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년이 다되었네요..유혁이의 어린사진등은 유혁마더님의 글속에서 몇번본적이있어요^^
꼬마애기에서 이젠 소년의 자태로 저리 자랐네요~
넘 멋져요~
도라조아님..동갑이었나요? 그럼 유혁이랑 이모양새가 비슷하겠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귀여운 맛은 사라지지만 일하면서 제법 의젓해진 모습을 많이 본답니다. 집에 가면 항상 집 치우는것 도와주고 밥도 차려주고 청소도 하고 된장국도 끓여줍니다.
부럽지요?
은주님... 웃지 마세요. 사실..아들이긴 하지만 조금 무안했답니다. 언제부턴가 엄마의 발음을 꼬집기 시작하더니..이제는 노래하는것도 대사치는것도.... 제대로 못해서 혼나고 말이지요.
이러다가 나중에 유혁이한테 밥이나 얻어먹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가오리님... 남자티?
유혁이한테 그말 하면 싫어합니다. 청년이나 총각이라고 하면 뭐~늙은 사람한테나 하는 말인줄 압니다. 오로지 소년이라고 해야해요.
제가 그래도 영상동아리 출신인데 포커스를 못맞추겠습니까.... 다 그눔의 대본을 컨닝하느라 생긴일지이요.
가끔 유혁이 대사 외우는것 보면 천재가 아닌가 하고..혼자 웃어보곤 합니다.
오~~ 이제 제법 남자티가...ㅎ
영어실력도 몸도 진짜 많이 자랐네요..^^
동영상을 보면서 왜 이렇게 포커스를 못맞추나 햇더니..
컨닝하고 계셨군요...ㅎㅎ
역시 애들은 대단하다니까요...
저 긴 대사를 줄줄줄~~ 외우는 걸 보면 말이죠...^^
푸하하하하!!
이게 뭔일이여~ 아이고 유혁이가 엄마 구박을 제대로 했네요.. ^^
구여운 녀석!
유혁이의 We are the Champion도 듣고 싶습니다!!
쇼바이벌로 도전하시지요~ ^^
와... 유혁이 정말 많이 컸당...
울 아들과 동갑이죠!!!
진짜... 애기티를 화~악 벗은듯해요...
이빨빠진 모습도 귀엽궁... ㅎㅎ
자주 좀 올려주셔요... 바쁜것은 알지만서두...
예전처럼 유혁이 많이 많이 보고 싶답니당...
Please~~~
태민맘님 집에 컴을 들이셨다고 하던데 이렇게 밤에 글도 올려주시구요.
역시 인터넷이 되니까 좋네요. 광주는 오늘도 비가 내리려나?
아침부터 참 날씨가 꾸물거립니다.
혜원진현맘님 맞아요 . 큭큭큭~~~웃고 있는 사람이 접니다. 유혁이도 제시카가 나오는 Tooth fairy 책 너무도 좋아했어요. 아마도 그런 책들 때문인지 이빠지는것을 너무도 염원하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ora89님 지금 아이는 많이 좋아졌는지 모르겠어요. 쑥쑥의 아들내미로 보아주시면 저여 고마운 일이지요. 쑥쑥을 통해서 유아영어에 발을 내딛었으니... 이곳에 계시는 분들 모두가 아들내미 , 딸내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부터 시간 나는대로 틈틈히 영어를 좀 공부를 해야지... 그래서 올해가 가기 전에는 반드시 스쿠르지 대사를 완벽하게 해보리라.. 결심을 해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늦었는데 어서 준비해야 겠습니다.
배꼽잡고 있어요....지금...넘...웃겨서리...
미치겠어요^^
넘...귀엽당!!!
최근 모습...더군다나...UCC로보니...더...멋지게 잘...자라고 있는게...
어찌..남의 아들 아닌거 같아요...
유혁이역시..쑥쑥의 아들내미가 아닌가 싶어요...ㅎㅎ
암튼..
유혁마더...신랑한테 일러주세요...아들내미가..엄마혼내고 그런다고...
진짜로...웃긴다....
ㅋㅋㅋ 유혁마더님...유혁이한테 혼날때 큭큭큭 웃으시는 소리 다들었어요^^
유혁이 7살인가 보네요.
울혜원이도 Tooth Fairy 때문에 한동안 왜 이가 안빠지냐고 하도 그래서
옥수수알 준적도 있답니다^^
근데 싫다네요. 제시카처럼 된다나 뭐라나^^
이쒸,,, 한참을 썼던 글들,,, 방금 태민군 와서 마우스 틱 눌러버리니 다 날라가버렸시유,,,ㅠㅠㅠㅠㅠㅠ
유혁마더님,,, 한마디로 정리하겠소,,
봉급턱, 유혁이턱 따로 내시오~
아니~올린지 얼마 안되서... 이렇게 답글들을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간만에 소식을 올린다는것이 아들한테 제대로 걸려서 ..참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유혁이가 발음이 이가 빠진 관계로 많이 센답니다. 제발 생니는 고만 흔들어야 할텐데..
가은맘님..목소리는 제가 맞는데요. 정말 이렇게 듣는 목소리..정말 괴롭습니다. 그래도.. 에구에구~그냥 올립니다. 제가 젤 싫어하는 사람이 은쟁반에 옥구슬이 떼구르르 구르는 사람들인데..쑥쑥 엄마들은 모두 옥구슬과라서..가은맘님도 그러신가요?
쑥쑥짱님도 참... 현란한 영어는 무슨 영어...
다른것 보다도 유혁이 이빠진것 보니까 정말 새롭습니다. 이곳에 발을 들일때가 바로... 아랫니가 두개 났을때 인것 같은데 벌써 아랫니가 빠진것 보면 말이지요.
금호동에 제가 한턱...아니 월급받고 저녁 사기로 했는데 이번주에 계속 비가 와서 미뤄지고 있지요. ㅋㅋㅋ 다음주에 날 잡으시오.
헝그리맘님 재미있었다니..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번 동영상은 이목소리 한번 불살라서.. 쑥쑥맘님들게 잔잔한 미소를 선물하기 위함인데..조금은 성공한것 같네요.
유나맘님.... 맞아요. 못외워요.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어요.
한손에는 영어스크립트를 들고 있느라고 아들 얼굴 앵글도 제대로 못잡고.. 그런것이 중간에 찍혔답니다.
그런데 유나맘님도 유나한것 만큼 못외우실것 같은디~~~~~
희서맘님... 늦게나마 커피빈 이벤트 당첨되신것 축하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자주 글을 남기지는 못했지만 님의 좋은 글과 다양한 소식을 접해서 좋았답니다.
이제 가을이 된것 같아요.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쑥쑥맘 부디 건강 보존 하세요.
ㅎㅎㅎㅎㅎㅎ...너무 웃겨요....
유혁이 너무웃겨요..
ㅎㅎㅎㅎ...유혁마더님...유혁이에게 지대로 혼(?)이 나셨네요.....ㅎㅎㅎ
유혁아~~~~~~~~~~~~~잘 생겼따~~~~아~~~~~~^^
ㅎㅎㅎㅎ 잼있게 잘봤어요.
부르지 말래는데 왜 부르셔가꾸 혼나구 그르세요 ㅋㅋㅋ
생니 자꾸 흔들면 안되는데~ ㅎㅎㅎ
저도 보면서 혼자 연신 큭큭 하며 웃게되네요. ^^
유혁이의 현란한 영어소리에 정신이 혼미해지고 있습니다.
어느새 이렇게 반듯하고 이쁜 소년으로 자랐네요.
ㅋㅋ
이빠져서 엄마를 혼내는 모습과 유혁마더님의 흐흐흐 웃음 소리에 글 적으면서 저역시 계속 웃음이 나오네요.. ^^
이렇게 멋진 모습 보여줄려고 오랫만에 유아게시판에 오셨나봐요~
정말이지 깜짝이야? ^^
유혁아 넘 멋지다~~~~~
유혁마더님 이참에 한턱. 아시죠? ㅎㅎ
(금호동에는 이 한턱이 빠질수가 없네요 ^_^)
유혁마더님
유혁인가요???
몰리~~ 몰리~
후아유~~ 하시는 유혁마더님 목소리 맞죠^^
"하지말랬잖아 " 까이고
중간에 노래소리 잠깐 들리더니 그마저 안들리고... ^^
그래도 씩씩한 유혁이!
항상 즐겁게 온몸으로 놀아주시고 너무 너무 그야말로 "신나게" 가 뭔지 표본을 보여주시는
유혁마더님!
유혁이 대사 넘 자연스레 잘하는데요..
뿌듯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