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한달엄마입니다. 쑥쑥닷컴에 한두달에 한번씩 들어와서 작심하고는 한달정도 진행하다가 또 중단하기를 4년째하는것 같네요. 님 아이들 보니 박수가 나옵니다. 저 또다시 작심한달해볼래요...작심한달씩 하면 되겠죠..~~
령돌맘님 오랜만이죠^^
건령이, 재령이 얼굴만 봐도 둘의 개성이 확실해 보여요. 1호는1호대로,2호는 2호대로.ㅋㅋㅋ
쑥쑥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도 게시판 분위기는 여전히 활기넘쳐서 좋아요.^^ 반가운 분들 글도 읽을 수 있어 좋구요.^^
같은 지역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친근함이 넘실~넘실~ㅋㅋㅋ
여전히 왕성한 활동과 함께 부지런하셔용~
령돌이들 4년진행기인데도 거침없이 주욱 읽어내려가지는데요? 과정을 술술 쏙쏙 잘 풀어주셔서요.
산이는 학교 생활 잘 하고 있고.. 검도도 잘 다니고... 영어는 생활속으로 스며들어서 편안하게 가고 있답니다.^^ 좀 컸다고 학교에서 하는 이런저런 영어관련 장기자랑에도 나가구요.^^
대문에 령돌맘님 글이 바로 보여서 반가운 맘에 냉큼 댓글 달고 갑니다.~
2호의 발전이,,,,퍽~와닿네요...
저희집 서당개 만3년차 2호가,,,저의 기대주거든요...ㅋㅋ.
큰넘을 얼른,,,독립시켜서,,,2호를 잘키우는 쪽으로 가려고요...
령돌맘님,,,이렇게 정리하고 소개하기도 힘들텐데,,,고생하셨어용~~~
오랜만에 문의 쪽지 드려용.~~~히히
령돌맘님 오랜만에 반가워요.^^
일과 가사와 아이들 교육까지 챙기시느라 쑥쑥에 머물 시간이 많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글은 먼저 읽었는데 동영상은 오늘 자세히 봤어요.
둘의 진행과정을 표를 이용해서 정리해 놓으셔서 눈에 쏙 들어오네요.
건령이와 재돌이가 영어 시작시점이 비슷한 걸로 알고 있는데
스피킹이 재령이가 더 유창해 보이네요. 우리말로도 재령이가 더 조잘거릴 것 같아요.
둘다 다 과묵하면 심심하실텐데 재령이 덕분에 집에 활기가 돌것 같은데요^^
예림이도 머릿속에 이런저런 아이디어가 많아서 늘 수다스러워요.
친구가 오랜만에 놀러와서 보고는, 저 수다 다 받아주려면 귀찮겠다고.
말은 많은데 말하는 속도는 좀 느려서,
모국어속도가 느리니 영어로 말할때도 속도가 떨어지나봐요.^^
건령이는 이제 총각티가 나는 것 같아요.
같은 학년인데 울 철부지와는 분위기가 다르네요.
오래간만에 령돌이네 진행기 잘 보고 갑니다. 건령이 재령이 모습이 반가워요.~~
하루에도 몇번씩 이랬다 저랬다하는 엄마입니다.
이제 시작이라 그런지 맘은 바쁘고 아이들은 안따르고... 학교가니 학교 따라가기도 버겁고
하려고 하는것이 맞는지.. 엄마도 모르면서 아이에게 가르치는것이 ....
쑥쑥 강좌들을 들어봐야 되나... 하는 고민을 합니다.
열두 번도 더 왔다갔다하는 엄마네요...^^
님의 글을 보며 대단하다는.... 난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듭니다.
저두 ..몇년뒤에는 이런글 올 릴수 있겠죠?
우선은 쑥쑥 영유부터 시작을...
대단하시네요 .... 휴~ 그냥 뭔지모를 먹먹함이 ..
아무튼 저두 힘내서 꾸준히 해보려 합니다. ^^
진행기 가슴깊이 새기며 잘 읽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울딸 이제 6세 올라가는데 나름 책도 많이 빌려보고 흘려듣기 많이 해주고 있는데요, 주위에서 하두 영유 영유해서 영유를 보내야하나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령돌맘님은 일유 보내시고 이정도로 훌륭히 하신거죠??
집에서도 할 수 있는거죠?? 저에게 용기와 확신을 주세요..흑흑~~
암튼 정말 도움이 되는 글 감사드리고 앞으로 조언들도 부탁드려요^^
제가 7세를 키우는 쌍둥맘이라 그런지.. 2호가 너무 너무 인상적이네요.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키운다고 키웠는데.. 여기 쑥쑥에서는 그냥.. 딱 중간인것 같아요.
너무 굉장한 친구들이 많아서요.
진행기 너무 인상적이였어요. 그동안의 노력과 아이들의 성실함이 느껴졌어요.
엄마의 노력도 대단하시지만.. 아이들이 안따라와주면 어려운 일인것을 알기에.. 아이들에게 큰 칭찬을 해주고 싶어요.
저에게는 어러가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써머리는 제가 잘 적용해봐야 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령돌이들 보니 기냥 므흣함다~~
유게에서 댓글 안달고 요기서 달게 되다니 ㅋㅋ
암튼 빠져나가기 전에... 령돌이들이 눈에 밟혀 ㅎㅎ
잘 계시죠? 보고자와요~~
령돌이들야 뭐 두말하믄 입아플거 같고...
재령이 재잘대는 모습이 ㅎㅎ 넘 조아 조아~~
울 지우가 딱 저모습인디... 물론 우리말로 ㅋㅋ
요즘 아주 재잘 재잘...
울 집두 저리 되믄 월매나 좋거나 싶은게...
근데 문제는 엄마가 저집 엄마처럼 못한다는거...
그래서 아그들한티도 기냥 욕심 안낼랍니다...
언젠가는 지들끼리 조잘 대것쥬...
반가운 맘에 ㅎㅎ 수다가 되기전에 뿅=333
존경스럽습니다.
전 엄마표 11년 되었는데도^^ (큰애 뱃속에서부터 치면)
매직트리하우스 한글판만 열심히 읽고 있는데요~
매일매일 조금씩 끊임없이 해줘야한다는 걸 알면서도
어쩌다보면 영어말고 다른 많은 것들에 밀려 하다 말다 하고
이걸 해줘야지...하면서 나 먼저 듣고 읽고 생각하다보면 밤 되고~
내 영어실력만 늘어가는듯...
둘째들은 뭐랄까..
타고난 애교가 있는 거 같아요..
첫째는 또 듬직한 구석이 있구요..
아무래도 동생한테 쪼금.. 블라블라에서 밀리니..
속으론 좀 맘 상하기도 하겠지만..
저렇게 형제가 어울려서 떠들어대면.. 정말 듣는 엄마는 너무 기분 좋겠어요.
물론 어디 가면.. 엄마로 보지 않고 이모 정도로 보겠지만 말이에요...
오랫만에 두 도령님들 보니까.. 너무 이쁘네요..
전 첨에 령돌맘님 아이들이 도령이라 령돌이라 한 줄 알았다니깐요...ㅋ
하시는 일도 잘 되시길 바래요.
세상에 이런 애교쟁이! 큭큭♥
어쩜 저리 이쁜 얼굴로 웃으면서~ ㅎㅎㅎ
건령이 재령이랑 있으면, 완전 시간가는 줄 모르시겠네요 ㅎㅎ
많이 컸네요 ㅎㅎ 이뽀라~
정리야 두말 필요없이 령돌맘님 짱ㅎㅎ
푸핫! 댓글이 더 웃겨요.
딸은 진짜 원체가 차분한 생물이니 그렇다 치고 아들이 잘 하는 건 더 기특하죠.
게다가 엄마는 소녀시대 미모.-.-
아, 뭐여!!!!
령돌맘님은 전생에 부족 구하셨수?
하여간 진행기 잘 봤어요. 오랜만에 꽃미남들 동영상을 보니 므훗하구만요.
진행기는 역시 령돌맘님이란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령돌맘은 전나구 혹은 전세구인가봐요!!
딸도 아닌 아들들이 저렇게 잘 하다니!!
나이 차이가 많이 안나서 경쟁하듯이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고 하면서 영어실력이 늘어가는
두 도령님의 모습 참 든든하네요..
흐흐~~ 반가워라 ^^
령돌맘님~~ 진행기는 언제 읽어도 대단하단 생각들어요 ^^
내아이의 성향에 맞에 빼고 넣기를 아주 적절히 조절하시는 쎈스만점 엄마 령돌맘님 ^^
님의 진행기를 보니.. 둘째의 옹알이를 넘방치하는것같은 생각도 드네요 ^^;;
좀더 끄집어낼수있도록 역할극이나 상황극놀이를 좀더 해줘야겠어요~
둘째라고 정말 넘 방치한다니까요 ㅠㅠ
이제 1년조금 넘었는데.... 4년이란 시간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지치지말고 내아이에 맞게 꾸준히 힘내야겠슴돠!!
이렇게 1년마다 진행기올리는것도 좋겠어요...나스스로도 1년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계획도 세워보고
차곡차곡쌓이면 우리들만의 하나의 작은 역사가 되겠는걸요 ㅎㅎㅎ
령돌맘님 귀한글 항상 감사드려요 ^^
령돌맘님도 오늘 하루 행복 만땅~하셔용 ㅎㅎㅎ
4년이라니.. 참. 길기도 길다 이런 생각들어요...
꾸준히 이렇게 아무나 인도 못하는거죠..
아이들 실력에 상관없이 정말 대단하신거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건령이는 속으로 많이 많이 뭔가를 쌓고 있겠지요...
계속 화이팅입니다
령돌맘님 진행기 잘봤습니다.
동영상과 함께 올리셔서 그런지 진행기가... 살아서 숨을 쉬는것 같아요..
이렇게 엄마의 4년간의 숨은 노력이 있기에 두아드님... 잘 자란듯 싶어요 .
2호가 7세인데.. 빨리 시작해서 그런지 거침없이 뱉어내는... 영어실력.... 넘 멋집니다.
령돌맘님 진행기 너무 잘 보았어요
역시나 감동입니다
아이들 동영상을 보는 내내 제가 다 흐뭇한데 령돌맘님은 정말 흐뭇하시겠어요
올 봄에 북클 9기 진행하면서 재령이 모습 간간히 보았었는데 다시 보니 영어가 더 일취월장했어요
건령, 재령이의 영어 실력뒤에는 령돌맘님의 노력과 정성이 많이 들어갔다는 것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이런 좋은 글 자주 올려주세요 ^ ^
두 아이 동영상 보면서 밥 안먹어도 배부를거 같은...
저는 이제 영어 엄마표 10M입니다
저도 1년 2년 꾸준히 갈수있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이런 글들이 정말 저희같은 걸음마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아오~오늘부터 다시 힘내서 아자!아자! 해보겠습니다
동영상은 저녁에 아들이랑 다시 볼려구요
자극 대박 받을텐데...절망이나 하지 말아얄텐데 ㅎㅎㅎ
그 집 1호하고 2호하고 참 다르지.
공통점은 무조건 이쁘다는 거. ㅎㅎ
요 녀석들 자라서 엄마의 이런 진행기 읽게 해줘요.
그 지극한 사랑을 기억하도록.
령돌맘 영어공부를 시킨 게 아니라 그냥 사랑 놀이 한 거네.
아이들의 성향을 잘 파악하시고 진행하신 점~이 가장 가슴에 남습니다.
저 역시 쑥을 시작하고 몇달을 잠을 못이루고 만들기부터 시작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엔 어쩌면 그렇게 화려한 액티만 눈에 들어오던지요~ㅋㅋ~
이렇게 4년쯤 되면...한 나라의 역사만큼 쓸 이야기도 어떤 결과도 눈에 보이게 되는 거군요~
이제 겨우 2년...
아자아자~령돌맘님 기를 받아 다시 한번 힘을 내어 달려보겠습니다.
소중한 진행기 감사히 읽었습니다.
령돌맘님.. 휴고 캐블릿 소개 잘 받고 잘 봤어요.
와~ 이렇게 진행을 꼼꼼히 잘 하셨구나..라고 놀라고,
아이들 동영상에 놀라고.. 너무 감사히 잘 봤습니다.
아이들이 성별도 같고, 영어도 둘 다 거리낌없이 너무 잘해서 보고 계시면 흐뭇하시겠어요.
앞으로도 많은 기대로 진행기 기다려볼께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하네요... 잉.. 깨물어주고 싶어요!
령돌맘님.. 귀한 진행기 올려주셨구만요..
토대님, 지원서진맘님에 이어 령돌맘네까지..
요즘 쑥에 풍성한 얘기들이 넘쳐나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볼거리, 생각거리등을 팍팍 제공해주고 계셔서 넘 좋아요.. ㅎㅎ
전 령돌맘네도 쑥지기 한지. 한 10년 가까이 되는 줄 알았더니만.. 4년정도 되셨군요.
그래도 저보다는 선배십니다..
1호, 2호 진행상황.. 다른 분들에게 분명 많은 도움될거에요.
월욜 아침 쑥에 접속하고 령돌맘님 진행기로 인해 많은 분들이 저처럼 흐뭇하실 듯 합니다ㅏㅣ~~
령돌맘님.. 앞으로도 가끔씩 이렇게 진행기 풀어주심 좋을 듯 해요..
물론 책소개도 자주 하시구요..
다른 글에서 보니 휴고가 완전 대박이던데요..ㅋㅋ
행복한 한 주 되시고 두 아드님들.. 제 뽀뽀 받으라고 전해주세요.. 쪼오옥~~~^^
저희집도 아들둘이예요.
초3과 6세
방금 큰아이가 같이봤는데 동생이 더 잘하는거 보고 자극받았나봐요.
오.. 저도 깜놀했습니다.
그래도 동생 넘 귀엽다고 하네요.
엄마표로 이렇게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아이도 잘 하구요..부럽네요..
울아이는 그다지...제가 잘못 하고 있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