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책표지의 아이들이 정말 예쁘네요, 구입해야겠습니다.
맞습니다. how are you peeling 은 글씨는 얼마 없는데 참 설명하기가 어려워요......
제가 오버표정엔 좀 자신이 없지만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유나한테 어지간히 책을 읽어주었는데도...말씀하신 책은 제가 설명해 주기가 좀 난해한 책이었던것 같아요. 좀더 공부해야겠다 생각했더랬죠. 근데 유나는 좋아하긴 하지만...
혹시 Glad Monster, Sad monster 어떠신지요?
전에 아들녀석에게 느낌에 대해 처음 접해줬을때요..
엄청나게 과장된 얼굴 표정을 했더랬어요. 금방 감잡더라구요.
엄마 화났어! 엄마 슬퍼! 엄마 우울해! 이런식으로 말하듯 별다른 해석을 해주지 않아도..
아이들은 엄마의 표정만 봐도 금새 눈치채는 신기한 능력이 있잖아요^^.
해당 단어를 말씀하실때 무지 오버하심서 표정지어줘 보셔요. 그럼 좀더 쉽게 가실수 있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