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pection이라는 단어랑 necessary 라는 단어를 새로 배웠습니다.
necessary라는 단어를 다르게 알고 있는지 몰랐답니다. 큭^^
차츰 외우는걸 힘들어하지 않게 되었으면 좋겠구요.
저희는 밀린 숙제를 해내었습니다.^^
홧팅~

5학년 남아 Aiden 이에요..
처음엔 이걸왜 해야 하냐.. 는 둥 불만도 있었는데..
이젠 알아서 척척 해주니 넘 고맙네요^^
잘 했다고 엉덩이도 토닥토닥..*^^*

더 늦게 막차타요..
그래도 빼먹지 않고 꼭 한다는 우리집...
숙제 올려요

3학년 남자아이 세현이예요.
한번 막차를 타니깐 계속 막차네요. ㅋㅋ
그래도 한번도 한 빠지고 하고 있으니깐 주말엔 더 기운내 볼렵니다.
세현이도 엄마도...
그리고 갈대 너무 멋지네요...감사 ^^

비도오고, 날씨도 아주 차운 날입니다.
다들 건강에 유의 하세요~~
기말 준비와 영재학급 시험 준비로 바쁜 날들입니다.
5학년은 여전히 순항중입니다.
3학년은 버거운 듯한데도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잠자리 전에 둘이서 외워보기 실력 뽐내고 꿈나라로~~
얼른 시험이끝났어면 싶습니다.

초5 규빈
오늘이 기말고사라고 나름 공부하느라 오늘에야 올리네요..
지난주에 #9 #10 헷걀려서 #10을 먼저 올리고 #9는 이제 올립니다.
시험이 끝난후 이렇게 홀가분해하고 기분이 업되어있기는 처음이네요..
본인이 시험볼때 긴장을 많이했다고 이렇게 긴장하긴 처음이라고 하네요.
5살짜리 동생하고 자동차놀이를 하는데 너무 시끄럽습니다..
근데 오늘까지 #10올리면 되는거 아닌가요? 날짜가 왜이리 헷갈리는지
화욜 받은건 목욜까지 올리고 몰욜 받은건 화욜까지 올리면 되는거 아닌가요?
휘리릭 외우고 휘리릭 쓰고 ..역시 기분 좋을때 하니 더 잘하는거 같네요..
엄마욕심에 #11까지 하면 어떻게냐고 하니 그건 사양하겠답니다...ㅎㅎ

초 5 Roy
많이 늦었네요 요즘 아이가 감기에 푹 걸려서 시키기가 미안하네요
시간은 안재고 외우고 한번만 써 봤네요

3학년 Rex
지난부 강원도행이 좀 힘들었는지 좀 이번주 내내 골골 거리네요~몇 차례 안챙겼는데도 읽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어제저녁올려야 하는데 너무 못외웠다고해서 오늘 학교갔다와서 하는데 까지해서 올릴까 합니다.~
comming soon~~~~~~~

이번엔 너무 많이 못외워 방법을 조금 바꿔봤어요~자기 목소리로 읽고 녹음 시켜서 그걸로 들으면서 쓰기를 했는데~ㅋㅋ 자기 발음이 이상해서 잘 못알아 듣겠다며 많이 틀렸네요~
빠듯한데 그래서 열심히 하는 아들 모습에 만점을 주고 싶네요~~
오늘 해보더니 그냥 외워서 하는게 쓰기가 더 쉽다고 그리 하겠답니다,~~

초5
오늘은 처음으로 오타가 있었네요.
담에는 더열심히 하라고 격려해주며 넘어갔습니다.
버릇들면 안되지만 어쩌다 한번은 허용을 하려합니다.
바쁜와중에도 열심히 따라와준거에 스스로 만족^^
초3 Angela
오늘도 늦은시간에 시작했네요. 실은 SQR을 깜박했지 뭡니까? 내가 수애도 아니데....
하여간 딸아이는 에살이 많아서 댓글 신경쓰며 글씨 이쁘고 쓰고 틀리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덕분에 단어 공부도 되네요. 늘눈으로 읽다가..

밤이 늦었네요. 11시면 자는데 오늘 많이 늦었어요. 모두 편한밤보내시길..
초4 스마일걸
1. 3~4번 읽고 외워서 했습니다. 처음에는 위에 3문장 정도 쓰고 마지막 두문장 정도 적었습니다.
2. 이번 책은 좀 어려웠다고 해요. 3분 시간 재고 다시 외웠습니다. 처음 했을 때보다 많이 썼지만 다 쓰지는 못 했어요,
3. 틀린 부분 다시 보고 수정해서 썼습니다.
오늘 잠자리 들기 전에 했어요.
오늘은 학교 방과후 미술 하나 하고 집에 있었는데도 시간이 빨랑 갔네요.영어책 듣고 읽고 하다 보니....
다음주가 시험이라 마음이 바쁩니다.
이번주에 아는 분에게 물어봐서 알았어요.SQR주 2회였다는 사실을요.
왜 제가 늘 따라가기 바빴는지 이제야 안 것이지요. 저는 주 1회인줄 알았거든요.
가능한 열심히 따라가보겠습니다.^^
한 번씩 제가 크게 아픈 관계로 오늘도 지각이네요.
제가 몸이 좀 약해서요....
엄마들 몸 조심하세요.
엄마가 건강해야 가정이 삽니다.
오늘도 잘 했는데
저희 아이는 시간이 제법 걸리네요.
3분 안에는 거의 불가능 하네요.
온가족이 느린편이라서 그런지.....
그래도 잘했다 생각합니다.항상요.
칭찬 모두에게 날립니다.

작게 올리라 하셨는데 너무 작나요?
토대님, 수고 많으시네요. 갈대사진 넘 멋지네요.
자연은 늘 우리에게 쉼을 느끼게 해 주죠.

한번에 맞았다고 아주 좋아했다....라고 써달랍니다.
초 4 하이디입니다.
영어말하기 대회 준비하느라 (뭐 특별히 한것도 없지만..)
지난 번 숙제 못했어요.
자수합니다.
대회에서 우수상(2위)을 받았답니다.
3학년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4학년들 몽땅 다 망신이라고 지들끼리 이야기하는 모양입니다.
아이들 세계도 나름 서열이 있나봅니다.
이제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3학년 민정이에요.
오늘은 수학문제를 너무 꾀 부려서 풀려해 구박을 쫌 줬네요.
sqr 하면서도 조금 티격했답니다. cue에서는 모른 것 그냥 패스 시켰더니 힌트 안준다고
눈물 바람을 하더니 외워쓸때는 약이 올라 하며 꼼꼼히 하는 눈치네요.
뭐든 넘 쉽게 할려고해 제가 더 약이 올라요 ㅠㅠ

초4 Albert
이번에는 힘들어했어요. 외우는 시간도 길고, 쓰는 시간도 길고, 저도 힘들고,
흐린날고 맑은 날도 있겠지요.


초4Ruby 입니다. 기침이 오래가서 병원갔더니 폐렴증상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오늘은 쉽게쉽게 가자해서
한번만 쓰기 했습니다. 잘 생각이 나지 않은부분은 읽어주고 마쳤네요..
문장구조에 조금씩 감이 오는것 도 같고.. 저도 공부가 되는것 같습니다..비오는 수요일입니다.
내일은 추워질지 모르니 아이들 옷단속 잘하시게요..

4학년 박규민(Edward)예요.
역시 이번에도 모르는 단어는 없었구요, 라볶이 먹으면서10분 가량 동안 외웠어요.
근데 무슨 라볶이가 면하고 오뎅만 있고 떡은 없어요.ㅎㅎ
그래도 엄마께서 해 주신 거라 맛 나게 먹었어요^^
토대님이 문열어 주셨군요.
순항 할때도 됐는데.. 저희 집은 난항 중이네요.
승재 영재 일단 시간 오래 걸려 하긴 했구요.
SQR9, 10 가지를 주말에 못해 월 화 이틀에 걸쳐 하느라
엄마를 힘들게 하더니
억지 춘향으로 하긴하는데..
넘 힘들어 하네요.
특히 큰애가
퇴근후 사진 올려야해서
지금 글쓰고 밤에 올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하는데.
숙제요.
Harry 3


Alex 5


Harry 3


Alex 5


엄마도 한번에 다 못올리고 힘드네요..
많네요.
3학년 angela입니다.
어제 사건이 있어서 크게 혼나고 울다가 자버리는 바람에 못해서 오늘 새벽5시30분에 일어나 해놨더라구요.
아침에 피곤한 모습으로 학교 가는데 얼마나 속상하던지....
학교가서 졸지는 안았나 물었더니 안 졸렸다네요
지금은 학교 다녀와서 동생이랑 신나게 놀고있어요. (역시 단순하다는 ....)
새로운 단어가 발목을 잡아 잘 안 외어진다고 힘들어 하더니 생각 보다는 잘 했습니다.

3학년.남.엘로이
#9와 #10을 바꿔 해버려서
#10 글 올라올때 1빠 욕심을 내봤는데
그것도 마음대로 안되네요..
당췌 몇번짼지....ㅎㅎㅎㅎ
중간에 합류해서 그래도 잘 진행되고 있는편이네요.
다음주가 시험이라 시험공부하면서 주말에 여행 계획이 잡혀있어서
더 맘의 여유가 좀 없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아서' 라서 그런지 순조롭게 외웠어요..
사진이요.. 토대님이 찍으신건가요?
이렇게 멋진 사진을 감상하게 되네요^^
평화롭게 보여 맘이 편안해지네요^^


6학년 노지호
제가 대문열어놓고, 지호 SQR올리는 건 깜빡했어요.
멜 보고 #11 와있어서 깜짝 놀라 올립니다.ㅋㅋ
<초등 3,10세 박가을>
아서라서 그런지~아주 잘 해내고 있습니다.
단어가 좀 낯선 것이 있어서, 사전에서 3개정도 찾았다고 하네요.
잘했다고 칭찬해주었습니다.
시험기간이라~다른 공부를 모두 멈춘 상태인데~SQR만은 분량이 많지 않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두 장 진행하고 나서,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써서 정리했습니다.

6학년sally랍니다...
요즘시험기간이라 많이힘들어해요...
깜박잊고있다가 저녁늦게생각나서 했네요...
하기도싫고 잠도오는지 어쩐지 겨우겨우했네요...
본인 스스로 틀리지않았다며 만족이라고 마지막장은 하지도않았네요.
다들 그림도막그려주시고 하시길래 옆에있는 도장을 아이랑 막막찍어봤어요 ㅋㅋㅋ
11을 기다리며 모두들 화이팅!!!
초3 앤디
배터리 충전이 안돼서 사진은 못찍었슴다.
앤디가 오늘은 학교 숙제도 안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만 디립따 읽고 읽길래 먼저 할일부터 하라고 한소리 했네요.
그러다 '에효, 책 읽는게 잘못도 아닌것을~~' 아차 싶더라구요.
화욜은 수업도 6교시에 피아노 치고 나면 시간이 너무 없네요.
아직 3학년이 이정돈데 고학년되면 어쩌려나 싶슴다.
앤디는 역시 두번다 시간이 6분,7분대 나왔구여.
이번엔 단어도 여러군데 틀렸네요. 한번 틀리는 단언 반복해도 틀리더라구요. (rehearsal/necessary 등등)
전 아직가지 단어 외우기를 따로 시키지 않고 있는데, 이런데서 표가 나네요.
5학년 여아 하늘이랍니다
프린트 해서 준지는 꽤 되었는데 오늘저녁에서야 받았어요.
사춘기에 접어들어서인지 가끔 멍~~하니 있는 경우가 있는데 오늘이 그런날이었나봅니다.
시트지는 보고 있는듯 한데 한참이나 지나서야 준비되었다고 시간체크해달라고 하더라구요.
한곳만 틀렸는데 둘다 똑같은곳이 틀리네요.
이론으로 보면 힘들었음에도 잘했다 토닥여줘야 하는데
동생들도 열심히 하던데 왜그러니로 끝나고 말았네요
낼아침 일어나면 먼저 사과해야 겠죠?


초3 Jason
사실 어제 하면서 집중 못하고 딴짓거리 하길래~
하지말라고 신경질내고 자버렸습니다
오늘 다시 하는데...제가 자꾸 신경질 냈음을 고백합니다
신경질내면서도 이건 아닌데...홍박샘한테 야단맞을텐데...여기까지만...주문을 외웠네요
그리고 아이에게 "엄마가 미안하다,니가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다가 잘 못하면 신경질이 난다,그래서 그랬다"고 사과했어요 ㅜ.ㅜ
앞으로는 아이에게 사과하고싶지 않아요 ^^
사이좋은 모자가 되고싶습니다
4학년 izzie입니다.
일찍 하려고 했는데 밤늦게 하게 됐어요.
우리 딸래미 목요일 가는 스키캠프 가방 벌써 싸놓고 mp3도 충전해놓고 자기블로그좀 꾸미고 하시느라고..-.-
이번건 어렵다고 약간 투덜거렸습니다.
오늘은 제가 몸이 살짝 안좋아서 작은 일에도 자꾸 화가 나더라구요.
작은애 거실을 엄청나게 어질러놓은것도 짜증나고... 엄마의 기분이 그대로 전달되었는지
아이도 오늘은 힘들게 했네요...
그래도 자기전에 수고했다고 잘했다고 칭찬해줬더니 좋아하네요..^^;;;
오늘은 엄마가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초3 둘째입니다.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합니다. 제가 아이에게 맞지 않는 것을 요구 한것 같습니다. 중간에 그만두기 싫지만 그만 하기로 했습니다. 올리는 것도 잘 못 올리고 다른 공부에도 영향을 주고 있어서요. 대신 큰 아이는 얼마전부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큰 아이가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하는데 제가 가을에 좀 바빴고 아이를 막 끌고 가는 스타일이 못 되서 천천히 했습니다.
아이에게 안 맞는거 같고 어렵다고 합니다. 9번까지는 했습니다.
10번부터는 큰 아이만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큰 아이가 2학기 들어서 영어 정체기?? 좀 이것저것 하기가 벅차 했는데 이제 다시 자리를 잡아가고 영어를 즐기면서 하는 게 보입니다. 그래서 큰 아이가 계속 하는 것으로 할께요.
죄송합니다. 열심히 들어오지도 못하고요.
초5 레이첼 입니다.
Day 9 하는 날 Day 10 을 뽑아 줬어요. (수애증상?)
어쩐지, 둘째장이 다르다고 하고
어려워졌다고 하길래, 좀 이상타 싶더라니..
할 수 없이 오늘 Day9 하라고 했어요.
쉽다고 신이나서 뚝딱 해치우네요.
오늘은 하트 백 만개 그려달라네요.
백 만개 채우려면 며칠 걸릴 듯..

초4 잭입니다^^
#10은 어려운 단어가 있었지만 재미있게 진행했어요~~
다음번에도 열심히 아자아자!!

초5 미르

최대한 작게 올린 이유....저 적나라한 빨간펜을 보심 아시겠지용^^;;
4분대에 넘 성의없이 외우시더니 정말 마지막까지 좌악-
잘하는 날 있음 못하는 날도 있으려니....지맘도 제맘도 그럽니다.
오호호호호홋~ 담엔 좀 잘하장^^//

초6 루시입니다.
3학년아이들이 많네요 아무래도 6학년이라 외우는게 수월한 모양입니다.
바쁜와중에도 엄마가 부탁한거라며 먼저해주니 이렇게 올립니다.
치사... 지공부하는거지뭐 내 공분가.. 그래도 고맙네요
아이고 우리딸한테 걸렸다... 옆구리 쿡쿡 찍네요
오늘도 무사히....
3학년 여아 Barbie에요.
순천만...저희와 참 가까운 곳이지요.
올여름에 갔는데, 너무나도 더운 날 가서 참 힘들었어요.
그늘이 없어서...
근데 애들이 짱둥어를 보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나중에 저희 지역에 있는 해양과학관에 가서 다시한번 짱둥어를 봤는데 진짜 귀엽더라구요.

이번에 글씨가 개발새발이죠?
주말에 친정나들이에 이것저것 많이 밀려서인지
좀 급하게 했어요.
그러다보니..ㅋㅋㅋ
그래도 꾸준히 열심히 하는 바비에게 칭찬x100 해줬어요.
단어 찾고 녹음하고 들으면서 외우고 써보고.
그러면서 다른 친구들 하는것 보여달라고 하네요.
나름 스스로 기특해하는 것 같아요^^
3학년 harry입니다
이번에는 일찍 올려봅니다...에궁...
harry맘이 너무 바빠 체력고갈입니다
이번에는 harry도 힘들어 하네요...
새로운 단어가 좀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다른때 보다 시간이 두배는 걸린것 같아요.
형광펜으로 단어에 표시도 하고 뜻도 찾아보구요.. 나름 꼼꼼하게 하네요

4학년 알렉스입니다
토대님 사진 정말 멋지네요~~ 한 번 가보고 싶을 정도로요 여유롭게 느껴져서 좋아요
일요일에 하자고 했더니 놀고 싶어서 미루더라구요
막상 월요일이 되니 머리아프다며 또 미루려 하기에 잠시 무서운 기운을 날렸더니 불만에 가득찬 얼굴로 외웠어요 담부턴 미루지 말고 하라고 엄포를 한 번 날려주고 진행했네요
그래도 철자를 헷갈릴 거 같은 단어들은 미리 적어보는 모습이라 마무리엔 칭찬해주고요
벌써 10번째를 하다니 뿌듯하네요
박사님이 처음 비밀조직 ^^ 만드시던 날 제가 쑥에 들어온 게 정말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답니다
SQR이 아니었다면 쓰기를 어째야 하나 고민 많이 했을텐데 늘 감사하고 있어요
모두들 화이팅이에요!!


3학년 Gemma입니다..
이번엔 3~4개의 단어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8회차까진 외우는게 힘든것 같아 두번으로 나누어 해보았는데
오히려 더 기운빠지는것 같아 9회차부터
틀려도 한번에 쭉 외우고 있습니다.
딱히 더 틀리는것 같지도 않고 시간도 비슷하고 오답률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번엔 시간체크도 해보았습니다..
긴장해서인지 오히려 더 술술 써진것 같기도하내요.
시간을 재니 칭찬해주시던 글씨가 날라가네요..
지난회차 암송해보니 곧 잘 나오는것이 다 날라가진 않았나봐요..^^




초 4 남 프린스 #10
와~ 열번 채웠습니다 ㅎㅎ
기특한지고...이번엔 조금 빨랐나요? 다른분들이 바쁘신듯...
순천만 갈대밭 너무 멋지네요 해질녘 노을이랑 같이 보면 정말 더 환상적인데요 ^ ^
SQR 하더니 학교서 영어 단어 외우는게 더 쉬워졌다고 합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금방이라도 함박눈이 펄펄 내릴 것 같은 희뿌연 날씨,
토대님이 올린 사진들 보니 떠나고 싶네요,
좋은 사진 덕분에 잠시..행복한 공상좀 했습니다.
초3, 지니도 #9 보다 #10이 어렵다고 하네요,
모르는 단어도 좀 있고해서 지난번보다 쪼매 더 걸렸어요,
친구들처럼 뭘 하나 그려줄까 했더니 for을 fo로 썼는데 별 받아도 되냐구,,소심하긴,,
자격, 충분하다고 작은별까지 인심써가면서,,,,,,,,
사진상태도 날씨 따라가나봐요...

초3 데이지~~^^
우와~~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사진이네요.
꼭 한번 가보고 싶은데요.
저희는 일욜날 일치감치 해놓아서 엄마맘은 편하네요.
채원이가 cue내용이 다르다고..그래서 제가 직접..ㅋㅋ
채원이는 #10 좀 어려워했네요.
단어는 금방 외웠는데 문장이 잘 안외워진다고 약간 징징..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해주는 이쁜딸랍니다.
본인이 알아서 달팽이 그리고 별 그려넣고..이런건 넘 잘해요^^

저희 집은 놀러를 가도 동해쪽.. 좌우로 돌아다니느라 남쪽으로는 잘 몰라요.
순천도 좋으네요. 한적하니..
겨울에 여행하면 좋을 남쪽 지방 또 어디 있으면 소개 좀 해 주세요.^^
비키는 어제 두번째장이 이상하다며 아예 연습장에다가 해놨더라구요.
이번에는 한 두군데만 틀렸네요. 평소 틀리게 써도 그냥 놔두곤 했으니
정확하게 쓰고 표현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릴 거라 생각해요.
잘했다고 칭찬했습니다.

초등5 스텔라 (민재) 예요.
와우~제시 부친께서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네요. 예사 솜씨가 아니신듯...
제가 꼭 가보고 싶은 곳 중에 하나가 순천만인데 아직 기회가 없네요.
고등학교때까진 순천 근처에 살았는데, 그 때 이렇게 좋은 곳인줄 알았으면 가 보았을걸 싶어요.
금요일이 기말고사라 시험공부 좀 하다보니 어제 늦은 시간에 했어요.
모르는 단어가 좀 있어서 어렵겠다 싶었는데, 그동안 익숙해져서인지 잘 외우네요.
Cue write에선 복수형의 s를 빼먹어서 단어 몇개 틀렸던데,
Remember write는 잘 했어요.
3분내에 할려다보니 글씨가 날아가길래, 5분내에만 하면 되니 천천히 또박또박 쓰라고 했어요.
3분 30초 걸렸던데, 엄마가 천천히 하라고 해서 그런 거라고...ㅋㅋ.
잘했다는 표시는 본인 스스로 한 건데,
원래 그림 잘 그리는데 늦은 시간 졸려서 그런거라고 꼭 써달랍니다...^^

사진이 정말 좋네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순천만으로 가보고 싶어요..

이궁..사진을 좀 잘 못 찍었네요..
#9 #10모두 올립니다..
아이가 외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받아쓰기로 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이틀간 기말고사가 있어서 이틀 전에 모두 해 놨네요^^
지금보다 좀 더 열심히 해하는데...ㅠㅠ
암튼..최선을 다해야겠죠..
와우~
눈이 다 시원해 지네요.
안그래도 오늘 날씨가 좋아서
일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놀러갔음 좋겠다, 했는데..감사^^
제가 실수를 했네요.
# 9 에다가 # 10을 올려놨어요.
그럼 오늘 다시 저번 9을 올려야 할지..
우리 레이첼 알면 깔깔대겠네요.
요즘 어떻게나 엄마 실수를 좋아하는지..
이따 밤에 다시 올께요. 쓩~
QW #10
학교에서 요즘 시험이 많아 조금 피곤한것 같아요.
일요일에 하려고 들고 들어갔는데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는다고해요.ㅎㅎ
그럼 4줄만하고 다음에 하라했는데,
어제 낮에 마트에 다녀오니 마지막까지 마무리
해 놓고 사진도 찍어 놨어요.
시험지 보니 틀린 것이 있네요.
그래도 성실히 잘 해놔서 통과 했습니다.

토대님 멋진 사진으로 문을 열어 주셨네요~^^
사진보니까 여행가고파요~~멀리 멀리 ㅎㅎ
작년에 아이들 데리고 참 많이도 다녔었는데 올해는 우째 뜸 했어요~~
초4여아 로라입니다.
매일 늦게 올리다가 요번에 홍박샘님이 일찍 SQR을 주셔서 이틀에 걸쳐 주말에 반씩나눠하고
이렇게 올리네요..요번주가 셤이라.. 한번에 하기가 졈 부담되서요..
이렇게 빨리 올리긴 처음~~!!나름 뿌듯~~ㅋㅋ
단어가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단어들 몇번씩 써봤어요.

다 외우고 쓰고 난 뒤 예전에 총채맘님이 소리내서 외우기 시간재신다길래
아이한테 제안했다가 기말고사 끝나고 담부터 하자고 했는데
아이가 하고 싶다는 거예요. 공부졈 하고 나서 쉬는 시간에
"엄마, 나 캠코더로 녹화할테니까 엄마 작은방에 들어오지마~"
뭐가 부끄러운지........쩝
삼발이에 캠코더를 꽂아서 그걸 들고 들어가더군요.
혼자서 또랑또랑 몇번을 소리내어 하더니 나와서는 녹화한 걸 보여줬어요.
녹화 버튼 눌러서 외우기 시작~ 다 외워서 말하는데 36초 걸렸더라구요.
빠른 건 아닌 듯...ㅎㅎ
어쨌든 아이가 녹화도 스스로 해보구 이뻤습니다.
벌써 SQR10번째네요..
좋은 모습으로 아이가 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 나름 뿌듯합니다.
매번 이렇게 캠으로 외운 걸 녹화하면 말하기 연습도 되겠죠?
저희 로라 잘 하고 있는 거 맞지유~~~~~~? 홍박쌤님~~~~~~~~~~~~~?
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가을비인지 겨울비인지 잘 모르겠어요.
순천만의 갈대밭을 보니 가을느낌이 물씬나는데 말이예요. 그냥 한편의 그림이군요.
초4 리디아에요.
이번건 조금 어렵다 하더라구요. 단어도 찾아보고, 먼저 보고 써보기도 하고 열심히 하네요.
3분대가 안나왔다고 더 써보겠다는걸 시험공부하라고 제가 말렸습니다.ㅎㅎ
낼모레가 시험이라 공부좀 하라구요.
제가 댓글도 가끔 보여주는데 아이가 넘 흥미있어라 해요. 그래서 더 열심히, 또 즐기면서 하는것 같아요.
3분이 안 나왔다고 속상해 하며 bad라고 써 놨네요.ㅋㅋ
10회차를 넘어가며 아이 실력이 많이 늘어가는 것이 보입니다. 감사해용..

초3 kevin ..어제 저녁 자기전에 했습니다..
phonograhp, inspection, droopy , clasp 단어 확인하고요..
어려워서 잘 안외진다고 징징해서 소리내서 외워보라고 했습니다..방에 들어가더니 읽는 소리 들리고 곧 나와 다 외웠다합니다..앞에서 암송해주시고 바로 썼습니다... over his head 를 본인이 빼먹었다고 울먹여서
눈감아주고요..

토대님이 바쁘십니다..그려..
사진이 정말 예술이예요..
살랑살랑 바람이 느껴지기도 하고 아련한 옛사랑이 생각나기도 하며...
마음 말랑말랑해지는 느낌...
초3 Joshua
역시 이틀에 걸쳐 완성했어요.
이번엔 Cue를 두번했어요. 첫날 첨 보다 시간도 줄고 단어도 틀린게 줄고요.
여전히 빨리 써내려간다는 목적하에 아드님 군데군데 스펠링 오류나셨습니다. 본인이 무지 아쉬워하더라구요.
cue 3분 29초
Write 4분 32초..

벌써 10번째까지 완성했어요. 벌써 한달이 지났군요. 그냥 10번째라는 생각만 햇는데..
파일철에 차고차곡 싸이고 있는 SQR이 제 맘을 뿌듯하게합니다.
어떤분 말씀처럼 지난것도 한번씩 들춰보며 기억해보고 하니
"어~ 아직도 외워지네"하며 아이 스스로 기뻐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엄마의 칭찬과 격려도 좋지만 본인이 그렇게 느낄때 더욱 열심히 되는것 같더라구요.
저 일빠맞을까요? 써놓고 보면 다른분께 먼저 올라가 있는건 아닌지..
일빠의 마법이 제 아들에게도 내려지길 바라며 모처럼 일찍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