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1학년 겨울 방학 매직트리로 집중듣기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하실때 참여 못해서 아쉬웠는데
다시 하신다니 너무 좋네요...(브종님 힘드실텐데 좋아만 하는건 아닌쥐~)
책은 우준이와 주말동안 더 상의해보고 결정할게요..
그리고 저도 도움이 된다면 도와드리고 싶은데 어떠신지요???^^
저도 모집글 뜨면 바로 참석합니다..
이렇게 먼저 발 벗고 나서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못 들은거 집중해서 들어야 겠네요.
요즘은 해리포터, 클래식 류를 듣고 있습니다.
브죵님~~~
제가 글을 넘 늦게 봤어요.
늦게라도 제가 도움이 된다면 함께하고 싶어요~~~
브죵님^^
몸(허리)은 완전히 다 나으신건가요?^^
우리의 대인배~~^^ 또 큰일을 시작하시는군요..
그동안 이 모임을 기다린 사람도 많을텐데 그 사람들에게 단비가 되겠네요..
저도 참여할게요^^
하지만 둘째때문에 컴 앞에 오래 있을수 없을것 같아
큰 도움은 못될것 같아요..
그래도 시간날때마다 글 읽고 댓글 다는것 열씨미~~ 할게요^^
브죵님!! 화이팅입니닷^^
1학년 이구요. 혼자서 집중듣기 하고 있습니다.
일단 천권 집듣을 계획 잡고, 넘버링만 하면고 혼자 가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같이하면, 너무 큰 힘이 될거 같아요.
얼마젼 프레니 7권 마치고.....이건 모험적으로 한번 시도해 봤는데,
챕터북이 넘 멋져뵈이는 환상땜에^^
그치만 다시 그림책으로 돌아왔습니다.ㅋ
베렌 60권짜리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저도 꼭 같이 하고 싶어요~~
도움이 될수 있으면 저도 돕고 싶습니다.!!
요전날 글을 읽었는데 아들에게 물어보기 전이라 ,,,,댓글을 못달았네요
워낙 하려는 의지는 강하나 ㅎㅎ 작심삼일이라 ㅜㅜ
댓글 달기도 힘든데 이리 머리 짜매어 문을 열어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
요즘 이사하고 연말이라 정말 바쁘네요
몸도 말이 아니고 덩달아 아이들도 상당히 피곤한 티가 나는 요즘이네요
맘을 가다듬고 아들도 적극 하려는 의사를 밝힌 이 마당에 다시 힘내보겠네요
저도 열심히 응원할께요~
으아아악~~~~~
올 여름방학 집중듣기 없어서요. 다시 하시겠나 했는데 넘넘 반가워서 괴성이 다 나옵니다.^^
지난번 집중듣기 때는 하다가 그만 중간에 흐지부지 되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또 찾아오지요. 방학마다 이곳을 헤메고 다니는 하이에나 같습니다.
처음 일곱살 겨울방학때 브죵님 따라 집중듣기 까이유책으로 시작했는데요.
쉬기도 하고 빼먹기도 했지만 다섯살짜리 둘째도 자기도 집중듣기 하겠다고,
하려고 했는데 못하고 그냥 자라고 한 날은 엉엉 울기도 할정도로 저희집에 정착을 잘 했습니다.
다 브죵님 덕이어요^^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큰아이는 지난 여름 해리포터 영화에 푹빠져서 그 이후로 지금까지 해리포터 '듣고'있어요.
알아듣느냐고, 들을만 하냐고 중간중간 물어보는데 다는 몰라도 그냥저냥 들을만 하대서 그냥 듣고 있어요.
2권부터 하루에 챕터 하나씩 지금은 5권 듣고 있어요. 7권까지 다 듣는다고 하네요.
요책들이 챕터가 많아서 한권끝나는데 한달 이상 걸려요.
아마도 겨울방학도 이 책과 함께 할거 같아요.
또 이런 기회 만들어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다음주 기다릴께요~~~
이번 겨울방학때 집중듣기를 시켜볼까했는데...너무나 좋네요...
혼자 하려면 방법을 몰라..많이 헤맸을텐데...
안녕하세요.
브죵님 글 보고 집중듣기 어찌 하는 건지 궁금해서
집중듣기 찾아 읽어 보았답니다.
아침 식사시간에 흘려 듣기 하고 시간 날때마다
cd들으면 책 읽었는데, 브죵님 집듣 열어 주시면
참가해서 방학때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아이한테도 물어보니 그리한다고 해요. ^^
저는 응원해드립니다.~~
집듣은 항상 하는데.. 두군데 댓글 달기가 힘들것 같아서요..
아이스스로방만 참여하고 브죵님방은 열심히 응원해드리고 눈팅할께요...
화이팅.~
저희는 집듣 그냥 제레니모 하루 한챕터씩 집중 듣기 하고 섀도우 리딩 하고 있어요. 두어달 되었구요.
북클럽 책은 그냥 시디 틀어놓고 모르는 단어 줄 그으며 한번 보고 그정도만하고 있어요.
평상시 읽는책은 학교 독서 시간등에 조금씩 읽는데 요즘은 no talking 보고 있거든요.
관심 많아요. ^^ 슈퍼퍼지 같은 정도의 레벨로 집듣 하고 싶어요.
제가 주디블룸을 좋아하기도 하고 단어도 그렇고 무난하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근데 지원이가 아직은 제레니모가 좋은가봐요. 방학때는 다른책도 좀 해보자고 하고 싶구요.
저도 도와드리고 싶긴한데 열심히는 못할 것 같아서 일단 상황을 볼께요. 엄생영도 그렇고 갠적으로 하는 공부스케쥴 땜시. ㅜㅜ
참 지원이는 2학년입니다.
브죵님이 떳다하면 댓글수가 기본으로 장난이 아니네요
이번에도 어려운 결정하셨어요
집듣반 이끄시려면 힘드실텐데... 그래서 그런가 자진해서 도와주신다는 분들이 참 많아요
울 집도 2년전 집듣으로 참 도움 많이 받았었지요
요즘은 심한 정체기라 좀 고민이 많네요
브죵님이 말씀하신 구명 메꾸기 작업을 이번 방학에는 해야하지 싶네요
이번에는 도우미로 손들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드려야 할 듯해요.
브죵님..응원해 드립니다^^
벨벳님의 긴급 대기조..
괘안은 제안이네요^^
그럼..저도 긴급 대기조 할께요..
아시다시피 저는 쑥쑥에서 다른 거 하고 있으니...ㅎㅎ
암튼..저도 집중듣기반에는 합류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학 열심히 잘 하고 싶은 맘이죠^^
브죵님..화이팅입니다^^
저도 지난 번 매직트리하우스 할 때 집듣 도움 많이 받고 열심히 책 읽었었는데,
2.4~5에서 레벨이 올라가질 않는 것 같아요. 요즘은 영어공부 거의 손 놓구 있구요.
방학 때 집듣 생각중이었는데, 무슨 책으로 해야할 지 정하지를 못하겠어요.
A to Z 를 다시 한 번 들을까 아님 수준 높은 책이나 시리즈가 있는지... 2점대 레벨 책들은 꽤 많이 아는데
3점대 이상은 잘 모르거든요. 어린이 영자신문같은 거 해 보고 싶기도 한 데 .....
지금은 어휘를 많이 늘리고 싶다는 생각 뿐이예요.
도우미는 자신이 없어서 힘들 것 같구..
공고 기다릴게요.
브죵님...응원 열렬히 보내드립니다..^^;;
저는 제가 바빠서 도우미로 나서겠다는 말은 못하겠구요...죄송해여~~~ ^^;;
하지만 브죵님 글에 쑥의 훈훈함이 느껴집니다..그래서 쑥이 계속 발전할 수 있나봅니다.
짬짬히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초등3년이며 매직트리2번 듣기 베런1번들었습니다
남아이며 듣기가 재미없다네여
읽기는 언아이캔1단계 현재는 읽고 있으며
단어 10개 소리내서 읽는걸 잴 싫어한답니다 단어스펠외우는것도아니구여...
혼자하는건지루하기도 하구여
매직이나 베런에 단어가 구멍이 숭숭숭하네여
그 밑단계의 책을 읽을려구제가 책준****했습니다
가ㄱ급적 소리내서
컴퓨터잘 못하는데 우리애기 집듣반에도 들이구도 싶구여 도우미로도 해보고 싶네요
많이 영어에서는 부족한 아이인데 영어가 재미있다고 생각하게했으면 좋겠습니다
2년전 집듣반에서 도움 많이 받았던 터라 도우미에 줄 서봅니다 작은 힘이나마 도울게요
4학년 이구요 요즘엔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듣고 있어요
혹시나 저학년이 필요하시면 2학년도 있구요 책은 같습니다
힘드실텐데도 다시 꾸려주신다니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긴급 대~기~~ 도우미할께요~^^*
(이런건 필요 없으실려나요? 너무 많은 분들이 도우미 자청해주셔서...
핑계라면 선뜻 도우미로 손 못드는 직딩맘의 애환입니다.)
유게에서 부러워하면서 집듣반 구경했었는데 드디어~ㅋㅋㅋㅋㅋ
항상 감사드려요~!!
브죵님~드디어,,
은근 기다리고 있었답니니다.
브죵님께서 결단?을 내리시면
기꺼이 돕겠다고 약조까지 했잖아요^^
제가 요즘 머리가 산만해서 우리 안식구들(북클럽)도
못챙기기고 있는데..,정신을 더 바짝 차려야겠네요,
중간반정도에서 도우미 할게요,,
휘윤이는 북클럽도 SQR도 하고있는데
지속적인 책읽기및 듣기를 너무 찔끔찔금해서
그동안 밀렸던 책읽기와 집듣에 좀 더 집중했으면 합니다.
집듣,,,마음의 준비?를 하고 기다릴게요^^
처음 브죵님이 집듣 모집하셨을때 참여해서 그이후로 울아이 집듣을 열심히 하게 된 계기가 된듯해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었어요.
이번에도 하실 계획이 있다니 당근 신청해야겠네요. ^^
민재는 매직트리 2번이상 반복했구요(1,2권은 10번이상), 호리드헨리 한번 훑고 2회 반복중이네요.
사실 전체적인 내용은 알고있다해도 세세한부분까지는 아직 모를듯해요.
이번방학때 집듣하면서 단어장을 이용해 다시 들어가보려구 생각중이구요...
아마도 이 레벨대에는 도우미신청자가 어느정도 될듯싶네요.
실력도 아직 많이 모자라 선뜻 나서기도 뭐하구요.
그래도 필요하시다면 불러주세요. 도와드릴께요. ^^
집듣반 많은 도움받은 사람으로 이번에도 열심히 해보고싶네요.
항상 앞서 이끄시는분께 감사한마음입니다.
제로니모 연초에 미친듯이 읽어대고 지금은 제가 조금 강제성을 띄고 뉴베리중 쉬운작품들과과 3.대 그리고 ....조금넘어까지 기웃거리고있습니다. 트럼펫스완, 데스페로, 샬롯의거미줄, 인디언인더커버드 등...읽었구요 요새는 ella enchanted......읽습니다.
혼자 집어드는 책은 좀 낮은책을 집고요...
학기중에는 바쁘기도하고 제가 힘이딸려 진행못했구요. 이번 아이표 자기주도방에서 나름 해보려고 노력은했했으나 너무많은 댓글에 정신을 못차리고 허우적대다가 결국스스로 튕겨나와 버렸습니다.
그런제가 앞장서서 댓글등을 성의껏 달아드려야하는 도우미 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들어 감히 손은 못들겠어요. 욕심만 앞어서 한다했다고 못하고 뻗는게 더 민폐라는 생각도 들구...
암튼...방학때 헉헉대고 다시한번 쫒아가고싶습니다. 아이읽는수준만 말씀드려요.
늘 감사하긴한데..나서서 도움도못되고...죄송합니다.
걱정은 많이 되지만 저도 조심스럽게 손 들어봅니다.
도우미할께요..
초1, 초2 남아 두명이구요..
초2 도현이는 이번 방학 때 매직트리하우스 집듣 예정이에요..
네잇 더 그레이트 두번 돌아가며 집듣했고, 아서 , serious silly , ort 시리즈 등등 집듣했어요..
읽기는 mr men 읽기하고, 요즘은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그림책 위주로 읽고 있어요..
둘째 초1 현빈이는 아마 가장 기초반에 들어갈 듯 해요.
요즘은 그림책 집듣하고, 헨리앤머지 정도 가능한 것 같아요..
읽기는 한두줄 짜리 리더스 읽구요..
방학이라 아들 셋과 정신없을 것^^;; 같긴한데
맘 다잡고 해볼려구요...
잘 이끌어주세요^^
브죵님~~ 기대됩니당. 그리고 응원할게요 ^^
워낙 잘 이끌어가시니 여러 맘님들에게 유익할 듯요.
여긴 크리스마스 전후로 열흘 남짓 쉬고, 2월 중순부터 2주간 방학이라
놀 궁리 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엔 너무 바빠요.
모두 화이팅 해요 !!
저도 일단 도우미 신청합니다. 한번도 해보지 않아서 걱정은 되지만... 아무래도 책임감도 생길거 같고...
초2 남자애구요. 듣기 싫어해서 안하고 있습니다 한적이 별로 없어요. 인터넷으로 얼마전부터 듣고는 있는데...
매직트리도 넘 재미없고 길어서 싫다하고. 잭 파일 읽다가 말로는 재밌다 하면서도 시켜야 읽고, 시킬때마다 잔소리 해야해서 지난주부터 도서관에서 책 빌려오는것도 그만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두 손 놓고 있는 상황이네요. 이런 아이여도 되겠지요?
암튼 아이도 듣기에 적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와~~브죵님...집듣반이라니...해보고 싶었는데..
저는 첨이라...ㅎㅎ
응원 많이 할께요!!!
아마...내년에 하신다면..그때는 도우미로 열심히 해볼께요...!!!
올해는 집듣반...한번 해보고 싶어요...
손들어 봅니다^^
저희 아이는 초 1 - 이제 막 시작하는 아이구요..
사실 뭘 해야 하는지 모르지만..종채맘님 말씀처럼..ㅋㅋㅋ
진짜로 잘 하고 싶으면 도우미 하세요..라는 말씀 200% 공감하며..
이번 방학을 통해서..아이보다 제가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저희도 이번 방학 다시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볼까 합니다.
바쁘고 신경쓰실일 많은데 이런 특강 아닌 특강을 준비중이신 여러맘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직 겨울방학 계획 못 짰어요.
우리 큰 애 2학년 겨울방학 집듣반 시작했을 때 어마어마한 도전을 했던 기억이 불현듯납니다.
아는지 모르는지 2시간 3시간이상을 했었던......그 다음해에 다시 봤을 때는 생소하다고 했던 그래서 마음이 아팠던 하지만 영어를 좀 더 가깝게 느끼게 되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저도 참여해볼까요?
지금까지 11개월 초3남아입니다.
집듣 주니비 하다가 애가 싫어해서
호리드핸리 5권정도 했고
지금은 낮추어서 코믹스 2번끝내고
낮은 리더스들 들으면서따라말하기 하고 있답니다.
지금 four coners 3단계를 해볼려고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아이가 과학에 더 흥미를 보여서요.
끼워주심 성실함 한가지로 해보고자 합니다.
흐흐흐... 성님 허리는 괜찮아지신거예요???
왜 우리는 방학만 다가오면 무언가 일을 벌이지 않으면 불안해지는걸까요 ^^
전 오전내내 아들과 마주앉아서 아이들 천권읽기 할 책에서
숙어가 들어가 있는 문장이나 흔히 알고 있는 단어의 의미로 쓰이지 않는 문장들.. 꼭 익혔으면 하는 문장들을 찾아서 카드로 만드는 작업을 했어요.
아이들이 완전 초급단계라서 숙어는 거의 알지 못하고 문장안에서 단어를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어서 아예 기본적으로 익혀야 할 문장들을 찾아주고 이정도는 정확히 짚고 넘어가게 해주려구요
앗.... 평일 낮에 울아들이 왜 집에 있냐굽쇼???
이녀석 천식으로 입원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쫌 심각한 상태예요 ^^
그래서 이번주는 걍 집에서 쉬게 할려고... 근디 일시키고 있네요 ㅎㅎㅎㅎ
지금은 오늘 택배 온 책.............을 가지고 노는게 아니라..
그 박스를 자르고 펴고 난리치며 놀고 있어요...ㅡ.ㅡ;;
저는 원래 방학은 무한 잠수모드였지만...
이번 겨울방학은 유난히 더 바쁠것 같은 불길한^^ 예감에
성님과 집듣반 응원만 씨~~~게 해드릴께요..
이건 울 아들의 응원이예요 ㅎㅎㅎㅎ 요즘 계산기로 이러고 놀아요....


겨울방학동안 집중듣기~완전 참여합니다
10개월 엄마표로 진행하다보니 구멍 뻥뻥입니다~
집듣,쓰기,단어,리딩~
"마음만 급해집니다"란 표현이 가장 적당할듯 합니다
집듣을 하는 것만으로 리딩이 편안해짐을 조금씩 느낍니다
어차피 하는거 여기 또 한발 담급니다 ㅎㅎ
SQR은 일주일에 두번이고 한번은 주말에 편히 할 수 있으니까 괜찮을 거 같아요
북클럽하는 책으로 해도 되고 아이에게 절대 부담은 주지않으면서 눈치채지 못하게 체계적으로 ㅎ-될랑가 ㅎ
도전해봅니다
그리고 영어가 아닌 댓글달기,숙제검사등의 알바는 무임ㅎ으로 하겠습니다
이제껏 제가 받은거 이번엔 돌려드린다는 생각으로요^^
3학년 남자Jason-실력이랄것도 없는데 그저 매직트리 집듣하고 리딩만할수있는 수준입니다(뜻은 미루어짐작ㅎㅎ)
수준별로 필요하시다길래 부끄럽지만 밝힙니다 ㅜ.ㅜ
프린스랑도 5학년 1년동안 영어에 좀더 신경써보자고 했습니다
아직 하고 있는 방문영어를 본인이 좋아해서 계속가고 있지만
늘 듣기부분에서 부족함을 느끼네요
집듣이란것이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지...제대로 해본적도 없고...
늘 목마른 무언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1년은 듣기에 좀 치중하고 싶은맘이 간절한데 시작하기엔 너무 두렵고...
브죵님이 집듣반 열어주시면 열심히 따라가보고자 합니다
제가 영어실력이 너무 모잘라서 도움을 드릴수는 없지만
영어실력이 필요치 않는 일이라면 후보도우미로 넣어놓으셔도 되는데요 ㅎㅎ
아마 프린스는 낮은 단계가 되겟지만 최선을 다하겟습니다
이런 자리 만들 계획을 가지고 계신것만으로 너무 감사드려요~
저는 응원만 해드릴께요..
부디 많은 분들 참여하셔서 짐은 조금씩 나눠가지시고
집듣이 끝난 후 보람과 성과는 몇배씩 크게 가져가셨음 합니다. ^^
쑥 초보지만 참여하고 싶습니다. 혼자 하는것보단 같이 하는게 더 나을것 같아서요..사실..온지 얼마 안 되서 자주방이 먼지, SQR이 먼지..하고 싶지만 감을 못 잡고 있었거든요..
다양한 레벨이라는 말에 용기 내서 답글 씁니다.
아마 제일 쉬운 레벨을 하게 될거 같아서요..^^;;
시간 없는 직장맘으로서 다른건 대충 흉내내는데 집듣은 정말 맘 먹지 않으면 시간이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총체적으로 계획을 짜려던 중이에요.
어쨋든 엄마들이 자신의 아이가 할 수 있는 것만 선택해서 잘 하시겠죠.
브죵님 제안해주셔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