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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령돌이네 4년간의 진행기.. 아이표는 계속된다..

컨텐츠

댓글 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은주
  • |
  • 2011-12-28 21:4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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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정
  • |
  • 2011-12-26 09:5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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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이네
  • |
  • 2011-12-04 20:06
답댓글
이렇게 데이타를 남겨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저도 다시 시작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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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1-12-03 15:18
답댓글

작심 한달엄마입니다. 쑥쑥닷컴에 한두달에 한번씩 들어와서 작심하고는 한달정도 진행하다가 또 중단하기를 4년째하는것 같네요. 님 아이들 보니 박수가 나옵니다. 저 또다시 작심한달해볼래요...작심한달씩 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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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호엄마
  • |
  • 2011-12-03 13:46
답댓글
정말 부럽습니다~~저도 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서두르지 않고 책으로 천천히 생활로 만들어야겠어요... 님의 글을 여러차례 읽고 머리에 새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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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1-12-03 00:58
답댓글

령돌맘님 오랜만이죠^^

건령이, 재령이 얼굴만 봐도 둘의 개성이 확실해 보여요. 1호는1호대로,2호는 2호대로.ㅋㅋㅋ

쑥쑥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도 게시판 분위기는 여전히 활기넘쳐서 좋아요.^^ 반가운 분들 글도 읽을 수 있어 좋구요.^^

같은 지역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친근함이 넘실~넘실~ㅋㅋㅋ

여전히 왕성한 활동과 함께 부지런하셔용~

령돌이들 4년진행기인데도 거침없이 주욱 읽어내려가지는데요? 과정을 술술 쏙쏙 잘 풀어주셔서요.

산이는 학교 생활 잘 하고 있고.. 검도도 잘 다니고... 영어는 생활속으로 스며들어서 편안하게 가고 있답니다.^^ 좀 컸다고 학교에서 하는 이런저런 영어관련 장기자랑에도 나가구요.^^

 

대문에 령돌맘님 글이 바로 보여서 반가운 맘에 냉큼 댓글 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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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1-30 22:31
답댓글

2호의 발전이,,,,퍽~와닿네요...

저희집 서당개 만3년차 2호가,,,저의 기대주거든요...ㅋㅋ.

 

큰넘을 얼른,,,독립시켜서,,,2호를 잘키우는 쪽으로 가려고요...

 

령돌맘님,,,이렇게 정리하고 소개하기도 힘들텐데,,,고생하셨어용~~~

 

오랜만에 문의 쪽지 드려용.~~~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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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2-01 06:36
ㅋㅋㅋ 답장 보냈어요...^ㅡ^
시현이는 너무 잘하고 있는데...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딸이잖아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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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30 19:02
답댓글

령돌맘님 오랜만에 반가워요.^^

일과 가사와 아이들 교육까지 챙기시느라 쑥쑥에 머물 시간이 많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글은 먼저 읽었는데 동영상은 오늘 자세히 봤어요.

둘의 진행과정을 표를 이용해서 정리해 놓으셔서 눈에 쏙 들어오네요.

 

건령이와 재돌이가 영어 시작시점이 비슷한 걸로 알고 있는데

스피킹이 재령이가 더 유창해 보이네요. 우리말로도 재령이가 더 조잘거릴 것 같아요.

둘다 다 과묵하면 심심하실텐데 재령이 덕분에 집에 활기가 돌것 같은데요^^

 

예림이도 머릿속에 이런저런 아이디어가 많아서 늘 수다스러워요.

친구가 오랜만에 놀러와서 보고는, 저 수다 다 받아주려면 귀찮겠다고.

말은 많은데 말하는 속도는 좀 느려서,

모국어속도가 느리니 영어로 말할때도 속도가 떨어지나봐요.^^

 

건령이는 이제 총각티가 나는 것 같아요.

같은 학년인데 울 철부지와는 분위기가 다르네요.

오래간만에 령돌이네 진행기 잘 보고 갑니다. 건령이 재령이 모습이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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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2-01 06:39
ㅋㅋ 영어시작점은 똑같은데... 건령이는 초등 들어가고나서 영어하고는 1년넘게 담을 쌓았어요.
영어책을 많이 읽어주면 좋겠는데... 거기까진 무리일것 같구요...
지금처럼만 꾸준히 한권씩이라도 읽어주니 다행이지요...ㅋㅋ
재령이는 워낙에 영어책을 좋아해서 시키지 않아도 몇시간이고 붙잡고 읽구요...ㅋㅋ

ㅋㅋ 건령이 진짜 총각이에요....
ㅋㅋㅋ

방학땐 건령이 열심히 영어책을 몰입해서 많이 읽게 하려구요..
잘 될지는 모르겠어요...^^

로빙화님 저두 너무 반갑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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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nyna
  • |
  • 2011-11-30 14:11
답댓글

하루에도 몇번씩 이랬다 저랬다하는 엄마입니다.

이제 시작이라 그런지 맘은 바쁘고 아이들은 안따르고... 학교가니 학교 따라가기도 버겁고

하려고 하는것이 맞는지.. 엄마도 모르면서 아이에게 가르치는것이 ....

쑥쑥 강좌들을 들어봐야 되나... 하는 고민을 합니다.

열두 번도 더 왔다갔다하는 엄마네요...^^

님의 글을 보며 대단하다는.... 난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듭니다.

저두 ..몇년뒤에는 이런글 올 릴수 있겠죠?

우선은 쑥쑥 영유부터 시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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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2-01 06:43
저두.. 지금까지도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데요....ㅋㅋㅋㅋ
처음 시작할땐... 그냥 책부터 열심히 읽어주고, DVD 보여주는걸 권해드리고 싶어요..
읽히다보면 조금씩 방향이 잡히거든요...

쑥쑥 영유하시면서 영어동화책으로 진행을 하시면...
너무 좋지요... 그런식으로 다양한 동화책을 읽히는거.... 아이도 즐겁고 엄마도 즐거운 시간이 될꺼에요....

younyna님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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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주맘
  • |
  • 2011-11-30 11:57
답댓글

대단하시네요 .... 휴~ 그냥 뭔지모를 먹먹함이 ..

아무튼 저두 힘내서 꾸준히 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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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2-01 06:44
꾸준함이 최선이고 최고의 방법이랍니다....
해주맘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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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씨줌마
  • |
  • 2011-11-30 11:03
답댓글

진행기 가슴깊이 새기며 잘 읽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울딸 이제 6세 올라가는데 나름 책도 많이 빌려보고 흘려듣기 많이 해주고 있는데요, 주위에서 하두 영유 영유해서 영유를 보내야하나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령돌맘님은 일유 보내시고 이정도로 훌륭히 하신거죠??

집에서도 할 수 있는거죠?? 저에게 용기와 확신을 주세요..흑흑~~

암튼 정말 도움이 되는 글 감사드리고 앞으로 조언들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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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2-01 06:47
저는 영유보낼 생각은 전혀 안했어요....
굳이 보내야 할 필요가 있을까? 했거든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아서 돈걱정 할 일이 없으면야..
보냈겠지요.... 영유다녀도 엄마가 집에서 관리를 해주지 않은 아이들은 효과가 없더라구요..

엄마의 열정과 끈기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걱정 붙들어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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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우홀릭
  • |
  • 2011-11-29 12:57
답댓글
와우~~ 정말 정성 가득이예여
조기교육보다는 적기교육이라는 미명하에 맘껏 풀어놓은 초등입학 앞둔 우리 딸래미두
이제 슬슬 엄마표루 시작해보려구여
많은 팁 얻어가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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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30 06:41
유게에도 댓글 달아주셨지요??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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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전 엄마표
  • |
  • 2011-11-29 07:17
답댓글
꾸준히 끝까지 하는 모습이 참 인상깊어요. 가끔 맘님 글 도움 받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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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30 06:42
천천히 생각하고 즐기면서 가니... 이런 진행기 쓸 기회도 오네요... 사실 별것도 없는데 말이에요...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도전 엄마표님도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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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지쌍둥맘
  • |
  • 2011-11-29 07:10
답댓글

제가 7세를 키우는 쌍둥맘이라 그런지.. 2호가 너무 너무 인상적이네요.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키운다고 키웠는데.. 여기 쑥쑥에서는 그냥.. 딱 중간인것 같아요.

너무 굉장한 친구들이 많아서요.

 

진행기 너무 인상적이였어요. 그동안의 노력과 아이들의 성실함이 느껴졌어요.

엄마의 노력도 대단하시지만.. 아이들이 안따라와주면 어려운 일인것을 알기에.. 아이들에게 큰 칭찬을 해주고 싶어요.

 

저에게는 어러가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써머리는 제가 잘 적용해봐야 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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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30 06:46
7세 쌍둥이들을 키우시는구나.....ㅋㅋㅋ
2호요?? 성격이 한몫을 하는것 같아요.... 1호는 한글책하고 수준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영어책 흥미 붙이기가 좀 힘들었구요... 2호는 영어책을 더 즐겨보다가.... 한글책이 따라붙은 경우네요...

써머리보다는... 그냥 아이들이 맘껏 아무거나 문법에 상관없이 마구 적어대게 하는게 좋아요
7세이니 미니북 만들기같은거요... 그렇게 진행하다가 기회를 봐서 써머리든 영어일기든 쓰는게 효과적인것 같아요..
진지쌍둥맘님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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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1-29 05:17
답댓글

너무나 오랜만에 령돌이들 보니 기냥 므흣함다~~

유게에서 댓글 안달고 요기서 달게 되다니 ㅋㅋ

암튼 빠져나가기 전에... 령돌이들이 눈에 밟혀 ㅎㅎ

잘 계시죠? 보고자와요~~

령돌이들야 뭐 두말하믄 입아플거 같고...

재령이 재잘대는 모습이 ㅎㅎ 넘 조아 조아~~

울 지우가 딱 저모습인디... 물론 우리말로 ㅋㅋ

요즘 아주 재잘 재잘...

울 집두 저리 되믄 월매나 좋거나 싶은게...

근데 문제는 엄마가 저집 엄마처럼 못한다는거...

그래서 아그들한티도 기냥 욕심 안낼랍니다...

언젠가는 지들끼리 조잘 대것쥬...

반가운 맘에 ㅎㅎ 수다가 되기전에 뿅=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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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9 06:50
ㅋㅋㅋ 지지맘님 올만이어유~~ 잘지내고 계셨지요??
재령이 재잘대는거... 남자애니깐 저정도인데... 여자애였다면.. 더 말도 잘했을것 같아요....ㅋㅋ
지우도 아마 곧 쏼라쏼라 하게될껄요??
헉~~ 무신말씀을 지지맘님 열심히 하시는 모습보면.. 저는 따라가지도 못해요...
천성이 그리 야물딱지지를 못해서리......ㅋㅋㅋㅋ
오히려 욕심 버리고 여유롭게 가니... 아이들도 더 잘따라오는것 같아요...^^
지지맘님도 홧팅입니당...
행복한 하루 되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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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이맘
  • |
  • 2011-11-28 23:02
답댓글

존경스럽습니다.

전 엄마표 11년 되었는데도^^ (큰애 뱃속에서부터 치면)

매직트리하우스 한글판만 열심히 읽고 있는데요~

매일매일 조금씩 끊임없이 해줘야한다는 걸 알면서도

어쩌다보면 영어말고 다른 많은 것들에 밀려 하다 말다 하고

이걸 해줘야지...하면서 나 먼저 듣고 읽고 생각하다보면 밤 되고~

내 영어실력만 늘어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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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9 06:55
헉~~ 댓글이 지워지는바람에~~ 다시쓰네요..

존경스럽긴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울 큰애도 초등생 되고나서는 다른것들에 치여서 영어에만 신경을 쓸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그냥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상태에서 천천히 가려구요..

ㅋㅋㅋㅋ 내 영어실력만 늘어간다는말에..... 급 공감합니당...ㅋㅋㅋㅋㅋ
너무 재밌네요...^^ㅋㅋㅋㅋㅋ
준윤이맘님은 아이를 위해서 열심히 하시네요... 먼저 듣고 읽는거 쉬운일이 아닌데요...^^

ㅋㅋㅋㅋ 화이팅입니당...^ㅡ^
준윤이맘님 행복한 하루 되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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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28 17:21
답댓글

둘째들은 뭐랄까..

타고난 애교가 있는 거 같아요..

첫째는 또 듬직한 구석이 있구요..

 

아무래도 동생한테 쪼금.. 블라블라에서 밀리니..

속으론 좀 맘 상하기도 하겠지만..

저렇게 형제가 어울려서 떠들어대면.. 정말 듣는 엄마는 너무 기분 좋겠어요.

물론 어디 가면.. 엄마로 보지 않고 이모 정도로 보겠지만 말이에요...

 

오랫만에 두 도령님들 보니까.. 너무 이쁘네요..

전 첨에 령돌맘님 아이들이 도령이라 령돌이라 한 줄 알았다니깐요...ㅋ

 

하시는 일도 잘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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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20:17
맞아요.. 애교쟁이...ㅋㅋㅋㅋ
그리고 여시같은 짓을 많이 해요.. 둘째들이..
그래서 항상 큰애가 손해본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어머머... 저 이모로 보는 사람 없시유~~ㅜㅜ
예전에 그랬었는데.. 지금은 영~~~ㅋㅋㅋㅋ

저두 오랜만에 브죵님 댓글보니 넘넘 반갑고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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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1-28 16:54
답댓글

세상에 이런 애교쟁이! 큭큭♥

어쩜 저리 이쁜 얼굴로 웃으면서~ ㅎㅎㅎ

건령이 재령이랑 있으면, 완전 시간가는 줄 모르시겠네요 ㅎㅎ

많이 컸네요 ㅎㅎ  이뽀라~ 

정리야 두말 필요없이 령돌맘님 짱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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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20:18
ㅋㅋ 많이 컸지요??
이젠 총각들같아요...
더 크면 징그러울것 같은데.......ㅋㅋㅋㅋ
시간이요?? 너무 빨리가서 하루하루 아쉽기만하네요..
정신이 너무 없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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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1-11-28 14:42
답댓글

푸핫! 댓글이 더 웃겨요.

딸은 진짜 원체가 차분한 생물이니 그렇다 치고 아들이 잘 하는 건 더 기특하죠.

게다가 엄마는 소녀시대 미모.-.-

아, 뭐여!!!!

령돌맘님은 전생에 부족 구하셨수?

하여간 진행기 잘 봤어요. 오랜만에 꽃미남들 동영상을 보니 므훗하구만요.

진행기는 역시 령돌맘님이란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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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20:25
딸램들 진행기보면.... 울 아들램들 진행기 올리기가 무척이나 쑥스러운데...
그냥 용기내서 올려봤시유~~ㅋㅋ

헉~~ 요새 급 노화가 와서리... 울신랑도 맨날 뭐라고 해요..... 이제 정말 아줌마라고....
참나.. 원래 아줌마였는데......ㅋㅋㅋㅋㅋ

꽃미남은요.. 가면갈수록 어찌나 얼굴이 밉상이 되어가는지.....
원래 잘생긴 얼굴은 아니어도 귀염성은 있었는데/...
그마저도 커가면서 없어지니... 영~~~~ㅋㅋㅋㅋ
하양맘님의 댓글에 힘나서...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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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1-28 12:04
답댓글

령돌맘은 전나구 혹은 전세구인가봐요!!

딸도 아닌 아들들이 저렇게 잘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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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28 13:55
이런 경우 엄마가 못생기기라도 해야 하는데 키도 크고 이쁘고 능력까지 있으니...
세상은 참으로 불공평 한 것 같아요...
전세구!!!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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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20:28
개구쟁이맘님~~
저 전나구 전세구 몰라서 여지껏 댓글도 못달다가...
신랑이랑 밥먹으면서 알게 되었네요;....ㅋㅋㅋㅋ
근디요... 솔직히 올려놓고보니.. 별거 없어서.. 좀 챙피해요.....ㅋㅋㅋ

개구쟁이맘님은.... 겸손하셔요..
윤수랑 준수도 잘하는거 아는데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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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20:30
빨강머리앤님~~~ 저 키 정말 보통이에요... 앤님하고 똑같다는.... 그때는 굽빨~~~ㅋㅋㅋ
요새는 제가 좀 폭삭 늙었네유~~ 능력도 없구요....
참 빨강머리앤님이야말로 가면 갈 수록 젊어지시는것이.. 회춘약 드셔요??
(카톡사진에서...ㅋㅋㅋ)
같이 회춘하게.. 방법좀 알려주셔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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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1-29 00:53
ㅋㅋ 령돌맘님! 요즘 중게의 핫글도 못보셨나봐요.
얼렁 중게 가시면 떡 하니 위에 걸려있을겁니다.
그럼 전나구, 전나팔, 전세구가 뭔지 아실겁니다.
(참고로 이 말을 만든 분은 ㅎㅂ 이란 분이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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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니스
  • |
  • 2011-11-28 12:03
답댓글

나이 차이가 많이 안나서 경쟁하듯이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고 하면서 영어실력이 늘어가는

두 도령님의 모습 참 든든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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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20:31
맞아요... 서로 경쟁하면서 영어를 즐기게된 경우이기도 하겠네요....ㅋㅋㅋ
작은아이는 형한테 쓰기를 자극받고... 형아는 동생한테서 말하기를 자극받거든요..
든든하진 않구요... 체력이 딸려요....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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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2:02
답댓글

흐흐~~ 반가워라 ^^

령돌맘님~~ 진행기는 언제 읽어도 대단하단 생각들어요 ^^

내아이의 성향에 맞에 빼고 넣기를 아주 적절히 조절하시는 쎈스만점 엄마 령돌맘님 ^^

님의 진행기를 보니.. 둘째의 옹알이를 넘방치하는것같은 생각도 드네요 ^^;;

좀더 끄집어낼수있도록  역할극이나 상황극놀이를 좀더 해줘야겠어요~

둘째라고 정말 넘 방치한다니까요 ㅠㅠ

이제 1년조금 넘었는데.... 4년이란 시간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지치지말고 내아이에 맞게 꾸준히 힘내야겠슴돠!!

이렇게 1년마다 진행기올리는것도 좋겠어요...나스스로도 1년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계획도 세워보고

차곡차곡쌓이면 우리들만의 하나의 작은 역사가 되겠는걸요 ㅎㅎㅎ

령돌맘님 귀한글 항상 감사드려요 ^^

령돌맘님도 오늘 하루 행복 만땅~하셔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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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20:33
작은기적님~~
ㅋㅋㅋ 내일모레면 볼 수 있겠네요;...ㅋㅋㅋ 기대되어라~~^^
대단하긴요... 정리해놓아서 그렇지.. 사실상 별건 없어요...
저두 둘째는 거의 방치 수준이었어요...
그냥 스스로 길을 찾아가게 냅뒀다고 좋게 생각하고 있지요....ㅋㅋㅋ
지치지않게... 그냥 즐기면서 천천히 가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작은기적님도 편안한 밤 되시구요...
우린 조만간 만나서 수다떨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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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1-2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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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이라니.. 참. 길기도 길다 이런 생각들어요...

꾸준히 이렇게 아무나 인도 못하는거죠..

아이들 실력에 상관없이 정말 대단하신거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건령이는 속으로 많이 많이 뭔가를 쌓고 있겠지요...

계속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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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20:40
와우~~ 민이맘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민이랑 잘 지내고 계셨지요??
실력은 별거 없구요.... 그냥 즐기면서 천천히 가고 있어요~~
건령이의 말하기는 그냥 언젠간 늘겠지... 그러고 있구요....ㅋㅋㅋㅋ
그냥 영어를 스스로 알아서 즐겨주는 모습에 감사하지요...
민이맘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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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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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님 진행기 잘봤습니다.

동영상과 함께 올리셔서 그런지 진행기가... 살아서 숨을 쉬는것 같아요..

 

이렇게 엄마의 4년간의 숨은 노력이 있기에 두아드님... 잘 자란듯 싶어요 .

2호가 7세인데.. 빨리 시작해서 그런지 거침없이 뱉어내는... 영어실력.... 넘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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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20:41
현준성준맘님~~ 그거 아실랑가요?
님의 글은 몰래몰래 보곤 했어요...ㅋㅋㅋ 두 아드님들도 넘 잘하더라구요...
그리고 항상 즐겁게 진행하시는것 같구요....^^

둘째들은 틀리건말건 신경쓰지않고 말해서 그런것 같아요..
사실... 그리 잘하는것도 아니랍니다.. 그냥 말이 워낙 많아서 그렇게 보이는거지요...ㅋㅋㅋ

현준성준맘님도 화이팅!! 편안한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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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1-28 11:33
답댓글

령돌맘님 진행기 너무 잘 보았어요

역시나 감동입니다

아이들 동영상을 보는 내내 제가 다 흐뭇한데 령돌맘님은 정말 흐뭇하시겠어요

올 봄에 북클 9기 진행하면서 재령이 모습 간간히 보았었는데 다시 보니 영어가 더 일취월장했어요

건령, 재령이의 영어 실력뒤에는 령돌맘님의 노력과 정성이 많이 들어갔다는 것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이런 좋은 글 자주 올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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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21:06
민규예린맘님 오랜만이지요??
북클럽 활동을 안하고 있으니.. 소식 접할길이 없어서....ㅋㅋㅋ
일취월장.....ㅋㅋㅋㅋ 워낙에 조잘거리는지라... 실력하고는 무관합니당....ㅋㅋㅋ
커가면서 제가 해줄것은 거의 없더라구요... 그냥 해달라고하는것들 해주는것 밖에는....ㅋㅋ

민규랑 예린이는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기회되심.. 이야기좀 풀어놔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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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1-28 11:25
답댓글

두 아이 동영상 보면서 밥 안먹어도 배부를거 같은...

저는 이제 영어 엄마표 10M입니다

저도 1년 2년 꾸준히 갈수있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이런 글들이 정말 저희같은 걸음마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아오~오늘부터 다시 힘내서 아자!아자! 해보겠습니다

 

동영상은 저녁에 아들이랑 다시 볼려구요

자극 대박 받을텐데...절망이나 하지 말아얄텐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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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21:45
ㅋㅋㅋ 솔직히 배는 맨날 고프구요 ㅋㅋ 먹어도 먹어도 허기져요 ㅋㅋㅋㅋ
10개월 .... 젤루 열정적이었던 때였던것 같아요 ㅋㅋㅋㅋ^^*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아서 고민 할때도 많았는데.. 오히려 맘을 비우고 천천히 가려고 맘을 먹으니..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이 눈에 보이더라구요..ㅋㅋ 딩동댕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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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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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1호하고 2호하고 참 다르지.

공통점은 무조건 이쁘다는 거. ㅎㅎ

요 녀석들 자라서 엄마의 이런 진행기 읽게 해줘요.

그 지극한 사랑을 기억하도록.

령돌맘 영어공부를 시킨 게 아니라 그냥 사랑 놀이 한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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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21:54
ㅋㅋ 진짜 달라도 넘 달라요 ㅋㅋ
그래도 둘다 나름의 키우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ㅋㅋㅋ
지금도 령돌이들은 만날 저한테 안기려고 그래요 ㅋㅋㅋ
이 진행기 쓰면서도 어찌나 잔소리를 해대는지...
여기 철자가 틀렸다... 자기가 좀 이상하다는 둥ㅋㅋㅋㅋ

암튼 이상하게 아들들이 친구처럼 느껴질때도 있더라구요 ㅋㅋ 웃기지요?
요샌 그냥 영어라는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이게 성적이랑 좋게 연결되어 할텐데...

두녀석이 이제 서로 서로 경쟁도 하고 도와주면서 커가네요 ㅋㅋㅋ
어제 자기전에 건령이에게 엄마가 너 사랑하는 거 아나고 물어보니 엄청 사랑하는가 안다고 하더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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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양미
  • |
  • 2011-11-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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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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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21:55
네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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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1-28 10:32
답댓글

아이들의 성향을 잘 파악하시고 진행하신 점~이 가장 가슴에 남습니다.

저 역시 쑥을 시작하고 몇달을 잠을 못이루고 만들기부터 시작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엔 어쩌면 그렇게 화려한 액티만 눈에 들어오던지요~ㅋㅋ~

이렇게 4년쯤 되면...한 나라의 역사만큼 쓸 이야기도 어떤 결과도 눈에 보이게 되는 거군요~

이제 겨우 2년...

아자아자~령돌맘님 기를 받아 다시 한번 힘을 내어 달려보겠습니다.

소중한 진행기 감사히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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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21:59
성향이 너무도 다른 아들녀석을 키우다보니 제가 맞춰갈 수 밖에 없더라구요.
포차리님의 글에선 연륜이 느껴지던데... 헉 2년이라구요? 오 놀라워라 ㅋㅋ

저는 초반에만 액티해주고 지금은 그냥 혼자 알아서 하게 냅두고 있어요...
사실.. 진행하기로 하기도 좀 민망하기도 해요.....

포차리님의 진행기도 기다리고 있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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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09:44
답댓글

령돌맘님.. 휴고 캐블릿 소개 잘 받고 잘 봤어요.

 

와~  이렇게 진행을 꼼꼼히 잘 하셨구나..라고 놀라고,

아이들 동영상에 놀라고..  너무 감사히 잘 봤습니다.

아이들이 성별도 같고, 영어도 둘 다 거리낌없이 너무 잘해서 보고 계시면 흐뭇하시겠어요.

 

앞으로도 많은 기대로 진행기 기다려볼께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하네요... 잉.. 깨물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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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09:59
ㅋㅋㅋ 토대님.... 진행기 정말 보고 감동먹었어요~~^^
그 짧은 기간에... 그리 멋진 성과를....
토대님의 글이나 댓글을 보면... 아이들에게도 자상하고 따뜻한 엄마일것 같아요...
저는 좀 철부지 엄마라.....ㅋㅋㅋ 아이들이랑 맨날 티격태격해서...
울 신랑이 맨날 딸래미 하나 더 키운다고 그래요....ㅋㅋㅋ

토대님 댓글 넘 감사하구요..
행복만땅한 한 주 되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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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1-28 08:09
답댓글

령돌맘님.. 귀한 진행기 올려주셨구만요..

토대님, 지원서진맘님에 이어 령돌맘네까지..

요즘 쑥에 풍성한 얘기들이 넘쳐나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볼거리, 생각거리등을 팍팍 제공해주고 계셔서 넘 좋아요.. ㅎㅎ

전 령돌맘네도 쑥지기 한지. 한 10년 가까이 되는 줄 알았더니만.. 4년정도 되셨군요.

그래도 저보다는 선배십니다..

1호, 2호 진행상황.. 다른 분들에게 분명 많은 도움될거에요.

월욜 아침 쑥에 접속하고 령돌맘님 진행기로 인해 많은 분들이 저처럼 흐뭇하실 듯 합니다ㅏㅣ~~

령돌맘님.. 앞으로도 가끔씩 이렇게 진행기 풀어주심 좋을 듯 해요..

물론 책소개도 자주 하시구요..
다른 글에서 보니 휴고가 완전 대박이던데요..ㅋㅋ

 

행복한 한 주 되시고 두 아드님들.. 제 뽀뽀 받으라고 전해주세요.. 쪼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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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09:37
ㅋㅋㅋ 매년 연말이 되면.... 진행기를 올렸었는데...
작년엔 올리지 못했었거든요....ㅋㅋ
올릴까 말까... 엄청 고민해가면 썼다가 지우기를 반복하다가...
드디어 올렸네요...
요새는 글올리기가 많이 조심스러워요......ㅋㅋㅋㅋ
댓글도 제대로 못달고 매번 글만 몰래몰래 구경하고 갔었는데.....ㅋㅋ
항상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진심으로요~~~^^
오늘은 날씨가 포근하네요.....ㅋㅋㅋㅋ
이번주도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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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연토토로
  • |
  • 2011-11-27 23:21
답댓글

저희집도 아들둘이예요.

초3과 6세

방금 큰아이가 같이봤는데 동생이 더 잘하는거 보고 자극받았나봐요.

오.. 저도 깜놀했습니다.

그래도 동생 넘 귀엽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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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09:40
ㅋㅋㅋ 귀연토토로님도 아둘만 둘이시구나...ㅋㅋ
아들만 키우는 집은 언제나 전쟁통 같아요... 그치요??
그래도 터울이 좀 있어서 큰아이가 동생을 잘 챙겨줄것 같은데... 아닌가요??
울집 1호는 조심성이 많아서 말하기는 영~~ 발전이 별로 없네요....ㅋㅋㅋ
그래도 조금씩 말하려고하니.. 언젠간 좋아지겠지요 뭐~~ ㅋㅋㅋ
댓글 넘 감사하구요..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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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9764
  • |
  • 2011-11-27 23:14
답댓글

엄마표로 이렇게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아이도 잘 하구요..부럽네요..

울아이는 그다지...제가 잘못 하고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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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28 09:42
이렇게 정리해 놓고 보니깐 그렇지...
자주 포기도 하고 새로 시작하기도 하고... 슬럼프도 있고... 암튼 힘들때도 많았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보니... 작은 변화들이 보이는거지요...
둘9764님~~~ 이렇게 쑥쑥게시판에서 글을 읽어본다는것 자체가....
아이를 위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잘못하고 있는것 같다니요..
절대 아닙니다요~~~^^
댓글 넘 감사하구요..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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