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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 23

컨텐츠

댓글 1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sulma
  • |
  • 2015-09-08 11:09
답댓글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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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친구
  • |
  • 2011-12-1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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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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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친구
  • |
  • 2011-12-10 23:1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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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화
  • |
  • 2011-12-09 21:5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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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렌들리
  • |
  • 2011-12-04 16:39
답댓글
정말 좋은 정보에요..울 아이 진도표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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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택성
  • |
  • 2011-12-03 16:35
답댓글
좋은 책들을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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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짱구맘
  • |
  • 2011-12-0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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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읽혀야 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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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2-01 11:35
답댓글

며칠전 제시동영상을 보구 아이가 밝고 활기가 넘쳐 넘 이쁘게 잘 봤는데

1년동안 챕터북에 이리 많은 책들을 읽었다니 놀라울따름입니다.

아드님 진행기보구 감동받았는데 따님도 있었군요., ^^

 

쥬니비를 1년전에 시작으로 여러가지 다양한 챕터북을 다룬거 같아요.

그전에 엄마가 다양한 책들을 많이 읽어주신듯 하네요.

소개해주신 책중에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들이 몇권 보이네요.

소중한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3,4자주방에서 놀러왔어요. 이제 월요일부터는 자주 만날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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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1 12:40
이제 한 방에서 만날 수 있겠네요.. 더, 반갑습니다.^^
아들도 있고, 딸도 있어요... 방학때 같이 해야할 방도 많고 살짝쿵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시는 뭐.. 아주 밝죠. 에너지가 넘쳐흘러요.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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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1 07:29
답댓글
좋은 책만 보면 눈이 후까닥..뒤집어지는 혜원진현맘입니다.
담아놓았다가...꼭 읽어보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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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1 12:41
눈이 후까닥~??
ㅋㅋ
도움이 되셨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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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30 23:01
답댓글

와~~~~ 감탄이 절로 납니다.

저는 못 들어본 책도 참 많네요

엄마와 함께 읽고 얘기 나누었다는 말씀에 참 기분이 좋네요

저는 아이가 좋아하는 매직트리하우스 열심히 읽고 대화 나누고 싶었는데 제가 따라가지 못해 오늘도 컴 사전 뒤적일 참입니다.

저희는 지금 막 챕터 진입 ,,, 그러니까 첫 챕터북이 매직트리하우스네요.

다행이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다행이지만 진도는 쓱쓱 나가는 편이 아니고 좋아하는 책 먼저 읽고 있어 정리가 좀 안되는 요즘이네요 ㅎㅎ

평일에는 아직도 리더스 쉬운 책 가끔 어려운 책 ㅎㅎㅎ 이렇게 읽고 매직트리하우스는 주말에나 시간 많이 날 때 읽어요. 다음 책으로 제로니모 읽으려 하는데 아직 세일 하는 곳을 못 찾았네요. 어제 가려다 도서관 못갔는데 오늘 가서 한 권 빌려서 먼저 읽어보려구요

 

요즘 이사짐도 정리가 안됐는데 이래 저래 또 바빠서 ㅜㅜ 영어책 3권 읽은 것이 다네요

지금 입술이 부르터서 잘 웃을 수가 없네요. 요즘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밥 하기도 쉽지 않고요

이상하게 몸이 말을 잘 안들어요. 운동 부족과 나이 들었음을 실감하고 살고 있네요..

 

어제는 일보러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오는데 딸이고 아들이고 입 벌리고 차 천장을 바라보며 쿨쿨 자고 있더라구요 ㅜㅜ 그동안 아이들도 넘 피곤했나봐요.

딸래미가 일어났다며 소리높이네요

가볼께요

항상 늦게 글을 올려 죄송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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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23:04
아직 정리가 안되었네요.. 입술도 부르트셨으니, 당연 밥하기 싫지요.
얼른 정리가 되어 안정이 되어야... 또 기운이 나실텐데..
대충 밥 먹고, 많이 쉬세요. 천천히 정리하시구요...

ㅋㅋ 아이들도 피곤했나봐요... 입 벌리고 자다가 벌레들어갈라.^^
이렇게 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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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1 10:00
재헌맘님.. 이사의 여파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바쁘시다보니 몸이
굉장히 피곤한가봐요..
아주아주 급한것만 정리하시고... 푹 쉰 다음에.. 정리하셔요...
몸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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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30 22:09
답댓글
^^  우하하.. 일빠 백빠 다 찍었당.. 이거 세계 신기록 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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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2:12
뭐야뭐야~~~
이거이거반칙이야...물러요 물러...
저 오늘 완전 100빠 노리고 댓글달고있었는데...
울신랑 옆에서그러네요....왜???? 무슨일야?? ㅋㅋㅋ
제가 노조미님 댓글달고 엔터누르고 비명을 질렀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지원서진맘님 100빠 찍으신거보고 ㅋㅋ
잉~~ 몰라몰라 ~~
근디...언제 오셨슈???
저 다른님들 댓글읽느라 지원만 오신것도 몰랐네잉~~
인기척좀 하고오시징~~ ㅋㅋㅋ

그래도 축하는 ㅋㅋ
세계신기록 완전 축하드려용 ㅎㅎㅎㅎㅎ^^
아주 간만의 차로 찍으셨으니... 더 귀한 100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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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30 22:15
안그래도 작기님한테 백빠 뺏길까봐 일단 100빠인거 확인하고 눈썹 두개만 얼른그리고 등록 한다음 다시 들어왔슈.. 케케 이젠 편한 맘으로 댓글 읽어볼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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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2:20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긍께요...전 그것도 모르고 여유부리고있었는디~~
어쩐지...뒷골이 서늘~~하다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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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30 22:26
지원서진맘님
1빠도...100빠도 모두 축하드려요......
지원맘님이랑 작기님 귀여우셔..이래서 울방 활기가 다시 차고 있어요 ㅎㅎㅎ
넘~~ 좋아요!!

그리고 잠깐 제얘기 ㅎㅎㅎ
작기님 저 어디 안가요...여기 계속 붙어있을꺼예요 ㅎㅎㅎ
다른분들 덕을 많이 봐서 감사인사드린건데....ㅎㅎ
합반 해도 열심히 따라갈꺼예요..
100빠 못하셔서 어쩌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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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2:28
긍께요~~~ ^^
제가 점점 이해력이 떨어지고 있당께요 ㅠㅠ
합반하면 곧 2학년된다는거니...아공... 벌써?? !!! ^^;; 실감이 안나요 ㅎㅎㅎ
우리 꾸준히 홧팅이돠^^

참참 100빠...담부터 담뒤에서 망보고있다가~~ 99에서 냉큼들어와서 100빠 찍습니다. ㅋㅋㅋ
제가 찍는다면 찍거든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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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23:06
헉!
와.. 완전 지원서진맘님 ^^,, 요로케 하는 거 안 쳐줄거임...
작기님.. 열심열심 달다가 100빠 빼앗기셨군요...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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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30 21:05
답댓글

워메~ 저 사고치게 생겼어요...ㅎㅎㅎ

제가 주1회 도서관 도우미를 하는데 방학동안...

그냥 아이들 좀 모아놓고 영어책 한권 같이 읽고 간단한 액티비티...진행해 볼까 하거든요.

저희 동네가 사교육이 만연한데...그에 비해 영어실력은 썩 좋지 않아요.

영어책 읽는 아이는 한반에 한명도 안될거에요.

학교 도서관 영어책도 정말 한숨나올 지경이고...

 

암튼 그래서 한번 해볼까 해요.

아....이렇게 사고치고...나중에 말 나올까봐 좀 무섭긴 하네요.

영어책의 단맛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데....

그냥 하지 말까요?

저희 애들이나 잘 키우고....말아야 하나요?

에그에그...잘 모르겠어요.

공연히 일을 벌이는건지...그냥 자원봉사 한다 생각하고 방학동안만 한번 해보고 싶은데....

일을 만들고 사고를 친다고 신랑이 알면 뭐라고 하겠어요.

혼자 고민만 하다가 올려봐요.......하고 싶은데....하지 말까요?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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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30 21:43
하세요~많은 도움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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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2:07
하셔요!!!!
영어그림책을 모르는 불행한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해주셔요~~~~~^^
저도 참 안타까워요 ㅠㅠ그림책의 세계에 못빠지신 몇몇 주변분들이....
드림포에버님 정말 멋지신분이십니다^^
일주일 1번이니 부담없으실것같아요..어차피 사서하셔야하니..겸사겸사 잘되었는걸요 ^^
전 대찬성^^ 다만 너무 액티준비하신다고 시간할애하지마시공~~ 즐겁게 책읽기해주시고 액티는 살짝 ㅎㅎㅎ 그래도 아이들은 처음 접해보는거라..아주 즐겁고 새로워할꺼예요 ^^
올겨울 알찬 방학되겠어요..아이들도 우리엄마 최고라고 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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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30 22:08
저도 하신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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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23:07
힘은 좀 드시겠지만,... 하셔요~
아마,하시면 더 기쁜 일이 많아지지 않을까요?
하시면서... 그 얘기도 들려주시구요...
아~ 좀 설레시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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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1 09:59
드림님.. 멋지셔요..
잘 하실수 있을꺼예요...... 힘내서.. 화이팅...

(아마... 아이도 엄마가 이런거 한다고 하면... 좋아하고... 자랑스러워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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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30 17:43
답댓글

우~와!

그저 감탄사만 나올 뿐입니다.

제시가 특별한 아이 맞아요. 그런 것 같아요.

제 주변에선 한번도 못 본 아이예요. (제가 인맥이 짧은 걸까요?ㅠ.ㅠ 우리 동네 주디 친구들은-- 오늘도 같이 놀러 갔다왔지만---아직도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헷갈려 한다는 걱정들을 하고 있던데....주디보고 첨 보는 문장을 읽는다고 놀라워했답니다.^^;)

 

제시가 1년동안 참 많은 책을 읽었군요. 아주 몰입을 잘하는 아이인가 봐요.

그리고 갑자기 저렇게 레벨이 올라갈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주디는 꾸준히 나이에 맞게 단계를 올린 경우 예요.

6세는 그림책과 리더스북을 위주로 많이 읽어주고,

7세는 리더스북 + 챕터북 간보기

8세는 리더스북 + 챕터북 반반씩

8세 겨울부터 챕터북에 몰입하기 시작해서 많은 책을 접했습니다.

 

오늘은 저녁할 시간이 되어서 짧게 쓸께요.

어제 읽은 책은 Nancy Drew and the Clue Crew #4 : The Cinderella Ballet Mystery

오늘은  주디 블룸의 Double Fudge 챕터 5까지 읽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올 때, 제시 읽은 책 중 참고해야겠어요.

토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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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9:32
짧은 시간동안 책을 다양하게 읽긴 한 것 같아요.
제가 맨날 쑥을 눈이 짓무르도록 뒤졌어요.
비슷한 친구들은 무얼 읽나, 어떤 책이 재미있나.. 뭐 이런거요.

주디는 긴 책도 며칠에 거쳐 끝까지 읽어내고 참 기특해요.
꾸준한 것보다 좋은 게 뭐가 있겠어요.
주디처럼 잘 하는 아이도 많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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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30 20:21
제시도 4년째 꾸준히 잘 해오고 있네요.
전 이제 막 시작인 셈이라...리더스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제 주변에도 제시나 주디 같은 아이들 없어요~~~
다 모두모두 특별한 아이네요.
이제야 읽기 시작한 현이 같은 경우도 보기 힘들어요.
1학년부터 유치원부터 학원은 열심히 다니지만요....

노조미님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서 더욱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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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2:10
오늘 주디 블룸책을 처음 구경했는데..헐~ 책보고 놀랬다죠 ^^;;;
역시 차근차근 밟아오서니... 실력은 자동으로 따라오나보니다 ^^
저도 이제 1년 자리 잡아가니.. 꾸준히 아자아자 홧팅할꺼랍니다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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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01 08:56
토대님, 저도 첨에 쑥에 들어와 밤새도록 읽고 또 읽었답니다.
새벽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저를 우리 신랑이 아주 이상하게 생각했었죠.
지금은.....암말도 안하고 옆에서 잘 도와주어요.ㅎㅎㅎ(제가 잘 모르는 컴퓨터 관련 부분도 도와주고,
주디한테 영어책도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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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1 10:02
주디의 수준도.. 엄청 높구만요...
주디 블룸책도.. 두꺼운것 같은데... 동네분들이 놀라실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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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30 14:29
답댓글

지원이가 짧은 시기에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는데

어찌보면 너무 빠르지 않은 적절한 시기에 영어를 시작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나봅니다.

영어 시작 시기는 당글이가 더 빠른 듯 한데..당글이는 7세 4월 17일부터 했답니다. ..

그럼 당글이도 2학년되면 제시처럼 된다는 얘기지요? ^^ *과연*

 

한 주 수고 많으셨구요~

 

당글이가 어제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났어요.

제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에 대해 얘기를 좀 했지요.

얘기를 좀 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줄창 잔소리 좀 했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주니비 한권을 양일에 걸쳐 집듣했답니다.

 

마이위어드 스쿨,..3번책,,3 챕터..요약했구요.

집듣한 주니비 책을 6장까지 읽었어요.

poppy and max시리즈 4권 소리내어 (하루에 두권씩) 음독했구요.

마빈레드포스트 2권 섀도우 리딩했어요 (하루만)

마빈레드포스트 2권이 지금 2주째 잠자기 흘려듣기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한 책을 100번 건드린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어요 ㅎㅎ

 

밤티마을 시리즈를 좋아해서 집에 있는 밤티마을 봄이네를 두번째 읽었어요.

그외 도서관 대여한 한글 책 몇 권..읽었어요.

 

내일이 기말고사에요.국어 수학..공부라고 별로 안했는데 솔직히 할 것도 없고

사실은 뭘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점수에 대한 부담감 없이 집중해서 읽고 풀기...요 정도 얘기해 줄까 합니다.

 

과연 잘 볼까요?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잘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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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30 17:05
당글이도... 아침에 일어나서 영어책 듣기 하는군요...
저흰 워낙 밤잠이 많은 아이들이라 아침에 조금이라도 활용하니 좋더군요..
당글이... 내일 시험... 잘 볼꺼예요... 지금처럼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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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9:33
안나푸르나님이 아직 제가 많이 낯서신가봐요.
지난 번엔 노조미님과 혼돈하시더니, 오늘은 지우와 지원이를 착각하시네요.ㅋㅋ

당글이야 뭐 워낙에 똑 부러지니까 시험도 실수없이 잘 볼거에요.
당글이에게 큰 언니가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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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30 20:31
당글이도 1년 반만에 마빈 주니비 읽을 정도면 대단한거 아닌가요?
쓰기도 잘하고...
딸래미들이라 그런가요. 아웃풋이 끝내줘요. 비결이 뭔지 궁금해요~~~

전 지금 짙은 안개속을 해메는 기분이에요.
듣고 읽기는 하고 있는데 말하기나 쓰기를 생각해보면...
그저 아직 멀었다~ 더 많이 듣고 읽자~ 하면서 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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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30 21:45
이런..미치겠다..사실 제가 쑥의 닉넴임들 잘 혼동인되네요.
아이들과 엄마들 아뒤 매치 계속해서 잘 안 됩니다. 실수연발했군요.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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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21:46
괜찮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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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30 22:09
ㅋㅋ 저도 매번 헷갈린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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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2:19
울 아짐들 그정도 옵션은 필수 ㅋㅋㅋㅋㅋ
저도 마구 엉켜요 ㅋㅋㅋㅋ^^;;;

당글리는 이미 준비된아이기에 시험기간도 널널하시군요 ...음...역쉬~~^^
우린 금욜 토욜봐요.. 전과목.. 시험범위도 대빵 넓음 ㅠㅠ 1~ 5단원..
이걸 다 일일히 정리해준다는건 넘 고문일듯하여..걍 각단원별로 한번씩 문제 풀어보고
틀린문제 다시 체크하는걸로 준비끝 ㅋㅋ ^^;;
당글이 당근 시험 잘볼꺼예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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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30 23:50
토대님 댓글보고 넘 상심이 크고 미얀혀서 누워있다가 내일 아침 준비하고 다시 컴터 켰어요. 아줌마 옵션이라니 이제 한시름 놨습니다. 정말 헷갈립니다. ~그나마 요즘 좀 나아졌다 생각하고 자신있게 했던 것인데 역시 어쩔 수 없군요.

내일 기말고사라고 수영강습에 20명 정원인데 달랑 8명 왔더라구요.
아는 엄마랑 둘이 앉아서
1학년 시험에 왜들 이러냐..할 것은 하면서 해도 되지 않나~1학년 셤 공부할 게 뭐 있다고 이러냐..
다들 겉으로는 겅부 안 한다더니 엄청하나 보다..이러고 왔네요.

당글이는 수영에 피아노까지 할 거 다하고 국/수 교과서 한 번 쭉 보고 일찍 재웠어요.

셤 공부 넘 안했나? 싶기도 하다가
에이 뭐 할 게 있어야지 싶기도 하고..

오늘 새벽 0시에 겨울방학 특강 선착순 접수라 자리 지키고 있습니다. 11분 남았네요.
실수 없이 잘 해야 할텐데~

어휴..화장실 다녀와야겠어요. 이제 7분..럭키세븐이다

-----------
헉..1분 전에 들어갔더니 수강신청이 되네요. 얼른 얼른 다 했어요.
과천과학관 탐방/요리교실/핸드메이드/도예교실 ^^

---------
헉
과천과학관 탐방은 1분 만에 매진되었네요.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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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1 01:21
안나푸르나님 올겨울 아주 든든하시겠어욤 ^^
수업들이 시골과는 차원이 다르군요 ㅠㅠ
이번에도 울irene 항상하던 브리코수업만 재신청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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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1 01:23
작기님... 전 진심으로 한참 동안 문센이 뭘까,생각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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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01 09:02
솔직히 저도 쑥쑥에 오래 드나들었고 리더스반도, 집중듣기반도, 아이표도 했는데...
아직도 누가 누군지 매치가 안되고 1학년인지 2학년인지 가물가물합니다.
실생활에서도 사람 기억못하는 건 똑 같아요.
전 저만 그런 줄 알았는뎋ㅎㅎㅎㅎㅎ
그런데 사진을 올려주시면 아~하! 하고 기억하게 됩니다.
당글이는 확실하게 지난번 사진으로 머리속에 콕 박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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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30 14:25
답댓글

토대님의 보물같은 책소개..넘 감사드려요~^^* 제시의 폭풍성장과 영특함의 원천이 토대님과의 책읽기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네요~

저희 min은 월요일부터 갑자기 안하던 파닉스 워크북(아주 예전에 사서 안하고 냅둔거)을 꺼내서 열심히..쉽다고 하기 시작했어요~ 순간...예전에 그리 쓰는게 힘들어서 고민도 많이하고 여기 게시판에도 묻고 했던 부분이 많~~이 수월해졌음을 느꼈어요..

물론 단어를 쓰는 아주 쉬운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몇달전만 해도..min한텐 줄맞춰 쓰는거..b랑d가 헷갈려 구분해 쓰는거 다 힘들었거든요~

쓰는걸 바라보며 제가 민아~쉬워? 물어보니..엄청쉽네~하면서 쓰네요..ㅋ

 

워크북과 온라인학습, 집듣-헨리앤머지 반납해서 ort5 단계, ort5 단계 1권 소리내서 읽기랑

한글책에 나오는 이야기 뒷부분 스스로 만들어서 이야기 해보기를 어제 잠깐 해봤는데..생각보다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나와서 저희집에선 당분간 이 이야기 스스로 꾸며보기를 계속 해볼려고요~^^

 

며칠동안 해를 보지못하니 비로소 햇빛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수요일이네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고 합반되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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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9:36
너무 버거운 미사여구를 써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시간이 지나면 아이들이 성장하니 지난 것은 또 쉽게 느끼고 그러네요.
min이 많이 성장했다는 증거겠죠? ^^
이야기 스스로 꾸며보기도 좋은 아이디어에요.
엄청 쉬워진 민이...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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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30 22:13
아~ 맞다 합반 되지요.. ^^ 기대되네요. 왠지 3학년 된다니까 부쩍 더 크는것 같아요 ㅎㅎ

작년에는 지원이도 알파벳 줄 맞춰 쓰는것도 힘들었지요. 아이들은 아이고 언제 저렇게 되려나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훅 하고 발전하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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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2:26
이야기꾸며보기..이거 잼나겠는걸요^^
울irene도 이야기 꾸미는거 완전 좋아하느데~~~
맞아요 한글책들 보면 마지막페이지 활용부분보면 은근 보물들 많아요...헌데 귀찮아서 걍 덮어버리는...작.기;;
민이도 발전했군요 ^^ 역시 꾸준히 하다보면 분명 변화가 있더라구요... ^^
우리 홧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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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1 10:05
어려워 했던 부분들 보면 어느순간.. 또 쉽게 와 닿고.. 그러면서 성장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
듭니다..

민이의 한단계.. 성장 축하드리고......
이야기 만들기 하면.... 말하기도... 생각하는 힘도.. 한층 자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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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30 13:05
답댓글

토대님 쥬니비와 매직트리까지는 흠~~~ 그렇군 하며 보다가 꺼억꺼억 갑자기 뉴베리책들과 쭉쭉 이어지는 책 소개에 넘어갈뻔 했네요

한글책으로도 높은 수준이라 그냥 조용히 담아놓았네요

이런책도 있구나 알게되어 넘 좋구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거 같아요

 

honey는 지금 열나고 기침 심하고 몸살까정 나서 힘들어합니다

태권도와 방과후도 쉬고 집에 일찍 오라고 했네요

밖에 나가 친구들과 뛰어놀기 좋아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아들인데

아파서 방콕하는걸 보니 맘이 아프네요

 

그래도 모진 엄마는 영어공부를 시켰네요

진짜 못하겠다 그러면 쉬어라고 할려 했는데 '그래도 영어는 공부해야지~' 하니까

한숨 한번 쉬고 책상에 앉길래 눈 꼬옥 감고 같이 집중듣기 했네요

좀 미안하고 또 대견하고 그렇네요

 

horrid henry 월, 화 동안 1권 나누어 듣기 했어요

매직트리보다 재미있다는 말 한마디에 엄마 기분이 부웅 떴어요

큐리어스 조지 시리즈 읽기 끝냈구요 쉬운책 읽으니까 재미는있다고 하는데 엄마 욕심을 누르고 있네요

 

몸 상태가 안 좋은 관계로 쓰기 한바닥 하는건 쉬어라고 했어요 넘 좋아하네요 ^^

 

플링 단어만 시작했어요

쉬운거 부터 하자 싶어서 처음부터 하는데 단어가 너무 쉽기도 하고 상품에 눈이 멀어 하루에 150단어정도를  거뜬히 하네요 ㅋㅋ 동생도 같이 하는데 둘이서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난리예요

몸은 아프다면서 컴 부터 켜고 앉는걸 보면

단어 외우기 처럼 딱딱한 공부는 이렇게 게임식으로 해도 기본 단어 패스하고 어느정도 단어 인식에는 효과가 있을것 같아요 물론 책으로 듣기, 읽기를 계속 하니까 게임으로 끝나는 게 아닐거라는 전제하에 말이죠

 

토대님께서 빌려주신 호러블 해리책도 같이 진행하고 싶은데 대여한 호리드헨리를 계속 하고 싶다고 해서 일단 저만 열심히 보고있어요^^

 

이번 방학에는 어쨌든 호리드, 호러블 한 영어로 집에서 즐겁게 보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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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30 17:07
아이가 아프군요... 저희집도 여전히 감기는 달고 사는데.. 감기가 심해서 놀지도 못하고 어째요..
저도... 감기가 걸려도.. 영어는 해야지.. 하는데... 똑같네요..
근데... 플링은 어케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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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9:37
아프구나.. 오늘은 그냥 푹 ~쉬게하시지.. 그러셨어요.
플링이 쿠키모으는 재미도 있고, 컴으로 오락처럼 하는 거라 좋아하나봐요.
아마, 이것도 꾸준히 하면 효과가 있을거에요.

책 열심히 보신다니 완전 행복합니다. 저도, 좀 볼 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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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2:34
아공~~아퍼서 어째요 ㅠㅠ
그래도 기특하네요... honey는 습관이 잘 잡혔군요 ^^
아파도 스스로 하려고하고... 예뻐요 ^^
어서어서 나아야할텐데......

플링 단어공부 땡기네요..
요즘 슬슬~~ 용어집이 살짝 식상해하셔서 ㅋㅋㅋ 다른방법 모색중인디~
저학년이니 재미로~ 게임식괜찮은것같아요 ^^ 저도 긍적적으로 검토해봐야징 ㅋㅋㅋ
리팍이랑 플링 둘다 고민들어감돠 ㅋㅋㅋㅋㅋ 두개다 할것이나 둘중하나로 할것이냐...그것이 문제로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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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만시간법칙
  • |
  • 2011-11-30 12:53
답댓글

이렇게 많은 책을 읽어주시다니 부럽네요.

책 읽어주겠다고 책은 잔뜩 주문해놓구 2~3권 읽어준게 다네요.

저도 올 겨울 방학에는 책좀 마니 읽어줘야 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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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9:38
올 겨울 열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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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2:35
와우~ 닉넴이 예사롭지않아요 ^^
무슨법칙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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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30 11:08
답댓글

말 그대로 폭풍성장이네요...^^

엄마와 함께 한 책읽기, 제시의 영특함, 한글책을 읽은 저력 요런것들이 합쳐져서

이런 엄청난....성장을 한듯싶어요...

 

읽어본 책도 나오고 요즘 읽는 책도 나오고 하지만 앞으로 읽어야하는 읽고 싶은 더 많네요^^

패트리샤 폴라코의 책은 영어로는 안 읽어봤는데

한글로 번역된 책으로 <선생님, 고맙습니다>를 어제 읽었어요

 

애들한테 그 책 읽어주다가 감동스러워서 못 읽고 목이 메어서 울먹거리고 있는데..

울집 무뚝뚝한 두넘...엄마가 왜 저러지...하는 표정..흠....ㅠ.ㅠ

읽어주고 얘기 조금 나누고...했어요..

책 내용을 보니 유대인이지 싶어요..초등 들어가기 전에 할아버지께서 책 표지에 꿀 한숟가락

떨어뜨리고 얘기하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지식의 맛은 달콤하단다. 하지만 지식은  꿀을 만드는 벌과 같은 거야. 너도 이 책장을 넘기면서

지식을 쫒아가야 할거야..."

이 책 아직 안 읽어보신 분 게시면 읽어보세요...강추입니다..

 

울 집은

도현이는 월/화 serious silly 2권씩 집듣, 리팍, reading K3 1unit 씩 하고

음독, 한글책읽고, 기말고사가 담주에 잇어서 준비들어갔어요,,,

 

그리고 녹음기로 도현이도 저도 하루에 ㅎㅏㄴ권씩 책 읽고 녹음하고 있어요,,

재미있어요^^

 

현빈이는 쉬운책 읽기와 그림책 제가 읽어주기 한글책 읽고, 기말고사 준비 해요...

조금씩 조금씩 자신감 심어주면서 하려구요^^

 

토대님께서 올려주신 귀한 자료 잘 참고해서 열심히 할께요..^^

수고하셨습니다..

 

날씨가 추워졌어요..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따뜻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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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30 11:23
정말 한글책이라도 읽어봐야겠네요.
근데 감동인 표정이 안나오면 정서상 이해가 안간걸까요.
저도 궁금하네요.우리딸 표정이
영어책도 녹음하시는군요.
컴으로 녹음하는것 배워서 해봐야겠어요.
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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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1:26
the bee tree라는 책인가봐요.

도현이는 녹음을 하고 있나봐요. 한권을 다 녹음하나요? .. 음독이 유창성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는데, 힘들어서 잘 안하더라구요. 녹음하면 재미도 있고, 음독도 되고.. 좋겠어요.
기말고사를 보는군요. 시험 공부도 잘 챙기면서하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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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30 11:30
머리로는 이해가 가고 고마운 선생님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마음으로 감동하지는 못한...^^그리고 난독증에 대해 이해가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소형 녹음기에 녹음해요^^
이번에 도현이 덕분에 하나 사게되어서요,,
재미있어요^^

그리고 짧은 그림책 한권 녹음하는 거라 별로 힘들어하지 않아요..
녹음기 가지고 노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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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30 12:32
선생님 고맙습니다 책 꼬옥 읽어보고싶네요 권장도서에 있어서 궁금하던차였는데 사봐야겠어요^^
아이가 녹음하는걸 좋아하면 계속 흥미있게 이끌어줘도 효과가 좋을듯 해요
저도 한번 해봤었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계속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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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30 12:51
녹음기로 녹음해 보기 참 재미있을거 같아요
한번 시도해 보고 싶으나......절망감이 생길거
같아서..^^
이번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면 봄방학쯤에.
한번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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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30 14:28
녹음기에 녹음.. 정말 재미있을꺼 같아요~녹음기에서 흘러나오는 내목소리 은근 적응안되던데..ㅋㅋ
아이들도 재미있어 할꺼 같네요~ 저희집 오늘 시도해보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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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30 17:09
하루에 한권 녹음... 이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자기 소리 녹음한거 듣고.. 하는것도 좋다던데... 꾸준히.... 열심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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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2:42
우리 아이린도 녹음 좋아해요 ^^
직접들어보고 다시 체크하면서 더 잘 해보려고 하더라구요~~

기말고사기간이라 모두들 바쁘시군요 ^^ 저도 이번주가 지나야 맘이 편할것같아요..
우리 금욜,토욜시험이네요 ^^ 근데 내일 저녁에 연극보러가요 ㅋㅋㅋ
같이 가는언니들이 중학생딸, 그리고 고학년딸을 둔 언니들인데... 시험공부는 지들이 알아서 하는거라며 연극보러가자네요 ㅎㅎㅎ 저야 이제 1학년이니 부담없이 가지만... 이분들 멋지죠 ? ^^
저도 나중에 저렇게 되야할텐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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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1-30 10:47
답댓글

변함없이 인사이클로피디아 브라운 한권씩 듣고 있구요.

이제 책장 뒤집는게 거의 끝나가서 빨리 끝낼려고 영어그림책을 좀 많이 읽고 있어요...

닌텐도 사게 된다고 아주 신나합니다...

 

저는 겨울방학때 영어보다는 한글에 신경을 많이 쓸려고 해요..

한글책을 중고로 좀 준비해 놓았구요..독서 클리닉이라고 해서

아이 취향에 맞게 책 빌려주는곳도 함 가볼려고 합니다.

영어는 탐정물등 재미있는 책이 많은데.. 한글책은 아무래도 옛한국정서적인 책들은

재미없어 합니다. 이런맛 저런맛 골고루 알게 해주기가 힘드네요...

국어 교과서 예습도 시작했습니다..

쓰기시간에는 별로 쓸게 없고 말하기 시간도 쑥스럽답니다..

제가 교과서를 보니 생각열기를 미리해야 도움이 되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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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30 10:55
저도 올해는 국어교과서 읽혀봐야지 생각하고는 있는데
해야될게 많아서 순위를 못 정하고 있어요.
다른분들도 계획 풀어 주시면 좋겠어요.
저희도 아이가 어려웠던 세대이야기를 이해 못하더라고요.
아마 좀 더 커야지 이해하겠지 생각하는데
교과서에서 생각열기라는것도 있군요.
국어 교과서는 시 외울때만 펼쳐서 같이 봤어요.
역시 여러맘의 글에서 배울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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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1:30
민이는 인사이클로피디아 한 질을 다 보나봐요. 엄청 재미있어 하는군요...
닌텐도.. 이제 드디어 민이손에 쥐게되는건가요...

민이야..워낙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정성스레 해 오셨잖아요.
근데, 민이맘님 낮엔 집에 안 계시는데, 민이 혼자 책을 잘 읽나봐요. 참.. 기특해요.

큰 아이, 한국단편선 읽고 있는데, 아주 웃깁니다.
시대적 배경 잘 이해안되고, 독후감써오는 것 보면 웃음이 나와서..
결국 몇 번씩 퇴짜를 놓고 얘기도 해보고, 그러고나도 .. 그닥.. ㅋㅋ
국어 교과서 예습도 하는군요.. 글들이니까..
미국교과서는 열심히 보면서, 정작 국어교과서는 잘 안 들여다보았네요.
어제 3학년 교과서 받아오고 신이났던데, 저도 한 번 교과서 봐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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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30 12:54
한글책도 많이 읽어야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저는 이번 방학엔 사회랑 과학교과서를
한번 보려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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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30 17:11
한글책도 무시할 수 없으니... 방학마다... 한번은 영어책에 집중하고 한번은 한글책에
집중하고 이렇게 나눠 하는 방법도 좋은것 같아요...
한글책... 성장과 함께... 영어도. 쑥쑥 성장할듯....

교과서 예습이란.. 2학년 책을 가지고 벌써 준비한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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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2:45
민이맘님 와!~ 벌써 교과서를 보셨군요 ^^
미리미리 준비하시니... 아이도 든든하겠어요...
방학되면 지인에게 교과서 물려받는데 방학중 찬찬히~~ 훑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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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30 10:46
답댓글

책 소개감사합니다.

아직까지 그림책은 많이 못봤어요.

리더스만 하다가 챕터북으로 들어갔네요.

dvd로 나온것들중 몇개만 봤네요.

아마 그림책으로 해서 어휘가 더 풍부하고 유추도 잘할것같아요.

역시 잘하는 아이옆에는 같이 해주는 엄마가 있네요.( 또 반성 )

 

아이가 음악을 좋아하다보니 사교육이 음악만 하게 되었어요.

피아노,바이올린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엔 문화센터에서 하는 노래까지 하게 되었네요.

친구들이  같이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 정도여서 하라고는 했는데..

음치,박치인 엄마를 두었지만 아빠 닮아서 다행인 한편

골고루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불안합니다.

 

앞에 브죵님께서 집중듣기반 꾸리신다는 글 보니

빨리 아이겨울방학계획 세워야 하는데

생각만 많고 어떻게 요리해야 아이가 싫어하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네요.

 

 

 

집중듣기 : 매직트리하우스 #18

리딩 : 어스본 영리딩 , 매직트리하우스 5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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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1-30 10:48
노래배우는것도 참 자신감 가지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듯 하더라구요... 저도 가르쳐 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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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1:34
음악을 좋아하나봐요.
즐길 수 있는 것이 있으면 행복할 것 같아요.
저도 겨울방학 궁리 좀 해야하는데.. 천천히 하려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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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30 12:55
노래 배우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요즘 마리는 음악에 살짝...고비가 온거 같아요
문화센터에서 노래까지 가르쳐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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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30 17:12
겨울방학 계획... 아이들 하고 싶은거 할 수 있는것도 계획을 짜긴 짜야하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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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2:47
어머~~ 문센에 노래수업도있군요 ^^
잼있겠다...저도 있다면 시키고싶어요~~~
아이도 노래부르며 스트레스도 풀것같아요~^^
담주부터 방학계획 세워볼까합니다. 정말 어찌요리해야할까요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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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1-30 10:43
답댓글

1년 동안 이걸 다 읽었다구요?

우리가족이 1년동안 읽은 책보다 훨~씬 많네요,

토대님 책소개 감사합니다.

반성,반성,반성,결심,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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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1-30 10:49
ㅎㅎ 2년동안인듯 해요.. 그래도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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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1-30 11:03
그러네요, 8세,9세,,,
여전히 놀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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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1:35
그림책이 많아서 그리 보이는 거에요.
뭘 반성하세요.. 저도 맨날 반성만 하고 있습니다만...
sqr에서 뵙다가 여기서 뵈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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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30 10:42
답댓글

아직은 겹치는 책이 없네요... 앞으로 보아야할 책들인듯싶어 스크랩!!

이렇게 많은 책을 통해서 제시의 지금이 있는듯합니다.

책 하나 하나 토대님의 정성이 들어간 설명이 있네요..

좋은 책 설명해 주신것 감사드려요..

 

아이표방에서 마지막 시간이듯하네요.

어떻게 운이 좋아 여기 시작할때 함께하게 되어 자기 마음대로 천천히 가자라는 말씀 믿고

이렇게 잘 따라가고있네요...

새로운 합반이 형성되어도 천천히 우리집 나름대로 따라가야겠지요 ㅎㅎㅎ

다시 한번 초심의 생각과 다짐, 그리고 용기를 품어야겠습니다.

밤톨이네는 월, 화  계속 날씨가 흐리고 좋지않아 집에서 매일 매일 학습량 잘 채워주었네요.

 

 Magic reader  2권씩 4권, usborne 2권씩 4권 , singsing 2권씩 4권 - 집중듣기

 읽기- 4권, 일기, 독서록, 학습지

 플링 매일 30분씩...

 

매일 학습해 주고 조금은 한가한 월,화요일이여서 게임도 해주었답니다..

학습량을 채워주었기에 당근을 지급해야겠지요... ㅠㅠ

 

요 몇 일 수학 학습지 고민중입니다.... 방문 학습을 하고 있는데 그만해야 할지 ..계속할지..

여러가지 고민이 되네요...그래서 수학 게시판 기웃거리고 있답니다.

 

늘 조금씩 발전하는 엄마가 되기위해 오늘도 기운찬 하루를 보내봐야겠네요.

오늘도 행복하셔요...

 

ps...토대님 대문지기 감솨!!

  그리고 지금까지 방 이끌어주신 우리 아이표방/ 자주방 어머니들도 감솨.

  재주가 없어서 많은 댓글을 남기지는 못했지만 마음은 아시죠???

  모든 댓글로 힘이 되고 배우고 했읍니다... 감사!!

  합반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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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30 10:49
저 합반 하는것 까먹고 있었는데
내일이군요,.
헤어지는건 아니니 섭섭하지는 않네요.
합습량 꾸준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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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1-30 10:51
정말 날씨가 꾸리꾸리 해서.. 아이들이 집에 있어서 여유가 있었어요.. 저희는 낮잠도 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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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1:37
밤톨이가 날씨가 안 좋아 집에 있었군요.ㅋㅋ
플링도 매일 30분이나.. 열심히 하네요.
수학은 저희 그냥 3학년 꺼 예습 .. 문제집 혼자 푸는데요.
도형돌리기 한다고 색종이만 잔뜩 오려놓고, 정작 문제푸는 건 까먹어서.. 진도는 안 나가고 놀기만 하고 그래요..ㅋㅋ
이번 아이표에서 만나 아주 반가웠습니다. 합반되면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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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30 12:57
아무래도 추운면 외부활동이
줄어드는지라...학습량을 잘 채우게되는데
현경태훈이는 서로 티브보거나...
둘이서 신나게 놀기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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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30 17:16
로즈님.... 밤톨군....
합반되어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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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2:01
로즈님 어디가시는거아니시죠??
합반해서 다시 만나자는 그런멘트인거죠??
다른분들 다 그리아시는것같은데... 전 왜 헤어지는 멘트처럼 들리는지 ^^;;
흐흑... 점점 이해력이 떨어져 ㅠㅠ

그러네요..금욜엔 합반에서 만나는군요 ^^
로즈님돠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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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30 10:23
답댓글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제시도 제시지만 옆에서 잘 이끌어주시는

토내님도 참 좋은 엄마세요...^^

 

마리는 헬로우리더 1단계 끝내고

요즘은 아이켄리드 퍼스트부터 읽고 있어요

그리고 담주에 대여신청한 영어동화책이

도착하면...(태훈이 읽어주려고 ^^)

마리도 덩달아 들을거 같아요....

쉬운동화책을 같이 읽다보면 좀 더

자신감이 상승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살짝 갖고 있구요....

 

겨울 방학이 시작되면

헬로우리더 1단계를 다시 한번 읽고

아서스타터을 집중듣기 하면서

읽혀보려고 계획중이에요 ^^

계획대로 잘 따라와주라고 당근도 열심히 준비중이고요 ...^^

일단은 낼이 기말고사이므로...기말고사가 끝나야지

저두 맘에 여유가 생길거 같아요...^^

 

이번주는 아무래도 시험공부에

시간을 좀 더 썼네요

물론 틈틈히 영어책도 읽고 듣기도 했지만요

언능 낼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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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30 10:34
찌찌뽕~!!! 저도 비슷한 생각하고 있었어요.
다시 쉬운책으로 내려가서 다지고 다지고 다지면서....
괜히 책 수준에 연연하지 말고 아이가 최대한 재미있게 즐길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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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30 10:47
쉬운책으로 자신감이 상승하고 아이들도 으쓱 으쓱 하는듯합니다.
시험이라는 것이 늘 마음을 무겁게 하지요..좋은 결과있기를 바래요.
방학 준비도 끝나셨군요..
꾸준히 함께 잘~~가보아야겠네요..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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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1-30 10:52
시험이면 엄마가 더 긴장하긴 하는듯해요.. 저도 단원평가가 있다고 알림장 써오면 문제집 살펴보게 되더라구요..ㅎㅎ 언제 아그가 알아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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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30 11:00
시험기간은 엄마가 더 힘들것 같아요.
아이들은 아직 시험을 어렵게 생각하지는않겠지요.
이렇게 미리 대여도 하시고 계획 확실하셔서
내년엔 더욱 영어발전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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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1:39
지나고 보니, 그 쉬운 동화책 재미있게 잘 진행하고, 꼼꼼히 익히게 하면 두고두고 좋다는 걸 알았어요.
당근도 준비하시고, 무엇보다도 아이가 힘들지 않게, 아이보다 엄마의 욕심이 앞서지 않게
책 읽도록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얼른 시험이 끝나야 홀가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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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30 13:36
둘째는 확실히 큰애를 따라서 쑥쑥 올라가는 부분이 있는것같아요.
쉬운 책을 읽게하시는것도 정말 좋은것같아요.
저는 큰애는 제가 이리저리 책을 골라주고 사줬지만, 둘째는 어리다고 생각해서 방목했거든요. ㅋㅋ
그냥 읽고싶은 거 읽게 놔두고, 쉬운책 같은 책 주구장창 읽어도 놔뒀는데
지나고나서 보니까 그게 참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같더라구요.
기말고사라니 바쁘시겠어요. 아이들도 힘들겠고...
아이들 시험잘보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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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1:58
아서스타터 울집 대박책인디~~
이책 아이린이 너무 좋아해요^^ 울 둘째도 그림 열심히 보구요~~~
분명 현경이도 좋아할꺼예요 ^^
참...책대여 어디이용하셔요???
책대여를 한번도 안해봐서리 ^^;;;

기말고사 우린 금욜,토욜 이틀동안 봐요...
기말끝나면...바로 집에 트리부터 장식할꺼랍니다 히히~~~^^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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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30 10:01
답댓글

 

토대님.. 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제일 먼저 스크랩부터 해놨어요.

울 아그들... 폭풍처럼 책 읽기 시작하면... 꼭 대령해주리라... 다짐하면서 말입니다.

제시의 폭풍 성장은 엄마와의 교감에서 이루어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고 함께 공감을 하면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엄마를 둔 제시가... 부럽기도 하네요.

 

울 집 아그들은 외롭게...아그들만  시킵니다.. 엄마의 수준이 아이들의 수준을 못 쫒아가다보니

어쩔 수 없는데... 그래도. .... 대화는 자기들끼리 서로 이야기 할 수 있으니... 천만다행인가요.

요럴땐 쌍둥이로 태어나준게 어찌나 고맙던지....

 

 

저희집은... 현&성준은.... 월, 화요일은...특별히 한게 정말 없어요..

영어책 듣기, 읽기는 그냥 꾸준히 하고 있고..

기말고사 시험준비로.... 이틀동안은... 열심히 정리 했는데....

이번엔....... 시험을 잘 보기 어려울듯 싶네요..

 

시험범위가 중간고사때 봤던 시험범위까지 전부라서.. 다시 한번씩 보기는 했는데.

벌써 잊어버린것도 있더군요... ㅠㅠㅠㅠ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봐줘야 할텐데.... 시험보는날.. 왜 아그들 보다

엄마가 떨리다고 했는지 그 기분 알것 같은거 있죠...

 

눈이 아닌.... 비가 내리고 있는 11월의 마지막날....

눈이라도 펑펑 내리면..춥겠지만... 아이들과 뛰어놀 수 있어 좋을텐데... 아쉽네요..

 

따뜻한 커피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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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30 10:07
낼이 현경이도 기말고사라서 나름 열심히
챙겨주고는 있는데...걱정이에요...^^(엄마만...)
저두 첫 시험때 제가 더 떨렸던거 같아요
지금도 시험때마다 현경이보다 제가 더 열심히
인거 같아서...그러지 말아야지 하다가도...
아직 잘 안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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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30 10:41
쌍둥이는 정말 차분하게 잘 하는 것 같아요.
시험도 잘 볼거에요. 화이팅!!!

저흰 벌써 시험을 봐버렸어요. 결과는 안알려주네요. 알수가 없어요...ㅎㅎㅎ
현이는 자신있게 국어 수학 두 과목 중에 하나만 틀린것 같다고 하는데...ㅎㅎㅎ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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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1-30 10:54
학교마다 다른가봐요.. 저희는 중간기말 없이 그냥 단원평가만 있는데... 잘 마무리 하시고 기분좋게 게시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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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30 10:54
늘 열심히 준비하시고 아이들도 따라와 주었으니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시험끝나면 홀가분한 기분이 들겠네요...여유를 만끽하시기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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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30 11:08
시험준비 아직은 저학년이어서 엄마가 더 힘든것같아요.
아이들은 그럴때가 아닌것같은데 말이죠.
아이들까지 올때까지 푹 쉬세요.
엄마도 기운차릴 시간이 필요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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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1:47
시험범위가 많네요. 아직 1학년이니까.. 별로 신경안 쓰셔도...되지 않을까.. 하지만, 엄마마음은 그렇지 않죠... 시험 잘 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현준성준이는 늘 외롭지 않아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든든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엄마는 마음 푹 놓으셔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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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30 13:33
저도 안읽고 아이들만 읽힙니다. ㅋㅋㅋ
저 자신도 책을 굉장히 좋아하긴하는데, 아이들 책 읽기는 좀 지겨운감이 들어서. ㅠㅠ
저는 제 책읽고 아이들은 자기 책 읽으라고 해요.
다만 두살터울이라 아직 같은 책을 읽고 대화나눌 정도는 되지 않구요.
그런면에서는 쌍둥이 너무 부러워요. 아기때는 정말 힘드셨겠지만, 둘이 정말 좋은 힘이 되더라구요.
제 사촌이 쌍둥이 남자아이들인데, 정말 best friend ever 예요. ^^
둘다 잘할것같은데요.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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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1:53
역시 현준성준맘님~ 든든한 엄마시군요 ^^
저희도 1~5단원 다섯과목 다 봐요;;; 갸 총정리사서 1단원씩 한번씩만 풀어보는걸로땡 ^^;;
대신 틀린문제들을 다시 체크해주는정도로 진행해요~
슬생을 은근~ 어려워하네요 바생하고...
오늘은 이것이 웬일로 DVD보고싶다길래... 그래 봐라~ 하고 보여줬다죠;;;
시험이 코앞인데 안보던 DVD는 왜 보자고하는지... 에효~~ 아주 낄낄대며 잘도보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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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30 09:17
답댓글

우와~~~ 제시가 읽은 책들을 보니 정말 수준이 대단하네요.

어쩜 그리 똑소리나게 말도 잘하고 책도 잘 읽나 했더니 이런 좋은 책들을 쭉 읽어와서 그런가봐요.

전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음에도 자꾸 욕심만 나고 아웃풋은 없고 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제시가 읽은 책들을 보다보니 마음을 가라앉히고 더 오래 기다려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집에서는 월화요일...헨리앤머지와 아써어드벤쳐 한권씩 집듣...

ort 5~6단계 세권 읽고...이게 다네요.

 

현이 바둑을 주3회 다니는데 이게 왔다갔다 거의 세시간을 잡아먹고...

집에 오면 어찌나 신나게 노시는지 책도 거의 안보네요...

다섯살 동생이랑 같이 벽돌놀이 팽이놀이...아주...끝장을 보네요.

남들 다 하는 문제집 풀이며 학원도 안다니니 가끔 불안하기도 해요...

그래도 길게길게 보자고...또 안하더라도 공부에 목숨거는 아이는 되지 말라고...

그렇게 마음을 먹어봅니다.

 

이런 마음 한편으로....

방학만 돼봐라...ㅎㅎㅎㅎ 이런 마음도 드니 참 제맘 저도 몰라요.

간사하기 짝이 없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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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30 10:03
바둑이 두뇌 회전과 집중력에 좋다고 하던데.... 바둑을 함으로 인해 얻는것도
많을 것 같아요....

저도...... 그냥..... 최선만 다해라 라고 말은 하지만...... 욕심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려야.... 학부모가 아닌.. 부모가 될텐데..
다시금.. 부모가 되려 노력해야 겠어요..

저도... 방학만 되어라.. 주문 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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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30 10:09
현경이도 바둑을 4개월정도 했어요
하구 싶다고 막 조르더만....
점점 어려워지니까 꼬리내리더라구요 ^^
원래 한번 시작하면 최소 1년은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바둑은 기냥 패쓰해줬어요...^^**
마리도 남동생이랑 엄청 잘 놀아요...
넘 놀아서...걱정일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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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30 11:04
학원을 가게되면 이동시간이 많이 들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학습하는 것을 보면 안쓰럽죠.. "여유를 갖자" 마음을 먹어도 어느새 또 ~~
자꾸 욕심을 부리고 있는 엄마가 되는듯하네요..
방학에는 자유가 좀 있어야 할텐데 ...저두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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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30 11:05
동생이랑 재미있게 노는것도 인성발달에 좋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저도 가끔은 학원도 안다니니 불안하긴해요.
그렇지만 이렇게 모여서 이야기 함께 나누기에
흔들리지 않고 하는것같아요.
엄마맘은 다똑같아서 마음이 놓이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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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1:49
바둑이 한 번 빠지면.. 나오기 힘드는...
그리고 다섯살 동생이 있으면 어찌 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ㅋㅋ
그래도, 동생 봐주고 같이 놀아주고.. 그러면서 마음씨 착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려놀 줄 아는 현이가 될 거에요. 그런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방학때.. 실컷 놀게하시고, 틈틈히 책도 보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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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30 13:29
바둑이라구요?
우와 정말 골고루 여러가지 다양하게 하네요.
굉장히 집중과 인내를 요할텐데.. 남자아이가 하기에 굉장히 좋은것같아요.
저희아이는 체스를 학교에서 배워와서 가끔하는데,
바둑도 너무 좋을것같아요.
이제 곧 겨울방학이 오니 아이들이 신나겠네요. ^^
엄마는 힘들고 아이들은 좋은 겨울방학~..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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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1:47
저도 방학날만 손꼽아기다리는 일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방학 길어서 두렵지만ㅋ ... 엄마표,아이표영어하는데 이만한 기회도없지요
시간널널하니...여유있게 진행할수있으니 좋쟎아요.. (헌데 세끼밥차리기는 넘 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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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옥
  • |
  • 2011-11-30 06:5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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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1:49
도움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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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1:44
ㅋㅋㅋㅋㅋㅋㅋ 스크랩하거나 블러그담기하면 요런댓글이 자동으로 뜨나봐요 ;;;
헉!! 내가 언제 이런글 올렸었지 하고 잠시 멈칫했다죠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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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06:43
답댓글

 

1년사이 이렇게 급성장해도되는거여요?!!!!!!!!!!!!!!!!

정말 놀랍습니다. !!!!!!

우리도 이제 1년째인데......이제막 홈스쿨링의 맛을 알아가는데...이제막 책읽기의 맛을 알아가는데...

제시는 정말 푹풍성장했군요~~ 헐~~~~~~@ @

엄마와함께한 책읽기의 힘이겠지요~~~ ^^  급반성모드 ㅜㅜ

 

소중한 책정보 감사드려요.

한상 토대님 한권한권 소개해주실때마다 그냥 좋았어요..

저책을 언제가는 읽을수있다는거군...하며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따리 쫘악~~ 풀어놔주시니.... 흐흐~~ 좋아요 좋아^^

 

방학에 어찌 보내야하나 책선정을 뭘로해야하나... 고민하다..

어제 결국 리딩타운 해보았어요.. 뻔하긴하지만..그래도 함 테스트하면 책선정에 도움될까싶어서 ㅋㅋ

역시.... 답은 뻔~했슈~ 1C 나왔네요 ;;; 제예상은 적중..........

걍~ 언아캔 2 나가면서 단어에 좀더 신경쓰려구요... 테스트할때보니... 2단계는 막 쉽다쉽다하면서 기분좋게 휘리릭 체크하고  1단계에서 빈칸채우기는 어렵다명서 낑낑댔어요 ㅋ 난생처음보는 단어들뿐이래요 ㅋㅋㅋㅋ언아이캔 세트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네이트더그레이트 가있는데....고민입니다.. 걍 함께나갈까말까..하공..

 

님들생각은 어떠신지요... 이레벨에 네이트 더 그레이트가 어려울까요..아직 리더스로 다질단계겠지요^^ ;;

 

오늘 오전에 소중한분들을 만나 수다한판떨기로 했답니다 ^^

아마 대화의 주가 영어이야기가 되지싶어요 ㅎㅎㅎㅎㅎ

좀 멀기에 아침일찍 서둘러 나가야하네요^^  첨가는곳이라..네비가 잘 찾아줄지 살짝걱정 ㅋ~

아이표방은 아마도 밤에 들어와야할 것 같아요 ㅠㅠ

오늘하루 행복만땅~~하시구요^^

토대니 바쁘신데 정말 수고많으셨어요..이번주 여기저기 바쁘셨지요 ㅎㅎㅎ

책소개 소중히 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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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30 08:48
제 보기엔 작기님네 집도 곧 요런 분위기가 되시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내년엔 작기닝네 진행기를 보고있겟죠?
저도 1년 바짝 해볼까 합니다
우리 서로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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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30 09:23
전 작기님도 부럽기만 하답니다~~~ ㅎㅎㅎ
아이린도 정말 잘 하잖아요.

저도 오늘 토대님 글 보면서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
더 많이 기다리고 열심히 읽어야겠다...하고 생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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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30 09:54
작기님.. 테스트는 테스트일뿐..... 열심히 하다보면....
어느 정점이란 곳에... 어떤 방법으로든 도달 하는것 같아요... 먼저 도달 하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끝까지..하다보면... 언어이기에 누구나 도달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면서.. 저는 요즘 공부 안하고 있어요.. 아그들만 시키는 못된 엄마)

아이린.. 지금도 잘하고 있으니.. 꾸준히 하다보면......토대님 딸 제시마냥.. 내년에..
잘하지 않을런지...

소중한 분과의 만남.. 그것도.. 영어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전.... 울집 아들들 이야기 할 곳은.. 이곳과.. 블로그 밖에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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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30 10:10
작은기적님댁도 만만치 않은 발전을
하신거 같아서 전 넘 부러웠는데요
수다한판 잘 떨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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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30 11:02
소중한분들과 수다떨기 넘 부럽습니다.
온라인에서만 하다가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더 반가울꺼 같아요.
저도 작은애 생기기전에는 쑥오프라인 모임 몇번 참여했는데 그리워요.
즐겁게 이야기 나누시고
다음에 풀어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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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30 11:10
작기님 댁도 대단하시고 모두들에게 부러움을 사고있읍니다.
작기님 처럼 좋은 엄마가 먼저 되고싶네요.
오늘 소중한분 만나서 좋은 시간 보내시고 영어 이야기 하신다니 좋은 야그있으시면
털어놓으실꺼죠...
제가 늘 배우고 자극을 받아야 한발 나갈까하는 소심한 엄마라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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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1:52
전 오늘 작기님 어디 가시는 지 알죠...
좋은 시간되세요.

아이구.. 리딩타운은 좀 전, 신빙성이 그닥.. 이지만,
아무튼.. 실망하실 일이 전혀 아니라는 것.. 아이린 1학년이잖아요.
미국 친구들 기준인데, 못 한 것도 아닐뿐더러 책 읽으면 쑥.. 올라요.
리딩만 잘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니, 리딩레벨 신경말고, 그냥 즐기시길... 아이린, 고 목소리.. 참 또 듣고싶네요..

네이트 더 그레이트.. 어렵지 않아요.
탐정 이야기 좋아하면 한 번 보라고 하세요.
제시는 몇 권 보다가. 너무 반복되는 패턴이라궁... 구래서.. 끝까지 한 질 다 보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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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21:39
정말 귀한 시간보내고왔네요 ^^
시간이 어찌나 빠르게 흘러가던쥐 ㅠㅠ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왔다는 ^^;;;

울 아이린에게 네이트 어떠냐했더니..싫데요 ㅠㅠ
자꾸 매직트리잡고 하자네요 ^^;;;
그러더니 오늘 한권읽더군요~ 근데 항상 1권만 잡고 읽어요 ㅋㅋㅋ
다른것도읽으라했더니... 완벽하게 해야한데요 헐~~~ 웃기죠잉~
그래서 우선 한번씩 훑어 보느것부터 해라 했네요 ^^
그리고 결정하자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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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30 01:09
답댓글

엄청난 양이군요...(저희집 기준에요 ㅎㅎ)

자기전 잠시 들어왔더니  이런  방대한  양의 책 정보가...

영어도 영어지만  한글로도  2학년엔 조금 수준이 높은것 같네요

(글쓰면서 왜 자꾸 고개가 끄덕여지는건지  ㅎㅎㅎ )

토대님이랑 제시가 함께 책읽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좋은 정보 감사했습니다~ 스크랩했다가  큐티에게 천천히  보여줘야겟어요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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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06:48
투빈사랑님도 늦게 주무셨네요 ^^
토대님글보고 저도 아침부터 두눈 띠용~ @@
자동 급반성하구요 ㅠㅠ
투빈사랑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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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30 09:51
다들 새벽에. 뭐하시고 들어오시는지...궁금...
전 이시간에.. 꿈나라를 헤메고 있거든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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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1:56
투빈사랑님.. 한주 문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저도 몰래 가서 보곤 했는데, 인사를 못 드렸어요.
지점토로 만든 예쁜 색감의 작품도 보고...
합반되면,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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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30 00:59
답댓글

^^  음홧홧~ 일빠 이거 이제 자주 찍기 시작합니데이~ 오늘 정말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ㅜㅜ

 

정확이 우리 아해들이 10시에 동시에 잠들기 시작해서 홀로 목욕재개하고 지금까지 공부했쎄요~ 

중간에 서진이가 아빠 찾으면서 갑자기 울어대는 통에 한 10분 달래주긴 했지만 10시부터 1시까지 와우~

 

매일 오늘 같았으면 ㅜㅜ 낮에 딴짓 안하고 아이들하고 시간 많이 보낸 보람이 있네요.

 

이런 시간 가지기 쉽지 않은데 넘넘 좋아욤 ㅋㅋ 이제 자려고 하는 순간 왠지 뒤꼭지가 서늘해서 혹시나 하고 와봤더니 ㅋㅋ

 

모르는 책도 (주로 챕터나 요즘 지원이 읽기 시작한것들) 많지만 저 패러디 아기돼지 삼형제는 정말 예전에 구입해서 많이도 읽었네요. 백설공주도 저 책이 텍스트는 어렵지만 디즈니 백설공주가 원조인줄 알았는데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볼이 넘 취한것 같긴 하지만 ㅎ 너무 예쁘죠.

 

마빈 정말 저희집 한자한자 정성스럽게 읽었는데 웨이사이드라 이것도 지르고 싶어요. ㅜㅜ 지원이가 뭘 잘 읽을지 몰라서 무턱대고 살수도 없고 지금도 책도 별로 없는데 안 읽은게 넘 많아서 ㅜㅜ

 

저도 같이 지원이랑 책 읽을때 넘 행복해요. 글밥 많은거는 시작이 베렌이었는데 그땐 넘 힘들어서 낑낑 대었어요. 그러다가 어느새 이젠 왠만한 챕터도 찬찬히 같이 읽다보면 단어를 몰라도 읽는데 지장없이 넘어가니 넘 좋아요.

 

아참 그리고 지원이 동영상을 찍어보려고 자꾸 꼬시고 있는데 아 글씨 오늘은 아북거 우리말로 읽었다고 영어책은 사주었는데 일단 읽진 않고 설명을 하는데 왜그리 길게 말하는지 제가 카메라를 잡으면서 목을 치면서 컷사인을 주고 팔을 뱅뱅 돌리며 빨리 하라고 해도 3분도 넘게 해서 넘 길어 지루하실까 못 올리겠슈.

 

근데 그 동영상 찍는데 계속 서진이는 제시 동영상 반복하면서 갸우뚱 거리면서 좋아서 머리를 흔들흔들 거리네요. 그 소리가 다 들어갔어요.. ㅋㅋ

 

토대님 책소개글은 따로 고이고이 담아 가져갈께요.

 

넘 소중해요. 계속 두고두고 읽어볼께요 ㅎ

 

근데8세에 시작한 책이 정말 그 발레 책인가요? 지원이는 그 정도 유치원때 이미 봤거든요.

계속 그 수준으로 3,4년을 머물러 있었던것 같아요. 요즘 조금씩 올라오곤 있지만서두

암튼 시작은 빨랐으나 쩝 ㅜㅜ

 

그러고 보면 정말 지지리도 느리게 하는 못난 애미네요.  제시는1,2년새에 수준이 그렇게 올라오다니 ㅜㅜ

저 같으면 절대로 못하겠어요.  지금 읽는 책은 지원이가 보는걸 뛰어 넘은듯.. 제시만ㅅㅔ~

 

더 체계적으로 해주지 못하고 그냥 맛만 보여주다 흐지부지 방치했으니 정신 바짝 차려야겠습니다.

 

날 밝으면 또 와야지~ 전 이제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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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30 06:46
전혀~~~~~~~~~~지루하지않은디.... 그냥 부러워서 입만벌리고있을것같은디 ㅋㅋㅋ
올려주시징~~ ^^ 글구... 코러스로 들어간 서진이 소리도 듣고싶공 히히~
전 서진이 왜그리도 귀여운지... 그때 영상속에서 손꿉놀이함 쫑알거림 책읽을며 쫑알거림이 아직도
눈에 선~해요 ^^

어제 정말 알찬 하루를 보내셨군요 ^^
멋져요!!!!! ~~지원서진맘님보면서 저도 아자아자 힘을 낸답니다.. 기분좋은 자극도 되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홧팅... 우리 열심히 살자구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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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30 08:50
작기님 댓글보면서 느끼는데 두분이 비슷하신것 같아요
적극적이시고 열정적이시고 더 중요한...아주 밝고 긍정적이시구요
두분모두~~~~~~~~ 넘 멋지셔요 ^ ^
좋은 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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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30 09:51
지원맘님 3분이면 어때요... 그냥 올려주세요.... 10분도.. 볼 수 있는데....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고 열심히 하시는 지원맘님.. 본 받아야 하는데...
밤에 어찌 3시간씩이나 공부를..... 전... 어제밤... 천일의 약속 봤네요.

1빠~~~~~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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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30 10:14
와~~~
전 존경스러워요
아이랑 책 읽을때 넘 행복했다는 애기가...--;;;
그것도 영어책을......
이상하게 현경이랑은 모든것이 행복했다기 보다는
조금 힘들었다는 기억이 남아요...
아무래도 엄마의 욕심때문이었겠지만요
날이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불지만...
좋은 하루되세요 ^^
그리고 일빠도 추카드려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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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30 11:16
열심히 공부도 하시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책읽기도 하시네요.
저두 제가 열심히 책을 읽어주고 싶어도 엄마 실력이 영~~
엄마부터 열공을 해야하는데 점점 갈수록 더 의기소침해 지네요.
늦은 야밤에 일빠도 하시고 공부도 열공하신 지원서진맘님 멋져요..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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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30 11:55
뭔 공부를 세시간이나 하셨나욤...킁킁..

지원이야..뭐.. 엄마가 워낙 한 영어하시고, 노력하시는 분이니..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몸이 배인 영어니까 책 읽으면 되죠, 뭐... 제시는 작년에 발레나오는 책 보다 더 쉬운 걸로 하고 조 책은 여름 쯤에 한 거에요. 7세때 알파벳 부터 익혔으니까요...ㅋㅋ 근데, 알파벳 순서는 몰랐지만, 영어는 읽을 줄 알았었어요.
decoding은 4살땐가.. 하더라구요. 신기한 일이었죠.

동영상 빨리 보! 여! 줘! 요! 3분이면 어때! 5분이면 어때!
지겨우면 알아서 멈출테니... 웅...지원이 같은 2학년 친구가 있어서 즐거워요.
더 많은 걸 나눠서 할 수 있음 좋을텐데.. 아쉽기도 하궁...
날 밝았는데 어디서 뭐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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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30 13:24
동영상 잘봤어요~ 너무 야무지고 예쁘네요.
어쩜 여긴 이렇게 예쁜 딸들이 많은지.
딸없는 엄마로서 너무 부럽습니다 ~ ^^
둘째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아이들만 봐도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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