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숙제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초5 남, 에이든이에요..
이제는 몇 번 읽어보면 외워진다고..
쓰는 시간은 좀 걸리지만..
조금씩 즐기며 하게 되는거 같아요^.^

초3,남,엘로이
..완전 지각생이죠?^^
주말 여행과 기말시험으로 오늘로 미뤄뒀던거 8시쯤에 했어요...
오늘 시험치고 나서 계속 놀았는데 그 흐름을 끊고 외우려고 해서 그런가
잘 외워지지 않는다고 해서 조금 힘들게 외운거 같아요..
#12는 내일 외우기로 했구요...
오늘은 이렇게 마무리해요^^

<초등3, 10세 박가을>
오늘 기말고사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초등학생 시험기간에 온 식구(그래봤자 엄마와 아빠뿐이지만~)가 휘둘리고 있다는 것이 참~
원래 아이를 낳기 전에는...나는 이런 거 하지 말아야지~하는 리스트에
시험기간에도 평상시처럼 생활하는 우아한~엄마가 있었건만...
막상 닥치고 나니, 저도 남들과 다를 게 하나도 없는 엄마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번 11번은 완전히 지각을 하고 말았네요.
12번은 내일 하기로 하고~
오늘은 11번만 진행했습니다.
가을이도 시험이 끝나서 홀가분한지 콧노래를 불러가며 진행했습니다.
시험도 너무 잘 본 것 같다고 하는데...
이 녀석이 항상~
1학년때부터 시험만 끝나면 올백 맞은 것 같다고 하고
무슨 대회만 나가면 일등인 것 같다고 하는 녀석이라~
ㅋㅋ~

잉크가 떨어져 가고 있는 저 모습~
혹시 이러다가 12번 출력 안되는 것은 아닌지~
지각한데다 출력까지 안되면...이런걸...사자성어로 뭐라고 하냐고 묻자~
동시에 말하기 시작~
아이 : 경사났네
엄마 : 설상가상
옆에서 보던 가을이 아빠....동상이몽...
아주 늦은 지각생입니다.
죄송하고, 부끄럽고~
기말 시험 준비에 김장 동원까지, 바쁜 날들의 연속입니다.
직장맘의 분주함.
많이 틀렸습니다.
아이들도 저도 마음이 급하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공개되는 것이 부끄럽다고 올리지 말라고 하지만,
늘 순탄함만 있는 건 아니니...
다음엔 여심히 하겠습니다.

3학년 남자 아이 세현이
SQR 재미 있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다고 하네요.
마직막 장도 온통 빨간 글씨로 수정해 놓았네요.
많이 틀렸다고 낙담을 하고 돌아 앉았네요...
치어리더가 되야 한다고 하는데, 속은 부글부글..ㅋㅋ
그냥 '틀릴 수도 있지' 하고 말았네요. 에구구
아래 사진은 울 세현이가 생일선물로 제 작년에 받은 2,000원짜리 화분을
잘 키워서 너무 예쁜 꽃이 피었네요.
세현아~~ 화분처럼 잘 자라 주어서 고마워 *^^*


초5 Roy입니다
저번주는 학예회연습때문에 내내 바뻤네요 주중 학원에 자전거타고 가다가 넘어져 한쪽얼굴 갈리고
눈쪽은 시퍼렇게 멍든데다가 감기는 푹걸리고 이번주 기말고사라 맘껏 쉬지도 못하고 다크써클이 볼까지 쭉 늘어졌네요 아들내미얼굴 반쪽이 되어 안쓰럽지만 그래도 퀵라이트는 빼먹지 않으려고 아들 눈치보며
슬쩍 들이밀었네요 그래두 아직 정신연령이 어려서 그런지 뽀뽀 몇번 해주면 좋아라 하고 합니다^^
이번건 쉬워서인지 아님 아파서 정신이 없는건지(??) 금방 했네요^^

토대맘님 덕분에 좋은 사진 구경합니다 문열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공...아무리 찾아봐도 11번이 않왔어요..ㅠㅠ
할수 없이 12번했네요...
11번은 패쑤..해야할 듯 합니다..ㅠㅠ
모두 열심히 하시니 정말 좋아요^^
앞으로 화이팅해야겠습니다^^
에비 숙제 올려요...
주말에 몰아서 하느라 진땀 좀 뺏어요.....
다들 그때 그때 열심인데 우린 좀 늦개 올리는 편이라 죄송......
그래도 꼭 한답니다

초4 스마일 걸입니다.
담주 기말고사라 바빴습니다. 어제부터 시험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간 뭐했는지.....
1.5번 정도 읽고 암기 했답니다.
2. 마지막 문장 빼고 거의 썼는데 몇 단어 정도 빼먹었어요.
3. 3분에서 5분 안에 다시 했는데 거의 다 쓰고 마지막 문장만 쓰다가 말았습니다. 마지막 문장은 좀 어려웠나 봅니다. 몇 번 안했지만 문장 구조 파악을 잘 하고 있는것 같아 보여요. 그래서 암기가 좀 수월하지 않나 싶네요
오늘은 아침 일찍 교회 다녀오고 안양에 있는 시어머니 병원에 모여 시어머니 생신 모임으로 시댁 식구가 다 모였습니다. 이래 저래 바쁘게 지낸 일요일이네요. 꼭 올려야 한다는 생각에 들어왔어요.
다른분들의 댓글은 내일 달겠습니다.
제가 몸에 좀 이상이 있어 내일 태어나서 처음으로 대학병원에 가게 되었어요.
참 떨리는 밤이네요. 별 일 없기를 기도 하면서 자러구요. 너무 바쁘게 살았나 봐요.어딘가 고장이 나 있는것도 모르고 살아 왔으니.....건강 하나 자부하고 살만 빼면 된다는 생각만 하고 살아왔는데요.
아이들 공부도 중요하지만 엄마의 건강도 꼭 챙기시는 현명한 엄마가 되시길.....
초4 리디아입니다.
이번주 기말고사라서 끝나고 좀 놀라고 했더니 오늘에서야 했습니다.ㅎㅎ
몇번을 외우고 한번 써 보더니 쉽게 했어요.
3분대 시간 나오게 하려고 어찌나 노력하는지 .. 그 모습이 예쁩니다.
마지막엔 정확히 3분 걸렸네요. 대문자 쓰는것 하나빼고 틀린것도 없었구요.
오늘도 울 집은 sqr 즐겁게 진행중입니다.

초3 Jeana입니다.
기말고사라 공부는 안하면서 마음은 천근인가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 번에 끝내자 했어요.
두 번 단어 하나씩 몰래(홍박샘님 몰래 ㅋㅋ)불러주고 완성했습니다.ㅋㅋ
에공~하나 틀렸네요...완전범죄란 없다더니...
홍박샘님 보시기 전에 휘리릭~
도망갑니다. 쌔앵~~~~

초4여아 로라입니다.
기말셤 때문에 늦게 올리네요.
어제 할려구 했는데 아이가 집중이 안되는지 잘 안외워진다고 해서
어제 오늘 반씩 나누어 했어요..
이번주는 좀 난항이었네여...
물론 아이가 동의하긴 했지만 엄마가 하자구 해서 시작한 SQR~!
10번째 기념으로 문방구에서 작은 선물하나 사서 줬더니 입이 찢어집니다.ㅎㅎ
담번엔 순항을 기대하며..

초4Ruby 입니다.
지난주부터 폐렴으로 입원중이어서 병실에서 외우고 쓰기 했는데요.. 인증샷을 못찍었습니다.
2틀동안 4줄씩 했고.. 모르는단어 외우고..
월욜엔 퇴원하여 담주는 건강한 모습으로 뵐께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폐렴환자 너무 많아요..

4학년 Edward입니다.
이번 에도 아서처럼 쉬웠어요.
그래도 시간은 4분 9초가 걸렸네요.
3학년angela입니다.
점점 어려워 지는 느낌이예요. 저희만 그런가?
외우기 힘들다고 투덜거려서 한 줄 외우는데 감자칩 1개씩 준답니다.
멍멍이 훈련 시키듯이 ㅋㅋㅋ 과자 한개씩 입에 넣어주면 금방 화색이 돌고 바로 외운다는,,,,,
이젠 과자 안주면 안 외운다고 협박 하네요ㅋㅋㅋ (멍멍이와 사람의 차이?!)

에고 많이 늦었네요.
초3 여아 Barbie 에요.
하루는 친척분이 아프셔서 병문안 갔다가 늦게,
하루는 성당 구역미사후 면접까지 있어서 집에 오니 10시반이 후딱 지나고.
어제서야 했네요.
SQR 늘 바비 혼자서 하네요.
전 제 핸드폰만 빌려주구요.
우선 모르는 단어 찾아서 뜻보고 발음 듣고 나서 녹음을 한답니다.
그리고 본인의 목소리를 들으며 읽으며 외우네요.
이번에 잠깐 외우고 해본다더니 조금 많이 틀렸어요.
그래도 끝까지 해내는 바비..칭찬 백번 해줬어요^^

빨간 글씨가 좀 많이 보이죠^^
그래도 항상 잊지않고 하는 바비, 그리고 열심히 프린트해주는 저...둘다에게 칭찬 100번 날립니다^^
담주 기말고사인 곳이 많네요.
저희는 지금 막 목욕 다녀와서 달걀먹으면서 디비디한편 보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초3 데이지예요.
제가 한자시험 때문에 빨리 못올렸어요.
전 일단은 모르는 단어부터 찾았어요..
근데 전 밤 늦게 시작해서 4줄씩 외우면서 썼어요.
그래서 다른 것보다 빠르고 쉽게 끝낼 수 있었어요.
다음에도 그렇게 하면 더 빠르고 쉽게 할 수 있을거 같아요.

4학년 잭입니다. 이번것은 저번것보다 조금 어려웠어요.
다음에도 열심히 할게요. 이제 1달만 있으면 저도 5학년이예요..!


3학년 민정입니다.
특별히 준비는 안 하지만 교내 수학경시대회와 기타 시험이 있었네요.
harry 첨 보는 거라고 주저하더니 아서보다 더 쉽다고 하길래
쉬운 걸까 아님 벌써 10회나 해서 쉬워진 걸까 ? 물었더니
어?? 어떤 거지 헷갈려 해요 ㅎㅎ
매번 늦게 올려서
이번 후에는 하는 날짜를 아이랑 조정해서 화목으로 올릴려구요. ^^ 화요일날 뵈어요 ^^

6학년 sally니다.
기말이끝나서 홀가분한 주말을 보내고있습니다,,,
결과야 뭐...ㅋㅋㅋ
울집프린트가 고장나서 화면보고외우고 하느라 제대로가안되네요;
연말에 돈달라고 입벌리는것들이 너무많아요...ㅎㅎㅎ
sally는 아직도 외우는거싫어하고 잘못합니다...
단어도 외우려고하는데 잘못하거든요.
점점 재미를느꼈음하는데 신통치가않아요.
뭐든지 그렇나는생각이들어서 화가쭉~올라오길래...큰숨한번쉬고 참앗어요...잘했죠??ㅋㅋㅋ
빨리 프린트기고쳐서 제데로 숙제할께요~
다들 주말잘보내세요.
저는 김장하러 출발합니다...
화이팅!!!!!

이런 또... 내 아들 꺼 깜빡하고.. 왜이리 이번엔 저조하나.. 그 생각만..
6학년 노지호

이번에는 틀린 것도 많은데 ..
rewrite는 안한대요.
이 노무 자식.. 담에는 안 틀리고 잘 하겠다고 해서..구래구래 했네요.
낙산...
어릴때 부모님이랑 텐트치고 놀러갔던 바닷가인데..
지금이랑 많이 다른 느낌이네요..
제게 추억이 있는 장소의 이렇게 사진으로 접하니..
맘이 뭉클한것이 부모님 생각이 절로 나는데요...
초3남 Joshua
미루고 미루다.. 어제 쉬는 날 이어서 한꺼번에 했습니다.
학교 신입생 추첨이 있었거든요..
나름 사립이죠...
아이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제가 일본에 들어오고 5일만에 학교 추첨을 하러갔었는데요..
초행길 말도 안되고.. 일찍 나선다 나섰느데.. 그만 학교앞에서 길을 잃어 정말 문 닫기 일보직전에 들어가 한자리 차지 할수 있었답니다. 고때 문 닫혔음.. 지금 이학교 못다니고 있었을지도 몰라요~
암튼.. 갑자기 그 가슴 떨리던 그날이 생각납니다.
어제 하루종일 실컷 놀고 저녁 6시 밥먹고 훅딱했어요..
생각보다 쉽더라구요.. 읽어보지 않은 책이라 어떨까했는데 아이도 쉽다며 첫장에 이런저런 낙서를 하며 이건 이걸 가리키고 이건 이걸 나타낸다. 나비의 일생은 어쩌구 저쩌구...
학교 영어과학 시간에 배운 나비의 일생을 조그맣게 그림으로 그려가며 지금 이글의 나비상태는 어쩌구..
정말 사설길게..빙빙돌아 마무리 지었네요.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첫장과 세번째장 올립니다^^
그런 사설의 시간이 지나고 2번째장 3분33초에 마무리 지었구요.
잠시 전화가 와서 통화하는 사이 아이가 3번째장 혼자서(이런날이 오는군요^^)학 채점까지 하더니 다 맞았다며 하나마루(꽃 동그라미)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기간은 3분44초 걸렸습니다.
요부분에서 살짝 의심이 가지만(ㅡ.ㅡ;;)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무척 잘했다고 게다가 혼자서도 이렇게 잘했다고 칭찬만 해줬어요..

감성이 묻어있는 정말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초3 Angela
제 생각보다 앤젤라는 다른 사람의 칭찬에 목말랐나봅니다.
잘한다는 칭찬을 보고나서는 틀리면 안된다는 강박증으로 외우기도 힘들어하고
쓸때도 예쁘게 쓰려고 많은 노력을 합니다. 틀려도 되고, 글씨 안 이뻐도 된다고 해도
본인은 그게 잘 안되나 봅니다. 마지막장은 거의 보고 적네요.
그래도 잘 했다고 말해주고 담번엔 맘을 비우고 하자고 했어요.

눈앞에 겨울바다가 펼쳐진거 같습니다...칼날같은 바람이 느껴집니다..
초3 kevin ...
이번주 시험이 많은거 같네요..저희는 다다음주라 다음주가 바쁠거 같은데..
before it flies 빼먹고 했네요..jostle 단어 check 했습니다.
시간은 점점 단축되는거 같고요...시험 끝나신 분들은 홀가분한 주말 보내세요..

토대님 수고 많으셨어요..
4학년, 장주하입니다. ^^
토대님이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제 맘이 확~~트입니다. ^^
사진찍어 깜찍하게 올려보려했더니...
일주일전에 이사를 해서 핸드폰연결줄이 없어져서 못 올립니다.
Horrible Harry는 아이가 별로 재미있어하지 않았던 책으로 기억해요.
해리의 여자친구가 한국 여자아이 송리 인것이 너무나 신기했었던 기억이...
암튼 다음번에는 폰줄 찾아서 예쁘게 올리겠습니다. ^^
토대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부군 사진실력 좋으시네요.
초5레이첼 입니다.
perfect 가 아니라고 속상하다더니,
병아리 11마리 그려달라네요.
왜 11마리냐.. 레이첼 남친 단축번호가 11번이랍니다.
그나마 1번이 엄마인걸 다행으로 여겨야 하나..

Remember and write 에 시계그림이 없다고
직접 그려 넣었구요, 병아리 그림이 거의 신석기시대 암각화 수준이라,
다른 엄마들이 놀리겠다, 했더니, 놀리지 마세요 라고 친절하게 써놨네요. ^^*
초4 Albert
아들녀석 어제 본 수학경시대회 성적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집안 분위기가 썰~렁합니다. 나름 열심히 준비했는데 그 놈의 실수때문에 항상 기대치에 못 미칩니다. 워낙 실수가 많고 덜렁거려서 걱정입니다.
녀석이 눈치보면서 했습니다. 다른 때보다 신경써서 하는 것 같았습니다.
주말에는 맛있는 거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십시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니 조심하시고요..

초5 규빈
제가 뭔가 착각을 하고 있었나 봐요.
전 #11이 일욜까지라고 생각하고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홍박샘 글을 보고 깜짝 놀랬어요.
정신을 다시 가다듬고.....토대님이 대문여실때 언제까지라고 써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저처럼 깜빡거리는
아줌마를 위하야...
저희는 어제 광역시평가가 끝나고 휴우 한숨 돌리는 중입니다.
시험범위가 일학기 처음부터 이학기 배운데까지라 너무 많았거든요...특히 사회 과학 일학기것이
잘 기억안나고 범위가 너무 많아 공부하기전에 한숨만 푹푹 나왔습니다.
초딩 시험에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서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여하간 시험끝나니 홀가분 하네요.
이번 시트는 CUE와 함께 할때는 닫는 따옴표 하나만 틀렸다고 아까워하더니
두번째는 Its wins were가 Is head was로 썼네요...ㅎㅎ 본인도 날개가 머리가 됬네 하며 웃었습니다.
나름 시제도 맞춰서 틀렸네요..
세번째 다시한번 도전해서 3분 2초에 perfect !라고 좋아했습니다. 요즘 perfect쓰는 재미가 쏠쏠한거 같아보여 좋습니다.


4학년 izzie입니다.
이번주 목금토 학교에서 스키캠프 일정이 있었는데 몇일전 비가 오는바람에 스키장의 눈이
다 녹았다고 담주 화수목으로 연기되었어요.
그래서 어제는 정상수업하고 집에와서 오후에 sqr을 하는데 캠프 못가서 속상한 마음에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어려웠는지 외우는것도 힘들어하고... 쓰다가 잘 생각 안난다고 울어서
그만하고 다음날 다시 하자고 했습니다. 오늘 퇴근하고 오니까 sqr다 해놓았다고 하더라구요.
두번째 장에 한줄이 빠졌지만 나머진 완벽하게 썼기에 봐주기로 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밑에 글 읽고 뜨끔했어요...ㅎㅎ..




어제 오늘 이틀나눠서 했습니다
시간은 6뷴정도 걸렸구요
다음주가 기말이라 조금 바쁜 일정이네요
다음주면 조금 여유가 생기겟죠 (그땐 한번에 ...ㅎㅎ)
사진이 너무 멋져요~ 가고싶네요 낙산
토대님 남편 덕분에 제 눈이 호사합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해요,
3학년 지니입니다. 하루 늦었어요,
소리내서 외우게 했더니 떠뜸떠듬,,
오늘은 왜그러냐 했더니 컨디션이 안좋다는;
손이 빠른 날이 있고, 입이 빠른 날이 있네요.
SQR 가족 모두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4학년 알렉스입니다
어제 오자마자 부랴부랴 시켰는데 결국은 제가 늦었네요 ^^;;
Cue 시트지에서 단어 철자를 몇개 틀리더니 틀린 단어를 여러번 써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더군요
그부분에선 제가 잔소리를 안해도 알아서 하니 기특했답니다
이것이 SQR의 힘 인 거 같아요 집에서 혼자 했으면 다시 적어보는 일은 없었을거거든요 ^^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거 같아 좋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학년 harry에요
지난 8월에 harry휴대폰 요금이 좀 나왔었거든요...ㅋㅋ
사연이 워낙 길어 생략하고....
그냥 넘어가기는 좀 그렇고 벌로 요금을 갚으라는 명목으로 용돈을 주지 않았는데
아이에게도 사회생활이라는것이 있기에..다시 용돈을 줘야하나... 하고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그러기에는 명분이 필요했죠.
좋은 명분을 하나 찾았습니다.
지쳐하는 harry에게 당근과 채찍을...ㅋㅋㅋ
용돈을 줄수 있는 명분도 찾고 SQR도 레이저 뿜으면서 할수 있는....^^
당분간은 좀더 수월하게 넘어갈수 있을것 같아요.

5학년 비키
수요일에 미리 해 두는 것을 깜박하여
어제 숙제 다 마치고 밤 늦게 하느라 늦었습니다.
소리내어 읽기 요즘 안하고 있었는데 이거 연습 하며 저절로 되는 것 같아 좋습니다.

s하나 붙여 틀린 것 말고는 정확하게 썼다고 좋아라 하며 잠 들데요..
이제 글씨만 좀 더 예쁘게 써 줬으면 싶어요.^^
모두 즐건 주말 보내시길~
QW #11
4학년 Estehr입니다.
11호 온 것 보고 잡고 시작을 합니다.
jostle , straight 단어도 찾아 보고, 암기가 되었는지
본문 아래에 써 보기도 하고, 읽고 또 읽고 외우고
그런데 문장을 써보면 아래 4줄이 잘 안된다고 해요..
끙끙거리면 완성 했습니다.
마지막에 쓴 것이 3' 42" 시간 안재도 된다고 해도 핸폰을 켜고 해요.ㅎㅎ
마지막에 So 가 빠졌어요. 스스로 체크 했는데, 아쉬운 듯 합니다.
이리하여 이번호도 지나갑니다.
학교에서 아직인데 들어 오면서 올렸는지 물어보기에 부랴부랴 올립니다.


3학년 Erin입니다.
첫번째것은 잘하는데 아무것도 없이 쓰는건 늘 힘들어합니다.
단복수 was were 실수는 늘 나타나네요.
네번째 통째로 적는것은 큐가 없으면 본문과 같이 적는것은 안되고,
그 내용으로 엄청 단순화 시켜서 자기 글로 적어내곤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또 한편을 끝내는 게 뿌듯뿌듯뿌듯 합니다.
6학년 Lucy입니다.
6학년이라 쉽게하네요 다행입니다.
오늘 제일 빠르게 했다며 좋아합니다.
이렇게 쭉 나아가며 안으로 조금씩 잘 다져지기를 빕니다.


초3 Jason
아직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안한단 소리 안하고 시간 줄여지는 것에 기뻐하고
그런 녀석을 보며 조금 나태해지려 하는 마음을 다잡습니다
날씨가 자꾸 흐려서 저도 자꾸만 늘어져요...나무늘보처럼...그럼안되는디...
목요일까지 올릴려고 잠안자고 올립니다 ㅎㅎ
홍박님 반장님 이쁘게 봐주셔용~
참 오늘것은 문장이 짧게 되어있어서 그런지 꽤 수월히 해냈습니다
다시 들어와 숙제 남겨요
요여칠 힘들더니만
셋이서 같이 외우니 오늘은 조금 순항 이네요
영재는 엄마가 빨리 외우고 잘 쓴다고 부럽다고 하고요.
빨리쓰겠다고 영재는 글씨가 엉망이네요.
Harry 3


Alex 5
승재는 오늘 열심히 해서
틀린곳이 별로 없는 ..
오늘이 더 수월하다고 하네요.
엄마의 틀린 곳을 유심히 찾아보는 하나도 안틀린것을 신기해하는 아들..


하트가 부러워 틀려도 하트 하트 하트 하트
해주었답니다.
언제 우리 아들것에 달팽이 그려보나
그날이 오겠죠.
토대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사진감상시간도 감사하구요
직접 찍으신건가요? 실력이 대단하시네요
5학년 하늘양은 오늘도 쉬엄쉬엄 시작했습니다
이책은 아직 보지 않은 책이라 재미있었나봐요
다음책 읽기로 찾아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비온후 갑자기 추워졌어요
다들 감기조심하시어요

3학년 앤디
지난번 보다 외우는 시간은 조금 줄었네요.
근데, 옆에서 자꾸 동생이 들이대는 통에 집중도가 떨어진다고 앤디가 아주 불평하며 외웠어요. ㅡㅡ
형아가 소리내서 외울때면 5살 꼬맹이도 되도 않는 꿍시렁을 그렇게 해대네요.ㅎㅎ
"엄마...쟤는 공부하는 것도 부러운가봐" 큰아들이 어이없어 하네요.
쓰는 시간은 6분,7분 나왔슴다.

3학년 Gemma 입니다..
이제 긴시간을 두고 씨름하는 쪽보다
일찍 올리고 마음 편히
나무조각을 새기듯 짧은시간 여러번 반복하는쪽으로 방향이 잡히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올리는 사진은 오답률이 높내요.
그래도 다음 미션전에 마지막에서의 결과물은
만족스러우니 그것으로 만족하렵니다..^^
이 방법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겠죠??

어디서 이렇게 이쁜 사진들을 ..
멋지네요.
앗 밑에 글 읽으니 사진작가 남편 분을 두신 듯..
벌써 11번째 올라 가고
그래도 작은 아들 엄마 오늘 SQR해야지 하네요.
전 이제 출력해서 나중에 봐요.
아름다운 사진이로 대문을 열어주시니 마음이 좋아요.^^
단 숙제들고 못들어가서 안타깝습니다.
숙제 갖고 금방 올게요.
토대님 찍은(?) 덕분에 지호아빠가 찍은(?)
귀한 사진 많이 보네요.
낙산에 여행 갔던 기억. 그 때는 MT라 했죠.
짝사랑하던 선배를 쳐다만 보다 왔는디.
그 N 자슥 내는 쳐다도 안 보더라.
사진 땜 떠오른 실없는 기억.
초등5 스텔라(민재) 예요.
토대님의 좋은 사진에 눈이 즐겁고, 좋은 글에 마음이 즐겁습니다.
낙산, 제겐 좋은 추억이 참 많은 곳이네요.
학창시절 친구들과 놀러가서 신났던 곳이기도 하고, 새해맞이하러 간 적도 있구요.
근처에 시설이 그리 좋지 않았던 호텔에 묵은 적이 있는데, 어린 민재가 '호텔'이라고 좋아했던 기억도 나네요.
SQR 올리고 도서관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딱 맞았네요..^^
Horrible Harry는 예전에 한두권 보고 나서 재미없다고 해서 건너뛰었던 책이예요.
좋아하는 아이들 많다하던데 저희집에선 인기가 없었어요.
3-4번 읽어보고 Cue Write 시작하더니 저쪽에서 '많이 틀렸어"하며 가져오더군요.
단어 몇개 틀려있고 시간이 3분내이길래 '이 정도면 잘한 거다' 해줬어요 (진심으로...^^),
몇번 읽어보고 Remember Write 작성했고 시간은 3분 33초 걸렸어요. 글씨가 단정해서 칭찬해 주구요.
오늘의 요청은 "하트"였답니다...^^
