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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21

컨텐츠

댓글 1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희린우
  • |
  • 2011-12-01 21:59
답댓글
요기가 어떤곳인지는.... 잘 모르지만.. 넘좋은 글들 읽고 나갑니다. 울 아이를 비교하지 않고 있는그대로 사랑하라는 말! 마음에 새기고 새깁니다.... 오늘 밤엔 사랑한다. 네가 엄마에겐 최고야!!! 이야기 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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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26 10:21
답댓글

어제는 개인적으로 바쁜 날이라 지각했습니다.

시아버님 생신상을 차려드렸어요.^^

전에는 외식을 하기도 했지만 올해는 제가 차려드렸어요. 완전 뿌듯합니다.

친정부모님이면 부담없는데... 시부모님은 많이 신경이 쓰여서 미리 세팅 다 해놓고,

꽤 긴장했습니다.

시부모님은 정말 드물게 훌륭한 분이셔서, 신랑 복은 없어도 시부모님 복은 있다고 스스로 위로할만큼

매번 뵐 때마다 감동받고 있어요.

항상 저는 받기만 하고, 어떻게 이렇게 잘해주시는지 제가 마흔이 넘어도 아직 아이로 보시고 뭐든지 다 해주시려고 하세요.

 

지원서진맘님, 한주동안 수고 많으시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주디는 자존심 하나 끝내줍니다. 저보다 훨씬 강한 아이예요.

 

저도 비교하지 말기...를 마음속으로 다짐합니다.

더불어 자랑하지 않기....도 노력합니다.

아직 어린아이기에 잘하다가 못할 수도 있고,

지금 못해도 나중에 본인 스스로 결심해서 잘 할 수 있는 것이니까

섣불리 자랑하지 않고 비교도 안하려고 합니다.

특히 얼굴 맞대고 자주 보는 친구 엄마들한테요.

쑥쑥과 집안 식구들끼리만 자랑합니다.^^

 

주디가 읽은 책입니다.

재클린 윌슨의

Lizzie zipmouse를 연속 세번째 읽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책은 이렇게 계속 반복해서 봅니다.

 

그리고 주디 블룸의 Fudge -a- mania 반정도 읽었습니다.

 

 

주디 블룸을 참 좋아해요.

다행히 주디 블룸이 쓴 책이 많아 이 시리즈를 계속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화상영어를 시작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동한 스피킹을 연습할 기회가 없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시작했는데 아직까진 재밌다고 좋아하는 편입니다.

선생님도 이쁘고 친절하시고, 수업준비도 잘 해 주세요.

물론 앞에서 얼굴 맞대고 하는 수업만큼이야 안되지만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20분 동안 둘이서만 대화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예요.

 

도서관에서 이책을 묶음으로 빌려올 수 있어서 한묶음 (20권)을 빌려왔습니다.(묶음책은 2권대출로 쳐줘요.)

 

역사 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세트 입니다. 한솔 수북에서 나왔구요.

도서관에서 낱권으로도 빌려다 보았는데, 묶음으로 빌려보니까 좋더라구요.

역사드라마를 보듯이 스토리를 가미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가상인물도 등장하고...

딱딱하지 않게 드라마 못지 않은  긴장감도 있고 재밌게 써 놓았어요.

 

주디는 '왕의 어린 왕비'(영조의 두번째 부인 정순왕후) 와 '누가 왕을 죽였을까?' (정조의 죽음에 관한 미스테리) 를 연달아 읽고 정순왕후에 대해 흥미롭게 봤답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주디가 토요 특별 활동 수업을 갔어요.

천천히 둘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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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0:42
와~ 대박이네요. 묶음으로 빌릴수 있다니.. 한솔수북에서 나온거라구요. 검색 들어가야겠네요. 책소개 감사해요. 도서관에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아우 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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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6 11:48
헉,,,어느 동네인가요?
모든 도서관이 묶음으로 빌릴수 있는건가요?
대박입니다..
그 책 도현이도 잘 봤어요.. 낱권으로 빌려보느라 놓친 책도 있는데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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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7 00:13
와~~~ 정말 대박이네요 ^^
어느동네 도서관인가..정말 통큰걸요 ㅎㅎㅎ 부럽습니다용 ㅜㅜ
한솔책들도 괜찮던데.. 저도 함 알아봐야징 ㅋㅋ
화상영어 어디 하시나요???
알려주실수있으신지요~...... 지금은 아니지만... 훗날 참고하게요 ^^
저렴하시다니..솔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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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1:27
답댓글

지원서진맘님... 오전에 급해서 아이표글만 휘리릭 쓰고 나가느라...

이제야 느긋하게 대문글과 아이표맘님들글 찬찬히 둘러보았네요 ^^

아잉~~멋진분이셔라~~

지원서진맘님 노트 몰래 훔쳐오고싶당 ㅋㅋㅋㅋㅋ

저 글귀들 모두 맘에 들어요.....

 학창시절엔 명언들,, 어린왕자에서 찾은 멋진 글귀들.. 가득가득 썼던 기억나네요

지금은 에고...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 삭막해진것 같아요 ㅠㅠ

 

비교금물... 정말 어리석은 짓인데... 저도 이 어리석은짓 많이 했네요 ㅜㅜ

지금은... 정신차려 안그런편이데.... 100%라고 말못함 ㅋㅋㅋㅋ

울 irene 어릴적에 많이 비교했었던 것 같아요 ...  

줄서서 뭔가를 받아온다거나.. 문센교실로 들어간다거나..암튼 꼬마들 바글바글하면...

항상 맨뒤에있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그모습 보는 전 왜그리도 답답하고 속상하던지... 

헌데... 정신차리고보니...조심성있고 신중한 성격이란걸 알았어요 ^^

 

내아이만 봐야지요.. 못나도 내새끼, 잘났으면 당연히 내새끼~~ ^^

 

일주일 감사했구요^^

멋진글 선물도 정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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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26 10:33
저도 비교를 많이 했어요.
어린이집 다닐 때 비교할 게 없었는데 (학습을 전혀 안하는 생태 어린이집이라)
학교에 들어가면서 그렇게 되더라구요.ㅠ.ㅠ
반성하고 있어요.
주디는 변함이 없는데 엄마가 주변 사람에 흔들려 비교하고 욕심내고 말이죠.
"내 아이를 자랑하려 하지 말고,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자."
고 어린이집 계단에 붙어 있었는데...사랑스러운 우리 주디 힘 팍팍 주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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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0:45
에효... 지원이 애기때 생각하면 참. ㅜㅜ 걷기도 15개월넘어서 뒤뚱뒤뚱 기저귀는 두돌도 한참 지나서 겨우 어쩌다 또래 친구 만들어서 놀러가면 놀진 못하고 엄마만 찾고 ㅜㅜ 놀이터 가면 사람 있으면 옆에 가지도 않고 혼자 멀뚱멀뚱, 누가 말시키면 놀래서 숨기만 하고 제가 속이 터졌다는... 근데 정말 아이는 변하더라구요. 지금도 애교가 많은건 아니지만 예전에 어두웠던 시절에 비하면 정말 많이 밝아졌어요. ㅋㅋ 전 오히려 학창시절을 생각없이 보내서 요즘 제대로 살고 있는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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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7 00:17
ㅋㅋㅋ 지원이 어릴적 울 irene과 많이 비슷했네요 ㅋㅋ 그심정압니다용 ^^;;
근데 정말 변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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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25 22:20
답댓글

한주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이번주 감기몸살로 들어오질 못해 정말 죄송해요.

토대님 당첨 축하드려용..

 

이번주는 우리가족 모두가 감기와 전쟁입니다.

각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여기저기서 기침소리가 ㅠㅠ

전 이번에 왠 고집이었는지 병원안가고 자연치료가 하고 싶단 생각이 첨에 들더라구요

애들은 약짓고 전 쉬면 되겠지 했는데...

완전 오판이었어요. 목소리도 안나오게 앓으며 강의 신청한거 듣고 뭔 약속이 그리 많은지

의지와는 다리게 나중엔 병원 갈 시간이 없어 진짜 쌩으로 감기와 싸웠어요. ㅠㅠ

미련 곰 탱이... 암튼 지금은 항체가 많이 생겼는지 배즙을 무지 많이 먹어데서인지 차도가 있네요.

낼 친정에 김장하러 갑니다. 쪼매 걱정입니당 ㅋㅋ

 

울 딸 비스킷 마지막 책 집듣, 따라읽기 3번씩 했고요.

        교육방송 초등 4학년영어 2편씩 보며 퀴즈도 풀고요.

         한글책 매일 3권씩 읽고있어요.

 

기말 끝나면 영어학원 다닌다는 꿈에 부푼 우리 딸 ㅋㅋㅋ전 아직도 맘에 결정을  안내렸는데..

 

날이 넘 추워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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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45
영어학원가길 원하는군요 ^^ 울 irene 학원 절대 안간다더니.. 절친(?)이 어학원다닌다니..자기도 보내달랍니다 ㅋㅋㅋ 친구따라 강남가는 irene ㅡㅡ;;;; 어차피 등록해도 레벨이 달라 같은반 못된다햇더니.. 맘 바로 접대요 ㅋㅋㅋ
김장잘하고오시공... 감기 ...그냥 그대로 나았음 좋겠네요..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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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0:48
감기 조심해야지요. 건강이 최고인기라~~올해는 저희집도 김장 하려나 했는데 얻어먹기만 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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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11-25 20:19
답댓글
한주 수고하셧네요 ^^토대님 담주 기대 이빠입니다 (부담 팍팍 드려야지 ㅋ)
요즘 아이표 진행 보는 재미로 자주 들락거리네요^^
작년 리더스 할때 그나마 열심히 참여햇는데 이젠 에너지가 다빠진건지
열정이 날라가버렷는지 게으름신이 왓는지 마니 군기가 빠졋서리 ^^
작년까지는 어쨋든 옆에 앉히고 읽어줄라고 눈동자 굴렷는디
요즘은 같이 읽기내기 하자고 들이대는 아이가 무서버여 그것도 매직트리
잡고 지는사람이 천원주기 ㅠㅠ 지돼지저금통 살찌울라고 ㅋ
Things what to do today
학교숙제, 피아노,디비디보기,한글책읽기,동시한편씩(이번달부터),
노부영한권씩적기,수학팩토 원리 탐구 한장씩,정해진집중듣기한권씩
혼자서 하고싶은 순서대로 다하고 놀러다니네여 ㅋ
그저께는 자기친구 동생 영어동화책 읽어주면 권당 그엄마가 얼마씩 주기로
햇다고 좋아서 책들고 아래층으로 가더니 아무도 없다고 ㅋ
용돈 모아서 뭐할거나 ? 하니 할머니 선물 , 교회헌금 오백원
해야 된다네여 ㅋㅋ 나는 뭔데 이래도 되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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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47
기특한걸요 ^^할머니 선물산다니~~~
울 irene은 저금한돈으로 사고싶은 것 맘껏 살꺼래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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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26 10:36
저도 주디 저금통 배 많이 불려주었습니다.
돈을 모르던 주디가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사먹고 오는데 재미가 들려서...
싫어하는 수학 풀 때만 1개씩 주던 달란트였는데 점점 욕심을 내고 있네요.
그래도 교회에 헌금하고 할머니 선불 한다니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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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0:49
어찌 항상 열심히 할수가 있간디요~ 저희집도 항상 하다말다 무한재생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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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5 16:57
답댓글

다음 주는 부담백배입니다.

늘 그냥 댓글달듯이 써나갈터이니 애초부터 기대같은 건 하지 말아주셔요.

이번 주 지원서진맘님께서 그동안의 노하우를 다 퍼 부어주셨으니,전 그닥 할 말도 없공...

너무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담담하게 겸손히 진행기 올려주셔서.. 더 감사드려요.

 

제시는 오늘 재량휴업일입니다. 그래서 글을 늦게 써요. 지금 미술학원 간 사이 씁니다.

휴고캐블릿 읽는다고 하더니, 어려워 보이는지 읽기 싫다고 하네요.

 잭클린 윌슨 책이구요. 4.대 후반 책인 것 같아요.

잭클린 윌슨 책을 굉장히 좋아했어요. 아이표에도 좋아하는 친구들이 몇 명 있던데..

자기보단 조금 나이가 있는 언니들이지만, 친구들사이의 갈등이나 심리적 공감대가 좀 있는 모양이에요.

주제가 이혼, 가정폭력.. 이런 것들이 나와서 저는 좀 꺼리는데, 재미있는지 이 작가의 책을 좋아하네요.

 

너무 책을 빨리 읽어서 내용을 다 아는지는 모르겠어요.

한글책도 마찬가지이고 너무 말도 안되게 빨리 읽어서... 내용을 확인해보려고 해도.. 저도 다 읽어야하니,

가끔은 어려움이 있어요. 그냥 두고 보곤 있는데, 하루는 어떻게 그렇게 빨리 읽느냐고.. 물었더니,

한 번에 3줄씩 읽는대요.. 그게 말이 되나요? ... 전, 이해가 도통 가지 않습니다.

 

듣기는 bible stories 한권 들었어요. 책 없이 오디오만 들어요.

쉬운 책이라 다 이해하며 듣는 모양이고, 가끔 듣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유추해서 사전을 찾는데, 거의 맞더라구요. 것도 신기한 일입니다.

쉬운 책을 듣는것이 부담없어서 좋은가봐요. 근데 놀때 틀어주면 신경질 내서 그냥 가만~히 앉아서 저랑 나랑 듣는데, 전 자꾸 잠이 와요... 어제도 그거 듣다가 잔거에요..

 

다음 주는 추워진다는 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너무 허접한 대문글에 놀라시지마시길.. 바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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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25 17:02
토대님!!! 애초부터 기대하지 말라는 말씀에 빵~~~ ㅎㅎㅎㅎ..
마지막 글에 또 빵~~~했읍니다.
그래도 기대되는걸 어쩌지요...담주 일주일 내내 쑥에서 사셔야 될듯하네요..
편하게 하셔두 귀중한 글 넙죽 넙죽? 잘 받아 먹겠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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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1-25 21:21
토대님 sqr까지같이 열려면 힘들겠어요..그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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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25 23:54
토대님...제시 이야기는 제게는 다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수준도 그렇지만 책 없이 오디오만 듣고도 이해를 하다니 모르는 단어는 사전까지 어떻게 찾는 거지요 우와 정말 신기하네요 부러버요
제시와 함께 영어하시려면 토대님도 부지런히 영어책 같이 읽어야되겠어요 ^^
보내주신 책은 제가 밤마다 먼저 읽어보고 있어요
얘들 다 재우고 혼자 낑낑대며 책 읽다가 밤 늦게 자게되는데 이것도 체력이 요하는 거네요
ㅋㅋ 엄마는 부엉이인데 아들은 아침형 이고 요즘 셋째랑 놀면서 졸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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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51
하여간 제시는.... 대단한 아이입니다용 ^^ 엄.친.딸!!! ^^
벌써 속독을 헐~~~
ㅋㅋ 전 울둘째 책읽어주다가 수시로 존답니다 ^^;;;

토대님~~ 담주 잘 부탁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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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26 10:40
토대님 책 소개해 주신것 도움 많이 되고 있어요.
저도 재클린 윌슨의 책이 어두운 분분이 있어서 좀....
그래도 이야기 전개 과정과 결말이 어둡지 만은 않은 것 같아서 읽으라고 합니다.

주디도 한글책을 너무 빨리 읽어서 저도 제대로 읽는지 걱정일 때가 많아요.
전 꼼꼼한 편이라 찬찬히 한줄한줄 읽는데 주디는 휘리릭~~ 저보다 몇 배는 빠릅니다.

토대님 다음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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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0:52
겹치는줄 몰랐쎄요. 저도 대문지기 하려니까 어찌다 뭘 써야 하나 신경이 쓰이는지..ㅎㅎ 그래서 더 죄송하네요. 그래도 이왕 당첨되신거 좋은글 기대할께용.. ㅎㅎ 그냥 편하게쓰셔도 다 영양가 있을테니까 안놀랄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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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25 16:37
답댓글

지원 서진맘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고 감사했읍니다.

인사 한마디도 자꾸 오타가 나게 만드는 오후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좋은 말씀 찬찬히 잘 읽어 보았읍니다.

많은 말씀 중에 저는 하루종일 씻지 않고 시체 놀이를 하신다는 말씀이 젤 좋습니다.

그게 아주 위안이 됨니다... 여기 계시는 맘 들은 모두 넘~~ 잘 하시는데 유일하게 같은것이 시체놀이거든요.

ㅎㅎㅎㅎㅎ 같은 시체 놀이이지만 저는 횟수가 많다는 것이 흠~~이겠지요..ㅎㅎㅎ

일주일동안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매주 문 열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아주 많은 용기와 채찍질을 해대고 있네요.

 

밤톨이네 수, 목 이야기

수요일 갑자기 방과후 특강 있다는 얘기를 밤톨이 혼자 알고 있어서 하루 종일 시간표가 꼬였었네요.

무슨 고학년도 아닌데 컴컴해진 후에 집에 들어왔으니...

몇 일 전부터 플링 더 결재해달라고 하는 것을 오늘에서야 못이기는척 하면서 결재해주었네요.

넘 늦게 영어 읽기와 숙제가 끝나 잠깐밖에 플링을 못했지만 ... 좋다고 하네요.

집중듣기만 진행

매직리더스- Big bren, Max's mystery box 어스본-The queen makes a scene

씽씽- It's my turn!

학습지, 독서록 했어요!!

한글책도 저녁에 따로 읽어주기로 했는데 약속 지켰네요!!

목요일

한자를 시켜보려고 상담을 하고 피아노 갔다오더니 플링을 2시간정도 했네요.

영어책 읽기는 수요일 목록 그대로 반복한다고 해서 4권 집중듣기만 했어요.

플링이 재미있다고 요즘 부쩍 열심히 하네요.

dvd 보기도 해보려고 시도해봤는데..어제는  tv 연결이 되지 않아 성공 못했어요..

다시 이번 주말에 시도해서 해보고 안되면 컴으로 봐야할것 같아요..

어제도 역시 한글책 읽어주었고.. 밤톨이가 침대에서 껑충껑충 뛰면서 놀래도 불러주었네요..

밤톨이 말로는 장기자랑이라고 하면서 열심히 몸을 흔들고 난리였읍니다.

 

몹시 피곤한 하루가 가고 있네요... 맛있는 저녁 해드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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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5 17:01
저희도 한참 플링 단어 했었는데, 지금은 시들시들하네요.
잘 활용하시면 단어 익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실듯해요.
남자친구들.. 아이표에서 이렇게 착착 진행하는 거 보면, 기특하기 짝이없어요.
밤톨군, 춤도 잘 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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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5 17:39
플링이 재미 있나보네요.
잘 활용한다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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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53
플링...단어익히기 괜찮을것같던데....
구경한적있었네요 ^^
아이들은 잼있어하면 바로 습득해보러더라구요 ^^
하기싫은건 아무리해줘도 안들어가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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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0:54
시체놀이 좋아하시는군요. ㅋㅋ 참 저는 아이표맘들이 하는 책들중 모르는게 아직도 넘 많네요. 에이투지도 정말 뭔지 몰랐는데 ㅎㅎ 그리고 플링은 뭔지 참 ㅜㅜ 슬링은 알아요. 예전에 애기 포대기 하던거 플링이 게임인가요? 책이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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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23:59
지원맘님 영어온라인교육사이트인데...네이버에 치면 나와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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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5 16:10
답댓글

일주일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오늘은  일이 좀 많았네요

음....떨어질수도 있어서 ....

챙피해질수도 있어서...^^

오늘 초등수학지도사 2급 시험봤거든요 ^^*

3개월간 일주일에 두번 3시간씩..

수업을 듣고 오늘 마지막으로 시험봤는데

왜 이리 틀린문제가 많은지......--;;;;

직접 수학을 공부하면서 왜 이렇게 어려운지

아이들만 잡을게 아니구나 싶었답니다...

힘들기도 했고 어렵기도 했지만 나름

의미있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마리는 담주가 기말고사에요...

아직 저학년이지만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준비하기도 머하고 안하기도 머하고

안하자니 점수에 관대할 자신없고....

그리하여  햐양맘님의 고급(?)정보 덕으로

천재교육전과와 수학나라에서 단원별로 시험지를

뽑아서 하루에 한단원씩 정리하고 있어요...

정말이지 쑥쑥은 보물창고에요..... ^^

더불어 하양맘님께 무한한 감사를...

 

마리는 여전히 북크럽에서 진행하는

도서한권씩 매일 읽고 듣고 있고

i can read 를 한권씩 읽고있네요

그리고 어제 아서디브디가 도착해서

30분정도 시청했어요.....생각보다 화질이

좋지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아서스타터를 집중듣기를

해본지라 그닥 거부감은 없는듯 해서 다행이었네요

 

날이 많이 풀린것 같으면서도 은근 춥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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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17
수학지도사 시험을 보셨다니..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
3개월동안 꾸준히 공부하는거 쉬운게 아닌데.. 열심히 하셨으니.... 박수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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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25 16:40
저한테는 생소한 시험이네요... 초등 수학 지도사... 대단하십니다.
여기계시는 분들은 정말 열심히 하시는 듯합니다.
3개월이면 긴 시간인데 열심히 하신만큼 좋은 결과 함께 기다려 봅니다.
도전하신 현경태훈맘님께 박수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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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7:01
초등수학지도사 반이 우리동네에도 있던데 매번 추첨에서 떨어지네요. 자격증도 있다던데...셤 보시는군요. 방과후 교사로 활동도 가능하다니 좋으시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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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5 17:03
저도 아이들 가르치면서 엄마들이 모라고 하면 미적분문제 하루에 몇 십개씩 풀어보시라고 권합니다.
사실.. 애들 힘들거에요.
직접해보면, 그 마음을 더 알 수 있는데... 애들만 탓하지요.아무튼, 좋은 결과 있기 바랄께요.

아서가 참 효자네요. 디비디 덕을 본 친구들이 많은 것 같아요.
디비디 보다가 책으로 넘기고, 챕터북까지 재미있게 보는 친구들도 많은 것 같구요.

북클럽 하는 친구들 대단해 보여요.
저도 기회있으면 얼른 들어가서 한 번 해보려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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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57
와~~ 대단하셔라~
수학 ㅠㅠ 저 완전 수포자인디~~ ^^;;;
현경태훈맘님 멋지셔요~~ 좋은결과 있으실꺼예요 ^^

하양맘님께서 주신 정보?? 전 못봤는디... 어디가면 볼수있남유???
이궁... 게시글을 어찌보며 다니는지...이런 귀한정보를 놓치다니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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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0:56
초등수학지도사라는 것도 있군요. 전 어우~ 수학하고는 아무래도 원수지간이지 싶어요. 지원이 수학도 초등3학년되면 더 이상 못해줄것 같아요. ㅜㅜ 좋은 결과 있으시길 ~~ 멋진 엄마세요. 화팅~
저도 하양맘님의 정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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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08
답댓글

 

오늘도... 지각을 하고 말았네요.

아침 일찍 들어와야 하는데... 아침에 못들어오면.. 이렇게 늦고 마네요.

 

일주일동안 좋은 글로 문열어주신 지원서진맘님.. 고생 많으셨어요.

이래서.. 아이표 방이 좋은것 같아요.

 

여기저기 바쁘신 토대님이 다음주에 맡으셨네요.  바쁘시겠지만...

편안하게.. 여시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듭니다.

 

수,목요일.. 현준성준이는..

그냥... 매일매일이 거의 비슷합니다.

다음주 기말고사 관계로.. 영어듣기, 읽기,리팍등은 계속 유지하고 

문제집만.. 다음주 기말고사 준비를 위해...단원평가로 한번씩 짚어주고 있습니다.

 

듣기 : a to z mysteries g, h

읽기 : a to z mysteries 하루에 1권씩  (반은 음독, 반은 묵독)

문제집 :  The basic way 1 unit 2개, 기탄수학 - 수 , 해법국어 -목요일

스토리테링 : 에이투지 한권 (목)

한자 : 한자 경시대회 준비로... 누적으로 받아쓰기 하고 있음.

 

이번주도 벌써 끝이네요.

낼은 연휴라 나들이 가시는분들도 있지만,,,,    저는 1년 먹을 김장하러 친정에 갑니다.

낼 오전에 약간의 공부 하고... 점심먹고 출발하면... 일요일 저녁 늦게나 도착하지 싶어요.

배추김치, 총각김치, 동치미 글쿠.. 햅쌀등... 이것저것 차가 넘치도록 싸가지고 올듯

싶어요.

 

아이표방님들... 주말 재미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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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5 16:13
다음주에 저희도 시험이라서
틈틈이 단원평가로 정리해주고 있어요...
주말에는 교과서도 한번 같이 보려고 하구요...^^
저는 지난주에 동치미 담그고 왔고
담주에 김장하러가요....^^
맛난 김장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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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25 16:46
전체적으로 시험 기간인가봐요... 저희는 그냥 단원평가로 마무리 되는 듯하네요.
정말 김장은 저렇게 해야 하는 것이지요??? 저는 달랑 배추김치만 하고 김장했다고 소문냈는데...ㅎㅎ
맛있는 김치 많이 해 오셔요...
언제부터인가 이런 친정 나들이가 없어져서 아쉬워졌었는데 현준성준맘님
차가 넘치도록 싸가지고 오신다고 하니 제가 다 좋아지네요 ㅎㅎ(친정이 서울로 거처를 옮겨서리)
조심히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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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7:00
동치미 먹고싶네요. 총각김치도 먹고싶고,,쌍둥이 중간고사 본다고 한지가 엊그제인데 벌써 기말이군요. 당글이는 내일 국립중앙박물관 체험가는데 갈 수 있을려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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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5 17:05
어떻게 단 하루도 흐트러짐없이 이렇게 진행하고 계신지...
전.. 도저히 상상도 못할 일이에요.

김장도 척척 잘 하시겠지요?
현준성준이는 엄마 잘 만난걸 알고 있어요?
정말.. 전, 감탄해마지않습니다.^^

김치 맛나면 나눠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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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59
우리도 담주 금요일 시험이네요 ^^ 전과목시험본다데요~~ 일주일 남았슴돠..ㅋ
놀토... 전 내일 서울갑니다 ㅋㅋㅋ
울 오빠 신혼집 구경하러가용 ^^
현준맘님도 김장잘하고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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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26 10:48
아이들 볼 때 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이렇게 성실할 수가.....!!!
타고난 것 같아요.
비교하면 안 되는데......ㅠ.ㅠ
순서대로 진행한다는 게 쉽지 않아서 이것저것 맘 내키는 대로 보고 있는 우리 주디한테는 절 ~~대 있을 수 없는 일이예요.
아이들이 넘 기특하고 이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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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1:02
ㅋㅋ 저 정말 에이투지 뭔지 몰랐어요. 제가 학습지, 아이들 책, 암튼 이런 정보는 별로 없슈. ㅜㅜ 검색 한번 해볼께요. ^^ 와. 김장하러 친정~ 신나겠다.. 전 총각김치 완전 사랑해요. ㅋㅋ 갑자기 총각김치 먹고싶당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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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5 16:00
답댓글

지원서진맘님 일주일간 감사합니다.
본의아니게 결석해서 죄송해요.
며칠사이에 교통사고가 두 번이나 나고, 차도 계속 바디샵에 들어가 있어서 정신이 없었네요.
Freeway에서 차가 갑자기 멈추는 바람에 911에 전화하고 하이웨이 패트롤 오고....
아이들은 너무 신났던 adventure라고 하는데,
막상 저는 며칠간 좀 정신없었던것같아요. 두번째까지 겪고나니까 더 의욕도 없어지고 그랬네요.
다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구요.

일주일간 좋은 말씀 많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라는 대목에서, 좀 찔리네요.
아무리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해도 저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경항이 있는것같아요.
특히 저희아이는 다른 아이들처럼 안정적인 route를 따라가는 아이가 아니라,
좀 특이해서 더 그런것같기도 해요.

며칠동안 정신도 없고 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 읽혔는데요.(매직트리하우스)
그런데 어제 처음으로 책 읽으면서 듣는걸 거부하네요.
매직트리하우스 13권 읽길래 CD를 틀었는데, CD를 꺼달라고 하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CD를 들으면서 책을 따라가려면 느려서 답답하다고,
책을 읽을때는 그냥 책만읽고, CD를 들을때는 그냥 듣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자리에 앉아서 13권, 14권 읽더니, 나중에 CD 하나 따로 들었습니다.
그래도 들으라고 권해야 할까요?
아니면 매직트리 하우스는 그냥 읽으라고 두고, 듣기는 다른 책으로 진행할까요?
매직트리하우스보다 조금 속도 빠른 책은 어떤 책이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권해주세요.

그외에 wimpy kid 가 오늘 도착했길래 읽었구요.
Grammar는 주어/서술어구분, 대명사구분, 형용사 구분을 했는데, 형용사부분을 어려워하네요.
describing words 라고 하니까 개념이 모호한가봐요. 갈길이 머네요.
그럼 다들 좋은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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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12
샤무엘이.. 매직트리는 쉬운가보네요. 조금 속도나는 책으로 바꿔 주셔야 겠지만..
저도 아는게 별로 없어서리......

교통사고가 2번이나 났다니.. 정말 정신 없었겠어요.. 그래도 인명사고가 없었다니..
천만다행이예요.. 저도 10년전쯤 운전 했을때.. 사고도 아니고 주차장에서 나오다가 차를
긁혔는데... 집에 가는 네네 심장이 두근두근.. 얼마나 떨리던지요... 계속 그 생각만 나고요..

이제...... 다 잊으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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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5 16:16
교통사고를 두번이나 ....
다친사람이 없다니 불행중 다행이네요...
전 운전이 넘 무서워요...--;;;
겁도 많고 길치에다가 덤벙대기까지 해서요
한번 사고나면 다시 운전하기 싫다고들 하던데
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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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25 16:51
사고가 나셨었군요... 다친 사람이 없다고 하니 다행이지만 얼마나 심장 떨리셨을까...
밤톨이네 반 친구도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중인데 정말 무서운것 같아요.
저두 올해 다시 운전을 시작했는데 늘 불안해 하네요..
이번주는 푹~~ 쉬면서 털어버리시고 담주에 새로운 기분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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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5 17:09
저 잠깐 그 글 봤었는데, 얼마나 놀라셨을까... 그렇게 놀라면 굉장히 담담해지신다는 글에 더 맘이 아팠습니다. 지금은 놀란 가슴 쓸어내리셨죠?

매직트리는 좀 속도가 느려요. 그죠? 제로니모가 오디오 재미있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긴 한데...
윔피키드는 고학년용아닌가요?
재미있으니, 벌써 읽는군요...
Grammar는 아마 용어와 매치하는 게 어렵지 않나.. 싶어요.
아직.. 저의 아이도 잘 모르더라구요. 동사랑 명사도 혼돈해요. 용어로 설명하면..

멀리, 타국에서 소식 전해주셔서 늘 감사해요.
담주에도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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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5 17:17
위로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아무도 안다쳤고 그러니까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자려고 누웠는데 몸이 덜덜 떨려서, 아... 긴장을 많이 하긴했었구나 싶었거든요.
운전경력 16년만에 두번째인데... 좀 정신바짝차려야겠어요.
토대님 책 소개 감사드려요. 제로니모 찾아봐야겠어요.
항상 여기서 책 소개받고 그래서 주문해서 아이가 읽고있으면
옆에 엄마들이 다 흘끔거리고 물어보고.. 저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데
엄마들은 제가 무슨 정보라도 많이 갖고 있는줄 알더라구요.. 다 도와주시는 맘들 덕분입니다. ^^
따뜻한 말씀들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그리고 안전운전/방어운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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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1:02
헉!!!
두번이나 ㅠㅠ
아공~~ 안다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교통사고 무서버요 ~~~
저는 오늘 주차하다가 앞의 트럭 살짝 부딪혀서 내차 번호판에 스크래치 났어요 ㅠㅠ
그 트럭은 이상무 ^^;;
우리 안전운전합시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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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26 10:57
매직트리가 좀 오디오가 느리죠?
주디도 예전에 "아휴~ 답답해 죽겠네. 차라리 내가 읽어주고 싶다..."
라고 잘난 척을 하더라구요.ㅎㅎㅎ
사실 주디도 그렇게 빨리 잘 읽지도 못하거든요.
교통사고는 저도 아주 가벼운 접촉 사고...그것도 아파트 단지 안에서나 집입할 때.. 세번 났습니다.
저도 운전 한지가 18년이라..(이거 나이많은게 대충 드러나는데...) 아무리 제가 조심해도 뒤에서 박더라구요.
가벼운 접촉사고라고 우습게 보시면 큰일납니다.
저도 그땐 괜찮았는데 자고나니 허리가 아프고 무척 고생했습니다.
될 수있는대로 한동안 푹 쉬시고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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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1:00
쪽지 봤쎄요~ 정신 없으셨죠. 암튼 천만다행... 빨리 마음 진정 되시고 다시 아이표방에서 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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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5 15:51
답댓글

아이쿠아, 토대님 여기저기서 찍혔구나.

우짜냐, 완전 쑥쑥 끈끈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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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5 15:53
몰러유... 책임지셔유... 벌써 끈끈이 된지는 한참 되었슈.. 아심서..

나 완전 서울토박이인데, 왜 사투리가 나오는 지 몰러.
모라고 쓸겨.. 힌트좀 주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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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5 16:00
그냥 살살 아짐 일직 발리발리 올리면 돼요.
서울 도백이는 이러게 살살 마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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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5 15:30
답댓글

지원서진맘님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그래도 뿌듯하기도 하시지요^^

잘은 모르지만 지원서진맘님 참 바람직한 생활을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열심이시구요,,,^^

좋은 점은 본받아야 하는데 생각뿐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일주일이 가고 내일이면 놀토네요...

전 놀토 정말 좋아하거든요,,,^^

늦잠 잘 수 있어서,,,물론 밥 챙겨먹이는 건 좀 힘들긴 하지만...^^;;

오늘 애들 왔길래 추운데 학교 다니느라 일주일동안 고생했다고 쉬라고 했어요...^^

지금 둘이서 재미있게 놀고있어요...

 

우리집 진행기는요...

도현이는 평소대로

 

serio us silly 2권 집듣하고(수욜에는 블럭 수업땜에 1권만), 그림책 읽기

reading k(드뎌 3권으로 넘어갔어요) 찰리 앤 롤라 DVD보기

문해길, 국어학습지 그리고 한글책 읽고 놀고 그래요..

 

현빈이는 영어 그림책 제가 몇권씩 읽어주고, 그 중 한권 집듣하기(어제는 친구집에 놀러다녀오느라 패쓰)

쉬운 한줄짜리 3권읽기(요것도 어제는 패쓰) 한글책 몇권읽기^^

 

도현이는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고

현빈이는 욕심을 내려놓으니 맘이 좀 편하네요...

 

대신 현빈이가 좋아하는 보드게임하는 학원이나 방문수업을 해줄까 합니다..

혹시 좋은 프로그램 아시면 소개 부탁드려요..

집에서도 가끔 하는데 좀더 다양하게 재미있게 접해주고 싶어서요.

겨울방학에 미술학원 보낼ㄲㅏ했는데 싫다니깐 좋아하는 것 해줄려구요,,

참..그리고 오늘 쑥쑥 영어유치원 등록했어요...

책도 주문했구요..

겨울방학 끝나면 2학년이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려구요..

재미있게 살살..^^

 

그리고 찰리앤 롤라 작기님 후기보고 질렀거든요..(제 기억엔.아님 어쩌지..^^)

근데 완전 재미있어요..

애들도 정말 좋아하구요^^

 

날씨가 좀 풀렸어요...

주말엔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에 가볼까해요...

캡틴 언더팬츠랑 마이티로봇인가 샀는데 한글로도 한번 보여줄려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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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13
다~~~들 겨울방학 준비를 하는군요. 쑥쑥 유치원도 등록하고 책도 구입하셨으니..
이제 완료되신건가요? 가끔은 살살 밀어부쳐야.. 먹힐때도 있는것 같아요..
도현맘님도.. 즐거운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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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5 16:18
전 놀토 갠적으로 별로 안 좋아해요...
애들이랑 신랑이랑 집에 하루죙일 있는날이면
부엌에서 나오기가 힘들어지거든요
왜 그리 쉬사이도 없이 계속 먹어대는지....
욕심을 내려놓으면 맘이 좀 편안해지긴 하는데
정말 쉬지 않은거 같아요....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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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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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5 16:57
일주일 동안 열심히 학교 다닌 아이들에게 자유를..오늘 저두 따라해봐야겠네요..
밤톨이는 이미 몇 시간 놀고 피아노 갔지만... 자유를 만끽하라고 해야겠네욯ㅎㅎ
전 주말 안좋아해요...게으른 제가 싫어서요..
많은 체험을 하게 해주고 싶은데 행동으로 잘 옮겨지질 않네요.
그래도 늘 하고 싶은것은 많아지네요.. 이번주는 행동으로 옮겨야할텐데..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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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26 00:04
도현맘님 저도 놀토 좋아해요 늦잠잘수 있어서...ㅋㅋ 근데 이상하게 얘들이 이런날은 안깨워도 일찍 일어나서 놀아요 모르는척 자고있으면 첫째랑 둘째랑 둘이 노는 소리가 간질간질 셋째까지 합세합니다 아이구 내팔자야 나에게 휴일이 어디있겠노 하며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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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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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6 01:06
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라고하긴 거시기하공.. 홈피소개했었지요 ㅋㅋ
아이들 좋아하쥬?? 오디오가 DVD와 같은 음성이어서 넘 좋았어요 ^^
앙~~ 암튼 전 롤라 넘 귀여워용 ~~
우린 저도 아이들도 찰리앤롤라 광팬이랍니다 ㅋㅋㅋ ^^
도현빈서맘님 쑥영에서도 뵙겠네요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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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1:07
헝.. 바람직이요.. 음... 사실 실생활은 쪼까 많이 그렇지 못해요. 전 워낙 기분파라서요. 열심히 살때는 바람직 한것 같다가 바로 아수라처럼 수시로 변신을 하는고로.. 찰리앤롤라 저희집도 몇달전 샀는대요. 지원이는 잘 안보고 서진이만 신나해요. 그냥 그림만 보고도 좋은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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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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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24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복습노트

독서록

일기쓰기

한글책

 

꼬마모모

--몇 번째 반복.. 이 시리즈 참 좋아해요.

겨울이 더 멋져요 모스크바

 

 

영어책

 

 DVD -로빈슨 가족

 

stink and the world's worst super-stinky sneakers

책 썸네일(1-31p) 엄마랑 교독--자기 수준보다 높은 책인데 내용이 재미있으니 자꾸 이걸 읽자고 하네요. 에구... 설명해주는 시간이 읽는 시간보다 더 긴... 영어책 읽기 시간...

new children's talk 1권으로 speaking 연습

 

수학

완자 2쪽

 

 

놀이

미술

태권도

혼자서 역할놀이

피아노 연습

 

 

지원서진맘님 한주동안 고생하셨구요. 같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거리 감사했어요.

저도 늘 준비되어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항상 뭔가는 하고 있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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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5 15:52
한글책들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도서관가서 찾아봐야겠어요..
엄마가 영어가 되니 좋으시겠어요..
저도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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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15
꼬꼬모모 재미있다니.. 저도 메모했다가.. 찾아봐야 겠어요.
늘.. 준비하는... 앤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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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5 16:23
저두 도서관 자료검색했더니 있네요
한번 빌려다가 봐야겠어요
앤님이 올리신 책들은 한번씩 더 찾아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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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1:08
꼬마모모.. .첨봐요 ^^
바로 검색들어감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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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1:09
그렇죠. 항상 뭔가 저도 하긴 합니다 ㅎㅎ 앤님도 자주방 지기하랴 아이표방 오랴 고생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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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4:06
답댓글

방과 후 친구들 데리고 왔네요.

자기가 직접 전화하면 엄마가 안된다고 할까봐 놀러오는 친구가 놀러가도 되냐고 전화하더라구요.

 

애들 데리고 와서 칠판에서 영어놀이도 하고 속담맞추기도 하고 사자소학도 읊고..

부모가 혼내도 말대꾸하지마라..이 사자소학이 맘에 쏙 드는지 자꾸 이 얘기를 하네요.

 

책가방을 뒤져보니 종합장에 이게 써져 있네요.

스펠링 틀린게 하나도 없는데다 곱하기도 나오고,,아이스크림 선데이도 나오고해서..

선생님이 쓴 거 보고 적었냐고 물으니 선생님은 넘버만 적어주고 (창의체험시간에)

넘버옆에 있는 각각의 문장은 자기가 그냥 쓴거라네요.

문장 쓰라고도 안했는데 그냥 썼다네요.

아이스크림 선데이 문장은 마빈레드포스트 문장이래요

 

단문이지만 꽤 정확하게 썼어요.

놀러 온 친구들도 샌님께 보여줬어? 이러는군요~

 

날씨 괜찮으니 놀이터에서 논다고 우르르 나갔어요.

 

아..지금 자세히 보니 틀린 글자가 있긴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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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5 15:48
뿌듯하시겠어요...^^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공부도 잘하고,,,
참 똑 부러집니다...^^

그리고 요새 빨리 우리집에 마빈 책을 데려오고 싶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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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15
친구들과 집에와서.. 놀아도.. 학습놀이네요..
당글인.. 달라도 뭐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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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5 16:25
당글이는 정말 와~~~소리나는 엄친딸이에요
요즘 마리도 친구들 자주 데리고 오네요
친구들과 많이 많이 놀았음 좋겠어요...^^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하고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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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6:53
집에 장난감이 없어요. 장난감 보관할 자리가 없어서 싹 치웠답니다.
친구들이 당글이 집에는 장난감없고 책만 있다고 짱이라는데..책도 별로 없지만..
장난감 없어도..차라리 없으니까 학습적으로 잘들 놀더라구요.
우리집에 애들 오면 저는 무조건 영어로 얘기해라 권유합니다.
몰라도 해봐~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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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6:56
마빈책은 정말 괜찮은 책...책의 진가를 느낀 후 모 영어책에서도 마빈을 추천한 거 보고 역시 좋은 책은 내가 알아봤구나 했답니다. 물론 그 책에서는 마빈을 필두로 루이스사커의 모든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했지만 그 책의 저자 역시 마빈 칭찬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했더군요. 궁금하시다면 모 책의 저자가 마빈을 소개한 내용을 올려드릴까요?~~물론 도서관에 가서 책 찾아보고 써야하는데..어렵지 않으니까 부탁하시려면 부탁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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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6:59
우리집만 오지말고 친구네 집 돌아가면서 가라고 당글이에게 얘기했어요.
간식차려주는 거 힘들어서 그러냐고 묻길래..그건 아니고..이 아파서 그런다했더니

안 그래도, 별 거 아니지만..기말고사 끝나면 친구네 집 놀러간다고 미리 예약해놨더라구요.
다다다음주까지 ..이래 놀아도 되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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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25 17:12
당글이 넘 귀여운듯 해요....
친구네 집에 간다고 다다다음주 예약해 놓았다고 하는걸 보면 넘 귀여워요..
울 밤톨이는 게임 약속이나 잡아오던데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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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40
헐~~~~
쓰기 대단합니다.
당글이 리틀 김태희 맞당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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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26 11:00
전 당글이 사진 보고 반해 버렸어요.
팬이 되었습니다. ~~

당글이가 주디보다 글씨를 이쁘게 더 잘 쓰네요.
이래서 주디 쓴 것을 제가 못 올리겠다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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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5 14:03
답댓글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지원서진맘님의  생각하기 방법  멋진데요

근데  전 저러다  지쳐버려요  에구...

책을  읽고  좋은 글귀 맘에 와닿는 글귀들...왜  다 그때뿐인지..

저걸 다 적어놓으신거죠? 

 

준비된자만이  기회를 잡는다...

저 역시 아이들에게 자주 쓰는 말이긴 한데...저는 제대로 실천이 안되네요 ㅋㅋ

본보기를 좀 보여줘야 하는데..

 

오늘은  놀토가 낀  금욜입니다

아이들에겐 황금같은 날이에요

날도 춥고   나가 놀기엔  해도 빨리지고

맛난거 사다  먹으면서  느긋한  하루를  마감해볼까  계획중이니다

큐티가 하교한다는  알람이 울리면 총알같이 나갔다가 올라구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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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4:16
날씨가 좀 풀려서 주말나들이도 괜찮을 거 같긴하네요.
오늘 저녁 우리도 맛난 거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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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5 15:51
우리집은 저녁 메뉴가 정해져있어요...
둘째가 스파게티 해 달라네요.
이넘이 해라는건 절대로 안하고 요구사항은 참 많은 넘이거든요,,,
파프리카가 없는데 그냥 초록피망으로 해야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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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18
지금쯤..느긋한 하루....를 보내고 계시나요?
저희집은 지금 조용합니다... 수영강습가서... 전 컴과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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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5 16:26
저두 실천이 잘 안돼요...
계획만 자뜩 ...일만 벌이고....--;;;
놀토가 낀 주말....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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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42
놀토... 우린 서울갑니다 ^^
울 오빠 신혼집 구경가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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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25 13:54
답댓글

지원서진맘님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하나가 다 피가 되고 살이되는 좋은 말씀 들이네요

 

저는 아침에 둘째 셋째 데리고 학교 학예회갔다 왔어요

셋째가 많은 사람들 모여있는 곳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울지않고 있어줘서 다행이었네요

둘째 딸래미가 어린이집 안가고 오빠 하는거 보고싶다고해서 같이갔는데 좋은 경험 같아요

 

honey는 연극에서 랩부분을 친구들이랑 같이 했는데 코믹댄스 연습 하더니 너무 우껴서 한참 웃다왔어요

엄마들도 랩팀 나올때마다 배꼽잡고 웃던데 제 눈에는 그런 코믹한 모습도 제 새끼라고 어찌라 뿌듯하던지요

ㅋㅋ

남들앞에서 그렇게 우낄줄도 알아야지요 유머러스한 남자가 좋더라~~~~

 

honey 진행사항은요

수요일-27 매직트리5챕터듣기, 어스본1권듣기, 큐리어스조지2권읽기

목요일-27 매직트리뒷부분 마져듣기, 어스본1권듣기, 큐리어스조지3권읽기했네요

리틀팍스30분, 쓰기한바닥 꾸준히~~

 

오늘과 토요일 매직트리 28권 진행하면 끝이예요

기분이 좋네요 뭔가 작은 마무리를 하고 다시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다음주부터는 토대님께서 빌려주신 소~~중한 영어책(호러블 해리) 진행 시작할거구요

호리드 헨리를 몇권 책 대여를 했는데 같이 진행해볼려구요 디비디는 넘 좋아하던데 책은 수준이 너무 높을라나모르겠네요

 

토요일은 시댁에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가 시댁에서 자고올거예요

영어책과 한글책좀 챙겨야겠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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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4:15
매직트리 끝나는군요. 축하해요. 물론 28권까지 한 번 들었다고 끝나는건 아니지만~호러블헤리 진행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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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25 14:44
ㅋㅋ 매직트리 올해초에 시작해서 한번 돌고(듣기3번 읽기 2번씩) 이번에 다시 한번씩만 듣기한거예요 아이가 얼마나 받아들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오래 한시리즈를 붙들고 한건 처음이라서 제가 좀 지겨웠어요 처음에는 역사적인 사건에 관한 단어랑 어려운 단어는 좀 짚어주고 넘어갔는데 뒤에가서는 엄마도 안챙겨주고 그냥 자유롭게 듣고 넘어갔어요 다음에 시간이 흐른뒤에 다시한번 하자고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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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5 15:40
매직트리 끝내셨군요,,,축하해요^^짝짝,,,

우리집은 오는 겨울방학 때 매직트리해볼려구요..
여름에 할까하고 도현이에게 물어보니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올 겨울에는 가능할 것도 같아요...^^
전에 물어보니 알았다고 하던데 해봐야알겠죠...

저도 전에는 시댁갈때 책 챙겨갔었는데 그래서 자기전에 꼭 세권만이라도 읽어줬었는데
이제는 그냥 간답니다...^^;;
맘을 다시 잡아야겠죠..
잘 다녀오세요..날씨가 풀려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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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20
뭔가 끝내고 나면 그 뿌듯함이란... 매직트리 낼 끝나는군요.. 미리 추카추카....드릴께요..
열심히 노력한 하니도... 옆에서 챙겨주신 세아이와님도....
시댁도.. 잘 다녀오셔요. 전.. 친정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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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5 16:28
저희는 다다음주에 학예회해요...^^
부모님들의 참여는 없고 아이들끼리만 해요
가끔 저도 보고 싶어지기는 하는데
아이들끼리만 하는것도 나름 좋으거 같더라구요...
유머러스한 남자 저두 좋아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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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5 17:12
호러블 헤리.. 재미없다고 다시 보내주심 안되어요.
아마, 깜짝 놀라셨을거에요..책보시고.. 완전 새거죠?
우리집에선 찬밥이었는데, honey 가 잘 봐준다면, 전 본전뽑은걸로 생각할거에요.
그 책이 honey와 즐겁게 읽힌다는 것만으로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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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5 17:27
저도 유머러스한 남자가 좋아요.
크면 인기 많겠어요.
호러블 해리도 책 좋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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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7 00:09
학예회에서 세아이와님 즐거우셨겠어요 ^^
랩부분... 어땠을까 ~~~
맞아요 저도 유머러스한 남자 좋던디~~ 학창시절 유머러스한 남자 짝사랑도 했었다죠 ㅋㅋ
지금은 정반대의 남자와 살고있지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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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5 13:17
답댓글

9시에 나가서 이제집에 왔어요 휴~~~=3

미용실가서 머리좀 자르고 ㅋ  마트가서 장도좀보고,, 은행에서 볼일보고, 약국들려 식염수좀사오고

아~~ 집에오니.. 난장판 ㅋㅋㅋ 몸만 쏙 ~ 빠져나갔으니 당연^^;;;

헌데..난 바로 컴을 켭니다 ㅎㅎㅎ

우선 아이표 올리고 청소돌입해야죠잉 ~~~~ ㅋ

 

어제는 시댁에서 김장하고왔어요..

그동안 아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오전10시쯤...가면 김장다..하시고 마무리하시고계셨었지요..

시골이라.. 동네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긴하지만.. 며느리된 도리로..항상 죄송하더라구요;;

점심차려드리고 설겆이하고 오는게 전부였는데..

올해는 울 둘째도 유치원다니게 되고... 혀서.. 둘째 아빠한테 유치원보내라고 전 8시에 시댁으로 갔었지요..

어머니 왜이리 일찍 왔냐시면서 놀래시데요 ㅋㅋㅋㅋㅋㅋ;;;

애들 유치원다니고 저 이제 자유잖아요 했더니. ㅋㅋ

어미님 말씀 " 이제 다시 태어난겨? " ㅋㅋㅋㅋㅋ ^^;;; 그러시더군요

새벽4시 30분에 일어나셔서 다 준비해놓으셨데요...(울시엄니 완전 부지런하시거든요 ^^) 

동네아주머니들 세분과 함께 저도 열심히 양념 발랐답니다.

어머님 ...말씀은 안하시지만 어찌나 좋아하시던지 ^^

계속 김장하느라 수고 많았다는 말씀을 어찌나하시던지요.. 에공.. ^^;

동네아주머니들 앞에서도 우리며느리 기특하지? 라는 표정이 역력하셨답니다....

정말 한것 없는데... ㅠㅠ  제자신이 넘 부끄럽고 어머님께 한없이 죄송하기만했네요...

그동안 좀 잘할껄!~~

어제 모처럼 며느리노릇 좀 하고 왔네요 ^^V

기분도 좋았지만 많이 부끄러운하루였어요^^;;

우리 아이표방님들 김장은 다하셨남유??

 

수 목~~

수: 해리포터 DVD 1시간 20분정도 보았음, 그림책3권 프리리딩, 리더스2권 프리리딩, ICR2 이번주책 집듣&리딩

목 : ICR2 이번주책 집듣&리딩, 그림책3권 프리리딩, 리더스3권 프리리딩.. 간만에 100words 7장 풀데요 ㅋ

 

겨울방학에 저도 리팍을 신청해볼까하네요 ^^

컴을 켜서하는건 이상하케 잘 안되요 ^^;; 난 잘도 켜고 컴질하면서 말이죠 ㅋㅋㅋㅋ

요즘 겨울방학에 뭘어찌해야하나... 생각만 잔뜩하고있고.. 리팍하나 결정한상태네요 ㅎ ^^;;

그럼 전 청소좀 해야겠슴돠 ㅠㅠ

아이표방글들~  청소 다~~하고 찬찬히~~ 둘러봐야겠어요 ^^

점심 맛나게 드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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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25 13:58
며느리 역할 톡톡히 하시고 오셨는데요~
울 엄니께선 제가 안가서 그러신가...올해 김장 안하신다고 ㅠㅠ
리틀팍스해보시고 후기좀 부탁드려요 ~
어머님이 유머러스하시네요...(다시태어난겨? ㅎㅎ 넘 멋지신 멘트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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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4:17
그러게요. 난 잘도 하고 컴터랑 놀면서 ..다행히 당글이는 컴터앞에서 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요. 아날로그적인 아이에요. 머리 자르니 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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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5 15:44
작기님 댁 냉장고가 든든하시겠어요^^
수고하셨어요..^^

우리집은 요즘엔 리팍 좀 시들해요...
그래서 보름쯤 쉴까했더니 또 그건 안한다고....
중간에 두번(아마) 정지할 수 있거든요...

겨울방학때 하시면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아이들도 참 좋아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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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23
작기님.. 김장하고 오셨군요.. 작기님 시어머니.. 저희 친정엄마와 비슷하시네요.
새벽 3시에 일어나서.. 배추 헹구신답니다. 에궁.. 그러지 말라고 해도.. 꼭 그렇게 하시죠..
며느리 노릇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지금쯤.. 청소도 다하셨겠네요.....
리팍 .. 의외로 좋아요... 논픽션도 많은지.. 울 아그들.. 생소한걸 알고 있어서
어디서 봤냐고 하면.. 리팍에서 봤다는 말 많이 한답니다.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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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5 16:31
어머님이 많이 좋아하셨다니 작기님도 뿌듯하셨을듯 싶어요
큰일이 아닌 당연한 일에도 이뻐해주신는 시어른들도 참 좋으시구요
저두 스타일을 한번 바꾸고 싶은데....뽀글이 파마를 한번~~~할까
싶다가 넘 나이들어보일까봐...꾹 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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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5 17:16
아이구.. 사랑받는 며느리시구나. 작기님.
저도 저희 어머님 엄청 사랑하는데요.. 말로만요. 휴대폰 메세지로만 어머님 사랑해요.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시죠? 그래놓군 김장도 안 하러 갔어요..홍홍..

리팍 아이린 좋아할거에요. 전, 리스닝 톡톡히 효과봤어요.
잘 진행하시고 중간중간 진행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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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26 00:16
작기님 착한 며느리이시네요 이렇게 예쁘게 마음먹는 며느리를 두셨으니 예쁨받는건 당연하세요
요즘 주변에 얄미운 며느리들 이야기 많이 듣잖아요
늦게 가서 죄송한 마음이 먼저 드셨다는 말씀에 작기님의 마음 됨됨이가 느껴집니다
저는 외며느리라 비교대상도 없을뿐 아니라 아는게 너무 없어서 처음부터 하나하나 배워가는 터라 시어머니가 참 편하게 대해주세요 아버님도 딸처럼이 아니라 진짜 딸한테 하듯이 대해주시거든요
시부모님께 예쁨 받으면서 오순도순 사는것도 참 행복한 일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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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38
저도 외며느리랍니다 ㅋㅋㅋ
철없는 며느리죠잉 ~ ^^;;; 이제 조금씩 철이 들려나봅니다 ㅎㅎ
리팍... 살짝 보여주니.. 눈이 반짝이네요 ㅋㅋㅋ.
기말끝나면 바로 등록해볼까...생각중인데 ㅋㅋㅋ 또 까먹을지도 ㅠㅠ 이놈의 건씨 ㅠㅠ
현준성준맘님 어머님께서 그리 부지런하시니... 님도 그렇게 부지런하신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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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2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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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그러고보니 인사를 못드렸네요.

지원서진맘남 일주일간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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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2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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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생활을 하다보니

쑥쑥에 들어왔다가도 글 한줄 못 남기고 나가곤 했어요.

그런데 오늘, 마음이 조금 심란하여 쑥쑥에서 위안을 찾고 싶어

지원서진맘을 찬찬히 읽었는데, 글속에서 내맘에 쏙 드는 글귀가 보이네요.

 

옆집아이와 비교말라, 못나도 내새끼, 잘나도 내새끼가 최고여~~~

 

오늘 주니 학교에서 학예회 발표가 있었어요.

주니는 친구와 둘이서 쌍절무를 했어요.

제일 마지막 무대였는데, 선생님이 일부러 이렇게 정해주셨구나 싶을 정도로 정말 멋진 공연이었어요.

아이들 반응도, 학부모 반응도 최고^^

그런데 .......

정말정말 가슴벅찬 공연을 했는데

엄마눈에는 옆의 친구보다 자신감이 떨어지는 모습이 못내 아쉬운거에요.

혼자 떼어놓고 보면 어디하나 부족한점이 없는 아이인데

옆집아이와 비교하니 어찌나 속상하던지,,,,위안이 필요했어요.

내 기대치가 너무 큰거다...큰거다..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사실 이 공연을 위해서 주니는 어제 밤 9시 까지 태권도 도장에서 맹연습을 했어요.

저녁에 집에돌어가면 칭찬 백만번 날려줘야 겠어요.

우리아들 최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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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5 12:57
우와. 쌍절무~ 전 어렸을때 재키찬 왕팬이었어요. 그래서 우슈 이런거 암튼 무술종류를 넘넘 배우고싶었거든요. 지원이는 1년만 하다 그만 두었는데 언제라도 태권도 같은거 배운다고 하면 두팔벌려 환영이에요. 정말 우리 아이들은 어찌되었던 다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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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4:23
헉 쌍절무~오호..멋있었겠습니다. 저는 다른 잔소리는 다 잘하는데 옆집아이와 비교하는 것은 체질상 못하겠더라구요 ^^

내 자식이 잘나든 못나든 옆집아이와의 비교같은 건 안하게 되더라구요.
누구누구 잘한다는 소리가 들려도 전혀 부럽지도 않고~사실 장단맞추기 힘듭니다.
입 다물고 있음 부러워서 저러냐 하는 오해 살까봐...
잘 할 수도 있지 뭐~이렇게 한마디하고 입 다물어요.
설사 내 자식이 잘한다는 소리가 들려도 전혀 뭐~끝을 봐야지 이런 심정이라..

이상하게 누구와의 비교...그거는 부질없는 짓이라는 게..

다른 잔소리는 다 잘해도 비교 잔소리는 못하니..이거 하난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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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25 15:32
주니랑님 때찌 때찌!!! 옆집 아이와 비교하다니!!!
ㅎㅎㅎ 잘 할 때만 옆집 아이 쳐다보세요. 못 할 때는 옆집 아이 가려놓으시구요.. ㅎㅎ
맹연습하고 가슴 벅찬 쌍절무를 보여준 주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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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5 15:57
저도 한 일주일 도닦고 또 한 일주일 괴로워하다가 욕심 내려놓았어요..
그러니 마음이 한결 편해요^^

아이마다 다 다른걸요,,,
발전하는 시기도 다르고..좋아하는 것도 다르고,,,잘하는것도...^^

아드님께 칭찬 많이 날려주시고 맛난 저녁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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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26
못나도 내새끼 맞아요....
다들 학교에서 학예회를 하나봐요... 울 아그들 학교는 안하나봐요..
쌍절무를 열심히 해서... 멋진 공연을 했다니.. 얼마나... 가슴이 벅찼을까.. 느껴집니다.

칭찬...... 백만번.. 아니.. 무한번 해주셔용...... 칭찬 * 무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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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5 16:33
쌍절무...오호~~~~
저두 비교 하게되요....그러면 안되는데
요즘은 마리의 좋은점을 많이 칭찬해주려고해요
남들과 비교할수없는 소중한 내 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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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27
절대 !! 비교는 금물 ^^ 비교하는순간 불행은 시작입니다용 ~~~
쌍절무... 완전 멋졌겠는걸요 ^^
칭찬백만번 해주셨지요? !! ^^
내아이가 최고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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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25 11:34
답댓글

지원서진맘님 일주일동안 고생하셨어요~~~

늘 여유로우면서도 생각거리를 남겨주는 좋은 글에 저도 행복한 한주였습니다.

 

저희는 이제 헨리앤머지가 다 끝나고 아서 어드벤처와 제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을 집듣하고 있어요.

기대했던 로켓 시리즈보다 아임리딩이 더 잘팔리네요.

매직트리도 세권 빌려왔는데 1,2권은 그래도 좀 듣더니 3권은 너무 무섭다며...해골이 나온다며...ㅎㅎㅎ

그래서 오늘 4권부터 빌리려고요...ㅎㅎㅎ

학기중에는 쉬운책 좀 어려운책 섞어서 하루 세권 보고 있고...

방학때는 좀 욕심을 내볼까...현이랑 상의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집듣과 리딩하며 한번은 고민하셨을 것 같은데...

모르는 단어 말이에요, 물어보기 전엔 모르는지도 모르는...ㅎㅎㅎ

어찌 해야 할까요?

전 일단 영어로 한번 살짝 얘기해주고 그래도 모르면 우리말로 팍 말해주는데...

지금 전자사전을 사줘야 할까요?

영영 사전 보라고 하면 절대 안볼것 같아요...ㅎㅎㅎ

 

참참 다산천자문 어제 처음 와서 천지부모...열심히 열심히 쓰더라구요.

하루에 네자씩이면 1년이면 1000자 훌쩍 넘네요.

저도 옆에서 같이 한자 공부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마음이 바쁘네요.

이따 저녁에 다시 들어와서 댓글 찬찬히 잘 읽어보고 댓글도 달고 하고 싶어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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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5 12:59
모르는 단어.. 저 같은 경우는 아주 쉬운 비슷한 다른 영단어로 바꾸어 말해주기도 하고요. 가끔은 그냥 우리말로 간단하게 딱 알려주기도 하고 아님 그냥 사전 찾아보라고 하기도 하고 그때그때 달라요~ 비슷하죠^^ 영영사전 왠지 어려울것 같은데 영한사전 읽으면 알수 없는 단어의 정의 너머의 뭔가 아하 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설명하기 애매하지만 좋은 영영사전을 읽어야 할 필요를 절실히 느껴요. 조금씩 영영사전으로 넘어가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 요즘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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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4:30
당글이가 먼저 읽는 책:
모르는 단어를 물어보면 제가 아는 건 그냥 알려주고 모르는 건 사전찾아서 알려주고 그럽니다.

제가 먼저 읽는 책: 대부분 집듣하는 책이에요.
유용한 문장이나 처음 볼 성 싶은 단어들에 밑줄 그어놓습니다.
당글이 집듣하고 난 후, 엄마가 문장 좀 짚어줄꼐 이러면서 밑줄친 단어와 문장위주로 설명해줍니다.

당글이 모르는 단어 물어볼떄마다 ...모든 단어를 다 알려고 하지말고 영어책 읽는 것을 그냥 즐겨라합니다. 유추할 수 있으면 유추하면 서 읽어봐라~
엄마를 비롯하여 아무리 영어 잘하는 사람도 모든 단어를 다 아는 상태에서 영어책 읽는 거 아니니
단어땜에 그 문장이 이해안되어도 부담없이 쭉 쭉 읽어나가거라~
독서백편의자현이라고 했듯이 영어백편의자현이야..한번 읽고 두번 읽고 하다보면 알게 될 수 도 있으니 그냥 쭉 쭉 읽어라해요...부담갖지말고 영어책 읽는 것 즐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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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25 15:34
물어보면 알려주고 안 물어보면 그냥 넘어가고..
가끔 보면 구멍 투성이..
그렇지만 꼭 알고 계셔야 할 것은...
한글책도 그렇게 구멍투성이로 읽어나가지만 우리는 아무도 터치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렇더래도 아이들의 레벨은 점점 올라간다는 거...
대신 제가 정말 열심히 하는 것.. 물어볼 때는 무안주지 않고 최선을 다해 적당한 표현으로 그러나 간결하게 설명해줏기.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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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29
전 물어보면... 알려줍니다. 모르고 넘어가는 것보다는 아는게 날것 같아서요..
그런데... 리팍을 하면서.. 단어체크를 하고 넘어가서인지... 의외로.. 뜻을 많이 알고 있고.
파생된 단어는 원 단어의 뜻으로 유추해서.. 알고 있는것도 많이 있는것 같아요..
전.. 어떤 방법이든지.. 모르는건 한번씩... 체크 해주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챕터 책에 딸려있는 단어장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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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5 16:35
방학계획을 벌써부터 생각하고 계시네요...^^
부지런하시네요...
전 요즘은 모를거 같은단어는 제가
먼저 애기해주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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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34
ㅋㅋㅋ 드림포애버님 덕분에 좋은책 알게되어 저도 바로 질렀답니다 ㅋㅋㅋ
다산 천자문 책이랑 실천편 모두요.. .
이번 한자 시험함격해서 6급정도부터는 학습지할까...
했는데... 이런 좋은책이 있었더군요 ^^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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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25 10:54
답댓글

지원서진맘님 일주일 대문 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푹 쉬시고 항상 좋은 글, 뒤돌아보게 하는 글로 열어주셔서 아이방 들어오는게 행복했네요~

 

정말 정신없이 바뻤던 11월이 거의 끝나가고 있네요~

마지막 행사인 min 생일만 일요일에 치루면...이젠 정말 홀가분한 날들이 올꺼 같아요~*^^*

오늘 정신없는 시험의 마지막 날입니다...덕분에 제가 몸살이 걸려서 헤롱헤롱 하네요..

시험을 제가 치루는것도 아닌데..뭐 한거 없이 신경만 쓰느라 감기에 걸린거 같아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min은 어제 처음으로 프래니 챕터북을 집듣 해보았습니다.

헨리앤머지가 아직 끝이 나진 않았는데..워낙 한글책으로 좋아하는 프래니라서 혹시나 싶어 대여해왔더니 덥석무네요..^^::
집듣하는데 말이 빨라서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어제 늦어서 챕터 2까지만 들었는데..일단 맘은 비우고 듣게 해야겠어요~^^

 

당분간 min이 싫어하지 않으면 프래니랑 헨리앤머지를 같이 집듣하고 아직 글보다는 그림을 주로 보는 아이라서 그걸 꼭 염두에 두고 먼저 앞서나가지 않는 엄마가 되기로 맘 굳게 먹었지요~ㅎ

 

괜히 겨울이 지나면 3학년이 되니 ..큰애처럼 대해야 할꺼 같고 큰아이들처럼 갑자기 글도 잘쓰고 잘읽고 해야할꺼 같은데...min을 보면 아직도 한참이나 아가같아요~ㅠ.ㅠ

얼마전엔 그것땜에 신랑이랑 상의도 하고 고민도 하고 그랬는데...아직 생일도 늦고 아이들마다 뇌가 깨어나는 시기(?)가 다르니...서두르지 말고 비교하지말고..믿고 기다리기로 했지요~^^

그러고 나니 맘이 편해요..오늘은 저도 min도 다 내려놓고 푹 쉴려고요~ㅋ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 담주에 토대님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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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5 13:06
저도 1학년은 유치원이랑 별차이 없어 보이고 2학년은 새로운 동네 이사와서 후다닥 지나가고 벌써 3학년이라니 왠지 서운해요.. 세월이 정말 빨라요. 지원이 낳고 몇개월은 어찌나 시간이 안가던지 환장할 지경이었는데 ㅋ 이젠 확실히 초딩티가 나는걸 보면 대견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지원이 믿고 4살짜리 둘째만 두고도 슈퍼도 다녀올수 있고 그래서 좋네요.~ 몸살이라니 힘드시겠어요. 아이방 들어오는게 저도 행복했습니다. 대문지기 하는 맛이 요맛이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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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4:31
프레니 어려운 책 집듣시작했군요. 서두르지 말고 비교하지 말고..이게 답인거 같아요.
당글이 요즘 집듣하는 책 재미없는지 진도나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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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30
민이가.. 3학년이 되는군요.. 정말... 학교 입학시켜 놓으니. 후다다닥 가는것 같아요.
민이 생일이 이번주말이군요..
미리 생일 추카.... 민아..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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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5 16:37
저는 마리가 큰아이다 보니.....
머든 스스로 하기를 넘 많이 바라지 않았나 싶어요
물론 요즘도 좀 스스로 해라....많이 말하지만
하지만 이 겨울이 지나고 3학년이 되어도 아직
어린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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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5 17:25
덩치가 커진 아이를 보면 철이 들기를 바라지만
2살 동생과 똑같은 모습을 본답니다.
다들 마찬가지같아요.
또 그래서 귀여운 구석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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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32
벌써 한해가 지는군요... ㅠㅠ
넘 아쉬워요~~~ 순식간에 1년이 지나가는듯해요...
우린 담주 기말고사네요 .... 전과목본다는데...바생이 어렵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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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5 10:14
답댓글

다들 금요일은 바쁘신가보네요.

 

꿈을 이룬분들과  저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구분짓는것같아서 슬프지만

고개를 끄떡이게 하는 말씀이네요.

 

꿈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가고 싶었던 외국체험 

 지난번에 말씀드린 호주는 다음기회로 하기로했어요.

동기부여가 되면 좋기도 하겠지만

걸리는 부분이 있는 관계로 다음번 기회가 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날릴려고해요.

 

어제 수학5단원 평가를 봤습니다.

지난번에 수학게시판에 올린 제 고민 보신분도 있으셔서 아실텐데

아이가 수학을 많이 힘들어합니다.

4단원은 제가 아파서 알림장을 못본 관계로 인해서

하루전날 전혀 안봐준 상태에서 시험을 쳤는데

정말로 70점대 점수를 받아왔더군요.

어려운 단원이었기도 해서 이해가 가면서도 화도 나고 ...

꾸준히 하고는 있는데 ...

5단원 어려워했던 문제만 뽑아서 다시 재확인 들어갔습니다.

여전히  어려워하는 문제에서 틀려서 그 문제 다시 봐주고

5단원은 쉬워서 백점 맞을 수 있다고 약속했는데

하나 틀렸더군요. 그것도 다 풀고서 답을 안썼다네요.

백점이 중요한게 아니라

성취감을 맛보면 다음번에 노력하련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해서 푼만큼은 다 맞기를 바랬는데

아깝게 되었어요.

다음번에 집중하라고 하고 약속한 과자는 사주기로 했습니다.

이런 이야기 챙피하기도 하지만

밑바닥에서 조금씩 올라가리라고 믿고 올립니다.

저 같은 경우도 수학은 중3 올라가는 방학때  계기가 되어서

수학을 재미있어하게 된 경우중 하나입니다.

 

자랑도 하나 해야 아이에게 덜 미안하니까 하나 할께요.

피아노 원장선생님께서 몇달에 한번씩 아이들을 한번씩 점검 하시는데요.

아이에게 리듬감이 좋고 손이 유연하고 잘 움직인다고 했다고 합니다.

리듬감은 애기때부터 남달라서 당연히 잘 할줄 알았는데

손 힘이 워낙 약해서  8살때 5살 쌍둥이 조카하고 팔씨름에서도 질 정도여서 일부러

피아노도 늦게 시작한건데 손을 잘 움직인다고해서 기분이 좋네요.

 

영어는 꾸준히 하는데

이번주부터 영리딩읽기 ,화상영어 추가하니 시간이 모자라네요.

놀이터에는 추워서 못나가도 동생과 노는 시간이 있으니 마찬가지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다음주에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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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25 11:15
저희 현이는 받아쓰기 60점도 받았어요...^^그리고 피아노엔 관심도 없구요...ㅎㅎㅎ
비교하자면 끝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 어리니까 뭐가 약하다...는 판단도 이르구요.
그냥 지금은 좀 느린 것이라고...전 생각하려구요.
현이는 특히 그리기가 아주...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선생님이 홈피에 올리신 그림 보면 현이 그림만 딱 표가 나요.
뭔가 정리 안된듯 하고 채워지지 않고...연필로 써놓은 글씨도 많고...
전형적으로 잘그린 그림과는 전혀 거리가 있는....
그래도 제일 특이하다고 생각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여유만만님 따님도 나중에 다 잘할거에요...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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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25 13:00
주니네 학교보다 진도가 상당히 빠르네요.
주니네는 지난주 금요일엔가 4단원 시험봤는데...
누가 그러데요. 1학년 성적표는 개도 안물어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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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5 13:14
지원이도 피아노 이제서야 시작했어요. 아직도 꾸준히 못하고 있어서 잘 모르겠지만요~ 늦게 시작했는데 잘 움직인다니 기분 정말 좋으셨을듯 ~ 저도 수학이 중3때 갑자기 좋아졌던 기억이 있어요. 바로 다시 싫어졌지만 그때 만큼은 정말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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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4:33
개도 안 물어가는 1학년 성적표~그래도 잘 받아오면 좋죠. 우리학교는 오늘 수학 6단원 보고 국어 5단원 월욜에 봤고 담주 목욜에 기말이에요. 뭔 공부르 어찌해야할 지...^^ 피아노 잘치면 좋죠..주위에 보니 피아노 싫어하는 아이도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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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32
피아노 원장샘께.. 칭찬 받았다니.. 얼마나 좋아요..
저희집은 겨울부터... 악기를 하나 시작해볼까 하고.. 아이들에게 운을 띄우고 있는데..
영 반응이 없어요.. 이번 겨울도 그냥 지나가야 하는건 아닌가 고민에 빠졌는데..
잘하고 있다니.. 얼마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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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20
호주는 패쓰하셨군요 ..... 고민 많이 되셨겠어요..
우선은 담에 기회가 찾아올수있으시니... 그것마져도 부러워요 ^^
저학년은 알아도 실수로 많이 틀리는것같아요.... .울 irene도 실수를 잘해서리 ^^;;;
저도 시험보는날은 집중해서 풀고 꼭 다시 검사해보거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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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1-25 10:08
답댓글

한주동안 감사해요.  지난글 읽어보니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저는 한동안 바빠서 퇴근이 늦고 했더니.. 한주동안 영어는 하나도 못 했어요...

엄마가 신경안쓰면 아이도 이렇게 비어있는 티가 나네요...

설상가상으로 이모가 아프셔서 집에 할머니 와 계시는데...

이모 없어도..누가 하란소리 안했는데  민이가 수학문제 3장이랑 영어문장 5개 만드는거는 다 해놓아서...

제가 엄청 칭찬해주었어요

상으로 문방구가서 라이노님이 알려주신 앵그리버드 새총 사다주었답니다.

어제 블럭으로 성 만들어놓고 새총으로 무너뜨리기 하더라구요..ㅎㅎ

시어머님이 낮에 계신동안 아이 수학문제 푸는거 보시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하는게 정상이냐며... 너무 공부시키지 말라하시네요..ㅎㅎ

맞는 말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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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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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5 10:23
수학문제를 풀다니 저희 집에서는 정상 아닙니다.
그걸 정상으로 만들어 놓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지요.
민이맘님 자기주도가 되어서 기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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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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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5 10:37
와~스스로 뭔가를 했다는거..정말 쉬운일 아닙니다~ 앵그리버드 새총 괜찮은데요? ㅋㅋ 요즘 저희집 민이도 앵그리버드에 빠져서...저도 그걸 상으로 걸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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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5 13:18
저도 어제 할일 일찍 마쳐서 영화 보여줬거든요. 앵그리버드 잘 몰라서 영화 캐릭터겠지 하고 찾아봤는데 아닌가봐요. 대신 마틸다 보여줬어요. 책 보고 보니까 자꾸 내용 비교를 하긴 하지만 정말 재밌다라고 하네요. 스스로 하니까 참 이쁘지요. ~~^^ 민이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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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4:35
자기가 알아서 할 때 칭찬 안 할 수가 없지요~ 그러다 맘에 안들면 또 혼내키기도 하지만..
즐건 주말 보내세요. 가방챙기고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 집에 보내고 당글이는 수영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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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33
스스로 알아서 하는... 민이... 칭찬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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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16
와~ 스스로학습 왕칭찬날립니다용 ^^
ㅋㅋㅋ 그 게임기 울 문구점에 없다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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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0:05
답댓글

지원서진맘님 일주일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마지막 말 좋은 글들 풀어주신 거 감사하구요.

 

아침에 학교 가는 당글이보고 찬바람 심하니 오늘은 방과 후 놀지말고 바로 와라하니 대답 않고 가더라구요.

학급에서 장기자랑을 하는데 개인별로 하랬는지 단체로 하랬는지 어쩄는지는 모르겠는데

3명이서 리듬악기 들고 노래부르면서 한다고 연습할 꺼리도 없는 장기자랑 매일같이 연습하고 온다네요.

 

플랫스탠리 3권 째 듣고 있는데 재미없나봅니다.

실은 저도 재미없었지만 내가 먼저 재미없다하면 안되니까 꾹 참았어요.

저 혼자 마지막 4권쨰 읽다가 내팽겨치면서

에이..이책 하지말자..재미없다..문장도 별로고..

이거 한권 읽느니 마빈 두권 읽는 게 낫겠다...했더니 당글이도 사실 재미없었다고 고백하더라구요.

 

당글이랑 둘이서 매직트리나 마빈레드포스트만한 책이 아직 안 나온다 했어요.

 

아서디비디 계속 돌아가고 있고..식사중에

마빈레드포스트 섀도우리딩 계속하고 있고

어제 밤에는 밤티마을 마지막 시리즈..봄이네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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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1-25 10:09
저도 플랫스텐리 들어면서 참 재미없었는데... 들어주니 참 고마웠죠...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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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5 10:21
플랫스탠리 재미 없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책 찾으셔야 할텐데 ....
레인보우시리즈는 어려워할까요.
여자아이들이 보편적으로 좋아하는것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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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0:50
레인보우시리즈가 있는데 것도 재미없다네요. 저도 재미없더라구요. 아이랑 저랑 성향이 비슷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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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25 11:29
언아이캔리드 2단계인가 낱권으로 한권 있는데 그거랑 다른건가봐요.
한글책은 괜찮은데 재미가 없나봐요.
매직트리 좋아하나봐요. 저희 아들은 미라 나오는건 무섭다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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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25 12:55
매직트리, 마빈에 견줄만한 책이 있어요~
드룬이요^^
저희집도 드룬이후에 대박책을 아직 못찾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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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5 13:16
토대님이 jake인가 뭔가 마빈 좋아하는애들이 보면 좋을 책이라고 해서 눈여겨보고 있어요. 전 퍼지시리즈가 참 좋더라구요. 당글이도 좋아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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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4:34
책소개 감사드려요. 언젠가는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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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5 08:44
답댓글

일빠입니다.

다음주, 월, 수, 금은 아이표 문 열어야하고

           화, 목은 SQR열어야합니다.

조금 이따 다시 오겠습니다...아이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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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5 10:05
다음 주 바쁘십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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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1-25 10:10
ㅎㅎ 완전 바쁘심다... 그래도 토대님 글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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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5 10:17
저도 토대님 글 기대됩니다.
미리 주말에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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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25 10:38
일빠 추카드리고 담주 많이 바쁘시겠네요~기대됩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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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5 10:54
에고 담주 정말 바쁘시겠어요..
주말에 에너지 충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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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25 11:08
짝짝짝~~~ 축하드려요.
다음주에 저도 글 기대 많이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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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25 12:54
토대님 다음주 계타셨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1빠도 축하드리고, 다음주도 잘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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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5 13:15
ㅎㅎ 죄송합니다. 그래도 잘 부탁혀요~ ^^ 완존기대 눈이 반짝반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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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5 16:34
토대님 아무래도 몸이 2개여야 하는건 아닌지요?
일~~~~빠 추카드리고..
다음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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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6 00:13
토대님 딱 걸리셨네요 ㅎㅎㅎㅎㅎ ^^
일주일 풀~가동 헐~
우리 토대님 푹~~~ 주말 쉬시공
담주 달리셔야죵 ^^ 저역시 넘 기대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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