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music 이 어떤 책인지 궁금했는데, 또 mole music 도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이런 내용이었군요 감사합니다.
ah music은 아직 어려울듯 하구요...저도 구입하긴 했는데 아직 모셔두고 있습니다.
creepy crawly calypso는 책은 아직 보지 못했고, 오디오만 카피해서 들어봤는데...매력있어요..독특해요. 기존의 음악관련 책과 사뭇 다른 느낌이에요. 뭐랄까...영어권이 아닌 제 3세계라고나 할까...여하튼 매력있는 오디오에요.
그리고 이 책도 좋아요. Gustav Mole 보다는 읽어줄만 해요. 이 작가가 글을 장황하게 쓰는 스탈은 아닌듯 해요. 하지만, 내용면에서 35개월이 이해하기에는 좀 그런 감이 있어요. 심하게 어렵다기 보다는 전쟁을 하던 사람도 음악으로 어찌어찌 했다는 것인데...고런 부분이 유나도 이해를 하고 있는지 좀 애매하더라구요.
음악은 무지 좋아요. 이건 음악을 먼저 듣고 너무 좋아서 책을 따로 구입한거거든요.
지금 사놓으시고 들으시면서 나중에 읽어주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