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이 알레르기성 두드러기때문에 몇년동안 고생했습니다.
원인은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체질이 바뀌어서 그런 듯 했어요.
고기를 한점만 먹어도 바로 ㄷ두드러기였답니다.
채식위주의 식사와 운동을 병행해서 지금은 괜찮아요.
우리 딸도 초등때 여름장마만 되면 얼굴까지 심하게 벌겋게 두드러기처럼 덮여서 고생한 적이 있어요.
어릴 때부터 천식과 알레르기가 늘 있어서 고생한 경우입니다.
지금은 중1 괜찮아져서 가끔씩 알레르기와 비염기가 살짝 있습니다.
일단 심할경우는 병원약을 먹고 횟수와 양을 조절해나가야 하구요.
그리고 운동과 먹거리를 꼭 챙겨서 체질을 개선해가야합니다.
주말이면 꼭 산에가서 가벼운 등산을 꼭 하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저도 꾸준히 걷기운동을 통해서 인간된? 경우랍니다.
정말 체력이 좋아져서 아이 아빠가 감탄할 정도랍니다.^**^
좋아질거예요.
모두 고맙습니다. 오늘대학병원갈려고요. 음식조절도 해야겠어요. 감사감사합니다.
제가 채식위주의 식사를 3년넘게 해오고 있는데 가끔 고기를 먹고나면 바로 얼굴에 뭐가 나더라구요..
현미밥과 채식을 하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하지만 저도 채식하기가 힘들답니다...흐흑...)
얼른 낫기를 바랄께요.. ^^
저도 한때 두드러기로 고생했는데요 무척 괴로웠습니다.저는 면역력이 떨어져서 생겼었는데요 병원약먹으면서 유기농매장에서 마시는 식초 매실음료를 많이먹었습니다.단백질 종류는 거의 먹지 않고 두달을 고생했더니 괜찮아지더군요.비타민 발아현미도 먹었구요.아이라 빨리 나을거에요.넘 걱정 마시고 음식 조심시켜보셔요.
저희 아이가 원인 모를 만성 두드러기로 오랫동안 치료 받았어요.
약을 먹지 않음 생활이 안 될 정도로.
동네 병원부터 주욱 돌아다니다 마지막으로 간 곳은 연세대 소아알레르기과였어요.
거기서 1년 반 넘게 치료 받고 한의원에서도 치료 받고 했더랬어요.
특별한 원인이 없이 두드러기가 오래가는 경우
동네 병원보다는 대학 병원처럼 규모가 큰 병원에 가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두드러기의 원인도 매우 많아서 음식뿐만이 아닌 우리가 미처 생각도 못한 것들이
원인인 경우도 많다고 해요.
아무래도 큰 병원 가시면 여러가지 다양한 검사를 해볼 수가 있으니까요.
병원에서 처방받는 항히스타민제, 항상 상비로 아이 근처에 두시구요.
대부분은 음식이 원인. 간혹 환경적 요인(집먼지 진드기. 동물 털. 꽃가루)이 원인이 되므로
아이가 안먹던 생소한 음식. 변질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오래된 음식.
냉동실에 오래 보관해둔 돼지고기. 냉동 만두, 냉동식품,패스트 푸드나 외식의 섭취를 피하셔야 해요.
두드러기는, 한번 심하게 발생하면, 알러지물질에 대한 역치가 일시적으로 낮아져서,
길게는 6개월정도까지 자주 반복될 수 있기때문에
음식 조심하고, 심한 경우 그때그때 병원 방문해서 치료받으시는게 최선입니다.
일단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물을 복용하셔야 해요. 이건 어디까지나 우리집 이야기지만 이런 일이 생기면 미제 바세린을 발라줍니다. 이 바세린이라는 것이 예전 군대에서 화상입을 때 가장먼저하는 응급치료로 화상부위에 바른다고 합니다. 민간요법?일 수 있으나 참고만 하세요....맘이 많이 아프겠어요.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