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렌스타인베어는 정말 클래식인데 ㅎㅎ 제가 예전에 읽다가 좀 어색해서 미국친구에게 물었더니 원래 이 책이 약간 1970~80년대의 영어 같다며 그런데 클래식이라 아주 많이 읽히긴 한다고 하더군요.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아이들은 우리와 같은 수준으로 사고해서 글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이해한 것을 다 대답못할 수도 있구요.
네이트더 그레이트는 우리딸도 처음엔 좀 재밌어하더니 취향이 아니라며 별로 보지 않더군요.
1학년인데 리딩실력 좋은 것 같네요.
답을 드릴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저도 계속 같은 고민을 했었는데 반갑네요.
단어를 공부로 접근해야하나 시간과 여유를 주어야 하나..
oxford picture사전 이 시중에 나와있습니다.
저는 집에서 영어도서관을 운영중인데
아직 저도 삐걱 거리곤 있지만
영어 책 레벨을 올리는데
아이의 관심과 도전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아이의 레벨을 올리려면
사전을 접해서
단어 노출을 해야 할 듯합니다.
지금의 아이가
아마 영어책이 이런 레밸을 힘들다는 것은
인지 한듯 합니다
레벨을 높이지 마시고
이 사전에는 다양한 단어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책읽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조금은 쉬어가며
이 시기를 잘 넘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oxford pictictue dictioanry (contents areas)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