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개인적으로 바쁜 날이라 지각했습니다.
시아버님 생신상을 차려드렸어요.^^
전에는 외식을 하기도 했지만 올해는 제가 차려드렸어요. 완전 뿌듯합니다.
친정부모님이면 부담없는데... 시부모님은 많이 신경이 쓰여서 미리 세팅 다 해놓고,
꽤 긴장했습니다.
시부모님은 정말 드물게 훌륭한 분이셔서, 신랑 복은 없어도 시부모님 복은 있다고 스스로 위로할만큼
매번 뵐 때마다 감동받고 있어요.
항상 저는 받기만 하고, 어떻게 이렇게 잘해주시는지 제가 마흔이 넘어도 아직 아이로 보시고 뭐든지 다 해주시려고 하세요.
지원서진맘님, 한주동안 수고 많으시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주디는 자존심 하나 끝내줍니다. 저보다 훨씬 강한 아이예요.
저도 비교하지 말기...를 마음속으로 다짐합니다.
더불어 자랑하지 않기....도 노력합니다.
아직 어린아이기에 잘하다가 못할 수도 있고,
지금 못해도 나중에 본인 스스로 결심해서 잘 할 수 있는 것이니까
섣불리 자랑하지 않고 비교도 안하려고 합니다.
특히 얼굴 맞대고 자주 보는 친구 엄마들한테요.
쑥쑥과 집안 식구들끼리만 자랑합니다.^^
주디가 읽은 책입니다.
재클린 윌슨의
Lizzie zipmouse를 연속 세번째 읽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책은 이렇게 계속 반복해서 봅니다.
그리고 주디 블룸의 Fudge -a- mania 반정도 읽었습니다.


주디 블룸을 참 좋아해요.
다행히 주디 블룸이 쓴 책이 많아 이 시리즈를 계속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화상영어를 시작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동한 스피킹을 연습할 기회가 없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시작했는데 아직까진 재밌다고 좋아하는 편입니다.
선생님도 이쁘고 친절하시고, 수업준비도 잘 해 주세요.
물론 앞에서 얼굴 맞대고 하는 수업만큼이야 안되지만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20분 동안 둘이서만 대화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예요.
도서관에서 이책을 묶음으로 빌려올 수 있어서 한묶음 (20권)을 빌려왔습니다.(묶음책은 2권대출로 쳐줘요.)

역사 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세트 입니다. 한솔 수북에서 나왔구요.
도서관에서 낱권으로도 빌려다 보았는데, 묶음으로 빌려보니까 좋더라구요.
역사드라마를 보듯이 스토리를 가미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가상인물도 등장하고...
딱딱하지 않게 드라마 못지 않은 긴장감도 있고 재밌게 써 놓았어요.
주디는 '왕의 어린 왕비'(영조의 두번째 부인 정순왕후) 와 '누가 왕을 죽였을까?' (정조의 죽음에 관한 미스테리) 를 연달아 읽고 정순왕후에 대해 흥미롭게 봤답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주디가 토요 특별 활동 수업을 갔어요.
천천히 둘러보겠습니다.
지원서진맘님... 오전에 급해서 아이표글만 휘리릭 쓰고 나가느라...
이제야 느긋하게 대문글과 아이표맘님들글 찬찬히 둘러보았네요 ^^
아잉~~멋진분이셔라~~
지원서진맘님 노트 몰래 훔쳐오고싶당 ㅋㅋㅋㅋㅋ
저 글귀들 모두 맘에 들어요.....
학창시절엔 명언들,, 어린왕자에서 찾은 멋진 글귀들.. 가득가득 썼던 기억나네요
지금은 에고...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 삭막해진것 같아요 ㅠㅠ
비교금물... 정말 어리석은 짓인데... 저도 이 어리석은짓 많이 했네요 ㅜㅜ
지금은... 정신차려 안그런편이데.... 100%라고 말못함 ㅋㅋㅋㅋ
울 irene 어릴적에 많이 비교했었던 것 같아요 ...
줄서서 뭔가를 받아온다거나.. 문센교실로 들어간다거나..암튼 꼬마들 바글바글하면...
항상 맨뒤에있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그모습 보는 전 왜그리도 답답하고 속상하던지...
헌데... 정신차리고보니...조심성있고 신중한 성격이란걸 알았어요 ^^
내아이만 봐야지요.. 못나도 내새끼, 잘났으면 당연히 내새끼~~ ^^
일주일 감사했구요^^
멋진글 선물도 정말 감사드려요 ~~
한주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이번주 감기몸살로 들어오질 못해 정말 죄송해요.
토대님 당첨 축하드려용..
이번주는 우리가족 모두가 감기와 전쟁입니다.
각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여기저기서 기침소리가 ㅠㅠ
전 이번에 왠 고집이었는지 병원안가고 자연치료가 하고 싶단 생각이 첨에 들더라구요
애들은 약짓고 전 쉬면 되겠지 했는데...
완전 오판이었어요. 목소리도 안나오게 앓으며 강의 신청한거 듣고 뭔 약속이 그리 많은지
의지와는 다리게 나중엔 병원 갈 시간이 없어 진짜 쌩으로 감기와 싸웠어요. ㅠㅠ
미련 곰 탱이... 암튼 지금은 항체가 많이 생겼는지 배즙을 무지 많이 먹어데서인지 차도가 있네요.
낼 친정에 김장하러 갑니다. 쪼매 걱정입니당 ㅋㅋ
울 딸 비스킷 마지막 책 집듣, 따라읽기 3번씩 했고요.
교육방송 초등 4학년영어 2편씩 보며 퀴즈도 풀고요.
한글책 매일 3권씩 읽고있어요.
기말 끝나면 영어학원 다닌다는 꿈에 부푼 우리 딸 ㅋㅋㅋ전 아직도 맘에 결정을 안내렸는데..
날이 넘 추워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다음 주는 부담백배입니다.
늘 그냥 댓글달듯이 써나갈터이니 애초부터 기대같은 건 하지 말아주셔요.
이번 주 지원서진맘님께서 그동안의 노하우를 다 퍼 부어주셨으니,전 그닥 할 말도 없공...
너무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담담하게 겸손히 진행기 올려주셔서.. 더 감사드려요.
제시는 오늘 재량휴업일입니다. 그래서 글을 늦게 써요. 지금 미술학원 간 사이 씁니다.
휴고캐블릿 읽는다고 하더니, 어려워 보이는지 읽기 싫다고 하네요.

잭클린 윌슨 책이구요. 4.대 후반 책인 것 같아요.
잭클린 윌슨 책을 굉장히 좋아했어요. 아이표에도 좋아하는 친구들이 몇 명 있던데..
자기보단 조금 나이가 있는 언니들이지만, 친구들사이의 갈등이나 심리적 공감대가 좀 있는 모양이에요.
주제가 이혼, 가정폭력.. 이런 것들이 나와서 저는 좀 꺼리는데, 재미있는지 이 작가의 책을 좋아하네요.
너무 책을 빨리 읽어서 내용을 다 아는지는 모르겠어요.
한글책도 마찬가지이고 너무 말도 안되게 빨리 읽어서... 내용을 확인해보려고 해도.. 저도 다 읽어야하니,
가끔은 어려움이 있어요. 그냥 두고 보곤 있는데, 하루는 어떻게 그렇게 빨리 읽느냐고.. 물었더니,
한 번에 3줄씩 읽는대요.. 그게 말이 되나요? ... 전, 이해가 도통 가지 않습니다.
듣기는 bible stories 한권 들었어요. 책 없이 오디오만 들어요.
쉬운 책이라 다 이해하며 듣는 모양이고, 가끔 듣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유추해서 사전을 찾는데, 거의 맞더라구요. 것도 신기한 일입니다.
쉬운 책을 듣는것이 부담없어서 좋은가봐요. 근데 놀때 틀어주면 신경질 내서 그냥 가만~히 앉아서 저랑 나랑 듣는데, 전 자꾸 잠이 와요... 어제도 그거 듣다가 잔거에요..
다음 주는 추워진다는 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너무 허접한 대문글에 놀라시지마시길.. 바랍니다.. :D
지원 서진맘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고 감사했읍니다.
인사 한마디도 자꾸 오타가 나게 만드는 오후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좋은 말씀 찬찬히 잘 읽어 보았읍니다.
많은 말씀 중에 저는 하루종일 씻지 않고 시체 놀이를 하신다는 말씀이 젤 좋습니다.
그게 아주 위안이 됨니다... 여기 계시는 맘 들은 모두 넘~~ 잘 하시는데 유일하게 같은것이 시체놀이거든요.
ㅎㅎㅎㅎㅎ 같은 시체 놀이이지만 저는 횟수가 많다는 것이 흠~~이겠지요..ㅎㅎㅎ
일주일동안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매주 문 열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아주 많은 용기와 채찍질을 해대고 있네요.
밤톨이네 수, 목 이야기
수요일 갑자기 방과후 특강 있다는 얘기를 밤톨이 혼자 알고 있어서 하루 종일 시간표가 꼬였었네요.
무슨 고학년도 아닌데 컴컴해진 후에 집에 들어왔으니...
몇 일 전부터 플링 더 결재해달라고 하는 것을 오늘에서야 못이기는척 하면서 결재해주었네요.
넘 늦게 영어 읽기와 숙제가 끝나 잠깐밖에 플링을 못했지만 ... 좋다고 하네요.
집중듣기만 진행
매직리더스- Big bren, Max's mystery box 어스본-The queen makes a scene
씽씽- It's my turn!
학습지, 독서록 했어요!!
한글책도 저녁에 따로 읽어주기로 했는데 약속 지켰네요!!
목요일
한자를 시켜보려고 상담을 하고 피아노 갔다오더니 플링을 2시간정도 했네요.
영어책 읽기는 수요일 목록 그대로 반복한다고 해서 4권 집중듣기만 했어요.
플링이 재미있다고 요즘 부쩍 열심히 하네요.
dvd 보기도 해보려고 시도해봤는데..어제는 tv 연결이 되지 않아 성공 못했어요..
다시 이번 주말에 시도해서 해보고 안되면 컴으로 봐야할것 같아요..
어제도 역시 한글책 읽어주었고.. 밤톨이가 침대에서 껑충껑충 뛰면서 놀래도 불러주었네요..
밤톨이 말로는 장기자랑이라고 하면서 열심히 몸을 흔들고 난리였읍니다.
몹시 피곤한 하루가 가고 있네요... 맛있는 저녁 해드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모두 행복하세요!!
일주일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오늘은 일이 좀 많았네요
음....떨어질수도 있어서 ....
챙피해질수도 있어서...^^
오늘 초등수학지도사 2급 시험봤거든요 ^^*
3개월간 일주일에 두번 3시간씩..
수업을 듣고 오늘 마지막으로 시험봤는데
왜 이리 틀린문제가 많은지......--;;;;
직접 수학을 공부하면서 왜 이렇게 어려운지
아이들만 잡을게 아니구나 싶었답니다...
힘들기도 했고 어렵기도 했지만 나름
의미있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마리는 담주가 기말고사에요...
아직 저학년이지만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준비하기도 머하고 안하기도 머하고
안하자니 점수에 관대할 자신없고....
그리하여 햐양맘님의 고급(?)정보 덕으로
천재교육전과와 수학나라에서 단원별로 시험지를
뽑아서 하루에 한단원씩 정리하고 있어요...
정말이지 쑥쑥은 보물창고에요..... ^^
더불어 하양맘님께 무한한 감사를...
마리는 여전히 북크럽에서 진행하는
도서한권씩 매일 읽고 듣고 있고
i can read 를 한권씩 읽고있네요
그리고 어제 아서디브디가 도착해서
30분정도 시청했어요.....생각보다 화질이
좋지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아서스타터를 집중듣기를
해본지라 그닥 거부감은 없는듯 해서 다행이었네요
날이 많이 풀린것 같으면서도 은근 춥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네세요^^
오늘도... 지각을 하고 말았네요.
아침 일찍 들어와야 하는데... 아침에 못들어오면.. 이렇게 늦고 마네요.
일주일동안 좋은 글로 문열어주신 지원서진맘님.. 고생 많으셨어요.
이래서.. 아이표 방이 좋은것 같아요.
여기저기 바쁘신 토대님이 다음주에 맡으셨네요. 바쁘시겠지만...
편안하게.. 여시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듭니다.
수,목요일.. 현준성준이는..
그냥... 매일매일이 거의 비슷합니다.
다음주 기말고사 관계로.. 영어듣기, 읽기,리팍등은 계속 유지하고
문제집만.. 다음주 기말고사 준비를 위해...단원평가로 한번씩 짚어주고 있습니다.
듣기 : a to z mysteries g, h
읽기 : a to z mysteries 하루에 1권씩 (반은 음독, 반은 묵독)
문제집 : The basic way 1 unit 2개, 기탄수학 - 수 , 해법국어 -목요일
스토리테링 : 에이투지 한권 (목)
한자 : 한자 경시대회 준비로... 누적으로 받아쓰기 하고 있음.
이번주도 벌써 끝이네요.
낼은 연휴라 나들이 가시는분들도 있지만,,,, 저는 1년 먹을 김장하러 친정에 갑니다.
낼 오전에 약간의 공부 하고... 점심먹고 출발하면... 일요일 저녁 늦게나 도착하지 싶어요.
배추김치, 총각김치, 동치미 글쿠.. 햅쌀등... 이것저것 차가 넘치도록 싸가지고 올듯
싶어요.
아이표방님들... 주말 재미있게 보내세요...
아이쿠아, 토대님 여기저기서 찍혔구나.
우짜냐, 완전 쑥쑥 끈끈이 되겠네.
지원서진맘님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그래도 뿌듯하기도 하시지요^^
잘은 모르지만 지원서진맘님 참 바람직한 생활을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열심이시구요,,,^^
좋은 점은 본받아야 하는데 생각뿐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일주일이 가고 내일이면 놀토네요...
전 놀토 정말 좋아하거든요,,,^^
늦잠 잘 수 있어서,,,물론 밥 챙겨먹이는 건 좀 힘들긴 하지만...^^;;
오늘 애들 왔길래 추운데 학교 다니느라 일주일동안 고생했다고 쉬라고 했어요...^^
지금 둘이서 재미있게 놀고있어요...
우리집 진행기는요...
도현이는 평소대로
serio us silly 2권 집듣하고(수욜에는 블럭 수업땜에 1권만), 그림책 읽기
reading k(드뎌 3권으로 넘어갔어요) 찰리 앤 롤라 DVD보기
문해길, 국어학습지 그리고 한글책 읽고 놀고 그래요..
현빈이는 영어 그림책 제가 몇권씩 읽어주고, 그 중 한권 집듣하기(어제는 친구집에 놀러다녀오느라 패쓰)
쉬운 한줄짜리 3권읽기(요것도 어제는 패쓰) 한글책 몇권읽기^^
도현이는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고
현빈이는 욕심을 내려놓으니 맘이 좀 편하네요...
대신 현빈이가 좋아하는 보드게임하는 학원이나 방문수업을 해줄까 합니다..
혹시 좋은 프로그램 아시면 소개 부탁드려요..
집에서도 가끔 하는데 좀더 다양하게 재미있게 접해주고 싶어서요.
겨울방학에 미술학원 보낼ㄲㅏ했는데 싫다니깐 좋아하는 것 해줄려구요,,
참..그리고 오늘 쑥쑥 영어유치원 등록했어요...
책도 주문했구요..
겨울방학 끝나면 2학년이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려구요..
재미있게 살살..^^
그리고 찰리앤 롤라 작기님 후기보고 질렀거든요..(제 기억엔.아님 어쩌지..^^)
근데 완전 재미있어요..
애들도 정말 좋아하구요^^
날씨가 좀 풀렸어요...
주말엔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에 가볼까해요...
캡틴 언더팬츠랑 마이티로봇인가 샀는데 한글로도 한번 보여줄려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_______________^*
2011.11.23-24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복습노트
독서록
일기쓰기
한글책
꼬마모모
겨울이 더 멋져요 모스크바
영어책
DVD -로빈슨 가족
stink and the world's worst super-stinky sneakers
(1-31p) 엄마랑 교독--자기 수준보다 높은 책인데 내용이 재미있으니 자꾸 이걸 읽자고 하네요. 에구... 설명해주는 시간이 읽는 시간보다 더 긴... 영어책 읽기 시간...
new children's talk 1권으로 speaking 연습
수학
완자 2쪽
놀이
미술
태권도
혼자서 역할놀이
피아노 연습
지원서진맘님 한주동안 고생하셨구요. 같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거리 감사했어요.
저도 늘 준비되어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항상 뭔가는 하고 있어야겠죠?
방과 후 친구들 데리고 왔네요.
자기가 직접 전화하면 엄마가 안된다고 할까봐 놀러오는 친구가 놀러가도 되냐고 전화하더라구요.
애들 데리고 와서 칠판에서 영어놀이도 하고 속담맞추기도 하고 사자소학도 읊고..
부모가 혼내도 말대꾸하지마라..이 사자소학이 맘에 쏙 드는지 자꾸 이 얘기를 하네요.
책가방을 뒤져보니 종합장에 이게 써져 있네요.
스펠링 틀린게 하나도 없는데다 곱하기도 나오고,,아이스크림 선데이도 나오고해서..
선생님이 쓴 거 보고 적었냐고 물으니 선생님은 넘버만 적어주고 (창의체험시간에)
넘버옆에 있는 각각의 문장은 자기가 그냥 쓴거라네요.
문장 쓰라고도 안했는데 그냥 썼다네요.
아이스크림 선데이 문장은 마빈레드포스트 문장이래요
단문이지만 꽤 정확하게 썼어요.
놀러 온 친구들도 샌님께 보여줬어? 이러는군요~
날씨 괜찮으니 놀이터에서 논다고 우르르 나갔어요.
아..지금 자세히 보니 틀린 글자가 있긴하네요. ㅎㅎ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지원서진맘님의 생각하기 방법 멋진데요
근데 전 저러다 지쳐버려요 에구...
책을 읽고 좋은 글귀 맘에 와닿는 글귀들...왜 다 그때뿐인지..
저걸 다 적어놓으신거죠?
준비된자만이 기회를 잡는다...
저 역시 아이들에게 자주 쓰는 말이긴 한데...저는 제대로 실천이 안되네요 ㅋㅋ
본보기를 좀 보여줘야 하는데..
오늘은 놀토가 낀 금욜입니다
아이들에겐 황금같은 날이에요
날도 춥고 나가 놀기엔 해도 빨리지고
맛난거 사다 먹으면서 느긋한 하루를 마감해볼까 계획중이니다
큐티가 하교한다는 알람이 울리면 총알같이 나갔다가 올라구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지원서진맘님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하나가 다 피가 되고 살이되는 좋은 말씀 들이네요
저는 아침에 둘째 셋째 데리고 학교 학예회갔다 왔어요
셋째가 많은 사람들 모여있는 곳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울지않고 있어줘서 다행이었네요
둘째 딸래미가 어린이집 안가고 오빠 하는거 보고싶다고해서 같이갔는데 좋은 경험 같아요
honey는 연극에서 랩부분을 친구들이랑 같이 했는데 코믹댄스 연습 하더니 너무 우껴서 한참 웃다왔어요
엄마들도 랩팀 나올때마다 배꼽잡고 웃던데 제 눈에는 그런 코믹한 모습도 제 새끼라고 어찌라 뿌듯하던지요
ㅋㅋ
남들앞에서 그렇게 우낄줄도 알아야지요 유머러스한 남자가 좋더라~~~~
honey 진행사항은요
수요일-27 매직트리5챕터듣기, 어스본1권듣기, 큐리어스조지2권읽기
목요일-27 매직트리뒷부분 마져듣기, 어스본1권듣기, 큐리어스조지3권읽기했네요
리틀팍스30분, 쓰기한바닥 꾸준히~~
오늘과 토요일 매직트리 28권 진행하면 끝이예요
기분이 좋네요 뭔가 작은 마무리를 하고 다시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다음주부터는 토대님께서 빌려주신 소~~중한 영어책(호러블 해리) 진행 시작할거구요
호리드 헨리를 몇권 책 대여를 했는데 같이 진행해볼려구요 디비디는 넘 좋아하던데 책은 수준이 너무 높을라나모르겠네요
토요일은 시댁에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가 시댁에서 자고올거예요
영어책과 한글책좀 챙겨야겠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시에 나가서 이제집에 왔어요 휴~~~=3
미용실가서 머리좀 자르고 ㅋ 마트가서 장도좀보고,, 은행에서 볼일보고, 약국들려 식염수좀사오고
아~~ 집에오니.. 난장판 ㅋㅋㅋ 몸만 쏙 ~ 빠져나갔으니 당연^^;;;
헌데..난 바로 컴을 켭니다 ㅎㅎㅎ
우선 아이표 올리고 청소돌입해야죠잉 ~~~~ ㅋ
어제는 시댁에서 김장하고왔어요..
그동안 아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오전10시쯤...가면 김장다..하시고 마무리하시고계셨었지요..
시골이라.. 동네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긴하지만.. 며느리된 도리로..항상 죄송하더라구요;;
점심차려드리고 설겆이하고 오는게 전부였는데..
올해는 울 둘째도 유치원다니게 되고... 혀서.. 둘째 아빠한테 유치원보내라고 전 8시에 시댁으로 갔었지요..
어머니 왜이리 일찍 왔냐시면서 놀래시데요 ㅋㅋㅋㅋㅋㅋ;;;
애들 유치원다니고 저 이제 자유잖아요 했더니. ㅋㅋ
어미님 말씀 " 이제 다시 태어난겨? " ㅋㅋㅋㅋㅋ ^^;;; 그러시더군요
새벽4시 30분에 일어나셔서 다 준비해놓으셨데요...(울시엄니 완전 부지런하시거든요 ^^)
동네아주머니들 세분과 함께 저도 열심히 양념 발랐답니다.
어머님 ...말씀은 안하시지만 어찌나 좋아하시던지 ^^
계속 김장하느라 수고 많았다는 말씀을 어찌나하시던지요.. 에공.. ^^;
동네아주머니들 앞에서도 우리며느리 기특하지? 라는 표정이 역력하셨답니다....
정말 한것 없는데... ㅠㅠ 제자신이 넘 부끄럽고 어머님께 한없이 죄송하기만했네요...
그동안 좀 잘할껄!~~
어제 모처럼 며느리노릇 좀 하고 왔네요 ^^V
기분도 좋았지만 많이 부끄러운하루였어요^^;;
우리 아이표방님들 김장은 다하셨남유??
수 목~~
수: 해리포터 DVD 1시간 20분정도 보았음, 그림책3권 프리리딩, 리더스2권 프리리딩, ICR2 이번주책 집듣&리딩
목 : ICR2 이번주책 집듣&리딩, 그림책3권 프리리딩, 리더스3권 프리리딩.. 간만에 100words 7장 풀데요 ㅋ
겨울방학에 저도 리팍을 신청해볼까하네요 ^^
컴을 켜서하는건 이상하케 잘 안되요 ^^;; 난 잘도 켜고 컴질하면서 말이죠 ㅋㅋㅋㅋ
요즘 겨울방학에 뭘어찌해야하나... 생각만 잔뜩하고있고.. 리팍하나 결정한상태네요 ㅎ ^^;;
그럼 전 청소좀 해야겠슴돠 ㅠㅠ
아이표방글들~ 청소 다~~하고 찬찬히~~ 둘러봐야겠어요 ^^
점심 맛나게 드셔용 ^^
흠....그러고보니 인사를 못드렸네요.
지원서진맘남 일주일간 수고 많으셨어요^^
요즘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생활을 하다보니
쑥쑥에 들어왔다가도 글 한줄 못 남기고 나가곤 했어요.
그런데 오늘, 마음이 조금 심란하여 쑥쑥에서 위안을 찾고 싶어
지원서진맘을 찬찬히 읽었는데, 글속에서 내맘에 쏙 드는 글귀가 보이네요.
옆집아이와 비교말라, 못나도 내새끼, 잘나도 내새끼가 최고여~~~
오늘 주니 학교에서 학예회 발표가 있었어요.
주니는 친구와 둘이서 쌍절무를 했어요.
제일 마지막 무대였는데, 선생님이 일부러 이렇게 정해주셨구나 싶을 정도로 정말 멋진 공연이었어요.
아이들 반응도, 학부모 반응도 최고^^
그런데 .......
정말정말 가슴벅찬 공연을 했는데
엄마눈에는 옆의 친구보다 자신감이 떨어지는 모습이 못내 아쉬운거에요.
혼자 떼어놓고 보면 어디하나 부족한점이 없는 아이인데
옆집아이와 비교하니 어찌나 속상하던지,,,,위안이 필요했어요.
내 기대치가 너무 큰거다...큰거다..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사실 이 공연을 위해서 주니는 어제 밤 9시 까지 태권도 도장에서 맹연습을 했어요.
저녁에 집에돌어가면 칭찬 백만번 날려줘야 겠어요.
우리아들 최고라고~~~
지원서진맘님 일주일동안 고생하셨어요~~~
늘 여유로우면서도 생각거리를 남겨주는 좋은 글에 저도 행복한 한주였습니다.
저희는 이제 헨리앤머지가 다 끝나고 아서 어드벤처와 제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을 집듣하고 있어요.
기대했던 로켓 시리즈보다 아임리딩이 더 잘팔리네요.
매직트리도 세권 빌려왔는데 1,2권은 그래도 좀 듣더니 3권은 너무 무섭다며...해골이 나온다며...ㅎㅎㅎ
그래서 오늘 4권부터 빌리려고요...ㅎㅎㅎ
학기중에는 쉬운책 좀 어려운책 섞어서 하루 세권 보고 있고...
방학때는 좀 욕심을 내볼까...현이랑 상의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집듣과 리딩하며 한번은 고민하셨을 것 같은데...
모르는 단어 말이에요, 물어보기 전엔 모르는지도 모르는...ㅎㅎㅎ
어찌 해야 할까요?
전 일단 영어로 한번 살짝 얘기해주고 그래도 모르면 우리말로 팍 말해주는데...
지금 전자사전을 사줘야 할까요?
영영 사전 보라고 하면 절대 안볼것 같아요...ㅎㅎㅎ
참참 다산천자문 어제 처음 와서 천지부모...열심히 열심히 쓰더라구요.
하루에 네자씩이면 1년이면 1000자 훌쩍 넘네요.
저도 옆에서 같이 한자 공부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마음이 바쁘네요.
이따 저녁에 다시 들어와서 댓글 찬찬히 잘 읽어보고 댓글도 달고 하고 싶어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원서진맘님 일주일 대문 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푹 쉬시고 항상 좋은 글, 뒤돌아보게 하는 글로 열어주셔서 아이방 들어오는게 행복했네요~
정말 정신없이 바뻤던 11월이 거의 끝나가고 있네요~
마지막 행사인 min 생일만 일요일에 치루면...이젠 정말 홀가분한 날들이 올꺼 같아요~*^^*
오늘 정신없는 시험의 마지막 날입니다...덕분에 제가 몸살이 걸려서 헤롱헤롱 하네요..
시험을 제가 치루는것도 아닌데..뭐 한거 없이 신경만 쓰느라 감기에 걸린거 같아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min은 어제 처음으로 프래니 챕터북을 집듣 해보았습니다.
헨리앤머지가 아직 끝이 나진 않았는데..워낙 한글책으로 좋아하는 프래니라서 혹시나 싶어 대여해왔더니 덥석무네요..^^::
집듣하는데 말이 빨라서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어제 늦어서 챕터 2까지만 들었는데..일단 맘은 비우고 듣게 해야겠어요~^^
당분간 min이 싫어하지 않으면 프래니랑 헨리앤머지를 같이 집듣하고 아직 글보다는 그림을 주로 보는 아이라서 그걸 꼭 염두에 두고 먼저 앞서나가지 않는 엄마가 되기로 맘 굳게 먹었지요~ㅎ
괜히 겨울이 지나면 3학년이 되니 ..큰애처럼 대해야 할꺼 같고 큰아이들처럼 갑자기 글도 잘쓰고 잘읽고 해야할꺼 같은데...min을 보면 아직도 한참이나 아가같아요~ㅠ.ㅠ
얼마전엔 그것땜에 신랑이랑 상의도 하고 고민도 하고 그랬는데...아직 생일도 늦고 아이들마다 뇌가 깨어나는 시기(?)가 다르니...서두르지 말고 비교하지말고..믿고 기다리기로 했지요~^^
그러고 나니 맘이 편해요..오늘은 저도 min도 다 내려놓고 푹 쉴려고요~ㅋ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 담주에 토대님 잘 부탁드려요~*^^*
다들 금요일은 바쁘신가보네요.
꿈을 이룬분들과 저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구분짓는것같아서 슬프지만
고개를 끄떡이게 하는 말씀이네요.
꿈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가고 싶었던 외국체험
지난번에 말씀드린 호주는 다음기회로 하기로했어요.
동기부여가 되면 좋기도 하겠지만
걸리는 부분이 있는 관계로 다음번 기회가 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날릴려고해요.
어제 수학5단원 평가를 봤습니다.
지난번에 수학게시판에 올린 제 고민 보신분도 있으셔서 아실텐데
아이가 수학을 많이 힘들어합니다.
4단원은 제가 아파서 알림장을 못본 관계로 인해서
하루전날 전혀 안봐준 상태에서 시험을 쳤는데
정말로 70점대 점수를 받아왔더군요.
어려운 단원이었기도 해서 이해가 가면서도 화도 나고 ...
꾸준히 하고는 있는데 ...
5단원 어려워했던 문제만 뽑아서 다시 재확인 들어갔습니다.
여전히 어려워하는 문제에서 틀려서 그 문제 다시 봐주고
5단원은 쉬워서 백점 맞을 수 있다고 약속했는데
하나 틀렸더군요. 그것도 다 풀고서 답을 안썼다네요.
백점이 중요한게 아니라
성취감을 맛보면 다음번에 노력하련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해서 푼만큼은 다 맞기를 바랬는데
아깝게 되었어요.
다음번에 집중하라고 하고 약속한 과자는 사주기로 했습니다.
이런 이야기 챙피하기도 하지만
밑바닥에서 조금씩 올라가리라고 믿고 올립니다.
저 같은 경우도 수학은 중3 올라가는 방학때 계기가 되어서
수학을 재미있어하게 된 경우중 하나입니다.
자랑도 하나 해야 아이에게 덜 미안하니까 하나 할께요.
피아노 원장선생님께서 몇달에 한번씩 아이들을 한번씩 점검 하시는데요.
아이에게 리듬감이 좋고 손이 유연하고 잘 움직인다고 했다고 합니다.
리듬감은 애기때부터 남달라서 당연히 잘 할줄 알았는데
손 힘이 워낙 약해서 8살때 5살 쌍둥이 조카하고 팔씨름에서도 질 정도여서 일부러
피아노도 늦게 시작한건데 손을 잘 움직인다고해서 기분이 좋네요.
영어는 꾸준히 하는데
이번주부터 영리딩읽기 ,화상영어 추가하니 시간이 모자라네요.
놀이터에는 추워서 못나가도 동생과 노는 시간이 있으니 마찬가지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다음주에 볼께요.
한주동안 감사해요. 지난글 읽어보니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저는 한동안 바빠서 퇴근이 늦고 했더니.. 한주동안 영어는 하나도 못 했어요...
엄마가 신경안쓰면 아이도 이렇게 비어있는 티가 나네요...
설상가상으로 이모가 아프셔서 집에 할머니 와 계시는데...
이모 없어도..누가 하란소리 안했는데 민이가 수학문제 3장이랑 영어문장 5개 만드는거는 다 해놓아서...
제가 엄청 칭찬해주었어요
상으로 문방구가서 라이노님이 알려주신 앵그리버드 새총 사다주었답니다.
어제 블럭으로 성 만들어놓고 새총으로 무너뜨리기 하더라구요..ㅎㅎ
시어머님이 낮에 계신동안 아이 수학문제 푸는거 보시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하는게 정상이냐며... 너무 공부시키지 말라하시네요..ㅎㅎ
맞는 말씀이십니다...
지원서진맘님 일주일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마지막 말 좋은 글들 풀어주신 거 감사하구요.
아침에 학교 가는 당글이보고 찬바람 심하니 오늘은 방과 후 놀지말고 바로 와라하니 대답 않고 가더라구요.
학급에서 장기자랑을 하는데 개인별로 하랬는지 단체로 하랬는지 어쩄는지는 모르겠는데
3명이서 리듬악기 들고 노래부르면서 한다고 연습할 꺼리도 없는 장기자랑 매일같이 연습하고 온다네요.
플랫스탠리 3권 째 듣고 있는데 재미없나봅니다.
실은 저도 재미없었지만 내가 먼저 재미없다하면 안되니까 꾹 참았어요.
저 혼자 마지막 4권쨰 읽다가 내팽겨치면서
에이..이책 하지말자..재미없다..문장도 별로고..
이거 한권 읽느니 마빈 두권 읽는 게 낫겠다...했더니 당글이도 사실 재미없었다고 고백하더라구요.
당글이랑 둘이서 매직트리나 마빈레드포스트만한 책이 아직 안 나온다 했어요.
아서디비디 계속 돌아가고 있고..식사중에
마빈레드포스트 섀도우리딩 계속하고 있고
어제 밤에는 밤티마을 마지막 시리즈..봄이네 읽었어요.
일빠입니다.
다음주, 월, 수, 금은 아이표 문 열어야하고
화, 목은 SQR열어야합니다.
조금 이따 다시 오겠습니다...아이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