 이틀을 하는거니 기억에 오래 남겠네요.
이틀 열심히 한 규민이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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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1-27 12:25
답댓글

초3 민재예요.

일주일동안 아이들 휴가를 줬더랬어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맘껏 놀수있도록...

SQR#8 이제사 올립니다,

늦은만큼 하루에 끝냈네요.

느즈막히 멜을 확인하니 #9가 안오구 #10만 와있네요.

넘 늦게 올려 Pass된게 아닌가 찔리기도 했구요..^^

지금 아이에게 #10을 건네줬는데 암만 생각해도 제가 넘 서둘렀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외워지지 않는다구 시간을 너무 끌기만 하는데...

아직은 아닌 아이에게 내가 너무 욕심부린게 아닌가~

그래서 좀 편하게 두고 싶어요.

제욕심에는 끝까지 계속 하고 싶지만, 여기서 끝내는게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소중한 아이를 생각해서 아직까진 영어가 재밌고 좋다는 생각을 하고 즐기며 할수 있도록

지금 멈추는게 나을듯 하네요.

홍박샘님, 그동안 정말 감사드리구요, SQR맘님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저 자주방엔 계속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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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7 14:27
네. 좋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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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nda맘00
  • |
  • 2011-11-27 16:42
twinzzang님 넘 아쉽네요~~ 같은 3학년이라 관심있게 글을 읽었었는데
아이가 넘 힘들어 했나여? 짐 멈추는 결정이 쉽지만은 않았을 텐데요..
저도 처음보다는 제 욕심을 조금씩 조금씩 버리는 중이에요~~
SQR에서는 못 뵈어도 계속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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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1-27 22:22
어찌보면 참으로 부담을 느낄것도 같은데
그래도 잘 해내는거 보면 대견하고
때론,,twinzzang님의 결정이 아이에게 좋은 영향이 될거라 생각해요..
지금까지 잘 따라준 아이에게 칭찬 가득 보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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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1-28 12:48
앗, 트윈짱님 그런 결정하셨군요.
우리도 외우는 것이 시간이 많이 걸려 많이 고민은 하고 있는데....
아이가 쉬워하는 루키시리즈 같은 걸로 선택해서 SQR방식으로 할까 어쩔까도 고민중이구요.
아이를 위한 선택에 화이팅 외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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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28 14:31
민재가 힘들었했었군요... 음.. 쉽지 않은 결정이었겠지만.. 나중을 위해 아이를 위해 최선의 결정이었을꺼라 생각합니다.
쑥쑥에서 자주뵈어요... 같은 3학년 민재의 소식이 궁금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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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1-11-27 12:01
답댓글

 

초4 Ruby 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제대로 다 썼다고 해주라는군요.

밑에 친구들 숙제한거보고도 별로 자극받지 않는 녀석입니다.

 

다른친구들 숙제보고 자극도 받고 욕심도 좀 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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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1-11-28 11:14
4학년 Ruby 반가워요 찬찬하게 참 잘했어요
글씨도 단아하고 틀린것도 없고 칭찬해요 ^^
저는 빼꼼(?)이 마음에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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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인서맘
  • |
  • 2011-11-27 11:22
답댓글

초5

어제가 놀토여서 외우기 수월했네요^^

다른 아이들이 읽으면서 녹음도 하고 녹음시간도 따로 잰다는 SQR8 올린 글들을 보고

자기도 그렇게 하고 싶다해서 해보라고 했더니

더 잘외워지고 자신감도 up이라고 하네요.

방에서 외우는데 아무소리없이 외우는것 보다는 더 열심히 외우는

느낌을 받아서 인지 저도 기분이 더 좋아지더군요.

제가 옆에서 도움줄 수 있는건 한정되어 있는데 여러아이들과 함께 하니 아이들에게

새로운것을 배워가며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과 하나하나 발전해가는 모습에

딸아이가 대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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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1-11-27 12:05
혼자서 방에서 외우는 아이의 모습이 눈에 그려지는데요. 제가봐도 대견합니다.
무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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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1-11-27 14:20
안틀리고 잘 했네요. 칭찬 듬뿍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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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잎따기
  • |
  • 2011-11-27 20:11
역쉬 규민~어찌 저리 매번 완벽하게 쓰는지~~~ㅎㅎ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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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1-11-28 11:17
와~규민이 5학년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녹음하는 방법 좋네요 글씨도 시원해보이고 발전해가는 모습 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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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7 10:03
답댓글

헉...전 제가 올린 줄 알았어요.

근데..아니었어요.

지금은 친정이에요.

어제 사촌동생 결혼식이 있어 올라왔는데,

저희 친정 참 재밌어요.

결혼식이 끝나고 사촌오빠가 하는 식당을 아예 걸어잠그고 난리가 났지요.

ㅋㅋㅋ

늘 흥에 겨운 우리 친정식구들.

 

혜원이 노래랑 춤춰서 거금 7만원을 상금으로 받았어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서울로 오기전에 다 했는데...제가 깜박 잊고 지금 올려요.

 

 

이번에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며 즐겁게 했어요.

여전히 본인 목소리로 녹음해서 들으면서 외웠어요.

SQR워크시트와 함께 녹음기록도 함께 남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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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1-11-27 12:07
흥에겨운 가족들 제주변에도 가끔 있어요. 아무래도 유전인듯 싶어요.. 재미있어보이고. 부럽더라고요.. 스스로 즐겁게 하는 혜원이 열심히 잘 했어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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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1-11-27 14:22
저도 동감이예요. 이번에도 저번처럼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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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1-11-28 10:47
하하 재밌는 시간 보내셨군요
항상 즐겁게 아기자기 하게 하는 모습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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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11-26 23:27
답댓글

오늘까지야.

샤워한 후 졸린 아이에게 오늘까지 해야 탈락아니라며

꼬셔서 시켰어요.

진지하게 잘해서 칭찬해주며

아이가 한 것 내일 올려야지 하며 침대로 향하는데 아이 왈  "탈락이라면서요."

바로 컴퓨터에 앉아 이렇게 올립니다.

늘 제가 문제예요.

중등방에 홍박샘님 지금 전나팔,전나구 하시는데

우리집 애들은 저 때문에 전나팔 같아요.ㅋㅋ

제가 늘 느슨해져서....

사실 이것도 꼼수예요. 제가 느슨해야 아이들이 독립하기 쉬우니까요.

아이들이 부모에게 독립하는 그날까지(이거 어디서 들은~)저는 바보인 척 하려구요.

오늘도 바짝 긴장하며 올립니다.

마지막 사진에 최선을 다해 아자아자 라고 써가며 하는 동안

아이궁~이거 언제까지 해야하나....

애가 엄마보다 낫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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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7 10:04
ㅋㅋ우린 탈락이에요^^
하기는 목요일에 했는데, 오늘에서야 올렸거든요.
아이들..탈락이라는 말 참 싫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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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1-11-27 12:08
저도 마음에 조급함이 있었는데 여유를 가지고 하시게요.괜히 아이에게 조급한 마음 들키면 스트레스가 또 찾아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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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1-11-27 14:24
원레 오늘까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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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1-11-28 10:44
중등방에서 뵌분이라 반가워요^^
아이가 열심히 하니 조금 느슨해져도 될것 같은데요ㅎㅎ
아자아자 써가며 열심히 한 친구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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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11-29 17:51
저도 반가워요.빼꼼님^^10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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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1-11-26 22:26
답댓글

3학년 angela입니다,

항상 외우기 버거워하더니 드디어 자기만의 방법을 터득했어요.

다른 아이들 글 올린것을 보더니 자기도 영어공책에 써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한줄 외우고 써보고 한줄외우고 써보고 하더니 금방 외워진다며 바로 써내려 갔답니다.

이제 자기도 잘 외울 수 있겠다며 어찌나 좋아하던지...

Arthur이름에서 두개 틀리는 바람에 아까워 했지만 잘 했다고 하트뿅뿅 날려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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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11-26 23:29
칭찬 가득 보내요. 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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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7 10:05
이야...좋은 방법이네요.
혜원이는 녹음을 해요.
자기 목소리로 녹음해서 듣네요.
아이들..자기만의 방법을 찾아서 참 잘하고 있지요.
안젤라...정말 잘하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바비이모도 하트뿅뿅 날려준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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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1-11-28 18:20
아이들 자기만의 외우기 방법이 있더라구요~
angela도 방법을 터득했다니 다행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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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1-11-26 22:04
답댓글

안녕하세요 4학년 Jack 입니다 이번에도 열심히 했어요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도 있고 점점 더 수월해져요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이렇게 같이 갈수 있어서요~~

홍박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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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1-26 22:50
그렇쵸 아이들은 나날이 성장하네요
정말 같이 하는 힘은 대단한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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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11-26 23:30
완벽 그자체네요.^^
정말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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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7 10:06
잭...어쩜..글씨도 정말 깔끔하네요.
눈에 확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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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인서맘
  • |
  • 2011-11-27 11:26
항상 하는얘기지만 글씨가 넘 예뻐요~~
물론 열심히 하는 모습은 더 예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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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1-11-27 12:11
jack 이 여학생인거죠? 글씨가 정말 반듯하고 열심히 하는 아이의 모습이 느껴지네요.. 회가 거듭할수록 즐거움도 자신감도 쑥쑥 늘어나길.. 빼콤님 우리신랑 별명이 빼콤인데..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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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1-11-28 11:08
ㅋㅋ Jack은 잘생긴(?) 남자예요
어무이들 칭찬에 어깨가 으쓱으쓱~~
연필심에 더 힘들어 갑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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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1-26 21:02
답댓글

3학년 민정이예요

좀 신기한 생각이 들어요.

민정이 외우는 걸 아주 싫어하고 잘 못 외웠어요. 이것 시작 하면서도 그 점이 내내 걸렸는데,,

생각 보다 너무 잘 하고 있어서 기쁘고 신기해요 ..

 그동안 뭘 암기 하던지 외우는 방법이 틀렸나 ? 아님 이것 하면서 암기력도 늘었나 싶어요..

툴툴거리지도 않고 너무 잘 해줘서 상으로 특별히 지금 이 스토리있는 아서 dvd봅니다.

보면서 하는 말 ,,홍박샘이 수정 했네요 엄마,, 이러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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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1-11-26 22:10
3학년 민정이 참 잘했어요 점점 암기실력도 늘어나고 잘하고 있다니 칭찬해요^^
저희도 걱정 많이 했는데 갈수록 수월해지는 것 같고 재미있어져요
끝까지 열심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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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7 10:07
우와..다양한 그림들...
스마일, 곰, 하트...저희집도 하나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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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인서맘
  • |
  • 2011-11-27 11:30
3 학년 인데 참 잘하네요^^
5학년인 제 딸도 잘 외워지지 않는 부분에서는 힘들어하는데
민정이가 잘 따라하는건 정말 창찬해줄만 하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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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1-26 18:50
답댓글

초3 데이지~~^^

어제 퇴근하고 올케언니네로 김장담그러 고고씽~

새벽1시까지 60포기 담궜더니 아침에 온몸이 뻐근..

오늘은 채원이가 모르는 단어찾고 시간재고 틀린곳 체크하고 사진찍고 혼자서 알아서 했습니다.

전 계속 이불속에서 뒹굴뒹굴..몸이 말을 안들어서요.ㅠㅠ

cue는 안 틀리고 잘 썼더라구요.

두번째는 1학년때 이사간 절친이 전화와서 수다를 1시간 떨더니 좀 틀려주셨네요.

여자애라 그런지 아줌마 수다 저리가랍니다.

평소 편지도 주고받고하는데 주말마다 수다 삼매경이네요.

그래놓곤 cue는 다 맞았다고 본인이 큰 달팽이에 별 다섯개 그려놨더라구요.

채원이는 처음으로 시간재고 해봤는데 오히려 집중력있게 하더라구요.

 

오늘은 어제 넘 늦어서 못먹은 돼지고기 삶아서 김장김치에 먹으려고요.

막 한 뜨거운 밥에..음~생각만해도 군침 도네요.^^

다들 맛난 저녁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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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1-26 21:05
퇴근. 김장 60포기. 새벽1시..........우와..대단하세요~~
그래도 마음은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초3 글씨가 너무 반듯해요~~.외우는 시간 10분이면 너무 짧은것 아닌가요? ㅎㅎ
짧은시간 외우고 너무 잘 썼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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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1-26 21:05
같은 3학년인데 채원이 한 수 위네요.. 혼자 하다니 기특해요
김장 60포기 ,, 파란 희망님도 저보다 한 수 위시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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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1-11-26 22:14
빠른 시간에 글씨도 예쁘게 참 잘 썼네요^^
채원이 3학년인데도 자기주도적으로 너무 잘 하네요
김장도 하셨으니 이번 주말은 푹 쉬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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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7 10:09
우와...영어노트에 쓰는것 정말 괜찮네요.
바비도 영어노트 해달라고 하던데...새걸로 하나 사줘야겠어요.

그나저나 김장 60포기...대단하세요.
저희는 친정엄마께서 보내주시는데...
애들이 김장하러 가고싶다고 난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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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11-26 18:01
답댓글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어제 이사를 해서... 제 맘이 어수선하네요. ~~

그래서 아이에게 해보자란 말도 못햇어요.

아마 이번과 다음것은 못할거 같아요. ㅠ.ㅠ

열한번째 미션부터 다시 참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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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1-27 08:36
드뎌 이사하셨네요.. 집은 맘에 들어요?
감기도 걸리셨던데 힘들었겠어요..
전 그날 제 생일이였는데 열나고 심하게
아파 눈도 못뜰 지경이었네요..
미역국도 못먹구 케익도 못 먹었떠요.ㅠ.ㅠ
전화도 한통 못드리고 미안해요.T.T
이사하고 나서 한 1주일은 집정리하느라 더 정신이 없을텐데...
주하는 기말고사 공부는 잘 하고 있나요?
벌써 셤이 코앞이네요.
날씨도 추운데 쉬엄쉬엄 집안정리하시궁....얼릉 주하 셤 공부시키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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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11-26 17:47
답댓글

초 5 Roy입니다

벌써 이렇게 많은분들이 다녀가셨네요 

엄마와 아이들의 부지런함에 열심히 박수 칩니다^^

지난번것보단 조금 외울께 있었지만 그래도 Arthur라 그런지 수월하게 넘어갔네요

여전히 한 두개씩 틀리는건 여전하지만 점점 외우는 시간이 짧아지는 듯 합니다

사진이 옆으로 돌아갔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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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1-26 18:56
외우는 시간이 짧아진다니 점점 적응해가고 있는거겠죠.
저흰 오늘 처음으로 시간 재봤어요.
계속 꾸준히 하다보면 더 좋아질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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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1-11-26 22:20
그래요 쑥쑥아이들은 참 부지런한것 같아요
Roy도 열심히 하면서 적응해가는 모습 칭찬할게요^^
저희도 점점 적응해가는 것 같아 흐뭇하답니다~~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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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6 13:48
답댓글

 

받으면서 하는말...10줄이나 되는데...

그래서 다시 반반으로 갔습니다

오늘 학교서 정한 미디어 프리데이 인데  쑥만 열기로 했네요  (엄마는 제외대상이라고 우기면서 ㅎㅎ)

프린스는  많이 편해진듯해요  잘하는것보다  한다는게 중요한걸 알았나봐요

동생에게  오빠 이거 두번못올리면  짤려~  그러네요 ㅋㅋ

말하기와 쓰기를 위해서 하는거라고 열심히 소리내서 읽으랬더니  요즘 조금 말이 먹힌답니다

이정도면  순항이겟죠...조금더 욕심내면  관련된 책을 조금씩 관심가져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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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11-26 17:50
프린스가 qr의 중요성을 알았다니 이젠 엄마얘기 없어도 스스로 하겠는걸요
반반으로 나눠가며 열심히 한 흔적이 보입니다 프린스 아주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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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1-26 19:01
ㅋ~아이들도 짤리는게 무서운걸 아나봐요.
엄마말이 먹힌다는건 프린스가 스스로 왜 해야하는지 안다는거네요.
투빈사랑님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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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7 10:11
나날이 발전하는 프린스...
늘 함께라서 바비도 힘이 나네요.

SQR에 나오는 책들 궁금한가봐요.
이럴 때 슬쩍 넣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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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1-26 12:50
답댓글

초5 규빈

어제 밤에 쑥쑥와서 다들 올리신것 같아 깜짝 놀랬어요. 날짜를 다시 봤다니까요..

규빈왈 "어..어려워졌네" 가 첫마디였습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보드판에 써가며 지워가며 어제 밤, 오늘 아침에 걸쳐 외우고

모르는 단어는 찾아보래도 잘 안찾아보는 관계로 아는지 모르는지 몇개 물어보고

실시~!

너무 빨리만 쓰려고 하는것 같아서 천천히 해도 되니까 글씨도 좀 차분히 쓰고 정확하게 쓰라고 하니

하는 대답이 "quick write 잖아"라네요. ㅠㅠ

첫번째 장에서는  custumes  necessary rehearsal 스펠링 틀렸네요.

틀린단어 다시 한번 써보고 두번째장은 잘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두장으로 마치기로 했습니다.

 

외울 시간을 충분히 주고 잘 모르는 단어들도 체크해가면서 하면 훨씬 나아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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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1-26 12:54
헉~~전 #10을 햇네요..

프린트를 남편회사에서 해와서 하는데 제가 10을 보내나봐요.
cue에 본문과 달리 되어있어서 걍 잘못된건가 했더니 그 내용인 9 였네요....ㅠㅠ
홍박샘~ 규빈이 9하고 10 하고 바꿔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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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11-26 17:54
ㅎㅎ 전 제가 잘 못한줄 알았네요
두개를 한 번에 보내주셨으니 순서는 상관없을듯 싶어요 하는게 중요한거 아니겠어요^^
저희 아이는 너무 느리게 써서 걱정이구먼요
틀린것도 거의 없고 규빈이 정말 excellen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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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1-26 19:06
ㅎㅎ 저도 깜짝놀랐어요..저희 한거랑 달라서요.
빨리썼다더니 글씨가 반듯한데 도대체 어디가...
빠르게 쓰고 이정도면 정말 perfect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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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20:41
넵! 순서 바뀌어도 O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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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1-26 21:08
에구 저도 깜짝 놀랬어요 ^^
민정이도 good,안된다고
자기가 꼭 excellent적는다고 철자를 몰라서 사전 보구 써놧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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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26 12:19
답댓글

여기 지각 또 있어요.ㅎㅎ

초4 리디아입니다.

리디아는 sqr에 재미가 붙었나봐요. 시간에 목숨 겁니다.ㅎㅎ

혼자서 3분안에 한다고 그만하라고 해도 5번이나 했어요.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요즘 2분대 나오는거 보면 글씨는 날라가도 기특합니다.

이번에도 'good job'이란 제 평가에 덧글이 보이네요.

누가 보면 짜고 하는 줄 알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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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1-26 12:37
이분대에~~ 시간 정말 잘 나온거 같아요....너무 잘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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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1-26 13:08
절대 지각아닙니다~ ㅎㅎ 다들 너무 일찍 올리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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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6 13:51
와우~ 그림까지..
그러게요 다들 정말 빨리들 올리셔서...
오자마자 다들 바로바로 하나봐요
장하다 리디아 5번씩이나 하고 너가 1등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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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11-26 17:57
날라가는 글씨가 너무 예쁜데요 불잉걸님께서 너무 겸손하신것 아녀요 ㅎㅎ
시간도 2분대로 순식간에 끝냈다니 리디아 정말정말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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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1-26 19:09
헤..지각이라뇨..저희보다 훨 빠르신걸요.
시간도 2분대로 무지 빠르고..무엇보다 스스로 욕심내서 해주니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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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1-26 21:23
5번 적다니 ^^, 정성이 보통 아니네요 ^^
그림까지 정말 good job!!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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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27 10:12
리디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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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인서맘
  • |
  • 2011-11-27 11:44
저는 지금에야 올렸는걸요^^
천천히 가렵니다~~
제가 아이에게 넘 인색했나봐요.혼자 다알아서 하고나면 영어로 잘했다라고
한번도 써주질 않았다는걸 이제야 느꼈네요
아이랑 함께 주고 받는 영어글씨에 완전 감동 받았습니다.저도 다음엔시도해
봐야겠어요~~좋은 아이디어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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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수
  • |
  • 2011-11-27 18:07
자기욕심 부리면서 야무지게 하는 리디아. 엄청 예쁜 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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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데렐라
  • |
  • 2011-11-26 11:33
답댓글

sally 6학년입니다...

젤 지각일듯하네요...

어제 올려야지하고 쇼파에누웠다가 밤새쿨~쿨~했네요 ㅋㅋㅋ

별거부반응없이 했어요."또 아서다" 했더니" 오예~~~! "하더니  저번것보다는 외우기가쉽지않다네요

어쨌던 잘했다고해줬어요.

샐리가' 울엄마왜저리착해졌어???....'라고 생각할겁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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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26 12:22
저도 어제 해놓은걸 오늘에서야 올려요. 아이들은 해놓았는데 엄마의 게으름이...
아이들이 갈수록 성장해 가는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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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1-26 12:40
다들 일찍들 올리셔서 전 토욜 아침에야 했는데...
전 어제밤에 게시판 들어왔다가 깜짝 놀랐어요..너무많이들 올리셔서...
외우기 어렵다면서 3분만에 쓰고 잘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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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6 13:54
ㅎㅎ 저도 sqr 하면서 많이 착해진거 같아요
우째 한번이라도 더 시켜보려구요
애들이 알면서도 속아주는거겟죠?
sally양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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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11-26 18:02
저는 그냥 천천히 올리기로 했어요 저두 그렇고 아이 성격상 빨리빨리가 안 되서리ㅎㅎ
역시 6학년이라 그런지 스스로 열심히 했나보네요
sally 잘 했다고 칭찬 많이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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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1-26 19:15
홍박샘께서 금욜부터 올리라 하셔서 전 늦다생각 안했는데..게시판보고 깜짝!!
틀린곳없이 3분대면 넘 잘했네요.
저희 3학년도 언니오빠들 따라 열심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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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인서맘
  • |
  • 2011-11-27 11:46
6학년이라 그런지 역시 다르군요~~
비결이 뭔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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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1-11-26 11:19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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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1-11-26 11:22
너무 늦었죠?
초3..로렌...
점점 좋아지고 있답니다...
스스로 외우고 스스로 시간을 잰답니다.
엄마가 보면 더 떨린다면서 저보구 나가랍니다...
제가 그렇게 무서운 엄마였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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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데렐라
  • |
  • 2011-11-26 11:37
제가더지각했어요..ㅋㅋ
울애도그래요...학교공개수업가면 맨날 어리버리...근데 샘은 평소엔 잘한답니다.똑부러지게...
글면 엄마가와서 쫄아서 못한다는 얘기밖에안되죠...헐~내가그래무섭나????한답니다...
3학년인데 참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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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26 12:24
3학년이 글씨도 예쁘고 틀린 부분도 거의 없이 참 잘했어요.
칭찬 만땅 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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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1-26 13:12
프린트해서 아이에게 전해주고 외우고 쓰고 사진찍고 컴에 연결해서 사진 올리고 ..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같아요..
저흰 5살짜리 꼬마가 카메라 할부금도 갚기전에 박살을 낸적이 있어서 그 꼬마 앞에서는
카메라 왠만하면 꺼내지 않으려고 해서 더 어려워요...ㅎㅎ 무조건 밤에 해야해서..
너무들 일찍 올리셔서 늦지 않아도 늦은것 처럼 여겨지는것 같아요..
일욜까지만 올리면 절대 늦은것이 아님을 ! 댓글도 골고루~~ 였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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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6 13:56
잘했는걸요
저도 그냥 혼자하게 둡니다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나봐요
(더 잘해야할것 같은...)
무섭다기 보다 좋은 엄마께 더 잘보이고 싶어서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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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11-26 18:06
여기 더 늦게 오는 사람도 있어요
초3인데 로렌 참 잘하네요 저희집 아들내미는 다른일을 하더라도 엄마가 옆에 붙어 있는걸 더 좋아하는데 5학년오빠보다 더 어른스럽고 대견합니다
로렌 열심히 잘 했다고 칭찬 많이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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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1-26 19:18
3학년은 막내라 그런지 저희집 딸이랑 동갑이라 그런지 마냥 구여워요.
이렇게 잘 해내는것 보면 신통하구요.
그냥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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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1-11-26 09:26
답댓글

 

초3 Angela

어제 늦게 시작해서인지 많이 짜증을 내며 힘들어했어요.

항상 외울때 아이한줄 나한줄 외워서 한 세번 외우고, 바꿔서 3번외웠더니 혼자서는 못하겠다네요. 다시 교대로 한줄한줄외워서 마무리했습니다. 즐겁게 하려고 했는데 저의 게으름으로 밤늦게 시작하는 바람에 아이 잡았네요, 반성--

Angela는 지문의 단어나 뜻을 외우기보다는 흐름으로 이해하고, 외울때는 비슷한 다른 단어로 대체해서 외우기가 쉽지않네요. 학원을 안다녀서 그런지 글을 읽고 바로 외우기가 참 힘드네요. 자꾸 따라 하다 보면 늘겠죠.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공부는 왕도가 없다는걸 되새깁니다.

오늘도 쌀쌀합니다. 쑥맘님과 아가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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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1-11-26 11:24
글씨가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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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26 12:25
저녁에 늦게 하자하면 저희 딸도 짜증냅니다. 기분 좋을때 들이미셔야 해요.ㅎㅎ
그런데 글씨가 넘 예쁜거 아닌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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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1-26 12:53
일욜까지 올리는거 맞죠?
다들 일찍 올리셔서 마음이 조급해 지는것 같아요..시간을 천천히 마음도 천천히 하면 훨씬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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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6 13:59
너무 잘 쓴거 아닌가요?
저희집도 어느시간대에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지더라구요
어느때나 잘해주면 좋지만 하다보면 그런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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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11-26 18:09
초 3 친구들이 실력이 참 대단하네요
글씨도 예쁘고 전혀 짜증내면서 한것 같지 않은데요^^
5학년 오빠도 외우는거 힘들어 하는데 3학년인데도 아주 잘 하는거라고 많이 격려해 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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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1-26 19:23
저녁 늦은시간엔 아무래도 피곤해서 짜증이 날것같아요.
글씨보니 짜증내면서 한것 같진 않아보여요..예쁘게 잘 썼네요.
힘든데 끝까지 참고 해낸 Angela~~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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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26 08:51
답댓글

초3 joshua

어젠 시간이 쫌 있어서.. 가 아니라 제 몸이 감기기운이 심해서 다른 숙제 다 관두고 이것만 하자 했습니다. 아무래도 10도 벌써 프린트해서인지.. 제 맘이 살짝 급해지는듯하더라구요...

일단 한번읽고 모르는 단어 찾아보구요, 줄거리 이해해보구 여러번 읽어보구..

그간 이틀에 나눠 진행하다보니 총 소요시간을 재보지 않앗는데.. 어제 얼핏보니 40분정도는 걸린듯 하더라구요.. 근데 뭐 40분이면 어떻고 1시간이면 어떨까요.. 아이가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한다면 그걸로 된거죠^^

2번 시트 2분58에 진행되었고 어처구니 없이 surprised에서 앞에 r빼먹어 주셨어요.

3번째 시트에선 have를 hake로 쓰는 신기를 발휘하셧답니다. 아마 have와 take를 합쳐서 만든 신조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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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1-11-26 09:30
저도 시간 일부러 안잽니다. 아이가 시간재니까 너무 안절부절하고 생각이 안난다네요. 적응할때까지는 여유있게 너그럽게 해줘야 할것 같아요. 성실하게 계속한다는게 젤 중요하겠지요. hake참 재미있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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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26 12:28
hake라 ....ㅋㅋ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조슈아네요.
자주방에서 뵙던 분이라 왠지 반가운 마음이 물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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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6 14:01
저희집은 혼자 하라구 맡기는데 가끔 시간체크를 안하기도 하더라구요
너무 집중하느라...라고 생각하려구요 ㅎㅎ
즐겁게 가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모두 감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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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1-26 19:29
그럼요..아이가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해주는게 젤 중요하죠.
저희도 꾸준히가 젤 큰 목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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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26 00:07
답댓글

kevin입니다..오늘은 제가 여러일로 바빠 kevin혼자 했어요..

체크도 못해주고 했는데 혼자 하고 체크하고 했네요..

나름 시간도 재고 100점도 쓰고 스마일도 그리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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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26 08:55
우앙.. 혼자서 해내고.. 정말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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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1-11-26 09:30
저도목표가 아이혼자하기인데.. 케빈 참 잘했어요. 꽝꽝(도장찍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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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26 12:30
저도 아이 혼자 하기가 목표였는데 금방 그렇게 혼자서 해놓았어요.
아이들 너무 기특하죠? 많이 칭찬해 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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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1-26 13:14
스스로 하는 어린이에게는 더 큰 박수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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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6 14:02
kevin 수고많았어요~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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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1-25 23:15
답댓글

아이고,,힘들게 사진 줄여놨더니, 날아갔네요.

다시..

초 5레이첼입니다.

환타지 소설속에 들어가서 안나오는 딸 꼬셔서 끄집어내 가지고

완성했습니다. 32분 걸렸다면서 다시 책속으로 들어갔어요.

오른 쪽에 별들이 보이시나요?

저도 민재마미처럼 곰돌이 그려줄까? 했더니,

자기가 그린다면서 저렇게 해놨어요.  

딸은 이미 제 생각보다 많이 자랐나 봅니다.

엄마 손길 거부하는 딸이 서운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

앗, 박사님께 경고먹은 숙튀(숙제만 올리고 튀어) 중에 제가 있는듯..

눈치보며 반성 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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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1-25 23:41
저희 아이도 환타지 정말 좋아합니다.
완죤 빠져서 살죠.
그래서 전 사알짝 논픽션 내밉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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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6 08:50
숙튀라는 말 접수. 조어의 천재셔...
이제부터 숙튀 잡는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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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26 08:56
에이~ 얼마나 귀찮았을까요.. 즐겁게 독서중이신데.. 이거하자 했으니...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하는걸 보면.. 너무 예쁜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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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1-11-26 09:35
저는 별그림만 눈에 들어옵니다. 울 아이도 곳곳에 그림이에요. 엄마말 잘 듣는 착한 레이첼, 무슨 환타지읽을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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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1-11-26 11:23
판타지에 빠져서있다구요....
참 부럽습니다.빠져있다니..
울 딸은 내가 모 하기만 하믄 거기에 빠져서.......엄마에 관심이 너무 많아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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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5 23:01
답댓글

초3남 Jason

아직도 시간은 많이 걸립니다만...그래도 괜찮습니다^^

저희가 영어 출발이 조금 늦었거든요

지금 이만큼 하는 것도 저한테는 굉장한거라 ㅎㅎ(꿈이 소박한건지도...ㅎㅎ)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가자가 제 모토입니다

오늘 아이는 아빠와 같이 잔다며 둘이 누워 영어로 끝말잊기를 하네요~

오랜만에 사랑스러운 큰아들과 작은 아들입니다요~

덕분에 저는 쑥질을~ㅎㅎ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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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1-25 23:44
저랑 생각이 같으시네요
제가 좋아하는 말 중의 하나가
"물방울이 바위를 뚫을 수 있음은 그 힘이 아니라 꾸준함 때문이다"입니당
우리 꾸준히 함께 가요!
화이팅입니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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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26 08:59
같은 초3에 제이슨 저흰 조슈아.. ㅋㅋ
아빠랑 끝말잇기 재미있었겠어요..
저희 아이도 은근 즐기는 게임인데.. 가끔 단어부족 스펠링 모름으로 인해 제가 질때가 있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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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26 21:33
3학년이 갑자기 많아진듯 합니다 모든 3학년 화상 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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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1-25 21:52
답댓글

초4 여아, 로라입니다.

 

예전에 강미선선생님 강의 들으러 갔다가

강의실을 잘못 찾아서 불쑥 하구 들어간 곳이 드림미즈 사무실 같아요..

제 기억이 맞는지 가물가물해서리...

한 직원분이 강의실을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더라구요 ^^

 

오늘은 매일 매일 조금씩 소리내서 외우지 않고 기냥 바로 했어여..

외우는데 한 15분, 세번씩 쓰고 다듬고 하니까 거의 한시간이

걸린 것 같네요..

아이가 어찌나 글씨를 꾹꾹 눌러쓰는지. 인터넷에 올린다니까

신경이 졈 쓰이나봐요..

오늘도 숙제 검사 도장 꽉~~찍고 갑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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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1-11-25 22:01
로라 열심히 한 흔적이 보입니다.
글씨도 반듯하고 너무 잘했어요.
"하트" 우리애 한테도 해준다 하면서 날마나
까먹습니다.
다음에는 꼭 해줘야 겠어요. ^^
다음주에도 화이팅 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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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5 23:03
왜 이렇게 반듯하고 예쁜 글씨들이 많은지...요즘 애들 정말 너무 해요
도대체 못하는게 모냐구요 ㅎㅎㅎ
로라 수고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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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1-25 23:21
헉쓰.. 순간적으로 인쇄한건가 했습니다.
초5 울딸한테는 보여주면 안되겠습니다.
열등감 생길까바..^^
너무 잘했어요. 로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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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1-25 23:38
보통 때는 아이가 글이 엉망인데 SQR만 하믄
신경을 써서 한참이 걸려요.. 몰래 시간재고 있는
엄마맘도 모르고서리..
그래도 쑥쑥맘들이 칭찬해주는 글을 보면
아이가 앞으로 더 글씨 잘 쓸려고 노력하겠져...
평소에 글 쓸 때도 졈 이쁘게 쓰면 얼마나 좋을까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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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26 00:09
4학년이라 다르네요..정돈된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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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1-11-26 10:16
저희도 그래요. 엄마만 몰래 시간재고, 아이는 다른 사람보는걸 의식하며 예쁘게 쓸려고 노력하고 은근 댓글 신경많이 쓰고 그래요, 아이들 귀엽죠? 엄마의 핑크하트를 로라가 좋아하겠어요. 열심히 하는 로라 칭찬 많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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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1-11-25 21:44
답댓글

QW #9

초4학년 Esther 입니다.

왠지 꽁찌 일 것 같은 마음으로 들어왔습니다.

꽁찌..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

이번주는 Esther 가 학교에서 바쁘네요.

계속시험에 29일 스키체험 학습간다는 것에 들뜨기도하고

QW #9를 하지도 못한 사이 QW #10 이 도착하고~ ㅎㅎ

밀린 것이 많아

어떤 걸 먼저 해야 하는지 고민하다 QW 시작했어요.

balance, childish 사전 찾은 흔적이 보입니다.

원글 밑에 Esther가 쓴 것도 보이고, 나름 열심히하고

사진도 찍어 놓아 올립니다. {^^ 이제는 사진도 잘 찍습니다.}

오늘도 시간은 넘기고 퍽펙트하게 맞지는 않았지만

성공적으로 QW #9 를 끝냈습니다.

다음도 잘하리라 믿으며~~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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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1-25 21:55
학교서 스키체험 가는 건가요?
Esther 는 좋겠당..
사전도 찾아가면서 하는군요..
저도 한번 시도 해봐야겠는데요..
Esther 정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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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1-11-25 22:04
네~
학교에서 4학년 부터 1박2일로 스키장 가요.
1.2.3학년은 썰매타고요. 그런데 올해는 날이 따뜻해서
어쩔지 춥지 않아 좋긴했는데 스키장 간다하니
눈이 녹아서 저벅저벅 할까 걱정도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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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수
  • |
  • 2011-11-25 22:45
역시 딸래미들은 알아서 척척!
이쁜 딸!!! 짝짝짝!!!
우리 아들은 언제나 알아서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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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5 23:05
알아서 척척 사진까지~
우리집은 앞에 앉아있어야 해요 ㅜㅜ
제가 감시하는 건 아니고 아들냄이 앉아있으라고 바느질이나 책읽으며...
지 할일은 제대로 안하면서 내가 할 일까지 정해주시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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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1-25 23:25
사진까지 직접?
울딸한테도 시켜봐야 겠네요.
이왕이면 올리는 것도 시켜야징.
엄마는 누워서 떡이나 먹고..
Esther 스키 잘타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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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26 08:52
딸들의 세계는 언제나 경이로워요.. ^^
그렇죠.. 미리 받아둔 10때문에 뭔가 밀린듯한 기분.. 빨리해야할것 같은 맘....
저도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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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1-11-25 21:13
답댓글

  

      초4 알렉스 입니다

 

피아노 수업후에 하려니 지문이 길다고 드러눕더군요 피곤해서 그런가 데굴데굴 굴러도 주시고 ㅋㅋ

모른 척 하고 다 외우면 불러라 했더니 여기저기 장소 옮겨가며 뒹굴뒹굴하며 외웠어요

자세가 쪼매 덜 성실했지만 너그러운 맘으로 받아줬습니다 ^^

 

전체시간은 재지않고 마지막장할때 살짝 아이 모르게 쟀더니 3분대 나왔어요

쓸때는 집중해서 적어서 칭찬 많이 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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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잎따기
  • |
  • 2011-11-25 21:19
뒹굴거리면 외우는 모습이 상상이가내요~~^^울 아들도 얌전히 앉아서 외우는거보다는 어디 돌아다니면서 손짓발짓을 하면 외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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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1-11-25 21:48
뒹굴뒹굴 상상이 갑니다.
그래도 알렉스는 할 때 하는 멋진 친구 갔습니다.
알렉스 다음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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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1-25 21:58
저희 아이도 완존 드러누워서 외우더라구요
살찐다고 앉아서 외우라 그랬죠...ㅋㅋ
3분이면 빨리 적었네요.. 알렉스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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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5 23:09
집중력이 대단한데요~
"뒹굴거리며 외워도 할껀 다 한다"주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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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1-25 23:27
ㅋㅋ 귀엽네요. 뒹굴 뒹굴..
울 딸은 뒹굴어도 엄마 따라다니면서 뒹굴어요.
나 공부한다, 봐라, 하는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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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1-25 20:04
답댓글

오늘 드뎌 김장을 마쳤습니다

네식구먹는거 해봐야 얼마되지도 않지만 워낙에 김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배추20포기,

열무5단에 깍두기조금 했는데 허리가 끊어질듯 아프네요.

그래도 냉장고가득 찬 김치통보니 맘은 뿌듯하구요

 

5학년 딸래미는 오늘도 묵묵히 혼자서 시간재고 틀린거 고치고 '엄마가 올리시면 되요' 하네요

살짝 '저 지각이죠'라고 확인도 하구요

그래서 허리는 아프지만 이러구 컴앞에 앉았어요

생각외로 surprised를 틀려서 확실히 단어가 약하다는걸 다시 한번 알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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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1-11-25 20:26
요즘은 김장 끝낸분들이 가장 부럽다는...
저희는 일요일날 합니다.
생각만해도 허리가 아프네요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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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1-11-25 21:17
20포기에 다른 김치까지 혼자 하셨어요?
너무 힘드셨겠어요

엄마 바쁘다고 스스로 외우고 시간 재고 고치고 다 하다니 정말 기특해요
글씨도 단정하니 예뻐요
잘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레인보우님도 주말동안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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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1-11-25 21:57
고생하셨어요.
금방 담은 김치 먹어 보고 싶어요. ㅎㅎ
스스로 잘하는 딸래미가 있어 행복하시겠어요.
안마 좀 해달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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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1-25 22:00
김장도 끝내시구 좋겠당.
전 아이들 기말고사 치루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 할려구 아직 못했어요..
저도 얼마하지는 않는데 일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김치통에 가득찬 김치를 보면 정말 뿌듯하죠..
공감이 가요^^
김장김치 먹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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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5 23:11
김장 끝냈다는 이야기가 왜 이리 부러운가요 ㅜ.ㅜ
김장 다 하시고 아이 QR끝낸거 보며 더 뿌듯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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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26 00:10
전 내일 김장합니다..그거 준비하느라 바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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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수
  • |
  • 2011-11-25 18:38
답댓글

4학년 Albert

퇴근하고 와보니 혼자서 해놓았더라구요.

원래 혼자서 잘 하는 아이는 아니고 어제 저에게 아주 심하게 혼났거든요(자기할 일을 스스로 못해서).

그래서인지 눈치보이는지 미리 해놓았습니다. 지금 제 옆에서 자기 욕한다고 싫어합니다.

자기혼난 일은 쓰지 말라고 합니다. 일기에도 자기 혼 난일은 쓰지도 않습니다.

이제 서서히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숙제중에 하나 더 !다른 사람글에 댓글다는 건데(홍박샘이 협박하셨잖아요. 무댓글자 공개한다고)

근제 제가 댓글 달려고 하는 데는 이미 너무 많은 댓글이 달려있더라고요.

그리고 댓글다는 것이 무척 쑥스럽더라고요.

그래도 시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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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1-25 20:08
이렇게 하다보면 서서히 스스로가 자리를 잡을꺼예요
아이마다 좀 틀리긴 하겠지만 남자아이들이 좀 늦되긴 하더라구요

뭐든지 처음이 힘들지 시작만하면 그리 힘들지 않아요
라수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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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1-11-25 20:33
ㅋㅋ 저랑 같은 부분이 많네요. 댓글다는 것도...(홍박샘께 이름 불릴까봐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저도 컴맹이라 (컴으로 새로운걸 하려면 긴장되서 토 나오려합니다) 항상 신랑이 올려주는데 기다리기 싫어서 요즘 배우는 중이랍니다.
너무 어려워~어려워~ 자꾸 물어보기가 이제는 민망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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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5 21:11
그쵸...댓글이 많으면 달기가 쑥스러운 1인이 저입니다...ㅎㅎ
그래도 하다보면 느는것도 댓글 같아요
같은 4학년이라 반갑구요 남자애맞죠? 저희아이 생각이랑 비슷한듯해서요
흉보는건 질색이라...ㅋㅋ
절대 흉안본다고 말해주세요~ 글씨도 시원시원하고 잘 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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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1-11-25 21:21
같은 4학년에 남자라 저도 반가워요~~

혼자 알아서 하고 고치기도 하고 잘했네요

Albert!!
멋지게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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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5 23:13
아이들이 자기 이야기 어디서 하는거 예민하게 굽디다 ㅎㅎ
알버트~ 엄마가 이거 너 스스로 잘 했다고 돌려서 말하며 자랑하는 거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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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26 08:55
저도 손들어봐요.. 많이 달린 댓글에 답글 쓰는거 쑥스러운 1인이요^^;;
아이가 스스로 혼자 이렇게 해 논거 너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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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1-25 17:23
답댓글

직장맘에 오늘 일정이 바쁜데다

김장하러 오늘 떠나요.(충남 당진 다녀와요.)

지금 출력해서

애들하라고 해도

못 올리고 담에 올릴게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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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1-25 20:09
모여서 김장하시는댁이 많은것 같아요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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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1-25 22:03
김장 맛나게 하고 오셔요..
저는 혼자서 해서 같이 하시는 분들 보면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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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5 23:14
이건 뭐 김장이 거의 설날 추석처럼~ 큰 행사네요~
힘드실텐데...적당히 하시라 하면 너무 얌체인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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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25 16:41
답댓글

3학년 Gemma입니다.

 

지난번이 쉬워서 어제 저녁에 가벼운 마음으로 후다닥  끝내려 했는데

잘 안 되는것 같아 오늘 마무리 했어요.

도서관에서 늦게 오는 바람에 수영가기전 30분 더 투자 했어요.

모르는 단어는 없는데 8회차보다는 힘들어 했습니다.

매번 주어진 qr지 잘 해는것도 중요하지만

지나간 qr도 챙겨가면서 하자는 의미로 

한번씩 읽어보자고 아이에게 부탁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비록 지금은 부족하더라도

거듭 챙기면서 가면 언제가는 비어 있는 부분도

메워져 있지 않을까싶어요.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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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5 16:51
젬마 글씨체는 언제 봐도 반듯하니 이뻐요
아마 젬마 심성도 그럴듯~ㅎㅎ
참 잘했어요~도장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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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1-25 16:58
젬마는 어쩜 이리도 단정할까요?
지난 워크식 한번씩 읽어 보는 것,,참 좋은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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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수
  • |
  • 2011-11-25 18:40
글씨처럼 반듯한 아이일 것 같아요. 틀린데도 없고 너무너무 잘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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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1-25 20:10
아~~저 또 좋은 아이디어얻어가네요
지난번꺼 한번씩 읽어보기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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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1-11-25 21:25
언제봐도 예쁜 젬마 글씨네요 인쇄한 거 같아요
젬마 정말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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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1-11-28 18:23
글씨를 자로 재면서 쓴듯....
우리 harry 글씨체는 날이 갈수록 날아가는데....
지나간 워크식 다시 읽기... 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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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1-11-25 12:43
답댓글

초3,초5남...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번의 체험학습신청 냈는데,

본의 아니게 3번 빠지고 다시 복귀 했습니다.

받아주세요.

전에 몇가지 대회가 있어 바빴다고 했는데, 몇개성적 안좋고 몇개는 좋은결과 받았어요.

성적 안좋았던 대회에서는 너무도 많은 것을 배웠기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장 말하기 대회서 1등한 바람에 도대회 까지 나가게 되었는데, 도대회에서는 아쉽게 장려상에 그쳤구요.

일요일 모기관에서 주최했던 영어말하기대회에서는 학년별 심사가 있어서,

두녀석다 대상을 받았구요.

금욜 교내말하기대회에선 둘째녀석이 금상(2등)을 받았네요.

바쁜 한주였지만, 아주 많은 경험을 하게되었어요.

 

익숙한 Arthur이야기여서, 조금 쉽게 했어요.

사진은 있다 올릴께요~

이번 미션은 저는 사알짝 빠지고 두아들만 시켜서 하였습니다.

두 아들이 은근 경쟁을 하고 있어서 재미있어요.

두아들의 레벨차이는 많이 나지만, 진행에 있어서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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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5 14:08
좋은 결과 있으셨군요~~~축하드려요~
두아들이 다 잘하니 얼마나 뿌듯하고 대견하셨을까...싶어요
레벨차이가 나도...진행에 무리가 없군요..
작은 녀석 빨리 키워야겟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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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5 16:52
정말 바쁘고도 기쁜 한주 였겠어요~
듣기만 들어도 기분 좋은 이야기인데요 두녀석 모두 상을 받아서 더 좋아요
한녀석만 받으면 섭섭하잖아요 ㅎㅎ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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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데렐라
  • |
  • 2011-11-25 18:22
어찌 둘다그리잘한답니까...부럽~~~
울집도 한번씩다시 볼려고 화일에꽂아두었어요...
나중에말하기 대회팁같은것두 좀 알려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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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1-25 20:13
이런 대회 하나만 준비하기도 엄청 힘들던데
많은 일들을 하셨네요
그리고 좋은결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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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1-11-25 21:27
한개대회 준비하기도 힘든데 두아이 모두 여러 개라니 정말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좋은 결과가 있어서 뿌듯하고 자랑스러우실 거 같아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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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1-11-25 09:29
답댓글

초5 에릭

처음 cue할때 다 쓰질 못했어요. 30분을 붙들고앉아서 딴 생각을 했는쥐.....

rewrite할때 여러번 다시 읽고해서 5분안에 들어왔네요.

몇번읽고 쓴다는 친구들보면 울 아들은 아직 먼나라 이야기인 듯 들리네요.

내년이면 6학년! 갑자기 친구따라 영어학원가겠다고해서 제가 요즘 많이 싱숭생숭합니다.

별반 봐주지도 못하고...에잉 그래서 첨으로 학원마다 테스트볼려고 신청했어요.

일단 아이의 수준을 파악하고 결정하려구요.

갈길은 멀고 늘 아이는 제자리인 듯 불안함..아아한테는 보이고싶지 않은데 쉽지않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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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1-25 10:54
잘 할겁니다..
일단 테스트 신청해 놓으셨다니 해 보시고..아이와 함께 결정하세요^^
은근과부님..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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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1-25 11:24
돌아 보신 후 어디든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게 하시고
다짐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해 두심이 좋을 것 같아요.
고학년이니 해야 하는 이유도 모른채 무조건 공부하기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쑥이라는 좋은 공동체에 들어오셨으니 무엇이든 함께 꾸준히 가기만 하면
충분히 더 잘할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에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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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5 11:33
은근과부님 닉네임~ 제꺼같아요 ㅎㅎ
저도 ㅜ.ㅜ
웃어야되나 울어야 되나?@@
학원은 학원대로의 장단점이 엄마표는 엄마표대로 장단점이 있을터이니...장점만 취한다 생각하시고 부족한건 엄마가 채워주심 되죠~
하실수 있을거예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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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25 16:52
저희도 몇번 읽고 쓴다는건 먼나라 이야기 아니 더 먼 우주 이야기예요..^^
그래서 안타깝기도 하지만 포기만 안하면
뭐든 아이에게 남아 있을거라 생각하며 오늘도 화이팅 했어요..
은근과부님도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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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1-25 20:17
어제 아이와 함께 테스트를 보고 왔어요
처음부터 학원보낼생각은 아니었고 어느부분이 모자란지 알아보기 위해서였죠
학원을 다니는지 여부를 떠나 어쩌다 한번은 아이의 객관적인 수준을 알아보기에 괜찮은거같아요
그렇다고 학원결과 아주 믿지도 마시구요
그때그때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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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1-11-25 21:46
에릭 글씨를 보면 성실하게 어디서든 잘 할 거 같아요
너무 걱정마시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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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24 23:39
답댓글

초3 앤디

숙제 다하고 시작하다 보니, 늦게 마무리 됬어요.

내일 시작할까하다 재량휴업일이라 어디 놀러가려고 무리해서 끝냈네요. 

점점 눈꺼풀은 내려오고 정신도 혼미한 듯...ㅎㅎ

쓰는 속도가 느린 편이라 두번다 7분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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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24 23:42
앤디.. 글씨 넘 잘써는데요..
이런 늦은 시간까지 마무리한 앤디 대단해요.. 제 아들은 이미 코감기로 코골이 하며 꿈나라 시찰중인데..
낼 좋은곳으로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날씨가 좋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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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1-25 00:42
졸린데도 앤디가 또박또박 정확하게 잘 썼네요.
속도는 좀더 익숙해지면 차츰 빨라질 거예요.
내일도 날씨가 춥다네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즐거운 나들이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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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5 09:19
저희 학교도 오늘 재량 휴업일
저는 일을 하는지라 솔직히 재량 휴업일 반갑지도 않아요
부담백배~
이궁~방학은 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면서 출근했어요~
앤디~ 글씨도 잘 쓰고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았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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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1-11-25 09:31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에궁 다음주에 기말고사라 공부시작할까했더니 9시부터 졸리다네요.
계백볼때는 11시도 또랑또랑하더만^^ 앤디 수고했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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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1-25 10:54
정말 잘 쓰네요^^
늦은 시간까지 고생했어요^^
또박한 글씨..보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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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1-25 11:20
졸린데도 아주 잘썼어요.
오늘 재량 휴업일이 많은가봐요?
저희 집도 두 놈이 지금 추워서 어디 나갈 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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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5 14:10
이정도면 예쁜 글씨체 같은데요~
앤디군 수고많았어요~
신나게 놀고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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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25 16:55
7분대여도 완벽하게 마무리 했으니 기특해요..
앤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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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1-11-25 21:50
허걱!!
그리 늦은 시간까지 깨어있는 것도 놀라워요 (저희집 애들은 9시면 자거든요^^ )
졸릴텐데도 정확하게 잘 썼네요

앤디~~
졸려도 끝까지 마무리 하는 모습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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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1-11-24 23:27
답댓글

저는 오늘 출력해서 갖다주고 주말에 하려고 했는데 벌써 문을 열어주셨어요...

그럼 앞으로는 화욜까지 올리고, 목욜까지 올리는게 맞나요?

벌써 부지런하게 하는 친구들 보니 마음이 조급해지는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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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5 09:13
그러실 거 없어요. 주말동안 하세요.
자기 나름의 속도로 하시면 됩니다.
꼭 하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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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1-25 11:05
저도 좀 찔리지만 수요일 토요일 올릴려구요^^;;
엄마 맘이 조급하니 안 되겠더라구요
제일 한가한 시간 택해서 아이랑 노닥이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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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1-24 22:54
답댓글

4학년 Izzie입니다.

오늘 낮에 했는데 글이 올라와 있네요..

지난번 두번은 제가 바빠서 혼자 했었는데 오늘은 같이 했어요..

저도 외우고...재미로 녹음도 해주고...

그냥 분위기 좋게 한것만으로도 만족입니다..

오늘도 물어보네요...이게 효과가 있긴 있는거야?? 하구요..^^

오늘은 한꺼번에 피아노레슨비, 스키캠프비, 급식비, 방학특강비(2개)를 입금했더니 후덜덜입니다..

이렇게 많이 나올리가 없는데...하면서 계산기로 몇번을 계산해보았다니까요...^^;;

작은애는 피아노레슨비 하나 나가는데 큰애가 항상 지출이 크네요.

방학하면 어찌 할지 벌써 고민 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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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24 23:40
우와~ 이렇게 한꺼번에 내면 정말 통장 한켠에 아니라 마음 한켠이 빈듯한 느낌이 들겠어요^^
그래도 아이가 즐겁게 공부하고 배우고 놀 생각하면 맘이 뿌듯하시겠네요..
분위기 좋게 하셨다니 그게 최고죠..
방학이라... 이제 2단워 시험들어간 저로서는.... 게다가 겨울방학이 보름뿐인 저희는 겨울방학이 아니라 그냥 재량휴일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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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1-25 00:38
엄마랑 같이 했으니 얼마나 재미졌을까요?
저는 딸랑 던져두고 마는데...에휴~
효과가 있는지 묻는 걸 보니 Izzie는 생각이 많은 아이인가봐요.
Izzie야, 우리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앞으로 쭈욱 해나가면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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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5 09:21
저는 월초에 휘리릭 통장을 쓰나미같이 휩쓸고 가는 몇 녀석 있습니다 ㅎㅎ
같이 하면 더 재밌게 하죠~
이런 저런 이야기도 덧붙여가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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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1-25 11:15
저 나비 진짜 나비같아요. 벽에다 붙여주었나봐요?
보면서 복습도 되고 좋을 것 같아요.

꾸준히 하면 분명 잘 하게 될거라고 말해 주셨지요? ^^
엄마의 믿음으로 크는 아이들인것 같습니다..

참, 꿈다섯님 lizzie 동생은 몇 학년인가요?
저학년은 아서시리즈나 디즈니 영화가 미드보다 더 좋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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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1-25 18:27
나비는 자석나비예요..집에 몇마리 있어요... 제가 화이트보드에 붙여놓고 찍은거라...^^;;

동생은 2학년 남아구요...아서시리즈, 매직스쿨버스, 아앙, 다 좋아했어요. 영화도 좋아하고.
디비디 보는 시간은 둘이 항상 같이 보는데 서로 의견이 안맞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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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잎따기
  • |
  • 2011-11-24 21:38
답댓글
SQR #10 이 벌써 왔는데  그건 담주 수욜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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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4 21:51
담주 화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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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1-24 21:27
답댓글

3학년 지니입니다.

지니는 오늘 국수사과 기말고사 봤어요,

친구 여섯명 데리고 와서 먼지 풀풀 날리면서 실~컷 놀았어요,

뭐하고 노나 봤더니, 각자 좋아하는 만화책보기 --> 인생게임 --> 숨바꼭질^^

지니는 SQR 9번 정도 되니까 외우는 속도가 쪼~금 탄력이 붙는것 같아요,

간만에 시간 체크해 봤더니 4분30초 정도 걸리네요.

balancing에서 l을 r로 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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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잎따기
  • |
  • 2011-11-24 21:37
와우~~~글씨에 깜짝 놀라고 내용에 깜짝놀라고 갑니다....와우~~~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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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1-24 21:38
정말 잘 썼어요...
걍..저보다도 더 잘 쓰는구만...ㅎ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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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1-24 21:40
지니왈 "솔직히 잘 쓰는 글씨는 아닌데..."하네요~
그래도 칭찬이 좋은가 봐요...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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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24 22:23
같은 3학년이라 눈에 더 확 들어오네요 ^^
진짜 글씨체 넘 멋지네요.
원래 시험보고 오면 쭉 노느거 아닌가요? ㅎㅎ 벌써 이렇게 끝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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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1-24 22:57
벌써 기말고사를 봤네요..저희는 12월 13일경이라 하던데....
지니는 속도도 빠르고 그런데도 글씨도 이뿌고...정말 완벽하네요..
와~~~~~~~~~ ...감탄중...
스캔한 거지요? 훨씬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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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24 23:36
글씨가 정말 너무 정갈하게 잘썼어요.. 같은 3학년 엄마로서... 보고있으니 절로 흐믓해지네요.
시간도 그렇고 글씨도 그렇고 게다가 이렇게 부지런하게 해낸것도 그렇고 별세개 달아줘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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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1-25 00:34
기말고사 끝나고 친구들과 노는 시간, 너무 좋았겠어요.
글씨를 이렇게 예쁘게 쓰고도 겸손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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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1-25 11:09
친구 여섯명~~!
아파트 아니신가봐요. 만화책보기는 괜챦고, 인생게임이 뭔가요?
숨바꼭질.. 이거 필받으면 우당탕 난리날텐데..^^
아이들 재밌게 노는 모습 보면 괜히 흐뭇하더라구요..

지니 친구, 글씨도 시간도 너무 훌륭해요. 완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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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5 16:54
이렇게 잘 쓰고도 잘쓰는 글씨 아니라면...쓰러집니다 ㅜ.ㅜ
깔끔한 글씨체는 저보다 낫구만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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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25 17:00
기말고사 잘 끝낸 지니 ... qr지도 잘 끝낸 지니...
열심히 했으니 휴가받을만 하네요...
실컷 논 지니 신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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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1-26 13:07
연필 아닌거 같아요....너무 잘했어요..글씨도 틀린것도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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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4 18:24
답댓글

6학년 노지호

 

 

아까 올리려고 오전 내내 쑥에 있었는데,

홍박샘님이 오후 늦게 올리실거라구.. 박사님 맘 대로 하실 꺼라구..흑흑.. 그래서,

한~ 잠 잤는데..... 비키랑.. 민재가.. 먼저....으흑흑...

지호는 어제 받자마자 했는데... 다 엄마 잠뽀..때문이라고.. 비난을 하면서,, 저녁 컵라면 먹는다구

가게에 사러갔어요.일빠 못한거랑 지 컵라면 먹는거랑 무신 상관.

 

P.S.왜 축하하나.. 그러믄서..

      저 이제 본문글보고, 깜짝 놀라서 뒤로 넘어졌다 일어났습니다.

      화, 목, 화 성실하게 문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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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1-24 20:27
WOW!!!!!!!!!!!
토대님 저도 뒤로 넘어졌다 일어났슴다..
너무 잘해서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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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1-24 21:05
헉!! 퍼펙트?
저 보라색 달팽이 너무 위대해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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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1-24 21:36
제 동생 이름이 지호라서 토대님네 지호 볼때마다 제가 뿌듯하답니다~
오늘도 여전히,꾸준히 잘하고 있네요,
토대님, 첫번째 문지기 되신것 축하드려요,
홍박샘의 총애를 듬뿍 받고 계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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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1-24 21:38
토대님...브라보~~
열심히 대문 열어주이소..^^
저도 보라색 달팽이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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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24 22:25
지호가 아주 의욕이 넘치는군요. 멋져요! 지호...
원래 1빤데 엄마때문에 놓쳤음을 아짐니들이 다 알아줄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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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24 23:35
엄마땜에 1빠 뺏긴 지호 속상하겠당.. 이렇게 부지런히 열심히 햇는데..
지호야.. 그래두 우리 모두 알고있어~ 정말 잘했당~ 지호에게 전해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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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1-25 00:32
지호야!!!
엄마의 잠 때문에(ㅋㅋ) 일빠는 못했지만, 너는 여기 아짐니들의 맘속에 일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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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5 09:15
컵라면이 도대체 이것과 뭔 상관이랴?
지호야 저 동글뱅이가 컵라면 휘젓는 네 젓가락질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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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5 09:16
토대님 축하인사 여기서 한번 더 ㅎㅎㅎ
지호가 저희 집 롤모델입니다

지호 부담 팍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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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1-25 11:04
대문지기 축하드려요~^^
그런데 여자친구 것 같은 지호 글씨 정말 예술이야~
틀린 부분도 없고. 지호 완전 킹왕짱!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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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1-25 17:28
정말 뿌듯한 지호의 웍싯~~
정말 잘 했네요 시간도 3분이네요..
대문도 열어주시게 된 것도 감사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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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26 00:13
달팽이가 대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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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1-24 17:15
답댓글

5학년 스텔라 (민재)예요.

 

사무실에서 일하는 모습, 보기좋고 부럽습니다.

열정적으로 일하던 그때도 생각나구요. 지금은 쉽지가 않네요.

 

이제 월, 수는 SQR하는 날로 자동인식되었나 봅니다. 프린트만 해주면 되네요. 

이번 것도 아서 DVD에서 본 내용이래요.

처음으로 Cue write랑 Remenber write 모두에서 오류가 없었어요.

그동안 Cue write에선 단어 몇개씩 꼭 틀리더니...

시간은 Cue wirte가 2분 25초인데 반해 Remember Write가 4분 42초가 걸렸어요.

물어봤더니 중간에 잠깐 생각이 안났대요.

 

근데, 달팽이 동그라미가 이제 싫다고 곰돌이를 그려달래요.

네이버에서 '곰돌이' 검색해놓고 이미지 사진 보면서 몇번씩 연습하고 그렸어요. ㅠㅠ

제가 음악, 미술 이런거에 정말 재능없는데 딸내미 때문에 이런 것까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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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4 17:18
아우, 민재야 너 얼마나 귀여운 줄 아니?
달팽이와 곰 차이가 뭘까나. ㅋㅋ
그려달란다고 연습한 엄마도 귀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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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의여왕
  • |
  • 2011-11-24 17:48
벌써 다 했네요.. 우와~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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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4 19:00
요건.. 못 따라하겠는데요.
곰돌이가 쪼끔 심술난 거 같아요.
담엔 또 뭐 그리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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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1-24 20:25
제 딸이랑 넘 비슷해요..
피아노 연습할적에 한번하면 동그라미, 두번하면 나비, 세번하면 달팽이.. 뭐 이런식으로 체크 해줬던 기억이 있어요..
저도 그림 완전 잼뱅이인데.. 그래서 곤욕스러웠더ㅐㅆ죠..
근데 곰돌이 넘 귀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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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1-24 21:11
예전에 둘리그리느라 쩔쩔맸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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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1-24 21:38
스텔라 잘 했네요,
구여운 열매들이 엄마를 종합예술가로 만드나 봅니다.
곰돌이 귀여워요, 근데 눈동자가 쪼매 슬퍼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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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1-24 21:39
ㅎㅎㅎㅎ.....민재 정말 귀엽네요.ㅎㅎ
희서는 다음번에 별 그려달래요...아니 무슨 모양 그려달라고 했는데..ㅎㅎ
암튼...잘 했다는 모양도 여러가지로 생각해 놔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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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24 22:30
주문대로 그리느라 연습까지...민재엄니께서 더 대단하세요.
저는 5세 둘째가 매일 스케치북에 자동차,공룡등을 그려내라 해서 아주 죽겠심다.
대충 그려주면 보는 눈은 있어가 이게~~아니라며 땡깡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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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1-24 23:05
우하하..곰돌이 넘 귀여워요....민재랑 민재맘 둘다 대단혀요~~~~ ^^
우리도 이번거 쭉 읽더니 아서챕터에 있던거라고 하네요.예전에 봤었다고..
앞으로도 쭉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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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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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4 23:33
곰돌이까징.. 열심히 한 민재도 그림연습까지 하신 민재맘님도 둘다 칭찬합니다!!
혹 이러다 영어공부하는 민재덕에 민재맘님 화가되시는거 아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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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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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5 00:28
학원에서 돌아온 민재가 다른 종이에 연습해놓은 걸 보더니 "엄마, 이거 뭐야? 돼지야?" ㅠㅠ.
모처럼 일찍 들어온 남편 역시 그림보더니 키득키득 "너 진짜 그림 못 그린다~" 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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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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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5 00:51
돼지같진 않아요.
좀 아서닮은거 같기도 하고...
돼지는 콧구멍이 두개 뻥뻥 뚤려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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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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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5 01:52
토대님, 여기 올린 사진에 있는 곰돌이는 그나마 연습해서 나아진 거구요.
그 전에 다른 종이에 연습했는디, 그 연습해놓은 걸 보고는 그런 심한 말을....ㅠㅠ.
아마 연습해놓은 그림 보시면 헉~하실 거예요. 정체를 알수 없는 모양새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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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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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5 11:01
민재 너무 귀여운거 아녜요오~?
우리 7살 아들놈이 자주 하는 짓인데.. 그림 그려달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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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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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5 16:56
엄마표하다 이제 그림까지 연습해야하는 겁니까 @@
아들가진 엄마들은 이상한 캐릭터들 많던데...그런거 하나 그려주면 대박일듯 싶습니다 ㅎㅎ
난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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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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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5 20:24
어마나~전 곰돌이 도장인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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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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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4 16:54
답댓글

또 일빠인가요?^^

비키 동생 친구집에 간 사이 재빨리 들어왔는데, 타이밍이 절묘하네요.

ㅋㅋ토대님, 제대로 걸리셨구먼요..

 

비키는 어제 오랜만에 시간이 남을 듯 해서

숙제와 공부 다 8시 안에 끝내면 미드를 보여주겠다 했더니(요즘 들어 미드 시간 줄이고 있는중임다..)

부리나케 하느라 그런지 마지막장은 3번 과정 정확하게 확인도 안했는지 그대로 똑같이 틀려 주셨네요.

글씨도 날라가 주시고~

아.. 참, 동생들도 많은데 창피해서 이거 그대로 올려도 될런지..ㅠ.ㅜ

내심 실망스러웠는지 도장찍어 주는 것도 깜빡했네요.ㅎㅎ

 

여러분~ 잔소리 한번 해야 할까요?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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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4 16:59
냅둬요. 제 정신(?) 돌아온 다음에 이미 숙제 올렸다고 하고
스스로 다시 점검해보라 하쇼. 원하면 사진 수정해준다면 다시 할라나?
그럼 냅두는 게 아니네. ㅋㅋ
앞으로 웍싯을 계속 나가요. 정말 그냥 두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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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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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4 17:01
저 1빠 찍으려다가 찍힐까봐 ㅎㅎㅎ-뭐 능력도 안되지만요~
그 자리를 바다별님이 ^^
글고 비키 잘하고 있는거 다 아는데...잔소리 안해도 될듯요~

토대님 축하 만땅으로 드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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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1-24 18:55
잔소리 안해도 되는거 다 아시면서...ㅎㅎ.
민재도 시간만 나면 미드 볼려고 해요. 좋은건 장거리 여행할 때...,
예전엔 이것저것 주문도 많고 불평도 많더니 요즘은 이거 틀어두면 끽~소리없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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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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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4 18:59
저도 글씨 땜에 사진 저번에 쬐끔하게 올리구.. 올커니~! 이제 이러면 되겠다..했는데
너무 작다..하셔서 이번에는 글씨 깨끗하게 써라.. 압력을 좀 넣었습니다.
시간은 좀 더 걸리겠지만( 시간재서 날라가는 걸꺼에요.) 깨끗하게 쓰니 보기 좋다고 칭찬해줬어요.
근데, 지금 비키가 쓴 걸 보니,비키글씨가 더 깨끗하네요...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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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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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4 20:29
바다별님~애들이 보는 미드는 어떤게 있냐요?
저희 애가 티비에 넘 관심이 없어서.. 저흰 티비는 디비디 가끔 볼적만 활용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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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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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4 21:09
literacy 님
우리 얘들은 아이칼리 광팬이예요.
제가 봐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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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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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4 21:37
전 아직 시작도 못했습니다..
오늘 김장했거든요..ㅠㅠ
내일 열심히 해서 올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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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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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4 22:07
미리미리, 부지런한 비키,,성실함이 최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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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24 22:34
저흰 매일 마감시간에 슬라이딩 하듯 올리는데, 비키가 아주 부지런하네요.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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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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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4 23:09
미드 재밌어하나요?
추천좀 해주세요... 방학때 보여주게요... 전에 한나몬타나는 잘 봤는데 동생이 누나것만
틀어준다고 반대하네요...동생정서에는 아직 그런게 안맞나봐요..^^;;
비키 수고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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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24 23:31
우앙~ 부지런하세요..비키가 부지런한건가^^
글씨도 잘쓰고 이렇게 열심히하고.. 비키는 잔소리 필요없을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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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1-25 10:59
박사님 말씀대로 제정신 돌아오면 잘 할수 있을 거라 믿어
그냥 틀린부분만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오늘 마침 자율휴업일이라 제정신으로 돌아올지는..ㅋ
오후에 파마한다고 들떠 있네요..^^

비키는 처음에 아이칼리(i-carly)를 시작으로 풀하우스(full house)를 거쳐 요즘 한나몬타나와
아이칼리를 번갈아 보고 있어요. 남자아이들은 영국드라마 마법사 멀린(merlin) 시리즈도
좋아한다는데 비키는 무섭다고 싫다네요.
한동안 마일리 사이러스의 목소리가 너무 매력있다고 좋아하더니
요즘엔 아이칼리 시즌 4 너무 재밌게 보고 있네요.
리터러시님 지금 미국에 계시니 오히려 정보를 알려주셔야징~~^^
마일리 사이러스는 미국의 소녀시대라는데 설마 아이가 아직 모르진 않겠지요?
미국에 유학중인 대학생 얘기를 들어보니 한나몬타나 아직도 좋아하는 친구들 많다고..

풀하우스 시리즈는 80년대 후반~90년대까지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아빠와 딸셋으로
이루어진 가정 이야기예요. 아이들 성장과정이 고스란히 나타나고, 특히 어린 아이들과의
대화체가 많고, 내용 자체도 시트콤이지만 가족의 사랑에 코끗 찡한 적도 몇차례..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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