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제시동영상을 보구 아이가 밝고 활기가 넘쳐 넘 이쁘게 잘 봤는데
1년동안 챕터북에 이리 많은 책들을 읽었다니 놀라울따름입니다.
아드님 진행기보구 감동받았는데 따님도 있었군요., ^^
쥬니비를 1년전에 시작으로 여러가지 다양한 챕터북을 다룬거 같아요.
그전에 엄마가 다양한 책들을 많이 읽어주신듯 하네요.
소개해주신 책중에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들이 몇권 보이네요.
소중한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3,4자주방에서 놀러왔어요. 이제 월요일부터는 자주 만날수 있겠네요. ^^
와~~~~ 감탄이 절로 납니다.
저는 못 들어본 책도 참 많네요
엄마와 함께 읽고 얘기 나누었다는 말씀에 참 기분이 좋네요
저는 아이가 좋아하는 매직트리하우스 열심히 읽고 대화 나누고 싶었는데 제가 따라가지 못해 오늘도 컴 사전 뒤적일 참입니다.
저희는 지금 막 챕터 진입 ,,, 그러니까 첫 챕터북이 매직트리하우스네요.
다행이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다행이지만 진도는 쓱쓱 나가는 편이 아니고 좋아하는 책 먼저 읽고 있어 정리가 좀 안되는 요즘이네요 ㅎㅎ
평일에는 아직도 리더스 쉬운 책 가끔 어려운 책 ㅎㅎㅎ 이렇게 읽고 매직트리하우스는 주말에나 시간 많이 날 때 읽어요. 다음 책으로 제로니모 읽으려 하는데 아직 세일 하는 곳을 못 찾았네요. 어제 가려다 도서관 못갔는데 오늘 가서 한 권 빌려서 먼저 읽어보려구요
요즘 이사짐도 정리가 안됐는데 이래 저래 또 바빠서 ㅜㅜ 영어책 3권 읽은 것이 다네요
지금 입술이 부르터서 잘 웃을 수가 없네요. 요즘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밥 하기도 쉽지 않고요
이상하게 몸이 말을 잘 안들어요. 운동 부족과 나이 들었음을 실감하고 살고 있네요..
어제는 일보러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오는데 딸이고 아들이고 입 벌리고 차 천장을 바라보며 쿨쿨 자고 있더라구요 ㅜㅜ 그동안 아이들도 넘 피곤했나봐요.
딸래미가 일어났다며 소리높이네요
가볼께요
항상 늦게 글을 올려 죄송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워메~ 저 사고치게 생겼어요...ㅎㅎㅎ
제가 주1회 도서관 도우미를 하는데 방학동안...
그냥 아이들 좀 모아놓고 영어책 한권 같이 읽고 간단한 액티비티...진행해 볼까 하거든요.
저희 동네가 사교육이 만연한데...그에 비해 영어실력은 썩 좋지 않아요.
영어책 읽는 아이는 한반에 한명도 안될거에요.
학교 도서관 영어책도 정말 한숨나올 지경이고...
암튼 그래서 한번 해볼까 해요.
아....이렇게 사고치고...나중에 말 나올까봐 좀 무섭긴 하네요.
영어책의 단맛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데....
그냥 하지 말까요?
저희 애들이나 잘 키우고....말아야 하나요?
에그에그...잘 모르겠어요.
공연히 일을 벌이는건지...그냥 자원봉사 한다 생각하고 방학동안만 한번 해보고 싶은데....
일을 만들고 사고를 친다고 신랑이 알면 뭐라고 하겠어요.
혼자 고민만 하다가 올려봐요.......하고 싶은데....하지 말까요? 어쩔까요??
우~와!
그저 감탄사만 나올 뿐입니다.
제시가 특별한 아이 맞아요. 그런 것 같아요.
제 주변에선 한번도 못 본 아이예요. (제가 인맥이 짧은 걸까요?ㅠ.ㅠ 우리 동네 주디 친구들은-- 오늘도 같이 놀러 갔다왔지만---아직도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헷갈려 한다는 걱정들을 하고 있던데....주디보고 첨 보는 문장을 읽는다고 놀라워했답니다.^^;)
제시가 1년동안 참 많은 책을 읽었군요. 아주 몰입을 잘하는 아이인가 봐요.
그리고 갑자기 저렇게 레벨이 올라갈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주디는 꾸준히 나이에 맞게 단계를 올린 경우 예요.
6세는 그림책과 리더스북을 위주로 많이 읽어주고,
7세는 리더스북 + 챕터북 간보기
8세는 리더스북 + 챕터북 반반씩
8세 겨울부터 챕터북에 몰입하기 시작해서 많은 책을 접했습니다.
오늘은 저녁할 시간이 되어서 짧게 쓸께요.
어제 읽은 책은 Nancy Drew and the Clue Crew #4 : The Cinderella Ballet Mystery
오늘은 주디 블룸의 Double Fudge 챕터 5까지 읽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올 때, 제시 읽은 책 중 참고해야겠어요.
토대님, 감사합니다.^^
지원이가 짧은 시기에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는데
어찌보면 너무 빠르지 않은 적절한 시기에 영어를 시작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나봅니다.
영어 시작 시기는 당글이가 더 빠른 듯 한데..당글이는 7세 4월 17일부터 했답니다. ..
그럼 당글이도 2학년되면 제시처럼 된다는 얘기지요? ^^ *과연*
한 주 수고 많으셨구요~
당글이가 어제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났어요.
제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에 대해 얘기를 좀 했지요.
얘기를 좀 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줄창 잔소리 좀 했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주니비 한권을 양일에 걸쳐 집듣했답니다.
마이위어드 스쿨,..3번책,,3 챕터..요약했구요.
집듣한 주니비 책을 6장까지 읽었어요.
poppy and max시리즈 4권 소리내어 (하루에 두권씩) 음독했구요.
마빈레드포스트 2권 섀도우 리딩했어요 (하루만)
마빈레드포스트 2권이 지금 2주째 잠자기 흘려듣기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한 책을 100번 건드린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어요 ㅎㅎ
밤티마을 시리즈를 좋아해서 집에 있는 밤티마을 봄이네를 두번째 읽었어요.
그외 도서관 대여한 한글 책 몇 권..읽었어요.
내일이 기말고사에요.국어 수학..공부라고 별로 안했는데 솔직히 할 것도 없고
사실은 뭘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점수에 대한 부담감 없이 집중해서 읽고 풀기...요 정도 얘기해 줄까 합니다.
과연 잘 볼까요?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잘 봤으면 좋겠습니다~
토대님의 보물같은 책소개..넘 감사드려요~^^* 제시의 폭풍성장과 영특함의 원천이 토대님과의 책읽기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네요~
저희 min은 월요일부터 갑자기 안하던 파닉스 워크북(아주 예전에 사서 안하고 냅둔거)을 꺼내서 열심히..쉽다고 하기 시작했어요~ 순간...예전에 그리 쓰는게 힘들어서 고민도 많이하고 여기 게시판에도 묻고 했던 부분이 많~~이 수월해졌음을 느꼈어요..
물론 단어를 쓰는 아주 쉬운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몇달전만 해도..min한텐 줄맞춰 쓰는거..b랑d가 헷갈려 구분해 쓰는거 다 힘들었거든요~
쓰는걸 바라보며 제가 민아~쉬워? 물어보니..엄청쉽네~하면서 쓰네요..ㅋ
워크북과 온라인학습, 집듣-헨리앤머지 반납해서 ort5 단계, ort5 단계 1권 소리내서 읽기랑
한글책에 나오는 이야기 뒷부분 스스로 만들어서 이야기 해보기를 어제 잠깐 해봤는데..생각보다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나와서 저희집에선 당분간 이 이야기 스스로 꾸며보기를 계속 해볼려고요~^^
며칠동안 해를 보지못하니 비로소 햇빛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수요일이네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고 합반되서 만나요~*^^*
토대님 쥬니비와 매직트리까지는 흠~~~ 그렇군 하며 보다가 꺼억꺼억 갑자기 뉴베리책들과 쭉쭉 이어지는 책 소개에 넘어갈뻔 했네요
한글책으로도 높은 수준이라 그냥 조용히 담아놓았네요
이런책도 있구나 알게되어 넘 좋구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거 같아요
honey는 지금 열나고 기침 심하고 몸살까정 나서 힘들어합니다
태권도와 방과후도 쉬고 집에 일찍 오라고 했네요
밖에 나가 친구들과 뛰어놀기 좋아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아들인데
아파서 방콕하는걸 보니 맘이 아프네요
그래도 모진 엄마는 영어공부를 시켰네요
진짜 못하겠다 그러면 쉬어라고 할려 했는데 '그래도 영어는 공부해야지~' 하니까
한숨 한번 쉬고 책상에 앉길래 눈 꼬옥 감고 같이 집중듣기 했네요
좀 미안하고 또 대견하고 그렇네요
horrid henry 월, 화 동안 1권 나누어 듣기 했어요
매직트리보다 재미있다는 말 한마디에 엄마 기분이 부웅 떴어요
큐리어스 조지 시리즈 읽기 끝냈구요 쉬운책 읽으니까 재미는있다고 하는데 엄마 욕심을 누르고 있네요
몸 상태가 안 좋은 관계로 쓰기 한바닥 하는건 쉬어라고 했어요 넘 좋아하네요 ^^
플링 단어만 시작했어요
쉬운거 부터 하자 싶어서 처음부터 하는데 단어가 너무 쉽기도 하고 상품에 눈이 멀어 하루에 150단어정도를 거뜬히 하네요 ㅋㅋ 동생도 같이 하는데 둘이서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난리예요
몸은 아프다면서 컴 부터 켜고 앉는걸 보면
단어 외우기 처럼 딱딱한 공부는 이렇게 게임식으로 해도 기본 단어 패스하고 어느정도 단어 인식에는 효과가 있을것 같아요 물론 책으로 듣기, 읽기를 계속 하니까 게임으로 끝나는 게 아닐거라는 전제하에 말이죠
토대님께서 빌려주신 호러블 해리책도 같이 진행하고 싶은데 대여한 호리드헨리를 계속 하고 싶다고 해서 일단 저만 열심히 보고있어요^^
이번 방학에는 어쨌든 호리드, 호러블 한 영어로 집에서 즐겁게 보내볼 생각입니다
이렇게 많은 책을 읽어주시다니 부럽네요.
책 읽어주겠다고 책은 잔뜩 주문해놓구 2~3권 읽어준게 다네요.
저도 올 겨울 방학에는 책좀 마니 읽어줘야 겠어용.
말 그대로 폭풍성장이네요...^^
엄마와 함께 한 책읽기, 제시의 영특함, 한글책을 읽은 저력 요런것들이 합쳐져서
이런 엄청난....성장을 한듯싶어요...
읽어본 책도 나오고 요즘 읽는 책도 나오고 하지만 앞으로 읽어야하는 읽고 싶은 더 많네요^^
패트리샤 폴라코의 책은 영어로는 안 읽어봤는데
한글로 번역된 책으로 <선생님, 고맙습니다>를 어제 읽었어요
애들한테 그 책 읽어주다가 감동스러워서 못 읽고 목이 메어서 울먹거리고 있는데..
울집 무뚝뚝한 두넘...엄마가 왜 저러지...하는 표정..흠....ㅠ.ㅠ
읽어주고 얘기 조금 나누고...했어요..
책 내용을 보니 유대인이지 싶어요..초등 들어가기 전에 할아버지께서 책 표지에 꿀 한숟가락
떨어뜨리고 얘기하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지식의 맛은 달콤하단다. 하지만 지식은 꿀을 만드는 벌과 같은 거야. 너도 이 책장을 넘기면서
지식을 쫒아가야 할거야..."
이 책 아직 안 읽어보신 분 게시면 읽어보세요...강추입니다..
울 집은
도현이는 월/화 serious silly 2권씩 집듣, 리팍, reading K3 1unit 씩 하고
음독, 한글책읽고, 기말고사가 담주에 잇어서 준비들어갔어요,,,
그리고 녹음기로 도현이도 저도 하루에 ㅎㅏㄴ권씩 책 읽고 녹음하고 있어요,,
재미있어요^^
현빈이는 쉬운책 읽기와 그림책 제가 읽어주기 한글책 읽고, 기말고사 준비 해요...
조금씩 조금씩 자신감 심어주면서 하려구요^^
토대님께서 올려주신 귀한 자료 잘 참고해서 열심히 할께요..^^
수고하셨습니다..
날씨가 추워졌어요..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따뜻한 하루되세요..^^
변함없이 인사이클로피디아 브라운 한권씩 듣고 있구요.
이제 책장 뒤집는게 거의 끝나가서 빨리 끝낼려고 영어그림책을 좀 많이 읽고 있어요...
닌텐도 사게 된다고 아주 신나합니다...
저는 겨울방학때 영어보다는 한글에 신경을 많이 쓸려고 해요..
한글책을 중고로 좀 준비해 놓았구요..독서 클리닉이라고 해서
아이 취향에 맞게 책 빌려주는곳도 함 가볼려고 합니다.
영어는 탐정물등 재미있는 책이 많은데.. 한글책은 아무래도 옛한국정서적인 책들은
재미없어 합니다. 이런맛 저런맛 골고루 알게 해주기가 힘드네요...
국어 교과서 예습도 시작했습니다..
쓰기시간에는 별로 쓸게 없고 말하기 시간도 쑥스럽답니다..
제가 교과서를 보니 생각열기를 미리해야 도움이 되겠다 싶어요...
책 소개감사합니다.
아직까지 그림책은 많이 못봤어요.
리더스만 하다가 챕터북으로 들어갔네요.
dvd로 나온것들중 몇개만 봤네요.
아마 그림책으로 해서 어휘가 더 풍부하고 유추도 잘할것같아요.
역시 잘하는 아이옆에는 같이 해주는 엄마가 있네요.( 또 반성 )
아이가 음악을 좋아하다보니 사교육이 음악만 하게 되었어요.
피아노,바이올린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엔 문화센터에서 하는 노래까지 하게 되었네요.
친구들이 같이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 정도여서 하라고는 했는데..
음치,박치인 엄마를 두었지만 아빠 닮아서 다행인 한편
골고루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불안합니다.
앞에 브죵님께서 집중듣기반 꾸리신다는 글 보니
빨리 아이겨울방학계획 세워야 하는데
생각만 많고 어떻게 요리해야 아이가 싫어하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네요.
집중듣기 : 매직트리하우스 #18
리딩 : 어스본 영리딩 , 매직트리하우스 5챕터
1년 동안 이걸 다 읽었다구요?
우리가족이 1년동안 읽은 책보다 훨~씬 많네요,
토대님 책소개 감사합니다.
반성,반성,반성,결심,결심,,,,,,,,,,,,
아직은 겹치는 책이 없네요... 앞으로 보아야할 책들인듯싶어 스크랩!!
이렇게 많은 책을 통해서 제시의 지금이 있는듯합니다.
책 하나 하나 토대님의 정성이 들어간 설명이 있네요..
좋은 책 설명해 주신것 감사드려요..
아이표방에서 마지막 시간이듯하네요.
어떻게 운이 좋아 여기 시작할때 함께하게 되어 자기 마음대로 천천히 가자라는 말씀 믿고
이렇게 잘 따라가고있네요...
새로운 합반이 형성되어도 천천히 우리집 나름대로 따라가야겠지요 ㅎㅎㅎ
다시 한번 초심의 생각과 다짐, 그리고 용기를 품어야겠습니다.
밤톨이네는 월, 화 계속 날씨가 흐리고 좋지않아 집에서 매일 매일 학습량 잘 채워주었네요.
Magic reader 2권씩 4권, usborne 2권씩 4권 , singsing 2권씩 4권 - 집중듣기
읽기- 4권, 일기, 독서록, 학습지
플링 매일 30분씩...
매일 학습해 주고 조금은 한가한 월,화요일이여서 게임도 해주었답니다..
학습량을 채워주었기에 당근을 지급해야겠지요... ㅠㅠ
요 몇 일 수학 학습지 고민중입니다.... 방문 학습을 하고 있는데 그만해야 할지 ..계속할지..
여러가지 고민이 되네요...그래서 수학 게시판 기웃거리고 있답니다.
늘 조금씩 발전하는 엄마가 되기위해 오늘도 기운찬 하루를 보내봐야겠네요.
오늘도 행복하셔요...
ps...토대님 대문지기 감솨!!
그리고 지금까지 방 이끌어주신 우리 아이표방/ 자주방 어머니들도 감솨.
재주가 없어서 많은 댓글을 남기지는 못했지만 마음은 아시죠???
모든 댓글로 힘이 되고 배우고 했읍니다... 감사!!
합반하여 화이팅!!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제시도 제시지만 옆에서 잘 이끌어주시는
토내님도 참 좋은 엄마세요...^^
마리는 헬로우리더 1단계 끝내고
요즘은 아이켄리드 퍼스트부터 읽고 있어요
그리고 담주에 대여신청한 영어동화책이
도착하면...(태훈이 읽어주려고 ^^)
마리도 덩달아 들을거 같아요....
쉬운동화책을 같이 읽다보면 좀 더
자신감이 상승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살짝 갖고 있구요....
겨울 방학이 시작되면
헬로우리더 1단계를 다시 한번 읽고
아서스타터을 집중듣기 하면서
읽혀보려고 계획중이에요 ^^
계획대로 잘 따라와주라고 당근도 열심히 준비중이고요 ...^^
일단은 낼이 기말고사이므로...기말고사가 끝나야지
저두 맘에 여유가 생길거 같아요...^^
이번주는 아무래도 시험공부에
시간을 좀 더 썼네요
물론 틈틈히 영어책도 읽고 듣기도 했지만요
언능 낼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토대님.. 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제일 먼저 스크랩부터 해놨어요.
울 아그들... 폭풍처럼 책 읽기 시작하면... 꼭 대령해주리라... 다짐하면서 말입니다.
제시의 폭풍 성장은 엄마와의 교감에서 이루어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고 함께 공감을 하면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엄마를 둔 제시가... 부럽기도 하네요.
울 집 아그들은 외롭게...아그들만 시킵니다.. 엄마의 수준이 아이들의 수준을 못 쫒아가다보니
어쩔 수 없는데... 그래도. .... 대화는 자기들끼리 서로 이야기 할 수 있으니... 천만다행인가요.
요럴땐 쌍둥이로 태어나준게 어찌나 고맙던지....
저희집은... 현&성준은.... 월, 화요일은...특별히 한게 정말 없어요..
영어책 듣기, 읽기는 그냥 꾸준히 하고 있고..
기말고사 시험준비로.... 이틀동안은... 열심히 정리 했는데....
이번엔....... 시험을 잘 보기 어려울듯 싶네요..
시험범위가 중간고사때 봤던 시험범위까지 전부라서.. 다시 한번씩 보기는 했는데.
벌써 잊어버린것도 있더군요... ㅠㅠㅠㅠ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봐줘야 할텐데.... 시험보는날.. 왜 아그들 보다
엄마가 떨리다고 했는지 그 기분 알것 같은거 있죠...
눈이 아닌.... 비가 내리고 있는 11월의 마지막날....
눈이라도 펑펑 내리면..춥겠지만... 아이들과 뛰어놀 수 있어 좋을텐데... 아쉽네요..
따뜻한 커피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하세요....
우와~~~ 제시가 읽은 책들을 보니 정말 수준이 대단하네요.
어쩜 그리 똑소리나게 말도 잘하고 책도 잘 읽나 했더니 이런 좋은 책들을 쭉 읽어와서 그런가봐요.
전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음에도 자꾸 욕심만 나고 아웃풋은 없고 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제시가 읽은 책들을 보다보니 마음을 가라앉히고 더 오래 기다려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집에서는 월화요일...헨리앤머지와 아써어드벤쳐 한권씩 집듣...
ort 5~6단계 세권 읽고...이게 다네요.
현이 바둑을 주3회 다니는데 이게 왔다갔다 거의 세시간을 잡아먹고...
집에 오면 어찌나 신나게 노시는지 책도 거의 안보네요...
다섯살 동생이랑 같이 벽돌놀이 팽이놀이...아주...끝장을 보네요.
남들 다 하는 문제집 풀이며 학원도 안다니니 가끔 불안하기도 해요...
그래도 길게길게 보자고...또 안하더라도 공부에 목숨거는 아이는 되지 말라고...
그렇게 마음을 먹어봅니다.
이런 마음 한편으로....
방학만 돼봐라...ㅎㅎㅎㅎ 이런 마음도 드니 참 제맘 저도 몰라요.
간사하기 짝이 없어요...ㅎㅎㅎㅎ
1년사이 이렇게 급성장해도되는거여요?!!!!!!!!!!!!!!!!
정말 놀랍습니다. !!!!!!
우리도 이제 1년째인데......이제막 홈스쿨링의 맛을 알아가는데...이제막 책읽기의 맛을 알아가는데...
제시는 정말 푹풍성장했군요~~ 헐~~~~~~@ @
엄마와함께한 책읽기의 힘이겠지요~~~ ^^ 급반성모드 ㅜㅜ
소중한 책정보 감사드려요.
한상 토대님 한권한권 소개해주실때마다 그냥 좋았어요..
저책을 언제가는 읽을수있다는거군...하며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따리 쫘악~~ 풀어놔주시니.... 흐흐~~ 좋아요 좋아^^
방학에 어찌 보내야하나 책선정을 뭘로해야하나... 고민하다..
어제 결국 리딩타운 해보았어요.. 뻔하긴하지만..그래도 함 테스트하면 책선정에 도움될까싶어서 ㅋㅋ
역시.... 답은 뻔~했슈~ 1C 나왔네요 ;;; 제예상은 적중..........
걍~ 언아캔 2 나가면서 단어에 좀더 신경쓰려구요... 테스트할때보니... 2단계는 막 쉽다쉽다하면서 기분좋게 휘리릭 체크하고 1단계에서 빈칸채우기는 어렵다명서 낑낑댔어요 ㅋ 난생처음보는 단어들뿐이래요 ㅋㅋㅋㅋ언아이캔 세트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네이트더그레이트 가있는데....고민입니다.. 걍 함께나갈까말까..하공..
님들생각은 어떠신지요... 이레벨에 네이트 더 그레이트가 어려울까요..아직 리더스로 다질단계겠지요^^ ;;
오늘 오전에 소중한분들을 만나 수다한판떨기로 했답니다 ^^
아마 대화의 주가 영어이야기가 되지싶어요 ㅎㅎㅎㅎㅎ
좀 멀기에 아침일찍 서둘러 나가야하네요^^ 첨가는곳이라..네비가 잘 찾아줄지 살짝걱정 ㅋ~
아이표방은 아마도 밤에 들어와야할 것 같아요 ㅠㅠ
오늘하루 행복만땅~~하시구요^^
토대니 바쁘신데 정말 수고많으셨어요..이번주 여기저기 바쁘셨지요 ㅎㅎㅎ
책소개 소중히 담아갑니다 ^^
엄청난 양이군요...(저희집 기준에요 ㅎㅎ)
자기전 잠시 들어왔더니 이런 방대한 양의 책 정보가...
영어도 영어지만 한글로도 2학년엔 조금 수준이 높은것 같네요
(글쓰면서 왜 자꾸 고개가 끄덕여지는건지 ㅎㅎㅎ )
토대님이랑 제시가 함께 책읽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좋은 정보 감사했습니다~ 스크랩했다가 큐티에게 천천히 보여줘야겟어요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 음홧홧~ 일빠 이거 이제 자주 찍기 시작합니데이~ 오늘 정말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ㅜㅜ
정확이 우리 아해들이 10시에 동시에 잠들기 시작해서 홀로 목욕재개하고 지금까지 공부했쎄요~
중간에 서진이가 아빠 찾으면서 갑자기 울어대는 통에 한 10분 달래주긴 했지만 10시부터 1시까지 와우~
매일 오늘 같았으면 ㅜㅜ 낮에 딴짓 안하고 아이들하고 시간 많이 보낸 보람이 있네요.
이런 시간 가지기 쉽지 않은데 넘넘 좋아욤 ㅋㅋ 이제 자려고 하는 순간 왠지 뒤꼭지가 서늘해서 혹시나 하고 와봤더니 ㅋㅋ
모르는 책도 (주로 챕터나 요즘 지원이 읽기 시작한것들) 많지만 저 패러디 아기돼지 삼형제는 정말 예전에 구입해서 많이도 읽었네요. 백설공주도 저 책이 텍스트는 어렵지만 디즈니 백설공주가 원조인줄 알았는데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볼이 넘 취한것 같긴 하지만 ㅎ 너무 예쁘죠.
마빈 정말 저희집 한자한자 정성스럽게 읽었는데 웨이사이드라 이것도 지르고 싶어요. ㅜㅜ 지원이가 뭘 잘 읽을지 몰라서 무턱대고 살수도 없고 지금도 책도 별로 없는데 안 읽은게 넘 많아서 ㅜㅜ
저도 같이 지원이랑 책 읽을때 넘 행복해요. 글밥 많은거는 시작이 베렌이었는데 그땐 넘 힘들어서 낑낑 대었어요. 그러다가 어느새 이젠 왠만한 챕터도 찬찬히 같이 읽다보면 단어를 몰라도 읽는데 지장없이 넘어가니 넘 좋아요.
아참 그리고 지원이 동영상을 찍어보려고 자꾸 꼬시고 있는데 아 글씨 오늘은 아북거 우리말로 읽었다고 영어책은 사주었는데 일단 읽진 않고 설명을 하는데 왜그리 길게 말하는지 제가 카메라를 잡으면서 목을 치면서 컷사인을 주고 팔을 뱅뱅 돌리며 빨리 하라고 해도 3분도 넘게 해서 넘 길어 지루하실까 못 올리겠슈.
근데 그 동영상 찍는데 계속 서진이는 제시 동영상 반복하면서 갸우뚱 거리면서 좋아서 머리를 흔들흔들 거리네요. 그 소리가 다 들어갔어요.. ㅋㅋ
토대님 책소개글은 따로 고이고이 담아 가져갈께요.
넘 소중해요. 계속 두고두고 읽어볼께요 ㅎ
근데8세에 시작한 책이 정말 그 발레 책인가요? 지원이는 그 정도 유치원때 이미 봤거든요.
계속 그 수준으로 3,4년을 머물러 있었던것 같아요. 요즘 조금씩 올라오곤 있지만서두
암튼 시작은 빨랐으나 쩝 ㅜㅜ
그러고 보면 정말 지지리도 느리게 하는 못난 애미네요. 제시는1,2년새에 수준이 그렇게 올라오다니 ㅜㅜ
저 같으면 절대로 못하겠어요. 지금 읽는 책은 지원이가 보는걸 뛰어 넘은듯.. 제시만ㅅㅔ~
더 체계적으로 해주지 못하고 그냥 맛만 보여주다 흐지부지 방치했으니 정신 바짝 차려야겠습니다.
날 밝으면 또 와야지~ 전 이제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